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우강호 의원 발언
위원 : 이런 건 지금은 마을 회관이지만, 마을회관들이 전부 다 작게는 복지회관 기능까지 포함된, 작은 복지회관, 그리고 대부분 경로당 기능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자치행정과에서 하든, 아니면 환경복지과에서 하든, 한 개 과가 맡아서 관리를 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되다보면, 환경복지과에서 다른 방법으로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도 또 나올 수 있어요. 그렇죠? 중복지원이 무조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과에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이런 부분은 좀 더 세밀한 그런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또 중복지원 되지 않도록 해 주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 예비군육성 지원자금 보조 1,000만원, 예비군교육관 내부 구조개선인데, 이런 부분은 저는 한번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이 앞에 다른 부분들도 읍면의 예비군 중대 인터넷을 설치해 주는 비용, 이런 부분은 그래도 적은 예산이지만, 실용화시켜서 사용을 할 수 있으니까, 그렇다 치고, 이 1,000만원을 우리가 과연 지원을 해 줘야 할 것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전에 아까 과장님께서 설명하시기를 여직원 근무복구구입에서 139명이 읍면 여직원 포함인데, 군청에 있는 여직원들만 근무 복을 해 준다, 이건 있을 수도 없는 얘깁니다.
해줄려면 다 해줘야지, 면사무소에 근무하는 여직원들은 공무원 아닙니까? 민원이 면사무소에 더 많이 오지, 군청에 더 많이 오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이런 데는 예산을 안 쓰고 내부 구조 개선을 한다든 데에 부대에 1,000만원을 준다, 이건 정말 당위성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무 복 해줄려면 다같이 해 주고, 안 해줄려면 말아야지요, 안 그래도 제가 저번 군정질문 때도 말씀을 드렸지 않습니까? 면사무소에 근무하는 공무원들 소외감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근무복까지 군청에 있는 직원만 해 주고 면사무소에 있는 직원은 안 해준다, 그건 정말 생각해 볼 문제가 있습니다.
다음, 직원 능력개발비 수강료 보조금인데, 월 5만원씩 지급을 해서 학원 다니는 비용을 지급해 주겠다, 했는데, 1인당 3개월 치 씩 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