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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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대영 의원 발언

294회 제7녹지교통위원회2012-12-04

이대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이대영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일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자료 준비 등 우리 위원님들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아울러 자료를 준비에 철저를 기해주신 집행부 공무원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7일차 행정사무감사 일정에 따라 푸른녹지사업소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 순서와 방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는 업무의 상호 관계로 해서 생태공원과, 녹지경관과, 공원관리과 업무에 대하여 일괄 질의하겠으며, 증인이 증인석에 앉은 상태에서 감사 진행 자료에 따라 순서대로 감사 질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먼저 출석한 증인에 대한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호명되는 증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대답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흥수 푸른녹지사업소장님 나오셨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이대영위원장

정연규 생태공원과장님 나오셨습니까?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예.

이대영위원장

김병익 녹지경관과장님 나오셨습니까?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이대영위원장

신태호 공원관리과장님 나오셨습니까?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예.

이대영위원장

그러면 선서에 앞서 증인에게 선서의 취지와 고발 규정 에 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금번 수원시의회가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허위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같은 법 제41조 제4항 규정에 따라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을 아니 하거나 증언을 거부하면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먼저 선서의 요령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박흥수 푸른녹지사업소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들께서는 함께 오른손을 들어 선서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선서가 끝난 다음, 선서문을 본 위원장에게 제출하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푸른녹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수원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제1항,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의하여 소관업무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3조 제5항과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의 규정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2년 12월 4일 푸른녹지사업소장 박흥수 푸른녹지사업소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푸른녹지사업소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푸른녹지사업소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이대영위원장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푸른녹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 말씀 해 주시고 간부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푸른녹지사업소장 박흥수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녹지교통위원회 이대영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수원시의회 제294회 제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푸른녹지사업소가 개소한 지 10개월이 다 되었습니다. 사업소가 개소한 후 신설 사업소로서 여러 가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위원님 여러분의 지원 아래 전 직원이 힘 모아 노력한 결과, 이제는 최일선에서 사람과 자연이 교감하는 환경수도 수원 건설에 일익을 담당하는 사업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화장실 문화공원 및 밤밭 청개구리 공원 등 자연친화형 테마공원 조성과 제22회 전국 무궁화 수원축제, 생태교육 프로그램 등 시민 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가로수 띠녹지 조성사업과 쌈지공원 및 학교 숲 조성, 도시녹화사업과 산림 숲 가꾸기 사업을 통해서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녹지공간 확충에 노력하였으며, 또한 로드체킹 실시, 공원시설물 합동점검과 공원 코디네이터 및 클린데이 운영 등 시민이 참여하는 공원 행정을 추진해서 시민과 함께 하는 공원 녹지 공간 조성의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2012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당초와 다르게 행사장을 옮기는 어려움 속에서도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개최하게 된 것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복지비 예산 수요 증가 등으로 축소되어가던 공원녹지사업비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시정질문을 통해 예산 확충을 강조해 주신 이대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3년도에도 행정사무감사 시 위원님 여러분께서 지적하시는 사항들을 겸허히 받아들여서 생태계가 살아나는 쾌적하고 아름다운 공원 녹지공간 확충과 시민이 참여하는 체험공간 및 프로그램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이대영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도를 당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푸른녹지사업소의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상으로 저희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대영위원장

푸른녹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장 정돈을 위해 5분간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 12분 감사중지

10시 26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푸른녹지사업소에 대하여 일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김효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효배위원

날씨도 상당히 추운데 행정사무감사 하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행정사무감사가 푸른녹지사업소로 끝나는 날입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푸른녹지사업소 박흥수 증인께 묻겠습니다. 입북동 생긴 지 몇 년 되었는지 아세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글쎄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상당히, 꽤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효배위원

그러면 입북동에 인구는 몇 명 되는지 아세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한 1만 5,00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확한 자료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효배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그 전에도 제가 업무보고 받을 때 한 번 드린 적이 있습니다. 입북동은, 총 입북·당수가 한 1만 명 정도 돼요. 그러나 입북동은 섬도 아닌 동떨어져 있는 동네 아니겠습니까? 안산 가는 쪽 우측으로 해서. 그러나 우리나라 저 오지에 있는 섬보다도 더 혜택을 못 받는 거예요. 공중화장실이 하나 있습니까? 체육시설이 하나 있습니까? 또 중학교가 있습니까? 어린이시설, 남녀노소 불구하고 여태 혜택 받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거기는 오지라고 그래서 세금을 안 냅니까? 대한민국 똑 같이 내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 소장님이 전혀, 지금까지 너무 등한시 하는 것 같기에 제가 얘기 드리는 거예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입북동 지역이 대체적으로 공원이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수원시 전체 평균과 비교해 보아도 1인당 공원면적이라든지 이런 것이 적기 때문에 저희가 추가로 더 공원을 조성해야 되는데 현재로는 그 쪽 입북동에 대우 푸르지오 아파트가 건설이 되면서 작은 공원이 3개 정도 들어설 계획으로 있고, 그 외에도 편입되기 이전 이 쪽 지역은 예전부터 관리가 되어왔기 때문에 도시계획 할 때마다 일부씩 공원조성이 되어 있었는데 그 쪽은 아마 편입이 되면서 그 부분에 신경을 덜 썼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저희가 입북동 뿐 아니라 지역별로 공원 여건이, 녹지 여건이 열악한 동에 대해서는 저희가 전체적으로 검토해서 향후 도시계획 시에 공원 면적을 확보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김효배위원

본 위원이 물어보는 것은, 당수동 쪽 말고 입북동에 3개가 있다는데 뭐가 3개 있어요? 입북동은 하나도 없다니까, 입북동에.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아니, 계획이 되어 있는 것이 지금 3개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김효배위원

계획만 있으면 뭐 해! 계획은 옛날부터 서 있던 거예요, 몇 십 년 전부터. 실천이 안 되어서 그렇지. 실천이 안 된 자체는 공무원이 신경을 안 썼다는 얘기 아니에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더욱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효배위원

그러면 언제까지 계획을 가지고 전체적으로 이렇게 할 건지 좀,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계획되어 있는 공원은 내년 9월 정도까지 준공될 계획으로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김효배위원

아니, 당수동 말고 입북동 얘기하라니까 왜 자꾸,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그 지역이 입북동 103번지 일대인데요,

김효배위원

입북동에?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김효배위원

내년,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내년 9월까지 작은 공원이 3개 정도 들어설 계획입니다.

김효배위원

입북동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김효배위원

그리고 입북동 어린이공원하고 체육시설로 할 수 있는 것,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효배위원

하여튼 뭐, 입북동 쪽에 작은 소공원을 3개 정도 해 주신다니까, 늘 항시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효배위원

이상입니다.

이대영위원장

김효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백종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헌위원

수고 많습니다. 박흥수 증인께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푸른녹지사업소에 기술자 분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기술직 공무원들이 많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백종헌위원

이 분들이 사용하는 프로그램 구매한 것이 무엇 무엇 있습니까? 푸른녹지사업소가 생긴 이래 이 분들이 설계라든가 또 도면을 보기 위해서 확보한 프로그램.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별도로 구매한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백종헌위원

그러면 장비를 주지 않고, 무기를 주지 않고 싸우라는 것과 똑 같거든요. 건의를 받아서, 지금 도면을 보려면 CAD 프로그램이 있어야 될 것이고, 특히 공원 같은 경우 주변 사면안정에 대한 검토를 하려면 사면안정 프로그램이 있어야 될 것이고 기타 어떤 구조 프로그램이라든가 기술직 직원들이 용역을 했을 때 검토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어야 될 텐데, 이런 것들을 어떻게 확보할 생각이십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저희 푸른녹지사업소가 생기기 전에 공원관리사업소하고 녹지경관과에서 쓰고 있던 자료들을 그냥 인수받았는데 이번에 전체적으로 점검을 해서 추가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업무에 필요한 장비는 내년 상반기 중으로 전체적으로 다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백종헌위원

내년 상반기 중으로요. 지금 도면을 제출 받으시죠? 그러면 도면이 CAD화 되어 있지 않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백종헌위원

그러면 우리 소장 증인께서 열어볼 수 있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저는 아니고요, 지금 실무 직원들은 열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오더라도 과장 증인이나 국장 증인이 열어볼 수 없다면 이것이 문제가 있고 또 하나, 이런 것들을 처리하려면 지금 저희들이 구매하면서 조달구매라는 명분으로 컴퓨터 같은 경우도 기술자용이 아니고 그냥 일반 행정이 쓰는, 일반 사람들이 쓰는 컴퓨터를 구매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기술자들의 의견을 물어서 이 분들이 쓰는 컴퓨터를 구매해줘야, 사양을 거기에 맞춰줘야 프로그램이 돌아갈 것 아니겠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백종헌위원

이 부분도 같이 검토하시겠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지금 업무 추진에 대해 소홀함이 없도록 내년 상반기까지 완료하겠습니다.

백종헌위원

지금 모니터도 마찬가지이고요, 모니터도 와이드 모니터 없으시죠? 도면을 볼 수 있는 모니터, 없으시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한 번에 나와서 볼 수 있는 것은 없고 밀어서 보고, 이렇게 합니다.

백종헌위원

그러니까 이렇게 해놓고 업무를 하지 못하는 거거든요. 지금 용역을 많이 주시는데 용역을 줄 때 검토사항이 무엇입니까? 우리 수원에 있는 용역업체가 몇 개라고 생각하십니까? 조경을 설계할 수 있는 용역업체가.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조경 설계 용역업체가, (공무원간 협의) 지금 7개 업체가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평가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용역하고 난 이후에 평가.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업체평가를 별도로 한 적은 없습니다.

백종헌위원

업체평가 리스트를 좀 만들어서 잘 하는 업체는 더 일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마인드가 안 되는 업체는 도태시켜야지 무조건 7개가 있다고 7개를 우리가 돌려가는 식으로 줄 수는 없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다른 것은 모르겠는데 지금 산하에 위원회가 몇 개 있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위원회 한 개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위원회가 그 한 개 가지고 충분하다고 보십니까, 더 늘려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그 위원회에서 전체적으로 다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도시공원위원회에서.

백종헌위원

그 위원회에서 우리 수원지역 출신이 몇 분 계십니까? 수원에 살고 계신 분이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주소지는 제가 정확히 파악을 못 했는데요, 가급적이면 수원에 계신 분이거나 아니면 수원에 직장을 두신 분으로 저희가 위원을 위촉하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그 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을 봤을 때 두 가지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위원회 위원들이 우리 수원시민을 위해서 어떤 게 더 합리적이고 어떤 게 미래지속적인가, 이렇게 판단해 주셨는데 그게 아니고 상왕 노릇을 하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분들의 의견에 따라서 좌지우지되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더 고민해주셔야 되고요, 또 하나의 문제점은 수원을 전혀 모르는 분들이, 아무리 위대한 전문가라고 하더라도 우리 기초단체가 해야 할 일은 지역을 바탕으로 둬야 됩니다. 지역 민심을 바탕으로 둬야 되고 지역 주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바탕으로 둬야 되는데 이 지역에 살지 않은 사람이, 이 지역 주민들이 우리 수원시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것을 요구하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외국에 있는 아무리 좋은 시설을 갖다놓는다 하더라도 이 분들이 이용하지 않습니다. 극단적인 예로 특히 아파트 같은 경우 어린이공원을 설치할 때 보면 뭐 좋은 거라고, 아이디어 좋은 거라고 시설물을 갖다놓지만 나중에 보면 아이들이 이용하지 않아서 결국은 뜯어내야 되는 이런 경우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지역에 맞는 것, 그러면 지역에 맞는 것을 선택해주시려면 우리 지역에 연고를 갖고 있는 분들의 의견이 나와야 되는데 이런 의견은 없고 석·박사라고 또는 기술자라고 해서 외부에 있는 분들만 전부, 그 분들이 와서 의견을 내면 그 분들은 이 동네 살지도 않고 무슨 수원시가 그 분들을 위해서, 석·박사들을 위해서 실험을 하는 도구는 아닙니다. 실행이 이루어져야 되거든요,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 문제, 어떻게 해결하시겠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저희 현재 도시공원위원회가 열다섯 분으로 구성되어 있고요, 임기가 지난 6월 11일 관련 조례가 개정되어서 현재는 그 위원회 위원님도 먼저 위원회인 도시환경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을 때, 김명욱 위원장님이 거기는 위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조례도 개정이 되고 그래서 이번에 다시 내년 초에 전체적으로, 위원님도 저희 위원회 위원님으로 교체가 되어야 되고 그동안 위원으로 위촉이 되어서 출석이 잘 안 된 분들도 전부 교체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 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가급적이면 수원에 직장을 두거나 거주하시는 분들로 해야 되는데, 좀 더 수원 거주 요건을 강화해서 진짜 수원 지역을 잘 아는 분들로 교체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종헌위원

아니 114만이 수원에 살고 있는데 우리 스스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게 없지 않습니까? 철저하게 지방자치는 지역을 위주로 해야 됩니다. 우리 중앙부처의 위원들을, 그러면 중앙부처라고 미국이나 중국이나 일본 사람들을 데려다가 전문가로 쓰지는 않지 않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백종헌위원

그래서 우리 수원 분들, 수원에 대학도 많으니까 수원에 연고가 있는 이런 분들이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백종헌위원

지금 우리가 용역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백종헌위원

그 용역을 하는데 금액이 큰 공사인 경우는 하도를 줍니다. 맞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같이 들어온 것은 모르겠지만 공식적으로 하도를 주는 것까지는 잘 모르겠는데요.

백종헌위원

그러면 비공식적으로 주고 있는 거죠, 공식적으로 안 주면.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그 전문분야에 대해서는 같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우리 수원시내에 조경업체가 얼마나 있다고 보십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수원시내에 있는 조경업체가, (공무원간 협의) 현재 조경식재업하고 시설공사 합해서 총 168개소가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이 업체에 대해서 평가 리스트가 있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이것도 저희가 평가한 바는 없습니다.

백종헌위원

네. 지금 행정사무감사를 받기 위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자료를 요구했고, 그 다음에 자료를 요구하면 이 자료를 뽑기 위해서 우리 푸른녹지사업소 직원들이 며칠 동안 야간근무도 하시고 이 자료를 뽑는 데 고생을 하셨습니다. 이 자료를 뽑는 데 국장 증인께서는 직원 분들이 며칠 정도 걸렸다고 생각하십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제가 보기에는 전체적으로 완전히 뽑는 데 한 일주일 이상 걸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그러면 일주일 이상 직원 분들이 야근을 한 것 아니겠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백종헌위원

다른 일도 못하고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백종헌위원

평상시에 지금 이런 프로그램들을 좀 구매해주셔서, 관리 프로그램이 있어서 그 때 그 때 그 관리 리스트를 넣어놓으면 나중에 직원이 교체되더라도 관리하기가 편할뿐더러, 이런 자료를 뽑아달라고 할 때 바로 파일 불러내서 엔터 키만 누르면 자료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자료를 뽑을 때 오류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체계적으로 업체 관리도 되어야 되고, 그리고 이런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갖고 있어야 그 업체들이 나중에 와서 반발을 안 합니다. 그냥 우리가, 내가 편하니까 괜찮은 업체, 내가 불편하니까 나쁜 업체가 아니고 지금 이 많은 업체들이 또 2,000만 원 이상은 수의계약 또는 입찰을 봐서 이 많은 업체들이 우리 수원시를 위해서 일을 했는데 일을 하고 난 이후에 정말 괜찮은 업체들은 하자가 없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업체는 하자가 많을 것이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사후 관리가 되어서 괜찮은 업체는 우리 수원시를 위해서 계속 일하도록 만들어주셔야 되고, 괜찮지 않은 업체는 수의계약 줄 수도 없고 도태시키는 관리를 해야 된다고 보는데, 이 관리를 어떻게 하실지 한 번 증인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일정 규모 이상 되는 공사나 용역을 맡은 업체에 대해서는 시공 중이나 시공 후에 하자 기간까지 항목별로 저희가 평가항목을 둬서 관리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백종헌위원

그것을 다음에 업무보고 할 때 업체관리를 어떻게 할지, 특히 전문건설업은 지방자치단체가 관리를 해주고 괜찮은 업체는 양성을 시키는 그런 프로그램을 둬야만 조금 양심적으로 관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2013년도 업무보고 때 정리된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백종헌위원

하도급법에 의하면 그 하도급은 공사 총 금액의 82% 이상으로 주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불법 하도급이 만연하고요, 그 다음에 이런 일들이 있다 보니까 저가로 줍니다, 최저가로. 그러다 보니까 나중에 부실공사가 나오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유지관리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 이외에도 이렇게 우리가 수원시내에 있는 조경관련업체들을 관리함으로써 그 관련 리스트를 가지고 한 업체를 하도 줘라, 이렇게 하면 청탁이 되겠지만 우리가 관리하는 업체 리스트를 주고 수원업체한테 하도를 줌으로써 향후에 유지관리를 용이하게 한다고 그러면 그것은 청탁이 아니고 부탁이 되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런 조례도 만들어놓았고 특히 민간부분, 그 다음에 푸른녹지사업소에서 하지 않더라도 도로과에서 하는 가로수, 그 다음에 지금 산업단지 조성할 때의 가로수·공원, 이런 조성은 전부 다른 부서에서 해놓고 나중에 관리는 푸른녹지사업소로 이관하게 되어 있는데 거기에서 공사를 잘못해놓고 우리가 원하지 않은 수종 심어놓고, 전부 엉망으로 만들어놓은 것을 우리 푸른녹지사업소에서 이관 받아서 하려면 이것은 나중에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됩니다. 그래서 이런 업체들이 관리가 되고 향후 우리 수원에서 관리되는 업체로 하도를 줘서 수원에서 일어나는 민간공사든 아니면 타 과나 국에서 하는 우리 수원시 예산으로 하는 공사든 수원지역 하도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셔야 됩니다. 어떻게 된 게 수원시에서 100억·200억·300억 들여서 수원시민의 세금으로 공사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공사 대금으로 우리 수원지역에 있는 분들로 하도를 받아서 공사를 해야 수원에서 그 돈이 돌 것 아니겠습니까? 또 수원에 있는 우리 노동자들한테도 나가고. 그런데 전부 저 지방업체, 호남업체·영남업체·충청도 업체, 아니면 서울업체가 와서 전부 하도까지 그 사람들이 하면 그 돈이 우리 수원시에 있는 게 아니고 전부 빠져나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을, 특히 우리 수원시내 건설시장에서 우리 수원시내 업체들이 좀 제대로 하고 또 수원시가 관리를 잘 했기 때문에 그 인근에 있는 지자체에서도 수원 업체는 믿을 만 하다, 이렇게 신뢰를 얻으려면 앞으로 어떻게 하실 생각이세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저희는 주로 전문건설업이기 때문에 종합 건설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저희가 직접 발주해서 시공하고 있는 시공업체, 그리고 저희가 직접 발주하지는 않았지만 타 부서에서 발주한 시공업체까지도 저희한테 시설이 이관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같이 정리를 해서 업체에 대한 관리, 특히 하자가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정확히 관리해서 그 평가 자료를 향후 시공업체 선정하는 데 활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종헌위원

예, 알겠습니다. 나머지는 다른 위원님이 하고 난 후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영위원장

백종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예. 최강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강귀위원

최강귀 위원입니다. 정연규 증인께 먼저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화장실 문화공원 이용, 잘 하고 있습니까?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예.

최강귀위원

원래 목적했던 만큼 지금 이용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답보상태인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저희가 6월에 화장실 문화공원 준공한 이후에 해우재, 이 쪽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한 2.8배로 증가한 것으로 이렇게 집계되고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그러면 우리 수원에 유일하게, 다른 도시에도 없는 화장실문화공원을 조성한 것에 대한 홍보는 어떻게 하셨습니까?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지금은 저희가 직접 홍보를 하지 않고요, 해우재 기념사업회에서 각종 인터넷 매체를 통해가지고 홍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그리고 화장실 문화공원의 이용객들이 거기를 찾았을 때, 물론 시간적으로 봤을 때 잠깐 둘러보고 그냥 바로 돌아가는 그런 상태인데, 그 쪽에 휴식 공간이나 편의시설 같은 경우에는 지금 부족하다고 생각하세요, 뭐 적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예. 지금 화장실 문화공원을 둘러보는 데는 1시간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현재 그 쪽에 머물 수 있는 공간은 없고요, 앞으로 확충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최강귀위원

지금 차 한 잔 마실 공간이라도 있습니까?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없습니다.

최강귀위원

왜 그런 계획은 안 잡으셨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제가 잠깐 말씀드릴까요?

최강귀위원

예. 박흥수 증인, 말씀하십시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해우재가 조성됐고 그 다음에 화장실 문화공원이 조성됐는데 현재 그 쪽에 주차장 계획이 또 있습니다. 주차장 계획이 지금 보상·협의 중에 있고요, 저희가 공원을 조성해서 청소과에다 인계해서 청소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편의시설, 이런 부분들이 내년까지 지금 계획이 되어 있는데 해우재 문화센터가 거기에 건립이 됩니다, 청소과에서 하는 문화센터가. 그래서 그 전에 업무보고 때도 백종헌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것 같은데, 거기에서 화장실 문화에 대한 교육적인, 또 실제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이런 자료들이나 이런 부분들이 거기에 들어갈 계획으로 있고요, 거기가 조성되면서 거기에 관련된 편의시설이 같이 들어설 것으로, 지금 그렇게 계획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그러면 생태공원과에서 그것을 조성해서 관리는 이전을 하는 그런 과정입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그래서 저희가, 화장실 문화공원은 애당초 건립할 때부터 해우재하고 같이 관리하는 것으로 그렇게 계획이 되어서, 지난번 6월에 준공된 이후에 바로 청소과로 인계되어 그 쪽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그러면 주차장 계획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한 번 말씀해 주세요. 지금 보면 주차 시설 때문에 가기가 상당히 불편합니다. 차 댈 데가 없어서 꺼려하는 시민들도 있는 것 같은데.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주차장이 현재는 한 면도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앞에 내려가는 개천 왼쪽으로 계획되어 있는 것이 2,800㎡ 계획되어 있고요, 그 중에서 1차로 1,500㎡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토지보상 사전통지를 냈는데, 그 협의가 정상적으로 잘 되면 내년 상반기 중에는 주차장이 완성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토지보상 과정은 어떻습니까? 어떤 공시지가나 실거래가에 비해서 많이 요구를 하고 있어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저희가 감정평가를 하게 됩니다. 하게 되는데 저희가 감정평가 하기 전에 예비로 그 지역에 이미 평가보상 했던 그런 가격들을 기준해서 개략적인 금액을 미리 알려드리고, 그것은 미리 알려드리는 것이고, 공식적으로는 저희가 감정평가를 해서 평가대로 보상 협의 통보를 하면 그 분하고 협의를 하게 되는데, 대상이 되시는 분이 쉽게 흔쾌히 해 주시면 일의 진도가 빠른데, 보상가라든지 아니면 여러 가지 이유로 협의가 지연되면 공사가 지연될 수밖에 없는 그런 구조입니다.

최강귀위원

그러면 구체적으로 지금 협의는 한 번도 안 해 보셨어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평가 중에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평가를 하고 난 다음에 협의를 할 예정이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최강귀위원

그러면 그 곳에 주차장이 들어선다는 이런 소문은 이미 다 퍼져서 그 토지주랄지 지역 주민들은 다 알고 있을 것 아닙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도시계획이 되어 있기 때문에 당연히 알고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그래서 좀 과도한 금액을 요구한다든가, 그러한 어떤 기미가 보이지는 않으세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글쎄요, 지금 토지주 입장에서는 뭐 늘상, 본인이 처분하기 골치 아픈 재산이 아닌 다음에는 늘상 보상 금액을 더 달라고 요구하니까 당연히 지금 현재의 분도 보상에 대해서 그렇게 흔쾌히 동의할 것이라고는 기대하지 않습니다. 단지, 저희가 해 놓고 계속 만나서 대화로 동의를 얻어낼 계획으로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 그 주차장 조성하는 데 애로사항이 좀 있을 것 같아서 이 자리를 통해서 질의를 드리는 것인데요, 요즘에 보면 뭐가 들어선다 하면 있지도 않은 시설도 막 짓게 되고 한 푼이라도 더 받아서 이득을 챙기려고 보통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면 관에서 어떤 사업을 추진하는 데 애로사항들이 많이 발생하는데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최강귀위원

그래서 그러한 문제들을 사전에 미리 잘 계획을 하셔서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협의를 잘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최강귀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최강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 박흥수 증인에게 묻겠습니다. 우리 지지대 고개에 가면 지지대비가 있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지대비 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거기 보면 정조 대왕이 아버지 묘를 수원에 묻고 나서 돌아갈 때 아쉬워서 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세 번 아쉬워했던 그런 자리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그 비 있는 곳, 그래서 공원을 조성할 때 어찌 보면 정조 대왕이 수원에 왔다 돌아갔다 그래서 좀 상징성이 있는 데가 아닙니까, 그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그 지지대 공원 쪽에 지금 공원 조성하고 있잖아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그런데 그 비를 기준으로 해서 우선적으로 거기를 개발할 계획, 공원화시킬 계획은 없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현재는 지지대 공원이 워낙,

이대영위원장

방대하고 크잖아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그래서 지난번에 1차로 밤밭 청개구리공원 조성된 그 쪽 지역부터 해 나가고 있고요, 또 지금 현재 그 지역은 산림지역이고 그래서,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만 현재로서는 우선해서 사업할 계획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단지, 저희가 자료로도 제출했습니다만 저희가 미조성 공원에 대해서 보상 문제가 상당히 심각해져 있고 더군다나 도시계획에 대한 일몰제와 관련해서 저희가 저희 예산을 가지고는 공원개발 하는 게 무리가 있다, 그래서 민간이 참여하는 공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기존의 자료에 보시는 바와 같이 사업자 선정에 대한 요건이 까다로워서 사업자가 선뜻 나서지 못해서 저희가 지역 의원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개정안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지역 주민들의 동의를 받지 않아도 전체 사업비의 5분의 4 이상의 현금을 은행에 예치하고 있으면 사업자의 권한을 줄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제출해서 지난 22일 본회의에 통과를 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그 얘기는 들었고요, 증인 잠깐만요! 그것 하실 때 우리가 지지대, 이것을 전체적으로 개발하기 어렵잖아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그러니까 어찌 보면, 전체 하려면 부담도 크고 수원시 예산으로 안 되지 않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그래서 상징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또 초등학생들 역사교육을 한다거나 외부에서 왔을 때에 아, 정조가 이런 경우가 있었기 때문에 수원에 이런 장소가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라도 본 위원장이 생각할 때, 그 쪽으로 한 번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증인 생각은 전혀 그런 마음이 없는 거예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아니, 그래서 앞에 말씀드린 것은 저희 예산으로 추진하는 것 관련해서 말씀드렸고, 민간자본으로 들어와서 할 수 있는 곳이 한 서너 곳 됩니다, 저희가. 그래서 지금 지지대 공원도 일부, 공식적으로 프로포즈를 받지 못했지만 일부 얘기가 되고 있고 영흥공원도 일부 얘기가 되고 있기 때문에 법안이 개정되면 관심 있는 분들이 저희하고 협의하기 위해서 올 때 저희가 위원장님의 말씀처럼 그런 상징적인 부분들을 좀, 저희가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협의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예.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또 거기에 꼭 좀, 민간업자가 개발을 하게 되더라도 그런 부분을 살릴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첨언해서 말씀드리면 그 쪽이 그린벨트 지역하고 같이 중복이 되어 있기 때문에, 개발이 전혀 안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 요건이 평상시에 저희가 개발하는 것보다는 좀 까다로울 것으로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이대영위원장

예. 그리고 우리 수원시 1인당 공원 면적이 얼마나 되죠? 3.62㎡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3.6㎡정도 됩니다.

이대영위원장

그래서, 물론 국가기준에는 해당이 된다고 하지만 인근 도시에 비하면 상당히 적잖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이대영위원장

부족한 부분이고, 또 인구밀도도 수원이 굉장히, 서울 다음으로 높은 것도 알고 계시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예.

이대영위원장

많이 부족한데, 지금 현재 우리 수원시의 각 동에 보시면 공원이 한 군데도 없는 데도 있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그래서 수원시가 지금 현재 공원 불균형으로 인해서 상대적으로 이렇게 피해를 보고 있는 주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공원이 없는 지역에 최우선적으로 공원을 좀 설치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제가 증인에게 제안 하나 하고 싶은 것은, 2년 전에 공원이 제 위원회의 소관이었을 때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금 그런 부분이 전혀 계획에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서 내가 하나, 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공원을 만드실 때 우리 구면 구별로, 이렇게 어느 정도 테마를 가지고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갖는데요? 지금 현재 만들어진 공원, 아니면 기존에 있는 공원으로 만들기 위해 수원시 예산을 새로 수정하기는 어렵지 않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그러니까 어린이공원이 됐든 그린공원이 됐든 간에 예를 들어서 테마를 가지고, 뭐라고 그럴까? 예를 들어 권선구라면 동화 같은 것 “잭과 콩나무”라든가 이런 동화에 나올 수 있는 저기, 그리고 영통이면 신도시이잖습니까? 우주적인 것, 배트맨 공원, 슈퍼맨 공원, 원더우먼 공원, 이렇게 상징적으로, 그리고 우리나라 설화인 “콩쥐와 팥쥐”, “흥부와 놀부”라든가 이런 식으로 지역별로 테마를, 하나를 만들어도 제대로 만들었으면 하는데 혹시 그런 생각 한 번 해보셨어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위원님처럼 그런 전향적인 생각은 자세히 못해 봤고요, 저희가 지금 테마공원에서 생태공원, 아니면 여성친화공원, 또 물놀이공원, 이런 식으로 향후 조성되는 공원은 나름대로의 테마를 부여해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장님의 말씀처럼 지역의 특색에 맞는 아주 전향적인 우주공원이라든지 이런 식으로는 못해 봤는데, 이런 부분들을 적극 반영해서 향후 저희가 테마를 정하는 데 좀 다양화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왜냐하면, 이것이 잘만 꾸며놓으면 외부에서도 올 수 있고 견학도 가고, 또 전국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오게 한다든가 물론 테마공원이나 이런 부분도 같이 잡아가야 되지만 지역별로 이렇게 했을 때 거기에 맞는 공원을 만들어서 그런 식으로 지역별로 만들어 놓으면 외부에서도 많이 관광도 오고 수원시는 부가적으로 수입도 좀 창출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 겁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아무튼 업무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 번 생각하셔서 공원을 할 때 조성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다른 위원님들 질의한 다음에 별도로 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유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철수위원

유철수 위원입니다. 행정감사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고요, 먼저 율전동 밤밭 청개구리생태공원 조성해 주시느라고 고생을 많이 해 주셨는데 그 지역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정연규 증인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에 그 쪽 예산을 제가 부탁드렸던 것이 있는데 그것, 반영이 되는 건가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현재 본예산을 확보 못 했는데요, 내년 1회 추경을 해서라도 확보토록 하겠습니다.

유철수위원

현재 내년도 본예산에는 뭐가 들어가 있죠, 지금 현재?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철수위원

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내년도 본예산에는 토지매입비가 10억이 들어가 있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예산을 요구했으나 정리가 안 되어서, 그것을 빨리 조성해 달라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이 있어서 공원관리과 관리예산을 일부 활용해서라도 내년 상반기 중에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유철수위원

지금 현재 보면 어르신들이 사용하는 게이트볼 장에 대해서 최근에 전부 파고라로 이렇게 설치하고 있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유철수위원

지금 수원에 몇 군데나 설치되어 있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제가 지금 정확한 통계치를 가지고 있진 않습니다만 개략적으로, 대체적으로 지금 파고라는 다 설치해 가는 추세이고, 새로 짓는 것은 물론 지을 때부터 설치하고, 기존에 있는 것도 하나씩 점차 설치해 가는 추세입니다.

유철수위원

금년도에 설치 전부 했을 텐데, 숫자는 아직 다 파악을 못하셨나 보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저희가 올해 한 것은 만석공원에 했고요, 그 다음에 일월공원에 새로 설치했는데 거기에 같이 설치하는 것으로, 지금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유철수위원

일월공원 것은 언제 끝나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일월공원은 금년 12월 말 안으로 끝납니다. 물을 사용하지 않는 공사이기 때문에 12월 안에 끝나는 것으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유철수위원

거기는 족구장과 관계없이 별도로 그것만 하는 거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별도장소에 설치합니다.

유철수위원

현재 밤밭 청개구리공원에서는, 바로 옆에 또 족구장이 있잖아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유철수위원

그런데 게이트볼장만 하는 것이 좋을지 이렇게 같이 묶어서, 전천후 경기장으로 이렇게 같이 묶어서 하는 것이 좋을지 한 번 검토해 보실 수는 없을까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게이트볼은 바닥에서 주로, 공이 뜨지 않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실내 형태로 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만, 족구 같은 경우는 공이 높이 뜨는 관계로, 하게 되면 천장 고라든지 이런 것을 감안해야 되기 때문에 같이 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만, 저희가 검토를 해서 별도로 위원님과 상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철수위원

예. 제가 왜 그러냐 하면 그 한 쪽에는 게이트볼 해서 파고라 씌워놓고 한 쪽에는 안 되어 있고 그러면 보기에 조금, 미관상 안 좋을 것 같은 기분이 들거든요. 제가 지난번에 만석공원 보니까 그 높이면 족구장도 충분히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족구장이 아시겠지만 실제 경기장 면적보다 좌우·앞뒤로 활용하는 면적이 더 넓습니다.

유철수위원

예, 그렇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그래서 그런 특성이 있어서 기존에 만든 족구장도 족구 동호인들이 족구장이 좁아서 확장해 달라는 요구들이 있기 때문에 한 번 현장상황을 감안해서, 검토해서 위원님께 상의 드리고, 파고라 설치하는 것을 과연 같이 하는 것이 가능할지 종합적으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유철수위원

그 검토 한 번 해가지고 보고 좀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공원조성 할 때, “화장실”하면 우리 수원이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유철수위원

화장실을 잘 좀 지어야 되는데, 우리가 하기는 잘 했는데 관급자재를 이렇게 사용을 하다 보니까 남들이 봐도 뭔가 많이 부족한 이런 느낌이 들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완해 주실 계획이 있으신가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그 부분은 지금 화장실의 문 앞에 비받이 같은 경우 좀 작게 설치가 되어서 더 불편합니다만, 그것을 쭉 한 군데로 이어가지고 보수해서 비가 올 때라도 화장실 이용자들이 서서 기다리거나,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유철수위원

앞의 그것은 진짜 설치한 것도 아니에요. 오히려 그것은 남들이 봐도 이상하거든요. 그리고 그 화장실이 지금도 가보면, 평상시에 가서 문을 딱 열고 들어가면 냄새가 좀 많이 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한 대책은 혹시 있으세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그것은 청소를 저희가 강화하고요, 방향제라든지 환풍구들을 점검해서, 저희가 볼 때는 냄새나는 이유들이 여러 가지 있습니다만, 환기라든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어차피 지금 저희가 그것만 관리하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화장실을 관리하기 때문에 비교·검토해서 원인을 찾아가지고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철수위원

예. 화장실이 환기가 안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이것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가 공원을 조성할 때 명칭 선정을 했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유철수위원

명칭을 할 때 어떤 식으로 명칭을 받았죠? 뒤에 보면 36쪽인가요? 36쪽에 이렇게 명칭공모라고 해서 네 가지 안을 놓고 이렇게 했거든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유철수위원

그런데 이것 하다 보니까 어느 한 사람이 뭐 얘기하면 그냥 줄줄이 따라서 그냥 하는 경향이 너무 많거든요. 그렇게 하다 보니까 주민들이 나중에 하는 얘기가, 여기는 대부분이 단체장들이다 보니까 누가 한 마디 하면 그리로 다 몰려요. 주민들이 하는 얘기는, 지금 청개구리공원이라고 했는데 실제 청개구리는 한 마리도 없는데 무슨 청개구리냐, 이런 얘기 많이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청개구리공원, 앞으로 어떻게 관리해 나가실 건지?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저희가 애당초 검토할 때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자고 해서 조성을 했는데요, 그 쪽에 원래 습지가 있었고 꼭 청개구리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개구리나 이런 물고기들이, 그 위에는 오염된 물이 내려오는 게 없기 때문에 환경이 좋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 조성을 하는데 환경 생태공원을 만들려면, 사실은 그 전에 저희가 관행적으로 그냥 시공업체에다 맡겨서 했는데 이번에는 그렇게 하면 안 되겠다 싶어서 처음 설계할 때부터 생태전문가를 참여시켜서 그 분의 자문을 받아가지고 시공이 끝날 때까지 그 분이 같이 활동을 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는 여러 가지 시공 방법도 저희가 지도를 받았고요, 하는 과정에 습지가 있다 보니까 양서류나 이런 것들이 같이 살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특징을 주는 게 좋겠다, 이런 상황에서 저희가 수원청개구리가 수원에만 있는 특수한 개구리 깃대종입니다. 그래서, 그러면 이왕이면 수원청개구리도 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현재 수원에는 그런 공원이 없기 때문에 상징적으로 그렇게 해 보자라는 의견을 내서 저희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들은 건데 뭐, 위원님의 말씀대로 듣는 과정에 그런 약간의 오류가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가 동에 가서 직접 의견을 묻기에는 여러 가지로 여건이 안 되어서 동사무소를 통해서 저희가 의견을 수렴해서 받은 거거든요. 그래서 청개구리는 사실 환경부에서 보호종으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그것을 포획하거나 이전을 시키거나 하는 것은 저희 임의로 할 수가 없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환경단체, 시민단체에서 나름대로의 참여를 통해서 유지가 될 것으로 그렇게 기대를 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유철수위원

예. 그래서 청개구리공원이라고 이렇게 해 놓고는 청개구리 한 마리도 안 보이면 누가 봐도 좀 이상하잖아요, 우습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청개구리가 제가 한, 두 마리 봤습니다.

유철수위원

보셨어요?

웃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그것이 수원 청개구리인지 아닌지는 확인해 보니까 생태전문가가 수원 청개구리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실제적으로 청개구리를 저도 한, 두 번 봤는데, 몇 마리 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게 시기가 되어서 그런지 사라지고 없습니다.

유철수위원

예. 그래서 거기에 어쨌든 뭐, 수원 청개구리가 아니더라도 청개구리가 이렇게 생존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명칭을 이렇게 정해 놓고 청개구리가 안 보이면 누가 봐도 좀, 안 좋거든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잘 알겠습니다.

유철수위원

하여튼 그동안 고생 많이 해 주셨고요,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추후로 보완을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유철수위원

다음 한 가지, 29쪽에 보면,○ 위원장 이대영 : 유철수 위원님! 하나씩 하고 또 질의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아, 예. 다음번에 하겠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황용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권위원

황용권 위원입니다. 행감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박흥수 증인! 뒤에 한번 보시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황용권위원

이것은 어느 과에서 하시죠? 어린이 생태미술체험관. 생태공원과에서 하나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관리를 저희가 하지 않습니다.

황용권위원

이것은?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황용권위원

생태미술체험관만 그냥 따로 하고 있고, 그러면 여기는 공원인가요, 아닌가요? (시간경과)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아, 이것이 예전에 지지대 고개의 효행기념관이 이렇게 고쳐진 것 같습니다.

황용권위원

그러면 이게 개인 건가요, 아니면?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저희 시 건물이기 때문에 개인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고요,

황용권위원

그 쪽 일부는 공원 아닌가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공원이긴 하지만 그 시설물을 별도로, 예전에 효행기념관 있을 때는 문화관광과에서 관리했었는데, (공무원간 협의)

황용권위원

공원은 아니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공원구역 안에 있지만 시설물은 별도 관리를 합니다.

황용권위원

그러면 거기는 공원이에요, 아니에요? 그 쪽 일부.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공원입니다.

황용권위원

공원이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황용권위원

그것은 녹지사업소에서 관리를 하시나요, 아니면 안 하시나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저희가 관리합니다.

황용권위원

그 안에 개인 사유도 있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조성되어 있는 데는 사유지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용권위원

아니, 그 일부. 그 쪽으로 공원 쭉 내려오면서 일부에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아래쪽에는 지금 사유지가 있어서 주유소도 있고 음식점도 있고, 지금 그렇게 되어 있죠.

황용권위원

주유소 위의 부분에. (“사유지입니다, 사유지.”하는 공무원 있음) 사유지예요? 생태학습장은 주로 어린이들이 많이 가시죠? 보통 한 번 보니까 어린이들이 어머니·아버지의 손잡고 생태학습장에 이렇게 가는 모습을 제가 여러 차례 봐서 “그것이 뭔가?” 본 위원이 가서 사진을 좀 찍었습니다. 한 번 보시고요, 생태학습장 바로 앞에 그 아래가 바로 개인 사유지인가요, 그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주차 보도블록까지, 앞이 개인 사유지로 알고 있습니다.

황용권위원

그 밑으로 다 개인 사유지에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거기 지금 생태교육장 정면 앞에 있는 보도블록까지만 시유지로 알고 있고요, 그 밑에는 사유지로 알고 있습니다.

황용권위원

그러면 거기 앞에 위험물 이런 것 한 번 보세요, 사진을.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위험물 관계 뭐, 철근 관계, 저것이 독극물입니다. 예? 독극물.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다음 보시면 또 이렇게, 이렇게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컨테이너들이 쫙 들어와 있습니다. 그죠? 뭐, 방송시스템 들어와 있고 컨테이너 다 들어와 있는데, 이게 개인소유인데, 그 옆으로 나무는 다행히 저기에 속하는 것 같아요. 그죠? 이 쪽에. 이 넓은 땅, 굉장히 커요. 본 위원이 가서 보니까. 이 탱크로리가 다 독극물 탱크로리에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황용권위원

응? 그리고 이 공원 안에 이렇게, 암만 개인 사유지라도 이게 주차장입니까, 아니면 뭡니까? 차고지, 사용할 수 있어요, 없어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죄송합니다만, 위원님! 제가 다시 한 번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 부분의 사유지는 공원구역이 아니고요, 그 위에까지만 공원구역으로 되어 있고요, 그 위에까지만.

황용권위원

그러면 거기는 개인 사유지?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개인 사유지입니다.

황용권위원

아니, 개인 사유지인데도 불구하고 혹시 이런 시설물이나 이런 물건들이 거기에 들어와도 되는 것인지, 아닌지?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그것은 부적당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황용권위원

어떻게, 감리 감독을 혹시 나가보신 적 있으세요? 감독.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관리 감독하지 않고요, 에너지나 아니면 환경과 관련되어 있는 부서에서,

황용권위원

아니, 그 쪽에서 관리는 하시겠지.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황용권위원

관리는 그 쪽에서 하시는데 혹시라도, 지금 여기가 뭐가 있느냐 하면, 정조대왕 동상이 있어요. 정조대왕상.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정조대왕이 그 앞을 딱 지키고 있어요, 이렇게. 보세요, 그죠? 정조대왕. 이 분이 정조 대왕이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황용권위원

그 앞에 바로, 이 분 계신 데 바로 앞이, 그 넓은 공원에 그렇게 그냥 마구잡이로 가서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응? 본 위원이 딱 보니까. 그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황용권위원

이것, 정리 한 번 해야 되는 것 아닌가?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요, 저희가 직접 관리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관련 부서하고 협의해서,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황용권위원

여기 보세요! 프랑스 참전 기념비가 있고 그 옆에 있고, 화장실이 있고 그 옆에, 밑으로 가는 게 어린이들이, 주로 가 보니까 학부모들이 그 곳을 많이 찾고, 그리고 학부모들과 같이 생태학습장을 보는 데도 불구하고 그 앞에는 위험물, 그 앞에 이상하게 시각적으로 보이지 않게 살짝 가렸고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황용권위원

거기에 위험물이 도사리는데 만약에 터져서 그런 사고가 난다고 그러면, 그것은 미연에 방지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응? 해당부서하고 이렇게, 가보시지는 않았겠지, 그죠? 소장님.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저는 원래 문화관광과장할 때 여기의 업무를 담당했었기 때문에, 그 때는 공원 담당이 아니었지만 가 봐서 압니다만 어쨌든 관련부서와 협의해서 조치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황용권위원

빨리 조치를 취해야 될 것 같고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황용권위원

사유지라고 해서 그냥 마음대로 자기들이 그렇게 엉망진창 사용하면 안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는데?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맞습니다. 안전의 규정에 맞도록 해야 되고요, 거기가 그 시설이 적정한지부터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용권위원

예. 좀 한 번 파악해 주시고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황용권위원

우리 정연규 증인! 올해 사업 많이 하셨어요? 사업.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예, 몇 건 했습니다.

황용권위원

얼마나 하셨어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2012년도에 저희가 한 것은 아까 보고 드렸습니다만 화장실 문화공원하고 밤밭 청개구리 공원 하고 2개를 올해 조성했습니다.

황용권위원

올해 뭐, 모 심기도 하고 그랬어요? 저희들더러 모 심으러 오라고 한 번 봄에 그러시던데, 그게 무슨 모 심기 하시는 거예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아까 저희 소장님도 말씀 계셨습니다만 밤밭 청개구리 공원이 생태공원으로서의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습지가 필요했고요, 그래서 공원 부지 내 습지에 모를 심어서 각종 생물들이 서식하는 공간을 마련하게 하기 위해서 농사를 좀 지었습니다.

황용권위원

본 위원 생각은 증인하고 생각이 좀 다를 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본 위원 생각은 생태공원과에서는 그것보다 더 멋있는 생태공원 습지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꼭 모를 심어서 생태습지를 만든다고 생각하는 것은 좀 부정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정연규 증인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네, 위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황용권위원

올해는 기 하셨으니까 두시고, 내년도에 그런 일이 있다면 본 위원은 그것을 묵과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응? 모 심는 것은, 따로 모 심는 과가 있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예,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 있습니다.

황용권위원

그 과에서 하시라고 그러고요, 그것보다 더 한 발 나은 차원적인 것을, 인도에 가서 보시면 자연생태공원이 있는 그러한 곳처럼 아니면 우린 사계절이 있으니까 사계절에 맞는 그런 생태공원을 만들어주셔야지, 일회성으로 끝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하나의 습지를 만들려면 봄·여름·가을·겨울이 다 변화되는 그런 습지가 되어야지 인위적으로 만들어서 인위적으로 없어지면 끝이에요, 그렇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예, 위원님 말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황용권위원

그런 것 하지 마시고, 절대적으로. 얼마 전에 일본 다녀오셨어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예, 지난 5월에 다녀왔습니다.

황용권위원

주로 어디어디를 갔다 오셨어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동경 주변으로 일곱 개 도시인가, 자치구를 방문했습니다.

황용권위원

일본 가셔가지고 뭐, 하여튼 일정이 빡빡하셨다고. 주로 뭐 보셨어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저희가 처음에 목적이 일본 시민농원하고 농업공원 조성실태를 알아보러 갔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위원님 말씀 주셨듯이 정말로 빡빡하게 공부를 많이 하고자 노력을 했는데, 그래서 저희는 임의대로 저희가 방문지를 선정하지 않고 일본에 있는 한국 대사관에 요청을 해서 저희 목적에 맞는 시설과 도시를 선정 받고 또 대사관에서 안내해줘서 그 쪽 자치단체를 방문해서 설명 듣고 현장을 보고, 이런 식으로 다녀왔습니다.

황용권위원

주로 어디어디, 일곱 군데면 어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다 기억은 할 수 없습니다만 세타가야구, 네리마구, 또 아다찌구, 미토시,

황용권위원

뭐 등등, 그렇게 갔다 오셨잖아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예.

황용권위원

도쿄도 다녀오셨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동경에 있는 자치구가 거의 다였습니다.

황용권위원

그렇죠, 예. 거기 가셔가지고 보고 느끼신 점 한 번 말씀해 보세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일본 도시에서 시민농원 참여가 높다는 것을 새삼 느꼈고요, 보통 한 번 시민농원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한 2년 동안 쓰는데 탈락한 사람들은 4년~6년씩 기다릴 만큼 도시에서 도시농원 체험에 대한 열기가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황용권위원

본인 생각은 다른 것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혼자 가진 않으셨죠? 몇 분이 갔다 왔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저희가 여섯 명이 갔습니다.

황용권위원

증인이 가셔가지고 일본 와서 보니까 우리 한국도, 우리 수원도 이렇게 도시 경관을 아름답게 디자인할 필요가 있다고 느낀 점이 있어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예, 있습니다.

황용권위원

어떻게?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가장 욕심나는 부분은 아다찌구의 농업공원이었는데요, 약 2만 5,000평정도 되는 공원인데 조성된 지 한 20년 됐습니다. 시에서 계속 직영으로 운영하는 공원인데 여기 농업공원에는 공원 내에 논도 있고 밭도 있고 또 온실도 있고 내수탕도 있고 연못도 있고 농기계 전시관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어서 시민들이 공원에서 체험하면서 여가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런 것으로 만들어져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수원에 아다찌구 농업공원보다 조금 더 한 단계 발전된 농업공원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황용권위원

예. 공원을 만듦에 있어서 어떻게든 만들 수 있고 어떻게든 디자인할 수도 있는데 본 위원이 우연하게 일본을 갔을 때 증인이 갔다 온 그 지역 일부를 갔다 왔습니다. 한 번 보시겠어요? (핸드폰 화면 제시 설명) 이렇게, (전자칠판 보는 공무원을 향해) 아니, 거기는 안 나옵니다. 연결이 안 되어서 안 나오고, 여기 보시면 이렇게 나와 있죠? 경관이 너무 아름답게 되어 있죠? 그렇죠? (핸드폰 화면 제시 설명) 그 다음에 다리를 하나 놓아도, 목교를 하나 놓아도 이렇게 멋있게 디자인을 해서 놓고, 그 공원에서 차 마실 수 있는 공간을 이렇게 멋있게 해놓으니까 누구나 와서 차 마시면서 자연을 즐길 수 있고 마음에 여유를 가질 수 있죠, 그죠? 이런 부분, (핸드폰 화면제시 설명) 그 다음에 이렇게 다 멋있게 꾸며졌습니다. (핸드폰 화면제시 설명) 그리고 도시 경관을 한 번 보시죠, 이렇게. 예? 멋있죠? 응? 그래서 본 위원이 이렇게 다니면서 다 한 번 찍어봤습니다, 일본 가서. 어차피 녹지사업소에서 같이 공원 만들고 그러셔야 되니까. 촬영도 해왔는데 촬영한 것까지 보여드릴 수는 없고, 그죠? (핸드폰 동영상 재생하며 설명) 자, 보시죠. 괜찮죠? 전체적으로 다 이렇게 촬영을 해서 딱, 보여드렸습니다. 보시면 아마,

이대영위원장

증인, 보이세요?

황용권위원

보이시죠? (“안 보여.”하는 위원 있음)

이대영위원장

나중에 증인이 꼭 보시고 저기를 하세요.

황용권위원

나중에 제가 다시 이것은 보내드릴 거고요, 도시를 디자인함에 있어서 멋있는 공원이 만들어져야 그 도시가 아름답다고 느낄 겁니다. 여기가 도쿄니까 이 사람들도 신경을 많이 썼겠죠. 그런 공원을 만들어달라고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알겠습니다.

황용권위원

더 해도 되나요? 잠시 중단하겠습니다.

이대영위원장

황용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백종헌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백종헌위원

수고 많습니다. 박흥수 증인께 여쭈어보겠습니다. 푸른녹지사업소가 지금 쓰는 비용 총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금년도에 435억 정도 됩니다.

백종헌위원

435억, 유지관리비와 신규공사비로 나눈다면 프로테지가 어떻게 되십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유지관리비가 한 60%이상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몇 %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60%이상이요.

백종헌위원

유지관리비가 60%이상이 되고 나머지 한 40%는 신규가 되는 겁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백종헌위원

그리고 토지매입비용은 몇 %정도 됩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토지매입비용이 금년도에 70억 정도 섰는데 제가 잠깐 보고 비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백종헌위원

지금 데이터 관리를 하시는 건 아니죠? 유지관리 몇 %로 하고 시설공사 몇 %하고 그 다음에 토지매입 몇 %하고, 이렇게 계획을 세워놓으신 것은 없으시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그렇게는 못하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이 부분도 좀 한 번 그렇게 계획을 세워주시기 바라고요, 어린이공원에 대해서, 지금 어린이공원에 종합놀이기구가 몇 가지 종류가 우리 수원시에 설치되어 있는 것 같습니까? 메이커가 몇 개 정도나 들어와 있는 것 같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글쎄요, 제가 그 메이커까지는 지금 파악을 못해봤습니다만 요새 신형들이 하도 많이 나와 가지고 아마 그 메이커는 다양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백종헌위원

그러면 지금 파악하신 것 중에 어린이 놀이기구에서 친환경제품, 그러니까 어린이한테 유해하지 아니한 것과 유해한 것으로 판명된 것이 있었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잠깐만요,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료 찾는 관계로 인한 시간경과) 저희가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설치검사 규정에 의해서 검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현재까지 검사한 것 중에서 불합격된 것이 네 군데 정도가 불합격 된 것으로 파악이 되어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왜 불합격 된 겁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전에 설치한 것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설치검사 규정에 의해서 하도록 조치된 이후에 공원에 대해 일체적으로 전부 다 검사를 해서 한 번에 다 고치기가 어렵기 때문에 검사하면서 불합격된 부분들을 일부씩 고쳐나가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어린이공원의 설치규정이 제대로 되어 있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어린이공원에 대한 지금 그 검사는 어디서 하셨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검사를 할 수 있게 정해져 있는 기관이 네 군데 정도가 있는데, (공무원간 협의)

백종헌위원

몇 군데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군데요. 네 군데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그 다음에 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그 다음에 비상재난안전협회, 한국생활안전연합, 이렇게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두 군데 아니었습니까? 두 군데가 더 늘어난 건가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4호까지 지금 지정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백종헌위원

하나 좀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에 어린이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놀다가 사고 난 유형을 분석해서 안전점검을 해야 될 텐데, 그것하고 전혀 상관없이 놀이대의 간격, 그러니까 미끄럼틀과 시소의 간격, 그리고 시소와 철봉의 간격, 이런 것들을 인위적으로 자기들 마음대로 규정을 해서 행정자치부 장관 규정으로 시설검사를 받아라, 그럼으로써 전국에 있는 모든 지자체의 어린이놀이터를 다 바꿔버리는 이런 무모한 일들, 실제 어린이놀이터가 예전에는 스텐으로 된 미끄럼틀이었지만, 70년대·80년도에는 스텐 미끄럼틀이었지만 90년대·2000년도로 오면서 미끄럼틀이 플라스틱 재질이 좋아져서 플라스틱 재질을 이용하고 그 다음에 원통형으로 나옵니다. 기존에 한 60㎝짜리로 되었던 원통형에서 이게 문제가 있으니까 90㎝짜리로 바꿔라, 그러니까 60㎝짜리 일 때는 어린이가 한 명씩 이렇게 들어오죠. 그런데 90㎝짜리가 되니까 두 명·세 명이, 오히려 아이들이 거기서 끼면서 사고가 더 많아지고 있고, 또 미끄럼틀 높이가 그렇게 높지 아니한데 60㎝정도 되면 이렇게 꺾어줄 수 있으니까 아이들이 재미를 느끼고 흥미를 느끼는데 90㎝는 꺾어줄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흥미를 느끼지 않아서 안 놀죠. 아이들이 안 노니까, 딱 90㎝통이니까 젊은 아이들, 청춘이 들어가서 딱 껴안고 있기에 맞는 자리가 되어 버렸어요. 이런 규정을 만들어서 전국에 있는 놀이터를 다 바꿔버리는 게, 이것은 우리가 행자부에 건의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 수원시에 많은 전문가들이 있고 많은 공직자들이 있는데 그 놀이터 점검을 중앙정부 인가된 데서 해야 됩니다. 그리고 놀이터 하나당 점검비용, 얼마나 내십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글쎄요. 비용은,

백종헌위원

이것, 누구를 먹여 살리기 위해서 이 규정을 만들어서 점검을 하도록 하고 점검하는 업체는 그냥 땅 짚고 지금 헤엄치는 거죠. 막대한 재정이익을 가져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놀이터 두 세 개만 점검해도 지금 몇 백 만원씩 내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총 점검비용, 얼마 내셨습니까? (시간경과) 과장님 아시면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저도 공감을 합니다. 설치 검사할 때 개소당 9만 5,000원으로 알고 있고 일반 모래 기생충 검사할 때 5만 원 정도해서 전체로 따지면 1년에 한 2,500만 원~3,000만 원, 오히려 또 시민 안전을 위해서는 클리닝도 더 해야 되고, 검사를 한다고 봤을 때는 사실 좀 부담 가는, 저도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를 준비하면서 위원님과 똑같은 생각을 가졌습니다.

백종헌위원

지금 수원시 전체 어린이놀이터를 검사하는 데 지금 2,500만 원밖에 안 들어간 건가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검사비로 나가는 비용이 그렇습니다.

백종헌위원

그러니까 2,500만 원이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예. 처음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행안부 규정에 의한, 틈은 몇 ㎝로 해라, 낙하는 몇 ㎝로 해라, 이런 것으로 해서 시설 개·보수하는 것은 굉장히 많다고 판단이 되고요.

백종헌위원

이게 왜 문제가 되느냐 하면, 지금 공동주택인 경우에도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는데 공동주택인 경우에 대부분 보면 보통 놀이종합기구가 한 1,000세대인 경우 세 군데, 네 군데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100만 원이 넘어요, 검사 받는 데만. 그러니까 그 시설물 안전 점검한다고, 3년에 한 번씩 받는 시설물 안전점검, 그것 하는데 요즘 보통 200만 원~300만 원이면 해줘요. 이것보다도 비용이 더 비싸게끔 놀이터 검사비용을 받아가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시설물 안전점검은 사업체들이 할 수 있습니다. 일반 용역회사가 하는 것이고, 이 놀이터 안전점검은 몇 개 업체가 해서 지금 독점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전국 것을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처음에 2개 업체였죠? 지금은 4개 업체라고 그러셨는데 이런 것이야말로 그냥 지자체 스스로가 할 수 있는데 언제부터 놀이터까지도 중앙정부가 다 관리하느냐고요. 이런 것들을 체크를 해서, 우리가 분권해달라고 요구를 하고 있는데 분권을 그냥 단순히 2대 8구조를 4대 6구조로 해 달라, 4대 6구조를 6대 4구조로 해달라는 것이 분권이 아니고 이렇게 기술자들의 양심을, 또 기술자들을 억압하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정리를 해서 중앙정부에 이것은 잘못됐다, 그리고 행정안전부가 언제부터 놀이터 관리를 했느냐, 이것은 좀 문제가 있다, 행정안전부는 소방이나 잘 관리하면 되지, 경찰이나 소방 잘 관리하면 되지 놀이터까지 관리하느냐, 이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가 보고서를 만들어서 이의제기도 하시고 또 지역 국회의원 분들한테도 자료를 주셔서, 이런 문제 때문에 우리 지방자치가 억압당하고 있다, 이런 문제는 풀어 달라, 이의제기를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무슨 엄청난 기술적인 문제도 아니지 않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문제점을 파악해서 개선안을 행안부에도 건의하고 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법령 개정도 지역 의원님들을 통해서 추진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종헌위원

지금 이 자료에 대해서 저도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이것을 하나하나 하다 보면 시간도 많이 걸릴 것이고 또 이런 자료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이렇게 자료가 나올 수밖에 없는 여건들, 그런 여건들은 뭐냐 하면 밑에 하위직 우리 공직자들이 그동안 불합리한 대우를 받으면서 일해 온 것입니다. 이런 자료들을 제대로 뽑아주게 하려면 시설을 제대로 좀,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우리 국장님이 만들어주셔야 됩니다. 아시겠지만 지금 공직자가 되고자 하는 젊은이들은 굉장히 유능합니다. 굉장히 똑똑한 사람들을 공직자로 뽑아다놓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제대로 못 만들어줌으로써 전부 바보로 만들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이 분들을 유능하게 뽑아온 만큼 수원시민을 위해서 유능한 일꾼이 되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바로 국장님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해 주느냐 하는 문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7·8급, 9급, 이렇게 새로 오신 공직자들, 그리고 젊은 공직자들이 앞으로 글로벌 시대, 그리고 디지털 시대에 제대로 시민들과 소통하면서 일을 해나갈 수 있도록 잘 의견을 청취하셔가지고 그 분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좀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열심히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개선하고 만들어서, 환경을 조성토록 하겠습니다.

백종헌위원

예. 그리고 저번에 업무보고 할 때 제가 부탁드렸던 것 중에 하나가, 지금 우리 푸른녹지사업소 옮겨야 되는 것 아니냐, 왜냐하면 콘크리트 빌딩으로 건물을 지어서 사무실을 옮기는 것은 만약에 정 예산이 없고 안 바쁘면, 예산이 없고 이러면 임대해서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푸른녹지사업소는 우리가 다시 만들 때 분명히 철학이 있을 것이고 또 푸른녹지사업소를 만들었으면 녹지 속에 들어가서 실제로 경험하고 체험하면서 해야 될 것 아니겠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백종헌위원

그러면 구청 짓는 게 더 시급합니까, 아니면 이 푸른녹지사업소 짓는 게 더 시급합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저희 사업소도 시급합니다.

백종헌위원

그러니까 그것 빨리 얘기를 하셔서 해야 되는데 뭐, 장소 물색해보고 상의한다고 그러더니 지금 몇 개월 지났는데 상의한 바가 없거든요. 언제 하시려고 그러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후보지는 광교지구 두 군데하고 영흥공원, 세 군데 예비 후보지를 가지고 실무적으로는 검토를 했습니다만 저희 사업소 건물 짓는 것이 그냥 단순히 예산 얼마 확보해서 짓는 것은 아니고, 그래서 타당성 용역을 위해서 내년도 당초 예산에 추진했습니다만 결과가 안 돼서 내년 추경에는 타당성 검토를 거쳐서 가능하다면 내년 하반기에 설계라도 해가지고 후년도에는 착공할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백종헌위원

우리 국장 증인이나 저나 다 애들을 키웁니다. 그런데 국장 증인이나 제가 키웠던 세대와 달리 지금 젊은 친구들은 애 키우는 방식이 좀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가족여행도 많이 하고 특히 1박 2일이라든가 이런 인기 프로그램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요즘 캠핑문화가 굉장히 많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백종헌위원

우리 수원시 캠핑장 계획, 한 번 또 말씀해 주시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요즘 캠핑이 새로운 여가 생활하는 문화로 등장하고 있고, 저희 수원시에는 없습니다만 지금 다른 도시에는 꽤 있습니다. 그래서 벤치마킹 다녀오고 했는데 현재 저희가 광교지구에 경기도시공사에서 캠핑장 한 곳을 지금 준비해서 연말에 공사 준공되면 내년 상반기에 시범적으로 운영되어서 그것을 저희가 인수받게 되면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고요, 그 안에 저희는 내년 상반기 중에 관련 조례 제정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권선지구 권선 아이파크, 권선 개발지구에도 지금 작게나마 하나 준비가 되고 있고요, 그 2개는 외부에서 해 주는 것이고 저희 자체적으로는 영흥공원에 시유지가 있기 때문에 영흥공원에 일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내년도에, 들어가는 진입로에 일부 토지가 사유지가 있기 때문에 진입로 보상하고 상반기 중에 설계까지는 저희가 하는 것으로 하고, 본격적으로 조성하는 것은 내년 하반기나 되어야 가능할 것으로 지금 그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아니, 실사할 때는 내년 전반기에 되는 것으로,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예산이 전반기 확보가 다 안 되어가지고요, 지금 설계비까지만 반영이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장기적으로는 지금 파장정수장이 2015년 정도 되면 정수장의 기능을 하지 않고 정수된 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배수지 기능만 하게 됩니다. 그래서 파정정수장 위에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저희가 기본안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아마 상수도사업소에서 종합적으로 활용도를 검토할 때 같이 포함해서 검토될 예정이고요, 지금 LG빌리지 있는 데 조그맣게 개인이 운영하던 에듀랜드인가, 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거기는 지금 공간을 활용 안 하고 묻혀져 있는데 그 부분도 장기적으로는 저희가 확보하는 것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거기는 우리가 사들여야 되는 거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그렇습니다.

백종헌위원

하여튼 제가 보니까 굉장히 절차가 복잡합니다, 뭘 하나 하려면. 그래서 우리가 이것을 단순화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우리 국장들께서 연구를 좀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절차를 간소화시켜서 뭘 해야 되는데 뭘 하나 하는 것, 몇 십 억 예산 들어가지도 않는 건데 뭐 이렇게 절차가 여기저기 서류 왔다 갔다 하고, 관공서에서 하는 것도 이렇게 복잡한데 그러면 반대로 우리 민간인이 뭘 하나 하려면 얼마나 복잡하겠습니까? 이런 것들이 원-스톱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좀 내주시기 바랍니다. 생태체험공원은, 머내생태공원 체험은 어떤 구상을 가지고 어떻게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까? 어느 과에서 하시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저희 생태공원과에서 합니다.

백종헌위원

예. 어떻게 만드시려고 하는 것이죠? (공무원간 협의)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백종헌위원

예.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머내생태공원은 지금 저희가 새로 조성하는 계획을 갖고 있는 게 아니고 이미 조성되어 있는 데서 생태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제가 이것을 여쭤봤던 것은 공사비나 이런 것들은 예산이 매우 많습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또 그렇게 시민과 함께함으로써 앞으로 우리가 공원을 어떻게 꾸며주는 게 옳겠다, 좋겠다, 이렇게 하는 것들이 반영될 텐데 이렇게 시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은 매우 소홀합니다. 대부분 시민 단체 몇 개에 예산 조금 줘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시민단체와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각 구청과 협력을 해서 진정으로 그 지역에 사는 주민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특히 제 지역구가 영통이다 보니까 대부분 이주해 오신 분들이 많은데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보면 외부 사람들이 와서 의견 냅니다. 나중에 물어보면 동네에 살지 않아요. 동네에 살지도 않는데 왜 와서 헛소리 하고 있느냐, 제가 이렇게 얘기한 경우도 있는데 그 지역 사람들, 그 지역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 나와서 같이 논의할 수 있게끔 예산 배정이나 이런 것들을 잘 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분배를 좀 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예산이야 한계가 있겠지만 앞으로는 그런 것과 유지 관리, 특히 유지 관리할 때 그런 분들의 의견을 좀 들어서 될 수 있도록 협조를 좀 해 주십시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앞으로 운영 시에, 현재 지금은 주로 시민단체 위주로 했는데 지역 주민 중에서 그런 부분에 관심 있는 분들을 같이 참여토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백종헌위원

이상입니다.

이대영위원장

백종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최강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강귀위원

우리 박흥수 증인께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금년에 실시한 무궁화 축제, 성과에 대해서 증인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잘 한 사업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무궁화 축제는 금년도에 처음 실시했습니다만 시민 반응 측면에서 보면 저희가 기대했던 것보다는 상당히 좋은 반응을 보였다고 생각이 되고요, 단지 하나, 축제가 올해 결정이 되어서 올해 추진하다 보니까 좀 서둘러서 하는 바람에 축제장에 무궁화 개화 상태가 축제 시기에는 별로 좋지 않았던 그런 면도 있었습니다.

최강귀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러한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 기대했던 것보다는 좀 미흡했다는 생각이 본 위원은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증인께서도 똑같은 소감을 가지고 계신가해서 지금 질문을 드렸던 것이고요, 너무 갑작스럽게 일정을 잡아서 하다 보니까 홍보도 좀 미흡했던 것 같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최강귀위원

준비도 많이 미흡했고, 그래서 나름대로 우리 수원시에서 어렵게 따온 사업인데 거기에 좀 더 시민들한테 좋은 호응을 얻을 수 있는 그러한 이번 축제가 됐으면 하는데 그렇지 못한 것에 대한 미흡한 점에 아쉬움이 많습니다. 예산은 지금 보고서에 제출한 내용 9,000만 원 정도, 그 정도 쓴 겁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최강귀위원

더 이상 예산 들어간 것은 없어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저희가 행사하고 직접 관련된 예산들만 제출한 겁니다.

최강귀위원

무궁화 심포지움에 참석했던 전문가들의 수당지급은 했습니까? (공무원간 협의)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전문가들은 전부 수당을 지급했습니다.

최강귀위원

이 보고서에 지금 포함이 되어 있어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여기 저희 예산에 다 포함이 된 겁니다.

최강귀위원

포함이 된 겁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최강귀위원

별도로 기입을 안 해주신 것 같아서, 그래서 본 위원이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만석공원 등 무궁화 축제 끝나고 식재한 무궁화는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무궁화는, 다시 화분에 있는 것은 다시 거기다 심었습니다. 공원 둑 제방 있는 쪽에 쭉 심어가지고 일반 수목과 같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그러면 장안구청 앞에 전시했던 것은 어떻게 처리를 했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장안구청 앞에, (공무원간 협의) 아, 그것은 전시 끝난 다음에 지지대 공원 옆 노지에, 그것도 일부 식재를 했습니다.

최강귀위원

장안구청 앞에 전시되어 있던 무궁화는 상당히 예쁘게 잘 관리했었던, 상품가치가 있던 그런 무궁화였는데 지금 그 상태, 잘 보존하고 있어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그것은 봄부터 행사를 위해서 그렇게 조성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상태로 계속 관리하기는 어려운 상태이고, 행사가 있을 경우에는 그렇게 특별한 모양으로 만들지만 평상시에는 그냥 일반적으로 좋은 수형으로 만들어서 관리를 합니다.

최강귀위원

무궁화는 특히 진딧물 및 내한성 이런 등등에 관심을 좀 많이 가져야 하는 그런 나무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최강귀위원

그래서 보면 일반적으로 일반인들이 막 상식 없이 심어놓은 그런 무궁화들은 관리를 잘 못해서 개화했을 때 꽃도 예쁘지 않고 또한 진딧물로 인해서 혐오감도 주고, 이렇습니다. 그래서 특히 우리 공원 내에 식재되어 있는 무궁화들은 잘 관리를 하셔서 우리 시민들이 무궁화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최강귀위원

먼저 황용권 위원님 질의하시고 저는 다음번에 또 다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대영위원장

최강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간단하게 해 주십시오. 길 것 같으면 오후에 하시고요.

황용권위원

마무리만 제가 하겠습니다. 정연규 증인께 묻겠습니다. 생태공원과 소관이죠? 녹지교통위원회 소관부서 위원회 중에서, 도시공원위원회에 심의위원이 있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네.

황용권위원

도시공원 심의위원이면 해당위원회에 있는 위원님들이 그 부서의 위원으로 들어가야 되는 게 맞아요, 아니면 안 들어가는 게 맞습니까?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당연히 녹지교통위원회의 위원님들이 위원으로 위촉되는 게 맞고요, 김명욱 위원님이 위촉된 것은 조례가 개정되기 전에 위촉된 것이라서 유지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용권위원

교체해야 되겠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물론입니다.

황용권위원

해서, 심의위원을 우리 위원회의 위원님들로 바꿔주실 것을 부탁드리고요 두 번째는, 용역을 하셨죠? 용역. 보통 용역 주시면, 용역은 왜 주시는 거예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저희 공직자들이 할 수 없는 분야에 대해서 용역을 주로 주고 있습니다.

황용권위원

용역 주는 것은 쉽게 생각하면 남의 두뇌를 빌어서 어떤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이렇게 하기 위해서 돈을 주고 그 쪽에다 의뢰를 하신 거잖아요, 그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예, 그렇습니다.

황용권위원

그러면 그 용역결과는 어떻게 나왔어요? 통바위공원 조성공사 실시설계 용역 주셨잖아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퉁수바위공원이요?

황용권위원

예, 퉁수바위.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통수바위공원은 지금 현재 진행 중에 있고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황용권위원

용역결과가 지금 진행 중이에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예.

황용권위원

언제쯤 나옵니까?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금년 말이면 완료가 됩니다.

황용권위원

금년 말에?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네.

황용권위원

그러면 용역을 주시면 어떤 결과로 나올 것이라고는, 용역 주신 분들의 생각은 그래도 어느 정도 갖고 계시죠? 용역을 줬을 때 그것이 엉뚱하게 나온다든지 우리가 생각하지 못 했던 세세 미미한 것까지 다 거기에 다 첨부되어서 나오겠지만 “어떻게 나오겠다.”라는 것은 어느 정도 감은 잡고 계시는 것 아니에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과업지시 내용이 저희가 그리는 공원의 모습을 담았기 때문에 저희가 원하는 쪽으로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황용권위원

예. 그렇게 해서 그 결과와 또 용역 준 것만 가지고 계속 부서에서 기대하지 마시고, 용역 준 것보다 거기 근무하시는 공직자 분들의 지혜가, 더 좋은 지혜가 나왔더라면 용역을 무시하고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렇잖아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예.

황용권위원

꼭 용역 준대로 그대로 해야 된다는 그런 법은 없는 거잖아요, 그죠? 용역은 우리 지혜가 모자라니까 빌려서 들어보고 참고해서, 거기에 계신 직원 분들이 벤치마킹한 것도 있을 것이고 선진지 견학도 있을 것이고, 그런 것을 다 집합해서, 거기에 접목시켜서 같이 믹스해서 가는 것이 하나의 그림을 놓고 봤을 때 “멋있다.”라고 생각하면 그런 그림으로 그려져야 되는 게 맞는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뭐 그냥,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황용권위원

그렇게 하셔서 직원 분들에 대한 의견도 좀 충분히 나와서 거기에 반영되도록 하는 것이 본 위원의 생각인데, 그런 것을 반영 안 하려면 뭐 하러, 선진지 교육을 갈 필요도 없고 외국의 사례도 볼 필요도 없잖아요, 그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예, 알겠습니다.

황용권위원

그러니까 용역은 용역대로 주시고, 줘서 그것을 갖다가 같이 믹스해서 보시면, 그렇게 해서 접목시켜서 어떤 공원 하나를 만들어 놓으시면 멋있는 공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그렇게 생각 드시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예, 위원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황용권위원

예. 나머지 질문은 점심식사 한 다음에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대영위원장

황용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흥수 증인! 우리 몽골사업단 있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지난 2월~금년 3월까지인가 이렇게 갔었던 명단하고 인적사항 좀 바로, 점심시간 끝나고 질의할 테니까 그 명단 좀 가져와 주시기 바랍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잠시 휴식과 점심식사를 위해서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50분 감사중지

13시 34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황용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용권위원

황용권 위원입니다. 정원박람회가 열리려고 했던 서호공원 전경이 지금 뒤에 나와 있습니다.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한 번 전경을 보시죠, 증인들. 요 장면은, 서호공원이 경기도문화재 200호로 지정되어 있죠? 맞습니까?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그렇습니다.

황용권위원

대답을 하세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네.

황용권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화재 심의를 거치기 이전에 훼손한 사실이 있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그렇습니다.

황용권위원

그건 잘못된 거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황용권위원

앞으로 그러한 일을 하실 때는 앞뒤를 다 재보시고 그렇게 하시는 게 타당하다고 생각하는데, 증인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네, 맞습니다. 저희가 사전에 충분히 준비를 하지 못하고 한 점,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황용권위원

네. 다음에 이렇게 공사하는 과정을 보시면,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지금 뒤에 사진 보이시죠? 잘 보이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황용권위원

본 위원이 그 날 가서 찍은 거고요, 이렇게 보면 이 공사는 다 잘 마무리 됐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다 준공했습니다.

황용권위원

비닐을 깔고 이렇게 공사한 것,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요 쪽 부분, 다 정리가 잘 됐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전반적으로 전부 마무리를 했습니다.

황용권위원

네. 보도블록은 어떤 종류로 까셨나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보도블록은 투수블록이라고 그래서 비오면 스며드는 그런 블록으로 교체했습니다.

황용권위원

그렇죠! 잘 하셨습니다. 여기는 보도블록 다 교체한 거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그렇습니다.

황용권위원

예. 다음 넘어가시고요,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이 쪽 부분에 산책로가 다 됐는데, 그 산책로는 잘 만들어놓으셨습니까?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산책로도 전에 물이 잘 안 빠져가지고 울퉁불퉁한 데가 있었는데 정비를 완료했습니다.

황용권위원

시민들의 불편함은 없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지금 전보다 많이 개선됐다고 봅니다.

황용권위원

예산도 적게 들어간 건 아니에요, 20억이면. 그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그렇습니다.

황용권위원

서호공원이 상당히 업 됐겠네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글쎄요. 전보다, 중간에 시민들의 불편도 많았지만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황용권위원

이 쪽, 흙 있는 쪽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정원박람회 하려고 그 쪽에다 이렇게 사실 공간 공간을 다 만들어 놓은 건데, 이 곳에 하지 못하게 됐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그렇습니다.

황용권위원

네. 못하게 된 동기는 아까 말씀드렸던 경기도지정 문화재가 200호로 지정이 되어 있는데, 사전에 인식을 하신 거예요, 아니면 전혀 모르신 거예요? 아니면 알고도 그냥 계속 해 봤는데 잘 안 된 거예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사전에 거기가 문화재라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경기도와 공동개최하다 보니까 문제가 이렇게 크게 될 것은 잘,

황용권위원

쉽게 생각하면 경기도와 하니까 경기도에서 알아서 하겠다고 생각하고 갔는데, 문화재 심의를 딱 던져보니까 심의위원들이 “이것은 아니다.”라고 판단해서 다시 한 달 안에 원상복구 하라고 하시니까 그것을 다시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설사 한들 참여하는 업체들의 참여도도 떨어지고, 여러 면에서 떨어지잖아요? 그렇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네.

황용권위원

본 위원이 그곳에는 도저히 불가능하다, 인원 동원이라든지 여러 모로 불편하니 다른 데로 옮겼으면 좋겠다고 예산심의 할 때부터 본 위원이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강행을 하셨는데, 결과는 이렇게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오게 됐어요. 그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그렇습니다.

황용권위원

그동안은 “경기도와 같이 하니까 협의가 잘 될 것이다”, “문화재 심의도 잘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본 위원이 여러 차례 물어봤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은 잘 된다고, 이렇게 하셨다가 이렇게 엉뚱한 방향으로 가게 됐고, 그래서 여기에서 못 해서 어디로 가게 됐어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인계 청소년공원으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황용권위원

인계 청소년공원으로 넘어갔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그렇습니다.

황용권위원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전자칠판 화면 선택 관련 시간경과) 인계 청소년공원으로 넘어가면서 그 쪽에는 어떻게, 준비가 잘 됐어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위원님 말씀대로 사전에 준비 기간을 충분히 가지고 옮겼더라면 더 좋았을 텐데 마지막 순간에 임박해서 갔기 때문에 좀, 여러 가지로 부족한 면이 좀 많이 있었다고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황용권위원

인계 청소년공원으로 갔습니다, 다시 이제.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황용권위원

뒤에 한번 보세요.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쉬어가는 정원 경기도시공사” 이렇게 되어 있죠? 그 분들이 만들어 놓은 이런 조형물이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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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황용권위원

조형물.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그 다음에 보시면 참여하신 분들이 만들어놓으신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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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참여정원입니다.

황용권위원

아까 그 쪽에다, 서호공원에다 만들려고 했던 그런 소공원을 이 분들이 만들어 놓으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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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황용권위원

이 공원 하나에 참여하신 분들이 보통 3,000만 원부터 거의 1억 가까이 이렇게 들여서,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뒤에 또 보시면 공원을 저렇게 하신 거잖아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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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황용권위원

그런데 참여하신 분들의 마음은 좀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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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참여하신 분들은, 저희가 행사를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그래서, 기업에서도 후원이 일곱 군데 들어왔고 기업 상품홍보하기 위해서도 들어오고 했지만 나중에는 거의 만족하다고 이렇게, 저희가 평할 때 그런 내용이 좀 나왔었습니다.

황용권위원

본 위원이 아침에 가서 다, 추운데 찍어왔는데요,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조형물이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겨울철이 되니까 관리가 덜 되겠죠,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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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황용권위원

잔디를 전체적으로 보면 정원의 조형치고는 멋있죠? 이렇게, 그림하고 전체가. 그렇게 되어 있고, 하여튼 이런 그림 속에서,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여기에 보시면 이런 조형물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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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이것은 박람회 이전에 설치되었던 조형물이 되겠습니다.

황용권위원

이건 새로 한 것은 아니잖아요? 저 쪽으로 옮긴 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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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그 고가도 밑에 있던,

황용권위원

밑에 있던 거,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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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동수원사거리 밑에 있던 것을 그리 옮겨 놓은 겁니다.

황용권위원

이 쪽으로 다 같이 옮기신 거죠, 이렇게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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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황용권위원

이걸 뭐라고 그래요? 무슨 조형물이라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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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강강술래”라고,

황용권위원

이건 강강술래,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요고는 뭐예요? 요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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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이것은 옛날 모습을 상기시키기 위한 말뚝박기,

황용권위원

시골에서 이렇게 장난치고 했던 그런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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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네.

황용권위원

보기 드문 장면이 하나 나왔죠, 그죠?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사진을 해 놓으신 거고요, 그 다음에 여기에 보시면,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잎사귀 모양으로 돌을 쫙 해서 해 놓으신 거고, 그렇죠?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여기 보시면 농협에서 참여한 것, 저거는요. 참여업체가 모두 몇 개나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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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기업이 7개 참여했습니다.

황용권위원

7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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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네.

황용권위원

7개 기업만 참여한 거예요?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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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모델정원이라고 그래서 그 7개가 참여를 했고요, 그 다음에 기업정원이라고 그래서 기업이 4군데가 또 별도로 참여를 했습니다. 그래서 11개 기업에서 참여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황용권위원

11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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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네.

황용권위원

참여하신 분들의 호응도는 어떠세요? 왜냐하면 본인들이 투자를 하신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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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그렇습니다.

황용권위원

응? 우리는 장소를 제공해 준 거고, 본인들은 투자한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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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네.

황용권위원

그런데 이게 내년도에도 유지가 되는 거예요, 아니면 올해로 정리가 그냥 끝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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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지난번에 서호공원에서 이 쪽으로 옮긴 사유도 위원님께서 일부는 아시겠지만 서호에서 할 경우 한 달 내에 철거하게 되면 기업에서 많은 돈을 투자해서 설치한 것이 없어지니까 그런 부분에 어려운 점이 있었는데요, 이 쪽에서는 계속 유지 관리를 하기 때문에, 행사기간은 3일이었지만 계속해서 유지 관리가 되기 때문에 홍보라든지 이런 효과가 있을 거라고, 이렇게 기업에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황용권위원

요고는 무슨 그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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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요고는 “스마트가든”이라고 하는 건데,

황용권위원

스마트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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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요즘에 새로운 상품으로 많이 설치되는 것입니다.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황용권위원

그 다음에 이 꽃은 무슨 꽃이라고 그래요? (공무원간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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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저 꽃은 제가 정확히 모르겠는데, 지금 수국이라고 그럽니다.

황용권위원

증인! 그 정도는 알고 계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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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죄송합니다.

황용권위원

박람회하시면서,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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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황용권위원

미리미리 알아놓으셨으면 좋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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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황용권위원

하여튼 서호공원에서 인계공원으로 옮기면서 하시는 과정에 상당한 부분도 어떤 행정적인 미스,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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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황용권위원

여러 부분에 대해서 문제가 좀 있는데 그런 문제를 잘 다듬어서 내년도에 어떤 행사를 하게 되면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된 다고 생각이 듭니다. 증인은 또 이번 생태교통페스티벌로, 임시로 자리를 옮기게 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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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그렇습니다.

황용권위원

생태교통페스티벌이라는 것은 어떤 목적을 갖고 하는 건지, 말씀 한 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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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생태교통은 언젠가쯤에 피크오일이라고 석유가 없어서, 지금은 모든 일상생활이 석유에 의존해서 이렇게 활동을 하는데 그런 석유가 없을 시점에 우리의 일상생활을 어떻게 유지하고 진행할 것인가, 이런 것을 한 번 미리 불편한 사항을 겪어보고자 하는, 그래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황용권위원

자연 그대로 살자, 그런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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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옛날처럼 살아보자” 그런 취지가 되겠습니다.

황용권위원

여기에는 UN하고 두 군데 단체에서 참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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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UN하고 이클레이(ICLEI)에서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황용권위원

이클레이하고 같이 공동으로 개최해서 생태교통페스티벌이 열리는 그 장소, 행궁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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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네.

황용권위원

그 “행궁동 일대가 최고의 적지다.” UN에서 만든 동영상도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런 장소를 찾을래야 찾을 수도 없고, 그런 삶을 갖고 있는 계층도 여기가 최적지다, 이런 것을 가꿔야 되는데 지금 낄 사람이 별로 없다는데 어떻게, 증인은 다 알고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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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낄 사람이라면 동참하시는 분들 말씀하시는 건가요?

황용권위원

총체적인 지휘자가 모든 것을 다 알고 전체적인 지휘를 해 나가야 되는데, 그 지휘자가 약간 부족하다, 그리고 그러한 상식을 전체적으로 알고 있는 분이 그리 많지 않다, 그 얘기예요. 용역도 주셨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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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그렇습니다.

황용권위원

제가 용역 책을 갖고 있는데, 용역 줬는데 용역에서 나온 것은 결코 거기에 단 한 줄도 사용할 수 없다, 쓸 수 없다는 것으로 용역결과가 나왔다는 거예요. 돈은 1억 5,000이 들어갔대요. 그것 한 번, 증인이 그 자리에 가셨으니까 파악해 보시고, 제가 용역책자를 받아봤어요. 그래서 교수님들하고 지금 상의 중이니까, 그런 부분도 아마 전문가들을 초대하셔서 생태교통페스티벌을 잘 리드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UN하고도 다 잘 하면 수원이 단번에 뜰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그 생태교통페스티벌입니다. 그런 사고와 그런 생각, 그런 자신감과 포부를 갖지 않고는 그 일을 해 낼 수 없다, 그런 얘기예요. 교수 분들의 조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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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황용권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잘 인식하셔가지고, 한 달 동안 열리는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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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그렇습니다.

황용권위원

그 거리를 정말 멋있게 만들어서 그 사람들이 생활하는 데 부족함이 없도록, 교통이 중지되니까 주차장을 그 근처에 만들어서 그 쪽으로 몰려나올 수 있고, 누구든지 걸어서 나올 수 있게끔 그런 시스템화가 되어야만 그 생태교통페스티벌이 성공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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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그렇습니다.

황용권위원

그것, 잘 하셔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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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황용권위원

증인은 어차피 책임자로 파견 가셨으니까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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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알겠습니다.

황용권위원

다음은 신태호 증인에게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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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황용권위원

“공원의 달인”, 하여튼 “공원” 그러면 신태호 증인이 많이 안다고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데 효행공원 조각상 정비공사,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뒤에 한 번 보세요. 현수막 붙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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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황용권위원

태평양개발에서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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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그렇습니다.

황용권위원

10월 10일~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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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황용권위원

공사가 끝났어야 되죠? 11월 30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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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예, 예. 당초 공사기간입니다.

황용권위원

그러면 거기에 “당초”라고 넣으셔야지. 지금 공사기간은 계속, 11월 30일로 끝났는데 가보니까 어떻게, 공사를 하고 있을까요, 안 하고 있을까요?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여기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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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황용권위원

오늘 아침에 제가 찍었습니다. 이 분 공사하다가 추우니까 여기다가 불 피워가지고 공사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잘못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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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그렇습니다.

황용권위원

오늘 아침에 제가 갔다 왔어요. 오늘 아침에. 예? 그죠?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그리고 입구에 보시면 이런 효행비가 있죠? 효행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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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황용권위원

아주 참 좋은 글이 하나 써있더라고요. 응? 이 글귀를 읽으면 아마 효행공원에 오는 자녀들은 누구든지 부모를 잘 돌보게 될 거라고 생각하고,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진실, 질서, 화합, 바르게 살자” 이건 왜 여기에 갖다 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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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일부공원들에 저런 조각상들이 많은데, 사실 과거의 약간 권위주의적인 그런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이제,

황용권위원

그것, 다른 데로 좀 옮기면 안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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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리모델링하고 그럴 시점에는 지금 전반적으로 설치를 안 하고 있는 실정인데요,

황용권위원

아, 이제 리모델링하시면 정리를 하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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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황용권위원

보도블록을 본 위원이 가보니까 그 효행공원은 사실 인계동에 있는데 이용하는 분들은 매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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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매탄동에서, 예.

황용권위원

매탄1동, 그 다음에 매탄3동 위브 하늘채에 계신 이 분들이 많이 거기를 이용하는데, 이 보도블록이 굉장히 오래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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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황용권위원

거기에 가면 굉장히 울퉁불퉁하고 그렇걸랑요? 그것, 정비 좀 잘 해 주지 않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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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지금 효원공원 같은 경우는 전체적으로 전면 리모델링을 해야 되는 시점입니다. 그러나 금번에 조각상 정비하는 부분은 어머니상·아버지상·자유로운 어머니상 중심으로만 집적화시키는데요, 앞으로는 전반적으로 개선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황용권위원

그러면 어머니상을, 그 큰 조각상을 없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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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황용권위원

그 위쪽으로 옮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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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황용권위원

지금 보세요, 그림. 여기 그냥 잔디만 심어놨는데, 여기는 그냥 이렇게 끝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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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우리 어린이들이 거기서 놀 수 있는 공간으로 하고, 보호자들이 밑의 잔디에서 같이 동참하도록 그렇게 시스템이 마지막에는 완료가 될 것입니다.

황용권위원

지금 이 자리가가 “어머니” 조각상이 있던 자리걸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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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예.

황용권위원

잔디를 심었는데, 그냥 잔디로 끝나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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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마무리가 안 됐는데요, 가장자리는 약간 슬로프를 줘가지고, 가장자리로는 어린이들의 놀이공간으로 할 것이고 중앙에는 잔디광장으로 이렇게, 오픈스페이스로 할 겁니다.

황용권위원

이게 중앙이에요, 중앙. 여기를 오픈하신다, 그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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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황용권위원

그러면 이 쪽으로는 어린이들이 놀 수 있게끔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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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효를 상징하는 중심으로 그리로 집적시키는 것입니다.

황용권위원

그것 좀 잘 정비해 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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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황용권위원

가보시면 공원에, 본 위원이 부탁드려서 농구장이 되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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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황용권위원

이것이 농구장이면 정사각형에, 그 다음에 바닥이 아주 평평해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혹시 증인, 가 보셨어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그럼요. 수시로 가봤습니다.

황용권위원

본 위원이 가서 확인한 결과, 평평하지 않은 상태에서 코팅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제가 다시 확인을 하겠지만, 제가 수시로 확인할 건데,

황용권위원

지금 여기의 그림을 보셔도 이게 약간 수평이, 밸런스가 안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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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그 부분은요, 전체 농구장 섹터 있는 부분 중에 농구코트를 중심으로 라인까지, 라인 안에는 우레탄으로 지금,

황용권위원

우레탄 공사한 곳을 동서로 나누면, 응? 동쪽 부분 끝으로, 끝 부부이 북쪽으로 약간 기울어 있어요. 한 번 가서 확인해 보시고, 저도 스포츠맨이니까 운동을 하면 농구하는 분들은 사실 평평하게, 아주 직사각형으로 평평하게 되어 있어야 이게 맞는 거라고 생각이 들걸랑요, 그죠? 증인도 운동 열심히 하시니까 아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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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저는 시공 당시에 마무리 지을 때 제가 확인했었는데요, 위원님이 지적하시니까, 아닐 거라고 확신하는데 다시 확인하겠습니다.

황용권위원

혹시 한 번, 가서 보시고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예.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황용권위원

마지막에 “어머니 마음”이라는 이런 글을 보면서 마무리 짓겠는데요, 하여튼 그 쪽에 가면 뭔가 “효도를 해야 되겠다.”라는 그런 공원으로 이렇게 잘 만들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마무리 하실 때, 또 다시 리모델링 하실 때, 아까 말씀드렸던 “바르게 살자” 이것, 다른 데로 이렇게 좀 이전해 주셨으면 하는 것이 부탁입니다.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알겠습니다.

황용권위원

이상입니다.

이대영위원장

황용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강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강귀위원

최강귀 위원입니다. 우선 주 답변은 박흥수 증인께서 하시고 답변이 조금 어려우실 때는 옆에 다른 증인들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원 관내에 녹지띠랄지, 중앙선 화단에 지금 보면 염화칼슘 및 매연에 약한 그런 수종의 나무들이 좀 심어져있는 것 같습니다. 한겨울 지나고 나면 나무들이 많이 죽고, 이렇게 되는데 그 관리에 대해서 한 번 답변해 주십시오. 잘 하고 계시는지,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가로수나 중앙분리대에 있는 나무들이 봄이 되면 이유를 알 수 없이 일부 말라죽거나, 또 나무도 잎이 늦게 피거나 아니면 낙엽이 일찍 지거나 하는 그런 현상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된 원인 중에 하나가 염화칼슘의 폐해라고 전문가들이 예상을 해서 거기에 대응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의회 의원님들께서 그런 염화칼슘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수종으로 교체를 해서 심도록, 저희한테 조치하도록 기 말씀이 있으셔서, 저희가 기 있는 나무들을 바꿀 수는 없고요, 새로 심는 나무들은 일부 전환해서 하고 있고, 더군다나 새로 조성하는 데 있는 나무들은 염화칼슘에 강한 그런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수인로 같은 경우는 일부 구간에 녹지를 조성하면서 쥐똥나무가 아니면 회양목으로 심어서, 회양목이 좀 강하다고 그래서 심은 그런 구간이 있고, 그리고 내년을 대비해서 올해는 구청에서 대부분의 구간에 관목류가 있는 데는 짚으로 가림막을 엮어서 도로쪽에 쭉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염화칼슘을 적게 사용하는 것이 우선이겠습니다만 눈이 왔을 때 시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해서 결국은 염화칼슘을 많이 사용하면서 거기에 대응하는 대책을 해야 되는 것이 저희의 일이라고 생각되는데, 아무튼 일단은 염화칼슘이 튀지 않도록 길 가의 관목류에 대해서 우선 저희가 보호막을, 전부 다는 못 합니다만 주로 염화칼슘이 많이 뿌려지는 그런 구간에 구청을 통해서 지금 하고 있고요, 나무는 저희가 강한 나무들을 일부 선별해서 향후 교체해서 심을 때는 그런 나무를 심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지금 보면 짚으로 이렇게 방지시설을 해놓았지 않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최강귀위원

그게 보면 관리가 잘 안 되어가지고, 처음에는 잘 서 있는데 조금 지나다 보면 바람에 흔들린다든가 누가 건드렸을 경우에 넘어져서 보기에도 흉하고 그러거든요. 관리 좀 잘 하게끔 구청하고 협조하셔서 잘 좀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최강귀위원

다음은, 금년도에 나무수술 하셨죠?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메타세콰이어 보면 뿌리 잘라서 하는 나무 수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아, 그것은 저희가 직접 한 것은 없고요,

최강귀위원

없고요? 구청에서 하셨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구청에서 한 구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구청과 연계해서 사업적으로 지시하거나 업무협조 하는 것은 없어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저희가 지침은 내려주고, 가로수 관리를 구청에서 직접 하기 때문에 예산을 편성해서 구간별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잘 좀 협조해 주시기 바라고요, 광교산 누리길 조성사업 계획에 대해서 좀 묻고 싶습니다. 금년도 저희에게 업무보고 했던 결과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예정입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광교산 누리길 조성사업이 설계를 진행하는 과정에 설계 중지가 되어 있는 상태에 있습니다. 그 원인은,

최강귀위원

땅 주인 때문에 그러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구간에 사유지가 있는데 사유지 주인이 한 10명 됩니다. 그래서 세 분이 동의를 못 하신다고 그래서 지금 그 구간을 돌아서, 나중에 협의가 되면 그 길을 이용하더라도 일단은 돌아서 하는 것으로 설계를 변경하고 있고요, 상광교·하광교 마을주민들 요구사항이 그 누리길은 기존 계획대로 하되 별도로 마을을 돌아서 나갈 수 있는 길을 하나씩 해 달라,

최강귀위원

장사에 지장 있다고, 그런 얘기도 있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그런 사람들은, 오는 사람들이 자기네 마을도 좀 둘러보게 할 겸, 같이 마을에 사람들이 다니게 되면 아무래도 마을 홍보나, 더군다나 환경정비지구로 지금 진행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요구해서 저희가 새로 길 조성은 하지 않고요, 기존에 있는 길에다가 길 이정표, 안내판 정도 해 주는 것으로 해가지고 지금 설계를 변경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서, 사업을 하고 나서 주민이나 시민들한테 칭찬을 받을 수 있도록 계획을 잘 수립하셔서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최강귀위원

그리고 다음은 동공원 조성계획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십시오. 그 지역 주민들이 상당히 궁금해 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퉁수바위 공원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최강귀위원

예. 지금 보상해주고 하나도 지금 진행된 것은 없지 않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공사로 해서 설계 중에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설계가 언제쯤 끝나죠? (공무원간 협의)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설계가 되어서 지금 설계 심의 중이고요,

최강귀위원

아직도 심의 중입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설계는 용역이 끝나서 설계 심의 중이고, 그 중간에 주민들 대상으로 설명회를 두 번 했습니다. 그래서 특히 그 쪽, 동쪽이죠. 동쪽 골목 진입로에 차도 옆으로 단차가 심해서 석축을 1m정도 하게 하는 것이 있는데 주차하는 데 무리가 없도록 그것을 좀 없애달라고 하는데 현 상황이 그게 안 되어서, 주민들 요구사항이 그게 제일 큰 거였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주민들한테 양해를 구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되어서 그 부분하고, 전체적으로 설명회를 두 번 해서 주민들 의견 반영은 다 되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시 자체 설계 심의 중이고, 끝나면 연말 안으로라도 발주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강귀위원

금년 연말 안에 발주가 가능할 것 같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심의가 되면 아마 가능할 것으로 보아집니다. 왜냐하면 다른 절차는 다 끝난 거거든요.

최강귀위원

잘 검토해서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주민 불편이 없도록 시공 중에도 의견이 나오면 반영해서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강귀위원

다음은 우리 신태호 증인께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문을 좀 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최강귀위원

짧게 답변해 주십시오. 현재 관내 공원에 보면 보안등이 많이 설치되어 있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그렇습니다.

최강귀위원

그런데 보안등 전체적인 조도, 밝기가 몇 ㎾짜리입니까?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LED로 하는 것은 50㎾짜리이고요, 저희 공원등입니다. 저희는 가로등 개념이 아니고.

최강귀위원

예, 공원등.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일반 메탈등은 100㎾짜리로 하고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좀 어둡고 음침한 부분들, 다 점검해보셨어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나름대로 야간 순찰을 수시로 돌면서 우범지대를 해소하는 차원에서 많이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좀 미흡한 게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최강귀위원

아직도 일부 지역에서는, 우범화 될 우려가 있는 지역에 대한 그런 민원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재점검하셔서,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최강귀위원

특히 여름철 같은 경우에는 수목 때문에 보안등 불빛이 밑에는 잘 안 비쳐서 어두워가지고, 그 쪽에서 청소년들 범죄가 일어날 우려가 있다고 주민들이 많이 걱정을 합니다.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최강귀위원

철저한 관리를 해 주시고, 공원 내 CCTV 관리도 잘 하고 계시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전반적인 설치는 정보통신과에서 총괄적으로 합니다. 저희는 민원을 접하면 현장을 실사해서 저희가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물론 공원 내 환경도 중요한데 야간에는 특히 불량청소년들이 많이 그 쪽으로 몰려서 나쁜 짓을 할 수가 있으니까 예방을 잘 할 수 있도록 이렇게 관리를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알겠습니다.

최강귀위원

그리고 현재 수원 관내 공원에서 흡연 가능합니까, 못합니까?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전반적으로 안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금연지역이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최강귀위원

금년도에 흡연 적발한 사항 있습니까?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저희는 지금 같이 공원 내이기 때문에 계도 위주로 하고 있는데 본 업무는, 주관 부서는 보건정책담당관실에서 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공원 내에서 흡연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같이 연계해서 계도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최강귀위원

아직은 계도 중이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최강귀위원

적발해서 과태료를 물린다든가 그런 일은 아직 한 번도 안 하셨어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잘 좀 업무 협조하셔서, 어차피 우리가 조례까지 통과가 되어서 공포가 된 사항이니까요, 특히 시민들한테 홍보도 좀 더 하시고 해서 공원 내에서 흡연인구가 없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알겠습니다.

최강귀위원

자,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만 더 여쭙겠습니다. 만석공원에 보행도로 정비 어떻게, 계획이 섰어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지금 설계까지 마치고, 설계 심의까지 완료가 됐습니다. 그리고 입찰공고해서 업체까지 선정이 되어 있습니다. 되어 있는데 지금 심도 있게 회의를 한 결과 지금은 동절기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무리가 따를 것 같아서 공사 중지를 시키고 내년 해빙과 동시에 재개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최강귀위원

그러면 상충됐던 주민들 의견은 해소를 했습니까?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1차적으로는 자전거 위주, 자전거하고 겸용, 보행자만, 이런 의견이 많았지 않습니까? 위원님께서도 참석을 하셨지만,

최강귀위원

예.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그래서 외곽 둘레길이 정비되는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한다는 그런 답변을 제가 최종적으로 냈기 때문에 우선은 만석공원 둘레길 현재 상황에서 병행해서, 그러나 자전거하고 보행로하고 구분하지 않고 기존 산책로 이용하는 식으로 3.8m~4m 폭으로 정비만 해놓을 예정입니다.

최강귀위원

주민들 불편함이 없도록 잘 관리해 주시기 바라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최강귀위원

정비하고 나서 정말 잘 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잘 해주십시오. 잘 하실 거죠?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강귀위원

예, 이상 마치겠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최강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철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철수위원

유철수 위원입니다.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저 뒤에 사진 나와 있는 것 한 번 좀 봐주실래요? 여기가 어디일 것 같습니까? (시간경과) 여기가 어디 일 것 같아요, 보시면? 등산로에, 지금 여기는 일부 단면이고, 화면이 잘 안 넘어가서 제가 느리게 저기를 하는데, 여기 등산로예요. 어디 산일 것 같습니까?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매봉산이요.

유철수위원

매봉산 맞아요?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추측입니다.

웃음많음

유철수위원

예, 매봉산 맞습니다. 매봉산 등산로예요. 가면, 아까 본 것처럼 비탈길 올라가면서 손잡이 끈 달아놓은 것도 엉망이고 그 다음에 저렇게 나무가 쓰러져 있는 게 수두룩합니다. 무지하게 많아요. 그런데도, 제가 전부터 지시를 하고 얘기를 했는데도 아직 조정이 안 돼요, 이게. 예? 한두 군데가 아니에요, 쭉 올라가다 보면. 그래서 등산로 주변에 분명히 저렇게 되어 있는 것들 정비하라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안 하실 거예요? 123쪽에 보면 등산로 정비를 이렇게 많이 했다고 쭉 나와 있는데,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위원님 말씀 이후에 일부 했습니다만 기대에는 상당히 못 미치는 정도이고요, 저기가 사유지이고 해서 일단 저희가 쓰러진 나무는 가급적이면 등산로를 막고 있거나 이런 것들은 저희가 즉시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만 산림 안에 있는 것은 저희가 사실상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사유지이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가 다시 감사 끝나면 저 지역을 순찰해서 돌아보고 산림 안에 쓰러진 나무들도 토지 소유주하고 협의해서 조치를 할 계획이고요, 등산로 관계는 일단 보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철수위원

등산로에 선 매놓았잖아요? 거기 보면 나무에 철사로 꽁꽁 묶어서 철사가 나무속으로 쭉 파고 들어간 것도 있고, 그런 게 많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 정리 잘 좀 해 주십시오. 지금 등산로 정비를 한다고는 하는데 지금 뭐, 광교산·칠보산·청명산, 여기만 신경 쓸 게 아니고 우리 주변, 가까이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주변도 정리를 좀 해 주십시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유철수위원

다음, 몇 가지 질의를 또 드리겠습니다. 율전동 삼성아파트 뒷길 내면서 거기에 어린이공원 부지가 있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있습니다.

유철수위원

거기에 대해서는 언제 이렇게 공원으로 지정됐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상당히 오래 전에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성대 시험림 안에 접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특별히 저희가 공원조성에 손을 대지 못 하고 있었습니다.

유철수위원

거기 공원부지가 왜 선정된 건데요? 이유가 있었거든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글쎄요, 그 부분까지는 제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장기적으로 봐서 그 쪽에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 주민들의 이용을 위해서 필요해서 선정을 해놓은 것 같습니다.

유철수위원

거기에 김용서 시장이 그 쪽으로 길을 내면서, 삼성아파트 뒷길을 낼 때 거기 자투리땅을 같이 매입을 해서 어린이공원을 해주겠다고 이렇게 약속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미 공사는 한참 진행 중이에요. 그런데 여기 공원부지 매입하는 데는 아직도 말 한 마디 없어. 이게 도로과하고 같이 연계가 되어서, 하나가 되어 가지고 도로 공사할 때 분명히 같이 진행이 됐어야 되는 사항이거든요. 언제, 계획이 있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사실 현재는 계획을 잡지 못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사실이고요, 지금 도로 개설되면서 주민들 민원이 발생하고 해서 저희들도 현장을 몇 번 나가봤는데 현장을 본 저희 사업소의 입장은, 지금 어린이공원으로 저것을 그대로 유지를 해야 될지, 이런 부분들을 다시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아파트 쪽으로는 높이차가 한 7m정도 가까이 되고요, 지금 도로 개설하는 쪽을 그 쪽과 협의해봤더니 낮은 쪽이 1m, 높으면 5m정도 차이가 난다고 그러는데 지금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그 부지 내에 간이 체육시설을, 배드민턴장이나 이런 것들을 원하고 있는 것 같은데 어린이공원에는 그 시설이 들어갈 수도 없고요, 그래서 저희가 현재까지 판단하건데 그 공사가 진행되는 것을 봐서 공원의 용도를 현재 어린이공원에서 문화공원이나 이런 쪽으로 변경을 해야 주민들이 원하는 시설이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실질적으로 계획상에는 1m~5m인데 실제 그렇게 해서 주민들의 이용 동선이 얼마나 가능할지, 이 부분을 좀 판단해보고 그 용도를 바꾸든지 해서 어쨌든 주민들한테 도움이 되는 공원을 만들어야 될 것 같아서 지금 그런 쪽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유철수위원

예, 주민들의 편의시설이 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시고요 만약에 그게 높아서 까낸다고 했을 때 또 문제가 있어요. 그것 때문에 방음벽 설치를 안 하고 넘어가는 건데,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그렇습니다, 네.

유철수위원

그것을 까냈을 때 문제가 또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 어쨌든 여기에 일단은 매입이 안 되어 있는 땅이니까 최대한 빨리 매입을 해서 어떤 방법으로든, 체육공원이 됐든 어린이공원이든 문화공원이든 결정을 빨리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잘 알아서 추진하겠습니다.

유철수위원

다음, 일월공원 조성에 대해서 몇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일월공원 내에 도서관 설립하기로 했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유철수위원

위치가 어디쯤이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위치는 이 쪽 청구아파트 쪽 코너에 설치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철수위원

저수지 맨 끝 쪽 한 쪽, 화장실 지금 있는 쪽 그 쪽이 되나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그 쪽 끝입니다.

유철수위원

끝에 쪽이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유철수위원

그러면 언제까지 끝날 것 같아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글쎄요, 저희가 추진하는 사항이 아니라서 정확한 공기를 알 수는 없습니다만 현재 기본설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그 쪽에서 강력히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겠지만 현재 기본설계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철수위원

공원 내에 설치되는 것이니만큼 우리 공원관리가 그래도 되어야 될 것으로,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그래서 거기 어떤 게 어떻게 들어오는지 확실하게 좀 숙지를 해 주시고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유철수위원

지금 일월저수지 한 가운데다 팔각정이나 이런 것을 좀 세우자, 이런 얘기하시는 분들이 좀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의향은 없으신가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그것은 종합적으로 검토를 좀 해보고 다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임의로 여기서 답변드릴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한 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유철수위원

예. 한 번 검토해봐 주시고요, 그리고 거기 공원 내에 운동시설이 저 쪽에 족구장하고 게이트볼장이 이번에 신설되지 않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유철수위원

그런데 그 쪽에 화장실이 없어요. 지금 화장실 있는 게 삼성아파트 있는 쪽에 있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유철수위원

그 쪽에 있는데 그 쪽에서는 주민들이 사실 반대를 많이 했던 지역이에요. 자기 아파트에서 내려다보이니까 싫다, 사실 큰 문제가 없는데도 주민들이 또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지금 운동시설 쪽에는 꼭 필요한데 또 없고,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위원님 아시겠지만 거기에 저희 시유지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족구장 있는 그 곳하고 그 다음에 게이트볼장 짓는 그 땅만 시유지이고 나머지는 시유지가 아니라서, 지금 농어촌공사에서 사용허가를 받아야 되는 사항이고 지금 사용허가를, 내년이라도 보상해주겠다는 이런 조건이 아니면 사실 허가를 안 해주고 있는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은 보상금하고도 연결되어 있고 저희가 보기에는 체육시설이 있기 때문에 화장실이 있긴 있어야 될 것으로 보아집니다. 그래서 그것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유철수위원

예. 꼭 검토해가지고 그 쪽 주변에 화장실 시설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 만석공원 주변에 주차난이 무지하게 심각하거든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알고 있습니다.

유철수위원

만석공원에 공원부지로 이렇게 지정되어 있는데 아직 조성되지 않은 데가 있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청솔노인복지회관 뒤쪽으로 있습니다.

유철수위원

그 쪽으로 면적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 거기가 지금 우범지역이라고 얘기도 많이 하고 있거든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글쎄요, 지난번에 신문에도 보도가 됐는데 저희가 볼 때는 뭐, 그럴 우려도 있겠지만 그 쪽에 파출소가 있고 해서 다른 데하고 비교해서 우범지대라고 표현하는 것은 좀 과한 표현이 아닌가 싶고요,

유철수위원

예.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일단 정비가 아직 안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임시 시유지 매입된 데는 나무를 심어놓았습니다, 저희가 임시로. 나무 심어놓은 것 때문에 정리가 안 됐고 또 동네 분들이 그 나무하고 나무 사이에 또 고추며 뭐며 또 심어가지고,

유철수위원

그렇죠, 예.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저희가 수시로 단속을 해도 사람을 못 만나기 때문에 사실 정리는 완전히 못 하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을 정리하면 좀 분위기는 괜찮아질 것 같고요, 전체적으로 보면 거기를 빨리 매입해서 공원으로 꾸며야 됩니다. 그런데 면적도 만만치 않고 더군다나 땅값이 워낙 비싸서, 지금 내년도에 사실은 사업계획에 포함시켰습니다만 예산 때문에 지금 실현을 못하는 상태이고요, 지금 청솔노인복지회관에서는 뒤에 주차장을 더 확보해달라는 요구가 있고요, 그래서 현안으로 문제가 되고는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예산 때문에 조치를 못한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저희들은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입니다.

유철수위원

거기 청솔복지회관에 오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고 공원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런데 주차장 시설이 너무 없어요. 지금 만석공원 입구 쪽으로 해서 주차장 시설이 있긴 한데, 거기 한 번 가보시면 알잖아요? 항상 난립되어 있는데,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알고 있습니다.

유철수위원

거기 산 매입을 최대한 빨리 서둘러주시고 어떻게, 내년도에 조금이라도 해 주실 계획, 안 잡으실래요? 예산 올리시기는 했다고 그랬는데.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내년도에 추경에나 반영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철수위원

내년 추경에라도 해서 조금이라도 좀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유철수위원

예, 이상입니다.

이대영위원장

유철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효배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효배위원

김병익 증인께 묻고자 합니다. 녹지경관의 정의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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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어떤 것,

김효배위원

안 들려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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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아니, 들리는데 어떤 것인지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효배위원

녹지경관에 대한 정의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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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아, 정의 말씀하셨군요. 녹지, 최근에 들어서 생활이 좀 각박해짐으로 해서 도시에서 녹지를 보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를 좀 푸르게 해서, 경관을 좀 아름답게 해서 도시민들의 정서를 좀 더 도와주고자 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웃음

김효배위원

녹지를 푸르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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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일단은 가장 쉬운 것이 뭐, 나무를 가장 많이 심는 게 제일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김효배위원

나무만 많이 심어놓으면 푸른 건가? 관리를 잘 해야 돼요, 관리.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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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나무 많이 심고, 사후관리가 또 더욱 중요하겠습니다.

김효배위원

심어가지고 5~6년, 7~8년씩 된 것은 가지가 무성한 데는 상당히 무성하단 말이에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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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김효배위원

가지치기를 예쁘게, 모양 있고 아름답게 해주는 것도 의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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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그렇습니다.

김효배위원

그렇게 해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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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네.

김효배위원

또 한 가지는 수원시내 완충녹지가 불필요한 게 상당히, 본 위원이 차를 가지고 다니다보면 불필요한 것이 상당히 많아요. 이것은 완충녹지도 아니고 그냥 뭐 저기한 것도 아니고.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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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일부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방치된다고 보는 부분도 있는데 그런 것을 찾아서 쌈지공원도 만들고 나무도 심고, 그런 사업을 연차적으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김효배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불필요한 완충녹지는 해지해도 된다고 본 위원은 판단이 돼요. 그것, 해지할 방법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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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일제 한 번 조사해서 그런 부분도 한 번 검토해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김효배위원

해지할 방법이 있느냐, 이것을 묻는 거예요. (시간경과)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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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다시 한 번 검토해서 감사 이후에라도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효배위원

예. 그리고 끝으로 신태호 증인께 한 가지 묻겠습니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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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김효배위원

공원관리 박사이시죠? 공원에 대한.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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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아닙니다. 부족합니다.

김효배위원

어린이공원 있잖아요, 거기 농구대가 설치된 곳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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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김효배위원

그것은 공동주택 같은 데, 아파트 같은 데는 다 어린이공원에 농구장이 있어도 아무 소음 같은 것이 발생되지 않아요, 아파트는 방음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단독주택 같은 데 한여름에 문을 열어놓고 있으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밤 12시까지 아이들이 농구를 해요. 쿵쿵대는 소리, 밤에는 조그만 소음이라도 크게 들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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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그렇습니다.

김효배위원

그러면 그 소음에 대한 민원,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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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제가 기억하는 것만도 금년도에 한 10여 차례 이상 그런 민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1차적으로는 저희가 주민들을 만나 뵙고 플래카드를 걸어서 10시 이후에는 자제하도록 저희가 홍보를 하고 있고, 또 지속될 때는 만부득이 농구장을 폐쇄 또는 다른 장소로 이전해야 되는데 그것은 현실적으로 좀 어려움이 있고요, 그래서 리모델링하고 그럴 때는 주택가나 이런 상황을 봐서 꼭 운동기구를 설치할 부분은 주거지역을 벗어나는 지역에 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김효배위원

원래 본 위원이 보기에 체육시설 같은 것을 주택가 바로 담장 밑에다 하는 것은 썩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에게 10시 이후에 하지 말라고 이렇게 문구를 써놓아도 요새 학생들, 말 들어요? 부모말도 안 듣는 놈들이? 그렇게 해 주시고, 한 가지만 더 물을게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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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김효배위원

이렇게 보면 어린이공원, 옛날에는 도시지역을 하면서 공원은 사실 필연적으로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것은. 공원 안 끼는 도시가 있습니까? 하지만 주택인데도 불구하고 상가 밀집지역이 있잖아요. 거기는 어린이들이 하루에 1, 2명도 안 와. 이용을 안 한다는 얘기지. 예?
업소

업소푸른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김효배위원

그런 것은 사실 어차피 세월 가면, 눈비 오면 쇠라는 것은 부식되게 되어 있어요. 부식되어서 또 리모델링하면 한 3억씩 들어가고, 거기 어린이공원은 돈 잡아먹는 하마예요, 그게. 어차피 쓰든 안 쓰든 노후되고 오래되면 또 리모델링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은 어린이공원이 아니라, 사람은 별로 안 다닌다고 그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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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김효배위원

개공원이라고 그러면 표현이 잘못되는 건지 모르겠지만 애완견 공원이에요. 개들을 그렇게 많이 기르는지, 거 아주 그냥 애완견 공원이라니까. 아예 그렇게 문구를 써 붙여, 그러면 엄청 올 거야. 온 동네 개들이 다 올 거야. 예? 애완견 공원. 얼마나 좋아? 그런 불필요한 것, 사람이 안 다니는 것은 과감하게, 예산만 낭비하지 말고 도심 속에 있는 그런 것은 다른 용도로 활용한다든가 주차장을 한다든가 뭐, 획기적인 방법을 한 번 택해보세요.

웃음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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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알겠습니다.

김효배위원

심사숙고를 하셔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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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알겠습니다.

김효배위원

사람이 전혀 없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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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김효배위원

네, 이상입니다.

이대영위원장

김효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 25분 감사중지

14시 43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재식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행정사무감사 받느라 수고 많습니다. 무궁화 축제에 대해서 한 번 물어볼게요. 무궁화 축제한 것, 우리가 심은 것, 다 잘 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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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예,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잘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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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예.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작년에 “고향의 봄길” 권선구청 있는 데, 거기서 무궁화 심은 것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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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저희 축제 말고는 잘 모르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무궁화 심은 것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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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정연규 : 예, 정확히 모릅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우리 소장님은 알고 계세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있었다고요.
재식

이재식위원

지금 그 무궁화 살아있나요, 죽어있나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관리가 잘 안 되어가지고요, 고사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한 포기도 안 살았어요, 한 포기도. 아마 그 당시 우리 오기영 팀장 있을 때 심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아요? 어떻게 100% 그렇게 다 죽을 수 있어? 그 후에 본 위원이 전문가한테 물어보니까 무궁화도 토질이 맞는 데 심어야지 토질에 안 맞는 데 심으면 다 살지를 못한대요. 앞으로 나무 식재할 때 토질도 잘 고려해서 심어주시기 바랍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리고 녹지경관과에 다시 한 번 물을게요. 가로수에 대해서 얘기하겠는데, 우리 가로수를 보면 지금 현재 구청에서 전부 전지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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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감독은 시에서 하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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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조성은 시에서 하고 관리는 구에서 하는데, 전체적인 관리는 시에서 합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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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네.
재식

이재식위원

봄에 전지할 때 보면 그냥 겉만 살짝살짝 전지해가지고, 조금만 있다가 움만 트면 또 시야를 가려서 안 보이거든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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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네.
재식

이재식위원

그래서 가로수 전지할 때 업자들한테 가서 “많이 잘라라, 툭 잘라라.” 그러니까 자기네 받은 비용이 적고 운반비 때문에 그렇게 할 수 없다, 이래가지고 그 가지 나온 것만 자르더라고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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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그것 철저히 좀 관리해서 아예 한 번에 싹둑 자르라고 그래요. 잘라서 두 번 손 안 대게. 어차피 보니까 두 번 하더라고요, 전지를. 두 번 드는 그 비용보다 한 번 하는 비용이 훨씬 더 적게 들 것 같아요.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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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 다음에 서호공원 리모델링에 대해서 한 번 물어볼게요. 지금 보니까 서호공원 리모델링 진짜 잘 해 놓았더라고요. 잘 해 놓고, 거기 웨딩홀 들어가는 그 도로에 주·정차를 해 놓아서, 거기서 부분 정비도 하는 것을 제가 목격했었거든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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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지금 거기를 싹 정비를 해 놓아서, 정말로 그것 잘 해 놓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은 칭찬 드리고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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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네, 감사합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공원조성을 할 때 본 위원이 몇 번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이 공원을 할 때 보니까 거기 잔디가 좋아서 아주 멋있었는데, 그 잔디를 그냥 포크레인 가지고 막 긁어버리더라고요. 거기 잔디를 왜 그렇게 긁습니까? 잔디 값 비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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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그 부분에서 저희도 아쉽게 생각합니다. 차후에는, 그런데 이전하는 비용이 더 들기 때문에 그런 사례가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그런 사례가 없도록,
재식

이재식위원

이전하는 비용이 아니라 이 잔디를, (사진제시 설명) 이런 것을 한 쪽으로 잘 뜯어서 정리해 놨다가 필요한 데다 깔면 되는데, 그냥 이렇게 포크레인 가지고 축축 밀어가지고 온 사방에 내버려 놓았다가, 이거 갖다가 다 버리잖아요? 지금 잔디 값 비싼데,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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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일부 양호한 것은 재활용한 것도 있는데요, 훼손된 부분이 또 많이 있기도 합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본 위원이 재활용한 것도 봤어요. 봤는데, 이것 보세요. (사진제시 설명) 흙으로 막, 이게 삽니까? 그 날 이것 할 때 또 매우 뜨거웠어요. 날도 뜨겁고 이런데 이것, 100% 다 죽어요. 이런 것 관리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리고 또 거기에, 이 쪽으로 보면 지금도 아직, 뭐라고 그럴까, 잔디 안 입힌 데 있죠? (사진제시 설명)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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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재식

이재식위원

여기 보면 폐기물 같은 것을 전부 깔아놓았어요. 예? 여기에 이렇게 해가지고 어차피 나중에 잔디를 심던가, 나무를 심던가, 뭘 심을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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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여기에 폐기물 같은 것을 전부 깔아놓고 해서, 속에 자갈 위에다 나무를 심으면 나무가 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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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그것은 확인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이런 것 좀, (사진제시 설명) 이것 봐요, 이것 봐요. 여기 전부 벽돌 같은 것 이런 것이 막 중간 중간 되어 있는데, 폐기물 이 쪽 공사한 것을 그 쪽에다 갖다 깔아놓은 것 같더라고요. 이런 것을 이렇게 해 놓으면, 어차피 우리가 나무를 심기 위해서 해 놓은 건데 거기 나무를 심으면 살겠느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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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그런 부분이 없도록 감독을 철저히 했는데, 다시 한 번 확인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봐요. (사진제시 설명) 잔디밭에 이 자갈을 갖다 깔아놓아서 잔디가 살지도 못하고 죽잖아요? 서호공원 공사할 때 제가 가서 찍은 거예요. 이것, 봐요. 그대로 자갈을 이렇게 깔아놓으면 이 위에 잔디가 어떻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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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그 시점이 언제인지 몰라도 아마 이후에 정비한 것 같은데, 다시 한 번 확인토록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지금은 말끔히 잘 해 놨어. 잘 해놓고, 여기 이것 해 놓은데만 지금 나무가 안 심어져 있어요, 한 군데만.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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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재식

이재식위원

그리고 지금 그 공사하면서 예산을 너무, 지금 그 공사비가 얼마 들었어요? 19억 얼마인가 들었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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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20억이 거의 다 들었습니다. 거의 다 썼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 공사하면서, 거기 공원에는 보도블록이나 이런 것들이 다 재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었어요. (사진제시 설명) 그런데 보다시피 포크레인으로 긁어서 다 한데 모아서 다 이렇게 해 놨어요. 이것 우리가 치우는 데도 돈 주고 치웠을 거란 말이에요, 폐기물.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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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그렇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니까 왜 이중으로 이렇게 하느냐고. 이것 재활용해도 되는데. (사진제시 설명) 이것, 봐요. 여기 전부 벽돌하고 이런 데 깨끗하잖아? 이 깨끗한 것을 다 이렇게 놔두었단 말이에요. 이것 전부 돈 주고 또 버렸어. 공사할 때 그렇게 하고 또 돈 주고 버리고. 이것, 수원시 재정 전부 다 버린 거예요. 그리고 지금 그 안에 공사할 때, (사진제시 설명) 이렇게 흙이 썩은 폐기물이 이렇게 쌓여 나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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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네.
재식

이재식위원

이것은 어떻게 처리했는지 모르겠어. 이것, 어떻게 처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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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공원조성 당시에 갯벌 흙이 있어서 일부 나온 부분들이 있는데요, 그것은 조치한 것으로 저희가 알고 있는데,
재식

이재식위원

아이, 담당 과장님이 공원하면서 어떻게 했다는 것을 숙지하고 있어야지, 누구 팀장한테 맡겨놓고 그냥 “팀장이 알아서 하겠지.”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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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아니, 그렇지는 않고요,
재식

이재식위원

“묻힌 것으로 알고 있다” 뭐, 이런 식으로 하면 대답이 되나요, 그게? 확실하게 “이랬다, 저랬다.” 확실한 게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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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죄송합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이것, 봐요. (사진제시 설명) 이것은 갯벌도 아니고 완전히 썩은 흙이에요, 폐기물. 이런 것이 여기에 산더미 같이 쌓여 있었어요, 파내가지고. 그런데 나는 이것을 공원에 깔았는지 갖다 버렸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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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깔지는 않았습니다. 갖다 버렸는데, 어디에 버린 건지는 제가 확실히 확인을 못했습니다. 폐기물은 전부 반출을 했습니다. 그리고 재활용할 만한 것은 일부 했고요, 그런 부분들은 거기 재활용한 것은 없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재활용을 할 수가 없었어요. 할 수가 없는 것이, 보세요. (사진제시 설명) 이렇게 보도블록을 이렇게 해서 산더미같이 쌓아놨는데, 이것을 다 소비를 해야 되는데, 이것 재활용하면 소비를 못 하는데, 미리 땅 긁기 전에 이 자재를 다 사다 놨던데요? 예? 이 예산이 얼마나 낭비되었는지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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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그 곳이 아니고 다른 곳에 재활용 한 게 일부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 공원에는 재활용한 것이 한 개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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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그렇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내가 후에 가서 사진 찍어가지고 지금 다 가지고 있어요. 재활용은 한 개도 없어. 자재를 이렇게 산더미 같이 사다 쌓아놓았는데, 이것을 소모해야지 재활용해서 되겠어요? 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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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네, 그렇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래서 이런 것 공사하실 때, (사진제시 설명) 여기 보면 “팔달구청” 해서 “책임자 홍세옥, 담당자 황희동”, 이렇게 여기 있어요. 이 사람들이 이렇게 여기 책임자도 있고 다 있는데 이 사람들이 뭐 했는지 모르겠어. 예? 그리고 여기 보면, (사진제시 설명) “비산먼지 소음진동 발생 설명사업장”이라고 해 놓고 “비산먼지 집중발생기간”이라고 해 놓았는데, 여기 날짜도 안 썼어요. 언제부터 언제까지 날짜도 안 쓰고 그냥 이것만 해서 컨테이너에다 붙여놓았더라고. 이런 것 명백하게 기재해서 붙여놓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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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알겠습니다. 차후 그런 사항들을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가서 보고 정말 이 공사하신 분은 나름대로 고생을 많이 하고 있지만, 진짜 한심하더라고. 내가 10월 20일 찍은 겁니다. 한창 공사할 때 찍었어요,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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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예.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공사를 하더라도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된다, 이런 것을 과장님도 알고 계시잖아? 계시니까 그런 것은 미리 미리 좀, 시 예산이 낭비되나 안 되나, 이런 것을 좀 숙지하셨다가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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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김병익 : 네,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이재식 위원님! 잠깐 다른 위원님들 하고 하시죠?
재식

이재식위원

한 가지만 더 하고.

이대영위원장

예, 계속 하세요.
재식

이재식위원

네, 하겠습니다. 지금 공원에 보면 체육시설이라든가 그 다음에 운동기구, 또 안 그러면 쉼터·파고라, 이런 게 많잖아요?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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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것, 지금 수리하고 있는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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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중.
재식

이재식위원

보니까 아주 철저히 잘하고 있어서 제가 칭찬 드리고 싶고요, 한 가지 또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산책로에, 산에 진입로가 전부 다 보면 그냥 무단진입로가 많아요. 무단진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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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재식

이재식위원

그것을 어떻게, 사람들이 그 무단진입로로 가면 그 곳이 사람들로 인해서 훼손되어서, 그 길이 비 오면 또 흘러내려서 고랑이 되고 이러거든요? 그것은 어떤 정비를 좀 하던가, 안 그러면 산책로로 만들어 주던가, 그런 데를 찾아서.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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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어느 공원이라고 지정하는 것이 아니라 공원마다 그런 게 많단 말이에요. 그런 것을 철저히 관리해 주시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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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리고 지금 비상활주로 옆에 보면 완충녹지 공원 있잖아요? 쫙 내려가면서, 저 쪽 곡반정 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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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예.
재식

이재식위원

거기 조성은 누가 한 거죠? (공무원간 협의) 비상활주로 옆에 완충녹지 쫙,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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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아, 지금 택지개발지구 쪽 말씀하시나요?
재식

이재식위원

아니, 택지개발 말고 수원여객 밑에, 저 밑으로 옛날 택지개발이지, 옛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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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거기는 구청에서 관리할 겁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관리는 구청에서 하는데, 조성을 누가 했느냐고요. (공무원간 협의) 누가 했든지 간에, 얘기하겠습니다. (사진제시 설명) 거기 나무들 수종이 전부 이런 나무들이 심어져서 다 죽었어, 나무들이요. 수도 없이 죽었어요, 나무가. 그런데 이것을 구청에서 관리를 한다고 해도 총괄관리팀은 공원관리소잖아? 시잖아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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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저희 푸른녹지사업소입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면, 시에서 이런 것이 있으면 구청에다 해서 빨리 베라던가, 뽑아내라하던가 그래야 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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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관련부서가 어디든 확인해서 조속히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리고 나무 심을 때, 조경을 할 때 아까도 내가가 무궁화 얘기했지만 이 나무가 그 지역에 잘 사나 안 사나, 이런 것 좀 테스트하고 심으라고 그래요. 흙하고 나무 사는 것하고, 예를 들어서 밭에 곡식을 심어도 이 밭에는 이것이 잘 되고, 저 밭에는 저것이 잘 되는 그런 곡식의 품종이 있잖아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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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그렇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 식으로 나무도 그런 게 있는데 그런 것을 연구 안 하고 아무 나무나 갖다 그냥 심으면 된다고 해서 심으니까 그 나무가 거기서 자생을 못하고 이렇게 죽는다고 그러더라고요. 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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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이런 것 좀 철저히 해 주기 바랍니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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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신태호 : 네,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이상입니다.

이대영위원장

이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흥수 증인!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우리 위원회에서 왜 푸른녹지사업소는 지적하는 게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지적을 좀 하겠습니다.

웃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증인, 대답해 주세요. 금년에 우리 푸른녹지사업소의 예산이 430억이라고 그랬지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그 중에서 공원 미조성으로 인해서 보상비는 금년에 얼마나 세워져 있습니까? 미조성 공원에 대한 보상비.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금년에 본예산에 47억, 추경에 32억 해서 79억 편성되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전년도에 얼마였어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전년도에 70억이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그러면 9억 오른 거네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금년도에 전년도보다 한 9억 정도 늘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겨우 9억 늘었어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이대영위원장

그것도 본예산도 아니고 추경까지 해서 9억 는 거예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내년도 예산이 아니라 올해 2012년도 예산입니다.

이대영위원장

그러니까 내년도 예산을 얼마 올렸느냐고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작년도, 그러니까 2012년도는,

이대영위원장

’12년도 대비 ’13년도 예산을 지금 얼마로 올렸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12년도 본예산이 47억이고요, ’13년도 본예산이 77억입니다.

이대영위원장

77억. 그러면 40억 오른 거예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30억 정도 올랐습니다.

이대영위원장

30억 오른 거예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추경에는 얼마 더 세울 거예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추경은 내년도를 봐야 되겠지만 내년도 당초 예산에서 세우지 못한 부분들을 다시 요구해서 세울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그러면 신규는, 2012년 대비 2013년도는 얼마나 올라갔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신규사업비라는 게,

이대영위원장

공원 새로 조성하는 거요. 신규로 딱! 해서, 기존에 했던 것 말고 새로 딱! 조성하기 위해서 신규로 세운 게 얼마냐고요. (공무원간 협의)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당수동 체육공원 조성사업 15억 요구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그러면 금년에 새로, 신규로 하는 게 15억밖에 없어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신규 조성사업비는 그렇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그러면 2012년도 신규로 순수하게 했던 것은, 급작스럽게 한 게 해우재 공원 빼놓고 나머지는 하나도 없었던 거죠? 그것도.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밤밭 청개구리공원,

이대영위원장

그것은 기존에 계속 해 왔던 거고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계속사업 마무리한거죠.

이대영위원장

예. 그래서 본 위원장이 증인한테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조금 전에도 했지만 수원시가 굉장히 불균형적이고 또 굉장히 부족합니다. 그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고요, 여기에 있는 우리 위원회의 위원님들, 거기에 만큼은 누구도 반대하는 분은 없을 것입니다. 최선을 다해 욕심을 가지고 예산을 세워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그 다음에 25쪽 한 번 봐 주실래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제63호 그린공원 조성, 아시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압니다.

이대영위원장

가 보셨나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가 봤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어떻던가요? 실태가.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현재 보여 진 바로는 폐허 같았습니다.

이대영위원장

네, 맞습니다. 지구단위 개발을 하면서 옆의 업체들이 부도가 나다 보니까 지금 현재 공원은 95% 조성이 되어 있고, 그 곳 지하에 어떤 시설이 묻혀있는가 아세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하에 묻혀 있는 시설은 제가 잘,

이대영위원장

몇 억이 들어간 정수시설이 묻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지금 현재 조성해서 사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이 다 녹슬 거라는 이야기예요. 그리고 지금 현재 야간에 불이 안 켜져서 어두운 것도 알고 계세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언제 수원시가 이것, 만드실 거예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민원이 그 동안에 종종 있었습니다만, 사실은 심각성을 잘 몰랐었습니다. 이번에 자료를 내면서 현장에 가서 둘러보고 문제점을 파악하고 관계자를 불러가지고 그에 대한 실태를 거기에서도 알고 있는지, 또 어떤 대책을 가지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협의를 했습니다. 협의를 했는데 전기는 금주 중으로 다시 들어올 것이고요,

이대영위원장

확답 받으셨어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확답 받았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예.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아마 이번 말고 그 이전에도 한 번 전기가 끊어져가지고 민원이 생겼던 적이 있는데, 이번에는 이번 주 중으로 될 거고요, 지금 근린공원도 보니까 업체 간에 저희하고 관계없이 자체적으로 서로 협의하고 약속하고 한 것을 보면, 현재 한 개 사에서 전체적으로 예산을 부담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발생,

이대영위원장

증인! 제가 간단하게 이야기할게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그러면 이것을 조성을 해서 언제까지 받기로, 약속을 하셨나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조성은 내년 말까지 마무리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내년 말이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지금 현재 다 이루어진 상태인데, 그러면 기존에 그 공원을 조성했던 사람들의 보증기간도 끝날 것 같은데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아니, 지금 요 공원만 말씀하시는 거죠?

이대영위원장

아니, 근린공원 말씀드리는 거예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아, 근린공원은 내년 6월까지 하는 것으로 약속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그러면 그 때가, 지금 현재 조성했던 데서 그 보증기간이 끝나는가요, 아니면 그래도 보증기간이 남아있는 상태예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남아있어서 그 하자까지 전체적으로 손 다 봐서 내년 6월까지 저희한테 넘겨주기로 했고요, 나머지 조성이 안 된 공원도 내년 말까지 해서 주는 것으로 지금 그렇게 약속되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맞습니다. 폐허가 되다시피 했는데 비가 와서 골이 패이고 또 그것 뭐예요, 정수시설이 안 돌아가다 보니까 그 안의 물건이, 그 다음에 물 흐르는 곳의 온 잡초, 그 다음에 잔디가 심어져 있는 데 잡초가 무성하게 많이 나가지고 굉장히, 난리가 아닙니다. 그 다음에 현재 제가 수원시에 민원 제기해서, 지금 현재 공원조성은 됐는데 그 곳을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 알고 계시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알고 있는데, 실제로 이용하는 수원시민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그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그렇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그런데 거의 다 된 상태에서 피해는 수원시민이 보고 우범화가 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수원시에서 관리하는데, 거기에 오신 장애인 한 분이 관리하시는 건 알고 계세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최근에 인원이 배치되었고요, 제가 그 곳하고 어린이공원에 일단 민원이 생기기 때문에 최소한의 관리를 해야 되겠다고 해서 청소 관련은 저희가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그 분이 청소하는 데도 충분하지 못 하고요, 그러니까 혹시 거기 가시면, 제가 엊그제 가 보니까 그 분 추운 데 떨고 있습니다. 전기난로도 하나 사다주세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조치하겠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어렵게 하시는 분이 하기 때문에, 제가 알기로는 이게 지난해에도 예산이 세워져 있었습니다. 물론 수원시로 이관이 안 되었기 때문에 수원시가 관리는 안 하지만 이렇게 시민이 불편을 겪는 데는 수원시가 미리 투입해서라도 관리를 꼭 좀, 타 공원도 똑같습니다. 관리해서, 시민이 불편하지 않게끔 관리 좀 해 주십시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최대한 저희 능력이 닿는 범위 내에서 관리하고요, 아까 6월까지 하겠다고 약속은 받아놨는데 그 기간에 될지, 아무튼 저희가 최대한 관리를 해서 약속이 지켜지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영위원장

한양 수자인에서 마무리 작업을 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것이 늦춰지지 않게끔 관리를 잘 좀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79쪽을 한 번 봐주세요, 증인. 이것 몽골 숲 조성사업단, 언제부터 시작을 했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2011년부터 시작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2011년도에는 예산이 얼마가 들어갔어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2011년도에 1억 3,000이고요, 2012년도에 1억 5,000, 그렇습니다.

이대영위원장

2011년도에 1억 3,000, 잠깐만요! 그러면 거기 책에 보시면, 아, 2011년도 1억 3,000이고 2012년도는 1억 5,000 들어갔다, 이거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그런데, 시 보조금이 2011년도에 1억 3,000이고, 2012년도에 1억 5,000이네요? 그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그런데 이게 지금 현재 시가 주관이에요, 아니면 몽골사업단 그 업체가 주관입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몽골사업단에서 주관하는 사업입니다.

이대영위원장

그러면 시가 돈을 대주고 주관은 몽골사업단이 되는 거예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저희가 보조금으로 준 것이고요, 몽골사업단에서 별도의 법인이 만들어져서 거기에서 시민들의 성금을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아니죠. 성금 가지고 운영하면 최소한 50대 50은 되어야 성금가지고 한다고 생각을 하지, 이것은 시가 71% 대고, 사업단이 29%를 대는데 어떻게 이게 몽골사업단이 주가 되는 것입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사업의 원래 취지는 처음에 몽골사업단 법인이 설립되어서 자리 잡을 때까지는 시에서 좀 지원해 주고, 자리 잡아서 사업단이 활성화되면 시의 보조금을 점차 줄여나가자, 이런 취지로 하고 있는데, 만들어진 지가 이제 2년이 안 되다 보니까 아직까지는 보조금을 더 줘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제가 8대부터 했기 때문에 옛날에, 캄보디아 있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그 캄보디아 할 때는 시에서 수원마을 조성을 하면서 학교조성 하는 데 시 예산이 얼마나 들어갔었어요, 그 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시 예산 들어간 것 없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그러면 어디에서, “해피캄”라는 그 단체에서 다 하신 거예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행복캄”에서 시민들의 성금가지고 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아. 그 때 국제통상과장님, 맞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맞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그러면 어느 정도 무르익은 상태에서 이 사업을 했어야 되는 것 아닌가싶은 생각이 들어요. 내가 왜냐하면 이것을 처음 2011년도에, 2개 다 2012년도에 두 번 갔었는가요? 몽골에?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2012년도에 두 번 갔고요, 2011년도에도 세 번 갔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이것 지금 현재 계속 지속적으로 지원이 되는 거예요, 시에서?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해마다 지원이 되고요, 여기 시민들 참여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제가 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물론 기반시설 하는 데 도와드리는 것은 좋습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무르익었을 때, 정말 거기에서 우리나라에 황사도 오고 하니까 막아주는 것은 좋습니다. 그래도 이것이 주가 되기 위해서는, 그래도 어느 정도 가야 되는 거지 2대 8, 7대 3 이렇게 되면 제가 봤을 때 시에서 주관이 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하는 이야기에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아무튼 몽골사업단이 성금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단체로 등록이 되어서 기부금품 모금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본격적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머지않아서 저희 보조금보다 성금이 더 늘어나는 그런 형국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희도 최대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대영위원장

본 위원이 생각을 하는 것은, 정말로 우리 수원시에도 어려운 사람이 많아요, 그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그런데 민간단체에서 자발적으로 하는, 캄보디아 수원마을이라든가 이것 등한시했다가, 최근에 한 번 갔었죠? 수원시에서. 그것 알고 계세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올해 다녀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본 위원장이 알기로는 그 전에 수원시에서 별도로 조사를, 그 예산이 얼마나 투입이 되었는지 조사했다는 것도 제가 들었는데, 그게 사실인가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글쎄요. 저는 뭐, 그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대영위원장

거기에 우리 순수하게, 지금 “해피캄” 그대로 유지되고 있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단체는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예. 그런데 그런 데로 활성화시키려고 생각지도 않다가 최근 들어서 조금 관심을 갖기 때문에 그나마 다행이라고 본 위원장은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예산 지원을 많이 하면서까지, 예? 기존에 했던 데를 무시하고 다른 데 돈을 지원하는 이런 부분만 생각한다는 것이 본 위원장은 이해가 안 되어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예산을 할 때에는 어느 정도 무르익었을 때, 시에서 정확하게 설립이 되었을 때 지원하는 방법으로 가야지, 이렇게 무작정 시에서 돈을 다 대고 주관은 거기가 되면 이것은 아니다, 라는 생각을 갖는데 증인의 생각은 어떠세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저도 아까 위원장님 말씀했듯이 “행복캄” 단체하고 캄보디아 지원사업을 했었기 때문에 두 사업이 비교가 되는데요, 사업의 양태가 좀 다릅니다. 그래서 “행복캄”은 가서 우리가 그냥 지원해주고 이런 형태로 되는가 하면 여기는 나무를 심어도 심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최소한도 나무가 자리를 잡으려면 5년간은 관리를 해줘야 된답니다. 이러저러한 사업의 양태가 다르다 보니까 아무도 기반시설이나 관리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많이 들어가게 되고 또 시민들은 나무만 심고 오면 되는 줄 알겠지만 모르는 부분들에 대해서도 비용이 필요하다 보니까, 현재로서는 부적응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요, 아무튼 향후 현장 사업 진도라든지 아니면 몽골사업단의 사업 활성화를 통해서 보조금을 줄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대영위원장

줄여나가고, 그 분들이 어렵지만 모아서 이렇게 하려면 최소한 5대 5나 6대 4정도는 되어야 된다고 본 위원장은 생각을 하는 것이고요, 그 다음에 심고 그냥 놔두는 게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 관리 자체도 지속적으로 수원시에서 하는 거예요, 아니면 몽골 자체에서 관리를 하는 겁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몽골사업단에서 현지 푸른 아시아하고 협력사업을 해서 현지에서 관리를 해주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몽골이라는 국가 사람들이 하는 게 아니라 저희, 심은 사람들이 관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대영위원장

그래서 물 먹는 하마가 되지 않게끔 부탁 좀 드리고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이대영위원장

그 다음에 본 위원장이 생각하는 부분을 거기 몽골사업단에도 이야기해서 정말 적극적으로 해서 수원시가 일반적으로 돈 대주고 거기서 사업만 한다는 이런 인식을 갖지 않게끔 증인께서도 이런 부분의 관리를 잘 해서 다른 사람이 오해하지 않게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이대영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백종헌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헌위원

조금 전에 위원장님이 말씀하시던 것 연장해서 제가 하나 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가 도시계획과에서 토지에 대한 승인을 검토하고 내주고, 이렇게 하지 않습니까? 맞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백종헌위원

그러면서 개발에 따른 이익환수 차원에서 기부채납을 받기도 하고 아니면 공원조성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백종헌위원

또 우리가 필요한 기반시설을 요구하기도 하고요. 그리고서는 그렇게 해주리라고 약속을 하고 계획을 내줍니다. 도시계획과에서 승인을 내주는 순간에 기부채납 받는 것은 아니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백종헌위원

그 다음에 만약에 아파트를 짓는다고 그러면 건축과에서 또 허가를 내줍니다. 맞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백종헌위원

여기에 오면서, 이제 여기는 아파트만 남아있어요. 기부채납 받을 생각을 안 해. 그래서 지금 기부채납을 받아야 되는데 받지 아니하고, 또 설사 받았다고 하더라도 건설사가 해주기로 했는데 안 해줬다고 방치시켜버립니다. 건설사가 안 해줬으면 아파트 준공을 내주지 말았어야 됩니다. 그 자료 안 보셔도 돼요. 아파트 준공을 이미 내줘버렸으니까 그 아파트에 들어온 입주민들은 우리가, 그 분들이 생각할 때는 우리가 내는 분양가 속에 공원 분담금까지 포함되어 있는데 왜 공원은 우리 마음대로 못 쓰느냐, 이런 불만이 내재되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지금 이 문제는 푸른녹지사업소에서만 풀려고 하는 문제가 아니라 주택과, 도시계획과, 그리고 우리 푸른녹지사업소 국장님, 이렇게 해서 저희들한테 날짜를 잡고 업무보고를 받고 향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또 지금 기부채납을 받아야 될 땅들을 기부채납 받지 못하고 방치시켜 놓아버렸거나 나중에 1, 20년 후에 뭘 하려고 봤더니 우리 공직자들도 이건 기부채납 받은 땅인 줄 알고 봤더니 이미 안 받아놓았어요. 그러면 그 때 가서 이것을 어떻게 풀 거냐, 이거죠. 그리고 그 땅에는 이런 시행사들이 차일피일 미루다보니까, 시행사가 어려워지다 보면 급여라든가 보험료 납부해야 되는 것, 각종 공과금 납부해야 할 것으로 전부 차압이 되어 있고, 이러면 나중에 어떻게 이 문제를 풀 것이냐, 그래서 이 문제는 우리 국장 증인 혼자서 대답할 문제가 아니고 도시계획 각 국장, 그리고 도시계획국장이 도시계획과와 건축과를 관장하고 있습니다. 여기와 우리 푸른녹지사업소가 이 문제를 한 번 논의해서, 우리가 이번 의회 기간에 업무보고를 한 번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지 이 문제가 명확히 해결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여기만의 문제가 아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따진다고 해서 이루어질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이게 명확하게 법리적으로 따졌을 때 문제가 있으면 우리가 우리 수원시 예산으로 우리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 없이 만들어드리더라도, 그리고 나서 나중에 구상권 청구하면 되지 않습니까? 이 땅은 정확히 기부채납이 되어 있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아직 저희한테 기부채납이 안 되어 있는 거죠.

백종헌위원

그러니까 이게 지금 사유지잖아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완료가 되어서,

백종헌위원

그러니까 땅부터 잡으시라니까요. 왜냐하면, 이 회사가 부도나는 순간에 이 땅은 그 채권자들에 의해서 압류가 되어버린다고요. 그러면 어떻게 기부채납 받을 거냐고, 이것. 그러니까 도시계획과하고 건축과를 데려다가 우리가 여기서 얘기를 해야 되는 문제라고요. 만약에 압류되어 있으면 이 땅을 우리 마음대로 쓸 수 있느냐고요! 왜 아파트가 준공된 다음에 기부채납을 받으려고 하느냐고요! 주기로 했으면 빨리 받아야지! 압류 들어온다는 사실을 아셔야죠. 지금 여기만 그렇게 된 게 아니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압류되어 있으면 우리가 돈 다 물어주고 기부채납 받으실 건지, 아니면 이것을 방치시켜야 될 건지. 기부채납 안 받으면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없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그렇죠.

백종헌위원

그러면 이것 방치시킬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이건? 향후에. 다 답변해 보세요.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지금 현재로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공원이 완료가 되어서 저희한테 시설 인계인수하면서 기부채납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도시계획과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같이 협의를 해서 방법을, 그 이전에라도 조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가,

백종헌위원

이 땅에 차압 들어온 것은 없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이 땅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없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백종헌위원

그러면 빨리 일단 기부채납부터 받아놓고 1단계·2단계로 해서 우리가 룰을 바꿔야 된다고요. 도시계획 되는 순간에 기부채납하기로 한 것은 기부채납하겠다고 우리가 설계도면 들어올 때 바로 받아버려야 돼요. 그리고 시설은 나중에 시설이관을 받으면 되는데 땅이 우리 것이 아닌데 나중에 뭘 하려고 보니까 안 되는 이 문제를 어떻게 풀 것인가에 대해서, 저는 우리가 이 의회 열리는 기간 동안에 한 번 도시계획과하고 주택과 하고 같이 불러다가 얘기를 해야 됩니다. (위원장을 향해) 이것,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대영위원장

예, 맞습니다.

백종헌위원

그러면, 기다려 봐요.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우리 푸른녹지사업소에서 국비를 신청한 사례가 있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국비를 신청해서 일부 받아 쓴 사례가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그러니까 지금 신청하려고 보니까 사유가 잘 없죠?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백종헌위원

이것을 우리가 어떻게 풀어갈 건가, 예를 들어서 에너지 측면으로, 그러니까 에너지라고 하면 또 에너지 관리하는 데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자꾸 우범지대 나오고 CCTV 설치해달라고 그러는 문제들, 그리고 숲이 우거지니까 보안등이 가린다, 그러면 보안등을 낮추면 되거든요, 높이든가. 그래서 지금은 LED로 보안등이 높낮이라든가 해서 여러 가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백종헌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에너지 절감도 되고 또 떨어져 있는 공원 같은 경우는 전기선을 끌어가려고 할 게 아니고 여기서는 태양광이라든가 뭐, 여러 가지 방법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공원사업소가 공원을 꾸미는 것은 국비 신청이 안 되지만 다른 축에서 우리가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에너지 관리공단으로 우리가 한다든가 아니면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것이 미디어 산업이니까 미디어 교육장으로 꾸며주면서 방통위에 우리가 예산을 신청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꼭 공원과 관련한 부서, 도나 국토해양부에서는 예산을 받지 못할지 모르지만 이 사이드에서 예산을 받을 수 있는 것들이 지금 많이 있습니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예.

백종헌위원

이런 부분들을 연구해서 우리가 그 특색화를 시키면서 예산을 받아오는 것에 대해서는 국장님이, 그렇지 않아도 이것 맡으셔서 머리가 하얘지셨는데 머리가 조금 더 하얘지시더라도 이것을 우리가 연구를 좀 해서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좀 해 주십시오.
흥수

박흥수푸른녹지사업소장

네, 더 노력하겠습니다.

백종헌위원

나머지는 개인적으로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대영위원장

백종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는 것으로 알고 이상으로 푸른녹지사업소에 대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흥수 소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장시간 동안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방송관계 담당 직원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4회 정례회 기간 중 녹지교통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종료를 선언합니다.

15시 20분 감사종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