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전애리 의원 발언

295회 제4문화복지교육위원회2013-01-15

전애리 의원 프로필 보기 →

백정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95회 임시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문화교육국에 대한 2013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를 위하여 소집되었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우리 수원시의 쾌거라고 할 수 있죠. 프로야구 10구단 유치를 위해서 애써 주신 문화교육국장님과 관련 부서 직원 여러분들께 수원시민을 대표해서 감사 인사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진행 순서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국장님께서 간부공무원 소개와 간단한 인사 말씀 후에 소관부서 과장님께서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 사항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순서는 문화관광과, 교육청소년과, 체육진흥과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과 단위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 중요사항만 간단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박흥식 문화교육국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간부공무원 소개 및 간단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문화교육국장 박흥식입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위원님들께 저희 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존경하는 백정선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시정발전을 위해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 하시는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3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금년도에 문화교육국에서 중점 추진할 업무로는 2013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축제로 선정된 제50회 수원화성문화제 개최와 문화기반 시설 확충을 위한 수원 SK아트리움 및 수원미술관 건립 추진, 그리고 초·중학교 전학년과 유치원 만3세~5세까지 무상급식 확대와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학교 사회복지사업 확대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다같이 힘을 모은 여러 가지 결과로 이번에 유치가 되게 된 프로야구 10구단 수원유치에 따른 지원 및 프로스포츠 상생발전 계획의 실천 그리고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 등이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대신 보고를 드리고 주요업무는 부서별로 담당 과장들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부서별 업무를 보고 받는 과정에서 제시하시는 정책 대안과 의견은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다시 한 번 우리 국에서 계획한 2013년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인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정선위원장

박흥식 문화교육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찬영 문화관광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김찬영입니다. 존경하는 백정선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위원장님께, 그리고 위원님들께 계사년 새해에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9페이지 1795년도 정조 임금께서 8일간 수원에 행차했던 기록이 있습니다. 그게 원행을묘정리의궤라고 되어 있는데 원행을묘정리의궤와 화성성역의궤를 주제로 3D로 입체 영상을 복원하는 작업을 KBS와 함께 제작코자 합니다. 총 사업비는 15억 정도 소요되며 저희 수원시 부담금액은 1억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문광부에서 3억 원, KBS 6억, LG에서 4억 5,000을 투자해서 3D를 제작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동 3D를 잘 활용해서 역사 문화 기록 보존 및 홍보를 통해 수원화성의 인지도 향상 및 관광수입을 창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페이지 문화바우처 사업을 차질 없이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동 사업은 국비사업으로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1인당 5만 원권의 문화카드를 발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동 카드를 발급받아서 공연, 전시, 영화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관람료 및 음반, 도서구입을 통해서 문화나눔을 확대토록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차질 없이 잘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페이지 수원화성 축성 220주년을 맞이하는 2016년도를 수원화성 방문의 해로 지정해서 개최코자 합니다. 수원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광산업을 활성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사업을 시켜 나가도록 합니다. 금년에는 TF팀을 구성하고 실행계획을 수립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문화관광체육부로부터 방문도시로 지정을 받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페이지 체류형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 및 온라인 여행사와 업무협약을 작년도 10월 16일에 체결하였습니다. 동 인바운드 8개 여행사와 연간 동남아, 중국 관광객 11만 4,000명을 유치하는 목표를 잡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증가추세에 있는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코자 합니다. 다음은 13페이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관광 홍보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금년에는 국내는 서울, 수도권을 거점지역으로 잡고 특히 국외는 중국이나 일본 관광객들이 저희 수원에 많이 오기 때문에 그쪽에 대한 홍보 마케팅들을 실시하려고 합니다. 특별히 중국의 최대 인터넷 사이트인 웨이보에 블러그를 개설해서 홍보를 더욱 전략화해서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오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관광기념품을 개발토록 하겠습니다. 동 사업은 격년제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금년 5월쯤에 관광기념품에 대한 공모를 해서 가치 있는 그런 관광기념품들을 공모해서 개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5페이지 수원시티투어를 활성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관광버스 한 대로 수원화성 코스와 1일 2회 화성·오산 연계된 코스로 해서 주 1회 실시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외국어 음성 안내시스템을 작년도에 구축을 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금년도에는 시티투어 코스들을 확대 개발하고 서비스의 질을 높여서 관광도시 수원의 이미지 제고 및 관광 활성화를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저희 수원에는 문화관광해설사가 62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수원 화성행궁 안내소를 비롯해서 6개소에서 지금 현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자체 보수교육을 연 2회 실시하였고 사이버교육 및 워크숍을 통해서 해설사로서의 능력을 배양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금년이 제50회를 맞이하는 수원화성문화제입니다. 지금까지 49년의 경험과 장단점들을 잘 분석해서 시민들이 참여하고 흥겹고 즐거워하는 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별히 역사와 전통을 보존 계승하는 문화제가 같이 아울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금년 1월부터는 시, 문화재단, 행궁동 시민, 전문가로 구성된 실무추진단을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벌써 금년도에 2회에 걸쳐서 저희가 회의를 했습니다. 시의원님들이 함께 참여하는 자문위원회는 3월에 구성해서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참고로 작년도 49회 수원화성문화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우수축제로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국비 1억 5,000만 원과 도비 7,500만 원이 저희에게 내시가 되었습니다. 위원님들의 지도편달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1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12대 정조대왕 및 혜경궁홍씨 선발대회를 금년 중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격년제로 실시되어 왔는데 금년도의 추진일정은 6월경에 모집공고를 내서 서류접수를 받고 심사토록 해서 아마 7월이나 8월, 9월 이전에는 본선대회를 치를 계획을 갖고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열 번째 맞이하는 정조대왕 능행차길 체험순례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기간은 7월 28일~7월 31일까지 3박 4일 동안 예정되어 있고 창덕궁을 출발해서 연무대에서 해단하는 것으로 합니다. 금년 참여 인원은 한 250명 정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이 1억 정도 반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도 예산이 반영이 되어서 그 예산만큼의 인원을 배분해서 참가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학생들에게 정조대왕의 효와 위민정신을 일깨워줄 수 있는 기회가 제공이 되고 특별히 역사탐방의 기회가 충분히 잘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수원의 침체된 지역문화산업의 인프라 확충을 위해서 문화향수의 집을 조성해서 운영하겠습니다. 운영 시기는 아마 3월이나 4월이 될 예정으로 계획이 되어 있고 현재 리모델링 공사중에서도 실내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동 문화향수의 집을 운영할 때 특별히 시와 음악이 있는 밤에 각종 문화행사를 확대하고 특별히 세계적인 석학들의 문화포럼들을 개최해서 인문학도시의 위상을 고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1회 국제음악제를 2014년도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성공적인 국제음악제 준비 및 실행을 위해서 사이클을 고려할 때 금년도에 필수적으로 선행해야 될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업들을 금년도에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자문회의 및 포럼, 축제방향에 대한 컨셉을 설정하고 예술감독 선임 및 해외 아티스트들을 섭외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2014년도에 1회 국제음악제가 시민이 참여하고 함께 하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열일곱 번째를 맞이하는 수원화성국제연극제를 잘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작년에는 8월에 실시하다 보니까 우기와 태풍이 겹쳐서 상당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지금 재단에서 잘 준비하는데 5월경 실시할 예정을 갖고 준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해외공연팀 및 국내공연팀 섭외가 이루어지고 있고 특별히 시민들이 참여하는 참여형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준비를 잘해 나가겠습니다. 타 시·군과 협조를 해서 해외 우수팀들을 공동으로 초청해서 예산 절감을 해 나가도록 하겠으며 서두에도 말씀드렸지만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는 그런 연극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제2회 피아노 페스티벌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간은 금년도 8월 17~24일 예정입니다. 특별히 금년에는 위원님들께서 많이 지적해 주신 오픈 및 마스터클래스와 같은 음악 전공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실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페스티벌을 통해서 수원시민의 수준 높은 공연관람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페이지 열네 번째 맞이하는 시와 음악이 있는 밤을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금년 5월경에 개최 예정에 있으며 동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로 청소년 참여를 위한 전야제 성격의 소규모 시 낭송회들을 여러 장소에서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공방거리를 잘 활성화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부터 전시 및 체육공간, 노천극장 공연개최 및 환경개선 사업에 주력해서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금년도에는 상설마당 및 창작 공간 확보 등 실제적으로 알찬 프로그램들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고 특별히 많은 시민들이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홍보를 통해서 동 공방거리가 활성화 돼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우리 예술단체들을 육성하고 지원하는데 저희가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총, 민예총 등 문화예술 단체들에 대한 사업 지원들을 해 나가도록 하겠으며 특별히 소외된 시설이나 학교, 재래시장 등을 찾아가는 문화활동들을 저희들이 실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금년에는 거리로 나오는 예술 운영이라고 해서 아마추어 예술인들이 소규모 공연하는데 저희가 찾아가서 잘 지원해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시립예술단을 잘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금년도에도 교향악단, 합창단이 정기연주회, 기획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통해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금년에는 시립합창단이 창단된 지가 30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정말 수원 합창 페스티벌이 잘 될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실시한 수원시사 편찬사업을 금년에 마무리하겠습니다. 현재 진행률이 한 70% 이상 진행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 6월까지는 교정, 교열 작업을 마무리하고 7월중에 시사내용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12월에 수원시사 완성 및 발간기념식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금년도에 저희 사업비가 인쇄 발간을 해야 되기 때문에 7억 9,000 정도 소요됩니다. 본예산에 4억 정도밖에 저희가 확보를 못해서 1회 추경 때 한 4억 가까이 3억 9,000 정도를 더 반영을 해야 됩니다. 위원님들께서 더 관심 갖고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31페이지 SK 측에서 수원 SK아트리움을 건립해서 시에 기부채납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대공연장이 950석, 소공연장이 300석 규모로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공정률은 31%가 진행되었고 향후에 저희가 TF팀을 구성해서 조직구성 및 개관 준비, 운영조례를 통해서 개관에 대한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수원미술관 건립이 되겠습니다. 동 사업도 현대산업개발에서 건축해서 저희한테 기부채납 하는 안이 되겠습니다. 약 1만㎡의 건축물을 저희한테 기부채납 하는 것인데 현재 현대산업개발에서 설계공모안이 저희 시로 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자문위원회를 구성해서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도 세 번째 자문위원회를 열어서 의견을 수렴해서 저희가 3월에는 착공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33페이지는 국가지정 문화재 및 저희 향토유적들에 대한 시설보수 공사입니다. 동 사업은 국·도비 사업이기 때문에 서면으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작년도에 역사 탐방로 경기 삼남길을 저희가 10월 13일에 개통식을 갖고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지지대고개부터 해우재를 통해서 서호, 그래서 배양교, 비행장 있는 쪽까지 저희 수원구간이 되겠습니다. 동 삼남길이 시민들이 찾고 걷기에 편리하도록 저희들이 잘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원님들께서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하신 내용들에 대한 것을 간략히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동 내용들은 앞에 있는 내용과 유사한 점들이 상당히 많이 있어서 몇 가지만 추려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히 76페이지를 보시면 시티투어를 활성화하고 홍보를 강화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도 저희가 시티투어 위탁업체하고 긴밀히 협조를 해서 동 내용에 대한 것들이 추진계획에 따라서 잘 추진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77페이지 보시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서 야간 상설공연에 대한 말씀을 주셨는데 아직 동 내용에 대한 것들은 구체적으로 결정된 내용은 없습니다. 그래서 동 내용도 저희들이 화성문화제와 연결되어서 하나하나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8페이지, 79페이지, 그리고 80, 81페이지가 화성문화제와 관계된 내용들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가 실무추진단에서 협의한 내용들은 금년도에는 화성문화제를 생태교통 페스티벌과 연계되어서 하는 안을 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행궁동 주민으로 참석하셨던 주민들의 의견이 한 달 동안 교통 통제를 하고 또 화성문화제를 하면서 교통 통제를 하면 문제가 있으니까 가급적이면 생태교통 페스티벌 중에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저희가 접수를 해가지고 금년에는 능행차라든가 시민 퍼레이드가 생태페스티벌 기간 동안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는데 생태교통 쪽과 확정적으로 일정에 대한 것이 협의가 아직 완료가 안 되었습니다. 다만 저희가 지금 안을 잡고 있는 것은 9월 28일이 토요일이거든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5일간 하는 것인데 능행차연시라든가 교통 통제가 필요한 시민 퍼레이드는 9월 28일, 29일에 해서 생태교통 페스티벌과 연계되어서 하는 쪽으로 안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88페이지 내용에 대한 것들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작년도에 문화재단이 생겨서 실제적으로 1년 동안 저희가 운영을 했는데 좀 염려되는 부분들, 미진한 부분들이 조금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문화재단하고 저희 시가 더 긴밀히 협조를 해서 문화재단 본연의 업무들이 정말 잘 수행되고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시피 제1·2야외음악당을 문화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SK아트리움이 금년도 10월경에 준공되면 SK아트리움과 함께 공연장들이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 하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전애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과장님, 보고 말씀 잘 들었습니다. 본 위원이 몇 가지 궁금한 것하고 제안 정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4쪽에 보면 수원의 브랜드 관광기념품을 개발한다고 그랬는데 격년에 한번씩 무슨 대회를 하고 계시죠?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공모전입니다.

전애리위원

공모전을 하고 있는데 그것을 하면서 책자를 한번 봤는데 거기에 굉장히 예쁜 것은 많이 나와 있는데 실제적으로 관광기념품을 품상에 들어가 보면 그렇게 사고 싶은 물건은 없어요. 본 위원은 개인적으로 마그네틱을 모으거든요. 그런데 사실 관광하시는 분들이 비싼 물건을 사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정말 거기를 다녀왔다는 기념 정도 되는 것으로 보통 사는데 화성행궁 문 그림이 마치 남대문처럼 생긴 게 하나 있는 것을 봤고 다른 것은 그냥 남대문시장을 가도 볼 수 있는 그런 것들이었어요. 그래서 작은 디테일한 것에서부터 눈이 확 가는 그런 게 있었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약간 조잡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것하고 연계해서 우리 수원시에서 어디 해외를 가거나 혹은 다른 시를 방문할 때 주는 선물이라고 그러나요, 물품이 다른 데보다 항상 조금 이것 말고 다른 거였으면 좋겠다라는 것을, 다른 곳을 가끔 방문해서 주면 비싼 것은 아니지만 정말 알차고 괜찮은 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우리 수원시는 2년에 한 번씩 이걸 하는데도 불구하고 수원시 제품하고 연결이 안 되는 것인지, 그래서 이것을 한번 같이, 이걸 만드는 부서는 다르게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데 같이 한번 호환을 해보시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고하셔서 3,000원짜리, 4,000원짜리 마그네틱이어도 딱 봐서 예쁘다, 눈에 띈다, 이런 것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시티투어는 잘 해주시면 아주, 그런데 시티투어를 관광객들이 지금 많이 하나요? 그러니까 현황은 어떻게 되나요?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수원화성 코스는 하루에 한 24명 정도고 오산까지 연계된 코스는 한 25명 정도 그렇게 되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괜찮네요. 그런데 그 타시는 분들이 얼마씩 내죠?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1만 1,000원입니다.

전애리위원

일률적으로 1만 1,000원?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예.

전애리위원

그런데 이것이 내려서 여기를 보고 몇 시에 또 오고 그러는 버스는 아니지 않습니까? 해외 유명한 데 가 보면 앞으로는 몇 대가 운영이 되면서 그것을 합 언(Hop on)이라고 그러던가, 용어가 있던데 만약 내가 화성행궁 코스로 내리면 한 시간 있다가 이 표로 또 탈 수 있는 그런 코스도 개발이 되어야만 좀더 활성화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한 대 가지고 쭉 돌고 있는 그런 형태죠?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애리위원

그래서 잘 생각해 보셔서 당장은 안 되겠습니다만 장기적으로 한 세 대라도 돌리면 내렸다 또 탈 수 있고, 내렸다 또 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22쪽에 보면 화성국제연극제를 하는데 타 시·군과 해외우수팀 초청공연, 시민축제 시민참여 워크숍, 세미나, 시민연극 이런 것들을 다양하게 하시는데 당연히 그러시겠지만 우려하는 마음에서 우리 수원시에 또 인근 시에 연극협회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하고 아주 적극적으로 긴밀하게 협조하셔서 우리 시에 있는 연극하시는 분들이 국제연극제에 소외된다는 느낌을 받지 않도록 배려해 주시는 마음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그 다음에 31쪽에 보면 SK아트리움을 건립합니다. 그래서 10월에 개관 예정이라고 말씀하셨죠?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준공 예정입니다.

전애리위원

준공을 하고 난 다음에는,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한 달이고 뭐 조금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개관은 아무래도, 오프닝 세리머니는 아마 12월 전에는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이 TF팀을 벌써 구성 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TF팀이 구성이 되면 개관 3~4개월 전에는 보통 거기를 운영하는 인력들이 다 배치가 됩니다. 늦어져서 우왕좌왕 하지 않도록, 오프닝 세리머니라고 그러셨는데 그것 하려면 벌써 아주 물밑작업이 다 진행되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고생 많이 하시고 좋은 오프닝 세리머니가 될 수 있도록 미리미리 운영하는 인원 구성을 하셔야만 아마 그것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은데 지금 구성하고 계시는 거죠?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예, 일단은 지금 인사부서하고 협의하고 있고요, 또 필요한 인력들을 예술단의 사무국이라든가 문화재단하고 협의해서 인력을 어느 정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아마 TF팀이 제대로 가동이 될 것 같습니다.

전애리위원

전문가들을 많이 모셔서 훌륭한 TF팀 구성해 주시기를 바라고 역시 마찬가지로 운영하시는 부서도 잘 구성해 주셔서 우리가 수원의 명실상부한 랜드마크 하나 만드는 데 기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예, 최선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용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과장님, 업무보고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제가 말씀을 드릴 것은 저희가 꾸준히 문제를 제기했던 게 체류형 관광 활성화잖아요. 그렇죠? 해외에 있는 외국 관광객들이 수원에 와서 그냥 휙 둘러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1박을 하면서 또 수원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또 그분들이 수원에 대해서 좀더 깊이 있게 알고 가서 수원시의 위상과 수원의 이미지를 더 높이는 그런 것들을 저희들이 어제 오늘 얘기가 아니라 꾸준히 계속 이 얘기에 대해서는 서로 고민을 하고 있는데 지금 사실 저희들 숙박업소가 부족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예.

전용두위원

지금 수원시에서는 숙박업소를 확충하기 위한 대책이 최근 1~2년 사이에 어떤 게 있었죠?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현재 저희가 관광호텔 두 군데에 대해서 인가가 나갔습니다. 한 군데는 영통 쪽이 되겠고 한 군데는 노보텔 앰배서더라고 해서 수원역 근교에 한 290객실 정도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화성 주변 쪽으로는 계속적으로 저희들도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데 경기관광공사하고 함께 한옥형 호텔을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전용두위원

먼저 한옥형 호텔 2층 구조인가요, 계획이 있었던 것 같은 데?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예, 계획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민자가 들어와야 되기 때문에 민자를 유치하기 위한 기업들과 관광공사를 통해서 저희도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 아직 수익성 부분을 검토하고 있는데 아직은 확정을 못 지었습니다.

전용두위원

만약에 그렇다면 저희 수원시청이나 문화재단 홈페이지 이런 데에 수원의 숙박업소에 대해 소개를 하잖아요?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예,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대부분 중저가 호텔이나 새로 지은 호텔이나 이렇게 얘기하고 지금 게스트하우스는 이용하는 분들이 단체관광객들이 아니라 일반 배낭여행객들이 많이 오고 있죠?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용두위원

그런 배낭여행객들에게 주는 게스트하우스도 있지만 그 전에도 재작년인가요, 이때도 한번 우리 위원회에서 논의가 되었던 것 같은데 개인 가정집을 활용하는, 지난번에 세무대학이 이전하면서 거기에 하숙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분들이 학생들 수요가 없다 보니까 하숙집들도 대개 어려움에 있었던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때 그런 얘기들도 오고가고 했던 것 같은데 혹시 그 후 진행상황이 있는지?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죄송합니다. 제가 와서는 말씀하신 대로 관광공사하고 한옥형 호텔 그쪽에 있었고 말씀하신 게스트하우스 쪽은 아직은 저희가 적극 추진을 못하고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지금 외국인들이 와서, 대부분 단체 관람객들이 오면 중저가 모텔도 많이 쓰는 것을 제가 봤고 또 호텔은 일반인들보다는 해외 바이어라든지 귀빈급들이 많이 와서 쓰는 것 같고 그래서 일반 배낭여행객들이나 아니면 일반 가족들이 오는 패키지형 관광객들 이런 분들에게는 저희가 보다 공격적으로 이런 숙박시설을 발굴해서 숙박시설 하고 싶어 하는,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그 전에 하숙집이었다가 지금은 하숙을 못하다 보니까 이분들도 방은 그대로 비치해 두고 경제활동을 못하게 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그분들하고 컨택을 해서, 그쪽에 보면 30~40군데 이상 있을 것입니다. 아마 30~40군데 이상 있을 텐데 거기 말고도 또 화성 근처에도 옛날 여관들이나 조그만 모텔 같은 것들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도 저희들이 지원금을 주고 리모델링해서 가족형 패키지로 오는 분들이 좀 할 수 있게 해서 그런 것들이 소문이 나야지 이분들이 오는데 수원에 가 보면 숙박을 할 수 있는 게 그냥 중저가 호텔밖에 없다, 그러면 사실 여행하는 잔재미가 없어요. 여행을 한다는 게 사실 먹거리, 볼거리, 쉴거리, 놀거리 이런 것들이 있는데 거기에도 포함하는 게 숙박시설 중의 하나거든요. 얼마큼 재미있는 좀 의미 있는 이런 것들도 잔재미가 있어요. 그래서 지난번에 했던 한옥형 호텔 같은 경우에 본 위원 생각에는 지금 삼성에도 해외 유수의 바이어들이 많이 오죠?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예, 많이 오고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그분들은 대부분 서울에서 많이 주무시잖아요. 일 보고 바로 올라가시잖아요. 이런 부분들도 사실 삼성하고 협의를 해서, 지금 삼성 홍보관도 외부에 개관이 되어 있잖아요?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아직 개관은 새로 체험형 홍보관을 만들었는데 아마 금년 내에 거기도 오프닝 할 것 같습니다.

전용두위원

오프닝을 하는데 사실 거기도 저희들이 관광객들을 많이 보내 주면서 삼성 이미지가 올라가고 외국 관광객들이 보면 삼성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는 거잖아요. 저희들도 그렇게 활동을 많이 할 테니까 삼성에서도 우리 수원에 오는 관광객들을 위해서 한옥형 호텔이라든지 아니면 또 바이어들이 와도 한옥에서 하루 자고 가면 자기들도 얼마나 좋겠어요? 그런 것을 한번 제안을 하셔서 저희들이 늘상 국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하고 체류형 관광을 하겠다고 얘기하는데 자꾸 저희들이 어떻게 보면 탁상공론 형태밖에 안 보이고 보다 공격적이고 주도적으로 하는 행동들이 눈에 잘 안 띄어요.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그렇게 해서 자꾸 저희들이 하나하나 일해 나가는 모습을 보일 때, 보여서 이게 만약에 성공사례가 되면 또 다른 숙박형 체류형 시설 이런 것을 또 찾아서 발굴하고 하나씩 만들어가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이 처음에 좀 힘들어도 자꾸 공격적으로 만들어 보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렸고요, 일단 그래도 과장님이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한 우리 수원시 문화관광과의 수장이시고 국장님도 계시고 하니까 같이 협의하셔서 좋은 방법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이렇게 계속 말씀을 드려도 사실은 저희나 국장님이나 과장님이나 다 똑같은 마음이잖아요. 그렇죠? 똑같은 마음이니까 드리는 말씀이고 그것은 그렇게 해주시리라 믿고 또 하나는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수원문화재단에서 관리하는 시설물들, 아까 존경하는 우리 전애리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게 사실 문화재단이 만들어지면서 문화재단의 고유 업무영역이 행사 기획 그리고 행사 축제진행 그리고 또 하나가 문화예술 관련한 시설물 관리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시설물 관리가 점점 늘어날 거예요. 박물관도 그렇고 SK아트리움도 그렇고 지금 나혜석 기념관은 어떻게 운영할지 모르겠지만 그것도 일단은 준비는 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하여튼 그런 유사한 시설물들이 많이 생기고 또 수원미술관이 생기면 수원미술전시관 같은 경우에 1, 2 미술전시관 같은 경우에도 케파가 좀 많아지는 것이고 그래서 본 위원 생각에는 현재 문화예술 단체들이 운영하는 시설물들은 현재 문화예술인들이 어떤 컨셉을 갖고, 어떤 기획 의도를 갖고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문화재단에서 수원시 문화예술에 대한 어떤 총체적인 컨트롤타워로서, 예를 들어서 박물관은 어떻고 미술전시관은 어떻고 또 SK아트리움은 어떻게 이렇게 분명히 하시겠지만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그렇게 하다 보면 본인들의 업무영역이 많이 늘어나서 실제적인 문화재단의 전문성이 많이 저하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우려가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 생각에는 앞으로 만들어지는 SK아트리움이나 박물관 이런 것 말고 지금 현재 상황에서 운영하고 있는 단체들이 있잖아요, 단체들이 시설물 관리하는데 나름대로 노하우가 있고 컨셉도 잘 운영을 해왔다고 보고 있고 여태까지 잘 지속적으로 해왔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현재 상태에서 일단 지속적으로 그분들이 운영하게 하고 그리고 예를 들어서 박물관이 만들어지면 문화재단이나 아니면 박물관에 어떤, 지난번에도 우리가 박물관 관련해서 회의를 한번 할 때도 어떻게 운영을 할지, 어떤 컨셉으로 갈지 이런 것에 대해서는 많이 구체화 되지는 않았더라고요. 다만 박물관을 짓는다 이것만 지금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문화재단에서 많이 크게 인볼브를 해야 될 것 같고 지금 미술전시관이나 어린이 생태미술체험관이나 이런 데는 현재에 있는 관리 주체가 관리할 수 있게끔 해도 우리들의 힘의 분산이 제대로 이루어질 것 같고, 그리고 SK아트리움 같은 경우에는 분명히 시립 합창단이나 교향악단이 들어가야 될 것 아닙니까? 시향이 들어가는데 그러면 제1, 제2 야외음악당은 과연 누가 어떤 컨셉으로 운영을 할지 이것도 우리들이 심도 있게 고민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가급적 저희들이 일을 진행할 때 이 일은 꼭 문화재단이 해야 돼, 이 일은 꼭 어느 부서에서 해야 돼 이렇게 명시되어 있는 것 때문에 실제적으로 선택과 집중이 제대로 안 이루어져서 오히려 이런 효율도라든지 아니면 능률도라든지 아니면 그 일에 매진하는 정도가 많이 저하될 것 같아요.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국장님하고 실무부서 담당하시는 분들과 문화재단하고 고민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 때 존경하는 우리 백정선 위원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하시기 전에 저희들끼리 의논을 하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때 말씀하셨던 게 그런 내용들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그것에 대한 추후 팔로우업 상황을 저희들이 보고 받았는데 그 상황은 조금 부족한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참고로 말씀드리면 행정사무감사가 끝나고 난 이후에도 저희가 재단이나 사무국이나 아까 말씀하신 대로 SK아트리움이나 미술관이 만들어지고 있거든요. 또 광교 원천유원지 내에 야외음악당 비슷하게 원래 당초에는 그런 계획이 아니었는데 한 650석 규모의 야외 그것을 만들어서 저희한테 인수인계를 해줄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문화 기반시설들에 대한 것들을 말씀하신 대로 필요에 따라서는 그 단체에서 직접 운영하는 쪽도 검토를 하고 또 일부는 문화재단에서 하는 것도 필요하고 상당히 많이 얘기들이 나오는데 아직까지도 서로 입장들이 다른 부분이 많아서 그게 정리가 안 되었습니다. 정리가 되면 다시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용두위원

예, 제 말씀은 합리적으로, 분명히 그분들은 욕심이 많을 수도 있어요. 단체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본인 단체들이 거기서 운영을 안 하게 되면 사무실도 새로 얻어야 되고 본인들의 활동영역도 축소되고 하는 것 때문에 있는데 그런 것들을 저희가 배려하거나 배려하지 않거나 이런 차원이 아니라 우리들이 합리적으로 이 사람이 했을 때와 우리 문화재단이 했을 경우에, 또 아니면 이분들이 안 하고 문화재단이 했을 경우, 또 아니면 문화재단만이 전체를 다 했을 경우 등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을 해봐서 가장 효율적인 것을 찾아가는 게 저희들이 할 일 같습니다.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전용두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규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규흠 위원입니다. 수원화성문화제를 준비함에 있어서 심벌이라든가 캐릭터를 개발하고자 하죠?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예, 작년까지는 그런 것들을 잘 못 했는데 어떻든 저희들이 홍보물을 만들고 그럴 때 어떤 심벌이나 캐릭터 이런 것들도 안을 잡아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공모사업을 통해서 하신다고 했는데 혹시 과장님께서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 것 있으십니까?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생각은 못 했고 저희가 실무추진단들이 모여서 얘기를 나눌 때 그런 부분들까지도 올해는 조금 더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것들도 한번 검토를 해보자,

한규흠위원

폭넓게 검토할 것을 다시 한 번 부탁을 드리겠고요,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그 정도까지 얘기했고 구체적인 것은 아직 구상된 것은 없습니다.

한규흠위원

다음에 화성의 노래에 대해서 잠깐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화성의 노래.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

한규흠위원

화성의 노래 모르십니까?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예, 잘 모르겠습니다.

한규흠위원

아니, 향후 추진계획에서 화성문화제 때 창작된 화성의 노래를 대표 음악으로 활용하고자 하고 있지 않습니까?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화성의 노래라는 게 아직 선정된 것은 없습니다.

한규흠위원

81페이지 보면 화성의 노래라는 게 없는데 이게 나온 것인가요? “49회 수원화성문화제에 창작된 화성의 노래를 대표음악으로 활용하고자” 이렇게 보고서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위원님, 그게 지난번 감사 때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신 게 예를 들면 화성문화제 하면 독특한 어떤 컬러 또 독특한 음악, 멜로디 이런 것이 필요하지 않느냐 그런 제안을 해주신 것으로 저희가 기억하거든요.

한규흠위원

예, 맞습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그래서 올해 저희가 50회가 되니까 그런 것을 한번 발굴하고 만들어서 활용해 보겠다는 그런 계획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한규흠위원

그런데 보면 저도 그렇게 이해를 할 수가 있는데 이 보고서를 보면 향후 조치계획에서 49회 때 이걸 활용했다고 그래서,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사실은 문화재단에서 공모를 해서 만들어놓은 게 있는데 작년에 활용을 못 했던 것입니다. 문화재단에서 동 내용에 대한 것들은 만들어 놓았던 것 같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이 자료만 봐서는 못 들어본 것 같아서요.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예, 작년에 만들어 놓았던 것을 제가 잘 인지를 못해서,

한규흠위원

이것을 조만간 우리 위원님들한테 한번 시연을 할 수 있을까요?
찬영

김찬영문화관광과장

예, 내용에 대한 것을 별도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한규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관광과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찬영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육청소년과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0분 회의중지

11시 0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택용 교육청소년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교육청소년과장 이택용입니다. 교육청소년과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39쪽 학교도서관 지역개방 협력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관내 초·중학교 희망학교 10개를 선정해서 교육지원청과 협력사업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학교도서관을 개방하여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사서직원과 프로그램 운영비를 교육지원청과 대응 지원하여 지역주민을 위한 장소를 확충하고 도서관 운영시간 연장 또 지역주민을 위한 독서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과 후 및 방학기간 중 학습지원 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등 지역도서관 역할을 수행토록 추진하겠습니다. 40쪽 친환경 아토피 특성화 학교 운영계획입니다. 친환경 아토피 특성화 학교로 지정된 남창초등학교에 대해서 지난 8월에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2013년부터 친환경 시설 리모델링과 함께 아토피 예방관리 환경 조성 사업을 적극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지난해에는 남창초 환경개선사업비 20억과 아토피 특성화 학교 리모델링 사업비 5억 원을 지원해서 금년 상반기 중에 실내에 대한 친환경 환경개선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금년 하반기에는 학교 숲 등 실외 환경조성 및 식당 증축사업을 완료해서 내년도부터 아토피 예방 치료에 대한 연수 및 홍보와 함께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아토피 케어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41쪽 창의적 체험활동 수원사랑 이야기 운영입니다. 본 사업은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위해서 2011년부터 여가부와 수원시 간 업무협약을 통해서 시범사업으로 3개 학교에 대해서 매년 국비 3,000만 원을 지원받아서 추진하고 있는 창의적 체험활동 사업이 되겠습니다. 학교 내 창의적 체험활동을 강화해서 인성교육 및 지역문화 정체성 교육을 확립코자 하며 금년에는 중·고등학교 30개 교를 대상으로 확대 시행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주요내용은 청소년육성재단 주관으로 참여 학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서 역사 문화 탐방, 수원의 정신과 철학, 진로 프로그램, 수원화성 둘러보기, 역사 문화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지원하게 되겠습니다. 42쪽 행복한 배움을 위한 좋은 교육환경 조성계획입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예산을 효율적으로 지원해서 배움이 행복한 교육도시를 조성코자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학교 등 371개 교를 대상으로 교육환경 개선 사업과 교육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주요 지원계획으로는 교육청 대응지원사업비 50억 원 등 교육 현대화를 위한 학교 교육환경 개선 사업비로 61억 5,000만 원을 지원하고 공·사립 유치원 복지사업 및 학교 사회복지사업 확대 등 행복한 학교 복지사업에 66억 1,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특성화 사업 공모지원과 초등학교 원어민 교사 지원 등 공교육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비로 40억 1,2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총 167억 7,500만 원을 지원하게 되겠습니다. 43쪽 학교급식 지원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0년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무상급식 지원을 시작으로 해서 지난해는 만 5세 유치원과 대안학교, 초등학교 전 학년, 중학교 2~3학년까지 지원을 확대한 바 있습니다. 금년도부터는 만 3세~5세 유치원과 초·중학교 전 학년까지 확대 지원하고자 하며 총 소요액 690억 8,600만 원 중 교육청과 50:50 대응으로 시비 341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친환경급식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친환경 학교급식을 위한 식생활 개선 프로그램 운영과 강연회, 공동구매를 추진하는 등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을 위해 노력해 나겠습니다. 45쪽 교사 인문학 아카데미 확대 운영계획입니다. 본 사업은 교사들의 역량강화와 지역사회 이해를 통한 창의 지성교육을 실현코자 교육지원청과 연계해서 지난해 8월부터 초·중·고 교사 250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바 있습니다. 금년에는 초·중·고 교사 500명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코자 하며 상·하반기로 나누어 수원화성 및 정조, 역사와 고전, 사상과 철학, 문화 예술 등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6쪽 휴먼시티 평생학습 내실화 추진계획입니다. 우리 시는 그동안 열린 학습 역량 있는 시민 양성,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목표로 수원시 위상에 걸맞은 평생학습 도시 조성에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금년도 주요사업으로는 수원시민 인문·교양 아카데미 운영 30회, 수원 평생학습관 내실 운영과 성인 문해교육사업 등 시민의 꿈과 가치 실현을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평생학습축제 개최 및 평생학습 동아리 육성 지원을 통해서 참여와 나눔, 함께 성장하는 평생학습 도시 조성에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7쪽 꿈과 희망이 가득한 청소년 중심 프로그램 운영 계획입니다. 주 5일제 수업의 전면 시행에 따라 청소년들에게 잠재되어 있는 끼와 재능을 맘껏 발휘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코자 합니다. 특히 청소년 단체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서 청소년 문화존 확대 등 청소년 체험활동을 확대 운영하고 청소년 자기 주도적 자치활동을 강화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청소년육성재단과 청소년 상담센터의 내실 있는 운영, 저소득층 지원 프로그램 운영과 청소년 고충처리 및 탈선 방지사업, 건강하고 친화적인 청소년 환경조성 사업 등 총 78억 8,5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49쪽 광교 청소년수련관 개관 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현재 건축중인 광교 청소년수련관은 광교택지개발지구 내 대지면적 1,200㎡, 연면적 2,934㎡ 지하1층, 지상5층 규모로 주 용도는 청소년 상담실과 동아리실, 특성화 활동장 등이 되겠습니다. 현재까지 진행상황으로는 2010년 7월 수원시와 경기도시공사, 수원 교육지원청 간 업무협약으로 시공은 경기도시공사가, 토지 소유권은 수원 교육지원청, 건물 소유권은 수원시가 소유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10년 12월에 착공해서 현재 약 70%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 금년 2월 중 인력을 확충하고 3월 중에 시설물을 인수해서 4월 중에 개관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50쪽 수원예술고 설립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수원시는 문화 예술도시로서 우수 예술인 육성과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서 그동안 광교택지개발지구 내 사립 예술고 유치를 위해 노력을 해 왔습니다. 그동안 경기도 교육청과의 업무협의 및 유명 엔터테인먼트를 포함한 여러 기관에 설립 제안 및 방문 설명회를 가진 바 있으나 고가의 토지 매입비 및 과도한 사업비로 현재까지 설립자가 나서고 있지 않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예술고 설립 부지를 당초 광교택지개발지구 내에서 보다 저렴하면서도 학교 부지로 적합한 후보지를 새롭게 선정하였으며 후보지는 곡반정동, 망포동 등 5개 지역으로 지정해서 현재 설립자를 물색중에 있습니다. 향후 교과부와 협력해서 예술고 설립에 관심 있는 기업체 및 대상자를 적극 물색하고 예고 설립 유치위원회를 구성해서 보다 적극적으로 설립자 유치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89쪽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중 주요사안에 대해서만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90쪽 청소년육성재단 대관사업 운영 시 감면규정을 개정해서 제도적으로 추진토록 시정 및 처리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대관료와 시설 사용료는 관련 규정에 따라 전액 면제 및 감면 적용토록 하였습니다. 다만 수원시 후원행사에 대해서는 부속시설 사용료 50%만 감면토록 하였습니다. 다음은 95쪽 학교 대응투자사업에 대해서 형평성을 유지하고 학교 간 균형발전을 위해서 전년도 지원받은 학교는 격년제로 지원하고 향후 후순위 학교를 지원토록 시정 및 처리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 조치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학교 교육경비 대응투자 선정은 교육지원청에서 현지조사를 통해서 시급성에 따라 선정한 순위를 감안하여 대상 사업을 선정하였습니다. 또한 학생 건강을 위한 급식시설 개선사업을 최우선적으로 선정하였고 시설 노후에 따른 방수와 실내외 도색, 화장실 리모델링 등 사업규모가 큰 대응투자사업은 학교당 한 건으로 제한하고 시급성으로 연속 지원이 불가피한 두 개 학교를 제외하고 연속 지원은 제한토록 조치를 하였습니다. 다음은 98쪽 학교급식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 학교에 공급하는 식자재 납품업체에 대한 관리 감독 강화를 위한 추진계획입니다. 학교급식 관리 감독 강화 지원으로 안전 먹거리 지원단 양성을 통한 학교급식 감시단 인원 확충과 학교급식 소위원회의 역량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안전한 식자재 지원을 위한 식자재 공동구매 실시 및 현장 점검을 거쳐 보다 철저히 할 계획입니다. 또한 농축산물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와 방사능 검출 검사를 통해 식자재 안전성 검증을 적극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교육청소년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정선위원장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 하신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애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과장님, 보고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전애리입니다. 그래서 지금 예술고가 설립자가 안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애리위원

공립으로 하는 것에 대해서는 혹시 어떤 어려움이나 난관 같은 게 있나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공립도 충분히 저희가 검토를 했습니다만 지금 공립은 교육청에서 부지와 건물을 전부 시에서 전체를 투자해서 교육청에 기부채납 하는 형식을 요구하기 때문에 저희가 공유재산관리법에 의해서 토지를 무상으로 기부채납 할 수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제외가 되었습니다.

전애리위원

사실은 경기예고라는 예고가 공립으로 한 10여 년 이상 되었는데 굉장히 어려움이 많다가 이제 조금 정상화 되었다고 할 수 있는데 그런 문제가 있군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애리위원

명실상부하게 문화도시라는 수원에 얼른 빨리 예술고가 하나 생겨야 되는 것 같은데,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적극 물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예, 그래서 바람을 일으키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지금 지역 예술인들이나 교육인들이 조금 어려운 얘기겠지만 펀드를 조성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기반이 되어서 올 수 있도록 한번 심도 깊게 생각해 보시죠.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애리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 말씀드렸던 사항입니다. 청소년육성재단 대관 사업인데 여기 현황을 보니까 이용료 등 면제 대상에 우리 시가 직접 사용하는 경우 면제예요. 그런데 과장님 확실히 아셔야 되는 게 온누리아트홀은 면제가 아니고 50%예요. 그리고 은하수홀은 면제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은하수홀은 한번 빌리는데 10만 원~15만 원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고 온누리아트홀은 한번 빌리는데 한 30몇 만 원인데 여기는 부대비용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이것을 시에서 빌릴 적에 시립예술단이 빌리는 경우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음향 반사판이라든지 무대조명이라든지 분장실을 다 포함해서 이런 것들을 다 계산을 해요. 그래서 나오는 게 70~100만 원 정도가 나오는데 그 중에 50%를 감면해주는 것은 대관료 30만 원 중에 15만 원 정도를 빼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청소년육성재단이 어차피 수원시에서 예산이 나가는 것인데 보니까 어떻게 생각하면 경기도 문화의전당을 사용하는 비용보다 확실히 많이 들고 있습니다. 그것을 지난번에도 지적을 했었는데 또 이렇게 시가 직접 사용하는 경우에는 무조건 면제가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을 해주시죠.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애리위원

면제가 아니에요. 작년에도 수원시립 예술단에서 쓰는 것들이 매회 90만 원 정도를 지불한 것 작년 행정사무감사를 보면 그렇게 나와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걸 한번 확실히 해서 어차피 우리 시가 쓰는 것인데 이걸 계속해서 이런 식으로, 그리고 그렇게 하는 것은 옳지 않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그밖에 시장이 정하는 사항 50% 이하 감면이라는 것은 지금 경기도 문화의전당은 수원시에서 보조를 받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50%를 감면해줍니다. 그런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온누리아트홀 정도에서 뭘 하려고 하면 15만 원 정도만 감해집니다. 그래서 문화의전당보다 훨씬 비싸요. 온누리아트홀을 기피하는 여러 가지 그런 게 있지만 그 중에 많은 부분이 다만 얼마라도 여기가 훨씬 비싸요. 이것을 다시 한 번 체크하셔서 기왕이면 우리 수원시에서 운영하는 기관이고 그리고 우리 수원시에서 보조금을 주거나 그런 단체에서 하는 것인데 경기도에서 운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경비를 받는다는 것은 어불성설인 것 같거든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전체적으로 다시 검토를 한번 하겠습니다.

전애리위원

다시 한 번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전용두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전용두 위원입니다. 작년에 저희가 행정사무감사 때 학교사회복지사업에 대해서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고 아주 잘 하고 계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올해도 24개 학교가 늘어나는 거죠?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용두위원

총 34개 학교로?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용두위원

그런데 이것이 사업은 되게 좋은 사업이고 효과도 저희들이 한번 사례를 통해서 많이 있다고 우리가 알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실제 일선 학교에서는 이것에 대한 어떤 좋은 점이나 이런 것을 잘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지금 홍보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홍보는 학교에서 다양하게 게시판이라든지,

전용두위원

아니요, 저희가 각 학교에, 이번에 이것도 공모를 받을 것 아니에요? 신청하는 데 24개 학교 선정할 것 아닙니까?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교육청을 통해서 취합을 받고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교육청을 통해서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용두위원

교육청을 통해서 하시는데 물론 잘 하시겠지만 단순하게 “학교사회복지사업은 이러이러한 사업이고 이러이러한 효과가 있습니다.” 이것보다는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어떤 사례들을 충분히 학교에서 딱 보는 순간 “어, 이것은 우리 학교가 해야겠다”이런 마음이 들 수 있도록 좀,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그래서 지난 연말에 시장님 모시고 각 교장선생님 또 사회복지사, 담당교사, 교육청 관계자 이렇게 해서 저희가 평가보고회도 하고 금년도 사업계획을 전부 교육을 한 바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교장선생님들은 초등학교, 중학교 다 모이셨나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용두위원

하여튼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상당히 좋은 사업이고 좋은 잡인데 잘 몰라서 그리고 잘 인지를 못해서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좀더 도전적으로 홍보를 해서 많이 참여할 수 있게 하고 이렇게 많이 참여를 하겠다고 늘어나면 내년도에 수요가 많네요. 하고 더 늘어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용두위원

그런 것을 좀 해주시고 그리고 또 하나는 저희들이 선생님을 대상으로 인문학 아카데미를 할 계획으로 되어 있네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용두위원

그리고 우리 시민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하고 그리고 이것은 평생학습기관 쪽하고 연계하는 거죠, 일반인들?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전용두위원

교사들은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교사도 평생학습관을 통해서 합니다.

전용두위원

거기에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중복되는 거네요. 이것도 초·중·고 교사 500명을 한다고 그랬잖아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용두위원

이분들도 교육청을 통해서 신청을 받는 것인가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용두위원

교육청을 통해서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용두위원

평생학습 기관에서 하는 게 아니고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교육청을 통해서 저희가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여기 인문학 강의 부분에 물론 수원에 대한 얘기도 많이 들어가고 할 텐데 제가 사실은 박물관사업소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어요. 지금 각 부서별로 인문학에 대한 시리즈를 많이 하고 있거든요. 박물관사업소에서도 하고 우리 교육청소년과에서도 하고 문화관광과에서도 하고 이런 것을 많이 하고 있는데 어느 날 갑자기부터, 물론 시장님의 의지가 있었기 때문에 인문학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오긴 하겠지만 그래도 어느 때부터인가 수원의 대표 정서인 효에 대한 것은 많이 부족했어요. 물론 여기 선생님들께 수원화성이나 수원의 역사나 고전을 가르치면 서브타이틀에 효에 대한 이야기가 좀 있긴 하겠지만 그것보다는 좀더 지금 사회적으로 상당히 각박해지고 또 가족 해체라든지 가족에 대한 구성들이 상당히 다양한 가족 관계 구성들이 많지 않습니까?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정, 또 이혼한 부부와 이혼한 부부가 재결합하는 가정 이런 가정들이 아주 복잡하고 미묘하게 되어 있는 구조 하에서 우리가 효에 대한 얘기를 실현한다는 게 상당히 어렵고 힘들어요. 그래서 지금쯤에는 이 시기에 수원에서는 인문학도 중요하겠지만 우리가 한 20~30년 전만 해도 효에 대한 얘기, 효원의 도시에 대한 중요성과 이야기는 상당히 많이 해서 어느 정도 많이 정착이 되었는데 지금에 와서는 언급을 거의 안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화성문화제 때 정조대왕의 어떤 효의 연찬연 이런 것에만 얘기가 되어 있지 실제로 교육이라든지 아니면 아이들의 체험 프로그램 이런 것에 효에 대한 게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우리 선생님에게도 인문학 강좌 안에 메인타이틀로 효에 대한 이야기, 효가 어린 아이들만 하는 효가 아니에요. 지금 박물관사업소에서도 하는 게 대부분 어린 아이들의 효 체험, 뭐 만들어드리기 이런 것인데 실제적으로 효를 실현해야 될 사람들은 제 생각에는 20대~40대까지의 청년, 장년층들이 많이 해야 아이들이 그것을 보고 배우는 답습을 하는 것이고 그리고 실제적으로 지금 60대, 70대인 어르신들은 본인들은 정말 힘들게 부모님들 봉양하고 효를 많이 실천했는데 실제 본인들은 그것에 대한 보답을 못 받는 분들이거든요. 그래서 물론 잘 하시겠지만 이 교사 인문학 아카데미에서도 그런 것들이 많이 녹아들어가서 이분들 선생님들이 현장의 아이들에게 투입되었을 때 그런 것도 하고 부모님들과 상담도 하지 않습니까? 상담을 할 때도 물론 아이들을 위한 상담이 아니라 요새 교사들은 전체 가정의 상담 이런 것을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효에 대한 이야기도 부모들과 이야깃거리가 될 수 있도록,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반드시 필수적으로 넣도록 하겠습니다.

전용두위원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용두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규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규흠 위원입니다. 학교도서관 지역개방 협력사업이 신규사업인가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

올해 처음 하는 것이고?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한규흠위원

사업 내용에는 안 나왔는데 우리 초등학교라든가 이런 데 보면 빈교실이 상당히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파악된 게 있으신가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그것은 파악된 게 없습니다.

한규흠위원

얘기는 과장님도 들으셨죠?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많이 듣고 있습니다. 연무초등학교 같은 데도 상당히 많이 있어서 그것은 별도로 수원시하고 협약을 통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검토를 해 보셨네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규흠위원

잘 하셨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한규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존경하는 우리 한규흠 위원님이 말씀하신 학교 도서관 개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몇 년 전부터 학교 내에서 일어나는 각종 범죄들 때문에 외부인이 학교 들어갈 때 절차를 굉장히 까다롭게 만든 학교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게 학교 측의 신청을 받아서 할 계획이죠?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그렇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신청이 쉽게 들어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거기에 대한 어떤 대책은 있습니까? 본 위원장이 생각하기에는 수원교육청하고 수원시하고 학교 측하고 유대관계를 철저히 해서 개방하는 것은 좋은데 방범을 철저하게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혹시 생각해 보신 적은 있어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그것을 하게 되면 저희가 교육지원청하고 별도로 협의를 하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그것은 반드시 저기를 해주시고 91페이지에 보면 교육경비 보조금에서 아까 과장님이 설명을 하실 때 시급성과 연속성 있는 두 개 학교를 제외했다고 하셨는데 제외된 두 개 학교가 어디어디 학교인지요? 지금 파악이 안 됩니까?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자료를 제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이목동에 현대 힐스테이트가 입주를 하게 되면 초등학교 문제가 심각하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혹시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교육청과 협의해서 세워놓은 대책은 있으신가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그래서 그쪽에 부족한 학교는 파장초등학교로 다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파장초등학교가 워낙 낡아서 파장초등학교 시급성이나 연속성에 대해서 말씀을 하실 때 혹시 파장초등학교가 들어가 있지 않나 해서 질의를 했는데 파악이 안 된다고 하니까, 혹시 파장초등학교에서 요즘 요구하고 있는 사업들이 어떤 게 있는지 알고 계신가요? 비도 샌다고 그러고 화장실도 엉망이라고 그러고,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글쎄요, 파장초에서는 금년도에 신청한 게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신청한 것 있습니다.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현재는 없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올해 2013년에 없다고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백정선위원장

확실하시죠?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예.

백정선위원장

교장선생님이 얼마 전에 저 보더니 뭐 신청했다고 말씀을 하시더니 말씀만 하시고 신청은 안 하셨나봐요?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확인해 보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알겠습니다. 신경 좀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택용

이택용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교육청소년과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택용 교육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인상 체육진흥과장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 조인상입니다. 먼저 보고서 53쪽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추진상황을 지금 나눠드린 유인물로 대신하겠습니다. 유인물을 간략하게 설명드리면 1월 4일 수원야구장 증축 리모델링 기공식을 했고 7일날 창단 가입신청서를 접수했습니다. 그 다음에 10일날 창단 프레젠테이션을 했고 바로 다음 날인 11일에 KBO 이사회에서 창단안이 통과되어서 현재 KBO 총회에 계류 중입니다. 총회는 각 구단의 구단주로 구성된 회의인데 17일 08시에 개최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17일날 통과가 되면 프로야구 10구단 유치가 확정이 되는 사항입니다. 바로 아래 주요 제안사항을 말씀드리면 KT 수원야구장 증축 및 리모델링, 종합운동장 복합 스포츠 문화단지 조성, 다목적 돔구장 건설, 경기도 주관의 독립리그 창설, 사회인 야구장 증설, 프로야구 선수 재활치료 지원센터, KT 수원야구재단 설립 지원, 2군 경기장 부지 및 숙소제공, 프로스포츠 전담부서 설치 이렇게 제안사항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경기도하고 저희하고 같이 해야 될 사항이 있고 저희 단독으로 해야 할 사항이 있는데 이것은 총회 승인이 떨어지면 바로 여기서 다시 위원님들한테 상세히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은 총회 승인 이후에 구단이 할 일입니다. 7월에 신인 드래프트에 참여한 다음에 내년도 퓨처스리그, 2군 리그에 참여한 다음에 2015년도에 1군 정규리그에 참여하는 것으로 일정이 잠정적으로 되겠습니다. 다음은 55쪽 엘리트체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운동부 지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학교운동부는 초·중·고 총 82개 학교가 있습니다. 예산지원은 저희가 2012년도에 20억, 올해는 22억을 지원하는 것으로 예산을 증액시켰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학교운동부 창단 지원이 5개 교, 유공지도자 보상금 지원이 80명, 꿈나무 우수선수 육성지원이 20명, 학교운동부 용품지원, 그리고 학교운동부 운영지원, 동·하계 훈련비 지원이 116개 교에 1,400여 명으로 1인당 12만 원 지원하도록 계획을 세웠습니다. 다음 장 선택과 집중을 통한 직장운동부 운영입니다. 현재는 23개 종목에 247명의 선수 및 지도자가 있습니다. 올해 운영 예산은 104억 1,600만 원이 되겠습니다. 국제대회 출전과 상위 입상을 위한 직장운동부 전력강화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종목의 집중 육성과 조직의 효율화를 추진하겠습니다. 상시 구조조정위원회를 구성해서 나름대로 경각심과 동시에 특별하게 실력이 있는 팀이나 선수에 대해서는 특별한 어떤 혜택을 부여하도록 해서 선택과 집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 누구나 즐기는 생활체육 활성화가 되겠습니다. 작년에는 총 92회의 개최 출전을 지원했습니다. 올해는 23억 8,100만 원으로 작년보다 약 3억 정도의 예산이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학교 동아리와 직장인 동호회간 클럽매칭 대회 지원 활성화, 유·청소년 및 어르신 체육활동을 위한 사업 확대 등 생활체육 활성화에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58쪽 국제규모 스포츠대회 개최입니다. 올해는 5개 대회에 8억 5,1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수원컵 국제 청소년 축구대회, 수원 세계태권도대회, 한중일 유소년 야구대회, 수원 세계 3쿠션 당구월드컵, 국가대표팀 축구대회 이 사항은 유치를 해야 될 사항입니다. 지금 결정된 사항은 아닙니다. 유치 협의를 연중 실시하면서 확정된 것 네 건 빼고 국가대표팀 축구대회는 유치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59쪽 전국규모 스포츠대회 개최가 되겠습니다. 총 13개 대회에 9억 2,000만 원의 예산이 편성되었습니다. 이것도 연중 대회 유치협의를 펼치고 협약서도 연중 하면서 대회 홍보나 개최효과를 최대로 거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60쪽 초등학교 뉴스포츠 교실 운영입니다. 이것은 올해 연중 희망 초등학교 운동장이나 교실에서 스포찬, 플로어볼에 대해서 40개소로 상·하반기 20개소씩 추진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6,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초등학교 상반기 뉴스포츠 교실을 4월~7월에 하면서 하반기에도 마찬가지로 8월~11월까지 하고 11월에 초등학교 뉴스포츠 대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1쪽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통한 휴먼시티 조성입니다. 현재 수원시 장애인체육 활동 현황은 15종목에 318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올해 분야별 예산규모로는 12억 9,700만 원에 장애인체육회 운영에 4억 4,700만 원, 장애인 직장운동부에 1억 원, 대회 개최, 출전지원이 7억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장애인선수단 운영지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무궁화전자의 휠체어 농구팀하고 수원시 장애인 탁구회 탁구팀이 되겠습니다. 지원내용은 대회 출전비와 훈련용품 구입, 운영비 등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수원시 체육회 소속의 장애인 체육선수단을 구성 운영토록 하겠으며 종목은 수영과 양궁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공체육시설 조성은 장애인 테니스장 네 면을 1개소를 올해 조성하겠습니다. 62쪽 수원시민의 축구단 수원FC 운영입니다. 역시 프로축구 2부 리그 진출을 통해서 경쟁력 있는 수원시민의 축구단 운영으로 스포츠메카 수원의 위상을 강화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원 42명에 올해 예산은 27억 원이 되겠습니다. 선수단 운영에서 각종 대회 참가가 동계훈련이 1월 10일~2월 28일까지, 프로축구 2부 참가가 3월 16일~11월 30일, FA컵 축구대회 참가가 4월~11월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유소년 축구클럽까지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역시 이것은 3년 간 예산을 동결시키고 그때 의회 평가를 받아서 추가로 방향을 설정하도록 준비하겠습니다. 63쪽 수원야구장 증축 및 리모델링이 되겠습니다. 2013년도 12월까지 290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현재는 입찰 공고중입니다. 2월에 입찰 및 설계도를 제출한 다음에 3월에 설계 검토와 실시설계 적격자 선정을 통해서 4월에 공사계약 착공, 내년 3월에 준공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 수원 제2체육관 건립입니다. 호매실체육공원 안에 5,012석 규모로 2014년도 10월까지 300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하는 사업입니다. 2012년 8월에 공사를 발주해서 2012년 12월에 착공 2014년 11월 9일 공사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 씨름 전용 체육관 건립이 되겠습니다. 경기대학교 내에 토지 무상 사용승인을 거쳐서 지상 2층으로 관람석 800석 규모에 5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건물은 수원시와 경기대가 50:50으로 지분 등기를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향후계획은 1월 7일 현상공모 작품심사를 했으며 4월에 기본조사 및 실시설계 완료, 5월에 계약심사 완료, 6월에 공사 착공 2014년도 3월에 공사 완공토록 하겠습니다. 66쪽 공공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이 되겠습니다. 각 분야별 수요를 저희가 판단한 결과 지금 다섯 개 중·대규모 사업이 검토가 되어서 내부적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항은 이번 회기 지나서 다음 회기 때 사안별로 이 자리에서 상세히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개별적으로는 실내 빙상장 건립이 광교신도시 내에 2013년~2015년까지 800억의 사업비를 들여서 검토 중에 있습니다. 다음에 종합운동장 체육센터 건립은 종합운동장 내에 워밍업장을 헐고 거기다 다시 짓는 것으로 해서 2014년도까지 67억인데 이것은 아마 국비가 27억 정도 확보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하겠고요, 서수원지역 축구장 조성은 서수원 체육공원 내에 기존에 있는 축구장을 인조로 포장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금년 하반기인데 예산편성은 아직 안 되었습니다. 추후에 추경에 편성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기존 인조잔디 축구장을 교체하는 사항입니다. 두 군데인데 종합운동장 내하고 여기산공원 두 개소를 금년에 교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을 반영해 주신 사항입니다. 다음에 장애인체육시설 조성은 여기산공원 내와 호매실 배수지 내로 금년에 두 군데에 게이트볼장과 테니스장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이 사항은 2월에 별도로 상세히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68쪽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정비입니다. 기존에 되어 있는 생활체육시설 중에서 노후가 되어서 동호인들이 상당히 불편을 호소하는 시설들입니다. 이것은 이번에 예산을 반영해 주신 사항인데 올림픽 테니스장 조명시설 교체, 권선 중앙체육관 개보수, 서호체육센터 목재바닥재 설치, 체육회관 외벽 균열보수, 종합운동장 보조구장 인조잔디 교체 및 시설보완, 여기산축구장 인조잔디 교체 및 시설보완 이렇게 여섯 건을 준비하겠습니다. 총 사업비가 20억 6,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01쪽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 올리겠습니다. 집중과 선택을 통한 직장운동부 종목에 대한 재검토와 함께 많은 시민이 알 수 있도록 홍보하기 바라며 실적부진과 경쟁력 없는 직장운동부 구조조정 시 심의위원회 구성 운영 등을 검토하기 바람, 이 내용은 위원회의 기능을 직장부 선수단 운영에 관한 사항, 창단 및 해체에 관한 사항 이렇게 해서 기능을 일단 잠정적으로 준비를 했고 추진일정을 3월 안에 위원회를 설립하겠습니다. 그리고 5월에 위원회를 정식 구성해서 명단을 확정하고 7월에 정식으로 발족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준비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구성은 위원장 포함해서 열 명 이내로 1부시장을 위원장으로, 부위원장을 체육회 사무국장으로 해서 의원님 몇 분이나 전문가를 포함해서 구성토록 조치하겠습니다. 102쪽 직장운동부의 운영에 있어서 수원에 기여한 공로가 많은 선수들에게 길을 열어주기 위해서 학교체육 지원을 통한 연계 방안을 강화해서 추진하기 바람, 추진계획은 직장운동 경기부 선수들이 은퇴 후에 관내 학교운동부 지도자로 배정받아 정착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하도록 한번 해보겠습니다. 교육청과 체육회를 통해서 협조를 받아서 추진해 보겠습니다. 학교운동부 지도자 육성을 위한 지원 금년도 학교체육 지원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2억이 증액된 22억이 편성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취약종목 육성을 위한 지도자 보상금을 지원하고 학교체육 전문지도자 육성을 위한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관내 학교운동부의 지도자를 대상으로 해서 지도실적을 기준으로 보상금을 차등 지급하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103쪽 장애인체육회 설립이 인프라 구축이 안 된 상황에서 16개 단체가 등록되어 있는바 시 차원에서 장애인 직장운동부 운영을 계획하기 바람, 이것은 작년 7월 25일에 저희 장애인체육회가 발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맹경기단체가 6개, 인정이 4개가 있는데 앞으로 추진계획이 1월에 이사회를 개최해서 가맹경기단체 추가 인준 검토를 하겠습니다. 볼링이나 태권도, 배구 등을 위해서 준비하고 장애인 직장운동부 추진계획을 설립해서 올해 2명으로 시작을 하겠습니다. 양궁하고 수영에 한 명씩 운영예산 1억으로 준비해서 발족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104쪽 학교 엘리트체육 육성도 좋으나 생활체육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학교에서의 생활체육 활동은 교우관계를 형성하고 협동심을 유발하는 등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음, 학교의 생활체육 활동보급 사업을 지속 추진하기 바람은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스포찬이나 플로어볼 같은 보급되지 않은 뉴스포츠를 대상으로 해서 전체 40개소를 대상으로 6,900만 원의 예산으로 보급을 실시하겠습니다. 105쪽 체육진흥기금 운영관리에 있어서 기금 이자를 활용하여 당초 계획을 변경해서라도 학교체육 사업을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저희 기금은 2001년 1월 1일에 설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2020년도까지 목표액 100억 원으로 해서 지금 현재 매년 2억씩 적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자수입이 연 1억 7,000만 원씩 들어오는데 한 15억 정도 쌓인 금액을 대상으로 해서 내년도에 용도를 지정해서 예산을 편성하겠습니다. 그것은 사전에 우리 위원님들의 고언을 받겠습니다. 106쪽 수원 FC가 2부 리그로 진출 시 소요예산이 늘어나 돈 먹는 하마로 전락될 것으로 예상되는바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2부 리그 참여계획을 신중히 추진하기 바람, 이것은 여러 의원님들께서 도와주신 바람에 2부 리그로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3년간 2부 리그를 운영한 후에 시와 의회 협의해서 운영방안을 그때 가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조인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업무보고 받으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규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흠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규흠 위원입니다. 우리 시에서는 체육시설 확충이라든가 정비를 하고자 예산을 많이 편성을 해놓았지 않습니까? 우리 자체에서 이렇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주변에 보면 학교시설이라든가 민간시설, 군 시설이라든가 뭐 경찰 이런 시설 같은 게 있지 않습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한규흠위원

이런 데 주민이 그 시설을 사용하면 지원이 좀 되나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군 시설 같은 경우에는 해주는 사례가 상당히 드물거든요. 예를 들어서 10전투비행단 안에 있는 운동장을 사회인 야구장으로 쓰고 싶다, 그러면 군부대 같은 경우에는 또 요구사항이 엄청나게 많아요. 그래서 해본 적은 없는데 긍정적으로 서로 검토가 된다면,

한규흠위원

민간시설 쪽은 어떻습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민간시설도 예를 들어 학교 같은 경우에는 지금 많이 하고 있죠.

한규흠위원

왜냐하면 제가 이런 것을 한번 제안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보훈원에 보면 시설을 270억 들여서 실내체육관 500평짜리를 지어서 운영하고 있는데 그것을 주민한테 개방을 했어요. 그래서 배드민턴을 거기서 하고 계시는데 지금 현재 회원이 한 8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원래 여기서 개방할 때는 전기료나 이렇게 해서 월 100만 원 정도 들어가니까 그것만 부담하면 된다고 그래서 했는데 인원이 많이 늘다 보니까 도저히 그것을 가지고 감당하기 어렵다고 올해 30만 원을 올리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지원이 가능한가 싶어서 한번 여쭙는 것입니다.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글쎄요. 그것은 현 제도 내에서 가능한지 법령이나 규정을 따져 봐서 긍정적으로 검토해야 되겠죠.

한규흠위원

예,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한규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과장님, 프로야구 10구단 유치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는데 시민들이 많이 궁금해 하는 사항이 있는데 KT하고 경기도하고 수원시가 MOU 협약 맺었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이재선위원

그때 돔구장에 대한 얘기가 분명히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수원시에서 돔구장은 어디에 어떻게 할 것인지 세우는 계획이 있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것은 시에서 기존 당수동의 국유지 10만 평을 올해부터 아마 매입을 할 것입니다.

이재선위원

당수동에?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거기에 2016년~2020년까지 국비, 도비를 투입하든지 아니면 민자로 하든지 방식 결정을 해서 돔구장을 검토하는 것으로, 그것은 경기도지사가 지원하겠다는 약속 공문까지 받아놓고 해서 그런 토대로 추진을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돔구장이 굉장히 예산이 많이 들어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이재선위원

꼭 필요하기는 한데 이걸 유치를 위해서 그냥 한 것인지 아니면 진짜 어디에 할 것인지, 일부 사람들은 저쪽 연초제조창 있던 자리 있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이재선위원

그쪽 운동장만 전부 할 것 아니냐 이런 생각들을 하고 있더라고요. 당수동 쪽?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당수동의 국유지를 아마 올해부터 매입을 시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매입은 누가 하고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아마 공영개발과인가 도시계획과인가 할 거예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제가 보충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자세히 좀 말씀해 주세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돔구장 얘기가 구체화 된 것은 올 초 1월 3일인가요, 프로야구 10구단 수원 유치를 지원하기 위한 모임인 조찬간담회를 라마다호텔에서 했어요. 거기에 경기도지사, 수원시장, KT 이석채 회장, 수원의 국회의원 네 분, 그 다음에 인근 도시의 국회의원이 세 분 오셨고 양 당 도당 위원장님들이 참여를 하는 모임이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다양한 지원책이 논의가 되고 그 당시에 정보가 전북에서도 돔구장 카드를 쓰는 움직임이 있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돔구장에 대한 논의를 했는데 경기도하고 수원이 힘을 합해서 한다면 못할 게 없다, 지금 현재 안산에서 돔구장을 추진하다가 못한 사례가 있고 서울시에서 목동에 돔구장을 짓고 있죠. 그래서 그 당시 얘기는 국회의원들이 국비 지원은 책임지고 맡고 그 다음에 도비는 도지사께서 약속하시고 그 다음에 부지는 수원시장이 대는 게 좋겠다고 해서, 대신 도에서 무게중심을 갖고 추진을 해야 마땅하다 이렇게 논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부지는 물론 그 당시에 저희가 KBO에 제안을 해야 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일차적으로는 큰 약속은 그렇게 한 것입니다. 지금 도지사 직인이 찍힌 내용을 보면 우리가 제2야구장을 짓는 것을 이미 약속을 했던 사항이고 그러면 제2야구장을 돔구장으로 가자, 그리고 그 돔구장을 짓는 방식이나 시기는 우리가 짓는 야구장이 포화상태가 되어서 더 이상 관중을 수용하기 어려울 경우에 돔구장을 짓는 그런 내용으로 도지사가 약속을 한 것이고 저희가 KBO에 제안도 그 상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너무 막연하니까 잠정적으로는 2016년~2020년까지 한다는 그런 것이고 아까 우리 체육진흥과장이 보고 드린 것처럼 자금 조달은 국·도·시비로 가는 방법, 그 다음에 제3섹터에 의한 민간투자 방식으로 하는 방법 그런 식으로 지금 논의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재선위원

국장님, 그러면 협약서에는 그냥 명칭만 돔구장을 설치하겠다, 이것만 되어 있어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도에서 저희한테 내려온 공문에는 돔구장을 4만 석 규모, 그 다음에 소요사업비는 5,000억 정도 소요되는 것으로 도에서 저희에게,

이재선위원

부지매입비까지 5,000억인가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물론 부지매입하고 건축비까지,

이재선위원

그래서 이게 왜 그런 걱정을 하느냐면 시민들하고의 약속이고 물론 KBO하고의 약속도 되겠지만 우선은 야구를 좋아하시는 수원시민들과의 약속 사항이잖아요?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이재선위원

그런데 2014년도에 지방선거가 있다 보면 어떤 변수가 생길지 모르는데 이런 시책들이 연계되어서 계속 추진되려면 세부적인 합의사항이 문서화 되지 않으면 또 다 나 몰랐다고 넘어갈 수 있다는 거죠. 그런 부분이 염려스럽고 지금 국장님이 말씀 주신 것처럼 야구 관중이 많아지면 제2야구장 만들 때 그때 돔을 하겠다, 이런 사항이신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는 거기까지는 모르고 “아, 이게 10구단이 유치되었으니까 돔구장이 분명히 빠른 시일이 내에 될 것이다” 이렇게 알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제가 다시 한 번 여쭌 것이고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5,000억의 거대한 예산을 들일 때 토지매입을 수원시에서 하고 추후에 KT라든지 경기도로부터 설치비가 되었든 시설비가 되었든 어느 부분에 이런 MOU 체결과정이 구체화 되어야 되겠다, 그러니까 지금 처음이니까 차근차근 누군가는 이 업무를 추진해줘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니까 국장님이든 과장님이든 나머지 공직자들이 그 부분을 착안하셔서 빠른 시일 내에 체계적으로 추진계획을 세워줬으면 좋겠습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그러면 과장님, 오늘 신문에 돔구장에 관련 되어서 기사가 나왔어요. 혹시 보셨어요? 이게 시급을 다투는 것도 아닌데 의회 보고하기 전에 신문에 먼저 돔구장 건설에 대해서 이렇게 1면 톱으로 나왔어요. 이게 우리한테 업무보고가 끝나고 난 뒤에 기사화가 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이게 어디서 터트렸는지는 모르겠지만 먼저 이렇게 구체적으로 신문에 나왔다는 게 우리 의회 입장에서 보면 의회를 조금 생각해줘야 되지 않느냐, 아침에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저도 그래서 아직 창단이 확정이 안 되었기 때문에 지금 민감할 때라 제가 핸드폰도 아는 번호 아니면 안 받거든요. 그래서 그 자료는 제가 보기에는 취재하는 과정에서 아마 저희 부서가 아닌 기술 부서를 통해서 나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아니, 여기 보면 굉장히 자세하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게 경기도에서 나온 것인지, 여기는 부지매입에 관련되어서 당수동 번지수까지 나와 있어요. 이게 도에서 나온 것인지 시에서 나온 자료인지는 모르지만 이걸 보는 순간 오늘 업무보고에서 우리가 이 사항을 보고받을 것인데 신문을 보고 먼저 알았다는 것이 기분이 썩 좋지 않았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안산에서 돔구장을 건설하려고 계획을 세웠을 때, 현대하고 MOU체결을 해서 할 때 예상되는 금액이 4,500억 정도였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그런데 아까 국장님이 말씀하실 때 우리 돔구장 건설이 부지매입비까지 5,000억이라고 한다면 제 생각에는 더 들어갈 것 같은데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시간이 갈수록 더 들어가겠죠. 다만 이제 진입 인프라 시설이라든지 그런 것을 감안을 하느냐, 안 하느냐 그런 게 차이가 나거든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인근에 산업도로가 인접해 있기 때문에 진입 인프라 시설은 거의 큰 필요가 없고 그런 비용은 상당히 절감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백정선위원장

앞으로는 우리 10구단 관련되어서 뿐만 아니라 다른 여러 가지 체육 관련된 일들이 우리 의회에 먼저 보고가 되고 난 뒤에 그 다음에 언론에 보도 자료를 돌리든 그렇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오늘 했습니다. 앞으로는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강장봉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존경하는 우리 이재선 위원님이나 위원장님께서도 말씀을 주셨습니다. 10구단 유치에 관련해서 정말 우리 수원시 스포츠메카로서의 위상이 상당히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인식이 되고 그간 수고를 많이 해주신 우리 시민들과 또 관계부서 공직자 여러분들 그리고 우리 수원시의회 모든 분들께 수고 많으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렇게 10구단에 전적으로 매달렸던 이유는 스포츠메카로서의 자존심도 있지만 경제적인 효과 등을 무시할 수가 없었어요. 정확한 것은 아니라 하더라도 1년에 1,000억 이상 또 일자리 창출이 1,000명 이상 그 정도의 결과가 나온다고 예측이 되고 있고 그래서 무엇보다도 꼭 유치가 되어야겠다는 시민들의 공감대가 형성이 됐었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문제로 해서 존경하는 이재선 위원님이나 위원장님께서도 지적을 하셨습니다만 우리 관 주도로 또 투명하지 못하게 행정이 이루어져서는 안 되겠다, 공개적이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얻기 위해서는 그런 과정을 우리가 무시해서는 안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앞으로 2014년 선거가 있어요. 아주 예민한 사항이기 때문에 우리 공직자 분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을 써 주셔야 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수원시민의 축구단인데 그러면 기존 FC가 3류로 내려앉는다는 얘깁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게 2부로 승격하는 거죠.
장봉

강장봉위원

그게 2부로 승격되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N리그에서 2부로 승격하는 것입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러면 지금 새로 2부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프로 2부 리그로 올라가는 거죠.
장봉

강장봉위원

기존 FC가 2부로 올라갔고 그러면 새로 모집하는 것은,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새로 모집하는 게 아니라 기존 팀이 N리그에서 2부로 올라간 것입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러면 즉 말해서 기존 FC가 없어진 거네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없어진 게 아니고,
장봉

강장봉위원

그러니까 한 단계,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한 단계 올라간 거죠.
장봉

강장봉위원

그렇군요. 그게 존치하면서 새로 단위 모집이 된 것으로 제가 조금 오해를 한 것 같습니다.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강장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체육진흥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인상 체육진흥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소관부서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제5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장안구청과 권선구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0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