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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신교선 의원 발언

100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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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 다음 메밀꽃마을육성장려금 지난번에 우리 의회 의원들이 현지확인을 하면서도 좋은 의견을 제시를 했습니다마는 이것이 사실 효석문화제 때문에 생겨난 장려사업들입니다마는 효석문화제를 보기 위해서 오는 사람들도 많지만 설문조사를 보면 메밀꽃을 보러 오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이거야말로 확대재배가 돼야 되겠다, 지금 백옥포쪽에다가 단지를 만들겠다고 그러는데 연속성이 있도록 그렇게 해줘야 될겁니다. 왜냐하면 지역적으로 봤을때 백옥포에서부터 쭉 평촌쪽으로 올라오면서 효석문화제 현장까지, 또 무이리까지 이렇게 돼야 제대로 이루어질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것이 지난번 4회때 23만, 이번에 32만이 들어온 것으로 용역결과 나왔는데 이것을 부가가치를 따진다면 굉장한 겁니다. 이것은 장려가 돼야 되겠지만 다만 방법을 이 자리에서 얘기하는 것은 죄송하지만 경작방법을 연구를 해줘야 된다 하는 생각이에요. 왜냐, 이것이 어떤 메밀단지를 구성해서 하다 보니까 자꾸 단지하고 문화제하고의 엊나가는 이견이 생기는 일이 발생을 합니다.

메밀꽃을 심는 것은 문화제를 위해서 심는 것인데 단지 때문에 문화제가 있는 것처럼 주객이 전도되는 경우가 있어요. 이 방법을 앞으로 읍면하고 협의를 하시던가 해서 단지조성 문제는 적극적으로 검토가 돼야 합니다. 이것이 어떤 개인이 단지협의회장이라 그래서 그 사람이 독선적으로 일을 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래서는 안된다는 거지요.

그래서 행사 자체가 또 메밀꽃 자체가 제대로 피지 못하면 아무런 도움이 안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농가소득 차원에서도 관광객에게 보인다, 또 메밀을 해서 수확을 농민이 얻는다, 또 농업직불제다, 여러 가지 차원에서 지금 이것이 시행되는 것이거든요.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