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수현 의원 발언
위원 : 그럼 1회 추경에 당연히 계상을 하셨어야지 이런 문제, 사소한 문제를 가지고 감정대립하는 쪽으로 그런 말씀을 하셨지 않습니까? 의회에서 삭감한 부분에 대해서 계상하지 않겠다, 계상하지 않겠다 하는 부분을 2회 추경에 슬그머니 계상을 하셨단 말입니다. 이런 부분은 좀 넓은 포용력을 가지시고 의회에서 필요없는 부분이라 그래가지고 삭감한 내용이 아니거든요. 6개월간 쓰시고 1회 추경에 계상해서 6개월간 승인을 해줘도 업무추진에 지장이 없겠다 해서 한 부분을 뻔히 알고 계시면서 말이지, 계상을 안하시겠다 그러고 이제와서 슬그머니 계상하고, 이미 집행해서 쓴 부분이 있을테고, 채무부담 된 부분이 있을테고 말이지요.
이런 사소한 것을 가지고 의회하고 집행부하고 자꾸 마음 속에 비좁은 마음을 서로 가지고 있다면 곤란하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과장님한테 질문을 드린 겁니다. 그 다음 두번째로 청사사무실 환경개선, 지금 설명자료를 보니까 당초에 건물증축 없이 계속코자 계획하였으나 재난상황실 25평 추가 확보로 책상서랍 사무집기 구입비 1억원이 부족하다 이런 내용인데 이미 예산승인 하기 전에 집행부에서 결정을 다 하시고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를 해도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