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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차재천 의원 발언

107회 제본회의2003-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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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뒤에 보면 기반시설확충사업에서 창리 ~ 평안간 도로는 육백마지기라는 어떤 지역특수성 때문에 지역을 찾는 외지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라고 여기에서 말씀을 하셨는데 그 다음 어떤 당장 인구감소라던가 농작물재배 감소를 이유로 사업추진을 보류하거나 변경할 계획이 없다 라고 말씀하셨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 육백마지기라는 그런 곳을 물론 내일 군정질문에도 내용이 나오겠습니다마는 그 지역을 개발을 하고 어떤 우리 군에서 할려고 하면 사실 현지의 농산물이 반출되는 것은 사실 이 도로가 문제점이 있는 것이 아니에요. 현 기존도로 가지고도 얼마든지 농산물 반출하는데 문제가 없단 말이지요. 단 현재 총액발주 되었다고 아까 말씀하신 그 구간 위에 집단부락들이 좀 다니시기가 불편할 뿐만 아니라 도로사정이 나쁘기 때문에 시내버스가 올라가지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이 우선 빨리 이루어지면 지역주민들이 다니는 것에는 불편한 점이 없다 이거지요. 하지만 이 도로를 지금 계획대로 계속 추진해서, 결론은 따지면 미탄 평안리로 해서 회동리로 순환되는 도로인데 이것이 조기에 되고 나면 육백마지기라는 것은 어떤 개발하는 데는 지가상승이란 아까 임업경영과 사업했던 것처럼 어떤 도로가 기반시설이 되고 나면 지가상승이 10배 이상이 발전한다 이거지요. 그러면 개발하는 것에는 엄청난 문제점이 있다는 겁니다.

우리가 스스로가 우리가 돈을 들여서 개발하는데 걸림돌이 된다면 제가 생각할 때에 지역주민들이 불편한 사항만 해소가 된다면 조금씩 속도를 늦춰야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 다음 어떤 개발계획이 수립되거나 아니면 투자자가 선정된 이 후에 해도 그것은 늦지 않다는 얘기지요. ○건설과장 석명준 : 그 부분에 대해서는 미탄면과 미탄면 의원님과 충분한 협의를 해서 연차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