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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전애리 의원 발언

302회 제4문화복지교육위원회2014-01-28

전애리 의원 프로필 보기 →

백정선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02회 임시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화성사업소와 박물관사업소, 문화교육국에 대한 2014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를 위하여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주요업무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소관부서 과장님께서는 201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주요사항만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서별 보고 순서는 화성사업소, 문화교육국 문화관광과, 교육청소년과, 체육진흥과, 박물관사업소 순으로 진행하겠으며 질의답변은 과 단위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 중요사항만 간단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화성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먼저 지성호 화성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단히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화성사업소장 지성호입니다. 오늘 수원시의회 제302회 임시회를 맞아 각종 의정활동에 바쁘신 중에도 화성사업소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원을 해주신 백정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선 업무보고 앞서 우리 사업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존경하는 백정선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올해 화성사업소는 수원화성과 아우러지는 역사, 문화 관광도시 구현을 목표로 하여 수원화성의 복원 및 원형보존을 위한 문화재 가치상승과 수원화성 르네상스 전략사업을 위한 기반마련과 문화관광 인프라의 체계적인 구축 그리고 문화유산 보존 관리의 지속성 및 안정성 확보에 전략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화성 일원의 문화재 등으로 인한 규제를 풀어서 주민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고자 수원화성 일원 중 역사 문화 경관에 영향이 미미한 일부 구간에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기준을 완화해서 주변의 활력증진과 도시재생에 기여하고 노후 불량주택 밀집 지역인 매향동 일원 도시기반시설을 정비하여서 주거환경 개선 및 관광객에게 주차편의를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 인프라의 체계적인 구축을 위해서 남수동 11-699번지선 도로개설 공사로 화성주변 경관 개선과 남수문에서 연무대와 화성박물관을 연결, 관광 인프라 구축에 일조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제302회 임시회에서 한옥활성화를 위하여 위원님들께서 걱정해 주신 모든 사항의 뜻을 존중하여 장안문 일대의 문화시설을 한옥으로 조성하여서 한옥 확산의 기틀마련과 체류관광 조성에 박차를 기하겠습니다. 또한 장안동 일원에 문화쉼터를 조성, 관광객들의 편의제공과 문화재 환경주변을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문화재 보존 관리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문화유산 화성 원형 보존 관리와 화성행궁 2단계 복원사업의 차질없는 진행과 문화재 보호구역의 지정 및 정비, 그리고 화성주변 도로시설물, 광장 등에 대한 체계적인 유지관리와 공원 조성 등 보존 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위원님들께 도움 부탁 건의드립니다. 또한 화성 일원의 문화재 등으로 인한 규제로 인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는 오랜 숙원을 해결하고자 수원화성 기본계획 및 지구단위계획 변경과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지역주민의 주거환경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을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화성 내외의 문화재 구역 정비와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한옥활성화 등 문화 관광 인프라 구축사업, 문화재 원형복원 등 많은 사업을 추진해야 할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금년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백정선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우리 화성사업소 전 직원은 수원화성을 바탕으로 주민과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 관광 도시 구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며 우리 시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지 시민의 뜻을 높이 받들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아울러 금일 회의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은 향후 업무추진에 꼭 반영토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올해도 변함없는 관심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며 백정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앞날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오며 아울러 금년도에 이루고자 하는 모든 일들이 소원성취 되도록 저희들이 두 손 모아 꼭 빌어드리겠습니다. 이어서 금년도 주요업무 보고 추진사항에 대하여는 업무 소관별로 해당 과장이 직접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정선위원장

지성호 화성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당준상 문화유산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안녕하십니까?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입니다. 2014년도 문화유산관리과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쪽의 일반현황과 4쪽의 2014년도 화성사업소 비전과 전략은 서면으로 갈음 드리겠습니다. 9쪽 화성일원 문화재 구역 정비사업입니다. 수원화성의 경관을 저해하는 문화재 구역 내의 노후 건축물 등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로 수원화성의 주변 경관개선과 함께 재산권 제한에 따른 지역주민의 불편사항을 해소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남창동 일원과 남수동, 지동 일원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4만 7,991㎡입니다. 이 사업은 주로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약 700억 원 가량이 소요되며 작년까지 130억 원이 투입이 되었고 금년도에는 국비 57억 원을 포함해서 81억 원이 반영되었습니다. 지속적으로 국․도비를 적극 유치하여 노후 불량 건축물 정비를 통한 주거환경 개선 및 문화재 주변 경관개선에 최선을 다하여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10쪽 매향동 21번지 일원의 주차장 조성입니다. 팔달구청 청사 신축에 따라서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장기적으로는 화성 2단계 복원에 대비한 관광객의 주차편의를 도모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면적은 7,924㎡로서 총 사업비는 188억이며 작년까지 25억 원이 투자되었고 금년도에 50억 원이 반영되어 보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많은 재원이 소요되는 관계로 국․도비 확보 등 예산확보 대책을 강구하여 조속히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매향동 노후주택 밀집지역 주거환경 조성입니다. 노후 불량주택 밀집지역인 매향동 124-48번지 일원을 매입하여 도시기반시설을 정비함으로써 이 지역의 주거환경개선 및 도시재생을 활성화시키고자 합니다. 위치는 매향동 124-48번지 매향주유소 위 식품공장 일원이 되겠습니다. 주 사업내용은 주차장 조성, 공공공지 조성, 도로개설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광특회계의 국․도비 사업으로 총 80억 원이 소요되며 작년까지 7억 원이 투자되었고 금년도 국비 23억을 포함해서 46억 원 정도가 반영되었습니다. 도시기반기설 확충을 통한 주거환경개선과 함께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남수동 11-699번지 일원의 도로개설 공사입니다. 수원사 뒤편의 도로를 개설하여 낙후된 주택가 주거환경을 개선코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수원사 뒤편 매향동 주차장에서 남수문 구간으로 길이가 505m입니다. 총사업비는 129억으로 작년까지 72억 원이 투자되었으며 금년도 56억 원이 반영되어 금년 말 완료할 예정입니다. 차질없이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주거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한옥건축 활성화사업입니다. 수원화성 내에 한옥 보존 및 활성화를 통하여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성곽과 어울리는 찻집이나 공방, 민박 등 한옥을 육성하여 체류형 문화관광 도시를 육성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에는 10억 원이 반영되었으며 어제 위원님들이 통과시켜 주신 한옥지원조례에 따라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조례 개정을 위해서 도와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은 14쪽 화서문 앞 쉼터 조성사업입니다. 수원화성의 주요 관광거점인 화서문과 화성행궁 사이에 관광객들이 쉴 수 있는 쉼터 및 문화시설을 조성하여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고 문화재 주변경관을 개선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위치는 장안동 327-8번지 화서문 바로 앞이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쉼터 및 관광안내소는 한옥으로 한 동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부지매입은 이미 완료하였고 금년도에는 국비 2억 원을 포함해서 총 5억 원의 예산이 반영되었습니다. 2월 중 설계를 완료하고 3~4월경에 공사에 착공, 금년도 10월경 완공할 계획입니다. 차질없이 추진하여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지동 294-8번지 문화시설 조성사업입니다. 지동 일원은 문화재로 인한 각종 제한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기반시설이 상당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주민숙원에 따라서 수년간 비워둔 공가건물을 활용하여 주민들의 소통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코자 합니다. 위치는 팔달구 지동 294-8번지 지동시장에서 창룡문 간 도로변으로 바로 제일교회 밑에 위치해 있습니다. 토지면적은 340㎡로서 2층 건물에 연면적 464㎡가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9억 6,200만 원으로 화성사업소에서 보상을 추진하고 주민 커뮤니티센터 조성은 마을만들기 추진단과 지동 주민센터에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16쪽 화성주변 관광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화홍문 앞 경관광장 조성 및 관광안내소 조성사업입니다. 화홍문 앞 경관광장을 조성하여 풍광이 좋은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의 조망권을 확보하고 4계절 각종 문화공연 및 휴식공간을 제공하여 관광산업을 육성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자 합니다. 위치는 연무정 앞의 문구점 일원이 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53억 원 정도로 금년도에 3억 원이 반영되어 보상을 추진코자 합니다. 조속히 예산을 확보하여 관광객이 편히 유적을 관람하고 쉬어갈 수 있도록 기반시설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유산관리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정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 받으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전애리 위원입니다. 과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제가 하나 궁금한 것하고 그 다음에 9쪽에 보면 문화재 보호구역 추가지정 신청, 지동 북측 어디쯤인가요? 북측이라 하면 지동에서 창룡문 쪽으로 가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도면설명) 이쪽이 지동시장이고요, 여기가 창룡문입니다. 그래서 지동시장에서 창룡문 외성 쪽으로 올라가는 길 주변에 있는 것이고요, 이 동이치까지 지금 현재 문화재구역으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구간을 매입해서 정비해 나가는 사업입니다.

전애리위원

그러면 뭘로 정비를 하나요? 그러니까 어떻게, 노후주택을 개량하고,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주택을 매입해서 나중에 녹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전애리위원

아, 주택을 다 내보내고 녹지로?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비탈면이라 여기는 건축허가도 잘 안 나오는 지역입니다. 도로도 없고 그래가지고 상당히 낙후된 지역이고 그래서,

전애리위원

걸어가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거기를 녹지로, 그냥 공원 같은 것으로 조성을 하신다는 말씀이시죠?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그렇습니다.

전애리위원

필요할 수 있겠네요.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16쪽에 보면 화성주변 관광기반시설 조성 그래서 화홍문 앞 경관광장, 그 전에 그림을 보여주신 기억이 나거든요. 그래서 아주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그 경관광장을 조성하면서 생각하셔야 될 것이라고 생각된 게 얼마 전에 제가 관광객, 일본에서 오신 분하고 화홍문 쪽을, 그 사람은 관광객이라기보다는 일본으로 간 제일교포인데 그분과 그 주변을 걸으면서 보니까 어찌나 불이 없고 깜깜하던지 우범지역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화홍문에서 매향중학교 이렇게 위로 올라가는 그 길 쪽, 참 예쁜 곳이거든요. 물론 하천 밑으로는 집도 좀 그렇고 그렇지만 거기 보면 참 예쁜데 껌껌해가지고 아름다운 곳 관광을 밤에는 들어가 자라는 얘기인가 그런 생각을 할 정도로 좀 깜깜하다는 생각을 했고요. 같은 맥락에서 여기 화성사업소에서 하시는 일인지 모르겠지만 화성행궁 쪽도 그렇게 밝지는 않은 걸로, 전반적으로 그 전부터 수원이 그렇게 밝은 도시는 아니었어요. 이렇게 수원 깍쟁이다 그러고 소문이 난 걸로 그래서 불도 잘 안 밝힌다고 그랬는데 밝힐 곳은 좀 밝혀줘야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반대적으로 더워죽겠는데 에어컨도 안 틀면서 무슨 불을 밝히냐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그것을 뭐라고 그럴까요, 안전도 그렇고 또 경관을 생각한다 그러면 관광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그러고 시꺼멓게 해 놓고 각자 알아서 네 눈으로 보라고 하는 건 아닌 것 같거든요. 불을 분명히 밝힐 곳은 제대로 밝혀줘야 된다는 생각이 드니까 과장님 염두에 두셔서 어떤 사업을 하실 때 좀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참고해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장봉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우리 지성호 소장님, 오시자마자 좋은 선물 받으셨네요.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감사합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축하드리고요. 2014년도 화성사업소 전반에 대한 사업비가 총 얼마 정도 되죠?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이월되고 된 것까지 다해서 360억 원 정도 됩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360억?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예, 이월금까지요.
장봉

강장봉위원

그럼 평균 연마다 그 정도 300∼400억 정도 들어가죠?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연마다 금년도까지는 많이 그래도 위원님들께서 노력해 주시고 그래서 많이 확보를 했는데 저희가 문제는, 시비 확보는 어차피 시 자원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고 국비 확보가 내년 2015년부터 언론에도 나왔지만 약간 어려울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비 확보도 중요하지만 문화재 복원이라든가 이런 것은 국비로 해야 되기 때문에 하여튼 저희 과장이나 직원들이 노력해서 국비를 많이 확보하는 그런 계획을 지금 금년도에 하려고 그럽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하여튼 각오가 참, 우리 소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이해가 가고 믿음직스럽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비율이 어느 정도 됩니까? 국․도비, 시비가요.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문화재 복원 쪽에는 원래 70:30%인데 국비가 70%, 도비 15%, 시비 15%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금년도 같은 경우에도 국비 온 만큼의 우리 시비는 비율을 넘게 확보를 했는데 도비 지원이 지금 약간 부족하게 됐습니다, 비율보다.
장봉

강장봉위원

도비 지원이 부족하다?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도에도 문화재 쪽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장봉

강장봉위원

전체적으로 보면 국․도비가 우리 시비 전체에 20% 정도 되나요, 전체적으로?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지금 화성사업소는 국비가 훨씬 많습니다, 시비보다.
장봉

강장봉위원

국비가 많아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40∼50% 정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40∼50%?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금년에도 120억 정도로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업무보고 자료를 보니까 예년에 보면 20% 미만 정도 됐는데 오늘 보니까 상당히 개선이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칭찬 좀 해 드리려고, 민선5기 들어서 이렇게 많이 확보가 됐는지 그런 의미도 있죠?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그 전에는 30억 미만이 이렇게 왔는데 2011년도부터는 거의 120억, 130억 많게는 150억도 확보를 해가지고 위원님들께서 많이 노력해 주셔갖고 국비를 많이 확보했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하여튼 여기에 만족하지 마시고 화성사업소가 화성 전체의 정비 사업이라든가 그 사업으로 보더라도 수원의 사업으로 우리가 생각을 하지만 문화유산, 세계적인 문화유산 아닙니까, 그게? 그래서 국․도비 확보가 정말 최우선이 돼야 된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예, 위원님 말씀처럼 문화재이기 때문에 좀 시간이 지나더라도 국․도비를 많이 확보해서 복원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게끔 노력하겠고요, 되도록이면 우리 부족한 시비가 덜 투자되도록 하여튼 저를 비롯해서 우리 과장님들이 노력을 하겠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예, 수고 좀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강장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민한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민한기 위원입니다. 당 과장님, 화성일원 문화재구역 정비에 있어서 전체 얼마죠?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총 사업비가요?
한기

민한기위원

예.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700억 정도가 소요됩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700억 조금 넘죠?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한기

민한기위원

2017년까지 사업 계획을 갖고 있는 거죠?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런데 지금 노후 불량건축물 정비를 통한 그러니까 어느 정도, 그런 개인주택을 어느 정도 노후 불량건축물도 정비해 주나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정비해 주는 건 아니고요, 지금 연무동과 같이 전부 매수를 해가지고 철거를 해서 그냥 녹지로 조성하는 겁니다. 지원해 주는 건 아니고요.
한기

민한기위원

아니요, 여기 기대효과를 보면 9페이지 “노후 불량건축물 정비를 통한 주거환경개선 및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이렇게 했는데 그러면 노후 불량주택을 매입해서 헐겠다는 얘기예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그렇습니다. 허는 겁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매입을 해서?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한기

민한기위원

몇 평 정도를 지금 매입하는 거예요? 남창동, 남수동,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1만 4,000∼1만 5,000평 정도 될 것 같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1만 4,000∼1만 5,000평?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래서 그것을 아까 얘기한 대로 녹지공간이나 공원형식으로 정비한다는 거예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그렇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아까 존경하는 우리 강장봉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것에 보충질의를 하면요, 최근 8년간 화성사업으로 인한, 복원과 관련된 예산 국․도비, 시비 투입된 것 있죠?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한기

민한기위원

연도별로 다 나오죠? 어디에 얼마 써서 땅 보상비 얼마 준 것 뭐 이런 거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한기

민한기위원

그렇죠, 그것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지성호 소장님한테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미술관 짓죠? 착공 했죠?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예, 했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미술관.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또 효행관 아직 착공 안 했죠?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예절관요?
한기

민한기위원

효행관, 저 위에 농협 옆에요.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그건 효행관이 아니고, 예절관은 착공했고요.
한기

민한기위원

착공했나요?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예, 바닥까지 지금 끝났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그래요?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예.
한기

민한기위원

원래 미술관 자리는 뭐를 하려고 매입했었죠?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당초계획은 2000년도 초에 그 지역을 매입해서 당초계획에는 상가몰 같은 것도 만들고 상업시설, 관광에 따른 상업시설을 만들려고 보상을 했는데요.
한기

민한기위원

당초계획이 혹시 그거 아니었었어요, 팔도음식점?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팔도음식점은 당초계획은 아니고 중간에 저희들이 땅을 매입해서 땅을 샀는데 그것을 개발해서 매각을 한다든가 이럴 경우 당초 우리가 매입한 가격보다도 현실적으로 받기도 어렵고 여러 가지 할 사람도 없고 해서 그 땅을 가지고 팔도음식체험관도 생각해보고 여러 가지 구상은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던 중에 미술관이 들어오게 됐고 그 다음에 지금 장안지구에 들어오는 것은 그런 것과 비슷하게 구상하던 것을 그쪽으로 옮겨서 각 예절관은 예절관 사업부서, 그 다음에 음식체험관은 음식체험관 부서에서 그쪽에다 이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게 됐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지금 게스트하우스 계획은 어떻게 갖고 있어요?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게스트하우스도 저희들이 장안지구 내에 2개 빼고 게스트하우스가 계획은 잡혔습니다. 그래서 설계까지는 않고 그것을 그림까지는 그렸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것은 시에서 직접 운영을 해 보려고 계획을 잡았는데 금년도부터 설계예산을 좀 확보해서 추진하려고 했는데 우리 시비 형편상 예산확보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제 생각은 내년부터라도 일부 설계비라도 확보를 해서 추진을 한 번 해 보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별도로 나중에 보고 드리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소장님, 시 예산이 없다는 것은 소장님 생각이세요, 아니면 예산부서 생각이세요?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요청을 했었는데요, 우선순위에서 거기까지는 아직 못 미쳤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지금 우리 수원시가 2,650억인가 빚이 있었는데 다 갚고 430억 남았다는데 지자체가 2,600억은 빚도 아니에요, 사실은. 그렇죠? 그런데 이런 사업을 안 하니까, 계획해 놓고 안 하니까 빚을 갚을 수밖에 없죠.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하여튼 내년 예산에 또 올릴 테니까 위원님들께서 예산 반영에 많이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사업을 안 하니까 자동적으로 도래되는 차관 얻은 것, 이런 것이나 다 도래되니까 3년, 5년짜리 갚다 보니까 다 갚게 된 거예요. 그러고서 투입을 안 하고 투자를 안 하고 그러니까는 자동적으로 빚이 갚아지고, 게스트하우스가 벌써 얘기가 나온 지가 이게 몇 년인데도 아직도 이렇게 지지부진하게 예산 없다 그러고, 지금 화성일원에 우리가 땅 사가지고 하겠다고 또 공무원들이 계획을 잡아가지고 용역을 줘 가면서, 몇 억씩 줘 가면서 어떻게 하겠노라고 계획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은 전부 무시되고 이제 거기에다가 미술관을 짓고 당초계획하고는 달리요. 그러면 아예 그때 당시 그렇지 않았으면 매입도 안 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 비싼 땅값을 주고 지금 이제 와서 거기에다가 미술관이나 짓고 나머지 땅에 또 뭐를 지을지 저는 모르겠는데 이런 것이 일관성 없이 지자체장이 바뀜으로써 장기적인 계획이 무산되고 그러는 것은 수원시민들이 이해를 못하는 것이죠, 이것은. 그렇죠? 그때 당시에는 관계공무원들이 여기 향후 이렇게이렇게 해서 이것을 복원하겠노라고 그 막대한 비용을 들여서 했는데 지금에 와서는 또 그게 아니라고 그러고 경기가 없다고 그러고 이런 것을 참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좌우지간 최근 8년간 국․도비 예산 받은 것이라든가 시비 그리고 예산 쓴 것, 수입된 것을 디테일하게 빼서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알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민한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주위원

이영주 위원입니다. 매향동 21번지 일원에 주차장 조성하는 것에 대해서 질의 좀 할게요. 주차장을 어떤 식으로다가 조성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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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지금은 아직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운 것은 아니고요, 일단 매입을 해갖고 나중에 지하를 판다든가,

이영주위원

아니요, 지금 사업비가 188억 원이 서 있잖아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이것은 토지매입비만 그렇습니다.

이영주위원

매입비만 서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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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이영주위원

그러면 2013년도에 25억을 해가지고 4필지 매입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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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일부를 했습니다.

이영주위원

그러면 810㎡를 매입했는데 평당 가격이 1,000만 원 이상이 돼요. 거기가 상업지구예요, 일반주거지역이에요, 뭐예요? 거기가 어떤 지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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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관리과 보상관리팀장 윤관영 : 하천변으로 일부 상업지역이고 일반주거지역입니다.

이영주위원

그래서 이게 문제가 뭐냐 하면 보상가를 갖다가 너무 과다하게 지급해 줌으로써 투기의 그런 양상을 보일 수도 있고, 지금 일반 매매가보다 보상가를 월등히 많이 이렇게 취급해 주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고 이렇게 보거든요? 그리고 이게 일시적으로다 사업이 이루어지는 게 아니고 연차적으로다가 이게 계획을 세워서 하는 건데 그럴 적마다 이 보상가가 달라질 것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한 2,400평을 매입하는데 한 번에 보상단가를 결정해가지고 보상을 매입한 것도 아니고 예산에 따라서 연차적으로다가 매입할 것 아니냐는 얘기예요. 그러면 해마다 보상심의를 다시 받아서 또 하고 이러다 보면 예산이 무척 들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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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물론 연도마다 차이는 있을 수가 있는데요, 그렇게 공시지가나 주변지가가 올라가지 않는 이상 크게 변동은 없습니다.

이영주위원

지금 공시지가 얘기했는데 그러면 작년도에 2,400㎡를 매입했는데 25억이 들어갔다고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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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저희들이 보상해 주는 것은 땅값만,

이영주위원

글쎄요, 그것이 공시지가에 의해서 보상 준 게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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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감안, 그것을 반영해서,

이영주위원

감정가격에 의해서 줬는데 거기가 팔달구청 짓는 부근 아닐 거예요, 이 부지가 매입하는 데가?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그렇습니다.

이영주위원

안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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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이영주위원

그러면 거기가 무슨 상업지구도 아닐 테고 그런데 이게 땅값이 이렇게 비싸냐는 얘기죠. 일반적으로다가 일반 시가 매입하는 것도 좀 알아봐야 될 테고 그런데 이게 감정가에 의해서 매입하고 이러다 보면 이게 믿을 수가 없는 것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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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글쎄, 그게 평가사의 영역인데요, 저희들이 보상을 주다 보면 땅값만 하는 게 아니라 지장물비, 이주비, 이주대책비 이런 것을 반영하다 보니까 좀 높아지는 거죠.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위원님, 그 관계는 제가 잠깐 보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저도 화성사업소장으로 가가지고, 저는 지금까지 쭉 건설 분야에서 도로개설 보상도 줘 보고 많이 줘 봤는데 현실적으로 개인들 개인들끼리 급하게 거래되는 것보다 약간 비싼 느낌이 있더라고요, 저도. 그래서 감정평가사를 불러서 제가 한 번 다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그 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은, 저도 위원님 말씀처럼 굉장히 가격이 너무 비싸다 그랬더니 뭐냐 하면 계속 주변에 감정을 평가해서 주는 비용이라든가 또 그 분들이 수치 대입하는 것이 여러 가지 복잡한 게 있더라고요. 저도 이것 너무 좀 비싸다. 우리 예산도 부족하고 그러니 어떻게 좀 더 적당하게 해 보라는 얘기도 많이 사실 저 개인적으로 했는데 그런 어려움도 있고 또 이게 토지가격만 아니고 거기에 4층인가 5층짜리 빌라도 있고 그래가지고 그런 건물비용까지 포함이 됐기 때문에,

이영주위원

그런데 상식적으로 생각할 적에, 일반적으로 생각할 적에 그 지역이 매향동다리에서 창룡문 올라가는 도로, 거기가 그 지역에서 가장 번잡한 지역으로 볼 수가 있거든요. 거기 도로가에 상가건물이 평당 얼마 가냐는 얘기예요.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그것은 저희들이,

이영주위원

그런 것을 비교해서 볼 때 이건 안쪽인데 하천변 쪽인데 너무 이게, 쉽게 얘기하면 이런 것이죠. 관공서 돈은,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그래서 그것은 현실적으로 우리가 행정하는 사람들이 정할 수도 없고 감정평가사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시민들이 들으면 서운할지 모르지만 우리 시비도 좀 줄이고 주민들도 적당한 가격을 가져가면 되는데 이것을 적다고 지금 보상금 안 찾아간 분도 있습니다.

이영주위원

아마 이 사람들은 일반 매매하는 것보다도 보상해주기를 바랄 거예요. 요즘 매매도 잘 안 되는 판에 보상가 높겠다, 얼른 합의해 주고 그냥 팔아버리죠.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런 민원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영주위원

그러니까 이게 다 예산낭비라는 것은 뭐냐 하면 혈세낭비거든요. 혈세거든요. 그래서 이게 집행부에서 현실에 맞는 이런 제도가 좀 필요한데 일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 그냥 일률적으로 이렇게 추진하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 이렇게 보고요. 그 다음에 국․도비가 지금 어느 정도 확보가 된 거예요, 이 사업이?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이 사업은 신청이 됐습니다만 반영이 안 됐습니다.

이영주위원

자체 재원으로 추진하겠다?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일단 하다가 내년에도 또 신청을 해 보고요, 최대한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이영주위원

하여간 국․도비를 어렵겠지만 최대한 확보해서 시비가 좀 안 들어가는 방향으로다가 이렇게 추진해야 될 거고 그 다음에 보상가도 신중하게 검토를 해서 추진을 하세요. 이게 내 돈이 아니라고 해가지고 일만 쉽게 하려고 들면 안 되잖아요. 좀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돼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알겠습니다.

이영주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이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당 과장님, 14쪽에 화서문 앞의 쉼터가 장안동 327-8이라고 그랬는데 어디쯤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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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도면설명) 여기가 화서문입니다. 화서문으로 바로 들어와서 전에 편의점 있었습니다. 편의점 건물을 지금 헐었는데 거기부터,

이재선위원

주막거리집이에요? 주막거리 아니에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바로 앞쪽에 편의점부터 점집 있는 데, 헐었지 않았습니까? 여기까지입니다.

이재선위원

어디다 짓는 거냐고요. 쉼터 짓는 거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쉼터는 편의점 여기요. 초입이요.

이재선위원

초입에 주막집, 주막거리 있는 데 말고 코너?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맞은편 쪽이요.

백정선위원장

과장님, 마이크 대고 하세요, 좀 뒤로 가셔갖고.

이재선위원

지금 아까 존경하는 민한기 위원님이나 이영주 위원님이나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주시는데 화성사업소에서는 관광 활성화 사업을 같이 연계해서 하는 것은 사업 소관이 서로 다르고 협조를 해야 되는 부분이지, 복원사업이라든지 이런 사업에 주안점을 둬야지 방향 자체가 자꾸만 엉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부서를 많이 만들어서 그런지, 아니면 업무의 분장이 확실하지가 않아서 그런지 서로 엉켜있다는 생각이 가끔 들거든요. 분명히 화성사업소는 복원이 문제이지요. 그런데 그 사업을 떠나서 지금 쉼터라든지 커뮤니티센터라든지 이런 것하고 무슨 상관이 있냐고요. 왜 이런 일들을 거기에서 하고, 돈 없다고 아까 말씀 주셨잖아요, 민한기 위원님이 질의했을 때요. 이런 돈이 지금 쉼터 조성하는 데 17억, 커뮤니티센터 만드는 데 9억 6,000, 이런 업무가 왜 거기 업무인지 도대체 이해가 안 되는데 설명 좀 해 주세요, 왜 하는지.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저희 화성사업소에서 지구단위 업무를 가져오다 보니까 문화재 복원도 하지만 관광 인프라 구축 이런 것도 같이 겸해서 이제 업무가 넘어왔어요. 그래갖고 중복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저희들도 업무를 하다 보니까 그러한 애로점은 있는데 그렇다고,

이재선위원

저희 위원들이 지금 집중적으로 지적하는 사항이 뭐냐 하면 문화재단을 만들어 놓고 문화관광부서의 직원들이 줄어든 것도 없고 사업의 활성화도 별로 기대치가 안 된다. 그런 부분에다 화성사업소는 똑같이 또 복원작업에 대한 집중보다는 시민들이, 아니면 관광객들이 쉬고 놀고 먹고 가는 것에 집중을 하다 보니까 본연의 업무가 실종이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구단위계획을 총괄할 수 있는 화성사업소에서는 아무런 컨트롤 기능을 못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거듭 말씀드리면 민한기 위원님 말씀주신 것처럼 거기에 미술관이 들어가고 예절관이 들어가고 전통음식 체험관이 들어가고 또 사찰음식 뭐가 들어가고 이렇게 중구난방으로 하다 보니까 이것이 과연 후손들한테 정말 자랑스럽게 공직자들이 일을 했는지 의심이 가는 부분이거든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그런데 유적지만큼은 유적지대로 복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유적지를 피해서 하는 것이지 복원을 안 하고 하는 건 아닙니다.

이재선위원

그런데 그 비싼 돈을 보상을 주고 내보내든지 공터로 뒀을 때에는 복원사업을 하겠다고 그랬지 현대와 옛날 그 시대를 조화롭게 해서 관광객을 모으겠다는 것이 우리 사업소의 소관이 아니라는 것이죠!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위원님, 죄송하지만 제가 그것은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소장님이 답변을 좀 해 주시죠.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것을 저도 2010년에도 갔었고 가자마자 재단도 생기고 그랬는데 그것은 현실적으로 위원님 말씀이 딱 맞습니다. 제가 금년도에 와서 부시장님 모시고 업무보고 하는 과정에서도 부시장님께서 그런 말씀하셨어요. 위원님 말씀처럼 그런 것을 좀 조정해 봐라, 그래서 일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라고 말씀하셔서 지금 그것은 바로 금년도 초부터 문화교육국하고 화성사업소하고 그 다음에 재단하고 그런 업무를 분리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문화교육국장님까지는 제가 만났어요. 오자마자 만나가지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 정확히 업무분장을 해서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소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정말 수원시의 문화유산인 화성행궁을 중심으로 한 계획에 대한 총괄계획은 사명감을 갖고 우리 화성사업소에서 추진해야 될 것이라고 사료가 됩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또 하나 말씀드리는 것은 강력하게 아니다하는 것은 좀 주장을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성호

지성호화성사업소장

예, 알았습니다. 그것은 염두해서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지난번에 저희가 한옥조례 때문에 심도 있게 검토를 했고 여러 가지 힘든 부분이 많았었는데 그게 다 통과가 되고 이제 추진을 하다 보니까 내년도에도 한옥에 대한 것을 집중적으로 예산을 세울 것 같은데 139억을 예상하고 있는 거죠? 맞죠?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향후 10년간 예정치인데요.

이재선위원

’15년 이후로 보는군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예.

이재선위원

그러면 일단 올해 2월에 조례 통과하고 새로운 사람들 신청을 받고 하다 보면 올해 안에 아마 추진되는 성과를 볼 것 같습니다. 염려했던 부분들이 많이 보완은 됐는데 그 보완된 대로 추진이 되면 아마도 한옥 활성화에 대해서는 잘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드니까 우리 과장님이나 소장님께서는 한옥건축 활성화 부분은 좀 신경을 쓰셔서 문화재 복원은 복원대로 또 한옥에 대한 활성화 부분은 활성화 부분대로 열심히 추진하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관리과장 당준상 :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유산관리과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당준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임인수 문화유산시설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시설과장 임인수 : 안녕하십니까? 문화유산시설과장 임인수입니다. 보고서를 기준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9쪽 화성행궁 2단계 복원사업입니다. 일제 강점기에 거의 멸실된 화성행궁을 정조대왕의 능행차 시 거처로서의 역할과 조선 왕실의 위엄을 나타냈던 상징적 문화유산으로 민족 자긍심 회복과 문화재의 가치를 증진시키고 화성성역의궤에 의한 화성행궁 2단계 사업 복원을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사업량은 총 4개 동 즉 우화관과 장춘각, 분봉상시, 별주 99칸을 복원하는 사업이고 사업기간은 2020년까지입니다. 총 예상 소요사업비는 490억 정도이며 지금까지의 추진실적으로는 신풍초등학교 이전에 따른 매매대금 171억 5,100만 원 중 현재까지 분할납부금 86억 7,200만 원을 납부 완료하였고 금년도 예산 확보된 예산액은 전액 납부토록 할 계획입니다. 향후계획으로는 국․도비 확보 범위 내에서 2018년까지 건물 및 부지대금을 납부하고 2018년 3월 발굴조사 및 복원 착수해서 2020년 복원사업을 완료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참고로 복원사업 1단계 사업은 2002년까지 482칸을 기 복원 완료 시민께 개방하고 있습니다. 다음 20쪽 장안문 주변 문화시설 1단계 조성사업입니다. 장안문 주변의 노후 건축물 및 상권악화 등이 화성을 찾는 관광객에게 관광 저해 요인이 되고 있어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비해서 화성 내 한옥활성화의 기틀을 마련하고 관광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모코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장안문 앞에서 경남여객 부지까지 구간의 1단계 사업으로 전통 식생활 체험관과 예절관을 한옥형으로 조성코자 하는 사업으로 2013년 8월 용역완료 및 1단계 사업 실시계획 인가, 계약심사, 설계, 건축허가 등을 완료했고 10월 7일 공사계약 및 착공된 사항으로서 공사 예정기간은 금년도 8월 2일까지입니다. 하지만 금년도 8월 2일 전에 최대한 공기를 단축해서 공사를 마무리토록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도 2월 20일 2시에는 현장에서 건물 상량식이 있을 계획입니다. 다음 21쪽 수원화성 주변도로 및 시설물 광장 등 관리사항으로서 화성 주변 도로 및 광장, 화성열차길 정비 등 각종 시설물의 신속한 정비와 유지관리로 화성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코자 추진하는 연간 유지관리 사업으로서 총 사업비는 4억 300만 원이고 금년도 사업계획으로는 행궁광장 및 각종 시설물 유지관리, 화성주변 도로포장 보수 및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 주요도로 및 시설물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2쪽 화성주변 녹지 및 시설물 관리사항으로서 수원화성 주변의 녹지 공간을 성곽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조경공사로 품격있고 오래 기억될 수 있는 경관을 조성코자 연간 유지 관리하는 사업으로 소요 사업비는 11억 9,800만 원입니다. 금년도 사업계획으로는 화성주변 팔달공원 및 동공원 잔디와 수목관리, 각종 조경 시설물 유지관리, 팔달산 소나무의 보호 및 팔달산 둘레길 조성 등이 추진계획이고 공원 녹지 등 지속적인 순찰을 실시하여서 보수 시설물 정비로 수원화성과 연계된 시각적 상징성과 조형성에 적합한 경관으로 개선, 아름답고 머물고 싶은, 또한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이미지 개선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3쪽 공중화장실 유지 및 청소관리입니다. 화성주변 공원 및 화장실에 대해서 체계적인 관리를 통하여 관광객에게 편의를 도모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코자 하며 화성 일원에 위치한 화장실 12개소를 연중 지속 관리하는 사업으로서 금년도 사업계획으로 화장실 12개소 청소 관리 및 방역소독 월1회 및 정화조 청소 분기 1회, 각종 시설물 보수 추진 등 조치계획이며 향후 화장실에 대한 순찰 강화 및 신속한 유지관리로 안전사고 사전 예방 및 관광객에게 편의제공과 화성 이미지 제고와 쾌적한 공원 환경조성에 기여코자 합니다. 다음 24쪽 수원화성 문화재 유지관리 사업입니다. 수원화성 및 화성행궁의 노후 훼손된 문화재의 신속한 보수로 문화재 보존과 관람편의에 대한 유지 보수를 연중 실시하여 화성을 찾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코자 합니다. 추진 사업비는 3억 8,000만 원으로 금년도 사업계획으로 화성시설물 및 화성행궁의 소규모 시설물 유지보수와 성곽 탐방로 편의시설을 유지 보수코자 하며 향후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문화재 보존을 위한 연간 유지보수로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제공코자 합니다. 다음 25쪽 동북공심돈 긴급보수 사항입니다. 동북공심돈 내부 개판이 부식되어서, 참고로 개판이라는 것은 화성행궁 안 계단을 올라가는 부분의 목재로 된 쉽게 얘기하면 마루바닥 같은 형상입니다. 그게 200년이 넘다 보니까 노후 되어서 작년 여름에 무너졌습니다. 그래서 현재 문을 폐쇄해놓고 개방하지 않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문화재청에 긴급 보수요청을 해서 작년 말 하반기 12월에 1억 7,000만 원을 지원받아서 현재 설계가 완료되었고 2월 중 공사 발주해서 조속히 마무리토록 계획하는 사업입니다. 다음 26쪽 수원화성 일원 장애인 등 관람 관광편의시설 설치 사업입니다. 수원화성 일원은 연중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으나 장애인의 편의시설은 행궁 안에만 일부 설치되어 있어 수원화성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증진과 장애인 이동권 확보에 기여코자 하는 사업으로 금년 상반기 중 장애인 경사로 설치 및 점자판 설치 등 계획 추진하고 있으며 소요 사업비는 국비 등 2억 1,400만 원입니다. 화성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관광 편의증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27쪽 국가지정 목조문화재 안전경비 인력배치 사항입니다. 세계문화유산 화성 목조 시설물의 화재와 침입, 훼손 등으로부터 보호하고 인력 및 무인경비를 통한 용역을 실시하는 사항으로서 소요사업비는 3억 200만 원이며 국가지정 문화재로서 안전경비 인력배치로 향후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목조 문화재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8쪽 수원화성 방재시스템 유지관리 사항입니다. 화성 목조시설물을 화재 및 불법행위로부터 보호하고자 구축한 방재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유지 관리 중단 없는 방재업무에 철저를 기하고자 하며 소요사업비는 7,500만 원, 화성 내에는 목조건물이 총 29개가 있습니다. 29개에 설치된 방재시스템의 유지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화재 등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고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목조문화재 보존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9쪽 보물문화재 방재 CCTV 고도화 추진사항입니다. 세계문화유산이나 보물로 지정된, 참고로 수원화성에는 보물로 지정된 문화재는 5개소가 있습니다. 보물로 지정된 목조문화재를 화재 및 불법행위로부터 신속히 대응하고 기존 저화질 CCTV, 현재 설치되어 있는 CCTV 화질은 40만 화소입니다. 40만 화소 11대를 200만 화소로 교체하고 신규 5대를 설치해서 선명한 화질의 영상분석시스템에 의한 24시간 무중단 감시업무로 정확도와 효율성을 향상코자 하며 소요사업비는 1억 8,000만 원으로 금년 상반기 중 교체 및 신규 추가 설치해서 보물 목조문화재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문화유산시설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정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 받으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화유산시설과에 대한 질의사항이 없으십니까?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과장님, 국가지정 목조문화재 안전경비 인력에 보면 인건비는 그래도 다른 데에 비해서 많은 것 같아요. 그렇죠?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시설과장 임인수 : 예, 인건비,

이재선위원

한 달에 307만 원이에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시설과장 임인수 : 개략적으로 용역비 계산이 예산확보 했을 때 이렇게,

이재선위원

지금 계속 하고 있는 거죠?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시설과장 임인수 : 예, 그렇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런데 이 정도 돈 주고 있어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시설과장 임인수 : 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근무시간이 얼마나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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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시설과장 임인수 : 24시간입니다.

이재선위원

교대근무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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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시설과장 임인수 : 저희가 365일을 하는데 2교대로 12시간씩 하루 근무하고 하루 쉬고 이런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그쪽의 화장실 관리는 지금 어디서 하고 있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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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시설과장 임인수 :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재선위원

공중화장실 말입니다.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시설과장 임인수 : 현재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기도 수원지회라는 데에다가 저희가 용역을 줘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재선위원

단가가 조금 올랐어요? 불용 예산이 있다고 말씀하셨네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시설과장 임인수 : 이 문제점 및 대책은 부족 사업비가 한 2억 5,000 정도 된다고 그랬는데 실질적으로 이것은 업무보고서를 금년 초에 만들다 보니까 그렇게 되었고 현재는 용역 입찰이 끝나서 업체가 결정이 되고 나서 잔액이라든지 계산해 보니까 한 3,000만 원 정도가 부족합니다. 그리고 작년보다는 단가 오른 게 위원님이 잘 알다시피 작년에는 시간당 최소인건비가 4,830원이었습니다. 그런데 금년에는 5,210원으로 작년보다 350원이 증가됐습니다. 그 350원에 대해서 365일을 계산하면 그렇게 1인당 한 300만 원 정도가 증액되는 그런 형태가 나옵니다.

이재선위원

그런데 우리 사업소에서 담당하고 있는 공중화장실하고 공원을 담당하는 부서에서 하는 공중화장실 담당하고 장애인들이 많이 관리를 하시다 보니까 저희 의원들한테 많이 청하는 부분이 뭐가 있냐면 살고 계신 곳하고 가까운 데에 연결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이런 말씀들을 하시거든요. 이동이 많이 불편하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그 부분을 참고하셔서 배치하실 때 업무를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시설과장 임인수 : 예, 잘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리고 문화재 관리를 직전에 보고하신 당 과장님한테도 아까 말씀을 드렸지만 복원사업 중에서 물론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 거예요. 약간씩 관련되는 부서들하고 협의를 잘 하셔가지고 잘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시설과장 임인수 : 예, 잘 알겠습니다.

이재선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주위원

이재선 위원이 질의한 것에 대해서 보충질의 좀 할게요. 인력경비 용역이라든지 화장실 관리, 청소관리 이런 것을 꼭 용역을 줘야만 됩니까, 이게? 우리 관에서 직영으로 하면 어때요? 무슨 차이가 있어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시설과장 임인수 : 꼭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그런데 관에서 하는 것은 위원님이 잘 알다시피 저희가 관리를 연중 365일을 하는 형태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365일 관리하다 보니까 제가 전문 사항은 아닙니다만 지금 예산 협의라든지 관련부서에 협의하는 과정에서 보니까 365일을 쓰다 보면 무기계약직으로 또 2년이 지나면 전환해줘야 되는 문제점이 있고 또 총액인건비에 문제가 있다는 어떤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지금 불가피하게 용역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영주위원

지금 이렇게 용역을 주다 보니까 예산낭비도 많이 되고 여기에 보면 1인당 인건비가 300만 원으로 계산이 산출이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실제로 근무하는 사람이 한 달 보수를 300만 원을 받느냐, 못 받거든. 어림도 없을 거예요. 아마 반밖에 못 받을 거예요. 한 달에 한 150만 원 받으면 많이 받을 것으로 아는데 그러면 나머지는 누가 먹느냐, 용역업체 사장이 먹는 거예요. 그러니까 인건비를 착취한다 이거지, 불쌍한 노동자의 인건비를 착취하는 게 용역업체거든요. 그래서 이게 관에서 공무원들이 편하게 지내기 위해서 하나의 용역을 주는 것 아니냐, 실제로 근로자가 보수를 제대로 받고 이럼으로써 생활수준이 높아지고 이런 것을 해줘야 되는데 이게 그렇지 않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도 깊이 검토를 한 번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본 위원이 생각하니까 한 번 검토 좀 해봐요.
업소

업소화성사

문화유산시설과장 임인수 : 예, 알겠습니다.

이영주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이영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화성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지성호 화성사업소장님, 당준상 과장님, 임인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교육국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언합니다.

11시 05분 회의중지

11시 2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박흥식 문화교육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문화교육국장 박흥식입니다. 수원시의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2014년도 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위원님들께 저희 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존경하는 백정선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 평소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복지교육 증진을 위하여 헌신 노력해 주시고 또한 우리 문화교육국의 많은 현안사업과 다양한 정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큰 관심을 갖고 적극 지원해 주신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문화교육국은 지난해에도 문화, 교육, 체육 등 각 분야별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제50회 수원화성문화제 개최,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과 SK아트리움 건립과 수원 제2체육관을 비롯하여 체육시설 조성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양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역시 시민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시민생활형 문화, 교육, 스포츠 도시를 조성하기 위하여 행정 역량을 집주하여 추진코자 합니다. 그에 따라 수요자 중심 맞춤형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나눔 정책 확대, 교육복지 기반 구축 및 행복한 교육도시 만들기, 시민이 즐겨 찾는 체육활동 공간 확충 등 맞춤형 전략을 선정,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우리 국에서 계획한 여러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되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여러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리며 업무추진 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시는 정책대안과 의견은 적극 반영하여 사람이 반가운 시민 중심의 행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이어서 우리 국 소관 주요업무 총괄부분에 대한 사항은 보고 자료로 갈음보고 드리고 부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각 과장이 보고 드린 후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희 국에서 추진하는 업무에 대하여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금년 한 해 위원님들이 소원하시는 바, 성취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정선위원장

박흥식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오성석 문화관광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문화관광과장 오성석입니다. 문화관광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9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문화시설 확충(리모델링) 계획입니다. 수원시민의 문화예술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육성․지원하기 위하여 현재 행궁동 소재 시 소유의 건축물을 문화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시설로 리모델링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건축물 현황으로는 팔달구 화서문로 35 장안동에 위치한 건축물로 토지면적은 416㎡, 건축 연면적은 497㎡로 지상 3층 규모이며 작년 10월에 대중교통과에서 9억에 매입하여 12월에 명도이전을 완료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금년도 1월 실시설계를 거쳐 2월부터 4월까지 리모델링 공사를 실시한 후 5월부터 운영할 계획입니다. 건축물의 주 용도는 수원 문학인의 집으로서 시설 배치와 용도 등은 전문가와 문화예술인과의 밀접한 의견 교환을 통해 결정하였으며 활용가치가 높은 문화시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수원에 피는 인문학 꽃단장입니다. 인간미 넘치는 인문학 도시 수원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인문학의 주춧돌인 문학관 및 순수문화행사 부재를 개선 발전시키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는 2003년 7월에 광교 수원 함양림 내 부지면적 2,110㎡, 건축물 연면적 363㎡에 유휴사옥 상광교동 51번지를 리모델링한 문화향수의집에 2013년 8월 고은 시인이 입주하여 작품 활동 중에 있습니다. 향후추진계획으로는 문학관 건립 시까지는 고은 시인이 직접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 문화축제, 시낭송회 등을 기획하여 관내 도서관 또는 박물관 공간을 활용,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문학관은 화성사업소와 협의하여 장안지구 내에 적정 장소를 선정한 후 대기업의 후원으로 건립하여 인문학 도시의 면모를 갖추고자 합니다. 다음은 보고자료 13쪽 수원 SK아트리움 개관 및 운영입니다. 수원 SK아트리움은 소외된 북수원권 주민들에게 보다 많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SK에서 건립 2013년 10월에 완공하여 우리 시에 기부한 공연장이 되겠습니다. 주요 현황으로는 건축규모는 연면적 1만 4,885㎡, 지상3층 지하 2층, 대공연장은 950석이고 소공연장은 300석이 되겠습니다. 개관기념 공연 및 운영은 금년 3월 7일부터 4월 6일까지 5주간 휴무일 공연 위주로 대․소공연장에서 수원시립예술단, 국립극단, 수원예술인단체 등 20여개 공연을 기획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 공연장은 수원문화재단이 주관 운영하여 그간 소외됐던 북수원권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이 지역 문화예술 기반 저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자료 14쪽 (가칭)수원아이파크미술관 건립 추진사항입니다. 본 사업은 현대산업개발㈜에서 이익금 사회 환원 차원에서 우리 시에 300억 원 규모의 미술관 건립 기부의향서를 제안함에 따라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건축물 현황으로는 화성행궁광장 북측 6,400㎡의 토지에 건축 연면적 9,652㎡, 지하 1층, 지상 2층의 규모로 건립되며 금년도 3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내년 5월 중 준공 완료 예정입니다. 그간의 주요 추진사항은 2012년도 7월에 현대산업개발㈜가 기부채납을 체결하였고 2012년 9월에 미술관 건립을 위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였습니다. 2013년 3월과 8월 사이에 문화재청 현상변경허가 심의 5회, 현장실사 3회를 거쳐서 현상변경허가를 받았습니다. 2013년 10월부터는 미술관 릴레이 심포지엄을 3회 개최하였으며 12월 21일 건축허가 기공식을 마쳤습니다. 앞으로는 금년 3월 공사를 착수하고 아트펜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자료 16쪽 신성장 동력『의료관광』추진입니다. 의료영역과 관광자원을 연계한『의료관광』추진으로 지역병원과 관광산업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경기도 등 14개 기관이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다음달 2월 중에 체결하고 경기의료관광정보센터 운영에 2,000만 원을 지원함과 아울러 센터의 기능을 활용하고자 하며 금년 상반기 중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의료관광 전문 다국어 책자와 브로슈어를 제작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7쪽입니다.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 사업 추진입니다. 『수원화성』축성 220주년인 2016년을 기점으로 수원화성 방문의 해 사업을 추진하여 수원 관광의 새로운 변화와 국내외 관광객 1,000만 명 시대를 열어나가고자 합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은 2012년 연구용역 실시, 2014년 조례 제정을 통하여 수원화성 방문의 해 추진 근거를 마련하였고 향후추진계획으로는 TF팀과 자문위원회, 시민추진단을 구성하고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2016년 수원화성 방문의 해 사업 준비에 만전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을 위한 사업계획서를 접수하여 금년 2월 중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추진하는 중입니다. 다음은 보고자료 18쪽입니다. 문화예술 세계화를 위한 대규모 국제행사 지원입니다. 세계 문화유산 화성이 있는 수원에서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수원국제음악제, 수원화성국제연극제, 국제미술평론가협회 대회 등을 개최하여 세계적 문화 예술 브랜드 창출과 문화 도시 위상을 정립하고자 합니다. 추진되는 사업으로 제1회 수원국제음악제가 6월 14일∼21일까지 8일간 수원 SK아트리움 등에서 지앤왕 등 세계적인 연주자 콘서트가 있으며 부대행사로는 마스터클래스, 프린지페스티벌 등이 있습니다. 제18회 수원화성국제연극제는 5월 1일~5월 6일까지 6일간 화성행궁광장 등에서 프랑스 등 해외 10개 팀, 국내 10개 팀 초청공연과 부대행사로 10개 대학 연극페스티벌과 시민 희곡낭독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2014 국제미술평론가협회는 10월 중 수원화성문화제 기간에 연계하여 개최될 예정으로 수원의 도시 위상과 한국 미술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하여 유네스코 협력 국제기구의 총회를 유치하여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국제미술평론가에 수원미술을 소개함으로써 국제적 보편성 획득과 아울러 수원시의 우수한 문화자원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최적의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 각국 저널리스트의 방문으로 수원화성 홍보와 관광 활성화, 경제적 파급효과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보고자료 20쪽 수원문화재단 운영의 내실화입니다. 수원문화재단 출범 3년차를 맞이하면서 문화재단 운영의 전반적인 체계를 확인하고 운영의 내실화를 다지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금년도부터는 SK아트리움과 어린이도서관 3개소를 위탁․관리 운영하는 공연사업본부와 도서관사업본부 등 2개 본부가 신설 운영되며 경영성과 효율성이 강화된 교직 체계의 기틀을 마련하고 합리적인 운영 평가와 직원 사기진작 시책 등을 강화하여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문화재단으로 정착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 강화입니다.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국내외 관광박람회, 설명회, 팸투어를 추진할 것이며 신문․여행전문잡지․언론․방송사, 인터넷, 버스, 철도 등 대중교통 시설 등 다양한 다중매체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활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체류형 관광 조례의 발전을 위하여 2013년도에 8개 인바운드 여행사를 대상으로 한 인센티브 제도를 금년도에는 전면 확대 추진, 세계 속에 관광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22쪽 수원시티투어 활성화 추진입니다. 수원시티투어는 시내순환 관광사업으로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다양한 관광명소를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제공을 통하여 수원 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입니다. 수원시티투어는 월요일만 제외하고 연중 운행하는 수원화성코스와 매주 일요일 수원화성과 화성시 소재의 융․건릉, 용주사, 오산시 소재의 물향기수목원을 연계 운영하는 화성․오산 연계코스가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다국어 음성안내 서비스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코레일 관광 상품과 연계한 시티투어 상품개발과 운영코스 확대를 통한 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시민과 함께하는 시립예술단 운영입니다. 찾아가는 음악회 등 재능기부 사업으로 시민과 보다 가까운 맞춤형, 밀착형 시립예술단으로 거듭나며 해외연주회를 통해 세계무대에 갈채 받는 글로벌 예술단으로 운영을 도모토록 하겠습니다. 2014년 연주계획으로는 교향악단은 총 65회 연주로 정기 12회, 기획 14회, 찾아가는 음악회 25회, 기타연주회 19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합창단은 총 65회 연주로 정기 5회, 기획 6회, 찾아가는 음악회 40회, 기타연주회 20회로 금년도에 총 130회 공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품격 있는 예술공연으로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고품격 연주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며 SK 아트리움 운영에 따른 맞춤형 공연을 추진코자 합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예술단 운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및 수원지역 학생대상 협연자를 선정하여 청소년 협연자의 밤 공연을 계획하고 있고 재능기부를 통해 청소년 오케스트라와 청소년 합창단을 지원할 계획에 있습니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오케스트라 운영으로는 시립교향악단 2014 “유럽투어”를 다음 달 6일~15일까지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 독일 4개국을 삼성전자의 후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4년 9월 19일~24일까지 시립교향악단은 ‘이탈리아 메라노 페스티벌’ 초청공연에 참가하여 주최 측에서 숙박비 2박과 공연료 2만 5,000유로의 초청조건을 받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양한 연주회와 찾아가는 음악회를 통한 시민의 폭넓은 공연기회를 확보하고 해외연주회를 통한 세계적인 예술단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고자료 25쪽입니다.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예술단체 육성지원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예술단체 사업 및 행사를 지원하여 예술인, 예술단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문화예술을 갈망하는 시민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문화시민의 정서함양을 높이고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예총과 민예총을 비롯한 각종 민간단체 및 사회단체 사업 지원, 소외시설, 학교, 재래시장 등을 위한 찾아가는 문화활동, 예술이 숨쉬는 거리를 위한 거리로 나온 예술을 추진하고 있으며 아마추어 풍물단체와 예술단체 연습 공간 제공을 위하여 연습실 두 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 인재육성을 위한 학교연주단 및 태장고 취타대 운영을 지원하고 아마추어 풍물단체 지원을 통해 전통문화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습니다.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문화시민의 욕구충족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사업 지원과 개발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26쪽입니다. 수원시사 편찬사업입니다. 수원의 역사를 완벽하게 고증하고 조명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그동안의 역동적인 우리 시의 발전상과 도시변천사를 담은『수원시사』를 편찬하고자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2009년 4월∼2014년 6월까지 5년 2개월 동안 사업으로 200여 명의 집필진이 참여하여 전20권 1,500부를 발간합니다. 본 사업은 현재 수원문화원에 위탁하여 산하의 수원시사편찬위원회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4월 말 전20권 발간 완료 후 5월 초에 발간식 등을 진행할 예정이며 발간식 진행 및 내용과 관련하여서는 선거법 여부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보고자료 27쪽 전통문화 활성화 도모를 위한 무형문화재 시연입니다. 무형문화재 시연을 통해 전통문화의 맥을 잇고, 무형문화재 보존과 전승의 활성화를 도모하여 문화도시 기반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무형문화재로는 경기도 도당굿, 운학 이동안류 전통춤, 승무․살풀이 춤, 소목장, 단청장, 버드내산제당이 있습니다. 금년 추진계획으로는 2월∼11월 사이 각 무형문화재별로 전통계승을 위한 행사지원금을 보조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정선위원장

오성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하신 사항 중에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애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과장님 보고 말씀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몇 가지 연속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9쪽에 문학의 집을 짓는다고 하셨고 11쪽에 문학관을 건립한다고 그랬는데요, 문학관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이장우 박사님 댁을 문화향수의집 해가지고 그것과 같은 거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현재 고은 선생님이 광교에 계시는 건 먼저 이장우 박사님 댁을 리모델링해서 우리가 명명하기로는 문화향수의집이라고 해서 현재 거기에서 선생님이 작품 활동하시는 것이고요.

전애리위원

문학관은 또 따로 짓는다는 말씀이세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그렇죠. 문학관은 우리 시가 토지제공을 하면 고은 선생님께서는,

전애리위원

어디에서 한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9쪽과 10쪽에서 말하는 수원문학의 집하고 용도가 어떻게 다른 건지 좀 한 번 알려 주세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9쪽에 있는 것은 우리가 먼저 행궁동에서 생태페스티벌도 했지만 이 구도심에 문학인들이 많이 좀 와서 대화도 나누고 문학 활동을 하기 위한 그런 공간을 제공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3층짜리 집을 하나, 사실은 주로 운영은 수원 안희두 회장님이 하시는 문학회, (“문인협회요.”하는 공무원 있음) 문인협회입니다.

전애리위원

그건 이해가 가는데 문학관을 지어서 그 안에 문학인의 집을 만들어서 활성화하는 게 더 나은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 저기다가 문학인의 집이네, 문학관이네, 문화향수의집이네 해가지고 살짝 알고 있으면서도 헷갈리게 하는 경향이 좀 없지 않아 있습니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수원에 사실은 본격적인 문학관을 짓기 전에 문학관을 짓는 것은 아직 토지 확보도 안 돼 있고 그래서 우선 우리 행궁동 내에다가 이 문학인들의 건의사항도 있고 그래서 이런 헌집이지만, 비록 헌집이지만 저희가 매입하고 리모델링을 해서 문학인들이 수시로 오셔서 여기에서 담론도 나누시면서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토의 그런 장소로 활용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전애리위원

아직 이해는 안 갔습니다만 장기적인 계획을 좀 세워가지고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학인들 만나서 얘기하고 그러는 장소도 해야 되고 문학관도 건립해야 되고 향수의집도 지어야 하고 하는 게 머릿속을 복잡하게 한다고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잘 좀 한 번 과장님, 국장님, 관계하시는 팀장님이 잘 좀 한 번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전애리위원

그 다음에 쭉쭉 13쪽에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SK아트리움에서 하겠다고 했는데 공간이 없던데 어디에서 하나요? 있습니까? (“지하 1층에서요.”하는 공무원 있음) 지하 1층에 공간이 있어요? 가보니까 거기에 있는 분들이 굉장히 예술에 관련해서 이렇게 목말랐었다라는 느낌이 드는데 교육아카데미를 한다고 한다면 많이들 오셨으면 좋겠고, 오실 것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진주 같은 분들이더라고요. 음악회 때 보고 흥분할 정도로 굉장히 좋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아카데미 잘 운영하셔서 그쪽 지역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그 다음에 14쪽을 보면 아이파크미술관을 건립해서 2015년 상반기에 개관을 하겠다고 한다면 2014년 지금쯤부터, 이 건물만 덩그러니 놓을 것이 아니라 그 안에 콘텐츠가 뭐가 들어갈지, 미술작품이 어떻게 들어갈지, 기부를 받을지, 살지, 기부관을 만들지, 수원관을 만들지 고민이 굉장히 많으실 것인데 거기에 대해서 무슨 계획이 있으신가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위원님, 저희가 이 미술관 건립과 관련해서 미리 작년 3월에 국립현대미술관에 근무했던 분을 6급 대우로 해가지고 전문계약직으로 해서 채용을 했습니다. 그래서 TF팀장으로 현재 근무하고 있고요, 작년 한 해 동안은 일용직으로 2명이 계속 이와 관련된 업무를 쭉 해 왔고 금년에는 시간제 계약직으로 4명을 채용해서 올해는 준비를 하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얼마만큼을 살지 또 어디를 동원해서 기부를 받을지에 대해서 계획이 착착착 나왔으면 좋겠고요, 혹시 계획이 나오면 우리 위원님들께도 한 번 이렇게 브리핑을 해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애리위원

그 다음에 20쪽에 보니까 수원문화재단 운영의 내실화라고 해서 문화재단이 아주 좋은 일, 많은 일을 하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지난 행감 때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문화재단의 많은 직원분들이 문화예술에, 문화예술 행정의 전문가는 아닌 걸로 이렇게 제가 조사가 됐어요. 그런데 어떻게 처음부터 전문가 데려오면 사실 인건비도 비싸고 그런데 교육을 한 번 시키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근 대학에서 예술 경영에 관련해서 1년 코스라든지 예술 경영과 그것을 교육시키는 것을 하는 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런 데에다가 이렇게 협약을 맺어서 우리 재단에 있는 식구들을 전문가로 키워내는 것, 일하면서 그래, 몸으로 한 번 머리로 부딪혀봐서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몸으로 부딪히고 머리로 부딪히고 그 다음에 공부를 하면 훨씬 더 시너지 효과가 크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이곳에는 없지만 한 번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학교 다닐 때 수원의 노래 그리고 음악회 때마다 수원의 노래 많이 부르지 않습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전애리위원

수원의 노래 작곡하신 분이 국제음악제 이영조 교수님의 아버님 이흥렬 선생님이신데 수원의 노래 원본을 기부하겠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나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지금 시에서 기부를 받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차적으로 접촉을 한 바가 있는데 그렇게 될 겁니다.

전애리위원

개인적으로는 그 분이 제 은사님이세요. 그래서 했는데 아직 연락을 제대로 못 받은 것 같다는 뉘앙스를 받았어요. 그러니까 한 번 확인을 해 보시고 이것 굉장히 귀한 사료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이 수원뿐만이 아니라 음악계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고 어떻게 생각하면 홍난파보다도 수원에서는 이흥렬 선생님이 더 수원의 작곡가일 수가 있습니다. 잘 생각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애리위원

그 다음에 관광사업팀에 한 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수원 그러니까 화성에서 ‘의궤 80일’인가, ‘의궤 60일’인가 그것을 촬영을 하고 있는 중에 제가 거기를 방문 했습니다, 오후에. 외국인 모시고 표를 끊어서 들어갔는데 가보니까 안에 메인 봉수당 쪽을 꽉 막고 촬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쓱 불쾌한 마음이 들었던 게 그래서 볼 것 못 보게 해 놓고 얼마 되지는 않지만 다 받았어요. 입장료가 얼마 되지 않지만, 그런데 이게 우리가 그 입장료로 엄청나게 수입을 올리려고 하는 것 아니지 않습니까? 그 정도 그렇게 다 막아 놓고 한다면 오늘은 이게 있으니까 무료 그러면 ‘의궤80일’에 대해서 사람들이 생각도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런데 ‘이거 뭐야!’ 이런 생각이 먼저, 시에 있는 사람도 그런 생각이 드는데 시민들은 조금 더 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알았습니다.

전애리위원

그런 것 한 번 좀 이렇게, 별 것 아닌 것이지만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시립예술단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인천도 그렇고 우리보다 작은 부천도 그렇고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상임작곡가가 있습니다. 이것은 아주 디테일한 문제인데 우리는 아직 없습니다. 수부도시라고 큰소리칠 일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 부지휘자는 되도록이면 우리 수원 사람이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휘자는 모셔 와서 확실하게 하지만 부지휘자는 수원에 있는 찾아가는 음악회도 하고 단원들 연습도 시키고 하는데 설사 조금 실력이 미흡하다 하더라도 재차 제가 의원 되면서 계속 강조하는 게 남의 집 아들이 서울대 갔다고, 옆집 아들 서울대 갔다고 그 아들 우리 집에 데려오는 것 아닙니다. 우리 집 아들 그저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키우는 것이 우리의 의무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우리 수원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외부에서 자꾸 데려올 것이 아니라 우리 사람도 좀 키워서 외부에서 데려온 아주 유명하신 분과 우리 수원 사람이 같이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연구하는 게 우리 시에서 녹을 먹는 사람들의 의무라고 생각이 들어서 지금 말씀을 드렸고요, 또 한 가지 더 제1야외음악당은 지금 어떻게 추진하실 계획인가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교향악단합창단이 이사를 해서 현재 비어있는 상태인데요, 저희가 당초에 방침 받기로는 모든 어떤 특정단체가 상주하는 것은 안 되고 고루고루 기회가 돌아가면서 연습실을 활용할 수 있도록, 그래서 일단은 내부가 정리가 안 돼 있어서 정리를 한 다음에는 그렇게 하도록 문화재단에서 방침을 올리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재단에서 그쪽을 같이?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재단에서 운영할 겁니다.

전애리위원

그러면 그것도 공연사업본부에서 거기를 하게 되나요, 아니면,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공연사업본부는 SK를 전담하고요.

전애리위원

SK만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관광산업본부에서 합니다. (“문화사업본부에서 합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문화사업본부에서 합니다.

전애리위원

그러면 제2야외음악당이나 혹은 수원시에 또 뭐가 있을까요? 미술전시관 이런 게 다 문화사업본부,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미술전시관은 현재 미협에서 직영으로 하고 있는데요.

전애리위원

현재 미협에서 하고 있는데 그것도 형평성에 어긋나고 있다라는 것은 알고 계시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그래서 다른 것도 협회에다 위탁을 하시든지 아니면 위탁을 다 걷어들인다든지 이렇게 나름대로, 물론 유연성이 있어야 되는 것은 맞지만, 그럼 앞으로 문학인의 집이라는 것은 운영주체가 어디인가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문학인의 집도 사실은 리모델링해서 5월부터 운영은 수원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것으로,

전애리위원

문화사업본부에서?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그렇게 방침을 받았습니다.

전애리위원

일관성 있는 어떤 행정을 좀 볼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전애리위원

길게 해서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선위원

조금 전에 우리 전애리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것과 겹쳐질 수도 있습니다. 지금 수원 문학인의 집, 문화향수의 집 또 문학관, 별안간에 수원시에서 문학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시는데 수원시가 인문학 도시 수원을 만든다는 것까지는 큰 이의가 없습니다. 그런데 별안간에 이렇게 연고가 별로 없는 사람들을 위한 이런 것을 집중적으로 하고 있으니까 아마도 업무보고는 업무보고로 그냥 듣겠습니다. 향후 추진하실 때 전애리 위원님이나 위원님들이 걱정하시는 부분을 충분히 아시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이 드니까 심도있는 검토를 해주시기를 바라고 또 아까 직전에 화성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도 저희가 들었는데 그게 복원이 먼저라는 얘기를 했어요. 복원을 위해서 그 많은 예산들을 투입해서 했는데 그 안에다 계획상에 보면 지금 문학관도 짓는다는 말씀이신 것 같은데 좀 심도있는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검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14쪽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가칭 수원아이파크미술관이라고 건립 기공식을 하고 저희도 갔다 왔는데 묻겠습니다. 수원아이파크로 이름을 지은 이유를 우리 국장님 알고 계시죠? 설명 좀 해주세요. 과장님 마이크 끄시고 국장님이 답변하시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이파크미술관은 현대산업개발에서 저희한테 기부채납하게 되어 있는 그런 미술관이고 통상적으로 저희가 외부 기업에서 기부채납하는 경우에는,

이재선위원

국장님, 현대산업개발에서 아무 조건없이 수원시에다 아무 약속없이 별안간에 준다는 얘기를 했습니까, 수원에다 기부채납하겠다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현대산업개발에서 수원시에서 하고 있는 사업의 개발이익의 상당 부분을 수원시민을 위해서 환원한다는 차원이죠.

이재선위원

그렇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이재선위원

분명히 저쪽 권선동 쪽 비행장 부근의 대단위 아파트 건설을 하면서 이익금의 일부분 아주 적은 부분을 수원시에 드리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고 그렇게 추진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맞습니다.

이재선위원

그런데 현대산업개발하고 수원아이파크하고의 관계를 국장님 알고 계시면 말씀 좀 해주시죠.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통상적으로 위원님들도 알고 계시는 내용인데 하여튼 그래서 그 회사의 어떤 이미지나 명칭을 저희가 같이 쓴다, 예를 들면 선경도서관 그런 거죠. 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는 저희는 현대산업개발에 어떤 명칭으로 회사의 이미지를 넣을 것인지 의뢰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쪽에서는 처음에 포니정미술관으로 왔었어요. 그래서 특정인, 정 회장의 어떤 아호 이런 식인데 그래서 그것은 저희가 용납할 수 없다, 특정인에 관한 이름을 연상시키는 명칭을 쓸 수는 없다고 그래서 다시,

이재선위원

국장님 잘 들었고요, 가칭 수원아이파크거든요. 그런데 기공식 장면을 시민들이 하는 얘기가 아니, 수원시에서 아이파크 아파트 선전을 해주는 것 아니냐! 진행을 전부 다 거기서 하느냐, 땅값도 거기서 냈고 건물도 지어서 줬고 향후 운영도 아이파크에서 하느냐! 이렇게 지금 들어간 돈이 300억 원인데 이걸 가지고 평생을 아이파크 이름을 달고 있어야 되느냐, 수원시가 돈이 그렇게 없냐, 기분 나쁘다, 현대 아이파크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전화를 굉장히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저도 그때 가서 아이파크가 너무 강조되다 보니까, 제가 생각한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00억 원의 개발이익금 중의 아주 극히 일부분을 수원시에다 주고 공익사업을 한다고 하면 표지석에다가 “이 건물은 현대산업개발에서 수원시에 기증한 돈에 의해서 지어서 우리한테 줬습니다.”하는 표시로 족하지 굳이 수원미술관을 중심에, 행궁 안 그 중요한 자리에 주는데 굳이 아이파크를 거기다 넣어서 할 게 있느냐, 이런 생각을 본 위원은 하고요, 그 전에 선경에서 줄 때 분명히 선경직물이었습니다, 수원에 선경도서관 줄 때. 그때 그룹의 명을 거기에 쓴 거예요. 그렇다면 마찬가지로 수원현대미술관이라고 그러면 현대가 현대인지 고대인지 그런 식으로 이해할 수도 있고 현대 재벌회사 명칭을 갖다 할 수도 있고 하는 부분이거든요. 아이파크라고 쓰는 바람에 시민들이 이렇게 많이 혼선이 오고, 혼선이 아니고 기분이 좀 나쁘다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가칭으로 쓰신 이 명칭을 좀 검토하셔서 기증에 대한 것은 분명하게 알려주고, 표시를 해주고, 우리 수원 후손들이 많이 볼 수 있게 표지석으로 해주시고 이 명칭은 다시 한 번 검토를 하셔서 정 안 되면 수원현대미술관도 좋고요, 아니면 수원미술관이 되어야 맞는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듭니다. 시간이 있으니까 검토 충분히 하셔서, 300억 원을 주는 현대산업개발하고 충분히 의견조율을 해서 시민의 의견이 반영 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흥식

박흥식문화교육국장

예, 이재선 위원님 말씀에 아주 전적으로 저희가 같은 입장이고 공감을 하고요, 그래서 저희가 일단 이걸 착공하고 삽을 뜨는 것과 한동안은 굉장히 시급하고 다급했습니다, 왜냐하면 여러 가지 현대의 내외부적인 사정 때문에. 그래서 쭉 이렇게 진행을 해왔는데 저희가 가칭이라고 앞에 단 것도 이재선 위원님 걱정하시는 여러 가지 때문에 그렇게 달아놨습니다. 앞으로 의견 충분히 저기해서 저희가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재선위원

SK 같은 경우는 우리 수원이 원 본산지예요. 그러니까 충분히 시민들도 이해를 해요. 그런데 이것은 아닌 것 같으니까, 우리 국장님 말씀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으니까 그렇게 믿고 질의를 끝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이재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용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전용두 위원입니다. 사실은 저희가 지금 업무보고하는 내용 중에서 보면 작년부터 계속 진행되었던 사업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리고 저희들이 쭉 업무보고나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어느 정도 동의했던 사업들이고 한데 아쉬움과 아니면 이런 방향이 어떤가 하는 제안을 좀 드리고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평소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계속 말씀을 주셨는데 우리가 인문학 도시를 표방하면서 지금 현재 고은 시인님을 수원 관내에 초청해서 거처도 마련해 드리고 또 수원의 어떤 인문학의 미래에 대해서 함께 의논하고자 하는, 또 가고자 하는 방향을 같이 하고자 하고 있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작년 8월에 입주하신 거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전용두위원

작년 8월에 입주하신 이후에 수원의 문학인들과 회동을 몇 회 정도 하셨습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8월에 입주하셔서 우리가 세계 시인들을 우리 수원시로 초청해서 세계 작가페스티벌을,

전용두위원

아니, 세계 작가 말고 수원에 계시는 분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저희가 공식적인 자리를 해드린 것은 없는데 수시로 우리 지역의 예술인들하고 접촉은 하십니다.

전용두위원

저희가 주도적으로 자리를 만들어 드리지는 않고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전용두위원

왜냐하면 지금 저희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9페이지에 문화시설 확충의 리모델링 계획에 이게 사실은 전체적인 요지는 수원의 문화 전문가, 문화예술인의 어떤 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서 만드는 것인데,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용두위원

전문가나 문화예술인이라기보다는 주 용도는 수원 문학인의 집이에요. 그렇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그게,

전용두위원

그러니까 과장님, 이게 우리 수원 관내에 있는 문학인들의 어떤 약간의 반발이라든지 그 분들의 볼멘소리를 한 번 보듬어주려고 이 문학의집을 만든 게 아닌지 이런 생각이 들고, 왜냐하면 고은 시인님이 오시기 전에는 이런 것 저희들이 계획을 안 했었잖아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그 전에는 어떤 계획이 있었는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전용두위원

그리고 문화예술 전문가라든지 수원의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모여서 어떤 공감대도 형성하고 또 함께 고민하고 이런 시설을 만들었는데 그러면 이게 전체적인 문화예술 전 분야에 걸쳐서 이 분들이 토론의 장이 되어야 되고 그 분들이 오시는 자리가 되어야 되는데 여기에 주 용도가 수원 문학인의집 이렇게 하니까 지금 그런 약간의, 그런 것도 있죠? 수원 문학인의집이 그렇게 만들어지고 또 고은 선생님과 함께 하는 수원 문학관이 만들어지고 또 고은 선생님 이미 개인적으로 또 집필도 하시고 교류도 하는 거처도 만드시고 이렇게 어쨌든 이런 여러 가지가 삼원화 되기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이 그런 말씀을 주셨던 것 같거든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전용두위원

그런 게 일단은 기본적으로,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현재 수원에, 25쪽을 봐주시겠습니까? 보고 자료 25쪽을 보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예술단체 육성 지원이라는 타이틀로 해서 전체적으로 수원의 문화예술 단체라든지 민간사회단체 포함해서 그리고 또 문화예술단체 뿐만 아니라 행사라든지 활성화라든지 이런 프로그램에 총 지원하는 금액이 대략 한,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전체로는 여기서 12억 정도가 됩니다.

전용두위원

아니요, 거의 한, 과장님 위에 민간 문화예술단체 사업 지원에 5억 3,000, 그리고 사회단체 사업 지원에 2억 1,800, 거의 한 7억 4,000 되는 거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전용두위원

7억 4,000 여기에 그 밑에 있는 1억 3,800, 2,500, 4,100 이걸 쭉 다 합산을 하면 거의 한, 같이 합산하는 겁니까, 아니면 위에 두 개에,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밑에 것은 따로죠.

전용두위원

별개 별개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전용두위원

그러면 대략 한 20억이 조금 안 되는 거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20억이 안 되고요, 제가 계산해 보니까 10억 정도 조금 넘습니다.

전용두위원

예?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10억.

전용두위원

10억이 조금 안 되는 거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전용두위원

10억 정도.

백정선위원장

10억 4,000.

전용두위원

10억 정도 되는 거죠. 이게 현실입니다. 수원에 자생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예술단체라든지 예술인, 그리고 또 이 예술인들이 활동을 하는 이런 저변 확대 또 어떤 활성화 차원 아마추어라든지 학교의 예술사업에 지원하는 전체 비용이 10억이에요, 10억. 그렇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전용두위원

그런데 이게 바로 수원의 현실입니다. 수원의 예술을 지망하는, 또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이 분들에게 수원시가 지원하는 비용이 또 모르겠습니다. 여기에다 또 다른 루트를 통해서 기업이라든지 아니면 또 다른 쪽에서 지원하는 게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 문광과에서 저희들에게 보고하는 민간단체, 수원시에 있는 예술단체에 지원하는 금액이 10억 4,000이라고 저희에게 보고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전용두위원

일단 저희는 이것만 볼 수밖에 없고요, 그런데 지금 보면 이렇게 1년 동안 수원에 다방면에 있는 예술인들에게, 또 학교까지 포함해서, 또 아마추어 단체까지 포함해서, 또 문화예술 활동이라든지 운영이라든지 하여튼 모든 것을 다 포함해서 하는 비용이 10억 4,000원이에요. 그런데 사실 일주일 하는 행사, 몇 번 하는 행사 이런 것을 보면 SK 개관공연 5억 또 국제연극제 6억, 국제음악제 10억, 화성문화제 15억 이렇게 중간 중간에 굵직굵직하고 단발마적인, 물론 이게 우리가 주력으로 하는 행사기 때문에 이 정도, 사실 이 정도도 저희들은 부족하다고 얘기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런데 저는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앞에 문학관하고도 같이 연계되는 거예요. 수원에 이렇게 자생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사실은 문화예술에 대한 어떤 불씨, 불쏘시개 역할을 하는 것이고 이런 것들이 자꾸 풍성해지고 풍성해지면서 또 잔가지들이 넘어가는 조금 더 큰 행사, 그리고 지금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국제연극제라든지 개관공연, 국제음악제, 화성문화제 이것은 거대한 장작불 같은 돈이 확 들어가서 이게 수원의 전체 예술에 대한 어떤 전체적인 흐름을 보면 잔불로 하다가 봄에 훅 한 번 시민들에게 보여주고 또 그런 게 잔잔하게 여운으로 남아서, 잔잔한 불씨가 되어서 남아 있다가 또 한 번 국제음악제를 통해서 쭉 한 번 시민들에게 보여주고 또 가을쯤 되어서 수원화성문화제를 통해서 수원의 어떤 예술인들이나 총체적으로 수원에 1년 동안 했던 것을 한 번 쭉 보여주는 그런 게 어떤 흐름이 되어야 되는데 그 흐름을 하기 위한 기본적인 예술인들의 참여도라든지 지원을 하기 위한 비용이 많이 부족하다는 얘기고 그래서 이 분들이 볼멘소리들이 많을 수 있다는 얘기죠. 그래서 아까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고은 시인님을 진짜 저희들이 어렵게어렵게 모셔왔는데 모셔 와서 그 분이 수원의 문학인들과 아주 물리적으로 잘 결합해서 수원도 발전시키고 또 수원의 고은 선생님을 통해서 세계적인 문학가라든지 문학 지망생 이런 분들이 수원을 찾아오게 하고 이런 분들을 또 우리 수원에 있는 문학인들이 고은 선생님을 통해서 만나는 그런 자꾸 이런 네트워킹이 아주 자연스럽게 되고 세계적인 문학인들을 함께 모으는 자리가 되면 수원의 문학인들도 아주 쌍수를 들고 환호하면서 좋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그런 기반이 조금 우리가 부족하지 않나, 아직까지 시행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결론을 짓는 게 아니지만 현재 도입되는 초기에 수원에 있는 문학인들의 그런 볼멘소리들을 저희 위원님들한테 가끔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물론 전체 다의 의견은 아니지만 일부의 의견도 전체 의견이 될 수 있고 일부 의견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런 의견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가 이런 분들, 그러니까 수원에서 예술을 자발적으로 지켜오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나가야 될 분들, 이런 분들을 좀 보다 더 많이 지원을 해주면 아까 25쪽 말씀을 드렸지만 10억 4,000이라는 것 가지고 학교, 아마추어 또 사회단체, 민간단체 모든 지원하는 비용이 좀 많이 저희들이 국제연극제, 국제음악제 또 이런 대형 행사를 하는 경기도 수부도시에서 너무 상대적으로 부족한 게 아닌가 그런 말씀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전용두위원

관심을 가져주시고요.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역에서 예술하는 분들이 불씨가 되고 불쏘시개가 되고 그리고 우리가 큰 행사를 치른 다음에 확 끝나는 게 아니라 그 분들이 또 그 이후에 여운을 담아서 잔잔한 불씨가 돼서, 어떤 화로불이 돼서 시민들에게 예술에 대한 마지막 감동을 또 전달해 드리다가 그것을 이어서 그 다음에 국제연극제, 음악제, 화성문화 이런 것으로다가 자꾸 이렇게 유기적으로 순환이 돼서 항상 이렇게 풍성한 예술적인 감동을 계속 갖고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전용두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장봉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수고하십니다. SK아트리움에서 우리가 세 번 공연을 가진 바 있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하여튼 공연 관련해서 준비를 하시고 진행을 하시는 데 대해서 굉장히 참 고생들 많이 하셨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세 번 과정을 통해서 우리 과장님, 앞으로 개선할 부분이라든가 느낌 같은 것을 좀 말씀해 주시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세 번의 공연을 하면서 사실 많은 관람객들이 오셔가지고 다 수용을 못한 점에 대해서 저희가 좀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주 짜임새 있게 앞으로는 관람객에 대한 예산 이런 것을 정확히 제가 간파를 해서 앞으로 그런 부분이 없도록 하고요, 아무래도 경기도 문화의전당에서 공연할 때에는 객석에 대해서 걱정을 안 했는데 950석으로 한정되다 보니까 또 의외로 SK아트리움이 아주 잘 지어지고 모든 시설이 훌륭하다는 소문이 나서 그런지 저희가 아주 상당히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모든 분야에서 세심하게 디테일하게 제가 조사토록 하겠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하여튼 본 위원이 느낀 것하고 거의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많이 개선되리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날 굉장히 추웠어요. 특히 송년음악회 때 추웠는데 지역주민들이 많은 기대를 가지고 왔었죠. 왔었는데 다시 되돌아가시는 입장들, 그 기분을 생각하니까 참 많은 죄송한 마음을 느낄 수가 있었어요. 하여튼 앞으로 고생하신 만큼 주민들이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강장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제가 제안 하나 할게요. 전애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죄송합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21쪽에 보니까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 강화, 이것과 같이 연계해서 과장님 혹시 이비스호텔에 있는 면세점이 12월에 개관한 것 아시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개관했습니다. 다녀왔습니다.

전애리위원

다녀오셨습니까?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전애리위원

뭐 살 게 있었던가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지하에 매장이 굉장히 큰데요, 일반 시민들은 아마 접근하는 게 용이치 않은 것 같습니다.

전애리위원

접근 용이가 아니라 저도 가봤거든요. 물건이 없더라고요. 호텔에 중국인 관광객들은 제법 들어가는 게 보였어요. 그런데 가면 뭐하나 살 것도 없는데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우리가 관광 활성화를 하려면 물건 사는 것도 만만치 않은 거거든요. 그런 재미도 쏠쏠한 건데 그 재미를 아주 그 면세점은 뺏어버리는 효과를 아주 톡톡히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쪽하고 우리 수원시하고 잘 좀 회의를 하시든지 협의를 하시든지 해서 우리가 타깃이 중국인인지 일본인인지 유럽인인지 그런 게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그 사람들이 사는 어떤 것들이 그 안에 많이 들어가야 되는데 들어온 게 없더라고요. 면세점 가는 이유가 좀 좋은 물건을 싸게 사는 건데 좋은 물건이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협의를 좀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알겠습니다. 저희가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수원시티투어 하루에 두 번, 주말에는 한 번 운영을 합니다. 관광버스 1대 45인승 버스가 운행이 되는데 연 이용객이 얼마나 되나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작년 같은 경우에, 해마다 9,000명 선 내에서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장

9,000명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백정선위원장

그러면 거의 풀로 꽉 찬다는 소리네요? 9,000명이, 지금 보면 1일 2회면 90명, 그렇죠? 45인승이니까요. 그러면 6일 동안 하면 일주일에 540명, 그렇죠? 10달이면 5,400명?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매일 같이 이렇게 좌석이 꽉 차는 건 아닙니다.

백정선위원장

9,000명이라고 본다면 굉장히 인기가 높은데 코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우리가 가는 수원화성코스가, 3시간 30분 소요되는 코스가 어떻게 다니는 거예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역전에서 출발해서 장안문으로 해서 해우재로 갔다가 연무대로 해서,

백정선위원장

연무대로 해서 화성행궁,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행궁, 그 다음에 재래시장 지동시장 그쪽으로 해서 끝납니다.

백정선위원장

그렇죠. 그러면 화성․오산까지 가는 코스는 융․건릉까지 가는 거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융․건릉하고 그 다음에 나와서 오산 물향기수목원 거기를 더 추가하는 게 7시간 코스입니다.

백정선위원장

7시간 코스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백정선위원장

지금 본 위원장이 생각하기에는 우리가 정조대왕 능행차길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백정선위원장

그것을 시티투어를 하면 어떨까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정조대왕 능행차길이,

백정선위원장

능행차길이 서울까지 가는 거잖아요. 경복궁, 창경궁까지.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서울까지요?

백정선위원장

예, 사실은 일요일 날 7시간 소요되는 물향기수목원이라든가, 융․건릉은 괜찮은데 물향기수목원까지 가서 이렇게 하는 것 자체가 우리 수원화성하고 물향기수목원은 별로 큰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범적으로 방법을 찾아서 한 번 해 보시는 건 어떨까 싶어요. 왜냐하면 이게 여름방학 때 능행차 애들을 모집해서 하잖아요. 아이들이 국토순례 이런 느낌 때문에 인기가 굉장히 높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외국관광객들한테 우리나라 고궁을 보여주는 것이라든가 이런 거, 아니면 청소년에게 능행차에 관련된 길에 대한 정조대왕의 얼을 심어주는 것으로 본다면 물향기수목원이나 이쪽으로 가는 것보다는 창경궁, 경복궁 이쪽으로 해갖고 쭉 그 길을 따라서 해우재 거쳐서 행궁까지 이렇게 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좀 고민을 하셔서 코스개발을 한 번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서울시와 한 번 협의하는 방안 또 구체적으로 코스라든가 어떤 경비라든가 이런 것에 대해서 검토를 해서 별도로 제가 위원장님께 보고를 드려보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방법을 좀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애들이 역사시간이 줄어들고 역사나 국사에 대한 인식이 굉장히 희박해질 때 이런 프로그램이 있어갖고, 매일 운행하기 그렇다면 방학 때만이라도 한다거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다거나 하는 그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석

오성석문화관광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오성석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회의는 1시 3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12시 19분 회의중지

14시 0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남장우 교육청소년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교육청소년과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31쪽입니다. 청소년 진로․진학 프로젝트인「내 꿈을 찾아서」프로그램 운영입니다.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진로를 조기에 찾아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고등학생 1,200명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중학생 4,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박람회를 운영하여 학생에게는 자신에게 맞는 진로선택을,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진로선택을 같이 고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찾아가는 시민 맞춤형 강좌 배달서비스입니다. 기존의 집합식 평생교육에서 탈피해서 교육은 원하고 있으나 시간적 공간적인 제약으로 교육을 받을 수 없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현장에 찾아가서 맞춤형 교육을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수원시민 누구나 5인 이상 신청하면 인문교양, 문화예술, 직업능력 등 총 50개의 맞춤형 강좌를 제공하여 교육 소외계층의 평생교육 격차해소에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학교석면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은 학교석면의 유해성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망을 구축하여 학생 및 교직원의 안정성 확보와 건강하고 안전한 수원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하여 추진하게 되었으며 관내 무석면학교를 제외한 153개교를 대상으로 올해 1단계로 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 한국환경공단이 상호 MOU를 체결하고 2단계로 석면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석면지도를 만들 계획입니다. 향후 3단계로 석면텍스 파손 시 신속하게 보수할 수 있도록 보수비를 지원하고, 4단계로 석면텍스에 대한 교체 사업을 교육청과 대응사업으로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당초 희망학교를 파악한 결과 103개교가 희망했으나 현재 대상 학교 전체가 희망하여 오는 2월 4일 MOU를 체결할 계획입니다. 다음 쪽입니다.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매년 학생들의 다양한 잠재력 발굴과 전인적인 성장을 위해 우리 시에서 지원하고 있는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에 대하여 11월 중에 학교별 운영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공연과 사례 발표, 전시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성취감과 자신감을 갖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활기찬 직장생활을 위한 품격UP! 스트레스 DOWN! 직장인 힐링 STORY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중한 업무로 인해 받는 현장근로자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직장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 기업과 공장 등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거쳐 근로자가 원하는 맞춤 강좌를 총 8회 정도 실시하여 행복한 일터 조성과 생산성 향상에 일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도심 속 친환경 아토피 특성화 학교 운영 활성화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아토피 특성화 학교로 리모델링 중인 남창초등학교를 12학급 300명을 목표로 아토피로 고통 받는 초등학생들의 전학을 유도하고 아토피 예방과 관리에 필요한 특성화 프로그램과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다양한 케어 프로그램을 선정 운영하여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인증 아토피․천식 안심 학교로 지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꿈과 끼를 UP GO가는 행복교육 수원 실현입니다. 입시와 지식위주의 교육에서 탈피하여 학생 개개인의 꿈과 끼를 키우는 인성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육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을 교사들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여 극복할 수 있도록 컨설팅 해주는 창의지성교육 컨설팅지원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고 창의․인성 인재육성을 위한 혁신학교를 지원하여 학생들에게 인성교육을 통한 올바른 가치관과 사회성을 키워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관내 초․중․고 198개교를 대상으로 74억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화장실, 급식 시설 등 교육시설에 대한 환경개선을 통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대형 사업과 소규모 지원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과 교육복지의 실현을 통한 배움 충만 행복한 학교 지원 사업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특성화프로그램, 미래비전 창의인재 육성, 초등 원어민 교사 지원 등 공교육 활성화 프로그램에 55억 원을 지원하고 공사립 유치원 복지사업, 학교 도서관 지역개방 및 도서구입비, 초등 방과후돌봄 교실 등 행복한 학교 교육복지 지원에 37억 원을, 친환경 학교급식에 348억 원을 지원하여 학생, 학부모, 교사가 만족하는 행복한 학교가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입니다.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시민 누구나가 언제, 어디서나 배우고 참여할 수 있는 참여와 나눔으로 맞춤형 평생학습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존에 운영해 오고 있는 평생학습관과 시민 인문․교양 아카데미 운영을 내실화하고 인문학 맞춤강좌, 수원평생교육대학 등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의 꿈과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평생학습축제와 주민자치센터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 평생학습 우수동아리 지원, 성인문해교육사업과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등 세대가 함께 소통과 공감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만전을 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청소년들이 꿈과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공간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청소년예술제,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청소년 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청소년 인성개발 프로그램인 심리검사, 직업 및 진로상담, 독서, 논리, 창의력 교실을 적극 지원하여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청소년 자기 주도적 자치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한 외국어 능력배양을 위해 외국어마을 운영을 내실화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건전하고 안전한 청소년 보호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학교폭력과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청소년공부방과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저소득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등 저소득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위기 청소년을 위한 통합지원 체계 구축 등 청소년 고충처리 및 탈선방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위해 시설에 대한 합동단속과 캠페인 전개, 학부모순찰대와 어머니폴리스 지원 등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교육청소년과 2014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애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교육청소년과에서 이렇게 제목을 쓴 것을 보니까 아주 제목을 굉장히 낭만적으로 쓰셨어요. 「내 꿈을 찾아서」, 꿈과 끼를 UP GO 이렇게 굉장히,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신경 많이 썼습니다.

전애리위원

예,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아서 다가오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고무적이라고 생각했고요. 본 위원 생각에는 32쪽과 35쪽이 같은 맥락입니다. 그렇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애리위원

찾아가는 시민 맞춤형하고 그 다음에 직장인들 찾아가는, 이게 올해 처음 하려고 실시하는 프로그램이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전애리위원

굉장히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사실은 교육계통이 뭐든지 좀 늦게 간다고 보편적으로 얘기를 합니다. 수원시가 그렇다는 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대한민국의 교육이 조금 다른 데보다 좀 뒤쳐진다고 보이고 있는데 다른 데는 벌써 찾아가는 형태의 대학도 다 찾아가고 음악회도 찾아가고 그러는데 우리 수원도 아주 좋은 강좌를 개발하셔서 이렇게 하는 것에 대해서 수원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드리겠고요, 그 다음에 이제 제가 궁금한 것으로 넘어가서 여쭤보겠습니다. 40쪽에 보면 평생교육, 평생학습관이 있지 않습니까? 이 평생학습관을 처음에 위탁을 할 적에 본 위원이 가서 심사도 하고 그랬는데 그때는 평생학습관은 우리 수원시의 전체 평생학습을 하는 곳의 허브기관이 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허브기관으로서 지금 어떤 것을 하고 있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쪽에서 지금 하고 있는 게 각종 평생학습기관이 여러 군데 있습니다. 그 관계자들이 전부 한 달에 한 번 정도 모여가지고 거기에서 발전방안에 대한 토의를 계속 해 오고 있어요, 현재까지도요.

전애리위원

평생학습관 주도로?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그리고 자체에서 또 공모를 해가지고 지원해주는 것도 있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애리위원

그런 게 계속해서 진짜 허브기관으로서 우리도 느낄 수 있도록 지도 편달을 부탁드리겠고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애리위원

그 다음에 41쪽에 보면 여러 가지 청소년들을 위한 게 있는데 외국어마을이 있습니다. 이름이 이게 정확히 말하면 외국어마을인데 어떤 외국어를 가르치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현재로서는 영어가 주이고, (공무원을 향해)일본어인가요? (“중국어입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중국어, 일본어가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중국어, 일본어가 있습니까? 중국어가 사실은 세계 인구의 약 30% 이상이 쓰고 있는 언어이기 때문에 반드시 한 번은 이렇게 짚고 넘어가줘야 되기 때문에 혹시 없는가 해서 말씀을 드렸고요. 겨울에 1억 원을 추경으로 해서 저소득층 어린이를 위한, 청소년을 위한 영어교실을 했습니다. 그 성과가 어땠는지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아직 끝나지 않아가지고 저희가 보고받은 건 없는데요, 지금 굉장히 많이 찾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애리위원

저소득층 아이들을 다 못 채웠다는, 항간의 소문이 못 채워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 소문이 조만간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는데 한 번 잘 찾아서,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저희가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저소득층을 찾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리고 거기도 마찬가지로 한 번 건의를 하십시오. 외국어마을도 찾아가는 외국어마을을 한 번 해 보도록, 제가 저번에도 건의를 한 번 드린 것 같은데 그렇게 할 수 있어야지 ‘너희들, 와!’ 라고 그렇게만 할 것이 아니라 우리도 간다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강구해 보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용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조금 전에 존경하는 전애리 위원님이 말씀을 잠깐 주셨는데요, 32쪽과 35쪽에 대해서 본 위원 생각을 간략하게 말씀을 좀 드려보겠습니다. 지금 정리를 하는 중인데 추후에도 또 말씀을 드리겠지만 이것은 강사풀이, 올해 처음 계획하려고 하는 거죠, 과장님?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찾아가는 맞춤형 강좌 배달서비스가 올해 처음은 아니에요, 사실은. 그런데 전에는 규모가 좀 큰 데만 이렇게 선별해서 했는데 올해는 규모가 작아도 가서 지원을 해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하려고 합니다.

전용두위원

강사풀은 정해져 있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강사풀을, 우리가 강사를 지원해 주는 게 아니라 어떤 강사를 쓴다는 것은 그 분들이 정해가지고 저희들이 연결을 시켜줍니다.

전용두위원

그러니까 프로그램 대상 공모할 때 이러이러한 프로그램을 교육받고 싶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죠. 우리가 어디로 뭐라고 한정을 지으면 안 되니까 본인들이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지원해주는 거죠.

전용두위원

그래서 그렇게 공모를 해서 우리가 선정을 하는 거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죠.

전용두위원

선정위원회는 어디에서 하고요? 그냥 우리 과에서?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죠. 우리 자체에서 선정을 할 겁니다.

전용두위원

지금 보면 금액이 일반시민한테는 3,000만 원이고 직장은 1,000만 원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대략적으로 한 번 고민을 해보면 이 분들이 어떤 교육을 받고자 해서 공모를 신청할 때 이 프로그램에 따라서 물론 강사료가 차이가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30만 원, 50만 원은 강사료로 나갈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죠.

전용두위원

그렇죠? 그 정도 나가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맞춤형 강좌 같은 경우에는 50개 강좌를 지원해주는 것이니까 해 봐야 60만 원 그 정도를 지원해주는 거죠.

전용두위원

교재비하고 현수막하고 광장 빌리고 뭐 하는데 많이 들어가면 100만 원 들어갈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35쪽 직장 같은 경우에는 직장을 충분히 다 활용을 할 거니까 그런 비용 말고 순수하게 강사료하고 교재비나 이런 정도로만 들어갈 것이고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전용두위원

그런 면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면 이것을 그냥 차라리 2개를 통합해서, 사실은 같은 것 아닙니까? 다만 직장하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지역하고,

전용두위원

지역하고만 구분이 있지 이게 어디는 3,000만 원 한도 내에서 꽉 차면 거기에서 더 이상 못하고 또 직장 같은 경우에는 1,000만 원 갖고 부족할 경우가 많은 게 제 생각에는 직장에서 오히려 더 직원들 직무교육이라든지 아니면 리더십이나 어떤 통일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직장에서 더 많이 수요가,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교육을 더 원하죠.

전용두위원

예, 수요가 더 많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차라리 1,000만 원, 3,000만 원 수요가 더 많은 데를 줄이고 일반시민들을 하는 것보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요새는 과목은 똑같으니까요.

전용두위원

과목은 똑같아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그 안에서 저희가 알아서 융통성 있게 쓰겠습니다.

전용두위원

유연하게 탄력적으로 좀 해서 제 생각에는 일반시민들이 이렇게 그루핑으로 하는 것보다는 대부분 아마 여기도 시민사회단체나 아니면 지역공동체 이런 데에서 신청을 많이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일반시민들이 5명 모아서, 10명 모아서 이런 강의 듣자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렇죠. 오히려 동 주민센터 이런 데에서 많이 신청하죠. 동아리들이요.

전용두위원

그렇게 해서 이게 사실은 전체예산 4,000만 원이면 상당히 적은 예산이고요. 그 대신에 수원시에서 이 사업을 제대로 진행하면 파급효과는 아마 다른 사업, 이런 말씀 드리면 뭐하겠지만 예술단 아니면 체육회 이렇게 해서 크게 하는 행사보다 시민들에게 아주 큰 기대 이익을 줄 수 있는 게 바로 이런 거거든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상반기에 한 번 평가를 해 보고요, 성과가 좋고 호응도가 높으면 추경에 세워서라도 더 확대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그래서 일단 제 말씀은 프로그램 대상 공모 신청을 받을 때 저희들이 어떠한 규정된 잣대를 가지고 물론 평가를 해서 공모를 받겠지만 가급적, 제 생각에는 공모를 해도 신청이 그렇게 많이 들어올 것 같지 않아요, 처음에는 잘 모르니까요. 그렇죠? 저희들이 아무리 홍보를 해도 또 기업체에서는 많이 들어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일단 가급적 많이 시켜주시고 그 대신에 평가는 엄격히 하셔가지고, 그렇죠? 이 교육을 통해서 어떤 단체에게 교육을 받은 단체, 지역공동체가 될 수 있고 동 주민센터가 될 수 있고 아니면 정말 순수하게 아파트에 사는 주민 엄마들 10명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수원에 30명, 50명 되는 기업체도 있을 것이고 평가모니터링을 명확히 엄격하게 하셔가지고요, 그래서 이것을 내년에 아니면 추후에 실시할 때 좀 더 잘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알겠습니다.

전용두위원

하여튼 이것 되게 좋은 프로그램 같아요.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강장봉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방금 전에 우리 전용두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덧붙여서 찾아가는 시민 맞춤형 강좌 배달서비스에서, 예를 들어서 구체적으로 동아리 활동을 하시는 몇 분들이 이렇게 와가지고 신청을 하면 거기에 대상이 되나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글쎄요, 그런 과외활동하고는 좀,
장봉

강장봉위원

동아리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동아리 해서 하면 됩니다. 그러면 저희가 심사를 해서,
장봉

강장봉위원

왜 이것을 묻느냐 하면 문화센터나 각 동 주민센터에서 많이 하잖아요. 그런데 그런 공간이 전부 할애돼가지고 활용을 할 수 없으면 지역주민들 몇 명 모아서 이런 활동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동아리 활성화 차원에서 만든 겁니다, 사실은.
장봉

강장봉위원

그래요. 그리고 36쪽 도심 속 친환경 아토피 특성화 학교 운영하고 38쪽 쾌적한 교육시설 환경개선에 대해서 이런 사업은 쭉 해 왔었죠, 우리가?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아토피 학교는 작년부터 저희가 준비해 온 것이고요.
장봉

강장봉위원

하여간 어린이들 건강 환경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한 부분인데 이런 것을 우리 시에서 적극적으로 정책으로 추진해 나간다고 하는 것은 바람직스러운 일이고요. 전번에 행정사무감사 때 이와 연관해서 인조잔디 조성한 데가 있었는데 그게 오래 돼가지고 굉장히 환경에 유해한 그런 결과를 갖고 오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것 좀 어느 정도 파악이 됐습니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파악은 지금 되어 있는데요, 교육청 자체에서 인조잔디구장에 대한 인식은 굉장히 부정적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신설하는 것도 안 되고 보수 자체도 저희가 예산을 세워줄 수 없다!
장봉

강장봉위원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 너무 앞질러서 예단해서 지금 답변을 주시는데 파악이 됐느냐, 안 됐느냐만 제가 묻잖아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파악은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저번 때 한 번,
장봉

강장봉위원

인조잔디구장 연한을 한 7∼8년으로 보고 있어요. 그때 제가 7년여 이상 된 인조잔디구장을 파악해 보라고 요청을 드렸었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포설된 연도 같은 건 다 나와 있습니다. 현재 파악한 바로는요.
장봉

강장봉위원

7년 이상 된 학교가 몇 개 학교나 있습디까?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2개교가 있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런데 2개 학교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인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신설이나 다른 그건 안 된다고 말씀하시니까 제가 무슨 신설을 요청하거나 그런 차원의 질의가 아니에요. 7년 이상 된 학교에 어린이들이 뛰어놀거나 그 공간에서, 그런 환경에서 공부를 하게 되면 분명히 유해한 그런 결과가 초래됩니다. 그런 것을 우리 시에서 관심을 갖고 개선의 그런 방법을 찾아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그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인조잔디 구장을 그냥 싹 쓸어내는 방법도 있을 것이고 또 고무칩이 나오지 않도록 다시 보수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달라는 그런 내용이었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산정을 해봤는데 워낙 비용이 많이 드니까요, 그냥 다시 보수를 한다든지 걷어내는 데만도 몇 억씩 드니까 그 자체가 지금 교육청에서 대응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저희가 몇 번 얘기를 해도 교육청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꿈쩍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속 고민 중에 있는 상태로 있는 것입니다, 현재.
장봉

강장봉위원

얘기는 했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그 부분에 대해서 학교에서,
장봉

강장봉위원

전혀 답변이 없어요?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이미 교육청에다 몇 번을 얘기했고 저희한테도 요구를 했고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상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것을 보수보다는 아예 걷어내는 게 맞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글쎄, 어떻든 쾌적한 환경을 마련해줘야 할 필요가 있다, 걷어내든 보수를 하든.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하여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교육청하고 계속 지속적으로 저희가 얘기를 해가지고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렇게 좀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장우

남장우교육청소년과장

예.
장봉

강장봉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강장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교육청소년과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남장우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조인상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안녕하세요? 체육진흥과장 조인상입니다. 유인물 45쪽부터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직장운동부 운영이 되겠습니다. 현재 우리 직장운동부는 23개 종목에 216명의 지도자와 선수가 있습니다. ’14년도 예산은 119억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직장운동경기부 성과관리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금년 아시아경기대회를 대비한 국가대표 선수 집중 관리를 추진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원시 위상에 걸맞은 육성종목 채택 및 전략적 육성종목 지원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직장운동경기부 심의위원회를 상시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차별화된 국제․전국 규모 스포츠대회 개최가 되겠습니다. 타 도시와 차별화된 국제 및 전국 규모의 스포츠대회 개최를 통해서 스포츠 메카 수원의 도시 브랜드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올해는 17억의 예산으로 국제대회 3개, 전국대회 8개 대회를 유치하겠습니다. 다양한 스포츠 행사로 시민의 볼거리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민의 눈높이 맞춤형 생활체육 활성화가 되겠습니다. 현재 우리 시의 동호인은 50개 종목에 1,107개 클럽에 5만 3,848명의 동호인이 집계가 되고 있습니다. 금년 예산은 25억 7,800만 원으로서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 출전 지원을 통한 생활체육 동호인 저변확대, 생활체육 지도자 배치를 통한 생활체육 프로그램 보급, 유․청소년 및 어르신 체육활동을 위한 사업 확대, 학교 체육시설 개방 및 사용료 지원으로 종목별 동호인 클럽 활성화와 아울러 학교 운동 동아리, 직장인 동호회 간 클럽 매칭대회 지원 활성화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48쪽 프로야구 10구단의 안정적 정착 지원이 되겠습니다. 기반시설 확충사업으로서는 수원야구장 증축 및 리모델링 1차 사업을 금년 8월에 준공을 하겠습니다. 향후 2만 3,000석으로의 2차 사업도 조만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홈구장 장기임대를 통한 운영 자율성 부여 협약체결을 상반기에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오늘 4시에 관련 용역보고를 올리도록 계획이 되어 있는 것을 아울러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경기도 독립리그 운영을 위해서 우리 시 한 개 팀에 독립팀 창단을 추진하겠습니다. 경기도의 추진일정에 따라서 창단 및 경기장 확보 등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 장애인 체육활동 지원을 통한 휴먼시티 조성입니다. 현재 우리 시의 장애인 경기가맹단체는 8개 단체에 187명이 있습니다. 아울러 생활체육 참여인원은 1,731명입니다. 금년은 총 14억의 예산으로 장애인 체육회 예산을 끌고 나가겠습니다. 추진계획은 6개 종목에 15개 교실 13개 클럽을 운영 지원하면서 각종 체육대회를 지원하고 가맹단체 지원 8개 단체, 직장운동경기부 2개 종목을 육성 지원하겠습니다. 50쪽 제25회 경기도 생활체육 대축전이 되겠습니다. 본 대회는 도내 31개 시․군을 매년 순회하며 개최하는 대회로서 올해는 10월 17일~20일까지 4일간 수원에서 개최되겠습니다. 31개 시․군에서 1만 7,000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가하면서 20개 종목에 총 사업비는 14억 원, 그 중 도비는 1억 원, 시비 13억 원이 되겠습니다. 성공적인 대회 개최로 스포츠메카 수원의 대내외적 위상강화 및 시민의 자긍심 고취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미래 스포츠 꿈나무 육성을 위한 학교운동부 지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우리 시에는 86개교에 125개 팀이 있습니다. 올해는 127억의 예산으로 지원하겠습니다. 학교운동부 창단지원 5개교, 일반 코치보상금 지원 15명, 유공 지도자 보상금 지원 80여 명, 꿈나무 우수선수 및 불우선수 장학금 지원, 학교운동부 지원, 동․하계 훈련비 지원, 전국대회 입상자 포상금 지원 등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웅비하는 프로축구단 수원FC운영입니다. 수원종합운동장을 홈구장으로 해서 올해는 31억 9,000만 원의 예산을 가지고 추진하겠습니다. K리그 챌린지 2014년도, 그리고 FA컵 축구대회를 참가를 하겠습니다. 아울러 유소년 축구클럽을 운영하면서 지역과 밀착형 마케팅 및 각종 지원 연계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수원시민이 애착을 갖는 시민 축구단으로 완성토록 하겠습니다. 53쪽 FIFA U-20 월드컵 유치 되겠습니다. 언론 매체로 보도되어서 아시다시피 2017년 6월~7월까지 예정된 FIFA U-20 월드컵이 우리나라에 유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수원시도 여기에 따라서 유치도시로서 이미 참여의향서를 제출했습니다. 작년 8월 30일날 제출했는데 총 24개국 52경기를 우리나라에서 벌일 예정입니다. 그래서 작년 9월 17일날 대회 개최 후보도시를 선정했습니다. 총 9개인데 이 중에서 6개~7개 도시가 결정이 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2개나 3개 정도는 탈락이 될 입장이기 때문에 유치활동을 상당히 밀도있게 해야 될 사항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 하반기에 FIFA 개최 후보도시 실사 및 개최도시가 확정되겠습니다. 단순 유치가 아닌 개막전 종합 미디어센터와 유치 등 주관도시로서의 유치를 추진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54쪽 함께 하는 뉴스포츠, 재미있는 학교체육 운영이 되겠습니다. 수원시 관내 초등학교 40개소에서 학교 운동장이나 교실에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뉴스포츠 종목 보급과 운동용품 지원을 통해서 총 6,900만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다음 수원 제2체육관 건립이 되겠습니다. 금곡동에 5,012석 그리고 공사기간은 2010년~’15년 12월까지입니다. 총 사업비는 349억 원이 투자되겠습니다. 2012년 12월 10일에 착공이 되었으며 현 공정은 28%가 되겠습니다. 2015년도 12월에 공사 준공예정이 되겠습니다. 차질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수원야구장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입니다. 현재 290억 원의 예산을 들여서 2만석으로의 증축이 되겠습니다. 2013년 7월 17일 공사 착공해서 현 공정 26%가 되겠습니다. 아울러 금년 8월 15일경 공사 준공을 하고 올해 초에 야구장 관람석 2차 증설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많은 도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57쪽 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건립이 되겠습니다. 현 운동장 내 워밍업장을 철거하고 신축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 97억 원에 배드민턴장과 탁구장 등 2층으로 신축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올해 1월말에 착공해서 5월말에 공사 준공 예정되어 있습니다. 역시 차질없이 공기 안에 완료 짓겠습니다. 58쪽 씨름전용 체육관 건립입니다. 경기대학교 부지 내에 관람석 800석 규모에 총사업비 73억 원을 들여서2013년도 8월 22일날 공사 착공을 했습니다. 현재 공정은 27%가 되겠습니다. 금년 11월에 공사 준공 예정입니다. 역시 공기 내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보고 마치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조인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애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애리위원

과장님, 말씀 잘 들었고요, 53쪽을 보니까 U-20을 수원에서 유치한다면 진짜 2017년에 아주 괜찮겠어요. 유치하는 데 전력을 다 기울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전애리위원

전 공직자분들이 나서서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20세 이하지만 그래도 FIFA에서 하는 것인데 수원에서 또 다른 월드컵을 하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전애리위원

그 어떤 것보다도 수원을 홍보하는 데는 최고인 것 같은데 아무리 봐도 어디 떨어질 시가 한 군데도 없습니다. 그러니까 한두 도시는 떨어져야 될 것 같은데 거기에 안 끼도록 총력을 다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저는 그 전에도 한 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수원야구장을 지금 증축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펜스를 쳤습니다. 과장님한테 한 번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거기다가 멋있게 영어로 썼습니다. “THIS MY TEAM” 그러고서는 착 치고 “suwon”, 수원을 보통 그걸 쓸 때, 도시를 쓸 적에 첫 자는 다 대문자를 씁니다. 그런데 수원은 유난히 소문자로 썼습니다. 그런데 이게 젊은이들이 가면서 비웃으면서 얘기를 많이 해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하나 “THIS MY TEAM Kt wiz” 이렇게 썼어요. 그런데 자기네 kt의 K는 대문자로 썼습니다. 한 번 가서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도대체 무슨 철학적인 의미가 지금 있는 것인지 둘 다 소문자로 썼으면 우리는 너희들한테 봉사한다라는 의미로 수그렸다라고 생각하겠는데 수원만 소문자로 쓰고 자기네는 대문자로 썼습니다. 그래서 어떤 아주 큰 오묘한 철학이 있는지 한 번 물어보시고 그게 굳이 없고 실수면 제발 빨리 좀 바꾸라고 그래 주십시오. 웬만한 아이들 중·고등학생들은 이거 다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 우리만 그냥 쓱 어른들만 지나치는데 아이들은 지나가면서 막 웃으면서 지나갑니다. ‘어, 우리가 틀리게 알고 있나!’ 이러는 아이들도 있고 그러니까 과장님 꼭 한 번 체크해 보셔서 바꾸든지 지우든지 할 수 있도록 조치 바랍니다.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전애리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애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수원 제2체육관 건립 말고 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건립을 하면 여기에 연건축 면적에 지상2층이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다목적센터를 그 자리에 건립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 사용을 하고 있는 게 배드민턴하고 탁구,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백정선위원장

이제 새로 건립을 하면 여전히 배드민턴하고 탁구팀이 들어가겠네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렇습니다.

백정선위원장

그러면 지금 현재 잘 아시겠지만 생활체육 다른 종목의 운동을 하시는 분들의 불만이 운동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굉장히 많은 불편을 느끼고 있으면서 배드민턴은 특혜를 누리고 있다, 이렇게까지 생각을 합니다. 물론 동호회원들이 많아서 당연히 그런 결과가 나왔다고 얘기를 할 수가 있겠는데 지금 여기 배드민턴하고 탁구하고 딱 두 종목만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겁니까? 결정이 됐어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기존에 워밍업장이 배드민턴하고 일부 탁구가 쓰는 그런 형편이었기 때문에 탁구는 우리 수원시 전체 생체 동호인 중에서 네 번째로 동호인수가 많은 종목이고 탁구가 전용으로 연습할 데가 수원시에 경기장이 하나도 없었다, 나름대로 숙원사업 차원에서 그걸 해결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어떤 면으로 봐서는 탁구가 주고 배드민턴이 종으로 된 입장입니다, 현재 체육관은. 다만 기존에 워밍업장을 배드민턴이 쓰고 있었기 때문에 그게 들어가는 입장이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그렇게 그림이 그려진 겁니다.

백정선위원장

그래서 딱 두 종목으로 결정이 된 건가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백정선위원장

그러면 저는 족구 동호회원들에게 굉장히 많은 시달림을 당하고 있는데 족구도 사실은 보통 일반적으로 바깥에서 경기를 합니다. 공원에 금 그어놓고 하거나 이렇게 하는데 겨울이 되면 운동을 할 곳이 없대요. 그래서 족구 동호회원 분들이 눈이 오거나 이러면 운동을 할 수 없으니까 경기도 타 지방에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곳이 몇 군데가 있나봐요. 그래서 그런 데를 다니면서 불만을 저한테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국민체육센터 건립이 되면 한 면 정도는 족구한테 양보를 하는 것도 배드민턴이나 탁구 동호회원들하고 협의를 해서 생각을 한 번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개인적인 생각은 아마 족구가 쓰는 면이 넓고 한 개 층에서 탁구하고 배드민턴하고 족구가 같이 사용하기에는 제가 보기에는 어렵다고 보거든요.

백정선위원장

2층이라면서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복층인데 한 층은 배드민턴, 하나는 탁구가 쓰도록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서 어디 두 개 종목 중에 하나를 갈라서 같이 쓰자, 그러면 과연 그 많은 동호인들이, 위원장님 제가 보기에는 족구뿐만 아니라 테니스, 많은 종목이 실내에서 운동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취향이 자꾸 변화가 되고 또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을 자꾸 원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트랜드지만 그래도 현재 시의 여건은 종목별로 많은 동호인들이 있는 그런 종목을 일단 욕구를 해결해주고 그 다음에 순차적으로 해결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다만 땅이 없어서 그런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제가 보기에는 틈새의 땅이 나온다든지 해서 자꾸 해결해야 될 문제지 실내로 자꾸 운동을 원한다면 전용 체육관을 지어주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여건상 어렵습니다.

백정선위원장

그렇다고 본다면 테니스도 그렇고 다 전용구장들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탁구는 아니지만 제일 많은 게 배드민턴, 영흥체육관에도 있고 배드민턴 전용으로 칠 수 있는 만석공원에도 있고 배드민턴 전용구장은 굉장히 많아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체육관을 짓기가 어렵다고 한다면 공원이나 이런 데 최대한으로 좀 찾아보셔서 족구동호인들이 족구를 할 수 있는, 족구동호인 수도 굉장히 많이 지금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것을 좀 고민을 해주시고 가능하다면 국민체육센터에 다른 계절은 몰라도 겨울철만이라도 족구가 1면 정도 사용할 수 있도록 협의를 할 수 있게 몇 월부터 몇 월까지는, 12월부터 2월까지 3개월 정도는 족구한테 자리를 양보해 준다든가 하는 그런 역할을 체육진흥과에서 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백정선위원장

어려우시겠지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첨언해 드리면 일단 현재 공원 부지 내의 시설들에 여유가 있으면 족구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이라도 솔직히 거기에다가 구장을 만들고 싶은 것이 제 업무상의 어떤 책임이라고 생각하고 그런 부분들은 하여튼 있는 동안은 많은 노력을 하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만석공원 아래 흙바닥 운동장 큰 것 있잖아요. 정자 있는 데요, 중부경찰서 쪽에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백정선위원장

거기는 축구도 하지만 아이들이 자전거 타고 여러 용도로 쓰이고 있는데 거기가 굉장히 넓잖아요. 거기를 일단 이렇게 정비를 해갖고 방법을 한 번 찾아보세요. 저는 과장님이 열심히 찾으시면 얼마든지 가능하리라고 보니까, 요즘 정말로 생활체육 때문에 우리 위원님들이 진짜 힘들거든요. 야구동호인들, 족구동호인들 힘 좀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한 번 땅 찾아보고 보고 올리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강장봉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혹시 어제 수원일보에 난 기사 내용 보셨어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봤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게 사실입니까?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사실은 아니라고 보시면 됩니다. 마라톤 행사를 하면서 환경미디어라는 매체하고 수원일보하고 같이 마라톤대회를 연구하라고 같이 붙여놓으니까 솔직히 그 불협화음에 시가 가운데 껴서 어려웠던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어제 났던 사항은,
장봉

강장봉위원

구체적으로 명칭부터 ‘수원환경마라톤’이었다가 또 얼마 있다가 ‘수원마라톤’ 했다가 또 다시 ‘수원환경마라톤’으로 바뀌었고 날짜도 이렇게 변경된 사항이 구체적으로 나왔던데 그게 전부 사실이 아니라는 말이에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날짜 부분은 그렇습니다. 그게 환경 생태축전하고 중복된 기간이라 그때 행궁에서 그것을 행사했다면 교통문제라든지 많은 문제가 발생이 돼서 그것은 불가피하게 그쪽 체육관 쪽으로, 운동장 쪽으로 옮기는 게 맞지 않냐, 내부적으로 많이 같이 고민해서 결정한 사항이거든요. 그런데 그게 어제 난 것 봐서는 우리가 일방적으로 한 것처럼 보도가 됐지만 충분한 상호 간에 교감이 됐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기사 내용 자체가 아주 일방적으로 모든 게 결정됐다 그런 논조로 났더라고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리고 신문사 생리상 수원시에서 신문사를 끌고 간들 그 사람들이 끌려오는 입장도 아니고 그 분들이 나름대로 행사하려고 준비를 했는데 자기들 속성대로 끌고 갔을 뿐이지 저는 여기에서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우리 수원시가 일방적으로 언론사에 대해서 마라톤 행사를 하면서 일방적으로 끌고 갔다는 생각은 절대로 안 합니다.

백정선위원장

잠깐만요, 위원님. 수원마라톤 관련된 것은 구체적인 일정이나 이런 것을 과장님께서 정리를 하셔갖고 강장봉 위원님한테 확실하게 설명을 해 주세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자료를 제가 이따가 드리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신문에 난 것하고 좀 많이 다른 부분들이 있으니까 그것을 정리하셔가지고 위원님한테 좀 드렸으면 좋겠어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그러겠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아니요, 저는 그것을 가지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언론사에서 일방적으로 호도한 내용이라고 그렇게 생각이 되는 부분, 그렇게 지금 말씀하셨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예.
장봉

강장봉위원

그러면 공공기관에, 수원 120만 시민들이 우리 수원시의 어떤 신뢰성 문제에 지대한 타격을 주는 거란 말이에요. 그런 부분을 그냥 의원 한 개인한테 자료 주는 것으로 해결될 문제는 아니라고 봐요. 우리 시민들이 그것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느냐 그게 더 중요한 거죠.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나름대로 그 신문사하고 현재 입장이 있으니까요, 그러면 본 위원회 끝나고 난 다음에 제가 별도로 보고 올리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그것을 좀 지혜롭게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인상

조인상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강장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문화교육국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박흥식 국장님, 오성석 과장님, 남장우 과장님, 조인상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박물관사업소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10분간 정회를 선언합니다.

14시 44분 회의중지

15시 1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박물관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김정수 박물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수

김정수박물관사업소장

박물관사업소장 김정수입니다. 120만 수원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고 계시는 문화복지교육위원회 백정선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박물관사업소에서는 2014년도에 수원시민의 다양한 문화욕구 충족을 위하여 역사와 문화에 대한 많은 관심을 유도하고 이해를 증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뜻있는 분들의 유물기증을 유도하는 한편 중요유물을 지속적으로 구입하여 교육적 가치가 있는 유물을 상설전시하고 테마가 있는 특별기획전을 개최하여 시민들의 문화수준을 향상하고 우리 박물관의 문화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전시, 교육, 체험 등을 통하여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이 높은 복합문화공간 기능을 강화하고 수원과 관련된 역사, 문화자료의 체계적인 전시와 관리로 문화도시 수원을 알리고 이해시킴으로써 수원의 정체성 함양과 시민의 자긍심을 높여나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다 해 나가겠습니다. 2014년도 우리 박물관사업소에서 계획한 모든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고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애정 어린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리며 위원님들 금년 한 해 소원성취하시기를 바랍니다. 박물관별 주요업무보고는 해당관장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박물관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감사합니다.

백정선위원장

김정수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현재 수원박물관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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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이현재 : 수원박물관장 이현재입니다. 수원박물관 소관 2014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9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창성사지 문화재 발굴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수원시 향토유적 제4호인 창성사지에 대해 3개년에 걸쳐 문화재 조사 및 발굴을 한 후 출토된 유물을 전시자료로 활용함으로써 수원지역의 역사․문화적 연속성 및 수원지역 불교문화의 정체성을 제고시켜 시민들의 자긍심을 높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금년도 1억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박물관 문화탐방입니다. 신체적․경제적․사회적인 제약 등으로 인해 문화 소외계층에게 박물관의 탐방기회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문화 복지를 실현하고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 복합공간으로서 박물관의 역할을 확대하도록 하여 “사람이 반가운 휴먼시티 수원” 완성에 이바지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수원의 기록, 마을조사 및 구술채록 사업입니다. 수원지역의 급격한 도시변화에 따라 이전의 마을모습이 대부분 사라져가는 상황에서 마을조사와 구술채록 사업을 통해 수원의 정체성 및 역사와 문화관련 인문학 자료를 확보함으로써 ‘인문학 도시 수원’의 선양기반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서둔동․탑동지를 비롯하여 8권의 마을지를 발간하였으며 수원근현대증언자료집 5권을 출간하였습니다. 금년에는 연무동에 대한 동지 발간조사 및 연명에 대한 구술채록을 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미래에 대한 가치투자, 초․중등교원 연수입니다. 본 사업은 수원의 정체성과 역사․문화에 대한 수원학 관련 교원연수프로그램입니다. 초․중등교사들의 능동적 참여를 이끌어내어 자라나는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수원역사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교육효과를 거둠으로써 ‘인문학도시 수원’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상반기에는 세계문화유산과 ‘화성(華城)’이라는 이름으로 세계문화유산과 화성의 역사적 배경, 과학성, 기록 등을 연수하고 하반기에는 지역학으로서의 수원학, ‘수원이 좋아요’를 운영하여 지역학과 수원학, 수원의 역사와 문화, 도시변천사, 수원의 인물과 사건, 산업과 경제발전, 지방자치와 수원 등을 체득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페이지 역사적 상상과 의미를 찾는 특별기획전 개최입니다. 최근 ‘수원 8경’이 확정됨에 따라 역사적 유래와 문화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수원 8경’ 특별기획전을 개최하여 수원 춘추팔경, 역사적 변천과정, 신규제작 수원팔경을 전시하고 조선 말기 개화파인 홍영식 관련 유물의 기증에 발맞추어 조선의 근대화를 꿈꾼 개화파들에 대한 특별전을 통해 130주년이 되는 갑신정변의 의의를 되돌아보겠습니다. 다음 18쪽 어린이 한국사 교실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 학생들에게 선사에서 근현대까지의 전시실 관람을 통한 이론학습과 역사책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통하여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한국사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와 초등학생들의 정체성 및 문화인식을 함양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특화된 전통문화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조선 세종의 아홉째 아들인 혜령군 묘역의 재실 약 100평을 활용하여 어린이들에게 천자문, 명심보감 및 예절교육을 실시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광교서당을 운영하여 고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전통예절 및 인성을 함양시키며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등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페이지 수원광교박물관 개관입니다. 3월 7일 금요일 오후 3시 개관예정인 수원광교박물관은 부지면적 8,492㎡, 연면적 4,096㎡인 지하 1층, 지상 2층의 박물관으로서 작년 10월 28일 경기도시공사에서 기부채납을 받았으며 수원의 대표적 ‘기증사료관’으로 특성화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사료기증을 유도하고 보존가치를 높여 시민들의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어린이들의 자연친화적 교육체험의 공간으로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22페이지 유아들이 즐거운 어린이체험실 운영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23쪽 수원광교박물관 개관기념 학술대회 개최입니다. 수원의 대표적 ‘기증사료관’으로 특화․개편하는 수원광교박물관의 개관기념 학술대회로 사운 이종학 선생, 소강 민관식 선생의 사료 기증의 의미를 살펴보고 이를 통하여 지속적인 기증 활성화와 사회화를 유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 꿈나무어린이 체험교육 운영입니다. 주말 가족 만들기 교육과 방학 어린이 영어 전시해설 및 동화구연 교육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를 배우고 익힐 수 있도록 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문화의 주체로 자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체험교육을 통해서 우리 문화에 대한 관심 증대 및 창의력 증진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수원박물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정선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금 보고받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한규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규흠위원

이현재 관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두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우리가 창성사지 문화재 발굴을 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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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장 이현재 : 예.

한규흠위원

그런데 주민들이 그것을 혹시 보게 되면 복원을 한다든가 이런 오해라든지 기대를 할 수가 있거든요. 이런 것을 설명할 수는 없을까요, 주민들한테 사업내용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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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장 이현재 : 주민설명회를요?

한규흠위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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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장 이현재 : 그것은 연무동 주민,

한규흠위원

광교, 상광교 해갖고 주변 주민만 하면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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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장 이현재 : 연무동 주민센터하고 협의해서 한번 설명회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주민들이 이런 것을 가지고 정확하게 알아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해 줬으면 좋겠고요, 다음에 수원의 기록, 마을조사 및 구술채록을 함에 있어서 기타 단체들이 많이 지역에 와서 한 경우가 많거든요. 학생들도 그렇고 이런 데서 했는데 박물관에서 하는 일이니만큼 어느 다른 단체나 이런 데보다는 완벽하게 채록이 돼서 진짜 우리 지역 발전에 꼭 필요할 수 있는 자료로 한 번 남겼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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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장 이현재 : 예, 알겠습니다.

한규흠위원

말씀을 드렸고요, 다음에 초․중등교원 연수에 있어서 연수내용을 보니까 독산성이 들어가 있는데 이게 특별한 이유가 있어서 들어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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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장 이현재 : 수원, 화성, 오산 이렇게 그 차원에서요, 저희가 4월부터 매월 역사탐방이 있거든요. 그것까지 포함해서 저희는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언뜻 봐서는 차로 다니기 쉬운 데만 선택한 게 아닌가, 그렇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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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장 이현재 : 그건 아니죠.

한규흠위원

알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한규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용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용두위원

관장님 안녕하십니까? 전용두 위원입니다. 보고자료 17쪽 한 번 봐주시겠습니까? 지금 ‘수원 8경’ 특별기획전을 준비하고 계시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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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장 이현재 : 예, 그렇습니다.

전용두위원

사실 재작년에 저희가 문광과하고 그 일을 하면서 ‘수원 8경’을 새롭게 만드는 그런 작업을 좀 했었거든요. 그런데 혹시 ‘수원 8경’ 이것은 어떤 것을, 새로 만드는 것을 전시하시는 것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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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장 이현재 : 그것은 아니고요. 저희 박물관에 보존하고 있는 것하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수원 8경’ 전시회 관계 말씀하시는 거죠?

전용두위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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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장 이현재 : 그것하고는 다릅니다.

전용두위원

그런데 일단 명칭이 거기도 ‘수원 8경’이고 여기도 ‘수원 8경’이니까 사실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어떤 게 ‘수원 8경’인지 헷갈릴 것 아니에요. 수원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수원 8경’은 기존에 저희들이 영․정조시대 때 ‘수원 8경’입니까, 아니면 일제시대 때 ‘수원 8경’인지 아니면 최근 들어서 수원의 기노철 화백이 그린 ‘수원 8경’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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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장 이현재 : 최근 것은 아니고요.

전용두위원

이게 언제 거죠?

한규흠위원

최근 거라고 쓰여 있네요.

전용두위원

여기 보면 신규제작 ‘수원8경’ 전시라고 하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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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장 이현재 : 수원 춘추팔경하고, 그런데 신규제작 수원 팔경은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한 것은 아닙니다. 포함이 안 되고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그러면 언제적 보존의 ‘수원 8경’이냐는 말이죠. 대략 어느 정도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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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장 이현재 : 제가 알기로 일제시대 때 한 것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전용두위원

그러세요. 팀장님, 말씀 좀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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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학예팀장 한동민 :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백정선위원장

마이크 키고 앉아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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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학예팀장 한동민 : 지금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것은 미술전시관에서 지금 기노철 화백을 비롯한 16명의 화가가 참여한 ‘수원 8경’을 1912년에 이원규가 쓴 ‘화성 8경가’에 대한 해석전이고요. 저희가 하는 것은 화성 16경서부터 그러니까 정조 당대에 만들었던 춘추팔경, 화성 16경서부터 8경과 관련된 소상팔경 뭐 이렇게 전통적인 것 단양팔경, 기타 등등들이 8경의 유래서부터 화성 16경에서 ‘수원 8경’까지 오는 역사적인 과정에 대한 전체적인 것들을 전시할 예정입니다.

전용두위원

그러니까 수원 8경에 대한 비유의 개념에 경치를 그린 그림이나 사진이나 이게 아니라 거기에 관련된 자료들, 특히 이원규 선생님이 그 당시에 1920년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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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학예팀장 한동민 : ’12년도입니다.

전용두위원

’12년도인가요! 그때 이원규 선생님이 했던 그런 것을 위주로 해서 전시를 한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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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 학예팀장 한동민 : 예.

전용두위원

제가 여쭤봤던 게 그런 게 혼선이 와서 ‘수원 8경’이 지금 문광과에서도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서 수원시하고도 관계 돼서 복잡하게 얽혀 있는 것도 있고 해서 ‘수원 8경’을 새롭게 만들자고 해서 재작년부터 추진을 해 왔었는데 그게 이원규 선생님의 어떤 신문기사나 이런 것들이 나오면서 또 다시 재해석이 되고 있어가지고 그런 것 때문에 혼선이 많이 와서 한 번 여쭤봤던 것이고 궁금증이 해소됐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전용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강장봉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22쪽 유아들이 즐거운 어린이체험실 운영과 24쪽 꿈나무 어린이 체험교육 운영과 내용이 많이 다른가요? 22쪽과 24쪽에 대해서 구분해서 설명을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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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장 이현재 : 유아들이 즐거운 어린이체험실은 광교박물관, 저기 수원박물관은 지금 초등학생 위주로 어린이체험실이 조성되어 있고요, 광교박물관은 초등학생 이하인 유치원 아이들을 기준으로 해서 체험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24쪽은 광교박물관에서 하는 겁니까?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이현재 : 24쪽은 수원박물관 것이고요, 22쪽이 광교박물관 것입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22쪽이 광교고 내용은 거의 비슷하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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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박물관장 이현재 : 예, 거의 비슷합니다.
장봉

강장봉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강장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수원박물관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현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덕재 수원화성박물관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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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박물관장 이덕재 : 안녕하십니까? 수원화성박물관장 이덕재입니다. 업무보고서 29쪽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어린이 역사생태 체험교실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박물관에서 출발해서 화성, 수원천 주변의 숲길, 물길, 성곽길을 답사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금년 4월과 6월에, 9월과 10월에 주말 시간을 이용하여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로 물탐방 코스와 숲탐방 코스인 2개 코스를 체험하여 화성의 역사와 생태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자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 및 접수신청을 받아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 화성성역 착공 220주년 기념사업입니다. 1794년 수원화성 성역 시작을 기준으로 해서 금년은 화성성역 착공 220주년이 되는 해로서 기념사업 및 2016년도 수원화성 방문의 해 성공적인 개최와 화성 성역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화성성역의궤 강독 및 보급본을 발간하고 화성그림그리기 대회와 10월 중에는 화성성역 착공 220주년 기념 특별기획전과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석장 전시를 통한 정조대 수원화성의 건축기술의 의미와 기능을 재조명하고자 추진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1쪽 개관 5주년 기념 기증유물 특별전 및 학술대회 개최입니다. 금년도는 2009년 4월 27일에 수원화성박물관이 개관하여 5주년이 되는 해로서 그간 기증받은 채제공, 허목, 김후 초상화, 홍영식일가, 최벽 관련 유물 등 100여 점의 기증유물 특별전을 금년 5월 중에 개최하여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겠으며 8월 중에는 기증유물 관련 학술대회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 32쪽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박물관 운영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동 주민센터 동아리팀,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함께 전통민요, 국악, 판소리 등 다양한 야외공연을 개최하고 다중집합장소, 관내 북카페 장소를 활용해서 옛 수원 화성 사진전 전시 등 찾아가는 박물관을 운영하겠으며 방학을 이용한 우리 전통 민속놀이 배우기 한마당인 무예 24기, 활쏘기 등을 운영하여 문화해설 자원봉사자를 연중 운영하여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박물관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 내실 있는 유물수집과 체계적인 관리입니다. 수원화성과 영․정조 시대 전통 건축 등 관련 유물과 정조시대 역사와 문화, 인물 관련 유물의 기증, 기타 확보와 소장유물의 보존 처리 및 복제 해제 및 국역 등의 체계적인 관리로 박물관의 전문성도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4쪽 인문학적 삶을 위한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성인을 대상으로 조선시대 역사, 문화 강좌인 박물관대학,유명강사 초청 강의, 주역강좌 등을 개설 운영하겠습니다. 어린이 및 가족대상 교육은 어린이 체험실 운영, 토요체험, 방학을 이용한 역사 프로그램, 어린이날 문화행사와 기획전시와 연계된 교육 등을 추진하여 시민과 어린이, 청소년에게 다각적인 역사 문화교육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35쪽 일본 다케나카도구박물관 공동기획전 개최입니다. 일본 다케나카도구박물관과 공동기획전을 7월에는 동경전시관에서, 10월에는 고베전시관 등 2개소에서 국제교류전을 개최 추진하겠습니다. 내용은 2012년 10월 중에 화성박물관에서 개최한 한중일 전통목조건축 대목장 전시 유물 중에서 전통목조건축 관련 도구유물을 대여하여 공동기획전시하고 MOU를 체결할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백정선위원장

이덕재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 받으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박물관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정수 박물관사업소장님, 이현재 관장님, 이덕재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302회 임시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4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