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영해 의원 발언
위원 :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전에 눈마을독서실에 정보화시설 사업을 해준 것에 대해서 지역주민들이 굉장히 좋아하고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울러서 95쪽에 보면 향토예비군육성지원, 예비군육성지원사업으로 해서 야전상의 구입해주는 것이 있는데요.
저는 이 조직이라는 것이 단체를 조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구성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구성이 됐으면 활동하고 또 활동할 수 있도록 이렇게 잘 도와주고 또 그런 쪽에서 우리가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조직보다는 그런 쪽에 많은 신경을 써줘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되는데 제가 한번 개인적으로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마는 자율방범대 제가 지원내역을 산출을 해봤어요. 자율방범대 같은 경우에 이 분들이 매일 나와서 진짜 고생을 하면서 지역에서 자율방범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데 1개대에 1년에 지원되는 예산이 야식비, 차량유지비, 난방비, 전기료 등등 해가지고 약 600만원 정도, 1개대에 지원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가 4대 의회 때에 언젠가 한번 피복비를 지원해준 적이 있어요. 지원해준 적이 있는데 오래 지나다 보니까 그 사람들 피복을 교체를 해야 되는데 교체를 제대로 못하고 대원들이 바뀌다 보니까 어려움을 굉장히 겪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원활히 활동적인 그런 단체는 그런 부분도 같이 고려해서 지원을 해줄 수 있는 방법, 이런 것도 한번 연구를 해보고 그 분들한테 자긍심도 고취시켜 주고 또 우리 군정 각종축제를 한다든지 그분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런 맥락에서 피복비 지원문제, 이런 것은 한번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고 당부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