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영해 의원 발언
위원 : 아니요. 제가 조금 더 잘 아니까 그런 말씀은 하지 마십시오. 제가 그 부분은 조금 더 잘 아니까 그 부분은 없던 일로 하고요.
어찌 되었던 그런 부분들이 전반적으로 면에서 요청한다 그래서 전부 다 편성을 해서 예산을 이렇게 사용할 부분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그 부분이 맞는지 안 맞는지 정도는 한번 앞으로는 검토를 해봤으면 좋겠다 이런 얘기지요. 그 다음에 진부면 같은 경우는 아까 출입문 관계를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제가 볼 때에는 뒤따라서 2층 회의를 리모델링 한다고 예산요청이 될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는가 하면 그런 부분들이 이왕에 할 때에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보는 것이 훨씬 더 좋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갑니다.
그렇게 하면 예산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거든요. 그 다음 예비비 사용 문제인데요. 제가 매년 반복해서 지적하는 사항입니다. 2006년도에는 5대 의회가 7월 1일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8월 7일부터 8월 10일까지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7월 15일 집중호우 때에 이 예비비를 그대로 변경없이 가지고 갔던 거예요. 당초예산 그대로, 그래서 잘 사용한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금년도에 보면 오히려 지금 현재 수해복구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과정이 수해가 앞으로 굉장히 발생할 우려성이 있다고 걱정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비비를 50%씩이나 타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는 자체는 조금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