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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영해 의원 발언

138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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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워낙 터무니 없으니까 당연히 줄여야지요. 운동장 만들 일이 있습니까? 그 다음 141쪽에 보면 장수식당 운영 관계가 있는데 제가 대관령 성결교회에서 일부 지원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거기를 보니까 2주에 한번씩 하더라고요.

예산이 부족하니까 그것밖에 안되니 그렇지요. 그런데 한번 하는데 약 150명 정도, 굉장한 인기를 가지고 있던데 이 부분이 좀 더 확대가 될 수 있도록 다른 지역도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살펴봐 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 145쪽에 보면 호명경로당 관계, 다른 동료위원께서 질의를 해주셨지만 이렇게 선심성 사업을 해서는 안되는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어디는 1억 5,000만원 주고 눈이 빙글빙글 돌아가지 않는 동네는 1억 5,000만원짜리 짓고 도지사라도 만나서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 2억 짓고 이것은 무슨 행정이 이런 행정이 있어요. 아울러서 지금 얘기를 하면 수해피해 난 도암면 용산2리 같은 경우에는 수해피해가 나서 헐어졌는데 아직까지 신축계획도 없잖아요. 제가 당초예산에서 말씀을 드렸을 때에 추경예산에 반영을 해서 분명히 짓겠다고 말씀하셨지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얘기도 없고, 그런데 우연치 않게 다행스러운 것이 도로 확포장을 하면서 철거가 돼요. 다 헐어졌던 것이, 그럼 다시 거기에서 보상을 일부 받을 수가 있어요. 헐어졌더라도, 그것하고 연계해서 금년도에 바로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이 부족하면 더 해서라도, 수해피해를 입은 완파라고 한 시설인데 그냥 방치해도 되겠습니까?

그 다음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159쪽에 보면 수화센터 승합차량구입, 우리 지금 해당 장애인들이 몇 명이나 됩니까?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