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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백종헌 의원 발언

309회 제3기획경제위원회2015-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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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영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09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위원 여러분! 120만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지역구 활동과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중에도 오늘 회의에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드리며,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경제정책국 및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체납세징수단에 대한 2015년도 주요 업무계획 및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한 보고청취를 위해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5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 순서는 국장님의 간단한 인사말씀 후 소관 과장이 보고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질의답변은 부서단위 보고가 끝난 후에 중요사항만 간략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순서는 농업기술센터,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체납세징수단, 경제정책과, 기업지원과, 일자리창출과, 생명산업과, 세정과, 회계과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이필근 경제정책국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필근

이필근경제정책국장

경제정책국장 이필근입니다. 존경하는 박순영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시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계시는 기획경제위원님들을 모시고 2015년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먼저 업무보고에 앞서 2015년 우리 국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주요 업무보고서 3쪽이 되겠습니다. 경제정책국은 현재 경제정책과 등 6개 과와 1직속기관, 1사업소, 1단, 31팀이 있으며, 16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4쪽, 담당업무는 보고서로 갈음하고, 6쪽, 경제정책국 비전과 전략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우리 국에서는 서민경제 안정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활력 있는 경제도시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경제시책들을 추친 해 나갈 것입니다. 먼저 시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민선6기 약속사업인 수원시 “고용복지⁺센터”를 설립하여 수요자 중심의 일자리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서민경제 안정에 역점을 둘 것입니다. 또한 유·무형의 자원공유를 통한 합리적 소비생활을 촉진하고 지방 공공요금, 개인 서비스요금의 안정적 관리를 통하여 시민이 공감하는 경제안정을 도모해 나가겠습니다. 두 번째로 강소기업의 메카, 1등 기업도시 구현을 위하여 R&D 첨단산업 역량강화, 미래기반형 신성장동력사업 육성 등으로 튼튼한 기업육성을 통한 수출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수원 첨단산업진흥재단 설립과 중소기업지원관을 건립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신성장생명산업 육성으로 농업경쟁력 강화를 할 것이며, 농수산물도매시장 현대화 사업을 통하여 시민 여러분이 편리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끝으로 시민이 함께 하는 “사람 중심 더 큰 수원”을 위해 재정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공평과세 및 성실납세 등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통한 지방재정확충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시민이 참여하는 예산·결산 추진, 수의계약 내역공개, 하도급 노무비지급 확인시스템 정착, 수원시민 우선고용 등을 통한 일자리창출 현실화 등 시민이 참여하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회계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경제정책국에서는 다양한 경제시책을 활기차게 추진하여 서민경제의 안정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이어 금년도 각 부서에서 추진할 사업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장이 자세히 보고 드리겠으며, 위원님들의 고견을 적극 수렴하여 경제정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영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앞으로 서민경제의 안정 및 활력 있는 경제도시 구현을 위해 변함없는 애정으로 우리 경제정책국 업무추진에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순영위원장

이필근 경제정책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필근 경제정책국장님께서 이번에 새로 부임해 오시면서 각 부서별로 새 마음, 새 각오로 다 함께 수원시의 효율적인 행정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부서가 되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기조실과 다른 부서 업무보고를 받으면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업무보고 자료나 단지 페이퍼 자료를 제출한 것에 국한되지 말고, 이번 연말은 초선 위원님께서도 올 1년간을 통해 경륜을 쌓으시고 여러 가지 활동상 아마 강한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십 수 년 간, 이십여 년 간 공직에 계셨으므로 때와 적절성을 아시리라 생각을 하고, 그에 대한 준비를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송순옥 농업기술센터소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순옥 농업기술센터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 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규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명규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122쪽에 보시면 지난번 감사 때 지적사항으로 나왔는데 지금 광교 유기농 쌀 생산단지 조성사업이라고 해 가지고 2,800만 원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이 면적이 얼마나 되는 것이에요?
그런데 한 사람한테 지원하는 것이에요, 아니면 단지로 지원하는 것이에요?
그러면 거기서 쌀 생산량이 얼마나 돼요?
15t?
쌀을 사 주는 것이 나은 것 아니에요?
그리고 광교지역 친환경 농산물 생산단지 육성 시범사업으로 또 2,000만 원이잖아요. 이것이 지금 1개소 씩 2,000만 원, 3,000만 원 이렇게 지원을 하고 있는데, 주로 어디에 사용하는 돈을 지원해 주는 것이에요?
그런데 거기에서 생산되는 수입에 비해서 지원하는 금액이, 비례가 안 맞지 않느냐 그렇게 지적하고 싶은데, 그것은 어떻게 생각해요?
그런데 농사를 짓는데 농사짓는 사람한테 처음에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데 지원해 주는 것은 좋겠지만 쌀의 양이 얼마 되지도 않는 곳에다가 매년 이렇게 지원해 주는 것보다는 오히려 농사를 짓는, 수원에서 1%도 안 되는 사람들이 농사를 지으면서 시설을 보완하는 곳에 지원해 주는 방향으로 가 주는 것이 더 합리적인 방법으로 가는 것이지, 결국 3,000만 원 씩 들여 가지고 쌀을 생산하는 데, 그러면 쌀이 한 포대에 얼마를 받아야 원가가 맞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결국 쌀이라는 것이 친환경이라고 해서 약을 주지 않고 그것을 관리하는 데, 그것을 농사짓는 데 해마다 이렇게 많은 돈을 지원해 주는 것보다는 어떤 시설물, 원예시설이나 지금 여기 보면 원예시설이나 포도를 한다든가 토마토를 한다든가 이런 것들은 거의 다 하우스 안에서 재배를 하잖아요!
이 분들이 가장 불만이 뭐냐 하면 화성 같은 데는 하우스가 태풍 불면 날아가고 하기 때문에 기반적으로 하우스를 만드는 데 보강해 줄 수 있는 그런 것에 지원을 받는,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비닐을 지원해 주는 것이 하우스 대를 지원해 주든가 그런 것을 지원해 줘야 그 사람이 자생력이 커지는 것이지 벼농사를 짓는 데다 해마다 3,000만 원 가까운 돈을 지원하는 것은 결국 효율성은 없다는 것이지요. 차라리 그 3,000만 원 가지고 친환경 쌀을 사서 오히려 지원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농사짓는 데 무슨 돈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다고 농기계를 사는 것도 아니고! 그것은 좀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처음에 농지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지원해 주는 것은 옳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친환경 농사짓는 사람들이 쌀을 생산해서 학교급식이든 아니면 친환경 쌀을 다시 판매를 하더라도 그 수익금으로 최소한 친환경 유기물 농자재 같은 것을 보급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니면 물을 공급하기 위해서 모터를 돌려서 전기요금을 지원한다든가, 농사짓는 데 들어갈 것이 뭐가 있습니까?
친환경 농사를 짓는 것은 땅에 대해서 거름을 많이 주고 거기서 농약을, 제초제를 투입하지 않은 것이 친환경이잖아요! 그런데 그 농사를 짓는 데 무슨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느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친환경농사를 짓는 것이 전문적으로 농사를 지어서 엄청난 공간을 재배하는 것이 아니고 경상도에 가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동네 전체를 친환경으로 해요. 그 중에서 동네 사람이 약을 공급하면 그 사람은 동네에서 쫓겨나는 결과가 되는데 본 위원도 농사짓는 사람인데 논농사를 짓는 데 돈이 뭐가 들어가느냐는 것입니다. 논농사에 들어가는 것은 시민이나 이런 사람들이 농사를 짓는 과정에서 들어가는 것은 뭐냐 하면 맨 처음에 논을 갈아야 되잖아요. 그리고 모를 심어야 되잖아요. 상토도 다 지원해 주잖아요, 농협에서.
물론 그런 부분이 있는데 농사를 짓는데 볍씨도 농협에서, 만약에 수매를 한다든가 한다면 농협에서 볍씨도 다 지원해 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유기농 쌀을 생산하는 곳이 수원만 있는 것이 아니고 전국의 굉장히 많은 곳에서 유기농 쌀을 생산하는데 해마다 거기다가 무슨 돈을 이렇게 많이 지원해 주느냐는 것입니다. 농사짓는 데 돈 들어갈 것이 없잖아요?
보세요! 그러면 거기서 남는 이익금은 누가 가져갑니까?
농가 어떤 사람이 가져가는데요?
소장님! 요새 농사지어서 먹고 사는 사람 있습니까? 한 번 얘기해 보세요. 농사지어서 먹고 사는 사람 있어요! 특정한 사람이 농기계를 가지고 최소한 10만 평 이상 농사짓는 사람이 농사로 먹고사는 것이지 광교나 호매실지구나 곡반정동이나 권선동에 있는 논농사 짓는 사람은 다 시내에 사는 사람들이나 그곳에 사는 사람이 부업으로 농사를 짓는 것이지, 이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것은 지원은 해주되 농사짓는 데 해마다 2,800만 원, 3,000만 원 씩 지원하는 것은 안 맞는다는 것이지요. 그렇게 지원하지 말고 농사짓는 사람은 처음에 기반시설 할 때 지원해 주고 나머지 원예 특작물 가지고, 지금 하우스 가지고 포도나 화훼나 이런 것 가지고 하는 사람은 먹고살기 위해서 하는 사람들이라는 말이에요. 그런 기반시설에 지원을 해줘야 되는 것이 맞는다는 것입니다, 본 위원은!
그러니까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지금 유기농 쌀 생산단지를 광교에 특화사업으로 만드는 것은 바람직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처음에 기반시설을 만들어 주고 한 후에는 어느 정도 만들어 주면 자기 스스로 자립해서, 지금 농사를 지으면 몇 프로가 남느냐 하면 이렇게 설명 드려도 모르는데 열 마지기를 농사짓는 사람이 농기계가 하나도 없는 사람이에요. 그러면 얼마냐 하면 수매를 했을 때 얼마 들어오느냐 하면 열 마지기에 400만 원이 들어와요. 그러면 모를 심어주고, 상토하고, 나중에 논을 갈아 주고 그 다음에 탈곡을 해 주는 과정까지 들어가는 돈이 150만 원 들어가요. 그리고 본인이 약을 한다든가 이러면 50만 원 정도 들어가면 열 마지기에 200만 원 정도 수익금이 생겨요. 일반 사람들도 자기가 쌀을 먹는 사람은 거의 약을 하지 않아요, 일반 농가에서도. 그냥 농사를 많이 짓는 사람들만 제초제를 뿌리고 약을 뿌리거든요. 그런데 논농사를 짓는 과정에서 기반시설을 마련해 준 이후에는 약간의, 아까 말씀한 대로 유기농 볍씨를 지원해 준다든가 이런 정도로 자립할 수 있는 것을 맞춰 줘야 되고, 또 하나는 본 위원은 이것을 지원해 주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고 정말 농사로 생계를 유지하고 먹고 사는 사람들한테 지원하는 쪽으로 가 줘야 된다는 것이지요! 단지 농업을 부업으로 하는 사람한테 매년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수동이나 곡반정동에 가면 하우스 사업으로 토마토를 재배하고 이러는 사람들은 두 부부가 열심히 일해 봤자 1년 수입이 3,000만 원이 되지 않아요. 그런 사람들한테 3,000만 원이 되지 않는 농사를 짓는 과정에서 어느 날 갑자기 태풍이 불어 버리면 한 번에 날아가잖아요. 그런 사람들이 먹고사는 데 기반시설을 조성하는 농가에게 지원해 주는 것이 원칙적으로 본 위원이 봤을 때는 타당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한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니라 지원 해 주는 방향을 정착해서 수원의 시민으로 먹고살 수 있게끔 해 줘야, 아까 뒤에 내용을 보면 임대하는 사람에게도 지원, 자기 땅은 없지만 남의 땅을 임대받아서 하우스업을 한다든가 특작물을 하는 사람한테 지원해 주는 방향을 찾아가라고 그렇게 제안하는 것이에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순영위원장

명규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백종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헌위원

농업기술센터는 범위가 어디까지, 그냥 농사를 지을 수 있는 데 기반시설만 지원해 주는 것으로 끝나는 것인가요? 범위가 어디까지지요?
그러면 생명산업과는 무엇을 합니까?
지금 과별로, 사업소별로 분류를 해서 하다 보니 중간에 뜨는 면이 있고, 중간에 뜨는 것 때문에 오히려 거버넌스를 만드는 데 장애의 요소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까 명규환 위원님이 지적하셨듯이 실제로는 쌀을 생산한다고 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지원하는 것은 맞는다고 보겠으나 반대로 보면 무모한 지원이 되어 버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가치가 없는 지원이 되어 버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것들이 문제가 지적될 수밖에 없는 것이 본 위원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부농이라고 하는, 선진국에 보면 부농이라고 하는 데는 농업만을 가지고 부농이라고 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물론 브라질이나 미국 같이 300㎞가 전부 다 옥수수 밭이라든가 이렇게 되고 헬리콥터로 약을 살포하고 이러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 이상 이렇게 사람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부농이라고 하면 농사만 지어서 부농이 아니고 거기에 체험학습 또 어떤 제품을 만드는 것 여러 가지의 네트워크를 구성해 줘서 지역사람들의 공동체를 통하여 수입을 창출할 수 있게 만들어 드리는 것이 부농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우리는 수원시에 농사를 지을 땅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런 것들을 통하여 아이들의 체험학습이라든가 또는 여러 가지 과정들을 만들어 드릴 수 있지 않습니까? 특히 도심지 지역이니까 과연 우리가 쌀에 중심을 가지고 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원예에 중심을 갖고 가는 것이 맞는지 또 과류에 중심을 가지고 가는 것이 맞는지 한 번 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특성화 시켜서 여러 가지 종합적으로 이야기가 되어 지고 거버넌스가 되고 그 지역 공동체를 위해서 우리가 예산을 지원해 드리고 이렇게 하는 것이 본 위원은 맞는다고 생각하는데, 본 위원이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이 농업기술센터 하나로 가능한 것입니까, 아니면 생명산업과하고 다른 과하고 연대가 되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것은 과가 연대할지 안 할지는 본 위원이 잘 모르겠으니까, 어쨌든 지원해 주는 것이 그냥 지원해 드리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원가가 맞지 않습니다, 나중에 보면! 지원금이라는 것은 나중에 서서히 늘어나게 되어 있지 줄이기가 매우 힘듭니다, 한번 지원하기 시작하면. 그런데 지원해 드리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우리가 가치를 만들어낼 것이냐! 생산량만을 가지고 가치를 만들 수도 있고 이런 데를 체험학습장으로 만들어서 그런 데에서 가치를 가져올 수도 있고 제품으로 만들어서 가치를 가져올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쨌든 그런 가치가 어느 한 사람의 이득이나 이런 것이 아니라 그 지역의 공동체를 만들어주고 활성화를 만들어 주는 데에 오히려 더 가치가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에 대해서 한번 좀 더 고민해 주시고 그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해 주십사하는 의미로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원예도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지금 당수동에 농업기술센터가 하는 부분이 있고 푸른녹지사업소에서 하는 부분이 있나요? 다 농업기술,
전체적으로 다 합니까?
그러면 푸른녹지사업소하고는 상관이 없는 것인가요?
그러면 이런 원예를 하기 위해서 하우스는 얼마나, 수원시내에 하우스는 얼마나 있습니까?
한 몇 동 정도,
하여튼 그것을 한 번 더, 올해부터는 잘 생각해 보시고, 아니면 여러 개 과가, 여러 개 과의 협력이 필요하면 우리 위원회에 위원님들, 아까 말씀드렸던 명규환 위원님이나 이런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하셔서 좀 더 효율적으로 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소장님이 보시기에 작년에 예산 신청했지 않습니까? 얼마 깎였습니까?
네. 원래 하고 싶었던 것보다 얼마나 깎였습니까?
아니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줄었어요?
아니, 그것은 상관없습니다. 원래 농업기술센터에서, 지금 뒤에 있는 팀장들이나 직원들이 일을 하고 싶었는데, 일을 하고 싶었으니까 그것에 대한 계획을 세워서 예산을 신청했을 것 아닙니까?
거기에서 줄어든 금액이 6,000만 원 정도입니까?
이상입니다.

박순영위원장

백종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염상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염상훈위원

수고 많이 하십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와 같은 차원에서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광교에서 친환경으로 시작한 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재작년부터 했지요?
지금 위원님들이 무엇을 얘기하는 것이냐 하면 예산을 수반하면서 친환경 사업을 하는 것은 좋은데 그것을 하면서 수익창출에서 엇박자가 나지 않느냐 하는 말씀이신데, 그것에 대해서는 공감하시지요?
그러면 2년 정도 된 것이지요? 광교에서 친환경으로 농사짓는 것을 묶어서 만들어 주겠다는 의도는 굉장히 좋은 것이고, 우리 위원님들도 적극적으로 그것을 반영해 주시기를 바라는데 그것을 계속 예산을 들여가면서 효율적이었느냐, 아니냐, 그런데 처음에는 예산이 들어갈 수밖에 없지요, 그런 것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것은 당연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지속적으로 했을 때 어떤 문제가 되면 그것은 문제가 있지 않느냐 그것을 지적하는 것인데 그 결과가 아직 나와 있지 않은 것이잖아요, 크게는!
어쨌든 시범적인 친환경, 여러 가지 사업을 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거기 친환경은 잘 만드신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정말 예산을 투입하면서 이렇게 효율적으로 되어 있느냐, 아니냐를 점검을 정확하게 하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린 것을 아시지요?
시민농장, 당수동의 시민농장은 시민들에게 분양 다 했나요, 아직 안 했나요? 몇 월에 시작하지요?
아, 2년씩, 1년씩 하던 것을 2년씩 하게끔 하셨다?
거기 분양을 하면서 모자라지는 않아요? 시민들이 더 달라고,
오히려 땅이 남나요?
요구하는 것만큼 다!
가능해요?
1,700개?
본 위원도 보니까 시민들이 많이 참여는 하는데 그렇게 땅이 많으면 더 많이 홍보를 해서 더 참여를 시켜야 되는 것이네요! 그렇지요?
하여튼 올해 농업기술센터에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하고 적극적으로 하시는데 기대를 해 보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순영위원장

염상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순옥 소장님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 자료 115쪽, 지금 간략하게 얘기하시다가 길게는 얘기 안 하셨는데, 설명이 기니까 간단하게, 6차 산업에 대해서 수원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민농업대학에서 그것에 대한 기술보급을 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흔히 알기로 1, 2, 3차 산업은 많이 알고 있습니다. 서비스업, 기술업, 제조업, 농업해서 알고 있는데 6차 산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얘기하며 이것이 기술보급을 해서 어떤 경쟁력을 갖게 되는지, 그 다음에 시민에게 주는 혜택이 무엇인지 간단하게 핵심만 짚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니까 생산까지, 제조, 가공까지 해서,
완성된 제품을 가지고 시민에게 가까이,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융합적인 산업이 되겠네요?

백종헌위원

1, 2, 3 더하니까 6이지요!

박순영위원장

그래서 그것을 우리 시민들에게 많이 보급하겠다는 얘기지요?
우리 위원님들이, 당수동 시민농장 열 평 분양하신다고 하셨지요?
연간 사용료는 얼마에요?
2만 5,000원, 1년에?
그러면 2년 계약하셨다고 하면 5만 원?
5만 원에 열 평을 2년간?
거기가 참 좋은데 토질도 좋고, 물론 요즘에 토질이 안 좋은 데서 자라는 채소가 많은데 접근성이 멀어서, 요금을 많이 받아서 땅을 많이 남겨놓는 것보다 최대한 시민들에게 저렴하게 임대료를 받고 많이 분양해 주실 것을 바라고, 아까 존경하는 명규환 위원님께서도 말씀을 하셨는데 농업인들에게 전기를 면세 전기를 제공하고 면세 유를 제공하지요? 그런 통계는 어디에서 가지고 있어요? 지원 어디에서 해요?
거기에서 업무관장하지는 않고요?
생명산업과?
알겠습니다. 송순옥 소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고 계십니다. 다른 위원님들 더 질의하시겠습니까? 질의 마쳐도 되겠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송순옥 농업기술센터 소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안녕하세요?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소장입니다. 127쪽,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소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행복나눔! 수요한마당” 나눔 운동 전개입니다. 경매 후에 발생하는 잔매농산물을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제공하여 휴먼시티 복지수원 건설에 기여하고자 함입니다. 시기는 매주 수요일 주1회 개최하도록 하겠으며, 참여단체는 5개 법인 산하에 204명의 중도매인이 되겠습니다. 지원대상은 신청에 의거하여 접수받은 아동보육시설 3개소, 노인·장애인복지시설 7개소, 기타 시설 2개소해서 총 12개소가 되겠으며, 지원 물품은 채소, 과일, 생선 등의 종류가 되겠습니다. 저희 추진계획으로는 기증된 농산물 중 싱싱한 물품을 선별하여 전달하도록 하겠으며, 순차적, 순번제를 실시하여 지원대상 복지시설에 균등 및 공평하게 수혜·배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나눔의 기쁨과 받는 즐거움이 소통될 수 있도록 기증자와 수혜자와의 간담회 개최 및 의견청취를 하여 업무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128쪽입니다. 자동응답시스템(ARS) 서비스 확대 시행입니다. 현재 시행 중인 자동응답시스템을 확대 운영하여 시민에게 편리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함입니다. 추진 시기는 2015년 3월∼6월 안에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여단체는 도매시장 내 5개 법인과 희망하는 중도매인이 되겠습니다.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는 공휴일 안내, 영업시간 안내, 관리사무소와 직접 통화하는 서비스가 되고 있지만 향후에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전국대표 전화 1899-1970을 활용하여 5개 법인과 법인 산하 희망하는 중도매인과 직접 연결하는 서비스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29쪽입니다. 시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공영도매시장 운영입니다. 시장 내 환경정비와 질서 확립을 통한 이용시민의 불편 최소화로 쾌적하고 편리한 도매시장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시장 내 환경정비를 통한 쾌적한 도매시장 조성을 위하여 녹색환경 실천의 날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쓰레기 무단반입 투기단속 및 분리배출 생활교육을 수시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명절과 김장철 등 성수기에는 주차장을 무료 개방하여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열려있는 농수산물 유통 운영을 위하여 주요 농수산물 경락가격을 분석하여 주간 동향을 주1회 홈페이지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365일 시민의 불편을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신고센터를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130쪽입니다. 재해예방을 위한 시설물의 완벽한 관리입니다. 도매시장 현대화 사업에 따라 노후화된 시설에 대하여 낭비성 예산을 줄이고 안전관리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사전에 재해를 예방하고자 함입니다. 주요 추진계획으로는 시설 및 설비를 완벽하게 관리하며 안전적 유지보수 및 관리를 위하여 연간 단가계약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연간 단가계약은 2015년 1월 중에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시설 및 설비 1일 순찰점검을 실시하여 노후화된 시설의 안전과 유지관리보수 및 관리업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131쪽입니다. 농수산물 유통거래질서 확립입니다. 불법 유통행위의 근절을 통해 투명성과 공정성 확보로 신뢰받는 공영도매시장 운영과 유통종사자 지도강화 및 교육을 통한 유통거래질서를 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추진계획으로는 물품 반입시간 대인 새벽녘에 상장 외 농수산물 무단반입 행위에 대하여 암행지도단속과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를 안 한 것에 대해서 지도단속을 각 월2회씩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량 중도매인의 활성화를 위하여 우수실적 거래자에 대하여는 표창 상신과 대민홍보 및 사례 전파 등으로 사기앙양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자존감을 살리도록 하겠으며, 유통질서 위반자에 대하여는 업무정지 및 과징금, 허가취소 등 행정처분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불친절 민원과 지정장소 영업 위반, 물품무단적치 행위 등 기초질서 위반자에 대해서는 페널티를 부과하여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도매시장이 정착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32쪽입니다. 유통종사자 친절마인드 향상을 통한 시민 만족도 제고입니다. 유통종사자에게 친절마인드 향상교육과 봉사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여 고객만족도를 위한 평가를 실시하여 시민만족도를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추진계획으로는 유통종사자 친절교육을 위하여 외부 강사를 초청해서 법인 임직원 및 중도매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연2회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신규 및 재허가 중도매인 교육에 대해서도 수시로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수산물업에 대한 자존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유통종사자와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전개하겠습니다. 즉 예를 들어서 농수산물 출하농가와 현장방문을 하여 함께 봉사하는 시간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함께 방문하여 봉사하면서 농수산물을 기부하는 봉사활동을 같이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생산자, 출하자 및 소비자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해서 고객만족도 설문을 조사하여 업무에 피드백 할 수 있도록 반영하겠습니다. 134쪽은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도매시장 청소업체가 2010년∼2014년까지 쓰레기 반출량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증가하는 원인을 파악하기 바람.”이라고 해 주셨습니다. 주요 원인을 보면 현황에서 보시다시피 연간처리량은 2011년도에 3,648t부터 시작해서 2014년도에 4,566t까지 증가되는 실정에 있습니다. 주요 원인을 파악해 본 결과 농수산물 거래량이 매년 증가함에 따라 채소류, 과일류 쓰레기가 증가하였습니다. 즉 도표상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2011년도에 물품거래량은 11만 9,009t이었습니다. 그러나 2012년도에는 12만 566t으로 늘어서 불과 1,557t의 거래 물량이 늘어난 상태였습니다. 또한 주요 원인으로는 계절별 여름철 기온 상승 시 부패로 인한 쓰레기 발생량이 증가하였습니다. 또한 작년 같은 경우 채소류 산지 풍년작황으로 인한 소비지 판매부진으로 인한 폐기처분이 늘어났습니다. 이 사항은 한국 농촌경제연구원의 확인, 공표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 사무소에서는 주요 추진계획으로 외부 쓰레기 반입 및 무단투기에 대하여는 암행, 잠행 주간 현장단속 및 지도를 지속적으로 실행하겠으며, 쓰레기 발생 절감을 위하여 파레트 출하를 확대하는 등 적극 권장하겠습니다. 또한 분리배출이 정착화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현대화사업 시 물품차량 진·출입 안내게이트를 별도 설치하여 단속할 수 있도록 설계 시에 반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도개선 반영을 위해서는 사업장 종량제 봉투 사용이나 원심분리기, 말려서 버리기나 탈수를 시켜서 버리는 시설 설치 등을 하여 처리비용이 적게, 절감될 수 있도록 청소행정과에 대책 반영 및 정책건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사항입니다. 135쪽입니다. “도매시장 내에서 중도매인, 종사자들이 담배를 피워 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으니 금연구역 내 흡연을 단속하기 바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추진결과로는 2014년 12월 24일 권선구 보건소와 지도단속을 개최하였습니다. 앞으로 저희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에서는 주요 추진계획으로 홍보캠페인 현수막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집중시간 대인 즉 경매시간 대는 새벽 2시와 7시 경매장과 시장 이용시간대는 청과채소류는 오전 10시와 오후 2시, 수산동 같은 경우는 오전 10시와 오후 6시∼7시 이 집중시간 대에 안내방송이 나갈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농수산물도매시장 내에 금연구역에 대하여는 홍보용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연구역 내 흡연에 대하여는 단속을 지속적으로 하겠으며, 흡연 적발 시에는 보건소에 과태료 부과의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136쪽입니다. “수산물 무단반입으로 거래실적이 누락되지 않도록 중도매인에 대한 행정지도와 교육 강화에 힘써 주기 바람.”이라고 하셨습니다. 추진결과 법인과 공판장 및 중도매인 조합장 간담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행정지도 공문을 발송한 바가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정기적인 간담회를 실시하고 교육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행정지도 공문을 수시로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현장입회를 통한 누수사례 방지 예방 지도 및 최선을 다하겠으며, 타 도매시장과의 정보교환을 통하여 우수 사례발견 시에는 우리 도매시장에도 적극 적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순영위원장

방금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헌위원

조금 전에 소장님이 말씀하셨던 쓰레기처리 문제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심분리기 말씀하셨는데 지금 거기가 리모델링이 되어야 하는데, 물론 기간이 늦어질 수도 있고 빨라질 수도 있는데 생명산업과 얘기로는 빨리 진행하기 위해서 국비확보도 노력을 하고 있고 이러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원심분리기를 만약에 설치하게 되면 이동을 해야 하는 문제가 나오잖아요. 이전을 해야 하거나 아니면 잠시 중지를 해야 하거나 이런 문제가 나오는 것까지 같이 검토는 하시는 것인가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그것은 장기적인, 현대화 때 할 수 있도록,

백종헌위원

현대화 때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그렇습니다.

백종헌위원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백종헌위원

지금 농수산물시장 내에 폐기물들이 사업장 폐기물로 분류가 되어서 소각장으로 가고 있지 않습니까?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그렇습니다.

백종헌위원

그런데 아까 소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작황의 풍년으로 인해서 소비부진이 되어서 폐기처분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상황이 발생할 텐데 쓰레기라고 하는 것이 섞으면, 그러니까 우리가 요즘 사회적으로 돌아가는 것이 여러 가지를 섞어서 융합을 시키면 좋은 정책이 나오고 창조적인 발상이 나온다는 것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하여튼 물건은 섞으면 쓰레기가 되어버려요! 생각은 섞으면 융합이 되어서 창조적인 생각이 되는데 물건은 섞으면 쓰레기가 되어 버리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것들을 잘못 섞어버리면 소각장으로 가서 태워야 되는 것이고, 재를 만들어야 되는 것이고 만약에 지금 이렇게 생선은 생선류대로 또 야채나 채소는 채소류대로 섞지 않고 잘 분류하면 소각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음식물 처리장으로 가면 사료화나 퇴비화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백종헌위원

그래서 이것이 잘못된 것 같아요, 본 위원이 볼 때는. 그것을 한 번 검토해 보시고 청소과와 협의해서 음식물 처리장으로 가는 것이 맞는지 또는 소각장으로 가는 것이 맞는지, 우리가 그냥 일반쓰레기, 사업장쓰레기 이런 식으로만 분류할 것인지도 논의를 해 주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알겠습니다.

백종헌위원

이상입니다.

박순영위원장

백종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염상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염상훈위원

염상훈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우리 농사산물도매시장이 도매시장이에요, 소매시장이에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도매시장입니다.

염상훈위원

도매시장이지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그렇습니다.

염상훈위원

그런데 소매가 굉장히 많이 활성화 되어 있지 않나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그런데 몇 대 몇 정도로 봐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그렇게 봤을 때 8:2정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도매로 하면서 소매도 일부 한다는 것이지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그렇습니다.

염상훈위원

쓰레기 이런 것이 많이 늘어나고 그런 것이 소매에서 많이 일어나지 않나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그렇지 않습니다.

염상훈위원

그렇지는 않아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염상훈위원

도매에서 나오는 것이다?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그렇습니다.

염상훈위원

그러면 도매 물건 같은 것이 많이 활성화가 되어 있다는, 점점 더 도매시장이 활성화되기 때문에 쓰레기가 더 늘어난다고 볼 수 있는 것인가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그것도 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앞으로 현대화 시설을 할 것이잖아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염상훈위원

언제부터 할 것인지 이런 것은 생명산업과에서 진행하고 있지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염상훈위원

만약에 그것이 진행이 되면 쓰레기를 줄이고, 그런 처리하고 이런 시설에 대해서 제반된 것을 현황을 너무 잘 아시잖아요! 그런 것을 생명산업과와 잘 협조관계를 해서 그런 부분을 미리 좀, 쓰레기장도 어떻게 보면 가운데 있어서 굉장히 보는데 좀 안 좋은 그런 경우도 있고 그래서 앞으로 그런 시설하는 데 많은 조언을 해 주셔서 현대화 시설하는 데 문제가 안 되도록 해 줬으면 좋겠어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쓰레기 발생은 원인자부담이 원칙인데 시설을 해서 도매시장 개설자인 우리 수원시가 기초적인 시설을 갖추어야 하는 것인지 이런 것에 대해서도 청소행정과와 협의해서 현대화 사업 때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염상훈위원

그렇게 해주세요. 수고 많으시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순영위원장

염상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 준비하시는 동안 우리 장성섭 관리소장님께 요구사항을 몇 가지 제안을 하겠습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에 가보면, 모든 물건이 요즘에는 정액제, 정찰제가 자리 잡고 있는데 제일 상관없는 곳이 농수산물도매시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맞습니까?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박순영위원장

그래서 본 위원장이 요구하기를 농수산물도매시장 올해 정액제, 정찰제 가격 자리매김하는 원년의 해로 삼았으면 합니다. 물론 그것을 자리 잡는 데 애환이 있고 고충이 따르겠지요. 그러나 우리가 가서 볼 때 가격비교가 일단 소비자 입장에서 굉장히 어렵고, 우리가 보기엔 과일을 산다면 사과 크기는 비슷비슷한데 2,000∼3,000원 차이 있는 데도 있고 그 가격을 정액제로 하는 데는 관리사무소에서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경매원가 얼마에 어느 정도가 적정선이라는 정액제 자리매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수원시의 혜택을 보는 곳입니다. 그렇지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박순영위원장

그런데 다른 곳보다 사과 한 박스 사면 싸지 않습니다. 가격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가 무엇을 위안으로 삼고 있느냐 하면 가격은 같으나 싱싱한 물건, 좋은 물건을 산다. 그것으로 우리가 스스로 위안합니다. 그러나 가격이 싸야 맞는 것이 맞습니다, 수원시 시설을 그 분들이 법인세를 내 가며 이용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물론 관리소장님께서 쉽지는 않은 일이겠으나 당연히 작은 슈퍼를 가도 정액제, 정찰제가 자리매김하고 있기 때문에 시민의 편리사항이나 가격비교차원을 위해서라도 정찰가 판매가 자리매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다음에 저희가 현장방문 가서 한 번 의논도 해 보고 상인 연합회와 대표성을 띤 분과 만남의 자리도 가져 보겠지만 혹시 대표성을 띤 분, 운영위원회나 이런 데서 과일이라든가 그쪽 물건을 갖고 복지시설이나 어려운 곳에 기부를 하거나 좋은 일을 하고 있는 사례가 있나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있습니다.

박순영위원장

아, 있습니까?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첫 번째 보고 드린 “행복나눔! 수요한마당”입니다.

박순영위원장

아, 그렇게 하고 있고, 그 다음에 또 하나가 뭐냐 하면 어떻게 보면 이런 부스하나가 마련되었으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부 입장에서, 여성의 입장에서 농수산물시장을 방문했을 때 좋은 물건을 팔지만 먹지 않고 잼으로 활용할 수 있고, 2차 식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물건이 많이 있는데 소매 점포마다는 소량이지만 그것을 모아서 농수산물시장 한 곳에서 부스를 마련해서 사다 보면 우리가 반드시 1등품을 구입해서 먹는 것은 할 수 있지만 잼을 만들고, 엑기스를 내고, 효소를 만들 때는 그렇지 않아도 되는 필요성을 느낍니다. 그리고 요즘 효소를 만들고 엑기스를 만드는 것이 굉장히 대세가 되어 있어요, 식품문화가. 그래서 그런 부스가 하나 만들어져서 다 모아서 소비자들과 함께 직결되는 그런 부스를 하나 마련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갑자기 마련하라고 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고 상인입주자 대표회와 의논을 해서 정찰제라든가 정액제 판매는 자리매김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한 가지 더 당부를 드리는 것은 얼마 있으면 구정이고 명절입니다. 농수산물시장에서 움직이는 물동량이 굉장히 많을 것인데 가격, 싼 값에 좋은 물건을 소비자가 구입해야 되겠지요. 가격관리를 철저히 해 주실 것을 농수산물도매시장에 나가있는 공직자들에게 철저히 검토를 하시라고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지금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가격 정찰제와 정액제 건과 그 다음에 부스, 잼을 만들고 엑기스 하는 곳, 시민과 같이 하는 소통의 공간인 부스와 설날 맞이 가격관리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순영위원장

명절을 맞이해서 물가가 폭등했는데 “농수산물도매시장에 가보니까 생각보다 체감이 적게 오더라!” 그런 얘기가 나오게끔 해 주십시오.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알겠습니다.

박순영위원장

고맙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 있으십니까? 백종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헌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위원님들이 얘기 했다고 무조건 검토해서 혼란을 야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정액제나 정찰제를 시행하는 것은 공산품입니다. 농수산물시장의 특성은 경매입니다. 경매 단가에 대해서 프로테이지, 중도매인들은 프로테이지를 정하고 있습니다. 그 프로테이지가 몇 프로입니까?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지금 저희가, 농수산물에 대해서 경매 프로테이지요?

백종헌위원

네.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관계 공무원간 협의)

백종헌위원

5%에요? 경매할 때 프로테이지가 몇 프로에요?
무소

무소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

운영팀장 박인석 : 경매가 90% 이상 됩니다.

백종헌위원

아니요. 경매하는 프로테이지가 아니라 마진, 마진! 중도매인들의 마진, 수수료!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아, 수수료는 다릅니다. 6.5%입니다.

백종헌위원

6.5%지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시장사용료!

백종헌위원

그런데 6.5%를 하는 경우도 있고 그것보다 프로테이지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지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아닙니다. 그것은 생산자가 출하한 물품에 대한 경매마진에 대한 것에 대한 한계가 있는 것은 없습니다.

백종헌위원

아니, 그것은 도매시장, 그러니까 법인으로 가는 수수료이고!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그러니까 생산자나 출하자가 납품을 해서 경매를 해달라고 하는 물품에 대한 마진 수수료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단, 생산자나 출하자가 납품을 해서 팔아달라고 하는 그 물품에 대한 기본적인 요구가격에 대한 단가,

백종헌위원

법인 수수료가 6.5%로 일정합니까?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그것은 똑같습니다.

백종헌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경매했을 때 경매 낙찰가가 있지 않습니까! 그 낙찰가 공개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낙찰가를 공개해서 시세를 서로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서 물건을 사실 때에 도매로 사시는 분이 있고 아까 염상훈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소매로 사시는 분들이 있고. 그래서 당시 시세가 전날은 얼마였고 오늘은 얼마였고 현황판 같은 데에 낙찰가에 대해서 표시할 수는 있겠지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백종헌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을 통하여 시세가 어떻게 가고 있다는 것을 밝힐 수는 있지만 지금 농수산물시장의 특성상 여기가 정찰제로 하라고 상인들한테 강요할 수는 없는 것이고, 정찰제로 하는 것은, 대형마트나 이런 데에 정찰제로 하는 것은 계약재배입니다. 계약재배 했을 때는 정찰제로 가는 것이고 그렇게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시장의 특성을 잘 설명해야 하고, 시민들도 그 시장의 특성을 알아서 시장 특성에 맞게끔 시장을 활성화시켜주는 것이 매우 바람직하기 때문에 그런 특성에 대해서 잘 감지하셔서 설명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백종헌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실은 위원장님 말씀하신 첫 번째 가격 정찰제와 정액제 건은 도매시장에 있어서 반영하기 상당히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래서 검토를 해 보겠다는 사항인 것이고, 실질적으로 일반 소비시장과 일반 전통시장이라든지 재래시장과 도매시장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생산자와 출하자가 납품을 해서 경매를 해서, 경매가에 대해서 판매를 하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정할 수 있는 가격 정찰제나 정액제가 되기는 상당히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백종헌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가격공표에 대해서는 매주 1회 씩 공표를 하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매주 하는데 그러면 매일 달라지지 않습니까,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지 않습니까, 경매가가!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그렇습니다.

백종헌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들은 좀 더 유기적으로 볼 수 있게끔 예를 들어서 지금은 현대화를 해야 하기 때문에 돈을 들여서 시설을 하라고 부탁드리기는 매우 힘들지만 낙찰이 되는 순간에 박스를 보면 다 알지 않습니까!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백종헌위원

만약에 토마토라고 하면 우리 입북동에서 온 토마토인지, 부산에서 온 토마토인지 나오기 때문에 어디 토마토가 얼마에 낙찰되었다는 것이 뜨면 그것은 도매인들이 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도매로 사러 오신 분들은 “지금 시세가 어떻게 되고 있구나!” 이것을 보고 자기에 맞는 금액을 구매할 수 있게끔 유도해 줄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낙찰가 가격표시제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게끔 공공장소에 표시하는 시설이 필요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대화 사업 때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백종헌위원

이상입니다.

박순영위원장

백종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성섭 관리사무소장께 분명히 정찰제를 의무적으로 시행하라는 뜻이 아니고 입주 상인 대표성을 가지신 분들과 의논해서 가격표시제라든가 우리 소비자가 합리적으로 보고 비교·분석이 가능하게 하신다는 것, 그 다음에 의논해 보시라는 진의를 파악하고 계시지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박순영위원장

그렇게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명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숙위원

업무보고 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한명숙 위원입니다. 본 위원도 거기를 가끔씩 다니거든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박스로 집에서 애들이 많이 먹는 것은 거기에서 사오는데 싼 맛에 간다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싸고 괜찮다는 이런 것으로 몇 년 동안 다니고 있습니다. 좋은 가격에 싼 것을 먹는다는 것이 있고 수원시에 보탬이 될까하는 생각으로 거기를 많이 애용하고 주위 사람들도 많이 다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현대화 사업을 하실 때 시민들이 더 좋아하는 것을 정책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행복나눔! 수요한마당”에 나눔 운동 전개를 하고 계신데 그동안 하셨던 예인가요, 아니면 처음 시작하는 것인가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저희 특색사업으로 그동안 해 왔던 사업이 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너무 좋은 일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 환영하고 앞으로도 계속 발전시키고, 아동보육시설 같은 곳 세 곳은 너무 적은 것 같은데 더 늘려주시면 안 될까 싶은 생각이 드네요.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저희는 늘릴 수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11개소가 저희한테 신청·접수 되어서 하고 있는데 연초에 한 번 씩 공표를 해서 희망 복지시설한테 신청·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3개소가 신청·접수된 상태이고, 추가적으로 더 하신다는 데가 있다면 접수를 받아서 순차적으로 시혜가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특히 한부모가정 애들이 아동복지시설에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일 같은 것을 엄청나게 많이 먹더라고요, 언제 한 번 가보니까. 그래서 아동복지시설은 좀 늘려주셨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성섭

장성섭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

네,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이상입니다.

박순영위원장

한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장성섭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3분 회의중지

11시 3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정연규 체납세징수단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규

정연규체납세징수단장

체납세징수단장 정연규입니다. 존경하는 박순영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성원과 격려 덕분에 직원들 모두가 열정과 사명감으로 한 해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5년도에도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위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39쪽입니다. 과년도 체납액 징수율 30%달성 추진입니다. 매년 행정자치부에서 전국의 지자체에 동일하게 과년도 체납액 30%를 징수하라고 목표율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시는 지난해 26.9%, 2012년도 26.5%를 징수하는 등 30% 징수는 꿈의 수치에 불과했습니다. 2014년도 체납액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난해 체납세징수단이 출범할 때 지방세 이월 체납액은 558억 원이었습니다. 이 중 체납세징수단에서 직접 담당하는 납세자별 1,000만 원 이상은 467명에 194억 4,600만 원이었습니다. 체납세징수단에서는 2014년도 목표액을 전년도 실적 38억 4,400만 원보다 43%가 많은 55억 원을 징수목표로 정하고 총력을 기울인 결과 12월 말 기준 지방세 48억 1,800만 원, 세외수익금 10억 1,700만 원을 징수하여 체납세징수단 출범이후 10개월 만에 전년도 실적보다 51% 늘어난 58억 3,500만 원을 징수했습니다. 우리 시가 행정자치부에서 정한 마의 30%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연도폐쇄기가 끝나는 2월 말까지 176억 5,000여만 원을 징수해야 합니다만 12월 말 기준 159억 2,000여만 원을 징수하여 27.1%를 기록하고 있으며, 연도폐쇄기까지 약 14억 원을 추가로 징수한다면 30%를 돌파하게 됩니다. 체납세징수단과 4개 구청 세무과에서는 수원시 최초로 마의 30%를 달성하는 주인공이 되어 보자는 열망과 열정으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2월 말이 되어야 정확한 과년도 체납액 규모를 알 수 있습니다만 대략 600억 원 내외가 될 것으로 추정하여 30%에 해당하는 181억 원을 예상 징수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4개 구청과 체납세징수단이 하나가 되어 행자부가 제시하는 목표율을 달성할 수 있도록 2015년도에도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140쪽, 고액·고질 체납자 가택수색 추진입니다. 고액체납자 중에 실익 없는 부동산 소유자와 납세회피자 등에 대해 상반기와 하반기 각 1회 씩 집중실시 기간을 정하여 가택수색을 실시하고 환가 가능한 동산을 압류하여 체납액으로 충당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월부터 가택수색 예비대상자를 선정하여 소재확인 및 예고문을 발송하고 납부를 종용한 다음 납부기피자를 중심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가택수색을 통해 거액이나 고가의 동산을 압류하기는 쉽지 않습니다만 고액체납자가 성실납세자와 똑같이 편안한 삶을 살아가게 해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며, 심적 압박을 가하여 자진납부를 유도하기 위한 최후의 수단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는 21명의 가택을 수색하여 귀금속 및 가전제품, 차량을 압류하여 2,000여만 원을 체납액으로 충당했으며, 가택수색 예고 후 10명이 3,300만 원을 자진 납부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141쪽, 체납자 압류재산 공매입니다. 지방세 체납에 따른 압류 부동산 및 차량 등 동산에 대하여 실익이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공매예고를 실시한 후에 신속하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금년에는 부동산 152건, 자동차 108대를 공매처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극적이고 신속한 행정으로 체납세 징수율을 높이고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2쪽, 고액·상습 체납자 행정제재 강화입니다. 행정제재 유형으로는 최근 1년 간 체납액이 5,000만 원 이상인 경우에는 법무부에 출국금지를 요청할 수 있으며, 1년이 지난 지방세 체납액이 3,000만 원 이상인 경우에는 명단을 공개하고, 3회 이상 체납하고 총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경우에는 관허사업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 시에서 출국금지를 요청한 체납자는 2명이며, 3,0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 145명의 명단을 지난해 12월 15일 자로 공개한 바 있습니다. 고액·상습 체납자가 자유로운 활동을 할 수 없도록 법적 테두리 내에서 행정제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3쪽, 체납자 은닉재산 신고센터 설치 운영입니다. 날이 갈수록 납세기피 현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체납자 자신만 무일푼이면 된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가족이나 친인척 명의로 재산을 은닉한 고액 체납자의 재산을 발굴하기 위하여 체납자 은닉재산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할 예정입니다. 2월 중에 현판을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여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발굴하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45쪽,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계획입니다. 저희 징수단은 두 건의 지적사항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결손처분을 분산하여 실시하라는 것입니다. 위원님들의 지적에 따라 금년에는 매 분기별로 3회에 걸쳐 결손처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구청 세무과와 협의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결손처분 시 기준을 명확히 하여 징수 가능한 체납액을 결손처분 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사항입니다만 결손처분은 담당 공무원의 자의적 판단이 아닌 법적 기준을 충족해야 하는 것이므로 위원님들께서 우려하시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구청 세무과와 협의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체납세징수단은 체납액 징수 총괄부서로의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하면서 2015년도 체납세징수단 주요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순영위원장

방금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염상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염상훈위원

염상훈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받았고, 체납세 추징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140쪽에 보면 체납자 동산압류, 가택수색이라고 되어 있는데 가택수색까지 해요?
연규

정연규체납세징수단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가택수색을 지금까지는 하지 않았었는데 체납세징수단이 생기면서 고질적으로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해서 징수를 더 해야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가택수색을 했고, 법적으로 보장된 것입니다.

염상훈위원

법적으로는 보장받은 것이고, 고질적인 체납자에 한해서?
연규

정연규체납세징수단장

압류할 수 있는 부동산도 없고 예금도 없고 이런 사람들은 저희가 직접 방문해서 동산을 압류한다든지 아니면 그래도 숨겨놓은 재산이 있으면 심적 압박을 가하면 내지 않겠나 싶어서 해 가지고 작년에도 해 보니까 스물한 집을 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로 인해서 가택수색을 하겠다는 칼을 빼면서 5,500만 원 정도 받았습니다.

염상훈위원

실제로 행정상으로 나타나지 않는데 가서 하겠다, 가택수색 해서 법적인 것을 아무 문제없이 가택수색을 하면서 여기 있는 물건이라도 우리가 가져가겠다고 했을 때 자진해서 돈을 내는 경우도 있다는 얘기지요?
연규

정연규체납세징수단장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가택수사를 할 때는 새벽에, 원래 법에는 해가 뜨고 해가 지기 전까지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거든요.

염상훈위원

아, 낮에는 안 되고?
연규

정연규체납세징수단장

해가 떠서 해 지기까지!

염상훈위원

밤에는 안 되고 낮에만 된다!
연규

정연규체납세징수단장

그래서 집을 비우고 나가면 안 되니까, 저희가 아침에 6시에 출근해 가지고 해장국 한 그릇 먹고 가택수색을 들어갑니다. 그러면 “너무 한 것 아니냐?” 새벽 같이 쳐들어 온 것들에 대해서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그렇지요! 아주 고질적인 체납자이기 때문에 받아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그런 강행도 필요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과한 문제로 발생되어서 시민들의 고충 이런 것이 나올 수도 있기 때문에 물어본 것이고, 거기에 대해서는 충분한 검토를 하고 하시는 것이지요?
연규

정연규체납세징수단장

위원님께서 걱정 안 하시도록 하겠는데 가택수색을 가보면 그렇습니다. 어느 집은 나 하나만 무재산이고 가족한테 수 천만 원 통장이 있다든지 이런 경우도 있지만 받지 못해서 속은 상하고, 또 어떤 집은 가보면 아주 가세가 기울어 가지고 낼 수 없는 형편이 되어 있는 집이 있으면 그런 집은 결국 나중에 저희가 결손처분을 해 줄 수 있는, 직접 확인이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염상훈위원

그 얘기를 들으니까 조금 이해를 할 수 있겠는데 하여튼 그런 문제를 잘 판단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연규

정연규체납세징수단장

네, 알겠습니다.

염상훈위원

하여튼 수고 많으시고 올해도 체납에 대해서 어렵지만 수고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규

정연규체납세징수단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염상훈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순영위원장

염상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체납세징수단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정연규 체납세징수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6분 회의중지

14시 4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영춘 경제정책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춘

이영춘경제정책과장

11쪽이 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시민공감 공유경제 추진이 되겠습니다. 물건, 공간, 재능, 정보 등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여 사회, 경제, 환경적 가치를 창출하여 합리적 소비생활 추진과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시민이 공감하는 공유경제를 추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실천 중인 분야별 공유경제 추진내용 취합과 로드맵을 작성하고 상반기 중에는 조례를 제정하고 12월까지 활성화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유·무형의 자원을 함께 사용하여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가치를 창출해서 자원낭비를 줄이고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여 공유경제가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이 되겠습니다. 대기업과 전통시장의 상생협력 추진이 되겠습니다. 기업체와 전통시장간의 상생협력과 실천을 통해서 상호간의 이해의 폭을 확대하여 상생분위기를 조성하여 상생방안을 마련하고자 하는 것으로 상생협력 체결 대상은 기업체 22곳, 전통시장 22개로 44개 기업체 및 전통시장이 되겠습니다. 2월과 3월 중에 실무회의 개최와 협약을 통해서 상호간의 이해의 폭을 확대하고 상생협력과 실천을 통해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13쪽이 되겠습니다. 영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이 되겠습니다. 영동시장 3층과 4층에 숙박시설 및 문화예술촌을 조성해서 문화관광형 시장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문화예술을 접목한 수익사업 전개로 전통시장의 활로 개척과 기반을 마련하여 전통시장이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이 되겠습니다. 전통시장 경영 마케팅 활성화 지원입니다. 22개 전통시장에 대해서 자생력 강화를 위한 활성화사업을 발굴 및 지원하고 전문기관 등을 통한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여 경쟁력을 제고 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문화예술행사 지원, 경영마케팅 지원 사업 유치, 릴레이 마케팅 홍보활동, 무료배송 지원, 청년혁신점포 지원 등 시장별 특성화된 사업을 추진하여 전통시장이 활성화되고 경쟁력이 제고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5쪽이 되겠습니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노후 시설의 안전성 확보와 편의시설 확충으로 쾌적한 쇼핑환경을 조성하여 자생기반을 구축하고자 하는 것으로 올해 사업비는 18억 6,2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시설현대화 사업 지원을 통해 고객과 상인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자활기반 구축을 통해서 매출 증대 및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이 되겠습니다. 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경쟁력 강화 지원이 되겠습니다. 자영업자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운전자금을 지원하여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도모하고자 하는 것으로 이를 위한 지원사업으로는 소상공인 특례보증, 창업운전자금 지원, 미소금융소액대출 자금이 있습니다. 소상공인들이 경영 및 창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이 되겠습니다. 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이 되겠습니다. 수원 경제캠프 운영, 글로벌 경제토론회 개최, “경제브리핑” 책자 배포, 경제지표 조사 결과 기초자료 활용 등 시민경제 교육 및 경제정보 공개를 통하여 지역경제의 변화방향을 선도하고 경제지표 조사자를 기반으로 한 효율적인 경제정책 수립으로 튼튼한 지역경제 기반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쪽이 되겠습니다. 지방물가안정 관리대책 추진이 되겠습니다. 서민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물가파급 효과를 감안하여 지방공공요금과 개인서비스 요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소비자단체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서 물가안정을 유도하여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이 되겠습니다.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과 상거래질서 확립이 되겠습니다. 우리 지역에는 22개 전통시장과 대형유통업체, 대부업체, 복권방 등이 있습니다. 불법행위 점검을 강화하여 소비자 피해예방과 구제활동으로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처리요구사항 및 조치계획에 대해서 몇 가지만 간략하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2쪽이 되겠습니다. “롯데몰과 전통시장과의 협상과 관련해서 지원금의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하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재 각 상인회별로 지원금 관리를 위한 시장별로 법인설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골목상권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방안을 강구하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의회 감사를 받은 후에 11월 26일 골목상권에 있는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애로사항 의견수렴을 했습니다. 거기에는 우리가 골목상권이 15개, 아파트 상가 9개가 되겠습니다.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소통채널 운영으로 애로사항을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이 되겠습니다. 전통시장 내 공용주차장 이용방안이 되겠습니다. 현재 지동시장은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일요일에 무료 개방하고 있으며, 아울러 야간에는 20시∼다음날 10시까지 무료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구매탄시장은 현재 야간 주차료 수입금으로 인건비 부족을 현재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인회 측과 협의해서 야간에 무료 개방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쪽이 되겠습니다. 전통시장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예방대책이 되겠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소방서 및 전기안전공사 등 안전관리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으며, 현재 전통시장 전기 안전점검을 7개 시장, 860개소에 대해서는 현재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정책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순영위원장

이영춘 경제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2월 1일자로 공로연수 들어가게 되시지요?
영춘

이영춘경제정책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순영위원장

공직에 몇 년 계셨어요?
영춘

이영춘경제정책과장

35년 3개월 근무했습니다.

박순영위원장

정말 수고하셨다고 박수 한번 쳐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일동박수

영춘

이영춘경제정책과장

감사합니다.

박순영위원장

35년간 수고하셨고, 더군다나 일거리가 많은 전통시장을 담당하는 경제정책과에 계시면서 시장을 누비는 과장님의 모습이 멋졌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방금 보고 받으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 계세요? 백종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헌위원

공로연수 들어가시는데 과장님 들으시라고 질의하는 것이 아니라 뒤에 팀장님들이 듣고 반영해 달라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15쪽을 보시면 현대화 추진을 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전기나 소방에 대해서 지원해 드리고, 시정처리사항에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전기인 경우에는 안전관리자를 선임하게 되어 있습니다. 관리자를 선임할 규모 이하인가요, 규모 이상인가요? 담당하는 팀장님, 아시는 분 계세요?

박순영위원장

마이크 사용하셔서 직함 말씀하시고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헌위원

앞에 자리로 나와 앉아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임이 되어 있는 것입니까, 아니면 선임 제외대상입니까?
공동으로 쓰는 것에 대해서,
의무적으로, 그러면 선임비용을 우리가 냅니까, 아니면 시장에서 걷어서,
자체부담을 하고 있는 것이지요?
그것을 확인해 달라고 말씀드리는 것은 어떤 화재가 난 이후에 책임소재를 따졌을 때 방관해 버려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어서 지금 근래에 화재사고도 많이 나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전기안전에 대한 것은 3년에 한 번씩 관리자를 선임하게 되어 있고, 3년에 한 번씩 점검을 받도록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안전관리자는 교육을 받도록 되어 있지요?
이것에 대해서 체크해 주시고,
체크리스트를! 그 다음에 소방에 대해서는 매년 안전정밀점검을 받아야 되는데 안전정밀점검을 받은 데이터를 가지고 그 데이터 속에서 미비한 것을 우리가 개선시켜주어야지 그냥 누가 얘기하면 예산 주어서 개선시키고 그렇지 않은 데는 개선을 안 시키는 것은 문제가 있어서 어차피 우리가 예산은 책정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무조건 다 해 줄 것이 아니고 점검을 받아서 문제가 되는 데 위주로 먼저 해 드려야 되는데 시장이, 우리가 굉장히 많은 숫자의 시장이 있는데 어떤 시장은 이의제기 하니까 가서 예산 들여서 해 주고, 실제로 문제가 있지만 이의제기를 안 하니까 문제가 없는 줄 알고 안 해 주었단 말입니다. 그러기 전에 점검한 결과를 제출하도록 하고 점검한 결과를 보고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9쪽에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과 상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내용이 있습니다. 공산품, 그러니까 소비자보호를 위해서 실량표시도 있고 공산품 상품 검사도 있습니다. 그런데 전체적으로 소비정착과 소비자의 보호인데 그것은, 팀장님이신가요?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가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위생정책과에서는 유흥주점이나 노래방에서 술을 파느냐 안 파느냐를 단속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반대로 소비자의 권리로 볼 때는 업체가 잘못하면 소비자가 농락을 당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 가지입니다. 노래방은 노래를 부를 수 있고 단란주점은 간단하게 술을 마시고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데고 유흥주점은 유흥주점입니다. 그런데 세무서 직원들은 유흥주점 이외에 노래방이나 단란주점을 급시에 방문해서 유흥업을 했으면 유흥에 맞게 세금을 거둬들여야 하는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수원시는 어떻게 하고 있느냐 하면 단속을 안 하기 때문에 세무서 직원이 유흥한다는 사실을 알면 가서 유흥업으로 면허가 내어졌든 안 내어졌든 가서 유흥에 대한 일을 했으면 유흥에 맞는 세금을 부과해야 될 의무가 있습니다, 세무서 직원은! 우리는 이렇게 하고 있고! 제주도 같은 경우는 노래방에서 술을 팔거나 단란주점에서 유흥행위를 하면 바로 폐쇄시켜버립니다. 소비자 권리를 보호해 드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것이 사각지대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소비자 권리를 보호하고 그 다음에 위생정책과는 그냥 술 팔면 안 된다고 해서 만약에 신고가 들어오면 가서 영업정지만 시키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세무서 직원들은 유흥을 했으면 유흥에 맞는 세금을 받아야 되니까 가서, 이 일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세금 받는 일만! 그러면 반대 입장으로 보시자고요! 소비자는 속고 있는 것이고 그리고 만약에 노래방 입장에서는 세무서 직원이 와서 “니가 유흥했으니까 세금 내라”고 했으니까 세금을 냈습니다. 유흥업소가 아닌데! 그런데 또 누가 신고를 하니까 위생정책과에서는 와서 무엇이라고 하느냐 하면 영업정지를 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정리가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정리가 명확하게 되어서 제주도처럼 노래방은 노래만 명확하게 부른다. 단란주점은 노래를 부를 수 있고 술을 먹을 수 있다. 또 유흥주점은 유흥에 대한 영업행위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구분해서 이것에 대한 단속을 하는 것이 맞는지, 소비자 권리로서! 아니면 지금 우리 수원시같이 그냥 임기응변으로 하는 것이 맞는지 이것을 주도하는 데가 지금 없습니다. 자기 일만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것인지 한 번 대안을 마련하시고, 여기 국장님이 계시니까 대안을 마련하시고 3개 기관이 협력을 해서 의견을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순영위원장

백종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상으로 경제정책과에 대한 업무보고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이영춘 경제정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동안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영춘

이영춘경제정책과장

네, 감사합니다.

박순영위원장

다음은 김창범 기업지원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창범

김창범기업지원과장

기업지원과장 김창범입니다. 보고서 33쪽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일 먼저 “수원 첨단산업진흥재단” 설립 건입니다. 본 내용은 기업지원과 산업지원 기능을 통합적으로 수행하면서 산·학·연·관 네트워크의 거점역할 수행을 통해서 중소·벤처기업의 기업역량 강화를 지원할 목적으로 추진할 계획에 있는 사업입니다. 지난해 “R&D 및 첨단산업 역량강화 연구용역” 시에 “수원 첨단산업진흥재단” 설립 필요성이 제시되어서 동 내용과 함께 추진하는 내용으로 금년 2월 달에 설립 타당성과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과 2016년 조례제정을 통해서 2017년 상반기에는 본 목적대로 재단이 설립될 수 있도록 계획을 가지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중소기업지원관 건립입니다. 기업간 상호협력 공간을 마련해서 업종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수원비즈니스센터 건립을 통한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사람과 함께하는 산업단지 조성을 하고자 하는 내용이 주 내용으로 지난 8월 29일 중소기업지원관 건립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수립용역을 완료하였습니다. 올해는 행정절차로 투·융자심사와 부지매입과 관련한 내용과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실시 이런 것을 통해서 2016년 하반기에는 중소기업지원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행정 이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1안과 2안이 있는데, 1안에는 지하 3층과 지상 5층, 2안은 지하 5층과 지상 8층으로 일단 타당성 용역 초안이 나왔습니다. 행정절차를 통해서 확정 짓고 절차대로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35쪽입니다. Bio 및 R&D허브 입지 강화입니다. 수원의 미래를 선도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민간투자와 지역개발, 지역산업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기업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향후 추진계획을 말씀드리면, 앞으로 수원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수원 R&D 사이언스 파크, 공공기관 종전부지와 광교 및 호매실지역에 들어올 수 있는 각종 산업에 따른 맞춤형 기업유치계획을 수립·이행할 것이며, 산·학·연·관 투자유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수원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현재 산업 1, 2단지와 성대, 서울농대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는 촉진지구를 확대해서 올 연말까지 수원산업 3단지가 입주되면 3단지를 촉진지구로 확대 운영하고자 합니다. 그 외에도 외국인 투자 활성화와 유치기업 사후관리 강화를 통해서 R&D 허브 입지강화를 위한 기업지원과의 업무를 착실히 수행하고자 합니다. 36쪽입니다. 기업하기 좋은 고품격·녹색산업단지 조성입니다. 산업단지 내에 다양한 지원시설 확충과 기업현실에 맞는 규제완화, 문화가 어우러진 녹색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최고의 기업친화도시 수원을 완성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현재 산업단지 내 미가동 중인 폐수처리장은 타용도로 전환하기 위한 용역이 수립되어 추진되고 있고, 산업 1, 2단지가 현재 관리권이 경기도로 되어 있습니다. 이 내용을 수원으로 관리권을 일원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에 있고, 3단지 1단계에 6개 업종이 블록별로 지정되어 있는데 블록업종 완화를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행사와 산업단지 입주기업과의 소통의 시간도 주기적으로 마련하고자 합니다. 37쪽, 기업(氣 - UP)지원 TOTAL SOLUTION 내용입니다. 기업의 다양한 기호와 욕구에 맞춘 기업 종합지원 체제 구축으로 기업인들이 기업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함께 하는 동반자로서의 성장과 발전을 도모하는 내용으로 중소기업 경영 맞춤형 종합컨설팅 제도를 운영하고 “기업인 중심”의 기업SOS시스템을 운영, 강화하고자 합니다. 이 내용에는 규제개선과 임원과의 간담회,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이 들어가 있습니다.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운전자금 지원과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산·학 협력과 중소기업 R&D지원을 강화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중소기업 글로벌 마케팅 강화입니다. 자유무역 FTA확대 추세에 부응하여 세계 광역권 네트워크를 통해 체계적 수출 마케팅 지원으로 중소기업 수출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주 내용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수출마케팅 기초 역량조성 지원으로 4개 사업을 추진할 것이며, 광역권 네트워크 연계 수출마케팅 활성화를 통해 역시 4개 사업을 추진 할 계획입니다. 작년도에도 184개 업체가 참여했는데 올해도 본 내용이 계획대로 잘 이행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39쪽,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및 근로자의 권익향상입니다. 노사민정이 협력하는 가운데 고용서비스 향상을 통해서 든든하고 균형 잡힌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수원시 비정규직 근로조건 향상과 고용개선을 위한 정책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 주 추진내용으로는 노사민정과 관련된 노사민정 협력사업, 노동조합 상생 화합 행사지원, 근로종합복지관 시설개선사업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작년 연말부터 추진 중에 있는 수원형 생활임금제도 마련을 위해 금년에는 대시민 공청회를 통한 생활임금제도기반을 공고히 하고자 합니다. 또한 비정규직 해소를 통한 고용개선 연구용역과 비정규직 종합대책도 함께 수립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된 내용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41쪽입니다.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업체가 자금용도에 맞게 적정하게 사용하였는지 사후관리를 하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를 위해 저희들이 금년부터는 자금사용계획서 서식을 변경하여 세부적으로 사용계획을 받도록 서식을 변경하였으며, 연1회 이상 정기점검과 수시점검을 통해 당초 목적대로 자금이 용도에 맞게 사용되고 있는지 확인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42쪽입니다. 수원산업단지 및 서수원지역 등에 공장용지를 분양할 경우 소규모 공장이 입주할 수 있도록 200∼300평 규모의 소규모 공장용지 분양을 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하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본 내용은 산업단지를 조성·분양하는 사업부서에 공문으로 정식 협조요청을 하였으며, 앞으로 추진 중에 있는 산업단지 조성과 산업 3단지, 2단지에는 금년 2월부터 분양예정에 있는데 당초에 없었던 지식산업센터 2개 필지에 7,200평 정도를 마련하여 소규모 공장들이 입주하여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개발계획변경을 한 바 있습니다. 또한 “우리 시에서 생산되는 지역제품 사용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것 같아 앞으로 우리 수원시의 완제품 업체를 파악하여 제품 홍보 방안을 강구하라”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현재 우리 시에는 의무공장등록업체가 1,196개가 되어 있습니다. 완제품 생산업체 실태 조사와 함께 금년에는 중소기업 지원시책에 대한 책자를 발간하여 1,196개 업체 전체 본 내용과 함께 지원시책을 발송하여 홍보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순영위원장

김창범 기업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보고 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기업지원과장님 업무보고 하느라 수고하셨고, 말은 은이고 침묵은 금이라 했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기업지원과의 업무보고를 받으시면서 잘 하라는 격려의 말씀을 침묵으로 하셨다고 생각하시고 업무보고 하신 대로 잘 수행해 주셔서 올 연말에 행감을 받을 때에는 지적이나 제안보다는 칭찬을 많이 받는 그런 담당부서로 거듭날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창범

김창범기업지원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순영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창범

김창범기업지원과장

감사합니다.

박순영위원장

다음은 민병구 일자리창출과장님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병구

민병구일자리창출과장

일자리창출과장 민병구입니다. 일자리창출과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47쪽, 2015년도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이 되겠습니다. 민선6기 일자리창출 목표는 16만개이며, 금년도 목표는 정부부문 2만 8,000개, 민간부문 6,000개를 합해서 3만 4,000개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목표달성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금년 4월에 있을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추진계획 평가에서 좋은 결과가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8쪽, “고용복지⁺센터” 설립 운영입니다. 민선6기 약속사업인 수원시 “고용복지⁺센터”를 설립하여 일자리 지원과 복지 서비스를 수요자 중심으로 통합 제공하여 기관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운영형태는 고용센터 중심형으로 추진하게 되겠으며, 기능은 고용과 복지 서비스를 초기상담과 신청·접수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또한 공공복지 급여서비스와 초기상담 및 안내 등이 되겠습니다. “고용복지⁺센터”설립은 상반기 이내에 건립되는 것으로 추진이 되고 있고 현재 고용노동부에서 선정 작업 중에 있습니다만 이달 말 쯤 결과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희 시가 선도 지자체로 선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고용복지⁺센터”는 현재 동수원 사거리에 있는 수원 고용센터 2층에 약 68평의 규모로 설치가 되겠으며, 9개 기관에 23명이 참여하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일자리센터 운영을 통해서 8,000명 취업을 목표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수원 일자리 네트워크 운영 협의회를 활성화하고 동 주민센터에 일자리 상담 창구를 설치해서 운영을 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을 대형 유통매장 중심으로 10개소에 운영을 하고 있으며, 일자리 발굴단도 2명을 채용해서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한 전문 컨설턴트와 함께 동행면접을 실시해서 취업률을 높이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대규모 박람회와 상설면접장 운영 등을 통해서 구인·구직 채용행사를 꾸준히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9쪽, 사회적경제 활성화 추진이 되겠습니다. 먼저 현황을 말씀드리면 현재 우리 시에는 사회적기업이 73개가 있으며, 협동조합이 113개, 마을기업이 8개가 있어서 총 194개의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있습니다. 현재 자원봉사센터에 위탁운영 중인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다소 불합리한 면이 있어서 영동시장에 조성 중인 사회적경제창업지원센터로 이전 운영할 계획이며, 규모는 1,462㎡정도가 되겠으며 여기에는 행정실, 보육실, 전시홍보관 등이 위치하게 되겠습니다. 또한 전문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해서 위탁운영을 하는 것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창업 인프라 구축 확대를 위해서 창업지원센터를 조성하여 보육에 힘쓰도록 하겠으며, 체계적인 기업육성을 위한 경영·회계·법률·금융·기술 등에 대한 컨설팅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서 우수기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자립성장 기반 구축을 위해 판로지원, 우선구매, 재정지원 등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조직간 민간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서 간담회와 한마당행사, 학습동아리, 워크숍 등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0쪽, 협동의 경제! 협동조합 활성화 추진이 되겠습니다.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우리 시에는 113개의 협동조합이 있습니다. 협동조합 활성화 지원을 위해서 경영합리화를 위한 경영지원 등 전문가 1:1 멘토링을 실시하고 제품홍보, 설립과정 등 조합소개 및 사업정보 공유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으며, 우수 조합 탐방단 운영, 네트워크 운영, 자체 워크숍, 학습 동아리 등을 통해서 네트워크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협동조합에 대한 기초이해 교육과 상담센터 운영, 구성원 역량 강화에 대한 아카데미를 운영하도록 하겠으며, 협동조합 장터운영과 공공기관 우선구매 추진을 통해서 생산물품 판매촉진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1쪽, “수원형 창업성공시스템” 효율적 운영이 되겠습니다. 예비창업자를 위한 1인 창조기업·시니어 창업지원센터와 초기 창업지원을 위한 창업지원센터 그리고 지속성장 기업육성을 위한 창업성장지원센터로 이어지는 3단계 수원형 창업지원센터를 조성 완료한 바 있습니다. 이 사업이 현재 우수사례로 평가를 받고 있으며,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2014년도에는 매출 150억에 260여 명의 고용실적을 보인 바 있습니다. 또한 구도심권 내에 위치하고 있어 침체된 지역상권회복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금년도에도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많은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2쪽, 지역맞춤형 전문인력 양성 지원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맞춤형 인재 인큐베이팅 사업과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사업으로 나누어 추진이 되겠으며, 먼저 맞춤형 인재 인큐베이팅 사업은 관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젊은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진행되겠으며, 참여인원은 50명이 되겠습니다.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은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으로 추진이 되겠으며, 보안네트워크, 치위생사 재취업훈련 등 7개 사업으로 나누어 진행이 되겠습니다. 또한 2015년도 도시활력증진 지역개발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되어 추진하게 되는 사업으로 일자리창출 거버넌스 구축 운영과 창조 인재 양성 교육, 주민주도형 창조 이벤트 개발 및 운영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서 진행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3쪽, 공공일자리 지원 사업 추진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공공근로 사업 등 3개 사업으로 진행이 되겠으며, 먼저 공공근로사업은 4개월 씩 3단계로 나누어 진행이 되겠으며, 연 인원 730여 명이 참여하게 되겠습니다. 또한 지역 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이 되며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사업과 환경개선사업으로 나누어 진행이 되겠으며 75명이 참여하게 되겠습니다. 다음은 청년층 직장체험 연수제 운영이 되겠습니다. 겨울과 여름방학 기간을 통해서 진행이 되겠으며, 연 인원 300명이 참여하게 되겠습니다. 현재 각 부서에서 행정보조 인력으로 170명이 참여해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직장생활체험을 통해서 향후에 있을 장래의 직장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4쪽, 취업성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이 되겠습니다. 본 사업은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특성화고 취업지원 사업으로 나누어 진행되겠으며,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청년뉴딜사업과 청년층 단기취업 프로그램 등 5개 사업으로 나뉘어 진행이 되겠으며, 특성화고교 취업지원 사업은 찾아가는 순회 취업특강과 신입생 진로캠프 등 4개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진행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네 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56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수원 일자리센터의 전반적인 운영 실적이 전년보다 높아졌으나 젊은층의 취업비율은 낮은 편이므로 청년층에 대한 맞춤형 프로그램 활성화를 하라”는 사항에 대해서는 금년도에 특성화고 졸업자와 만 20세∼29세 미만에 대한 신규 프로그램 세 건을 추가로 시행하도록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57쪽,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동일 지적사항에 대하여 매년 반복되고 있으니 이에 대한 원인분석과 기업에 대한 교육과 맞춤지원 및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하라”는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재정지원 사업 부정수급 예방교육을 1회 이상 해 나가도록 하겠으며, 회계 실무교육을 연2회 이상 실시하도록 하겠으며 고용노동부와 경기도, 협력기관과 합동으로 분기별 지도점검을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위원 대부분이 공무원인데 민간인을 참여시킬 수 있도록 검토하라”는 사항에 대해서는 작년도 공무원 8명을 금년도에는 5명으로 줄이고 민간단체 인원 3명을 추가해서 위촉을 완료 하였습니다. 끝으로 “창업지원센터에서 3년 정도 인큐베이팅 된 업체들이 자금여력이 안 되어 수원산업단지 등 수원지역 입주를 못하고 타 지역으로 떠나는 경향이 많으니 효율적인 예산운영 등 관리에 만전을 기하라”는 사항에 대해서는 검토결과 3년 이후에 첨단기술업종과 생산형업종에 대해서는 그 자리에서 2년 간 더 보육할 수 있는 것으로 중기청과 협의를 해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으며, 장기적으로는 지식산업센터가 건립되면 그곳으로 입주하도록 유도해 나가는 것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순영위원장

방금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일자리창출과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민병구 일자리창출과장님, 이제 과명도 일자리정책과로 바뀌지요?
병구

민병구일자리창출과장

네, 그렇습니다.

박순영위원장

경제정책국도 일자리경제국으로 아마 바뀌는 것,
병구

민병구일자리창출과장

고용경제국으로!

박순영위원장

고용이 일자리로 바뀐다고 재검토안이 들어왔는데, 그만큼 일자리를 아마 민선6기 들어 염태영 시장님이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지난번에 창업성장지원센터하고 두 군데 다녀오면서 2013년도에 우리가 조금 손길이 미처 못 간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민병구 과장님이 그것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계시잖아요!
병구

민병구일자리창출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박순영위원장

부서를 잘 이끌어 나갈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민병구 일자리창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병구

민병구일자리창출과장

고맙습니다.

박순영위원장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4분 회의중지

15시 4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현주 생명산업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생명산업과장 이현주입니다. 63쪽, 농업의 6차산업화 기반조성입니다. 생산과 유통·판매, 체험 등을 연계하여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농경지 면적으로는 전·답 합쳐서 1,170㏊이며, 품목별 농가 현황을 보면 수도작, 시설채소, 화훼, 포도 등인데 주로 수도작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상토, 농약, 비료, 하우스 자재, 포장재, 농기계 등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쌀소득보전직불제, 밭농업직불제, 농가소득을 보전하며 체험농장 조성을 위한 간이화장실, 세면대 등을 지원하여 농업 체험농장 조성 등 19개 단위사업에 8억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64쪽입니다.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입니다. 시설의 노후화 및 물류시설 부족 등으로 인해 종사자와 이용자에게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본 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한 환경과 이용편의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1만 3,085㎡ 추가 부지를 매입하여 총 부지 7만 10㎡에 지상 2층, 지하 1층으로 건물면적 7만 7,780㎡가 되겠습니다. 추진 방식으로는 단계적 순환재개발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추진상황입니다. 2013년도 농림수산식품부로부터 공모사업 최종적으로 선정되어 2014년도 7월 18일 예비타당성조사 2차를 요구해서 기획재정부로부터 2014년도 11월 28일 예비타당성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문제점 및 대책으로는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타당성,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어야 중앙 투·융자심사 등을 거쳐 국비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금년도 5월에 국고보조금을 신청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발주, 추가 부지매입, 착공, 준공 순으로 진행 할 계획입니다. 65쪽입니다. 전통식품식생활체험관 운영입니다. 식생활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전통음식에 대한 체계적인 보존과 발굴 및 재현을 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장안지구 문화시설구역 내에 3,036㎡에 2층 한옥으로 건축하였으며, 주요 시설로는 조리실, 강의실, 전시실, 사무실, 접견실, 저온창고 등을 설치하였으며, 위탁예산은 10억 9,600만 원입니다. 추진사항으로는 운영 조례를 2014년도 7월에 제정했으며, 2014년도 9월 19일 수원시문화재단으로 운영주체를 선정하였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금년도 2월에 개관할 예정이며, 본격적 체험 프로그램 운영은 금년 3월에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66쪽입니다. 가축질병 방역대책 추진입니다. 최근에 구제역 및 AI 등 가축질병이 연중 발생하고 있으며,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상시 방역활동으로 가축질병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합니다. 현재 저희 가축현황을 보게 되면 우제류에 소가 26농가에 803두, 돼지가 3농가에 1,360두가 있으며 조류는 닭이 8농가에 1,600마리, 메추리가 3농가에 6,800수를 사육하고 있습니다. 추진사항으로 매주 수요일에 전국 일제 소독의 날을 운영해서 상시 방역시스템 체제로 전환할 계획입니다. 67쪽입니다. 농수산물 직거래를 통한 상생협력 추진입니다. 수원·화성·오산 3개 시의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상설장터 개설과 수원문화제 기간 중에 직거래장터 및 김장시장 등을 공동 개장하여 상생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으로는 현재 수원 파머스마켓을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본 사업을 수원·화성·오산 파머스마켓으로 전환하여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장소는 수원시청과 영통구청에 운영하고 이 사항이 잘 되면 좀 더 확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68쪽입니다. 학교급식 식자재 안전성 강화입니다. 학교급식의 식재료에 대한 위해요소를 식재료 안전성 검사를 통해서 사전에 예방하고 신뢰받는 학교급식 실현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대상으로는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급식 재료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추진내용으로는 농산물에 대해서는 식품첨가물 및 잔류농약을 검사할 계획이며, 쌀에 대해서는 도정공장 현장점검 및 중금속을 검사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축산물에 대해서는 개별 인식번호 및 한우 유전자 검사를 추진하고 수산물에 대해서는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69쪽입니다. 홀몸 어르신에 대한 유기견 분양 지원사업입니다.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 대한 유기견 분양으로 심리적 안정을 유도하고 사람과 동물과의 공감대 형성을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는 첫 사업으로 20개 가정에 대해서 유기견 20마리를 지원하겠으며, 추진계획으로는 홀몸 어르신 대상자를 구청과 수원시 수의사회와 협조해서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으로 있으며, 진료 동물병원을 지정해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71쪽입니다.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여덟 건 중 중요한 네 건만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화성행궁에서 실시하는 국화전시회의 볼거리가 풍성하지 않으니 작품을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학교와 국화재배 농가, 국화동호회와 긴밀히 협조해서 성공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두 번째, 부족한 공공인력 지원을 증대해서 학교에서 많은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73쪽입니다. “우리시 학교급식 공동구매 사업 추진 시 우리시 업체의 물품구매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바란다.”는 것에 대해서는 저희가 현재 여섯 개 김치 공동구매 선정 중 풍미식품 한 개 업소만 선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금년 1월에 경기지식품이라는 김치공장이 인계동에 공장설립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방문을 해서 금년 5월경에, 5월이나 6월경에 김치공동구매에 참여할 수 있도록 권유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또한 김치뿐만 아니라 수산물까지 공동구매가 될 수 있도록 업무를 확대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74쪽입니다. “농수산물시설현대화 사업 시 공사기간 단축 및 유지관리 비용 효율화를 위하여 지하층을 없애고 지상부로 건립하는 방안을 검토하기 바란다.”는 사항에 대해서, 저희들이 현재 기재부에서, 기재부 국토개발연구원에서 현재 용역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용역은 잘 진행되고 있고 거기에서 결과가 나오면 저희들이 농림식품부와 시의회, 시민 등 각 전문기관의 의견을 수렴해서 기본계획 및 실시계획 설계 시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78쪽입니다. “수원시 친환경 급식지원센터를 조속히 재설치해서 안정화를 하기 바란다.”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조직부서, 인사부서와 긴밀히 협조해서 6급 상당의 직원을 채용해서 금년 상반기 중에 정상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순영위원장

방금 보고 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백종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헌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지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구제역과 조류독감이 심각할 정도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장님이 보실 때 우리 수원시는 현상이 어떻다고 보십니까?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구제역보다는 조류인플루엔자는 야생조류에 의해서 발생하기 때문에 저희들은 닭이나 메추리 농사짓는 분들은 큰 문제가 없는데 다만 야생조류에 의한 발생이 작년처럼 진흥청 내에서 기러기가 떨어져서 AI가 발생되었었는데 그런 것은 저희가 수원에 농사짓는 분들이 벼를 탈곡을 하면 벼가 떨어져 있어서 거기에 기러기들이 많이 오고 있습니다, 저도 최근에 등산을 하면서 보면. 그래서 100% 그것을, 야생동물을 행정의 노력으로 차단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우리가 방역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백종헌위원

거기에 왔다가더라도 그 지역에 문제가 없도록 방역을 해야 할 텐데 방역에 대한 예산은 있습니까?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저희가 방역차량이 한 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백종헌위원

차가 논 가운데 들어가지 못 할 것 아닙니까? 또 호수 가운데에 들어갈 수 없지 않습니까?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조류나 AI는 할 수 없고, 다만 구제역 같은 경우 농가에 방문해서 우리가 소독을 매주 수요일에 권선구청과 장안구와 협조를 해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우리가 상식적으로 구제역이라고 하면 날씨가 따뜻할 때, 찬바람이 불면 없어지고 조류독감은 차가울 때 발생했다가 날씨가 따뜻해지면 없어지는 것이 관례였는데 지금 겨울인데 구제역이 오고 있지 않습니까?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백종헌위원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구제역 바이러스가 그만큼 내성을 가지고 강해졌다는 얘기고, 결국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지역 주변에서 구제역 바이러스나 조류독감 바이러스에 대해 완전한 퇴치운동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고, 이렇게 동·식물에 대한 바이러스가 나중에 더 강화되면 결국은 사람한테로 오는 문제고, 지금 우리 수원시민이 가장 좁은 땅에서 가장 밀집되어서 살고 있지 않습니까?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백종헌위원

그러면 이것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 지금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 사회가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은 이 문제를 어떻게 대처하실 것인가! 경제국장님! 이것에 대해서 올해 어떻게 대처하실 것인지 거기 마이크 켜시고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확보와 대책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 좀,
필근

이필근경제정책국장

예산은 국비를 포함해서 충분히 반영이 되어 있고 그 다음에,

백종헌위원

그러면 우리가 실천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소독을 한다든가 실천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필근

이필근경제정책국장

그렇지요! 매주 수요일에 말씀드린 것처럼 구제역은 소독을 하는데 조류독감에 대해서는 소독하기가 좀 어렵다는 것입니다.

백종헌위원

아니, 그것이 지역이 오염되어 있을 수 있다니까요! 예를 들어서 작년에도 언론에 보면 그런 것이 나왔습니다. 시베리아에서 새가 날아와서 조류독감이 발생했을 것이라고 처음에 예측했는데 소련에는, 시베리아에는 조류독감이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보면 소련에서 날아오던, 시베리아에서 날아오던 새들이 조류독감 걸린 새가 어떻게 여기까지 날아오겠습니까, 그 전에 다 죽었지! 그러니까 결국은 새가 옮겨오는 것이 맞느냐, 아니면 그 일대가 오염이 되어 있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한 역학조사를 하셔야 됩니다. 그러면 샘플링을 채취해서 역학조사를 해 보고 그 일대의 땅이나 이런 데에 있으면, 그러면 새가 안 날아오더라도 이 바이러스가 더 진화되면 사람한테 옮겨 붙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 지역에 역학조사를 하셔서 그 지역이 조류인플루엔자나 아니면 구제역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반응을 보이면 그 일대를 소독하셔야 됩니다. 우리 수원시의 땅이 지금 오염되어 있을 소지가 있다고 본 위원이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안 하고 단지, 그러면 방법은 무엇이냐 하면 모이를 다른 데에 뿌려 가지고 새가 안 날아오게 하면 되지 않습니까, 모이가 많은 데로 새가 날아갈 테니까요! 그런데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많지는 않지만 논과 밭 또 하천, 저수지 여기가 오염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역학조사 할 필요가 있다고 본 위원이 부탁을 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실 것인지 답변을 주십시오.
필근

이필근경제정책국장

위원님께서 아주 심도 있게 말씀하셨는데 저희 생각보다 위원님은 본질적인 그러한 조류독감을 막자는 차원에서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수의사 또는 그런 환경단체와 의논을 해 가지고 토양의 문제가 있어서 조류독감이 생긴다고 하면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요!

백종헌위원

그러니까 역학조사를 해 보셔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샘플링을 해서 거기를 조사해 보고 토양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한번 해볼 필요가 있다고 이렇게,
필근

이필근경제정책국장

전문가들하고 의견을 나누어서,

백종헌위원

전문가들이 아나요, 땅을 조사를 해 봐야지요!
필근

이필근경제정책국장

땅을 조사하기 전에 수의, 그렇게 땅 때문에 문제가 생겨서 조류독감 원인이 발생했는지 수의사나 환경단체 사람들하고,

백종헌위원

반대로, 반대로 조사를 해 보니 현재 우리 수원시 땅에는 구제역이나 또는 조류독감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자를 찾지 못 했다고 하면 수원시민에게 신뢰를 드릴 수 있고,
필근

이필근경제정책국장

그렇습니다.

백종헌위원

혹시 외부에서 날아온 그런 기러기나 이런 철새 한두 마리가 조류독감으로 죽었을 때에도 시민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우리가 신뢰를 드릴 수 있지 않습니까?
필근

이필근경제정책국장

그렇지요!

백종헌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토양에 대해서 조사를 해 볼 필요가 있지요!
필근

이필근경제정책국장

네, 알았습니다.

백종헌위원

그 다음에 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아까 식자재에 대해서 방사능이나 중금속, 또는 농약잔류 이런 것에 대해서 검사도 샘플링을 하시고 이렇게 하시는데 이것 이외에 농수산물시장이나 대형마트를 통해서 들어오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현재 농수산물도매시장 내에 반입되는 농수산물에 대해서는 경기도에서 나온 보건환경연구소 수원출장소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입하되는 농산물에 대해서 샘플을 채취해서 현재 검사하고 있고, 저희들은 학교에 납품되는 급식에 대해서 1차적으로,

백종헌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한 가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농수산물시장에서 검사하고 있는지는 우리 시민들이 신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면 바로 기술을, 전문직 공직자들이 제일 약한 부분이 뭐냐 하면 거버넌스를 이루어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거버넌스를 이루어야 많은 분들이 알게 되고, 알아야 이 분들이 열심히 일 한다고 평가하게 되고 그래야 그 분들을 통해서 조직을 더 강화하고 인원을 더 늘려 달라고 요구하지 않겠습니까?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백종헌위원

그런데 정말 열심히 하고 밤새도록 하지만 누가 알아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그러면 어쨌든 각 지역별로, 권역별로 나눠서, 권선, 영통, 팔달, 장안 이런 권역별로 나눠서 어떤 거버넌스를 구축해서 이 분들 입회 하에 하게 해서 또 이 분들이 구전으로 홍보도 할 수가 있고 이런 거버넌스를 구축할 의향이 있으십니까?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저희가 우려되는 것은 샘플이 새벽에 이루어지고 밤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거기에 나오실, 참여하실 분들이 NGO단체나 다른 단체나 어려움이 있지 않나 하는 말씀을 드리고,

백종헌위원

그렇다고 하더라도 시도는 계속해서 시민들한테 우리 농수산물시장을 통하는 것은 안전하다는 것을 신뢰가 가게 해 줘야 농수산물시장을 더 찾게 되지 않겠습니까?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다만, 도매시장에서 검사하고 있는 것을 홍보해서 우리가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입하된 농산물에 대해서 이런 검사를 하고 있다는 것이 홍보가 될 수 있도록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와 협조해서 하겠습니다.

백종헌위원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69쪽, 유기견 분양은 아주 잘 하고 계신데 유기견이 많이 생기는 이유 중에 하나도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거나 만약에 키우시다가 버려지는 이유가 바로 유기견을 보면 상태가 안 좋은 개나 고양이가 많지 않습니까? 이것이 뭐냐 하면 병원에 가면 보험이 안 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수술을 한 번 하면 100만 원 가까이 돈을 내야 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어요. 이렇게 홀몸 어르신들은 경제사정이 좋은 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도 많은데 유기견, 상태가 안 좋은 개를 분양을 받아서 키우려고 하다보니까 반려동물이 계속 병원에 가야 하고 돈이 많이 들어가야 하고 하면 다시 버릴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러면 반려동물 입장에서는 두 번 버림을 당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지금 동물병원과 연계해서 예산을 지원해 준다고 하는데, 어디까지 지원해 주시는 것이지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저희들이 연간 진료비 10만 원, 사료비 10만 원, 등록비 3만 원 해서 한 가구당 23만 원 정도 지원할,

백종헌위원

10만 원 정도밖에 안 드린다는 것은 예방주사를 맞는 정도 밖에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수술을 요하는 경우에는 방치시킬 수밖에 없잖아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그래서 예산에서 제외되는 것은 수의사회하고 협조를 해서,

백종헌위원

우리 수의사가 있나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현재 우리 수원시에 수의사가 없습니다.

백종헌위원

수의사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서 조류독감이, 야생동물로 취급이 되기 때문에 우리 수원시의 야생동물은 환경위생과에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AI가 조류지만 농촌지역에서는 조류고 농업부서에서 하지만 시에서는 야생조류이기 때문에 환경부서에서 담당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 생각으로는 야생조류업무하고 동물업무하고 같은 한 사이트에서 수의사가 근무한다든가 장기적으로 저희들도 그렇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국장님께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이 부분, 수의사가 있으면 많지는 않지만 경제소득을 봐서 수입이 없는 분들 이런 분들이 키우는 반려동물에 대해서는 우리가 치유를 해 준다든가 일정부분 수술을 해 드린다든가 할 수가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수원시 규모 정도 되면, 사회적으로 반려동물에 대해서 굉장히 합법적이고 많은 분들이 그렇게 키우고 있고 이런 상태에서 우리가 수의사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은 문제가 있잖아요! 이것은 좀 만들어야 된다고 보지 않습니까?
필근

이필근경제정책국장

저희가 수의사는 없어도 동물병원을 지정해 가지고 그 분들이 활용하는 것이,

백종헌위원

그러나 문제는 지정을 하면 돈을 내야 하잖아요!
필근

이필근경제정책국장

좀 싸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요.

백종헌위원

보편적으로 반려견들이, 애완동물들이 작아요. 덩치가 작다보니까 50% 이상은, 본 위원이 지역에서 키우는 사람 보면 50% 이상은 수술을 한 번 씩 합니다, 골절수술을 한다든가 여러 가지. 너무 작게 유전적으로 귀엽게 작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작을수록 수술해야 하는 확률이 많이 나오는데 결과적으로 재정적으로 부담이 되시는 분들은 수술을 못하는 거예요. 방치시켜 놓든가 버리든가 이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또 한 번 검토를 해 보시고 다음에 의견을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필근

이필근경제정책국장

네, 알겠습니다.

백종헌위원

71쪽, 국화사업에 대해서 여쭈어 보겠습니다. 지금 여기 4,000 몇 백만 원 예산이 세워져 있습니다. 이 예산이 행사비입니까, 아니면 국화꽃을 키울 때 지원해 주는 예산인가요, 아니면 국화꽃을 사줄 수도 있고!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그러면 농생명과학고등학교하고 방죽머리하고 또 몇 군데 있지요, 키우는 데가?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농업기술센터에 국화 동호회가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그러면 각각 얼마씩 지원해 주는 것이지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수원농고에는 4,000만 원의 예산을 저희들이 지원해 줬고, 나머지는 지역환원금으로 해서 운반비와 이런 것을 지원해 줬습니다.

백종헌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더라도 올해는 광복 70주년 해이고 여러 가지 행사가 많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꽃도 더 많이 필요하게 될 것이고 이런 곳들, 우리가 자발적으로 지역에서 이렇게 꽃들을 키워내는 데를 지원을 적극적으로 하셔서 이런 분들이 키운 꽃들이 우리 수원시내에 전시가 되고 또 우리 시민들이 많이 볼 수 있도록 한 번 더 협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백종헌위원

이상입니다.

박순영위원장

백종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명규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명규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69쪽에 보면 홀몸 어르신에 대한 유기견 분양 지원사업을 하겠다고 하는데 이것을 잘못 시작하면 오히려 다른 사고와 대비될 수 있는 여건들이 굉장히 많은데, 특히 독거노인 어르신을 보면 몸을 가누지 못하시고 본인 자신도 자기 관리를 하지 못하는 분이 굉장히 많은데 이것을 어떻게 추진 할 것인지 얘기해 보십시오.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그래서 일단은 개를, 반려견을 다룰 수 있고 어느 정도 키울 수 있는, 선정 할 때 그것을 신중히 선정할 계획입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그것은 아닌 것 같아요! 지금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공원이나 우리 주변에 있는, 도시 주변에 있는 곳에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동물들을 데리고 나와 가지고 하고 있는 부분들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데, 강아지를 키우면서 1년에 23만 원 지원해 주면서 이 강아지는 수시로 목욕도 시키고 청결하게 관리를 해야 질병에 전염이 되지 않는데 나중에 진료비라고 해서 돈 10만 원 주고서 자기 몸도 못 가누는 분들이 병원에도 못 가고 있는 형편에서 강아지를 키우면서 병원에 데려간다는 것도 문제가 있고 굉장히 좋은 취지인 것 같지만 제2의 새로운 질병을 유발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신중하게 검토를 다시 한 번 해 보는 쪽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예산이 많이 지원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20마리를 해 주고 나서 직원이 일일이 전화해서 체크하고 쫓아다닐 수도 없는 상황이잖아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최근에 경제사정이 안 좋기 때문에 유기견들 중에서도 상당히 좋은 품종이나 우량의 견이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건강하고 홀로 계신 어르신이 감당할 수 있는 개를 선정해서 나중에 키우시다가 힘드시면 수의사와 협조해서 다시 회수를 한다든가 그런 조치를 하겠습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본 위원이 판단할 때는 취지는 되게 좋은데, 강아지를 건강하고 괜찮은 강아지를 줬습니다. 그런데 강아지를 키우는 집에서, 집 안에서 키우거나 이럴 경우에는 청결하게 목욕도 시켜주고 관리를 해야 하는 입장인데 그런 여건이 되지 않고 그리고 20마리를 풀어 놨을 때는 관에서 일거리를 만드는 거예요. 이것들을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되잖아요. 어떻게 관리를 할 것입니까?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그래서 저희들이 판단하기에는 유기견도 이런 사업을 함으로써 노인들한테는 아까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대로 그런 우려도 저희들이 생각을 해 봤어요. 그렇지만 어느 쪽이 더 낫냐, 어르신들이 개를 키움으로써 홀로 외롭고 그런데 그것을 키움으로써 외로움을 달랠 수 있고 그런 것하고 견주어 볼 때,
규환

명규환위원

그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어떤 것이 더 낫나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그것은 아닌 것 같아요! 지금 굉장히 많이 버려지는 유기견이 한 곳에 모여 있다고 하면 인터넷상으로나 아니면 광고를 통해서 강아지나 이런 것들을 필요로 하는 사람한테 제공해 주고 끝을 내는 쪽으로 가야지, 돈 지원해 줘 가면서 어르신들 외로움을 달래준다, 이것은 얘기가 안 되는 것이고, 어르신들은 지금 그런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몸이 불편하면 사실 주변에 있는 사람과 연계시켜서 포근함을 느끼는 것을 원하는 것이지 이것은 생각을 잘 해서 추진해야 될 사항인 것 같아요. 그렇다고 본 위원이 하지 말라고 얘기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 지금 시작은 좋겠지만 공직자들이 강아지까지 뒤를 쫓아다니면서 관리한다는 것은 개인이, 민주주의에서는 본인이 스스로가 이것도 하나의 취미생활이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사람들, 나이 드신 분이나 젊은 사람이나 돈 안들이고 만약에 강아지를 데려다가 유기견을 키우고 싶다는 사람한테는 자율적으로 키울 수 있게끔 분양해 주는 것으로 가야 정리가 된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깊이 생각하셔 가지고 나중에 다른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잘 검토하시기 바라고, 그렇게 하실 것이지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규환

명규환위원

잘 판단해 주시기 바라고, 63쪽에 보면 농업의 6차산업화 기반조성이라고 했는데 6차산업이 도대체 뭐예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6차산업은, 1차산업은 생산,
규환

명규환위원

1차는 뭐고, 2차는 뭐고,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2차는 대표적으로 가공, 3차는 체험, 관광 이런 쪽인데, 1차가 0일 경우에는 제로가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서 1차가 항상 전제 하에서 2곱하기 3 하면 6입니다. 그래서 6차산업입니다. 농촌진흥청하고 농림수산식품부에서 6차산업의 정의는 그런 식으로,

웃음많음

규환

명규환위원

그것은 좋아요! 그것은 인정하고, 본 위원이 판단할 때 수원에 농지가 전체 1,170㏊지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규환

명규환위원

그런데 이 중에서 농지를 일반 땅으로 전환시키지 못하는, 어떻게 보면 평생 동안 농지로만 남아있을 땅이 얼마나 돼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현재로는 입북동하고 당수동,
규환

명규환위원

금곡동!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그린벨트 지역이면서 농업진흥지역이면서 또 도시계획으로 생산지역으로 묶여져 있습니다. 그 지역이 되지 않을까,
규환

명규환위원

그것이 얼마나 돼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그 지역에서는 (관계 공무원간 협의) 356㏊정도 됩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356㏊?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규환

명규환위원

그러면 굉장히 많네요! 그런데 수원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먹고 사는 사람이, 농가 수가 농사를 지으면서 먹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3,000명이? 3,000세대 수가? 아니지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아닙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그냥 농촌에서 살기만 하는 것이지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농사를 지으면서 수원 같은 경우에는 겸업농업, 복합농업,
규환

명규환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면, 농업을 통해, 농업이라는 것은 포괄적으로 다잖아요! 농업을 해서 먹고 사는 사람이 세대 수로 몇 세대나 되는 것 같아요, 인구수는 곱하기 3 하면 되니까!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주로 농사짓는 분들 중에서는 시설채소 하시는 분들은, 시설채소 하시는 분들은 농업을 주업으로 하시는 분이고 벼농사 하시는 분 중에서 주업으로 하시는 분은 한 20∼30% 선이고, 나머지는 대부분 부업으로 겸업농업을 하시는 분입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본 위원이 제안하기에 이제 농업이라는 것이 땅이 그린벨트나 이런 상황으로 봐서는 절대 농지가 다른 땅으로 변할 수 없다고 하면 본 위원은 이 땅을 잘 활용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도시에 사는 분들이 농사를 짓기 위해서 귀농을 하고 있는데 수원이 굉장히 도시지만 당수동이나 호매실이나 곡반정동 이런 중심으로 봐서는 굉장히 약간 공기도 좋고 농사짓기 적합한 토질이나 형태를 가지고 있는 곳이라면 본 위원은 앞으로 농업을 통해서 일자리를 만들어 가야되지 않나 이렇게 판단하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해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저도 제가 수원에서 농업직공무원으로 있으면서 가장 안타까운 것은 수원에서 벼농사를 자꾸 고집하는 것이, 농업인들이 벼농사만 고집하는 것이 가장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시설채소, 화훼 이런 것을 하면 부가가치도 높이고 하는데 토지주와 임대차, 농사를 짓고자 하더라도 농지 소유자들이 거의 땅을 임차인들에게 빌려주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가장 문제점이 뭐냐 하면, 과장님이 고민해야 될 사항이 뭐냐 하면 경지정리를 해 놓은 땅이나 이런 것이 토지소유자가 고민하고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상속세와 양도소득세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것이에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그렇습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슬기롭게 풀어줘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농지로 국가에서는 그린벨트로 묶어놓고 있는 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그린벨트나 농지를 형질변경해서 전으로 만들어서 하우스를 짓겠다든가 아니면 창고를 지어서 버섯을 키워가지고 저장창고로 하겠다고 하면 허가를 내주지 않아요, 규제가 너무 심해 가지고. 그러면 결국 그 땅은 그냥 노는, 영원히 벼농사만 지어야 되는 입장이라고요. 사실 벼농사만 지어 가지고는 수입이 되지 않거든요. 본 위원이 판단했을 때는 뭐가 부족하냐 하면 허가를 내주고 하우스를 짓고 이러는 사람들한테 뭐가 필요하냐 하면 농업을 할 수 있는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해서 교육이 필요하다고요. 일단은 기본적인 교육을 받아야 된다는 말이지요. 그런 여건을 가진 사람들은 시내에서 40대, 50대에서 명퇴하고 그런 분들이 갈 데가 없어요. 그런데 그런 분들이 하고 싶어 하는 것이 도시농업을 하고 싶어 하거든요. 그런데 규제가 너무 심해서 그것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면 과장님께서 농업에 대한 총괄적인 책임을 지고 있는 여건에서는 앞으로 수원에 영원히 농토로 가야 될 땅에는 새로운 삶의 욕구를 불러올 수 있는 6차산업의 토대를 만들 수 있는 것을 연구 좀 해 보세요. 혹시 과장님께서 진행을 하는 과정에서 규제나 이런 것이 너무 심해 가지고 문제가 된다면 박순영 위원장님께 말씀드려서 의회 의원들과 함께 대화도 하고 새로운 방법을 모색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시면 어때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알겠습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그렇게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학교급식, 수원에 풍미식품 외에 또 한 회사가 건립이 됐어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인계동에 경기지식품이라고,
규환

명규환위원

지금 현재 경기지식품 외에 6개 업체 중에서 가장 많은 음식을 납품하는 회사가 어디에요? 풍미식품이에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현재 6개 업체 중에서 전 권역을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2개월 씩 공급을 하기 때문에 어느 업체가 많이 납품한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밀어내기식으로 권역별로 나눠서 하기 때문에 같이,
규환

명규환위원

그런데 과장님! 대상F&F㈜는 대상그룹의 예하조직 아니에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자료확인)
규환

명규환위원

대기업에서 롯데쇼핑처럼, 롯데마트처럼 체인으로 이루어진 기업 아닌가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관계 공무원간 협의)
규환

명규환위원

맞지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규환

명규환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지방자치단체에서 지금 수원에 있는 식품유통을 하는 소상공인들이 대기업에서 유통업에 끼어들어 가지고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면 이런 것은 배제시켜야 되는 것 아니에요? 아무리 입찰을 한다고 하지만 대기업은 대기업에 맞는 사업을 해야 하는 것이지, 소상공인들이 진행하고 있는 그런 사업들까지 먹어 들어간다면 이 사람들은 무조건 덤핑하고 일단 상대편 죽여놓고 나서 다시 가격을 올리는 형태로 가고 있다는 말이지요! 이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을 한 번 설명을 한 번 해 줘 보세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저희들이 업체선정을 할 경우에는 일단 서류평가하고 실제 맛 평가 또 평가를 몇 차례에 걸쳐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저기한 것이 맛 평가에서 저희들이 우리 관내 업체를 해 준다고 하더라도 해 줄 수 없는 것이, 맛 평가에서 맛이, 작년도에 맛 평가를 하다보니까 성인들, 저도 맛 평가를 해 봤습니다만 하다보니까 평가 오신 분들이 학생들 기준으로 맛 평가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른들이 “맛있다.”고 하는 것하고 학생들 입장에서 맛 평가 한 것은 기준이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소규모로 하는 김치업체에서는 학생들 입맛에 맞추지를 못하고 보통 성인들 입맛에 맞추기 때문에 평가부분에서 떨어지고 그래서 저희들도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그러면 예를 들자면 6개 업체가 있다면 3개나 2개 업체로 줄여서 그 업체에 대량생산을 통해서 아이들 입맛에 맞추는 음식을 주문하면 되지 않아요, 이렇게 나눠주기 식으로 하는 것보다는? 대상이라는 그룹 같은 경우는 대량으로 생산해서 전국으로 뿌리고 있는 상황이고 수원에 있는 풍미식품 같은 경우는 본 위원도 음식을 먹어봤지만 본 위원이 먹었던 김치 맛으로는 아이들 입맛에 맞추기는 좀 그렇다는 말이지요. 그러면 양을 늘려줘서 이 사람들한테 요구하는 맛의 김치를 납품받으면 되지 않겠느냐는 것이지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지금 저희들이 업체선정을 하는 데 심사위원들이 학교 교장선생님, 또는 영양사 선생님들 그런 분들이 와서 심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보면 저희 공무원들이 맛 본 것하고 심사위원들이 맛 본 것이 상대적으로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왜 그런가 했더니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학생들 입장에서 맛 평가를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아까 위원님이 지적 잘 해 주셨는데 풍미식품 같은 경우에는 어린이들 식품에는 이미 떨어졌어요. 작년에도 평가하면서도 6등으로 접수가 되었어요. 간신히 턱걸이로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거기 사장님한테 납품할 때 성인을 중심으로 하지 말고 김치를 할 때 어린이나 중학생들을 상대로 해서 맞춤식 김치를 해 달라는 부탁을 하고, 제일 안타까운 것이 저희들도 경기지식품에 참여를 하라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해 줄 수 있는, 옆에서 해 줄 수 있는 것이 한계점이 있습니다. 그 이상 지원해 주기는 상당히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그것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 이해를 하는데 만약에 그래도 우리가 버릴 수 없는 것이 우리 지역에 있는 중소기업이잖아요, 그리고 소상공인이다 보니까. 더군다나 대상 같은 경우는 얼마 전에 수원에 있는 식품유통업 하는 분들이 2년 동안 노상에서 투쟁하면서 자기 자리를 지켜가고 있어 가지고 결국에는 150평 이상 식당에만 납품할 수 있는 것으로 종지부를 지어서 가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가면 결국에는 대기업에서 다 장악하고 가버리는 여건이 되면 그 위에 가서는, 물론 과장님이 힘들겠지만 지금 그 자리에서 지켜내 주지 않으면 나중에 결국에는 우리의 소상공인나 중소기업이 설 자리는 없다고 판단했을 때 조금 전에 제안 참 잘 주셨듯이 중소기업들한테 양을 늘려 줘서라도 맞춤형 김치를 생산해서 납품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다른 중소기업이 납품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대상 같은 곳은 제외시키는 것이 본 위원은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박순영위원장

명규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현주 생명산업과장님! 아까 우리 명규환 위원님께서 얘기하셨듯이 6차산업이라는 용어가 농업이나 이런 데서 정해진 정식명칭입니까, 아니면 우리 수원시에서 편의상 만들어낸 용어인가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에서,

박순영위원장

만들어진 공식명칭?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네, 농사가 1차적으로 재배만 해서는 농민에게 부가가치가 없다. 가공하고, 가공한 현장을 시민들이나 소비자들이 와서,

박순영위원장

그러니까 프로그램까지 운영하는,
현주

이현주생명산업과장

관광까지 해야지,

박순영위원장

아까 업무보고에서 나왔던 용어인데 사람이 단순해서 단순히 6차산업이라고 하면, 우리가 1, 2, 3차산업은 아는데 6차산업이라고 하니까 중간에 4차, 5차가 뭐가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무의식 중에 하게 됩니다. 똑같은 생각에 질의가 나왔다고 생각하고, 이것은 우리 위원님들께서도 공식명칭이라고 하니까 이 단어는 아셔야 될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생명산업과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현주 생명산업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동준 세정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준

이동준세정과장

세정과장 이동준입니다. 세정과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81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세입 목표액 조기 달성을 통한 재정 기반확립이 되겠습니다. 지방세 세입목표액 조기 달성과 공평과세 및 수원시민의 성실납세 풍토 조성을 위한 추진사업입니다. 2015년도 징수 목표액은 표를 보시면 시세가 7,064억 원이고, 도세가 4,379억 원, 합계 금년도 1조 1,443억 원을 목표로 가지고 있습니다. 전년도 예산 대비 2.9% 증가해서 편성된 지방세 징수 목표액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정확한 과세자료 정비 및 체계적인 세수분석을 통해서 목표액을 책정했고 적극적인 지방세 납부홍보 확대 실시로 납기 내 징수율 향상을 도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납세편의시책 지속 추진으로 자발적인 납세환경을 조성하고 공무원의 지방세 연찬회 실시로 직무 전문성 강화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청의 지방세정 종합평가로 선의의 경쟁을 통한 납기 내 징수율을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2쪽, 지방소득세 안정적 정착을 위한 업무추진입니다. 2014년 1월 1일부터 지방소득세가 국세의 부가세 형태에서 독립세로 전환됨에 따라 안정적 조기정착 방안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현황 표에서 보시다시피 연간 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현황은 우리 수원시의 경우는 26만 7,300여건이 되고, 신고납부는 19만 5,000건, 수시 부가가 7만 1,000건 정도 됩니다. 그래서 종류로는 법인지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 이렇게 업무가 늘어나게 되겠습니다. 독립세 전환의 주요 내용으로는 개인지방소득세의 경우 2016년까지는 국세와 병행신고가 가능하나 2017년 1월 1일부터 지자체별로 신고납부를 해야 하는 업무가 늘어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법인지방소득세에 대해서는 신고납부가 신고서 5종을 입력하고 검토하는 작업이 늘어나고, 소득세나 법인세, 양도소득세 등 국세와 동일한 업무량이 발생되겠습니다. 이에 대한 추진계획으로는 정확한 조직진단을 통한 추가 인력 요구를 도와 행자부에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시·군단체장 협의회를 통해서 기준인건비 증액을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우리 시 시정연구원의 연구를 통해서 조직과 탄력세율 등에 대한 검토를 하고 지방소득세 담당자에게 실무교육을 계속 해 나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지방소득세 업무 매뉴얼을 개발, 만들어서 실무부서에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3쪽, 기업권익을 보호하는 안내자 역할의 세무조사 추진입니다. 기업하기 좋은 수원시를 위한 세무상담 및 안내자 역할을 담당하고 체계적인 조사를 통한 탈루세원 발굴로 성실납세 및 공평과세를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무조사의 추진방향은 연간, 월별 세무조사 계획에 의해 체계적인 세무조사를 실시하고 기업의 조사부담 경감 등을 위하여 법인의 자율적인 결정 선택 기회 및 일정을 사전 협의해서 추진하겠습니다. 세무조사 후에도 지속적인 세무상담 및 지방세 안내 등으로 수원시의 이미지를 향상시키도록 하고 탈루가 의심되는 법인 및 조세범에 대해서는 끈질긴 추적조사로 조세의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금년도 목표는 120개소에 약 36억 원 정도의 추징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6억 원 이상 되는 부동산 취득법인이나 종업원 50인 초과법인 중심으로 조사대상 법인의 명부를 작성하고 법인에 대해서는 직접조사와 서면조사를 병행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숨은 세원발굴을 위해서 기획 세무조사 추진도 수시로 추진하겠습니다. 세원발굴 및 세무조사 기법 전수를 위한 지속적인 업무연찬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4쪽입니다. 현물출자·사업양수도에 따른 감면 부동산 일제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법인의 현물출자 또는 사업양도·양수에 따라 취득세를 감면받은 사업용 재산의 감면요건 및 감면 후에도 지속적인 충족여부를 일제 조사하게 되겠습니다. 조사기간은 3월 31일까지 3개월간 추진하고 조사대상은 38건에 64억 3,5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조사내용은 사업용 고정자산 현물출자, 사업양도·양수에 의한 법인전환여부와 감면받은 지 2년 이내에 사업을 폐업하거나 해당 재산을 처분했는지 여부, 또는 법 47조 2 규정에 의한 100분의 80 이상의 소유지분이 유지가 되고 있는지 여부를 서면 및 현지조사를 병행해서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사방법은 회계서류 기준 감면적정성 여부 판단과 대차대조표상의 미기재된 자산 등에 대해서 유무를 파악하고 취득부동산의 2년 이상 소유 및 사용현황을 조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사법인의 주식 등 변동상황명세서 등을 통해서 소유지분도 조사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85쪽, 자금의 효율적 운용을 통한 지방재정 확충입니다. 세입과 세출의 자금 흐름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실태 분석으로 예치자금의 중도해지를 방지하고 효율적인 자금관리를 통해서 수익성의 극대화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개요로는 자금 흐름의 정확한 예측으로 지출 대기자금 보유액의 최소화와 일상경비 잔액의 최소화 등을 통해서 자금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자금운용의 체계화를 통한 세입증대로 월별 지출소요액을 파악하고 자금 수시배정을 통한 부서별 일상경비 잔액의 최소화를 추진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저금리시대에 맞는 보유자금의 운용내실화를 통해서 이자수입을 증대하고 자금관리의 효율적 운용을 위한 실태분석 및 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6쪽, 가상계좌 수납시스템 고도화 추진입니다. 가상계좌 수납시스템의 체납자료 분납관리 기능추가 및 노후 응용서버 교체 등으로 시스템의 고도화를 추진해서 납세자의 편의제공을 통한 세입증대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현재 대상업무는, 가상계좌 시스템의 대상업무는 지방세 등 5종이 해당되고 서비스 은행은 기업은행, 우리은행, 국민은행, 신한은행 등 네 개의 은행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금년 중에 농협과도 서비스 은행으로 지정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과세건 중 일부만 납부를 원하는 납세자를 위한 다양한 배분기능을 추가하고 체납자의 분납 예약설정 및 미납액 관리 서비스 기능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지내역에 세부 장문문자 발송 기능을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노후 응용서버 및 운영체제를 교체해서 6월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7쪽, 모바일 지능형 납세안내시스템 구축입니다. 납세자의 납부 패턴을 분석하여 납기 내 미납이 예상되는 납세자에게 납기 마감 안내문자를 전송하여 납세자의 가산금도 줄이고 또 우편으로 대체하던 재발송 사항을 모바일 고지서의 신속한 전송으로 세무담당자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추진방향은 상습적으로 납기 후에 세금을 납부하는 납세자를 납기 내에 납부할 수 있도록 유도해서 체납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합니다. 안내문자를 단문이나 장문, 또는 모바일 고지서 등 다양한 형태로 선택하여 발송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우선 휴대폰 번호를 수집해야 되고 오류 발송예방을 위하여 통신사와 본인검증 실시 등을 하겠습니다. 납세자에 대한 과거 납부성향을 분석해서 납부마감 3∼4일 전에 납부마감 안내문자를 발송해서 체납이 되지 않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축은 금년 3월에 계획해서 완료는 8월에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 때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89쪽, “취득세 신고사항 발생 시 법적 의무는 없는데 민원을 위하여 사전에 공문으로 신고대상자에게 안내해 주시기 바란다.”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그동안 취득세에 대해서 시민들이 취득세 신고를 잘 알지 못해서 납기일을 놓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취득세 감면 및 상속신고 대상자들에 대한 신고안내문을 현재 저희들이 파악해 보니까 150건 이상 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도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향후에도 각종 사업의 완료단계가 가까워 오면 민원인한테 취득세 신고 의무가 있다는 것을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90쪽, “세정조직 및 세무업무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세무직렬간의 간담회를 통해서 바람직한 세정운영 방향을 모색하라”는 지적이었습니다. 지금 현황에 보시다시피 세무직의 세무부서 배치현황은 세무직 112명 중에서 본청에 9명, 차량등록사업소 5명, 체납세징수단 4명, 나머지는 구청에 배치되어 있고 타 부서에 8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서 세무직의 모임이 있습니다. 수원시 세정발전연구회인데 세무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지난 21일 간담회 겸 총회를 개최했고, 앞으로도 분기별로 운영해서 바람직한 어떤 세정운영을 위해서 방향을 모색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91쪽에 “세무직렬 인력을 효율적으로 배치하지 못하고 있고 효율적인 배치방안을 세정과에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라”는 지적사항입니다. 이 현황과 같이 약간 불합리하다든지 사방에 흩어져 있는 그런 부분이나 또는 행정직과 세무직 복수직에서 행정직이 우선 배치되는 그런 부분이 세무직원들에게는 약간 불만의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세외수입체납세징수 전담부서 설치가 이번 조직개편에 올라와 있고 그에 겸해서 부서장 및 팀장의 세무직 출신 배치나 이런 것을 지속적으로 인사팀에 요구를 해서 세무직들의 제자리 찾기에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순영위원장

이동준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세정과장님께 보충설명을 듣겠습니다. 86쪽에 보면 신용카드로 세금 내는 것 중에서 과세건 중 일부만 납부를 원하는 납세자를 위한 다중배분기능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것이 본 위원이 이해하기에는 세금이 53만 원이라면 40만 원은 카드로 내고 13만 원은 현금으로 낼 수 있는 매뉴얼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인가요?
동준

이동준세정과장

그런 식으로 나누어서 하여튼 편의를 제공해 주겠다는 얘기입니다. 전에는 그런 것을 하기 힘들지 않습니까?

박순영위원장

네.
동준

이동준세정과장

그래서 원한다면 나눌 수 있게,

박순영위원장

아, 나눌 수 있다?
동준

이동준세정과장

네. 그런 시스템을 도입하겠다는 것입니다.

박순영위원장

그리고 수수료 건 당 70원∼80원은 수익자부담인가요?
동준

이동준세정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시에서 부담하는 것입니다.

박순영위원장

예산 4,400만 원에 대한 것이 고지서를 부담하는 예산인가요?
동준

이동준세정과장

이 4,400만 원은,

박순영위원장

아, 이것은 시스템 예산이네요!
동준

이동준세정과장

구축예산이고, 이렇게 구축하면 건 당 처리하는 민원 메시지나 이런 것이 가지 않습니까?

박순영위원장

네.
동준

이동준세정과장

여기에 대한 처리비용을 우리가 은행에 주게 되는 것입니다.

박순영위원장

알겠습니다. 지난 연말에 세금에 관한 것 때문에 해외 벤치마킹을 가보니까 우리나라가 참 좋은 나라더라고요! 세금을 신용카드로 내는 나라는 극소수인 것 같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극소수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그 다음에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 한 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과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각 동 통장님들께 예산이 많이 들어간 듯한 양질의 종이로, 칼라로 반듯하게 큼지막한 포스터 용지로 나가는 과세 독려 포스터! 통장님들한테 내 보내지 마십시오! 그것 붙일 데 없습니다. 아파트 사시는 통장님들 어디에 갖다가 붙입니까?
동준

이동준세정과장

그래서,

박순영위원장

사정 알고 계시지요?
동준

이동준세정과장

알고 있고, 금년부터는 꼭 필요한 데만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박순영위원장

본 위원이 매탄1, 2, 3, 4동이 지역구지요? 가는 데마다 민원 받습니다. “위원님! 이것을 받았는데 어디에 갖다 붙입니까?”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붙일 수 있는 자연부락도 그것을 붙이면 불법광고물입니다. 그것을 잘 파악하셔서 효율적으로 실행해 주실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동준

이동준세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순영위원장

방금 보고 받으신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세정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준 세정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기복 회계과장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회계과장 이기복입니다. 회계과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95쪽, 일자리창출을 위한 수원시민 우선 고용입니다. 수원시 지역업체를 보호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수원시 공사계약 특수조건에 따라 지역 주민 우선고용으로 일자리창출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은 계약금액 5,000만 원 이상인 관외업체 입찰 시 공사에 투입되는 보통 인부의 40% 이상 수원시민을 우선 고용하도록 추진하겠으며, 하반기에는 50% 이상 고용할 수 있도록 특수조건을 개정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96쪽, 건설폐기물 폐아스콘 재활용 추진이 되겠습니다. 건설폐기물 폐아스콘 처리를 재활용 업체와 협약 체결하여 무상으로 처리하여 환경오염 피해방지 및 예산절감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은 시에서 발주하는 건설폐기물 중 폐아스콘 깨기물과 파쇄물을 대상으로 폐아스콘 처리 허가업체 조사 및 협약을 추진하고 공사설계부터 폐아스콘 처리비를 무상반영여부를 검토하여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97쪽, 투명하고 공정한 회계질서 확립입니다. 시민과 함께 하는 예산결산 추진과 재정공개로 투명한 회계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회계 관련 직원 재정보증보험에 가입하고 법인카드 사용과 내역을 매월 공개하겠으며, 세입세출 결산 및 재무보고서를 작성하고 공시를 하겠으며, 지출, 급여, 검증 시스템 운영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회계실무 교육 등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8쪽, 공사 하도급·노무비 등 지급체계 정착이 되겠습니다. 공사 발주 시 하도급 대금 노무비 등 체불예방을 위한 클린페이 시스템을 도입하여 사회적 약자들의 실질적인 임금보장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향후계획으로 1개월 이상 공사와 5,000만 원 이상 공사에만 적용하던 것을 5,000만 원 이상 단순 노무 용역에도 본 시스템을 확대 운영하겠으며, 관련자 교육 강화 및 시, 사업소, 구청에 하도급 부조리 신고센터를 운영하여 저가 하도급, 대금 미지급, 임금 체불 등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합니다. 99쪽,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계약 업무 통합관리가 되겠습니다. 사업소 등의 계약업무를 전담하여 전문성, 신속성, 통일성 등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계약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직속기관, 사업소 등 16개 부서에서 발주하는 추정가격 2,000만 원 초과 공사, 용역, 물품 계약업무를 통합 관리하여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계약행정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100쪽, 공유재산의 효율적 운영관리입니다. 공유재산의 실태조사를 통한 정확한 재산관리로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으로 공유재산에 대한 정기 예찰활동을 전개하고 공유재산 대부 및 매각을 추진하고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용역 실시하여 보존부적합 재산은 매각, 변상금 부가조치 등 토지의 활용도 제고 및 세외수입 증대에도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101쪽, 에너지절약형 안전청사 구현이 되겠습니다. 시 청사 에너지의 효율적 관리로 저탄소 녹색환경 청사를 조성하고 재난 위험요소 차단 및 보안시스템 구축을 통한 안전청사를 유리·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본관 전력시설 및 청사 보안시스템과 고효율 LED조명을 교체하고 본관 내진성능을 보강하며 환경개선 및 시설보수 등 안전한 청사를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14년 행감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청사관리 등 시설 하자보수에 대한 종합적인 이력관리를 시스템화하여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하신 것에 대해서는 추진계획으로 금년도 추경예산을 확보해서 청사관리 시스템 도입을 하도록 검토하겠습니다. 다음 104쪽, “전문가용 컴퓨터나 프로그램 도입으로 계약시스템을 명확화 하기 바람”이라고 하신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지방계약법 시행령에 따라 정보처리장치의 지정·고시에 따른 전자조달로 이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은 계속 국가종합전자조달 시스템을 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사계약 시 관내업체에 대한 하도급 비율이 낮다.”고 지적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사업 발주부서에 관내업체가 시공에 많이 참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공문을 시행하고 향후에도 계속 하도급 선정하도록 적극 권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직원들이 초과근무, 야근을 할 때 식사주문을 해서 먹을 때 휴대용 버너 안전사고 예방으로 전기레인지로 설치를 하라”는 말씀이 있으셨는데 이것은 지금 저희가 공공기관 에너지이용합리화 추진에 관한 규정에 따라서 에너지 절약 및 온실가스 저감 등 시설물 유지관리에 있어서 소비형 전기레인지 설치는 불가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지속적인 안전점검 및 위해요소 제거로 안전한 청사관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설계변경이 발생하지 않도록 설계용역에 대한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라”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이것도 저희가 사업 발주부서에 설계용역 발주부터 충분히 검토해서 적정한 공사비를 산출하도록 설계변경을 지양하도록 문서를 시행했습니다. 끝으로 “사업부서에서 사업비 책정에 있어 예산·감사부서 협의 시 삭감될 것을 염두에 두고 과다 책정하는 사례가 없도록 하라”는 말씀이 있으셔서 이것도 사업 발주부서에 설계발주 시 충분한 검토로 적정한 공사비가 산출될 수 있도록 예산을 과다하게 책정하지 않도록 문서를 시행한 바 있습니다. 이상 회계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순영위원장

방금 보고 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염상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염상훈위원

염상훈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한 가지 여쭈어 보겠는데 기능직 운전기사 있지요?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네.

염상훈위원

우리 회계과에서 관리하시나요?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네.

염상훈위원

그 분들이 시장님이나 부시장님이나 구청장님 이런 분들 운전을 하는데 보니까 새벽부터 늦은 시간까지, 주말도 쉬지도 않고 그런 어려움이 많이 있는 것을 보는데, 시간을 어떻게 달아 주지요?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보통 일반 직원들은 67시간을 인정해 주는데, 아침에 일찍 나오고 저녁에 늦게 가는 일부 직원들은 조금 더 추가로 해 주고 있습니다, 현실에 맞게.

염상훈위원

시장님 기사는 얼마 달아줘요?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거기는 최고 150시간까지 하고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구청장은?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관계 공무원간 협의)

염상훈위원

67시간인가 그렇지요?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구청장은 아마 67시간 달아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그러면 일반 공직자들 달아주는 것, 그대로 달아 주는 것이지요? 그 이상은 달아줄 수 없는 것이지요?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일부는 67시간을 초과해서 달아주고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달아줄 수도 있는 것이에요?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67시간은 공식적인 사항이 되겠는데 내부적으로 초과를 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일부 직원에 대해서는 조금 더 달고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본 위원이 새벽에도 다니고 주말에도 다녀 보면 그 분들이 상당히 많이 움직이고 늘 쉬지도 못하고 하는 것을 보게 돼요. 그래서 물어보게 됐어요. “시간을 어떻게 하느냐, 주말에 가정은 어떻게 하느냐”고 했더니 시간이 없더라고요. 그러면 이 분들 근무하는 데 시간을 몇 시간을 달아 주는지 봤더니 지금 얘기했듯이 시장님 같은 경우 160시간?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150시간입니다.

염상훈위원

150시간! 구청 같은 경우 67시간 이렇게 달아 준다고 그래요. 그러면 그 시간을 따지고 보면 상당히 많이 주말이면서 또 휴일이면서 과외 시간 저녁, 새벽 이런 시간인데 이것은 뭔가 복지차원에서 관리가 되어야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는 것을 생각해서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요!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지금 말씀 잘 해주셨고, 저희가 지적하신 대로 현실에 맞게, 어느 정도 하기 위해서 내부적으로 그렇게, 진짜 실질적으로 아침 일찍, 늦게까지 야근하는 시간이 많은 직원들에 한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조금 더 여유시간으로,

염상훈위원

내부적으로 의논하시고 본 위원한테 얘기해 주세요.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아니, 그렇게 지금 현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그런데 실제 아닌데요!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염상훈위원

실제 그 분들하고 본 위원이 얘기해 보니까 그렇지 않던데 뭘 그래요?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아니, 지금 말씀 하신 시장님과 부시장님 기사들은 67시간 초과하는 것을 협업부서로 지정을 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염상훈위원

그러면 구청에서는?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구청은 구에서 하는 것인데 구청은 사실,

염상훈위원

구청은 구에서 관리하나요?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네.

염상훈위원

회계과에서 관리 안 해요?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구청은 구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염상훈위원

회계과에서는 시장님하고 부시장님,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회계과 소속으로 16명이 있습니다, 기사가. 구청은 구 소속이기 때문에 구에서 하는데 구청은 시장님만큼 구청장님은 초과를 그렇게까지는 안 하기 때문에,

염상훈위원

67시간 공식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인데, 구는 구에서 얘기하는 것으로 하고, 알았어요.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알겠습니다.

염상훈위원

그 분들 그런 어려움이 없지 않아,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그것은 적극,

염상훈위원

그 분들이 본 위원한테 얘기한 것은 아닌데 본 위원이 보기에 그런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알겠습니다. 내부적으로 검토해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염상훈위원

그래서 저기 힘들게 일 하는 것만큼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좋지요!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염상훈위원

그래요. 업무보고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순영위원장

염상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백종헌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종헌위원

공유재산 좀 여쭈어 보겠습니다. 회계과에서 공유재산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한테 심의도 올라오고 이러지 않습니까?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네.

백종헌위원

그렇게 해서 건물이 지어지면 그 다음은 완전히 회계과를 떠나는 것입니까,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저희가 공유재산은 총괄만 하고 일반 재산만, 행정재산이라고 해서 행정재산은 해당 부서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

지금 우리 건물이 300여개 되지요? 수원시에서 지어놓은 건물이요! 더 됩니까?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관계 공무원간 협의)

백종헌위원

300여 개! 그 다음에 시설이 200여 개가 넘을 것입니다. 합쳐서 500여 개가 넘고 그리고 이것을 유지관리 하는 데 들어가는 돈이 본 위원이 여기저기 조사해 보니까 작년 행정사무감사 요구 자료로 달라고 했지만 대부분 안 줬는데, 대략적으로 조사해 보니까 한 400억∼500억 정도 됩니다, 유지관리로 들어가는 돈이.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관리가 전혀 없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복지회관을 누가 운영을 하는데 시장님이 방문했거나 누가 방문하면 복지회관 예산 없으니까 예산 줘야 된다고 하면 안 준다고 할 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다 뜯어고쳐 버리고! 그런데 우리는 정작 그 사실을 모르고 있고! 그러다가 그 시설이 안전사고가 났을 경우에 책임소재는 결국 우리한테 물을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전체적으로 이제는 새로 짓는 문제가 아니고 유지관리 하는 것으로 패러다임을 바꾸어야 되는 것이고, 구라파 많이 가보셨겠지만 이탈리아 같은 경우는 총 건설예산 중에 50% 이상, 53%가 유지관리이고, 47%가 신규인데 아직도 우리는 평가를 하면 90%가 신규로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유지관리에 들어간 것에 대한 통계를 내지 않았기 때문에 유지관리비가 얼마 들어가는지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지 나중에 파악을 좀 해 주시고, 저희들이랑 협의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복

이기복회계과장

네, 알겠습니다.

백종헌위원

국장님!
필근

이필근경제정책국장

위원님,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그런 문제점, 민간위탁시설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고 예산을 세워 줬는데 집행하는 것, 그런 것 때문에 이번에 2월 달 조직개편에 예산재정과에 재정평가계가 생깁니다. 시장님 특별지시로 신설이 됩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민간위탁에 예산을 투자했는데 효율성, 건물관리도 들어가고 또 예산을 줬는데 집행을 제대로 했는지 안 했는지 전체적인 포괄적인 것이 예산재정과에 하나의 팀이 생기기 때문에 그쪽하고 협의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백종헌위원

지금 우리 수원시가 논란이 되는 것이 어쨌든 우리 시장님이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서 아이파크가 수원에 와서 돈을 많이 벌었으니 수원시민한테 무엇인가 기부해 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결국은 미술관을 지어주셨습니다. 한 300억을 자기들이 투입하겠다고 해서 미술관을 지어 줬는데 당연히 본인들이 지으면 본인들 이름 쓰자고 할 것 아니겠습니까? 선경도서관이 선경에서 투자해 줬으니까 이름이 선경도서관이잖아요. 그리고 SK아트리움도 그럴 것이고!
필근

이필근경제정책국장

네.

백종헌위원

그런데 반대로 생각해 보면 이름이 맞느냐 안 맞느냐 논란도 있고 선동하시는 분도 있고 이런 것 같습니다. 그런데 또 반대로 생각해 보면 기업이 자기들 이름 못 쓰게 하면 누가 투자하겠습니까?
필근

이필근경제정책국장

그렇지요.

백종헌위원

반대로 보면!
필근

이필근경제정책국장

네.

백종헌위원

그런데 또 어떤 분들의 논리는 맞는 것도 있어요. “이름을 쓰기는 하되 이름을 언제까지 쓸 것인지 협상을 안 해 놨다.” 그 기업 입장에서는 광고의 효과도 있는 것입니다. 기업 입장에서 우리가 그 이름을 붙여 줌으로써, 공공기관이 이름을 붙여줌으로써 어떤 신뢰성이나 광고의 효과도 있기 때문에 사실은 그것을 평가해서 우리가 협상할 때 “몇 년 동안 쓰시라, 몇 년 이후에는 우리가 이름을 다시 짓는다.” 아니면 “그 이후에 더 쓰려면 광고료를 내라”고 할 수도 있고! 그런데 사실은 선경 같은 것은 경우는 SK로 바뀌어 버렸잖아요! 그런 협의를 한 바도 없고, 지금 거기서 제안도 안 들어오고 있고, 거꾸로 거기 선대 회장이 해 놓은 것이니까 수원에 있는 도서관을 자기들이 지어줬는지, 안 지어줬는지 모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런 협의 과정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것이 바로 우리가 우리 재산, 이것이 수치로 나타난 재산이 있고 수치로 나타나지 않은 무형재산도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재산관리에 대해서 우리가 등한시 하지 않느냐, 그래서 이것을 앞으로 전문적으로 우리가 관리하는 것에 대해서 고민도 하고 만들어야 되지 않느냐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렸습니다.
필근

이필근경제정책국장

네, 알겠습니다.

백종헌위원

이상입니다.

박순영위원장

백종헌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회계과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기복 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경제정책국이라는 이름을 가진 조직으로는 오늘이 마지막 업무보고인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한 가지 절차가 남아있기는 하나 일자리경제국이라는 조직의 이름으로 업무보고 내지는 행정사무감사 하게 될 것이고, 업무보고 자료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과년도와 달라진 것이 과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이 분기별로 아니면 그때그때마다 중간 중간 점검되는 자료가 들어와 있습니다. 공직자들께서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계기로 삼으시고 위원님들도 관심을 가지셔서 많은 집행부 사업에 독려와 격려를 함께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 소관부서에 대한 주요 업무계획 및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한 보고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획경제위원회 제4차 회의는 1월 26일 월요일 오전 10시 30분에 개의하여 수원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와 롯데몰 수원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0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