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묵스포츠사업단장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입니다. 스포츠사업단 소관 2008년도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일하고 있는 담당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유지웅 체육행정담당입니다. (유지웅 체육행정담당 인사) 최찬섭 스포츠산업담당입니다. (최찬섭 스포츠산업담당 인사) 한윤수 동계올림픽기획담당입니다. (한윤수 동계올림픽기획담당 인사) 유동근 동계올림픽홍보담당입니다. (유동근 동계올림픽홍보담당 인사) 167쪽이 되겠습니다. 먼저 스포츠사업단의 일반현황이 되겠습니다. 기구 및 인력은 4개 담당에 정원 16명, 현원 12명이 되겠습니다. 직장운동 경기부로 레슬링, 스키 등 2개 팀에 16명의 지도자와 선수를 보유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분장 사무는 체육행정에서는 일반체육과 대회참가 및 유치, 선수육성에 관한 업무를 담당하고 스포츠산업에서는 주로 체육시설의 조성 및 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동계올림픽 기획시설은 올림픽추진위원회 운영과 지원문제, 다음 홍보물 설치와 정비, 2018동계올림픽 유치 재도전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동계올림픽 행사 홍보는 국제대회와 그 다음 각종 홍보물 제작 등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기본현황입니다. 체육시설은 저희가 총 58개 체육의 시설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로 종합운동장 1, 체육관 2, 체육공원 3, 궁도장 7, 게이트볼장 23개 등이 되겠습니다. 체육 시설업은 등록과 신고를 합쳐서 등록이 7개소, 신고시설이 47개소해서 총 54개 시설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수상레저 등록업체는 5개 구역에서 15개 업체가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2008년 저희 스포츠사업단의 업무 목표와 전략이 되겠습니다. 목표는 크게 두 가지로 설정을 했습니다. 첫 번째가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기반구축과 또 하나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기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중점추진 사항으로는 동계올림픽 부분에 대해서는 국내 후보지 선정 및 정부 유치승인에 만전을 기하고 군 차원의 조직 및 지원체계 구축과 국제대회 성공적 개최를 통한 인지도 제고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부분은 우선 체육 인프라를 확충을 하고 경제성 있는 대회 및 전지 훈련팀을 적극 유치를 하고 자연친화적인 레포츠 대회 유치 및 개발에 중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주요업무계획이 되겠습니다. 먼저 2018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기반구축이 되겠습니다. 올해는 지금까지 지방정부가 주관이 돼서 두 차례나 유치활동을 벌였습니다마는 이번 2018동계올림픽은 국가 어젠다로 설정이 되고 정부가 주도하는 그러한 유치가 되도록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국내 후보도시 선정 및 정부 유치승인 준비입니다. 국내 후보도시는 2008년 6월에서 7월경, 정부유치승인은 10월경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예상일정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현재 강원도에서 유치 승인을 위한 타당성조사 용역 중에 있습니다. 2018 유치신청 정부승인 등을 대비해서 주민지지도 제고를 위해서 주민홍보 및 교육을 강화하고 다양한 눈높이 홍보물 제공하겠으며 동계올림픽을 군민 모두의 비전으로 모으고 개최 도시의 도전 의지와 유치열망 재점화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홍보물 제작 및 정비는 야립간판을 고속도로변을 중심으로 새롭게 정비를 하고 각종 인쇄물은 다양한 계층별 맞춤형 홍보물을 제작 배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유치 붐 재 점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겠습니다. 3개 시군 합동 유치다짐대회를 비롯해서 사회단체 모임, 체육대회 등 기회를 이용해서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2018동계올림픽 유치 토론회를 개최해서 실질적인 활동방안 모색과 관심제고에 힘쓰고 기타 필요에 따라서 유치 서명운동이라든지 능동적으로 유치활동에 대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군 차원의 조직 및 지원체계 구축입니다. 평창군 추진위원회 발족은 당초 지난 12월까지 구성을 하고자 했습니다마는 다소 늦어졌습니다. 그래서 금년 3월까지 100명 내외의 실무중심의 조직으로 개편을 해서 실질적인 활동이 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한 이 활동이 실질적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지원육성조례 제정은 금년도 상반기 중에 제정을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세 번째 국제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한 인지도 제고입니다. 이 부분은 여기에서는 조금 간략히 설명을 드리고 별도로 드린 자료에서 조금 더 세부적으로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08바이애슬론 월드컵대회 성공개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바이애슬론 대회는 다음 달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알펜시아 경기장에서 선수단으로는 30개국에 300명, 국내외 관계자들 포함해서는 약 970명이 참가를 하는데 5개 종목의 경기를 벌이게 되겠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서 동계스포츠 중심지로서의 평창 이미지 제고에 중점을 두고 세계수준의 인지도 확보에 주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또한 2009년 바이애슬론 세계선수권대회, 내년도 2월 12일부터 22일부터 대회가 될 것으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완벽한 세계대회를 하기 위한 전초대회로서의 성공적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지원이 예산을 2억원을 지원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주민참여를 관중동원을 1일 300명 이상 확대해서 지원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자원봉사라든지 의료인력 배치, 도로제설, 홍보물 설치 등을 저희가 지원을 하겠습니다. 방송은 유럽방송 연합에서 유럽 전역에 생중계로 방송이 될 예정입니다. 2008드림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이번 드림프로그램은 5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17일부터 26일까지 31개국에 122명의 지도자와 청소년들이 참가를 하는데 올해는 휘닉스파크에서 열리게 됩니다. 종목은 스키와 빙상 등 5개 종목을 강습을 하게 되는데 스포츠 이론 및 실기훈련과 친선 및 문화교류, 문화체험시설 방문 등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군에서는 따뜻하게 환영을 하고 정성을 다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서 평창을 마음속에 영원히 새겨주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입니다. 다음 2008 FIS평창컵 국제스키대회는 대한스키협회 주관으로 해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용평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다음 장입니다. 2018동계올림픽 유치 일정이 개략적으로는 나와 있습니다. 확정된 일정은 아니지만 몇 가지만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금년도 6~7월경에 국내 후보도시가 결정을 KOC가 하게 되고 10월경에 대회유치 정부승인이 지금 계획되어 있습니다. 다소 이런 일정들은 앞당겨 질 수도 있다 라고 봅니다. 내년 3월까지 유치위원회가 구성이 되고 2009년 10월 중순까지 신청도시 신청이 마감이 될 예정입니다. 그 다음 2010년 3월까지 신청파일을 제출하게 되고 2010년 7월에 후보도시가 선출이 되고 2011년 7월에 IOC 총회에서 투표로 결정이 되는데 IOC총회 개최지 결정은 금년도 8월달에 베이징 IOC총회에서 아마 장소가 결정이 될 것으로 그렇게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스포츠 인프라 확충 및 체육인력 육성입니다. 먼저 스포츠시설 확충이 되겠습니다. 종합체육시설의 차질 없는 추진을 하겠습니다. 저희가 종합체육시설은 현재 크기는 좀 다릅니다마는 크게 세 가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종합스포츠타운, 대관령훈련장, 용평체육공원, 이렇게 세 가지를 하고 있는데 먼저 종합스포츠타운 조성은 종부리 산 64번지 일대에 46,000여 ㎡ 체육관, 즉 국민체육센터 1동과 보조구장 1면, 다목적 구장 등 해서 171억원의 예산을 투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설계용역 및 행정절차 이행 후 상반기 착공을 추진했습니다마는 다소 설계용역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계용역을 6월중 완료를 하고 제반 인허가 절차를 마무리 한 다음에 하반기에 착공을 해서 금년도 12월 준공목표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와 금년도 당초예산에 계속비사업 승인을 받아서 금년도에 시설비를 64억원이 확보가 된 상태가 되겠습니다. 대관령훈련장 조성은 당초 횡계리 294-4번지 일대에 약 45,000㎡에 400m 트랙을 갖춘 운동장, 보조트랙, 트레이닝장 등을 갖추어서 약 125억원의 투자를 할 계획입니다마는 여러 가지 지금 부지확보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따라서 본 부지를 비롯해서 또 황태덕장 있는 횡계리 347번지 일대도 같이 검토를 해서 상반기중에 최대한 부지매입을 하고 하반기에 도시계획시설결정 등 설계용역을 추진을 해 나가고자 합니다. 지금 설계용역비가 3억원이 기 확보되어 있고 시설비로 13억 3,200만원이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다음 용평체육공원 조성은 장평리 산 266번지 일대에 약 4,2793㎡에다가 운동장과 족구장 등 체육시설을 하는데 약 50억원을 투자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부지매입 협의가 소유자 대비로 해서 다섯 분 중에 네 분은 부지협의가 됐습니다. 협의가 되고 나머지 한 분만 협의가 지금 안 되고 있는데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조기에 협의를 완료를 하고 금년도에 바로 설계용역에 착수를 하도록 그렇게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개별 체육시설 확충 및 보수는 조기에 발주를 해서 최대한 빨리 준공을 해서 지역주민들이 이용을 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천후 게이트볼장 등 해서 4개소에 게이트볼장을 하는데 전천후 시설이 2개, 비가림 시설 2개 등 해서 5억원을 투자를 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풋살 경기장은 인도 잔디 구장으로 조성을 하는데 1개소는 봉평 체육 공원내 조성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태화정 궁도장에 대한 부지정비 및 시설보강에 2억 5,000만원을 투자를 해서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레포츠 편의시설 확충은 MTB코스 정비에 3개 구간에 5,000만원으로 되어 있는데 오타가 났습니다. 3,000만원이 되겠습니다. 3개 코스에 대해서 우선 코스 정비만 하는 쪽으로 해서 금년도 MTB대회에 차질이 없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대관령 구 영동고속도로 드림 레이싱 코스는 대관령 하프마라톤대회 코스 주변에 꽃나무 등 이러한 것을 식재를 하는 사업으로 약 6㎞에 걸쳐서 설치를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레프팅 승 하선장 이동식 화장실 설치는 4개소에 2,800만원을 투자해서 오는 사람들이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정비는 매년 조금씩 정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용수칙 및 안내판 정비라든지 기반 정비를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학교체육 계열화 육성을 통한 우수선수 육성이 되겠습니다. 초등학교 계열화 지원에 금년도 4개 분야에 약 4억원이 투자가 됩니다. 이 부분은 계열화를 포함을 해서 소년체전이라든지 이러한 부분이 같이 있습니다마는 여기는 우선 지도자배치는 우선 지도자 8~9명 정도에 1억 5,000만원, 장비구입에 초등학교 11개교 중학교 6개교 등 해서 약 1억원, 꿈나무 육성지원에 약 5,000만원 정도가 되고 다음 진부중학교 역도장 신축사업에 1억원, 대화고등학교 바이애슬론 사격장 설치사업에 1,500만원 정도의 지원이 됩니다. 다만 여기 지도자 배치라든지 계열화와 관련된 장비구입 훈련비 등은 지금 교육청에서 세부계획이 아직 현재 수립 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여기 보고서에 나와 있는 것은 개략적으로 작성을 했음을 말씀을 드립니다. 2월중에 확정을 해서 주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등학교 지원은 고등학교 체육 육성에 5개교에 5,000만원 정도를 지원을 하게 되는데 주로 수영이라든지 펜싱, 배구, 육상 등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도민체전 참가종목 위주로 해서 지원을 하는데 주로 동아리 활동도 포함이 되겠습니다. 세 번째로 체육진흥기금을 조성을 해보고자 합니다. 지금 현재 도내에는 약 4개 시군 정도가 체육진흥기금을 가지고 거기에서 나오는 이자 수입으로 선수 육성이라든지 도민체전 지원, 이런 것에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기금설치 및 운영조례를 검토중에 있습니다. 검토되는 대로 상반기 중에 조례를 제정을 하고 해서 목표치는 저희가 크게 잡았습니다마는 2018년까지 약 50억원의 기금을 조성하게 되면 은행금리로 지금 따지면 최종 50억이 조성이 됐을 때에 연 2억에서 2억 5,000만원 정도의 매년 가용자원이 발생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재원은 주로 평창군의 출연금과 또 기금운용으로 발생하는 수익금, 독지가 출연금, 이런 부분들로 해서 선수 및 체육지도자 양성을 위한 사업과 그 다음 선수의 강화훈련비, 대회출전비, 이러한 곳에 사용을 해 보고자 추진 중에 있습니다. 세 번째로 대회참가 유치 및 전지 훈련팀 유치입니다. 우선 도 단위 이상 체육대회 참가입니다. 올해 43회 강원도민체육대회는 6월 달에 고성군에서 열리게 됩니다. 작년도에 저희가 최초로 2부에서 3위를 달성했습니다마는 올해도 어렵지만 목표를 3위로 잡고 최선을 다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제16회 강원도민생활체육대회는 금년도에는 9월 달에 속초시 일원에서 열리게 되겠습니다. 내년도는 동해시가 열리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15개 종목 약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를 하도록 하고 기타 강원도지사기 대회라든지 강원도 연합회장기 및 전국단위 대회 적극 참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대회개최 및 유치입니다. 저희가 매년 개최하는 대관령하프마라톤 대회는 금년도 8월달 중에 대관령 일원에서 엘리트 및 마스터즈 약 2,000명 이상을 참석을 목표로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3월달 안에 금년도 대회에 대한 마스터프랜을 마련을 해서 홍보를 앞당겨 실시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happy700 평창오픈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는 작년도에 처음 창설을 했습니다. 작년도에는 주로 개인전 위주로 했습니다마는 금년도에는 개인전과 단체전 위주로 해서 300팀 이상 참석을 해서 지역경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그렇게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happy700 강원도 궁도대회는 10월중에 저희가 매년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배 국제 패러글라이딩 대회는 9월중에 약 4개국에서 150명 정도 참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MTB그랑프리 전국대회는 이 부분이 작년도에 처음으로 평창 MTB 바이애슬론 대회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이제 그랑프리 대회를 하게 되면 현재 최종 확정은 안 됐습니다마는 도내 하위원리조트배, 대관령 실클라이밍배, 강촌 첼린저 대회, 그 다음 마지막으로 평창 MTB 바이애슬론 대회가 들어가게 되면 그랑프리 대회를 하게 되면 일단은 대화의 격이 높아지고 그 다음 4개 그랑프리대회 상을 받기 위해서는 4개 대회를 모두 참석을 해야지만 그 성적을 가지고 시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는 효과도 있고 대회를 더 메이저급 대회로 키울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그랑프리 대회로 최종 확정은 안 됐습니다마는 그런 방향으로 지금 논의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유치 추진중인 대회는 강원도 유소년축구대회를 저희가 8월달 중에 약 50개팀 정도해서 평창과 진부 잔디구장에서 치러 보려고 합니다. 다음 강원도지사기 풋살대회를 한번 해보려고 하는데 사실 풋살은 저희가 시설이 열악합니다. 열악하지만 임시 시설을 잔디구장을 임시시설을 해서라도 가능하다면 한번 해 볼까 합니다. 다음 초, 중 학년별 육상대회를 지금 유치를 해보도록 하고 강원도 게이트볼대회를 9월달 중에 약 2,0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를 유치를 해보고자 합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아직 도민체전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2010년도 강원도민체육대회, 즉 45회 도민체육대회가 되겠습니다. 유치 신청을 적극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최지를 선정하는 일정은 아직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마는 예년으로 봤을 때 신청을 6~7월경에 신청을 하게 되고 현지실사를 10월중에 하며 결정은 금년도 12월중에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유치신청을 하게 되면 전략적으로 유치명분이라든가 전방위유치활동을 통해서 하고 또 거기에 따른 경기장 시설 보완계획도 마련을 하고 전에 2006년도 대회를 하려고 했을 때에 지적사항이라든지 또 이런 부분도 해소를 해서 나가는데 유치신청을 위한 의견도 수렴을 하고 보수 계획 등도 마련을 해서 준비를 해 나가도록 해보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한 전지훈련 팀 유치입니다. 지금까지는 저희가 별다른 전지훈련 팀을 유치를 하지 않고 대관령지역에 주로 육상과 겨울철에 스키선수들이 전지훈련을 왔었습니다. 그래서 전지훈련 팀에 저희가 조금 더 활성화를 기어코자 하는 이유는 전지훈련 팀을 유치를 하게 되면 군비보조라든지 이러한 지원이 없이 지역경제에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기대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추진을 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저희 형편이 여러 종목을 다 할 수 있는 체육시설들이 부족하기 때문에 우선 가능한 부분부터 확대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축구팀 전지훈련을 봄 시즌에 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등부를 비롯해서 대학 실업팀 등 20개 팀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개 팀을 하게 되면 팀당 약 35명 정도 잡으면 700명 수준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현재 실질적으로 유치확정 단계에 있는 약 11개 팀 정도는 저희가 전지훈련을 오겠다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실업팀이 약 3개 팀, 대학팀이 3개 팀, 고등학교 팀이 약 5개 팀 정도가 오겠다고 구두로는 약속이 되어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확대해서 약 20개 팀을 해볼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육상 팀 전지훈련은 주로 대관령지역에 옵니다마는 말씀드렸다시피 오는 팀들을 조금 저희들이 데이터베이스화 해서 앞으로 그런 팀을 확대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고 실내종목 팀은 현재 전지훈련을 할 수 있는 것이 사실 대화 체육관시설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서 전지훈련을 할 수 있는 종목들을 섭외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생활체육 활동의 내실화입니다. 생활체육 교실사업은 지속적으로 생활체육협의회가 중심적으로 해 나가는데 어린이 체능교실, 청소년 체련교실, 여성강좌, 장수노인 체육 등 이러한 부분을 해 나가고 그 다음 동호회 활성화를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동아리 활동을 앞으로는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도록 하고 그 다음 다양한 종목의 생활체육 보급을 위해서 모래 풋살이라든지 서바이벌게임, MTB, 아쿠아로빅, 요가 등 이러한 생활체육 종목을 다변하 해 나가도록 그렇게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서에 나온 업무보고는 마치고 저희가 별도로 국제행사대회 자료를 1부씩 올려 그렸습니다. 간략히 보완해서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드림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 주체는 전적으로 강원도에서 주체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기간은 2월 17일부터 26일까지이고 훈련종목은 스키와 빙상 등이 되겠습니다. 훈련장소는 스키는 아시다시피 보광 휘닉스파크, 빙상은 강릉 빙상장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참가인원은 31개국에 122명, 지도자가 30명이고 선수가 92명이 됩니다. 그런데 대륙별로 보면 4개 대륙, 북미하고 오세아니아주만 참석을 안 하고 4개 대륙인데 아시아가 11개 국가로 가장 많게 되겠습니다. 작년에는 32개국에 135명이 참석을 했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대회운영 흐름은 이렇게 쭉 보시면 실제 2월 18일날 보광에 오후 3시쯤에 도착을 해서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실질적인 훈련을 하게 되고 24일날 수료와 환송연을 한 다음에 25일에 출발을 하는 것으로 이렇게 잠정적으로 잡혀 있습니다. 그 다음 장은 참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장은 평창군에서 드림프로그램과 관련해서 지원하거나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선 홍보물 게첨을 면온IC부터 보광까지 저희가 홍보물을 설치하고 지금 참가단을 환영을 하는데 봉평초등학교 취타대를 통해서 환영하고 그 다음 호텔 로비에 크게 환영하는 트리를 만들어서 거기에 환영메시지를 청소년들이 직접 작성을 해서 꽂아 놓을 수 있도록 그렇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의료 인력은 상시 의사 1명과 간호사 1명을 지원하고 행정요원으로 영어가 가능한 직원 1명을 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핸드무전기 지원을 15대 하고 음료수도 물 1,600개를 지원을 하겠습니다. 다음 평창군 로고가 새겨진 기념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시간이 너무 타이트하기 때문에 저희 생각 같아서는 저희 군에 있는 청소년들과 만남의 장이라든지 그래서 우리 청소년들의 국제적 안목도 넓혀 주고 그러고 싶은데 그런 시간이 잘 나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저희가 지금 파악을 하고 있는데 우리 참가국 출신으로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이라든지 또 외국인 분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한테 연락을 해서 여기 드림프로그램에 참가한 사람과 만남의 시간을 주선을 해주고 그 다음 기관단체와 협의를 해서 위문을 하도록 그렇게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바이애슬론 대회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2007- 2008년 바이애슬론 월드컵대회는 7차 대회가 되겠습니다. 바이애슬론 2007-2008대회는 총 9차 대회인데 그 중에서 7차 대회가 되겠고 9차 대회 중에서 유럽에서 여덟 번을 하고 한번만 이번에 아시아에서 하는데 그 아시아에서 월드컵을 하는 것이 우리 나라가 처음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전용 경기장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기종목은 스프린트, 추적, 혼성계주, 이렇게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참가규모는 이제 국외인사가 460명, 국내가 510명이 되고 선수단은 30국에 300명 정도가 되겠습니다. 국외 참가자 현황에 보시면 ABU 주간방송사가 유럽방송연합인데 여기에서 유럽 전역에 생중계를 하는 방송사가 되겠습니다. 유럽방송연합이라는 뜻입니다. 그 다음에 독일의 ARD라는 방송에서 독일권역에 생중계 방송을 하고 유로스포츠 쪽에서 와서 취재를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국내방송은 아직 최종확정은 안됐습니다. 다만 KBS에서 녹화를 방송하거나 그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대회일정은 대회는 27일부터 열립니다마는 선수단이 24일 날 입국을 하게 되겠습니다. 그래서 2월 25일 날 KBU가 주관이 되는 환영연이 있고 27일부터 3월 2일까지 경기를 하고 선수단은 3월 3일 날 출국을 하는데 야간경기를 하기 때문에 경기시간이 27일하고 28일에는 6시에 시작이 되고 29일부터는 오후 7시에 시작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분야별 대회 운영계획입니다. 이번에 입 출국은 선수단은 이원화 되어 있는데 선수단은 양양국제공항으로 다 들어옵니다. 그 밖에 IBU 관계자라든지 방송 등은 인천공항을 통해서 들어오는데 입국이 2월 24일 날 15시에 한번 공항에 도착을 하고 18시에 도착을 하는데 오슬로에서 한번, 15시에 도착하는 것은 오슬로에서 오고 18시에 오는 것은 뭰헨에서 출발해서 2대가 오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출국도 마찬가지가 되겠습니다. 수송이라든지 경기장 셔틀 관계는 참고해 주시고 숙박은 이제 드레곤밸리 호텔에서는 IBU 관계자들이 숙박을 하고 그린피아콘도에서는 선수단, 그 다음 EBU라든지 ARD 미디어들은 구 오대산호텔, 켄싱턴프로라호텔에서 묵게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평창군 대회지원계획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지금 최종 확정된 부분이 아니고 계속 보완해 나가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대회 홍보는 홍보물 설치는 야립 간판 2개소를 저희가 이미 설치를 했고 베너기를 횡계IC에서부터 경기장 입구까지 설치를 하는데 2월초까지 제작이 완료가 됩니다. 다만 설치하는 것은 바람에 문제가 좀 있기 때문에 구정 전후로 해서 설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수막은 대관령면을 중심으로 해서 게첨을 하고 포스터는 주요기관 상가 등에 이미 배포를 해서 부착 중에 있습니다. 홍보는 내고장소식지에 지속하고 있고 YBN에 화면 하단에 자막방송을 요청을 했고 군 홈페이지, 스키장 ADD 홍보를 하는데 보광휘닉스파크에는 저희가 동영상을 제공을 해서 협조를 해서 방송을 해 주기로 했습니다. 대회지원부분에 대해서는 안전부분에 있어서는 의료 인력이 간호사 1명과 엠블런스 1대를 지원을 하고 청원경찰 2명을 저희가 상시 지원을 합니다. 그 다음 교통주차와 관련해서는 대관령파출소와 자율방범대하고 협조를 해서 해 나가도록 하고 편의제공은 음료봉사소를 2개 정도를 운영을 하는데 대관령면과 협의를 해서 그 지역의 여성단체와 협조를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경기관람이 어려움이 있습니다. 추운 겨울이고 더군다나 아직까지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종목이고 더군다나 저녁때 하기 때문에 관람객이 상당히 걱정이 됩니다. 다만 저희가 더 걱정을 하는 것은 유럽 전역에 생방송을 하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지금 프로축구 다음으로 인기가 있다고 할 정도로 바이애슬론에 대해서는 2만명 3만명 관중이 몰려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강원도 계획에는 보면 현재 연인원으로 해서 총 3,600명을 동원을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그리고 우리 군에 총 1,000명을 동원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것 가지고는 아무래도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저희가 약 2,500명 정도를 확대를 해서 읍면 사회단체, 저희 공무원, 동호회, 해서 최대한 관람객이 많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쓰레기 수거는 하루에 한번씩 꼭 하도록 하고 분리수거함도 비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설에 대비해서 제설대책반을 운영하고 그 다음 우리 문화를 보여주기 위해서 경기시작 전에 황병산 사냥놀이라든지 쑥버덩북팀, 그 다음 사물놀이 등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는데 아직 팀과는 협의를 안 했습니다. 그래서 두 팀 정도 경기시작 전에 보여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지금 기관 사회단체의 환영과 응원, 위문을 이뤄라 하는 방안을 저희가 검토하고 있습니다. 30국이 되다 보니까 기관 사회단체가 이렇게 지정을 해줘서 그 분들이 환영을 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시고 위문도 해주실 수 있도록 그렇게 일원화 해 나가도록 그렇게 별도로 협의를 하겠습니다. 기타 경기 응원과 관련된 용품이라든지 그런 것은 일괄 제작해서 배포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이것은 저희가 사실 2018예상도시 현황에 대한 비교자료입니다. 그래서 언론상에는 10개 도시 정도가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마는 여기는 우리 평창은 제외하고 주로 예상이 되는 도시 5개 도시 정도에 대한 현황 비교표가 되겠습니다. 자세히는 설명을 드리지 못하겠습니다마는 미국의 덴버는 1976년도에 제9회 동계올림픽을 유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동계올림픽사상 유일하게 개최를 해 놓고 반납을 한 지역이 되겠습니다. 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굉장히 훌륭하다고 합니다. 그 다음 리너타워라고 미국에 있습니다. 여기는 1960년 제8회 동계올림픽을 한번 개최를 했던 지역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 노르웨이 트롬섬은 노르웨이 나라에서 오슬로와 릴레할마에서 두 번 개최한 나라가 되겠고 여기는 겨울이 짧은 일조 때문에 12월달 같은 경우는 거의 해가 뜨지 않는다고 할 정도로 낮 시간이 짧은 것이 단점으로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 스웨덴의 오스테르순두는 이번 세 번 유치를 했다가 실패를 했습니다. 스웨덴 자체가 토탈 여섯 번을 신청을 했다가 여섯 번을 다 실패한 경험을 갖고 있는 나라가 되겠습니다. 다음 뭰헨은 뭰헨 이라는 이름으로는 동계올림픽을 하지 않았습니다마는 거기에 설상 경기를 하는 가뭬시 라는 곳에서 1936년도에 한번 개최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동계올림픽 유치 실패를 두 차례나 했고 하계올림픽을 72년도에 한번 개최한 지역이 되겠습니다. 의원님들 의정활동에 또 관심이 많으신데 참고하십사 하고 이 자료를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