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조금 전에 우리 중리에 사업지역 설명하신 대로 이 부분은 약 40년 전에 도시계획 결정에 의해서 됐거든요. 그래서 설명하신대로 일용품 및 서비스 공급을 위해서 그린 상업지역으로 지정이 되어 있는데, 지금까지 여러 번 도시계획이 결정이 되고, 변경이 되었는데, 40년이 되도록 그 그린 상업지역에 집이 한 채 지어지지 않다는 것은 너무 안 맞는 거거든요. 그리고 앞으로도 과장님 말씀대로 이게 추후에 필요한 시설이 여기 상업지역 이후로 활용을 하실 것 같다고 그랬는데, 그렇게 보이지는 않거든요.
지금 40년 동안 집 한 채 지어지지 않고, 앞으로도 얼마나 기다려야 여기가 제 모습대로 그렇게 되는지, 그렇게 만은 생각이 안 들거든요. 좀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고, 또 그 밑 부분도 보면, 우리 2020년에 종합운동장 주변에 16년의 어떤 계획을 하고 있다고 그렇게 했죠? 그런데 종부다리를 건너면서 여러 가지 집들이 많이 들어서고, 그린 시설이 많이 들어서는데, 이미 다 들어선 다음에는 어떤 주거지역으로 바꾸어 놔도 거기에 대한 도로나, 어떻게 도로가 번듯하게 그게 만들어지지 않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집들이 들어서기 이전에 어떤 도시구역, 주거지역으로 돼든, 어떤 지역으로 만들어서 도로도 만들어주고, 상하수도도 좀 공급을 해서 정말 지역에 차별화되고, 도시가 도시대로 어떤 모습이 잘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사전에 좀 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이미 다 지금 집들이 벌써 많이 지어졌는데, 그대로 그냥 놔둬서 짓는 사람들 마음대로 어떤 도시가 형성된다면, 보기도 좀 그렇고, 그래서 이런 지역은 여러 가지 좀 제안할 것은 제안하고, 지원해 줄 것은 도로를 개선할 것은 개선해 줘야, 어떤 도시로 번듯하게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좀 적극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장 이영묵 : 네, 말씀드린 대로 그 지역이 지금 도시지역화 되어 가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고려해야 될 사항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인 검토를 해 보도록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