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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심재국 의원 발언

154회 제본회의200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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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들이 여기에 대해서 4대부터 실과장님한테 담당환경과장님들한테 몇 번 바뀌었지만, 이 용량 가지고는 모자란다. 지금 발생하는 것이 벌써 20톤이 넘는데, 용량을 늘려서 해야 된다 그러니까, 그때 과장님들 답변이 뭐라 그랬나 하면,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렇게 답변을 했어요.

환경부에서 인정을 안했다고 해서, 아니면, 또 관광객이 얼마가 천만 명이 온다는 거, 여기서 예상을 하지 않고, 인정을 안 해줬다는 것은 어떤 공무원들의 의지가 없었다고 저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고, 당시에 아마 쓰레기 발생량이라든가, 또 관광객 증가, 쓰레기 발생이 또 계속 증가되는 것 아닙니까, 이게, 이런 것을 보더라도 담당 공무원들의 어떤 의지와 또 환경부의 설명을 제대로 못했다고 볼 수 밖에 없거든요. 이런 문제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어떤 주민들에게 불신을 받고, 이렇다고 저는 생각이 되거든요. 그러니 여기다가 지금 다시 어떤 계획을 세워서 전처리 시설, 지금 공사 중에 있고, 또 여러 가지 분리를 하고, 이런 게 다 예산이 또 수반 되어야 되는 사항이고, 음식물 쓰레기를 분리수거를 하는 문제도 지금 현재 재산 영농조합에 위탁을 하고 있는데, 이런 것도 지금 아마 용량이 거기 얼마나 지금 하고 있습니까?

용량, 거기도 상당히 부족한 걸로 알고 있고, ○환경과장 김근수 : 거기 지금 용량이 12톤입니다. ○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