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김진석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학교 체육관 쪽으로 검토를 해도 되지 않느냐, 그 다음에 운영관리도 학교 체육관 해 놓으면, 학교에서 관리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나중에 이거 해 놓으면 이거 누가 관리해요? 결국은 군에서 관리해야 되고, 군에서 또 면으로 관리이양 전화시켜 줘야 되고, 또 문제 생기면, 또 군비 또 투자해야 되고, 이 복합적으로 검토를 하셔야 되고요.
그 정말 진부에 다목적 씨름장 같은 그런 시설만 해도 우리 충분히 한겨울 철에도 할 수 있습니다. 미탄 같은 경우는 평창군에서 제일 따뜻한 데, 대관령 같은 데는 추워서 10월 달만 되면, 밖에 나가서 운동 못해요. 그래도 체육관이 없어요.
그래도 평창읍하고, 미탄면은 날씨가 따뜻하기 때문에 12월 지금 12월입니다만 12월 중순까지 밖에서 운동해도 큰 무리 없이 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 현지 확인 때 드렸던 것도, 진부 다목적 씨름장 같은 시설을 읍면으로 하나씩 해 주면, 예산도 절감되고, 눈비 안 맞고 운동할 수 있고, 거기서 무슨 대규모 면단위 행사 다 할 수 있거든요. 그 정도 규모만 되면, 체육관은 하면, 진부 다목적 씨름장에 3분의 1 정도 크기 밖에 안 나와요.
체육관 지어 봤자. 규모가, 그런데 그게 얼마 들어갔는지 모르신다고요? 진부 다목적 씨름장?
투자된 금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