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 가능하면 그렇게 할 수 있으면, 거기 분들도 전에는 저쪽에서 계속 취사, 끓여서 드시고 이렇게 하시다가 이쪽에 오셔 가지고, 불편해 가지고, 아주 굉장히 불편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냄새나 이런 것은 환기를 있을 수 있는 방법으로 해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에 예산서를 자세히 제가 보지를 못했는데, 설명서를 잘 보지를 못했는데, 84쪽을 보면, 이게 장애아 무상보육료 지원, 이게 전액이 이렇게 됐는데, 이게 과목 경정도 아니고, 이게 어떻게 된 거죠.
이게? 왜 이렇게 필요가 없나요? 이게? 84쪽에요.
어떻게 된 거예요. 장애아 무상 보육료 지원이 왜 이게 필요가 없어서 그런가요? 아니면, 전액인데, 이게 일부가 아니고, 전액을 삭감을 하려고 하는데, 왜 그랬죠.
이게? 보육료 지원을. 84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