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심재국 의원 발언
위원 : 1,100만명이면 365 나누기 하면 하루에 약 3만명 정도 되는데 이 많은 관광객들이 오면서 우리지역에 어떤 소득과 지역에 머물고 가는 그런 관광지가 되지 않는가 생각에, 그래서 그런 부분이 많이 아쉽습니다. 우리 군에는 관광경제과장님께서도 이런 쪽에서도 검토를 해서 그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것을 우리가 아까 동료위원들께서 효석문화제 확대방안도 말씀하셨지만 그런 부분도 확대를 해야 된다고 저도 바람직한 말씀이라고 생각하고요. 이쪽 남부 권에 대화하고 평창 쪽에는 제가 늘 말씀드렸던 어떤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도 아니고 환경을 파괴하는 사업도 아니고 약 5~6만평만이라도 화훼단지를 한번 조성을 해서 저쪽에 오는 관광객들을, 지금 다녀보면 엄청난 많은 사람들이 왔는데 평창에 와서 어디를 갔으면 좋겠는지 어디 볼 곳이 어디 있어요 라고 음식점에 와서 물어보면 음식점 주인이 어디를 지정을 해주지 못해요.
그냥 어물어물하면서 양떼목장 어쩌구 그러면 거기는 가봤고요. 그러면 그 다음에 할 말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의회 의원을 몇 년을 하면서 이런 한 가지라도 좀 어떻게 해서든지 추진을 못했던 그런 아쉬움이 있어요.
그래서 과장님이 어떤 그런 사업을 추진한다 하면 그 업무가 과중된다고 이렇게 생각 하실 지는 몰라도 이런 프로젝트를 아이템을 잘 짜서 계획서를 해서 지금부터라도 연구를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많은 관광객들을 이쪽으로 유입하기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거든요.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에요.
몇 십억 가지거나 과감하게 100억 200억 투자하면 가능하거든요. 그러니까 한번 연구 검토를 해주시고요. 또 어떤 지금 우리 군을 보면 4대강 일원으로 평창에는 환경 강이 좋거든요.
그럼 이 강도 물론 관광경제 부서는 아니지만 건설방재과 소관이지만 이따가도 말씀을 드리겠지만 4대강 사업처럼 여기도 상류지역이기 때문에 홍수피해 이런 것도 예방차원에서 자전거길이라든가 또 우리지역에 어종하고 생태를 이쪽에서 자생하는 토종어종들, 이런 것들을 많이 번식을 해서 관광객들이 찾아와서 볼거리도 제공하고 환경도 조성을 하고 하천기본법에 의해서 하는 사업들도 있거든요. 봉평에서 백옥포리까지는 주민설명회를 하는 사업이 하나 있어요. 사업요청을 했는데 봉평에서 장평까지 사업비가 120억 정도 들어가는 사업으로 자전거길, 가다 쉼터라든가 거기에다가 홍수피해라든가 이런 재난예방도 하면서 사업을 시작하려고 하거든요.
국도비 요청을 했을 겁니다. 그런 사업을 우리 평창도 앞으로 건의를 해야 되지 않습니까? 다른 쪽에서는 수 조원 들여서 4대강 사업을 자기 지역에 일부에서는 반대를 하면서 자기지역에는 서로 하려고 하거든요.
상류지역에 홍수라든가 이런 것도 막기도 하고 우리 관광지 개발도 하고 이렇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부서는 아니겠지만 어떤 우리 참모회의라든가 그럴 때에 구성을 해서 좀 연계해서 어떤 사업을 하나라도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