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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양진하 의원 발언

320회 제4기획경제위원회2016-07-07

양진하 의원 프로필 보기 →

백종헌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기획조정실의 자치행정과, 시민봉사과, 정보통신과와 서울사무소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증인 출석확인 및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고발규정 등에 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일 증인이 허위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 제5항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요령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해 기획조정실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오른손을 들고 선서문을 낭독하시고 다른 증인은 자리에서 일어나 오른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가 끝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 날인하시어 본 위원장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증인의 출석여부를 확인하겠습니다. 호명되는 증인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네.”라고 대답한 후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김주호 기획조정실장님!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백종헌위원장

김주현 자치행정과장님!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백종헌위원장

임용채 시민봉사과장님!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백종헌위원장

임희철 정보통신과장님!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네.

백종헌위원장

김기배 서울사무소장님!
기배

김기배서울사무소장

네.

백종헌위원장

최희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장님!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네.

백종헌위원장

강기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장님!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장 강기태 : 네.

백종헌위원장

김봉식 수원시 새마을회장님!
원시

수원시

새마을회장 김봉식 : 네.

백종헌위원장

서건기 수원시 새마을회 사무국장님!
원시

수원시

새마을회 사무국장 서건기 : 네.

백종헌위원장

그러면 김주호 기획조정실장님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선서! 본인은 수원시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에 따라 소관업무에 대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3조 제5항과 수원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14조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서약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2016년 7월 7일 수원시 기획조정실장 김주호 자치행정과장 김주현 시민봉사과장 임용채 정보통신과장 임희철 서울사무소장 김기배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장 강기태 수원시 새마을회장 김봉식 수원시 새마을회 사무국장 서건기

백종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증인들께서는 위원님들의 질의의도를 잘 파악하시어 임기응변식 답변이나 회피성 답변이 아닌 성실하고 진솔한 자세로 답변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어서 기획조정실장님의 간부 소개가 있겠습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금일 행정사무감사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감사합니다.

백종헌위원장

김주호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의 행정사무감사는 감사장을 정리한 후 자치행정과, 시민봉사과, 정보통신과, 서울사무소 순으로 실시하겠습니다.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 08분 감사중지

10시 17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영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순영위원

김주호 기조실장님과 우리 공직자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자치행정과 김주현 증인께 묻겠습니다. 수원시에 지금 365특별방범기동순찰대가 운영되고 있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있습니다.

박순영위원

몇 분이 움직이고 계신가요, 활동하시는 것이?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현재 스물여섯 분이 하고 있습니다.

박순영위원

현재 그분들의 사무실이, 함께 쓰는 공동의 공간이 예전에 서문파출소 자리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박순영위원

동네에서 하여튼 시민자치경찰 식으로 해서 우범지대와 치안을 위해서 애를 쓰고 계신데 365특별방범기동순찰대가 만들어지기 전과 만들어지고 나서의 동네에서의 아니면 그 마을에서, 순찰을 도는 구역에서 획기적인 변화, 이런 것이 눈에 띠시나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지금 칭찬글에 보면 주로 밤늦게 귀가하시는 여성분들이 방범대원들이 동행해 줘 가지고 집까지 데려다 주고 하는 것이 너무 좋았다는 칭찬의 글이 많이 올라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저희들이 경찰이 못하는 일을 할 수 있고, 또 한 편으로는 CCTV라든가 가로등이 안 들어오게 되면 해당 부서에 신고해서 조치하고 하는 부분에서 상당히 많은 성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순영위원

이것이 지금 365특별방범기동순찰대가 구성 될 때는 본 위원에게 굉장히 민원이 좀 있었어요. 9시∼새벽 1시까지 하는 것이지요, 4시간동안. 그런데 어느 분들은 방범기동순찰대로 봉사직에 있고 그 중에 움직이는 분들 모범이든, 우수하든 하여튼 자원을 하셨겠지만 그 분 중에서 유급으로 봉사 아닌 봉사를 하면서 활동을 하다 보니 차별이다 아니면 누구는 하고, 누구는 안 한다 또는 끼리끼리의 모임이다 이런 민원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런 얘기가 지금은 무색할 정도로 활동이 잘 되고 있는데 혹시 맨 처음에 그런 민원이 있었을 때 그것을 적극적으로 행정에서 개입해서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하신 것이 있으신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처음에 당초에 69명으로 시작할 때는 9시∼밤 1시까지는 일반방범봉사활동을 하고, 새벽 1시∼새벽 5시까지 할 때는 그때 봉사에 대한 봉사료를 지급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많은 사람들이 지원해 가지고 돈을 좀 준다, 봉사료를 준다고 하니까 신청을 했는데 실제로도 하다보니까 밤늦게 새벽 1시∼5시까지 하는 것이 너무 힘들고 해서 점점 줄어 가지고 26명이 남았는데 지금 현재는 수급을 하려고 해도 어려움을 알고 신청을 안 하는 형편입니다.

박순영위원

그렇지요! 직장을 다니면서 하시는 분이라든가 본인의 사업이나 생활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시간이, 밤낮으로 철인이 아닌 다음에 움직일 수 없는 상황인데 그 민원을 해결하려고 혹시 이것만 전담하는, 결국은 보수가, 대우가 향상 되어야 된다는 얘기인데 그렇게 노력한 것은 있으셨나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지금 현실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데 보수를 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어 가지고 지금 저희들도 고민은 되는데도 전체 방범기동순찰대원 중에서 새로 신청자를 뽑아 가지고 하려고 해도 응모하는 분들이 없는 형편입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법적으로 안 되기 때문에 저희가 유급으로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박순영위원

그래서 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것인지, 아닐 것인지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생각이 많으셨잖아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박순영위원

어떻게 결론을 내셨어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지금 저희들이 우범지역 그쪽에 외국인들이 많이 들어와 가지고 살면서 오히려 지금은 고등동이라든가 매산동, 세류동, 매교동 지역이 지동까지 포함해서 점점 더 외국인들이 많이 몰리는 곳이 되다 보니까 그쪽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가지고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결론을 내리기는 잠정적으로 어떤 경찰에서 특별한 대책이 있지 않는 한 저희들이 운영을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박순영위원

그래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365특별방범기동순찰대를 이대로 운영하실 계획인데 김주현 증인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이 보수라는 것이 봉사의 개념 이외에는 밤을 새우고 무엇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고, 수원시에서 대우해 주는 것이 미약하기 그지없는데 그분들을 그렇게 알면서도 그렇게 지속적으로 두기 보다는 아예 전담해서 전문적으로, 본 위원 생각에 정말 그 시간대에만 움직여서 주력하는 사람과 낮에 본인의 생활을 하고 플러스해서 여가로 그 활동을 한다면 누군가 안 좋은 사람을 만났을 때 힘껏 달려가서 잡을 체력은 있는 것인지, 건강상태가 그 정도는 되는 것인지, 쉽게 생각해서 여러 가지 걱정이 되는데 우리 수원시에서는 문제점을 알고도 지원자가 없다, 더 이상 늘려가지 않는다고 방치할 것이 아니고 지금 우리가 불명예스럽게도 수원시 팔달구가 전국에서 방범취약, 가장 최우선지역으로 나와 있는데 그것을 알면서 수원시에서 방치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그 다음에 69명으로 시작해서 26명이 남았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가 있는 것이잖아요. 이유를 제대로 잘 파악하셔서 정말 안 되면 이것만 전담하는 요원으로 상설화 하더라도 무엇인가 하기 시작했으면 제대로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차라리 순수 봉사자로 경찰이나 전문적인 요원이 하는 것을 보좌하는 기능만 해야지, 예산은 예산대로 들고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이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김주현 증인께 향후 대책을 듣겠습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지금 방범기동대와 협의를 하고 있는데 그것을 지금 현재 상태로 방범활동을 하면서 용역을 주기에는 부담이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향후에 저희들이 대원을 더 확보해서, 지금은 보통 직장을 다니면서 근무하는 분들이 2∼3일 아니면 5일을 하는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그 분들의 체력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본인 스스로 관리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원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지 저희가 고민하고 앞으로 향후 충분한 토론을 통해 가지고 향후 계획을 다시 별도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박순영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묻겠습니다. 본 위원이 재능기부 조례도 만들었고 여러 가지 의원발의에 관한 조례가 많이 만들어지는데 조례는 단순명료, 깔끔해야 되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을 담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박순영위원

그러면 조례에 부연하는 시행규칙을 빨리 만들어서 그 조례가 잘 실현될 수 있도록 부연해 주는 기능을 해야 되는데 지금 조례만 간단하게 통과를 시켜 놓고 시행규칙이 따르지 않는 조례가 굉장히 많이 있어요, 예산이 따르는 수반사항도 그렇고. 그래서 우리 자치행정과에서 다루고 있는 조례, 통과된 조례가 있는데 시행규칙이 필요한 조례는 반드시 시행규칙을 만들어서 실속 있게 추진 되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제안하겠습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박순영위원

그리고 간단히 김주호 증인께 묻겠습니다. 4개 구청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본 위원이 대안도 듣고 얘기를 들은 사항인데 주민자치회가 지금 수원시에 현재는 3개 동이 시범실시 되고 있으나 이제 전면실시에 들어가야 되는데 아시는 것처럼 차별화에 대한, 변별력에 대한 것이 제대로 인식이 안 되어 있고, 그다음에 제도상 문제도 있고, 전담조직도 필요하고 단지 동 주민자치센터의 주민자치위원님들 방, 사무실 공간 그것만 만들었다고 해서 준비가 다 되었다고 보지는 않아요. 여기에 관한 준비를 어떻게 하고 계신지 김주호 증인께 듣겠습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지금 주민자치회가 두 군데가 시행이 되고 한 군데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주민들과 자치위원 자체의 인식이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회를 구분하는 인식을 못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 그런 문제가 발생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주민자치대학도 운영을 하겠습니다만 앞으로 주민자치회가 실제로 지역의 문제를 다루는,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쪽으로 갈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들의 인식을 높이는 쪽으로 중점적으로 해 나갈 계획이고, 그리고 주민자치센터하고 주민자치회는 개념이 다릅니다. 사업도 할 수 있는 그런 개념이기 때문에 앞으로 자치회에서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쪽의 사업을 많이 확대하는 것으로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박순영위원

어제 시정연구원 시민자치대학 얘기를 하다 보니 주민자치위원에 대한 교육도 교육과정 중에 일부 있던데 지금 저희가, 왜냐하면 기존 구성원들이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주민자치위원들이 대부분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의 생각은 갑자기 변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그 변별력을 우리 시민자치대학에 가능한 가셔서 많은 교육을 받아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박순영위원

그 다음에 본 위원이 한 가지 더 제안하고 싶은 것은 주민자치회가 되면 주민자치회 위원장이나 주민자치위원들에 대한 회의참여, 위원회 참여도 지금 각 동마다 가면 주민자치위원장님들이 공직자 못지않게 거의 한 달에 20일을 동사무소에, 우리 주민센터에 오십니다. 그러면 언제까지 그 분들의 명예, 봉사라는 이름하에 무보직을 강요할 수 있는 것인지 그것에 대한 대안도 우리 수원시는 점검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수원시에 어떤 위원회에 참여하면 수원시 조례규칙에 의하여 위원회 참가수당을 주는데 오히려 주민자치위원회나 주민자치회는 참가를 하면서도 회비를 내는 상황이잖아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그렇습니다.

박순영위원

그것은 본 위원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봅니다. 특히 수원시 42개 동의 주민자치위원장님들의 희생과 노고가 너무 커서 그분들의 어떤, 반드시 금전적인 보상이 아니고 그 분들에 대한 시민으로서 인센티브가 주어져야 된다는 생각도 하고 우리 의원님들이 말씀을 하셨을지 모르나 고문제도가 없습니다, 주민자치회에는. 그래서 지방자치 의원들이 들어가서 할 수 있는 것이 자문조직을 구성하지 않으면, 우리가 중선거구가 되어서 본 위원 지역구 매탄 1·2·3·4동도 시의원이 3명인데 자문위원 제도를 편성하지 않으면 우리가 가서 함부로 말하기 어려운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부족한 시스템의 보완도 김주호 증인께서 현명한 판단 하에 준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알겠습니다.

박순영위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맞습니다. 전적으로 동의를 하고 저희 주민자치회는 상위법에서 규정한 대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그러한 문제가 일부 발생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 수원의 여건에 맞는, 수원형 모델을 저희가 만들, 연구할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박순영위원

김주호 증인께서 명확한 답을 해 주셔서 내년에는 여러 가지 발전된 대책으로 수원형 주민자치회가 실시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박순영위원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백종헌위원장

박순영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명규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규환

명규환위원

명규환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받느라 대단히 수고 많으십니다. 김주현 증인께 질의드리도록 할게요. 지난 행정사무감사에 “각 동의 문고이용 회원이 감소하고 있으니까 새로운 특성화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 줘라.”라는 제안을 했는데 결국에는 지금 유인물 상으로 보면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활성화 하시지 못한 것으로 자료제출이 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 설명 부탁해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이번에 위원님 말씀대로 지난번에 지적 되어서 일제조사를 했습니다. 동별로 문고에서 필요한 프로그램을 어떤 것을 할 것인지 제출 받았는데 제출 받아서 지난 제1회 추경에 반영하려고 했는데 1회 추경에서 삼성에서 900억 정도,
규환

명규환위원

크게!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법인소득세가 900억 정도 감소하다보니까 프로그램, 문고 프로그램을 넣어 주기에는 너무 부담이 된다고 해서 삭감되었습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증인! 본 위원이 질의할게요. 당초 1회 추경에 예산을 얼마 요청했어요, 신청한 것이?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전체가 1,500만 원 정도 됩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1,500만 원?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규환

명규환위원

그런데 1,500이 한 푼도 안 되었어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전체 다 반영을 안 했습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전체 다 안 된 것이에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어디는 해 주고, 어디는 안 해 줄 수 없어서 일괄적으로 반영이 안 되었습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공교롭게도 어저께 자치행정과와 예산재정과가 같이 감사를 했으면 더욱 좋았을 텐데, 우리 김주호 증인께 질의하도록 할게요. 아무리 예산의 우선순위가 아니라고 할지라도 이것은 아이들의, 요즘에 저출산 고령화의 문제점도 있고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그런 사업에 대해서 1억 5,000만 원도 아니고 이것은 형평성에 안 맞는 것 아닌가요? 증인, 어떻게 생각해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편성을 해서 제출했는데 사실은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삭감이 된 사항이라 내년도에는 반드시 편성을 해서 우리 문고를 활성화시키도록,
규환

명규환위원

그러면 증인! 그 심의위원회가 어떤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명단을 서류로 하나 제출해 주기 바라고,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알겠습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심의위원들이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글쎄 제출한 사업들이, 제출한 사업들이 실제 문고하고는 다른 성격이 있는 것으로 그렇게 위원들이 판단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그런데 그렇지 않으면 지금 현재 문고라는 곳은 조만간 문을 닫아야 되는 입장이 되는데 어쨌든 문고라는 곳은 어린 청소년들이 그곳에 방문하고 그곳에서 공부를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맞습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아이들이 자라는데 방향이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그런데 그날 심의 하면서 한 프로그램들이 주민자치센터의 프로그램과 중복되는 사항들이 주로 프로그램으로 편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증인!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것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는 프로그램은 다른 데하고, 자원봉사센터하고 겹치는 것은 다 없애버려야 되겠네요? 그것은 겹친다고 할지라도 아이들에게 반복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아이들에게는 혜택을 줘야 된다고 판단합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내년도, 당초 예산에는 편성이 될 수 있도록 제가,
규환

명규환위원

이것 예산편성 안 해, 사회단체보조금이기 때문에 편성하지 않으면 지출할 수 없는 것인가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그렇습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또 하나 김주현 증인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수원에서 유일하게 팔달구에서만 지금 어린이 독후감 백서발간을 21년째 하고 있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규환

명규환위원

그런데 그 예산 얼마 요청했어요, 구에서?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내용은 지금 정확하게는 모르고 있습니다. 구에서 예산을 편성해 가지고 하는 사항이 되어가지고,
규환

명규환위원

그것은 자치행정과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것이에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구 자체예산으로 편성해 가지고 하는 사항이 되어서 저희들은 여기에서 따로 예산을 지원해 주지는 않습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그러면 김주호 증인께 질의를 드리도록 할게요. 구에서 21년 동안 어린이들이 문고를 통해서 독서를 하고 독후감을 쓴 후에 그것을 문서로 발간을 합니다. 그것을 21년 동안 해 왔어요. 그런데 한 학생이, 어린 아이가 독후감 하나를 쓰기 위해서는 한 달 정도에서 두 달은 몰입해야 그 독후감을 쓸 수가 있습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그렇지요!
규환

명규환위원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인데도 이것을 사회단체보조금이라는 이유로 예산이 많은 것도 아닌데 이것을 작년까지는 행사비용 300만 원하고 인쇄비 600만 원 하고 900만 원을 요청하다가 예산을 주지 않는다고 해서 금년에는 추경에, 지난 본예산에 예산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추경에 600만 원을 올렸는데도 이것을 삭감한다는 것은 수원시의 보조금심의위원을 다 교체해야 된다고 판단합니다. 증인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제가 지금 정확히 어떤 사업인지 파악을 못 하고 있습니다만 제가 파악을 해서,
규환

명규환위원

그런데 이 사업도 똑같이 사회단체보조금이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이렇게 말씀하실 것 아니에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그것이 동에서 직접 할 수 있는 사업인지,
규환

명규환위원

정확한 사업이 어떤 것이냐 하면 팔달구에 10개 동이면 10개의 문고가 있는데 문고는 10개가 넘어요. 그러면 그곳에 오후 3시∼5시까지 어린 학생들이 와서 책을 읽거든요. 책을 계속해서 읽고 독후감을 자기가 직접 써요. 그러면 그 독후감을 다 모아 가지고, 또 반면에 봉사하는 학부모들도 같이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써서 문서, 문집발간을 하는데 21년째 해 왔어요. 유일하게 팔달구에서만 그것을 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판단했을 때는 오히려 이런 사업들은 타 구에도 전파가 되어서 같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이들을 위해서 굉장히 좋은 사업이라고 판단하는데 오히려 이것이 우리는 안 하고, 이것이 정확한 근거인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안 하고 있는데 왜 거기만 하느냐?”고 해서 그것을, 예산을 삭감시켜서 사업을 못하게 하는 것은 수원의 미래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 행위가 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지금 이루어지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증인, 답변을,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저도 전적으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합니다. 이 사항은 제가 세세하게 챙겨서 긍정적인 쪽으로 한 번 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금년에 증인께서 실장님이시니까, 금년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구청장과 협의를 해서 금년에도 끊이지 않고 꼭 사업을 실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부탁해도 되겠지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알겠습니다.
규환

명규환위원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백종헌위원장

명규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민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민숙위원

행감 자료준비 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자치행정과 김주현 증인께 몇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46쪽에 보시면 북한이탈주민, 새터민에 관한 자료가 나와 있어서 본 위원이 보다보니까 궁금한 것이 있어서 몇 가지 질의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지금 북한주민은 어디에, 우리나라에 살고 있으면서 어디에 속해 있나요? 다문화로 분류가 되나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다문화가 아니고 한국 사람입니다.

양민숙위원

한국 사람이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국민입니다.

양민숙위원

네. 한국 국민이지요! 그리고 자료를 보니까 지금 이제, 이제부터는 본 위원이 새터민이라고 표현을 하겠습니다. 새터민이 지금 수원시에 701명 있네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양민숙위원

분포도를 보면 권선구에 가장 많이 있고, 그리고 팔달구, 그다음에 영통구, 장안구 이렇게 있는데 이것은 정부에서 주는 집 때문에 그렇게 돼 있는 것이지요, 행복주택?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임대주택 때문에,

양민숙위원

그렇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양민숙위원

임대주택 행복주택!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임대주택 제공 때문에 이렇게 돼 있습니다.

양민숙위원

그렇지요? 그런데 보니까 또 의료급여하고 수급현황을 보니까 지금 이제 의료급여하고 기초생활수급자에 지정으로 돼 있는 것하고, 대상으로 되어 있는 것하고, 이것이 그러면 341명한테만 대상이 된다는 것이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양민숙위원

의료보험 혜택이?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양민숙위원

그러면 360명 정도는 못 받고 있는 것이고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양민숙위원

그리고 또 짚고 넘어 갈 것이 뒷장에 보시면 지원대책이 있는데, 이것은 거의 다 그냥 추상적으로만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실질적으로 저희들이 그분들의 사생활과 관련되는 사항들이고 하기 때문에, 직장도 저희들 여기서 일자리센터에 와서 본인들이 다 상담 받고 하는 사항이 돼서, 그래서 구체적인 사항을 명시할 수 없었습니다.

양민숙위원

그래서 아까 본 위원이 왜 다문화냐고 물어봤느냐 하면 외국인복지센터가 있잖아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양민숙위원

다문화 주민들 이용하라고! 그런데 이제 어쨌든 지금 정의는 “새터민은 한국 주민이다.”라고 했어요. 그런데 이제 본 위원이 어떤 얘기를 하려고 하느냐 하면, 본 위원이 의원되기 전에 여러 활동을 통해서 이분들이 사시는 것, 그다음에 경찰서에 이분들을 관리하시는 부서가 있어요. 정보과 보안과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관하고 잘 연계가 안 돼요. 이것이 개인 사생활로 연결이 되다 보니까 경찰서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완벽하게 분석을 못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어찌됐든 경찰서 소관에서 하고 있으니까 그쪽에서 업무를 더 많이 파악하고 있는 것이 맞기는 해요. 그런데 지금 우리 수원시에서도 여기서 개입을 해야 되는 부분이 어떤 것이냐 하면 어쨌든 우리, 분단국가이지만 우리 민족인 그런 상황으로 보고, 그리고 또 넘어와서, 우리 대한민국에서 살고자 해서 목숨을 걸고 탈출해 와서 살고 있는 이 상황에 지원이라든가 아니면 이분들이 정착하고 사는 데 너무 열악한 환경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본 위원은. 그래서 이것이 지금 포괄적인 개념으로 갖고 있기에는 이분들이 너무 방치되는 부분이 있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이것을 정부에서도 확실하게 하나원이라고 그러는, 처음 오면 하나원이라고 그러는 데서 한 6개월 정도 교육을 한다고 그래요. 교육을 해서 우리 대한민국에서 자립해서 살 수 있는 어떤 그런 방법을 만들어 주려고는 하는데, 그것이 너무 이렇게 세분화되지 않고 뭉뚱그려져서 하다 보니까 이 양반들이 이제 제대로 정착을 하고 살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이제 외국에서 오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결혼을 하기 위해 오시는 분들도 있고, 그다음에 직업 때문에 오시는 분들도 있고, 그러다가 이제 우리나라에 정착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다문화를 지원하는 의미가 또 따로 포함해서 하고 있는데, 이 북한 이탈 주민, 새터민에 관해서는 그런 행정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너무 미약하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혹시 수원시에서는 이 새터민을 지원하는 조례가 만들어져 있나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지금 현재 조례는 없습니다.

양민숙위원

그래서 본 위원도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고민을 하고 있고 지원조례도 만들어져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수원시에 있는 분들이 지금 701명이라고는 하지만 여기에 가정을 꾸리고 사는 분들도 있고, 이것이 드러나지 않아서 그렇지, 그러니까 신고를 못하는 것입니다, 동사무소에. 자기가 결혼해서 살고 있고 같이 살고 있어도 같이 산다는 표현을 못하는 것이 기초, 그러니까 기초생활수급자에서 밀려날까봐 그런 것을 철저하게 가리고 그렇게 사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본 위원이 어떤 사항을 또 들었느냐 하면 여기에서, 우리 한국에 와가지고 아이를 낳으면, 그것을 또 뭐라고 얘기를 하더라? 아무튼 굉장히 복잡하더라고요. 넘어올 때 거기 북한에서 낳아 가지고 탈북해서 올 때, 그다음에 중국에서 정착해 가지고 거기에서 결혼을 해서 아이를 낳았을 때하고의 환경, 그다음에 여기 와서 아이를 낳고 사는 환경, 그 상황들이 다 다르더라고요. 다 달라서, 지금 김주현 증인께서 이 새터민에 관해서는 개인 사생활이다 보니까 많이 접근을 못하셨다고 하는데, 본 위원이 지금까지 한 얘기가 어느 정도, 뭐 이렇게 매치가 되는 얘기들이 있습니까?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그런데 지금 저희들은 새터민, 특히 이분들은 본인 신분 노출을 꺼려해 가지고 저희들이 이렇게 뭐, 어떤 단체가 구성돼 있는 것도 없고, 모임이 있는 것도 없고, 예를 들어 다문화 가족들은 베트남은 베트남끼리 모여 가지고 모임도 갖고 이러는데, 새터민들은 한국 국민이라는 그런 것 때문에, 또 본인 신분 노출을 꺼려서 전혀 그런 것이 안 돼 있습니다.

양민숙위원

왜냐하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신분 노출을 꺼리는 것은 어쨌든 탈북해서 왔기 때문에 자기가 암살을 당할지도 모른다는 이런 것들이 그 속에 감춰져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난 북한에서 온 북한 이탈 주민이다.” 이렇게 표현을 못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것도 조금 조심스럽게 다가가긴 해야 되겠는데, 그렇다고 그러면 그냥 이렇게 마냥 방치해 놓고 있을 수는 없어요. 마냥 불안에 떨게, 살게 하면서, 그리고 또 의료급여라든지 이런 것들도 다 100% 되고 있는 것 아니잖아요, 굉장히 열악한 상황에 처해져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리고 비율을 보면 남성보다 여성이 훨씬 더 많은데, 제일 많은 연령대가 40대예요. 40대가 170명이고, 30대가 148명, 20대가 99명 이렇게 여성 비율이 남성보다 현저히 많아요. 그러니까 여성이 남성보다 한 345명이 더 많은 상황인데, 이러다 보니까 이분들이 자녀들도 있을 것이고, 그리고 또 가정을 꾸리고 사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좀 전에 본 위원이 얘기했듯이 자기가 가정을 꾸렸음에도 불구하고 밖으로 노출 못한다고 그랬잖아요, 같이 산다고 하면 기초생활수급자에서 제외될까봐.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것이 파악도 어려운 것이고,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아까도 본 위원이 말씀드렸듯이, 조심스럽게 다가가야 되는 부분이 있다고 분명히 말씀드렸던 것이 어떤 지원센터를 통해서 무작정 열어놓고 지원을 해 줄 수만도 없는 것이고,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그렇습니다.

양민숙위원

그래서 이것이 경찰서하고 정말 연계가 잘 돼 있으셔야 되고, 경찰서 조차에서도 이런 개인 파악, 신상 파악은 정확하게 하고는 있지만 세부 깊숙이 그 사람이 같이 누구랑 살고 있는지, 아이를 데리고 살고 있으면 그 정도는 알고 있어요. 그런데 아까도 얘기했듯이 같이 사는 것이, 만약에 알려지게 되면 기초생활수급자에서 밀려날까봐 혼인신고 하지 않고 이렇게 동거하는 것처럼 사는 그런 형태를 취하고 있는 가정들도 꽤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북한 이탈 주민들이 넘어오기 시작한 것이 꽤 오래 됐잖아요? 그런데 이분이 정착도 제대로 잘 안 되고 그래서 도로 북한으로 올라가시는 분들도 있고, 여기에서 살기 싫다고 하시는 분들도 개중에는 나온다고 그럽니다. 그러니까 희망을 가지고 목숨을 걸고 탈출해서 여러 국가를 경유해서 많은 돈 들여서 왔음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여기에서 떳떳하게 “난 북한에서 온 사람이다.”라고 하지 못하고, 숨어서 그냥 같이 이렇게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도 그런 것을 내세우지 못한다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은 조금 긴밀하게 나름대로 고민을 하셔야 될 필요가 있어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조례 말씀하셨는데 제가 답변을 잘못 드렸는데, 수원시 북한 이탈 주민 정착에 관한 조례가 지금 제정이 돼 있습니다.

양민숙위원

제정이 되어 있어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양민숙위원

그러면 어쨌든 본 위원이 그것을 보고, 한 번 좀 살펴보겠습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양민숙위원

그래서 좀 전에도 본 위원이 말씀드렸듯이 이 부분은 경찰서 정보과하고 긴밀한 어떤 상황을 유지하시면서 그냥 막연하게 “이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왔으니까 잘 살겠지.”라고 하시면 안 되고, 어쨌든 우리 동포잖아요! 물론 다문화 가족들도 챙겨야 되고 그렇긴 하지만 다문화보다 더 챙겨야 될 것이 북한 이탈 주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본 위원은. 그래서 사상도 다르고 그런 체제 하에서 살고 있다 왔기 때문에 더 많이 세심한 배려들이 필요한 부분이 그런 것이라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이 양반들이 갈 데가 없으니까 이 양반들을 전담으로 하는 어떤 센터라든지 상담소를 통해서 이 사람들이 그동안 쫓기면서 사는 불안한 심리라든지 이런 것들을 상담해 주는 어떤 상담소도 있어야 되고, 그리고 주기적으로 그 상담을 통해서 “내가 여기 대한민국에 살아도, 정말 잘 왔구나.”라고 해서 몇 년이 지나면 여기 사람인 것인 양 사는 것이, 그렇게 되는 것이 정착인 것이잖아요? 뿌리 내리고 사는 것이! 불안한 마음에 계속 피해 다니면서 살면서, 보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아까 여성 비율이 많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양민숙위원

이분들이 정착을 못하니까 직업도 이제 다른, 안 좋은 직업으로 이렇게 가기도 하고, 그리고 정착을 못하니까 개중에는 그냥 막 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차피 이제 체제가 달라서 오기는 했지만, 거기서도 힘들게 살았지만 여기 와서도, 환경은 조금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경제적으로 압박을 받고, 경제적으로 어쨌든 할 수 있는 것들이 없으니까 거의 폐인이 되다시피 하는 그런 경우도 생기는, 그래서 굉장히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들은 잘 챙기셔야 될 것 같고,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양민숙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61쪽에 보면 고색향토문화전시실이라는 것이 있어요. 이것이 처음 지어질 때는 고색동에 코잡이줄다리기라고 그러는 향토문화 9호인가 뭐 이렇게 지정이 되었던 코잡이줄다리기라고 그러는 것이 있는데, 그 줄다리기 줄을 보관하는 장소로 만들어졌었던 것입니다, 여기가.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양민숙위원

그랬는데 이것이 주민들끼리 어떤 상황이 생겼다고 해서 지금 여기가 수원문화원에서 나와 가지고, 직원 세 분이 나와서 거기 그 좁은 데서 뭐 하고 계신지 한 번 가보셨나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문화예술과에서 위탁 줬기 때문에 저희들이 구체적으로는 저희 부서에서 나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양민숙위원

그러셨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양민숙위원

그러셨기 때문에 여기 파악을 못하시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 줄다리기 줄을 보관한다고 해서 만들었던 장소이기 때문에 크지가 않고 넓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다가 주민들끼리 어떤 그런 상황이 생겼다고 해서 지금 수원문화원에서 거기를 주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센터로 만들어서 강의도 하고 뭘 배우게 하겠다고 하는데, 거기를 찾아오는 지역 주민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이제 예산만 계속적으로 낭비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왜냐하면 여기에 이제 어쨌든 직원이 나가서 상주를 해야 되고, 세 사람 정도는 상주를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탁상행정이라고 밖에 볼 수가 없는 것이 지역에서 그렇게 민원이 생겼으면 지역 주민들끼리 해결하라고 두셨어야 되는 것인데, 그것을 관이 개입을 해서 거기 가서 뭐 할 것이 없으니까 그렇게 하는 상황이 생긴 것입니다. 그래서 어찌됐든 그 부분은 한 번 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양민숙위원

챙겨봐 주셔야 되는 것이,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확인을 하겠습니다.

양민숙위원

고색향토문화전시관 한 번 꼭 보세요. 그리고, 여기까지 하고 나중에 추가 질의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종헌위원장

양민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진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하위원

김주현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정보공개방에 위원회방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양진하위원

그것이 어떤 식으로 관리되고 있는 것인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위원회방은 각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위원회를 분기별로 업데이트 시키고 있습니다.

양진하위원

그러면 자치행정팀에서 그것을 취합해서 올려주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팀에서 취합하는 것도 있지만, 취합은 하는데 각 부서에서 업데이트 시킵니다, 부서별로.

양진하위원

직접이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양진하위원

그런데 본 위원이 행감 있기 전에 다 둘러봤는데, 작년까지는, 처음 실시한 것은 잘 돼 있는데 새로 신설된 위원회 빼고는 업데이트 된 데가 거의 없어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각 과에 전파 좀 하셔서 챙겨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양진하위원

저희 공통사항 중에 21쪽 보면 민간위탁 시 최초 수탁자가 장기간 독점하지 않도록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있는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결과가 끝나지는 않았는데, 지금 자료를 모으시고 뭐 이것저것 준비를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취합된 자료를 보면 20년이 넘은 데도 있고 10여 년 넘은 데도 있고 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이것에 대한 향후 계획 같은 것이 있으신가요? 어떤 식의 방향성 같은 것!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은 수원시 사무 민간위탁 조례 개정을 할 경우에, 향후 계획인데 장기간 독점에 대해 가지고 2회 이상 연장 시에는 의회 동의를 받도록 명시할 예정입니다.

양진하위원

또 한 가지 본 위원이 제안 드리는 것은 참고사항으로 민간위탁 시에 계약, 보통 보니까 계약기간이, 위·수탁 계약기간이 길면, 몇 번 하게 되면 그냥 순식간에 10년, 20년 흘러가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위·수탁할 때 좀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장기간 계약하는 것은 좀 지양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양진하위원

또 보면, 여기 참고사항으로 보면 자부담 반영 비율이 여기에는 안 나와 있는데, 그것도 조금 반영을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단체에 따라서 능력이 되는데도 조금 적게 되거나 아니면 또 저희 예산 절감 차원도 있고, 뭐 이것저것 반영 좀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양진하위원

이것이 꼭 어떤 단체가, 특정한 단체가 이것을 오래 해서 나쁘다 뭐 그런 뜻이 아니라,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그런 것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이 될 수 있으면, 순환하는 구조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A라는 단체가 뭘 맡았다가 일정기간, 한 10년쯤 됐으면 다른 쪽을 맡아서 서로 바꿔서 맡아주시면 또 새로운 변화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이것도 참고하셔서 반영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양진하위원

좀 전에 존경하는 명규환 위원님이 말씀하신 팔달구 새마을문고 상황을 약간 오해하시는 부분도 있는 것 같고, 잘못 알고 계시는 부분도 있을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작년에 예산을 봤기 때문에 알고 있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이것이 말이 많았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다른 구에는 없는데 여기서만 하는 사업인데 다른 구에서도 하겠다고, 일부 구에서 하겠다고 그러는 것도 있었고, 또 저희가 자료제출을 급하게 요구를 했는데 그것이 오지도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물론 일정 정도 진행된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이것을 또 그동안 하던 것이고 그런 것을 감안해서, 또 계속 여기저기서 압력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 해를, 올 한 해까지만 하는 조건으로 해 갖고서 이것이 통과가 됐던 것이고, 예산이 600만 원이 올라오고, 구에서 올라온 것이 거기 사항을 보면 작년 약속 사항으로 해서 삭감이라고 나와 있을 것입니다. 예산부서에서 아마 그렇게 했나 봅니다. 그런데 또 다시 지역 구민들의 요구와 민원이 있으니까 명규환 위원님께서는 그 부분을 말씀해 주신 것 같고 이것이 형평성 차원이나 아니면 이것이 팔달구 같은 경우에 회원수도 가장 적고 이용률도 적고 단체원들도 적은 상황인데 내용을 봤을 때 이것을 자부담률도 거의 없는 개인 문집 형태 정도만 파악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만약에 다시 새롭게 다시 이어서, 의미는 나쁘지 않다고 봐요. 하겠다고 하면 명확한 자부담 비율이든가 참여율이라든가 수준을 어느 정도 올리겠다, 아니면 공개적인, 뭐 그런 부분이 있어야지 되지, 그것을 무턱대고 좋은 취지로 하겠다고 해서 다해 주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김봉식 회장님도 이 사항을 알고 있을 것 같은데, 한 번 말씀 부탁드립니다.
원시

수원시

새마을회장 김봉식 : 저희 팔달구 새마을문고에서 21년 동안 만들어왔던 책자가 사실 의미는 굉장히 좋습니다. 어린아이들이 우리 문고방에 와서 독후감을 쓰기 위해서 준비하고 또 그런 과정들이 인성이나 학생들에 대한 효의 사상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그런 좋은 기회인데, 20여 년 여태 해 왔었는데 이번 기회에 그것이 예산 문제로 해서 하지 못하는 이유를, 지금 명규환 위원님이나 양진하 위원님의 생각의 차이는 좀 있는 것 같습니다만 저희는 순수하게 제대로 했으면 좋았었지만 항간에 들리는 얘기는 “다른 구에서는 하지 않는데 왜 그쪽에서만 하느냐?” 하는 얘기도 있고, 좋은 것이면 그쪽 구에서도 하면 되는 일이고, 또 이것이 사회단체들의 일들이다 보니까 다른 타 단체에서도 또 그런 문제에 대해서 얘기하는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엄중하게, 제가 확실하게 어떤 문제점이 있어서 이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문제로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상 팔달구만이 해 왔던 일이었는데, 벌써 20여 년 동안 이렇게 해 왔던 일들이 하루아침에 그만두게 되는 우리 새마을문고 지도자들의 마음에는 제가 정말 공감을 하고, 좀 했으면 좋겠는데, 그런 아쉬움이 있습니다만 또 예산문제하고 또 다른 단체, 또 심의위원회의 문제, 이런 문제들이 있어서 제가 딱히 규정지어서 어떻게 말씀드리지는 못하지만, 되도록이면 할 수 있도록 해서, 오히려 예산에 좀 어려움 있습니다만 각 구가 더 활성화 돼서 다른 구에서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진하위원

말씀 잘 들었습니다. 본 위원이 알고 있기로는 예산서 자체에서 삭감으로 올라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1차 추경이고, 만약에 살리는 방법은 2차 추경 11월이나 되는데 이것이 굉장히 시기적으로 늦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힘들 것 같기는 한데, 그것을 준비하는 기간도 또 오래 걸릴 것이고! 지방자치시대의 취지는 공감하고 독자적으로 하는 것도 다 좋게 봐요. 그리고 좋은데, 그러려면 이것에 대해서 자부담 비율이 어느 정도 된다든가 아니면 참여나 일정 정도로 아이들 끌어올릴 수 있는 부분이 있잖아요. 진짜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방법, 독후감 지도를 어떤 식으로 해서, 뭐 여러 가지 방법들, 그런 것에 대해서 논의가 되면 충분히 이 좋은 전통을 이어갈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백종헌위원장

양진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숙위원

지금 존경하는 명규환 위원님과 양진하 위원님께서 문고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행감자료 84쪽에 보면서 김주현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한명숙위원

인원수하고 이용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또 일률적으로 똑같이 지원을, 500만 원씩 지원해서 책을 사게 하는데 지금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잘 하는 데는 돈을, 예산을 더 줘서 그것을 활성화시키는 방법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운영비 자체가 문고를 유지관리하고 공과금 내고 그런 비용이기 때문에 그것을 차등을 둘 경우에는 운영비 자체를 차등을 두기보다는 다른 인센티브를 주는 것이, 이것이 문고 자체에 들어가는 공과금이라든가 거기에 여러 가지 현재 관리하고 하는 비용이기 때문에 그것이 운영이 안 된다고 그래서 운영비를 적게 주고 하기에는 저희들도 좀 부담이 됩니다.

한명숙위원

어차피 운영비라고 말씀하셨는데 회원수를 보면 723명, 423명, 어떤 데는 3,000명, 4,000명이 넘는 데가 있습니다. 이런데 똑같이 운영비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렇게 인원이 많으면 관리도 더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향후 계획이 어떻게 좀 바뀌었으면 하는 이런 바람으로 질의하겠습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문고 운영비는 반기별로 한 120만 원 정도 되고 월 한 20만 원 정도 지급이 되고, 책자 구입비가 연간 500만 원이 지원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월 20만 원 정도를, 120만 원 지원되는 그것을 공과금하고 이런 것을 하다 보면 거기도 좀 부족할 수도 있는데 그것을 차등 두기에는 좀 부담이 되고,

한명숙위원

아, 그런 것인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나중에 책 구입에 대해 가지고 그 부분에서 잘 하는,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운영이 잘 되고 있는 데는 좀 많이 주고 운영이 덜 되는 데는 적게 주고 그것은 한 번 저희들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것을 향후 계획으로 잡겠습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다음 업무보고 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그리고 지금 자원봉사센터에 새로 부임하신 최희순 증인과 강기태 증인 두 분께서 오셨는데 새로 오신 각오와 향후 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수원시 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로 지난 4월 15일자로 발령을 받았습니다. 가서 여러 가지 업무를 보니까 저도 행정을 하다가 직접 단체에 들어갔는데 들어가서 보니까 우리 직원들이 적은 인원이지만 열심히 일하고 있고 또 우리 행정에서 못하는 부분을 센터에서 많이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들어가면서 그동안에 쭉 했던 일을 살펴보면서 복지 쪽에서도 업무를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복지 쪽하고 일반 봉사단하고 해서 함께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복지 쪽에서 봉사하시는 분들과 우리 학교나 이런 지역에서 봉사하시는 분들을 총 망라해서 명실 공히 자원봉사센터가 정말 자원봉사센터를 경유하지 않으면 앞으로 수요처로 등록을 하지 않으면 정말 자원봉사를 받을 수 없게끔, 없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우리 자원봉사센터를 앞으로 명실 공히 최고의 봉사센터로 만들어 가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명숙위원

지금 여러 단체들이 많이 들어왔는데 지금 현재 활동하고 계시는 인원은 알고 계시지요?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지금 활동하고 있는 인원은 36만 정도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1365에 등록된 인원은 그 정도 되는데 8만 정도가 지금 일을 같이 하고 있고, 대부분이 10대, 20대 학생들은 방학 때, 토요일, 일요일 이런 때만 활동하고, 공휴일 때만 하고 거의 대부분은 민간, 지금 40대, 50대, 60대 분들이 많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한명숙위원

자원봉사 하는 학생들은 주로 하는 일이, 어떤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까?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학생들은 대부분 행사에 참여하는 아이들이 제일 많습니다. 그리고 요새는 우리가 학교 학생들을, 봉사단이 조직된 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아이들이 여러 가지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해외에 있는 몽골이나 캄보디아 또 네팔 이런 데 모금을 해서 그 아이들이 6개월 동안 볼론티어 사업이라고 해서 그 아이들이 돈을 모아 가지고 그쪽에 전달하는 해외봉사사업도 지금 벌이고 있고 또 해외에 직접 나가서 8월 달에 봉사 나가는 45명씩 캄보디아와 몽골 쪽에 가고, 이런 활동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이렇게 아이들이 움직일 때 안전에 제일 우선순위를 두셔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해 주시고,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지금 보험도 다 들어 있고 보험도 삼성화재에 전체적으로 다 전 인원은 할 수 없지만 우리가 프로테이지 따져 가지고 행자부하고 해서 보험도 들어 있고 그래서 조금 많이 수월해 지지 않았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향후계획에 잘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기태 증인께서 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장 강기태 : 안녕하세요? 7월 1일자로 자원봉사센터장에 임명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향후계획은 일단 먼저 말씀드릴 것이 2013년도에 보니까 저희 자원봉사자 등록인원은 30만 명이 넘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활동하시는 분들이 2013년도에는 5만 8,000명에서 2016년도에는 9만 명 이상으로 지금 추정이 되고 있는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자원봉사활동을 실제로 해 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수원시의회에서 예전에 지적을 해 주셔 가지고 저희가 인원도 계약직 인원을 추가로 2명을 배치 받아서 정말 감사드리고, 저희가 자원봉사센터에서 4개의 전략사업을 통해서 굉장히 많은 32개의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자원봉사의 패러다임이랄까 어떤 트렌드가 사회문제, 일반적인 사회문제 중에서도 인구절벽 문제라든지 청년실업, 청년문제까지 확대되고 있는데 저희가 그런 문제들을 자원봉사를 통해서 극복한 사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회공헌사업이라든지 베이비부머를 통한 프로보노 사업 이런 것들을 좀 더 활성화 하고 그 다음에 청년 문제들을 조금 더 연구를 해서 자원봉사와 매칭을 해서 극복할 수 있는 방안도 추진을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명숙위원

자원봉사 함으로써 본인들이 만족을 느끼고 기뻐하는 것을 하고, 안전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한 가지는 김주현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28쪽을 보면 부서별 관리대상 각급 단체관련 지원예산이 나와 있습니다. 여기를 보면 수원지역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4,000만 원이 지원되고 있는데 지난번에도 본 위원한테 문의가 왔는데 “우리 수원시민이 125만인데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지원액이 너무 적다, 안산이나 고양시 같은 데는 1억씩 지원되고 있어서 활동하는 데 굉장히 많이 도움이 되는데 증액을 시켜주면 안 되느냐”는 제안이 본 위원에게 들어왔습니다. 어떻게 제안해서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이것은 저희들이 단독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법무부와 같이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법무부와 협의해서 4,000만 원 사업이 적정한지 아닌지는 그쪽하고 협의해서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지난번 본 위원이 어느 회의에 참석했는데 여 검사님이 담당이시더라고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맞습니다.

한명숙위원

보면 검사님이 “수원시는 너무 이것이 없어서, 예산이 없어서 활동을 제대로 못 하고 있으니 의원님이 여기 계시니까 증액을 해 주시면 이분들의 생활이라든가 보험, 여러 가지 활동하는 데 불편이 많은데 증액을 시켜주면 어떠냐?”는 이런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우리 시에서도 만만치 않은 사건·사고가 많이 있어서 이 액수 가지고는 굉장히 힘들어 한다.”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 드리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저희들이 타 시하고 사건·사고율이라든가 범죄발생건수를 판단해 가지고 법무부와 다시 한 번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제안 드리겠습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백종헌위원장

한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해 10분간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12분 감사중지

11시 29분 감사계속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철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자료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선 김주현 증인!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말씀하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도 마찬가지이고 우리 백종헌 위원장님도 구청 행정사무감사 시에 반장제도에 대해서 한 번 논의를 한 적이 있었어요. 조례 규정사항이라고 해서 본 위원이 조례와 관련된 자료를 검토해 봤습니다. 지금 수원시 통‧반 설치 조례가 언제부터 시행되었는지 혹시 알고 계세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거기까지는 미처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래요? 수원시 통‧반 운영 규칙이 언제부터, 이것이 원래 통‧반 규칙이 1976년 4월 3일 규칙으로 계속 운영이 되어 왔었어요. 자료 있으면 주시고,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수원시 통‧반 설치 조례가 2010년 개정을 시작해서, 2005년 일부개정부터 해서 쭉 계속 나와 있어요. 얼마 전에도 6월 14일 날 일부개정 했었습니다. 알고 계시나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여기에 세부목적이나 이런 부분은 논하지 않고 제외를 하겠습니다. 우리 수원시 통‧반 설치 조계 제1조에 보면 목적이 나와 있어요. 자료 가지고 계세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한 번 읽어보세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이 조례는 지방자치법 제4조의 2 제5항에 따라 동의 하부조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 개정이 2010년 1월 11일 자로 되어 있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조의 2 제5항에 따라서 시행한다고 그랬는데 지방자치법 시행령 보신 적 있으세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지방자치법은 봤는데 시행령은 보지 않았고 지방자치법에는 “동이나 리에 하부조직을 둘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지방자치법 시행령도 보고 내용을 다 확인해 봤는데 여기에 보면 법제처에서 자치법규 중요 쟁점 해설집 나와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 읽어보셨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구체적으로 읽어보지는 않았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아, 그래요? 제일 처음에 나오던데, 제일 처음에 나오는데 여기에 보면 법령에서 규칙으로 정하도록 한 사항에 대해서 조례로 정할 수 있는지에 대한 사항이 제일 첫 번째로 나옵니다. 이 사항을 쭉 읽어 보면 법령에서는 규칙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규칙으로 정하게 되어 있어요, 조례가 아니라. 그런데 우리는 지금 조례로 되어 있지 않습니까?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법제처에서 최근에 나온 쟁점 해설집을 보면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이‧통장의 자격, 추천, 선출규정을 정할 수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유권해석이 나와 있어요. 본 위원이 본 법제처의 자료가 나름대로 최근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한 번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유권해석을 확인해 보셔 가지고 이 판례가, 사례가 맞는다면 조례를 폐지를 해야겠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조례를 폐지하고 규칙에 규정을 해야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규칙으로 해야겠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이 부분 행정사무감사 끝나자마자 한 번 우리 법률자문‧고문단 있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쪽에 유권해석 받아보시고 확인해 보십시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고문변호사 자문 받아 가지고,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확인한 바로는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유권해석 받아 보신 다음에 확인해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이면 당연히 조례를 폐지해야 되는 부분이고,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은 사유를 명확히 하셔 가지고 본 위원에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김주호 증인!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구청 행정사무감사 때도 그렇고 어제 행정지원과 행정사무감사 때도 마찬가지로 동 복지허브화에 따른 권고사항 혹시 알고 계시지요? 사회복지직렬 전문가, 전문식견을 가진 분들을 팀장에 우선배치 하는 방안을 검토해 보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어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 부분이었는데 혹시 또 오해가 있으실까봐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사회복지업무 분야가 과중한 만큼 직원 충원에는 당연히 문제가 있어요. 사회복지직렬들이 동 복지허브화가 되어서 그 팀들로 다 갈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일반 그 밑에 직원들은 현실적으로 그렇게 안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행정직렬도 같이 겸해서 와야지, 예를 들어서 본 위원의 어제 권고사항을 또 곡해하셔 가지고 “아, 전문가 집단이니까 다 사회복지직렬로” 이런 식으로 배치를 하시면 지금도, 복지여성국장님을 하셨기 때문에 얼마만큼의 사회복지직렬들이 민원이 많고, 과중한 업무, 격무인지 아실 것이에요. 그런데 시, 구청에 있는 직원을 빼서 하라는 사항은 아니니까 그 부분을 곡해하실까봐 지금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 부분들 잘 조율하셔서, 전문가라는 말씀을 드린 것은, 본 위원이 말하는 것은 팀장급에 한해서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그 부분 잘 조율하셔서 행정지원과에 잘 전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으시지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새마을회 김봉식 증인! 마이크 켜 주십시오.
원시

수원시

새마을회장 김봉식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새마을회가 어떻게 조직이 운영되고 있지요?
원시

수원시

새마을회장 김봉식 : 수원시 새마을회는,
철승

이철승위원

크게 타이틀로!
원시

수원시

새마을회장 김봉식 : 새마을 부녀회, 새마을 문고회, 새마을 교통봉사대,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Y-SMU 포럼, 직·공장협의회,
철승

이철승위원

네, 그런 식으로 운영되고 있지요?
원시

수원시

새마을회장 김봉식 : 네.
철승

이철승위원

물론 바르게살기도 그렇고 한국자유총연맹도 그렇고 수원 민주화운동 계승사업회 등 많은 단체가 있지만 다 고생들 많이 하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원시에 행사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원시

수원시

새마을회장 김봉식 : 네.
철승

이철승위원

많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보면 추운 날이든지 더운 날이든지 가장 많이 활동적으로 고생하시는 단체가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원시

수원시

새마을회장 김봉식 : 많은 시민단체들이 고생하지만 저희 나름대로는 그래도 수원시 새마을회가 많은 봉사활동 및,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질의하는 의도는 그 중에서도 교통봉사대는 현장에서 현장지도감독부터 해서 교통정리까지 다 하고 있지요?
원시

수원시

새마을회장 김봉식 :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물론 이런 단체가 삼운회라든지 아니면 모범운전자회도 같이 있습니다. 같은 직군이나 봉사단체들이 있는데 그분들이 많이 고생을 하시는데 운영비 쪽을 쭉 보니까 이 분들에 대한 처우가 너무 열악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본 위원은 듭니다. 증인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원시

수원시

새마을회장 김봉식 : 교통봉사대는 사실 의상이 있습니다. 옷을 지원하는 것 이외에는 별로 지원하는 것이 없어요.
철승

이철승위원

김주현 증인!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물론 소관 부서가 다르기 때문에 모를 수 있겠지만 모범운전자회 알고 계시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곳은 지원 얼마나 되는지 알고 계세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지원 금액까지는 파악을 못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지요! 상임위가 다르다 보니까!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지원이 되고 있나 한 번 어느 정도 해서, 어느 정도의, 일률적으로 똑같이 하라는 것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 형평성에 맞게끔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교통봉사대에 대한 부분도 한 번 감안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어떻게 그럴 생각은 있으신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확인해서 삼운회하고 또 교통행정과하고 협의해 가지고 그쪽에서 관리하고 있는 단체하고 저희 교통봉사대하고 비교를 한 번 해서 그쪽의 예산을 파악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물론 그분들이 무슨 그런 것들을 영리적인 목적으로 하시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분들이 그런 목적으로, 물론 봉사하는 목적으로 하시는 것인데 우리 자원봉사센터장, 상임이사 증인도 나와 있지만 봉사를 하되, 즐거운 마음으로 아니면 자부심을 가지고 할 수 있게끔 기본적인 지원 정도는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 본 위원이 말 하는 부분에 대해서 명확히 인지하셔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한 배려가 있으셨으면 합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충분한 검토를 하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새마을회장 김봉식 :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희 교통봉사대가 특별하게 여성들이 많이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원시

수원시

새마을회장 김봉식 : 그래서 의류 같은 문제도 가격에 차이가 있고 그래서 이번 기회에 신경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희순 증인!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로 오시면서 아까 각오를 말씀해 주셨는데 본 위원도 오늘 오전에 탑동초등학교의 친구사랑 캠페인을 갔다 왔습니다. 아까 말했듯이 봉사가 중학교부터 시작을 했었는데 요즘은 무슨 RCY라든지 아람단 이런 것보다 학교 자체적으로 생기는 봉사단이 많이 있더라고요. 물론 정식으로 자원봉사센터에는 등록이 안 되어 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탑동초등학교는 “통통봉사단” 이렇게 해서 친구들이 어려운 사정이 있거나 아니면 도와주거나 그리고 약간 몸이 불편한 친구가 있다면 그런 것을 도와주고 선‧후배들 간에, 후배들, 저학년을 챙겨 준다거나 나름대로 학교 캠페인을 한다거나 일예로 자혜학교가 있고 수봉재활원이 있지 않습니까?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쪽에 가서 같이 놀아주고 하는 봉사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무슨 지원을 받는 것도 아니고 자체적으로 아이들끼리, 고학년 아이들이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서 이런 경우도 있는데 이런 것이 어떻게 보면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탑동초등학교의 예를 들어서 본 위원이 오늘 캠페인을 갔다 와서 드리는 말씀이지만 타 학교도 물론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런 봉사단들이 자원봉사센터 등록 안 된 데가 무수히 많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학년, 어린 시절부터 남을 위한, 타인을 위한 배려와 인성교육 측면에서 상당히 효과적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우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리플렛만 돌리지 가끔씩은 찾아가는 봉사교육, 아니면 인성교육을 이렇게 학교 내에 자체적으로 봉사단이 있는 학교들은 조사를 하셔 가지고 한 번 이렇게 자원봉사교육이라든지 아니면 봉사의 즐거움 같은 것을 홍보해 줄 수 있으면 더 좋을 것이라고 본 위원은 생각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네, 그렇습니다. 직접 와서 등록하고 하시는 분도 많이 있겠지만 사실상 숨어서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주변에 1365에 등록해서 하시라고 말씀을 많이 전파를 하지만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냥 아이들과 함께 즐거움을 가지고 이렇게 일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저희들이 조금 더 그런 분들을 발굴하고 등록해서 함께 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들 세심하게 새로 오셔서 각오를 다지셨으니까 강기태 증인도 새로 오셨으니까 그렇게 함께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장 강기태 :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상입니다.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백종헌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진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하위원

김주현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조직개편 때문에 여러 가지 설문 같은 것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양진하위원

얼마 전에 보도를 보면 우리 시에 다문화과를 만든다고 알고 있어요. 그것을 어떤 식으로 할 예정인지 잠시 듣고 싶습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현재 다문화과를 만든다는 것은 저희 부서에서 검토된 사항이 아니고 여성정책과 다문화팀 쪽에서 행자부의 지침이 있습니다. 그 지침 상에 보면 다문화가족이 몇 명 이상일 경우 직원 숫자를 명시해 놓은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기준에 의해서 지금 저희들이 필요한 인원수는 실질적으로 보면 22명 정도 됩니다. 그렇지만 행자부에서 지침에 내려주기는 별도의 정원을 주는 것이 아니고 자체 정원으로 해결하라고 했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인원을 가지고 다문화과를 만들 수 있는 형편은 안 됩니다, 현재 조직체계 상에. 그래서 그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당장 추진하기 보다는 현재 다문화가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감안해서 시기를 언제 할지는 행자부에 같이 올라가서 적극적으로 자원에 대한, 자원에 대한 것을 같이 상의를 해보고 그쪽에서 확보할 수 있는 자원이 있으면 그 자원이 확보되었을 경우에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할 계획입니다.

양진하위원

안산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시에 있는 것이 아니라 다문화센터로 있잖아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현장에 나가있습니다.

양진하위원

아무래도 공무원들은 인사이동이 잦기 때문에 연속성이나 현장성이나 그런 여러 가지 감안하면 그런 방안도 고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성정책과에 다문화팀이 있는 것이잖아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양진하위원

그런데 그것이 다문화가 복지국에 있으니까 복지의 개념으로 봐야 되는 것인지, 꼭 그래야만 되는 것인지 의문인 것 같고, 그분들이 장애인이나 수혜를 받는 대상은 아니잖아요. 그래서 기획조정실 쪽으로 오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되는데 이것은 참고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팔달구에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고 계신데 전담인력이 한 명도 없잖아요, 팀도 없고.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시에만 있습니다, 현재는.

양진하위원

그래서 실제로는 현장에 팀이나 아니면 전담할 수 있는 인원 정도가 배치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이것에 대한 생각 어떻습니까?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지금 현재 팔달구에는 서부경찰서 다문화치안센터가 개소되어 가지고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2층에 다문화사랑방을 운영하고 있는데 그쪽에도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치안분야 쪽은 경찰에서 관리하고 저희들은 행정 쪽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저희들도 지원해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 다문화팀이 현장으로 나간다고 하면 치안센터 2층으로 가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방법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행자부와 일단 한 번, 저희들이 조직에 대해 가지고 먼저 협의를 하고 난 다음에 조직이 어느 정도 확보가 되면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진하위원

행자부 안에 보면 보통 과에 몇 개 팀이 있어야 되는 것인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팀은 3개 이상인데, 3개 이상인데,

양진하위원

보통 4개를 원장하지 않나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4개를 권장하는데 3∼4개 정도면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인원입니다. 그런데 행자부 지침이 내려왔을 때는 별도 정원을 주지 않고 그냥 자체조직에 있는 인원에서 상계시켜 가지고 “너희들이 만들어라.” 이렇게 내려오기 때문에 저희가 항상 힘이 드는데 지금 도서관도 이번에 4개 도서관이 개관되면서 사서직원 한 명 정원을 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은 자체에서 팀을 만들고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 때문에 조직을 이쪽에서 빼 가지고 저쪽에 넣을 수 있는 그런 형편이 안 되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양진하위원

우리 시에는 그러면 3개 팀으로 이루어진 과가 몇 개 되나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제가 지금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진하위원

생명산업과 같은 경우에는 3개 팀이 있는데 이런 경우에 지속적으로, 만약에 학교급식지원팀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은 학교급식지원센터도 있고 업무는 계속 다른 데로 빠져 나가고 그런 경우에는 만약에 단으로 격하가, 떨어지나요?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아니면 다른 데와 합쳐져야 되는 것인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그것이 국비지원 사업이 있기 때문에 별도로 다른 데로 뺄 수 없어 가지고 생명산업과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워낙에는 그것이 교육청소년과에 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농수산부에서 이야기하는 친환경급식제품에 대한 국비지원 사업이 있기 때문에 생명산업과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당초에는 교육청소년과에 있던 팀이었습니다.

양진하위원

그래서 억지로 3개 팀이 되어서 과가 되는 것이잖아요! 생명산업과의 향후 조직에 관해서 한 번 나중에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양진하위원

그리고 우리는 각 구청에 세무과가 있잖아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양진하위원

세무과에 들어갈 수 있는 직렬은 무엇, 무엇이 되나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세무과는 지방세 세입하고,

양진하위원

아니오. 공무원들 직렬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직렬은 세무직하고 행정직 그 다음에 전산직,

양진하위원

그러면 실제적으로는 세무와 행정이 들어갈 수는 있지만 팀장급 이하에 행정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이 있나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지금 현재 팀장 이하에 들어가 있는 행정직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주무팀에서 서무, 회계 정도가 있고 그 외에 거의 세무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양진하위원

어느 정도는 들어가 계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냐하면 팀장이 되시면서 세무팀장님으로 발령이 되면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또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팀원들에게도 낮은 직급 7∼8급도 가끔씩 거치는 분들이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각 동사무소에 들어가시는 분들의 직렬은 어떤, 어떤 직렬이 들어갈 수 있나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동사무소에는 행정직, 복지직, 그리고 전산직, 그다음에 세무직도 갈 수 있고 여러 다양한 직종이 갈 수 있습니다.

양진하위원

세무직 TO가 열려있나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TO가 있는 데도 있고 없는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양진하위원

그 사항을 좀 동별로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동사무소도 다른 직들도, 그러니까 특수직이나 세무직 같은 경우에는 현장 경험을 잘 못하잖아요. 그래서 될 수 있으면 그것을 개방하는 식으로 이번에 조직개편 할 때 반영해 주셨으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양진하위원

이상입니다.

백종헌위원장

양진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우선 지금 양진하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조금 보충설명을, 추가 질의를 좀 하면서 본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양진하 위원님께서 생명산업과의 급식지원 부분 언급하셨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생명산업과에 그것을 빼면 무슨 팀이 있습니까?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지금 두 팀이 되는 것이지요.
철승

이철승위원

농업정책팀하고 축산팀이 있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수원시에 농축산 관련 농가나 그 업무가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농업은 지금 현재 시설농업이 주로, 입북동이라든가 금호동 쪽에,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4개 구청 경제교통과에 소관 업무가 있지 않습니까?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4개 구청의 자료를 보면 그나마 권선구 빼놓고는 나머지 3개 구는 거의 없어요. 그렇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다면 이 생명산업과가 과로서 유지가 돼야 될 것인지 아니면 타 시·군·구에 보시면, 전국적으로 타 시·군·구에 보시면 농업기술센터와 통합 운영되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혹시 알고 계시나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어디 알고 계세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고양시도 지금 농업기술센터라고 그래서 거기에,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가평군도 마찬가지고,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전국에 그렇게 통합 운영하는 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럼 우리 김주호 증인이 보기에는 타 부서에서 무슨 팀 요구나 무슨 과 신설, 팀 신설 요구사항에 대해서는 반영이 안 되는 부분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생명산업과는 이렇게 존치를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지금 현재 저희들이 농업 자체가 도시농업 형태로 변환되고 있고 소규모 단위로 화단이라든가 옥상이라든가 이런 데서 하고 있기 때문에,
철승

이철승위원

자, 농업기술센터가 그런 업무를 못할까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농업기술센터에서 그 업무를 전담하고 있고, 현재 도시 농업 이외의 업무에 대해 가지고는 원예라든가 시설채소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기 때문에, 아니, 본 위원이 지금 질의드리는 것이 이런 부분에 대한, 이번에도 행정기구 정원 조례 일부개정 계획이 있으신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아쉬움을 금치 못하겠어요. 본 위원이 지적할 사항을 또 양진하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추가적으로 질의를 드린 것입니다. 본 질의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작년에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위원으로 있으면서 행정사무감사 시에, 2015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처리요구사항으로 “각 구청에 보육 관련 지도점검 전담팀을 신설하여 체계적으로 어린이집 운영 관리를 지도감독 함으로써 보육사업의 효율을 극대화 했으면 좋겠다.” “이 부분에 대해서 주무 부서랑 협의를 거쳐라”했는데, 어떻게 답변 나왔는지 혹시 알고 계세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자세하게는 숙지 못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증인이 그 당시에도 자치행정과장,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아니었나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얘기 들어본 적 없어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저희들도 보육팀에서 보육조사전담팀에 대한 필요성은 갖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필요성 가지고 계시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현재 보육여건이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른 산재된 사항들도 많이 있겠지요. 그렇지만 지금 2013년 3월부터 소득재산 관계없이 전 계층으로 무상보육을 실시하고 있고, 그리고 또 만 3∼4세까지 누리과정 확대 개편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각종 행정 소송 및 감독청 기망행위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우리 김주호 증인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왜? 행감 때, 업무보고 때 위원님들이 많이 질의하고 지적된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렇지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또 김주현 증인!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또 최근에 어린이집 계속 학대 문제, 아동학대 문제 발생하고 그런 부분 때문에 작년에도 CCTV 설치를 의무화시켰습니다. 그런 부분도 알고 계시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특히 금년에는 현실과 동떨어진 정부 정책으로 2016년 7월 1일부터 학부모 위주 종일반, 맞춤반으로 구성된 맞춤형 보육서비스를 강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많이 들어보셨지요, 뉴스에서?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들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로 인한 혼란이 지금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각 구청 가정복지과 내에 보육지원팀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요? 각 구청마다 보육지원팀이 있는데, 인원이 몇 명 있는지 혹시 아십니까?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보통 작은 데는 4명이고, 많은 데는 7명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과가 다르시니까 수원시에 어린이집이 총 몇 개가 있는지 당연히 모르시겠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제가 알기로는 한 1,300개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네. 1,266개, 약 1300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점이, 이런 문제점이 뭐라고 생각하시는, 문제점이 뭐가 나올 것 같으세요? 본 위원이 지금 보육여건 변화에 따라서 쭉 설명을 드렸는데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혹시 실무 부서랑 간담회나 협의해 보신 적 있으세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구체적으로 협의한 적은 없고 저희들은 구에서, 보육지원팀에서 저희들한테 요청이 들어오면,
철승

이철승위원

장안구에 270여 개가 있고, 권선구에 3백 한 80여 개가 있고, 팔달에 164개, 영통구에 약 400개에 이르는 어린이 집이 있습니다. 아까 4명에서 7명이라고 그러셨는데 지금까지 그런 많은 변화들이 있는 상태에서 그 인원으로 그 업무를 충당할 수가 없다는 것은 알고 계실 것입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2015년에서 '16년도 수원시 격무 기피 팀으로 선정된 데가 어디예요? 어디인지 알고 계시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보육지원팀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이런 결과가 왜 나왔다고 보십니까?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인원수에 비해 가지고 업무가 너무 과중하고 그리고 또 국가에서 나오는 보조금 자체가 너무 세분화 돼 있고,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여러 가지로 잘라져 있어 가지고,
철승

이철승위원

각종 보조금, 그리고 또 잦은 민원, 거기에 따른 업무 과중 등으로 보육업무가 직원들의 기피 1순위로 나왔습니다, 격무 부서 기피팀 부서에.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이런 문제점을 지금 인지를 증인께서 하고 계신데, 또 각종 행정처분이나 이런 행정심판 있을 때는 또 전문적인 지식도 가지고 있고 또 업무를 해야 되는데, 가정복지과 보육지원팀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현장 다니기도 바빠 죽겠는데 이것까지 다 어떻게 처리를 합니까? 보통 어린이집 1개당 실사를 하거나 이런 회계, 운영, 안전관리, 아동관리, 급식시설 등 다수 점검 항목 한 바퀴 도는 데 어린이집 하나 당 보통 4시간 소요돼요. 김주호 증인! 예전에 그런 것 보고 받으신 적 있으시지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작은 데가, 팔달구로 164개입니다. 직원들 4명이 낮시간대에 업무 안 보고 다 밖으로 나가서 해도 하루에 두 군데, 총 16군데 정도로 얼마 못 봐요. 업무 자체를 할 수가 없습니다. 해서 본 위원이 작년에 문화복지교육위원회 행감 질의할 때 권고조치를 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반영을 할 수 있도록 하라고 했으나 “기획경제위 행정지원과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감안이 안 됐습니다.”하고 보고를 받았기 때문에 안타까웠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기획경제위원회로 오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언급을 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타 시·군 예를 들어드릴까요? 지금 부천 같은 경우 전체 어린이집 수가 618개밖에 안 됩니다. 여기는 보육지도팀에 6명의 인원이 배정돼 있어요. 보육정책, 보육지원, 아동돌봄 다 별도로 세분화 되고 보육지도팀이라고 있고, 화성시에도 743개소가 있는데 여기도 본청 과에 보육지도 인원이 4명이 있고 그리고 출장소, 동부출장소에도 인원이 배치돼 있습니다. 또 용인 같은 경우는 본청에도 있고 기흥구에 어린이집이 좀 많이 몰려있다 보니까 기흥구에는 515개가 있고, 처인이나 수지는 190개, 360개 밖에 안 되다 보니까, 기흥에는 아동보육팀이 두 팀이 있어요. 1팀, 2팀 나눠서 7명, 4명 이런 식으로, 또 시의 특성에 맞게끔 이렇게 탄력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타 시·군 사례 확인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확인했고, 지난번에 1월에 저희들이 보육팀하고 한 번 보육지도팀에 대해서 회의를 한 적이 있습니다. 회의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도 시 보육아동과에도 정원을 늘려달라는 것이 있었고, 각 구청 가정복지과 내에다가 보육지도팀을 신설해 달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현재 복지 인원이나 복지직이나 이런 것으로 봤을 때는 좀 어려움이 있어서 일단 기간제근로자로, 기간제라도 선발해서 일단 정원이 증원되기 전까지는 기간제라도 해서 지도점검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번에 그것 용역결과에 나온 것이지요? 본 위원이 작년에 보육아동과 행정사무감사 시에 수원시만의 중장기 보육정책계획이 없어서 타 시·군 것을 비교하면서, 화성시 예를 들면서 “수원시만의 중장기 보육정책을 수립해라. 시 자체적으로 직원들이 못하면 시정연구원도 있고 다른 단체도 있으니까 용역을 줘라.”해서 용역을 줘서 용역결과가 얼마 전에 나왔습니다. 본 위원이 제안을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부분을 검토를 했습니다, 자료를 받아서. 그랬더니 지금 김주현 증인이 얘기한 대로 기간제근로자 인원 충원을 통한 보육지원 업무가 있더라고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여기에 대한 문제점이 뭐가 나올 수 있는지 혹시 알고 계세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기간제근로자이다 보니까 한시적으로 운영할 수밖에 없고 그리고 2년 이상 연속으로 운영할 수 없는 어려움이, 단점이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문제도 있지만, 그분들이 보육통합시스템 사용자 권한 부재로 업무가 폭증하는 시기에 단순 보조자 역할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맞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중장기적으로 보면 그냥 일시적으로 땜빵식,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고 계시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또한 지금 무기계약을 통해 인원 충원 시에도 또 시스템 사용권한에 대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요. 그렇지요? 그 부분 혹시 인지하고 계세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공무직으로 전환할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공무직,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할 경우에도 이 시스템적인 문제가 또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 위원이 중장기적인 보육정책 세우라고 할 때 이런 중장기적인 보육업무, 우리 아이들에 대한 보육정책을 수행함에 있어서는 문제가 있을 수가 있습니다. 물론 지금 조직 인력 구성상 많은 인원을 충원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충원계획도 힘들고. 그런데 우리 신규자들 이번에 좀 들어오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신규자에 대한 부분들, 그리고 다른 위원님들이 인력풀 부분 말씀하셨는데, 인력풀 부분도 한 번 감안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본 위원이 또 제안을 하나 드린다면 각 팀마다 만약에 지금 보육지도점검팀을 신설 또는 인원 늘린다는 것을 생각을 하신다면 최소한 두세 명 정도는 인원이 보강돼야 됩니다. 예를 들어서 형식적으로 아, 그럼 안 할 수는 없고, 해야 된다고 보육아동과에 조그맣게 또 하나 만들고 해서 “이렇게 했습니다.”라고 하실 생각이면 절대 그런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1,300여 개에 이르는 어린이집입니다. 그리고 각 구마다 실정이 다 다를 수가 있습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저희들도 동 복지허브화 전면 시행에 따라 가지고 지금 복지직 인력충원이 많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행자부하고 이 조직 증원에 대해 가지고도 긴밀히 협의해 가지고 조직의 확보, 인원이 확보되는 대로 저희들이 보육지도팀은 신설할 계획입니다, 구청에.
철승

이철승위원

강하게 얘기하세요! 이 부분은 어쨌든 행자부에서 시행을 해서 동 복지허브화 사업을 실시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부분은, 그리고 또 수원시 인구 대비에 대한 부분, 우리 공무원 1인당 대민 수요를 감당해야 되는 그 인원비율 근 400여 명에 달하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1인당 대민 민원 처리 비율이 400여 명에 달하는 그런 부분 강하게 말씀해 주시고, 수원시 기구를 보면 도서관 개관 TF팀도 있고 다 있어요. 그렇지요? 지금 수원시에 이제 도서관 더 지을 계획 별로 없으시지 않습니까? 도서관사업소랑 혹시 논의해 보셨어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도서관 TF팀은 지금 현재 거기에 한림도서관이 건립되면서 그쪽으로 들어가는 팀으로 전환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별도 정원,
철승

이철승위원

그래서 일시적으로 만들었다가 한 것이고,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일시적으로 만들었다가 도서관이 개관되면 들어가는 팀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이번에 개편안에도 올라와 있겠네요? 개편안에서, 지금 자료에서 못 본 것 같은데, 그 내용은?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그쪽 자체적으로,
철승

이철승위원

별도의 운영을 할 것이라고 얘기를 하는 것이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자체적으로 상계해서 운영을 하도록 하고 TF팀은 해체할 것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네, 알겠습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그리고 아까 행자부 말씀하셨는데 이 동 복지허브화가 보건복지부에서 결재를 받아 가지고 행자부로 넘기다 보니까 행자부 자체에서는 좀 떨떠름하게 생각하고 그동안 행자부에서 추진하던 대동제가 지금 행자부에서 중단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부천에서 시행 중에 있잖아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그래서 저희들이 조직 정원을 확보하는 데도 보건복지부하고 행자부 알력 때문에 기초단체에서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것은 좀 감안해 주시면 저희들이 빠른 시일 내에 조직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어제까지는 계속 보건복지부 얘기를, 동 복지허브화 되는 얘기 하다가 지금 갑자기 이렇게 하다 보니까 본 위원이 지금 행자부라는 말이 나왔는데, 또 그렇게 지적을 바로 해 주시는군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웃음

철승

이철승위원

그 건에 대해서 본 위원이 하나 더 첨언을 드릴게요. 지금 이 자리에 서울사무소는 안 계시지만 자치행정과랑 서울사무소, 그리고 어제 국회 지방재정분권특위 구성된 것 알고 계시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위원장님이 김진표 위원님이세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알고 계시지요?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유기적으로 협조체계 갖추고, 지금 우리 현안사항들 그리고 지방재정 문제, 지방분권 문제, 지방분권 문제가 아마 자치행정과는 또 연관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저희가 연관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네. 그런 부분들에 유기적인 협조체계 갖추고 좀 진행을 해 주시고 좋은 성과를 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주현

김주현자치행정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성실한 답변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종헌위원장

우리 김주호 증인께 질의 좀 하겠습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백종헌위원장

지금 답변하시는 내용을 보면,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는 것에 답변하시는 내용들을 보면 기조실장님이 답변하는 것이 위임사무에 너무 치우쳐 있습니다. 행정자치를 하겠다는 의지가 전혀 없습니다. 이것이 지금 본 위원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까 생명산업과 얘기를 했는데 지금 우리가 WTO, FTA 이런 협상에 들어갈 때 제일 힘들어하는 것이 농민일 수 있습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그렇습니다.

백종헌위원장

지금 먹거리가 교육비를 누르고 가계지출 1위입니다. 이제 신뢰 있는 먹거리를 찾고 있습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백종헌위원장

그러면 결과적으로 우리가 이런 신뢰를 우리 시민들한테 드려야 되지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맞습니다.

백종헌위원장

지금 우리 수원시에 6급이 몇 분입니까? 800분 넘으시지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관계 공무원간 협의) (자료확인) 692명입니다.

백종헌위원장

그리고 여기 또 5급, 4급 다 하면 800분이 넘으시지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그렇지요.

백종헌위원장

결과적으로 우리 인원 구조로 볼 때 사업소나 현장에 나간 사람 빼고 나면 팀장 한 사람당 두 분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조적으로 맞지 않지 않습니까? 아무리 과를 많이 만들면 뭐합니까? 팀장 밑에 한두 분밖에 없는데 이것이 움직일 수 있는 구조입니까?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지금 현재 실제 팀별 인원, 아니면 과별 인원 그런 것은 종합적으로,

백종헌위원장

지방자치를 제대로 하기 위하여 우리가 어떤 패러다임을 짜야 되는지를 전혀 고민하지 않고 계셔서 이런 문제가 오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행감을 하거나 업무보고 받을 때 보면 가장 많이 이야기 하는 것들이 단체 지원금인데 지금 단체 지원해 드린 것을 봤더니 2015년도에 8억 1,300 정도 됩니다. 지금 100억짜리 공사 하나 제대로 절감시키면 10∼20% 절감됩니다. 이 돈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돈을 가지고 수원시와 연관된 단체들을 지원해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대로 지방자치의 개념이 없다고 본 위원이 말씀드린 것은 최저 임금은 시간당 6,030원입니다. 그러면 하루에 5만 원 꼴입니다. 건설시장의 건설단가를 책정할 때, 우리 수원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건설단가를 책정할 때 보통 인부는 9만 4,000원입니다. 그리고 특별 인부는 11만 5,000원입니다. 여기에 회사 이윤을 또 플러스 시켜야 됩니다. 여기에 40%를 업 시켜서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왜 이쪽으로 나갈 때는 이렇게 펑펑 나가면서 우리 내부에서 할 때는 밥값 지급하는 것 아껴야 되고 이러는 것이지요. 이것 하나만 바꾸면, 건설계약제도 할 수 있는 것 방법 하나만 바꾸면 100억짜리 공사에서 30억 남습니다. 이것 다 해 주고도 남아요! 두 배, 세 배 해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검토는 전혀 안 하고 정말로 100억, 200억 나가는 건설공사 여기는 증인 한 사람도 채택을 안 하고, 대부분 이것 몇 천만 원 쓰는 분들 불러 가지고 이분들 질책하고, 이것 사기 떨어져서 일 하시겠냐고요? 그러고는 조직이 많으니 적으니 얘기합니다. 사기 다 떨어뜨려놓고! 그러니까 적어도 집행부도 지방자치를 하겠다는 의지가 좀 있어야 이런 체계들을 제대로 만들고, 이것을 해 드릴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본 위원이 어제도 행정사무감사 시에 “앞으로 세대교체 어떻게 할 것이냐?” 이것을 물었던 것입니다. “바로 이런 것 어떻게 하겠느냐?” 물었던 것입니다. 그것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위원장님 말씀 전적으로 맞습니다. 맞는데 저희가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관계 이런 것이 지방재정법이 2014년도에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부터 법령이나 조례에 지원근거가 마련이 안 된 그런 사항들은 지원이 안 되는 그런 사항 때문에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안타깝게 생각을 하고 있고, 단체가 활성화 되고 또 지역이 활성화 돼야만 지방자치가 된다고 저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제약, 예산상 제약되는 그런 사항들이 상당히 많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백종헌위원장

김주호 증인! 여기에 새마을회장님 나오셨고 새마을회 사무국장님 나오셨습니다. 우리가 새마을 한 지 몇 년 됐습니까?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70년대니까 한,

백종헌위원장

70년대에 만들어서 활성화 하다가 왜 없어진 것입니까? 결과적으로 이 예산, 돈이 좀 있으면 지역에 나눠드려서 지역에서 그 돈으로 좀 동네 분들이 나와서 자기의 노동 대가는 희생을 하면서 동네를 꾸며왔던 것이 돈이 조금 벌리면서, 돈이 생기면서 전부 업자들한테 주기 시작한 것 아닙니까? 아니, 꽃 심는 것, 동네 꾸미는 것, 이것 이런 단체에 못 줍니까? 주민자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민자치회에서 사업을 할 수 있는데 무슨 사업을 할 것이냐 이것입니다. 지금 공적에서 사업해서 성공한 사례가 있습니까? 결과적으로 앞으로 고령자 사회로 가야 되기 때문에 우리 지역주민들에게 일을 줄 수 있는 것은 줘야 된다. 하다못해 우리 어르신들이 나무, 꽃이라도 좀 심으면 나와서 동네 돌아다니다가 꽃이 삐뚤어졌으면 제대로 심고, 마르고 있으면 내가 심은 꽃이니까 물을 줄 것 아니겠습니까? 업자가 했는데 이것을 하겠느냐 이것입니다. 이것을 행정에서 내놓아야, 우리 시민들한테 내놓아야 우리 시민들이 공동체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행정이 가져서 날름날름 지역 업체라고 주는 것이 수원시에다 주는 것이 아니잖아요? 경기도 전체로 주잖아요? 그러면 안산 업체가 와서 하고 의정부 업체가 와서 하고 다 나눠주고 나머지 무엇을 가지고 우리 지역주민들한테 나눠주자는 것입니까? 이런 것 내놓아서 지역 사람들이 공동체 행사하고 거기서 좀 일당 받은 것 좀 십시일반으로 모아서 불우한 사람들 도와주는 사회를 만들어야 이것이 제대로 가는 지방자치이지, 그것 수십 억짜리, 100억 넘어가는 공사들 날름날름 다른 지역에 다 줘버리고, 그것도 비싼 단가로 다 줘버리고 나머지 이렇게 자투리 돈 가지고 여기서 우리가 아웅다웅 해야 되겠느냐 이것입니다. 이 문제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이 말입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맞습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것 전적으로 공감을 하고 그렇습니다. 지역의 문제 해결, 지역의 문제 해결은 지역주민 스스로 하는 것이 자치겠지요. 그래서 저희가 그런 쪽으로 하기 위해서 지금 수원시의 특색사업으로 하는 마을만들기 사업이라든가 이러한 쪽으로 해서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그런 쪽으로 지금 사업을 많이 하고 있고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그런 사항들, 저희도 엄청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관내 입찰 문제, 계약문제이지요. 위원장님 말씀대로 최소 단위가 경기도로 지금 입찰공고를 할 수 있는 이런 계약규정 때문에 못하는 사항들, 이런 사항들을 저희가 고민하고 있고, 그래서 관내 입찰, 우리 수원시에 있는 업체들만 참여하는, 제가 이 말씀을 드릴 사항은 아닙니다만 그러한 제도도 저희가 만들어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장

아니, 지금 증인께서 태장동장 하셨잖아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백종헌위원장

태장동이나 다른 데 동, 그다음에 수원농고 이런 데서 국화 키우잖아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사항 충분히 제가 알고 있는 사항이고 그 사항도 고민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백종헌위원장

고민만 하면 어떻게 합니까? 이것을 하셔야지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알겠습니다.

백종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진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하위원

최희순 증인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먼저 취임하신 것 축하드리고 강기태 센터장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가 내년서부터 자유학기제가 실시됩니다. 아, 올해부터 일부 실시되었습니다. 실시되고 있는데, 그 활동사항을 보면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물론 봉사단들이 자율적으로 하는 것도 있지만 유도하거나 봉사활동 할 것을 발굴하거나, 발굴을 해서 많이 좀 그런 프로그램들이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이것에 대한 현재까지 활동실적이나 새롭게 준비하시는 그런 것들이 있나요?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자료확인) 지금 학생들이 많이 찾아와서 같이 함께 하는 그런 사업이 많이 있습니다, 사실. 사업이 있는데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또 해외봉사캠프 휴먼틴 볼런티어 사업 이런 것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앞으로 감자전이라고 전통예절 및 전통 놀이 같은 것 이런, 또 런닝맨이라고 문화재 탐방 및 환경정화활동 이런 사업들을 저희들이 같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업들을 발굴을 해서 학생들이 시간이 있을 때 자원봉사를 할 수 있는 그런, 그것을 키워가는 그런 봉사센터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양진하위원

이것은 6회에 걸쳐서 120명이라는 얘기인가요, 회당 120이라는 얘기인가요?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관계 직원간 협의)(자료확인)

양진하위원

내용으로 보면 6회에 120명일 것 같고,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네.

양진하위원

그 나머지 프로그램들을 보면 라오스 해외봉사교육, 휴먼 틴 볼런티어 뭐 그런, 캄보디아 해외봉사캠프 이런 거창한 것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것이 좀 외람되긴 하지만 이런 해외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인정받기가 좀 힘들잖아요, 학교 내에서? 꼭 그것 때문에 봉사하는 것은 아니지만, 물론 이런 것도 필요하기는 하지만 대다수의 학생들은 또 다른 편한,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보람 있는 일들을 원하거든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많이 고민 좀 해 주셨으면 싶고,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네.

양진하위원

저희 자원봉사센터가 정자동에 있잖아요?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네.

양진하위원

위치적으로 그것이 중심이 아니다 보니까 영통이나 권선구 끝 쪽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찾아가거나 뭐하기 불편한 사항들이 있거든요. 물론 지역에 지금 몇 개 있습니까? 그 연락, 뭐지요, 나눠져 있는 것!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저희 마을봉사센터가 16개 정도 되고 그다음에 상담창구도 6개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사항을 점차 늘려가서 지역에서 아이들이 멀리 오지 않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 가고 있습니다.

양진하위원

그런데 거기에 보면 등록 프로그램이나 자율적으로 하는 것들이 있기는 한데 홍보나 그런 것들이, 또 상근하시는 분들이 없으신 데도 많고 해서 어려움이 많은 것 같아요. 거기에서 실질적으로 실적등록이나 하는 업무이지 나름대로 제대로 안 되는 것 같으니까, 그러니까 그 정도면 충분히 개수는 많은 것 같아요. 그 정도에서 그러면 거기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좀,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온시민마을봉사센터 같은 것은 지역에서 코치들이 5∼6명씩, 거의 10명 이내로 있으시기 때문에 그 분들과 지역에 있는 학생들이 함께 지역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자원봉사를 발굴하고 그쪽에 가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이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지금 지역별로 많이 불균형상태를 이루고 있습니다, 각 구별로. 그래서 담당 팀장님이 계속 다니면서 확보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양진하위원

계속 애써주시기 바랍니다. 또 하나 여쭤볼 것이 올 하반기에 활동할 것을 보면 활동사항은 굉장히 많이 있어요. (자료확인)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자료확인)

양진하위원

그러면 이제 내용은 굉장히 많은데 지원액수를 보게 되면 얼마 되지 않아요. 그러니까 2016년도 전반기 때 보면 활동이 거의 53개 프로그램 정도가 있었는데 활동을 대부분 다 열심히 하신 것으로 알고는 있는데, 그런데 실제적인 예산지원은 얼마 없는 것 같더라고요.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저희는 예산지원은 별로 많이 하지 않습니다. 자발적으로 하는 봉사단이 많고 자체적으로 해결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지원하는 것은 차량이나 우리 직원들이 함께 가서 활동하는 지원사업이 많고 특별히 급식을 한다든가 그럴 때는 쌀을 어디서 후원 받으면 그런 쌀을 그쪽으로 지원하는 그런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양진하위원

대부분 자발적인 봉사이기 때문에 그런 것인가요?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네, 자발적인 봉사입니다.

양진하위원

알겠습니다. 성실한 답변 감사하고 계속해서 자원봉사센터가 활발하게 활동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시

수원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상임이사 최희순 : 감사합니다.

백종헌위원장

양진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실장님에게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부탁드리고 감사중지를 하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입니다. 결과를 가지고 우리 위원님들과 감사장에서 이야기하는 것보다 앞으로 업무보고하고 시작 할 때 우리 위원님들과 충분히 상의해서 같이 공동체를 이뤄나갈 수 있도록 위원님들한테 공개적으로 앞으로 일을 진행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알겠습니다.

백종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자치행정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2시 23분 감사중지

14시 06분 감사계속

의석의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계속해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시민봉사과, 정보통신과, 서울사무소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철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시민봉사과장 임용채 증인!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자료도 다 읽어보고 했는데 본 위원이 동 주민센터를 자주 방문 합니다, 지역구가 6개 행정동이다 보니. 방문할 때마다 보고 느끼는 것인데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동 민원창구 직원들이 동 주민센터 고질민원이나 그런 억지민원, 흔한 말로 안 되는 것을 잘 처리해 달라고 뗑깡 피우는 민원인을 상대하느라 상당히 어려움을 많이 겪고 있는 것을 볼 때가 왕왕 있습니다. 일선 동 민원창구 직원들이 그런 과도한 업무처리와 민원처리로 상당히 많은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 알고 계시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근무를 하고 있는데 민원업무를 시에서 총괄하고 있는 임용채 증인께서는 이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시·구·동에서 민원담당공무원 143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대로 창구민원에서 즉결처리 되는 민원은 문제가 없는데 간혹 억지민원이 발생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창구담당 공무원이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업무를 처리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희 총괄부서에서는 담당공무원의 치유 프로그램으로 연 1회 힐링프로그램을 1박 2일 정도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년 상반기에도 강원도 선마을에서 이시형 박사가 하는 힐링프로그램 업체입니다. 그곳에 한 50여명을 모시고 가서 힐링 치유프로그램을 실시한 바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부서장 입장에서는 창구담당 공무원에게 인사가점 등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보아집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증인, 어제 혹시 본 위원이 행정지원과 행정사무감사 하는 것 모니터링 혹시 하셨나요, 못하셨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김주호 증인!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어제 행정지원과 행정사무감사 시에도 생태체험과 관련해서 권고 한 것 기억하시지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임용채 증인이 답변했듯이 동 직원들이 상당한, 그런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공직자들이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되나 어제 본 위원이 권고한 것처럼 동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 대한 그런 부분들 감안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어제 이철승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생태체험 가는 데 있어서 동 직원들이 많은 고생을 하지만 실제 업무가 너무 바빠서 못 가는 현실이 맞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동 직원들이, 민원담당들이 좀 더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저희가 안전요원도 배치하고 있습니다만 좀 더 편안한 근무환경을 만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임용채 증인!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무인민원발급기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 기계들이 다 카운트가 가능하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가능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총 몇 대 운영 중에 있습니까?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작년까지 44대에서 금년에 12개소를 확대해서 55개소에 56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금년에 사업진행 끝나셨나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질의를 드리느냐 하면 행정사무감사 자료에도 보면 카운트별로 쭉 나와 있는데 많이 몰려 있는 데들이 있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데 대한 추가설치가 되어 있는 것인가요? 금년 12대는 어떻게 진행되는 것인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금년에 계획된 확대설치는 이미 설치가 되었고 지금 현재 42개 동 중에서 16개 동은 설치가 안 되어 있습니다. 부서장 입장에서 봤을 때는 무인민원발급기 설치는 신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물론 예외적으로 대형 할인매장이나 병원 등에는 필요성이 있지만 주민센터 내 확대설치는 신중하게 검토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첫 번째 질의드렸듯이 우리 동 주민센터에는 그런 단순 민원업무도 상당히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선 수요와 공급 원칙에 입각을 해서 수요가 많은 곳은 그만큼 행정서비스를 원하는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므로 추가설치 검토 등이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에 본 위원이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여기에 보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중에서 가장 많이 된 데가 수원역 현장민원센터에요! 1만 8,042건이라고 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 번 신중하게 검토를 하셔 가지고 개선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그런 방안을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게 해 주실 수 있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또 하나는 휴먼콜센터와 관련해서 질의드릴게요. 우리 휴먼콜센터가 시민들의 편리한 시정상담과 안내를 위해서 2012년도에 설치된 기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나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맞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동안 우리 시민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서 많은 일들을 수행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민원응대에 대한 친절과 정확한 상담이겠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상담원들에 대한 교육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이분들이 업무 전문가가 아니고 단순 안내상담원이기 때문에 민원인들에 대한 정확한 요구사항에 대한 답변을 못할 수가 있어요. 그렇게 정확한 상담이 되게 하려면 그분들에 대한 CS교육이라든지 친절교육, 상담원교육이 이루어져야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휴먼콜센터는 도시안전통합센터 2층 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근무인원은 매니저, 팀장급 4명해서 3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전문상담원 26명이 매일 아침 8시∼밤 8시까지 상담에 응하고 있습니다. 이분들 업무능력향상을 위해서 연간 120시간에 대해서 업무교육을 실시하게 되어 있습니다. 매월 QA강사가, 팀장이 상담의 질에 대해서 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잘된 상담에 대해서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잘못된 상담에 대해서는 특별관리에 의해서 보수교육을 실시하고 있고 잘된 상담원에 대해서는 각종 표창 등을 통해서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담원 역시 총칭 감정노동자로 불릴 만큼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분들에 대해서도 자체 내에서 치유 프로그램을 당일치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분들에 대한 평가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어떤 기준으로 평가를 하시고 계시나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각 부서에 있는 업무와, 쉽게 제도나 시책이 바뀐 경우 또 각종 행사를 매월 각 부서에서 정보를 받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각 팀별로 테스트를 실시해서 85점 내지는 90점 이상 통과할 수 있도록 저희가 매월 평가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인센티브 관련해서 말씀을 하셨으니까 162쪽 보시면 수원시 현장민원센터 최근 2년간 운영한 민원처리내역들이 쭉 나와 있어요. 문제점이 향후계획에 “수원형 현장민원센터가 명절 당일을 제외하고 휴무일 없이 근무하고 있어 직원들의 근무환경 등을 감안할 때 근무기간에 따른 인센티브 부여 등을 검토”했다고 하셨는데 김주호 증인!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쉬는 날 없이 근무하는 상당히 열악한 근무환경이지요. 그래서 교대로 근무하고 그렇게 교대근무 하는 쪽으로,
철승

이철승위원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보면 향후계획에 “인센티브 부여 등을 검토”라고만 되어 있어서 검토를 하신 것인지 아니면 하실 것인지,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임용채 증인 답변 하십시오.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자료에 있는 것은 현장민원센터 애로사항을 적시한 것이고 저희가 관련부서와 협의해서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아침 8시∼밤 8시까지 근무하기 때문에, 명절 제외하고는. 그래서 상당히 직원들이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근무를 하게 되면 인사가점이라든가 복지포인트를 더 하는 등 관련부서와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현장에서 흔히 분류되는 격무부서에 대해서는 많은 격려와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도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이 됩니다. 그렇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부분 감안해 주시고, 시민정보화 교육 운영실적이 쭉 많이 나와 있어요, 217쪽에. 여기에 대해서 시민들의 반응이 어떠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잘 이루어지고 있나요, 임용채 증인!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시민정보화 교육은 정보통신과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죄송합니다. 정보통신 임희철 증인!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저희 과에서 시민정보화 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13개 교육장에서 실시를 하고 있는데 교육이 끝나면 바로 교육수료대상자들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설문조사 내용을 보면 90% 정도는 교육에 만족하는 것으로 이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분들이 교육과정을 이수한 후에 활용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한 사후 사례관리 같은 것도 하셨나요? 그냥 정보교육 끝내고 이수 이후로 종료를 시키나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대게 가정주부라든가 어르신들이 정보화 교육을 많이 듣고 있는데 이분들 설문을 통한 교육동기를 보면 본인들이 정보화시대에 뒤지지 않기 위해서 정보화 교육을 받고 또 배워두면 좋을 것 같아서 한다고 하는 의견이 70%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분들이 반복적인 이런 교육을 통해 가지고 또 교육과정에 자격증에 관계되는 그러한 교육도 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인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는 그런 사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분들을 이용을 해 가지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을 하려고 하는데 대부분이 조금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자기의, 자기계발을 위한 그런 데 목적을 많이 두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IT 봉사단이라는 것을 금년도에 특수시책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로당이라든가 장애인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그분들이 오셔 가지고 교육 받는 것은 상당히 애로가 있기 때문에 저희 강사들이 현장에 가서 직접 1:1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래서 20명의 강사를 모집해 가지고 운영을 하는데 거기에 지금 정보화교육에서 자격증을 취득한 14명을 강사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질의한 의도가 그 부분이었습니다. 교육에서 끝나지 말고, 교육이 끝나는 경우 지금 그런 재능기부 하실 수 있는 사업이 있으시면 “이런 교육을 통해서 이렇게 마무리 되었고, 이 교육을 이수한 분들이 피드백 되어서 시민들을 위해서 이런 재능기부, 아니면 어떠한 모범사례가 있습니다.”라고 같이 또 홍보를 한다면 이 사업의 취지에 맞고 좀 더 시민들한테 다가가는 시정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생각하시지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분들이 어쨌든 지금 삶의 질 향상과 지금이 평생학습 시대이다 보니까 그분들이 자기계발 이런 부분에서 진행을 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다고 하셨으니까 그런 분들한테는 교육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해 주시고 그리고 이런 재능기부 하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널리 홍보해서 우수사례로, 모범사례로 홍보할 수 있도록 또 이런 교육이 있는 것을 모르는 시민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홍보의 한계성이 있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홍보 측면에서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위원은 나름대로 주변에서 이 교육을 들으신 분들이 많이 계세요. 그리고 직접 모니터링도 해 봤고 그랬을 경우 그분들 만족도가 높기 때문에 이런 사업을 권장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가 생각하다 보니까 이런 제안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 부분 증인, 이해하시지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네, 알았습니다. 저도 공감을 하고 앞으로 자격증을 수료하는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별도로 공문을 통하든지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어떤 재능기부를 할 수 있는 그러한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교육 끝나는 시점에는 카드라도 보내주고, 그동안 고생하셨고, 이렇게 하셨다 이렇게 하면 그분들도 나름대로 교육 끝난 후에도 평생학습,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고 또 그분들이 주변에 전파를, 직접 구두전파를 해 줄 수 있거든요,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그렇지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상이고 추가질의는 후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백종헌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민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민숙위원

임용채 증인께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의하겠습니다. 민원후견인제 운영을 하고 있지요! 2015년도부터 하고 있다고 그랬는데,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하고 있습니다.

양민숙위원

187쪽입니다. 그런데 운영실적을 보니까 민원후견인 지정실적 해 놓고 “2015∼2016 해당없음” 이렇게 되어 있어요. 민원 들어온 것이 없는 것이라는 얘기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이 제도는 법률에 의한 제도인데 민원인께서 지정신청을 하는 경우에 한해서 하게 되는 것입니다. 민원인이 후견인지정을 한 건도 하지 않은 사례입니다.

양민숙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굉장히 좋은 제도라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2년 동안 하고 있으면서 한 건도 민원인들이 이런 신청을 안 했다고 그러는 것은 홍보부족 아닐까 싶어서 본 위원이 짚어보는 것입니다.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맞습니다. 이것은 신청주의기 때문에 저희가 앞으로는 처리기간이 장기간, 20일 이상 되는 민원인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안내를 해서 후견인제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양민숙위원

다른 데도 민원 들어오는 것도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면 임용채 증인께서 그런 것까지 볼 수는 없겠지만 오래 처리 안 되고 있는 민원들 있을 것 아니에요, 고질적으로. 그랬으면 거기에서 뽑아서, 사례들을 뽑아서 이것이 왜 안 됐었는지 그런 부분도 짚었으면, 이것 이렇게 좋은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면서 이용실적, 건수가 하나도 없다는 것은 조금 너무 안일하게 대처한 것 아닌가 싶어서,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알겠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민원후견인을 행정경험이 풍부한 공무원, 팀장급으로 해서 47명을 지금 후견인으로 지정해 놓고 있습니다.

양민숙위원

그러니까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20일 이상 장기간 소요되는 복합민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충분히 안내를 해서 민원후견인지정제도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민숙위원

정말 좋은 제도를 만들어 놓고, 민원인들은 답답해서 왔는데 주무 과에서 처리가 안 되면 이리 왔다, 저리 왔다 그럴 수도 있고 아니면 내가 조금 더 법적인 것을 요한다고 하면 법률사무소를 간다든가 아니면 변호사를 찾아간다든가 이런 상황이 있으니까 혹시라도 민원인들이 몰라서 이 좋은 제도를 활용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고 하면 어쨌든 알리지 못한 주무부서, 임용채 증인의 책임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양민숙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지적을 하고 넘어갑니다. 본 위원이 도시환경위원회에 있다가 이쪽으로 와서 업무파악 많이 못했는데 이것은 너무 좋은 제도인데 어쨌든 활용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짚어봤습니다.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양민숙위원

이상입니다.

백종헌위원장

양민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양진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진하위원

임용채 증인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무인발급기 보면 팔달구 지동시장에 있는 민원발급기는 전통시장이라는 특수성이 있지만 너무 낮은 것 같아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그렇습니다.

양진하위원

이것은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위원님께서 지적한 대로 팔달문 시장에 있는 무인발급기 실적은 상당히 안 좋습니다. 이것은 어떻게 보면 전통시장에 오신 이용객이나 상인들에게 상징적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물론 잘 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그것은 향후에, 저희가 앞으로 아까도 말씀드린 것 같이 향후 무인발급기 확대설치는 신중하게 검토할 계획입니다. 한 번 설치한 발급기는 철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신중히 고민해서 앞으로 확대 내지는 이전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양진하위원

또 하나 여쭤볼게요. 휴먼콜센터 고객만족도 조사를 했는데 조사한 기관은 어디인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만족도 조사는 콜을 한 민원인을 상대로 매월 100분씩을 무작위 추출해서 상담내용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양진하위원

직원이 하는 것이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상담원이 하고 있습니다.

양진하위원

상담원이 자체 조사 하는 것인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양진하위원

그러면 추가비용이 들어가지 않고 자체적으로 진행을 한 것이에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그렇습니다.

양진하위원

만족도 조사 점수는 높은 것인가요, 낮은 것인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딱 비교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인 상담원들 일반적인 매뉴얼이고 그것을 비교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점수로 봤을 때는 상당히 높은 점수인 것은 사실입니다.

양진하위원

점수자체가 높은데 이 만족도 조사가, 업체가 바뀌었잖아요, 효성으로?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양진하위원

그러면 기간이 되면 따로 따로 해서 주셨으면 좀 더 편하게 볼 텐데, 점수가 높은데도 바뀐 근거는 어떤 것 때문에, 입찰이라 그런 것인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업체의 입찰방식은 저희가 업무특성상 제안서를 받아서 협상에 의한 방식으로 업체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보통 입찰의 형태와 같습니다.

양진하위원

그러면 제안서 형태잖아요! 그러면 운영을 잘했건, 못 했건 상관없이 제안에 맞으면 업체는 바뀌고 그런 것인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그렇습니다. 저희가 제안서를 받아 가지고 우선협상대상자를 약 3개사 정도를 해서 그분들을 오픈시켜서, 경쟁을 유도해서 유리한 쪽으로 저희가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양진하위원

그분들, 지금 상담원 분들이 많이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관외 분들은 몇 분이나 되나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관외 출퇴근 하시는 분은 한 분입니다.

양진하위원

그리고 그분들에 대한 교육은 수시로 이루어지고 있나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아까도 답변드린 바와 같이 연간 120시간을 이수하게 되어 있고 매월 보수교육, 쉽게 얘기해서 각 부서별로 행사라든가 축제를 전부 알아야 하기 때문에 월 1회씩 테스트를 합니다. 그래서 QA강사가 계속 모니터링 해 가면서 랜덤으로 해서 상담원들을 교육시키고, 테스트를 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보수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양진하위원

교육할 때 교육시간은 근무시간에 포함이 되는 것인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포함됩니다.

양진하위원

그러면 평균 근무시간이 어느 정도 되지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지금 근무시간이 08시∼20시까지 근무하고 있습니다.

양진하위원

자율적으로, 근무시간이 아니라 그러면 1년 안에 퇴사하시는 분은 몇 분이나 되시나요?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관계 공무원간 협의) 작년 경우는 두 분 있었습니다.

양진하위원

거리가 좀 떨어진 외곽에 있고 공간이 협소해서 그분들이 계속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이잖아요. 서비스 직업이기 때문에,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맞습니다.

양진하위원

휴게소나 그런 것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을 좀,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휴게시설 있습니다. 만족하는 것은 아니지만 안마기도 있고 나름대로 휴게공간도 마련되어 있고 그리고 위탁업체에서 직원들 스트레스 해소에 일정 부분 노력하고 있습니다.

양진하위원

그런 부분 많이 챙겨 주시길 바랍니다.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알겠습니다.

양진하위원

이상입니다.

백종헌위원장

양진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명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숙위원

행정사무감사 받으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정보통신과 임희철 증인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30쪽에 보면 정보소외계층에 노후 PC를 보급하고 계신데 노후된 PC는 몇 년 된 것이 노후라고 생각하십니까?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지금 PC는 공무원들한테 지급 되어서 사용되고 있는 PC로 내구연수가 5년이기 때문에 5년 이상 지난 PC로 하고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본 위원이 조원1동 경로당 한 곳에서 계속 전화를 해서 “교체해 달라, 공무원들은 좋은 것 쓰고 왜 노인정에 다 버릴 것만 주느냐?” 이래 가지고 아주 곤욕을 치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모르는 사이에 바꿔 주셨나 봅니다. 바꿔주셨는데 또 그렇다고 계속 전화하셔 가지고 지금은 본 위원이 찾아뵙기가 민망스러워서 아직 못 가뵈었거든요. 이런 것에 대해서는 처리 좀 잘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일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곳에 대해서는 저희가 파악을 해서 바로 나가 가지고 원인이 무엇인지 봐 가지고 조치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물론 저희가 양품화를 시켜 가지고 경로당에, 대게 경로당 쪽에 많이 지급을 해 드리고 있는데 연세들이 있으시다 보니까 사후관리 하는 분야를 보면 조작이 미흡해 가지고 전화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아요. 예를 들어서 전날 코드를 뽑아놓고 갔는데 이튿날 오셔 가지고 부팅을 하려니까 플러그가 빠져 있어서 안 되니까 그런 사항들도 상당히 많이 있는 것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저희가 위원님은 물론이거니와 일반 경로당에서 전화가 오면 24시간 내에 A/S를 한다고 이렇게 방침은 정해 놓고 있지만 저희가 즉시 나가 가지고 현장에서 보고 조치를 해 드리는 그런 방법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신경 써 가지고 어르신들이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이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본 위원이 지난번 캄보디아 기공식에 갔었거든요, 수원마을에. 그런데 거기 캄보디아에 수업받는 교실이 있었는데 거기에서 한국에서 온 컴퓨터반이 제일 인기가 좋아서 거기가 제일 많이 대기상태라고 했거든요. 혹시 지금 작년하고 올해 똑같이 20대가 가는 것인가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행정지원과에서 필요한 양을 저희한테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대를 우선 지급을 해 드린 것으로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한명숙위원

지금 거기 가보니까 40대가 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또 20대 하면 60대인데, 하여간 대기생들이 거의 절반, 거기 학생들 중에는 거의 90% 이상이 거기를 원하고 있다고 해서 혹시라도 한 대라도 더 보냈으면 하는 이런 바람으로 제안드렸습니다.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저희가 캄보디아라든가 라오스 이쪽에도 아마 이렇게 요청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아마 관계 부서에서 현장에 실태를 보려면 저희 과에서도 담당하는 팀장이나 실무자가 현장에 가서 그 현황을 보고 이렇게 조치를 하면 좋을 것 같은데 그렇지 못해 가지고 현장 사정은 갔다 오신 분들의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행정지원과에서 요구하는 대로 좀 더 나은 사양의 그런 PC가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드리겠습니다.

한명숙위원

성실한 답변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백종헌위원장

한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하실 분?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정보통신과 임희철 증인! 221쪽 보면 전산·통신과 관련하여 납부하는 요금 현황 있지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여기 보면 예를 들어서 자원순환과라든지 토지정보과 이런 데는 인터넷요금이 0원으로 돼 있는 것은 사내 전산망을 쓰기 때문에 그런 것인가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여기서 얘기하는 인터넷이라는 것은 각 과에 업무 특성으로 인해 가지고 인터넷을 별도로 청약해서 쓰는 그러한 요금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0으로 되어 있는 것은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 그런 부서가 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사내 인터넷은 그냥 사내 인터넷망으로 쓰는 것이고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인터넷을 쓴다는 것이, 청약해서 쓴다는 것이 어디까지 구분돼 있는 것입니까?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지금 인터넷을 각 과에서 무작정으로 이렇게 청약해서 쓰는 것은 문제가 있고 민원인들이 오셔 가지고, 방문해 가지고 쓰는 그런 인터넷이 주가 되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저희 시의 국가정보통신망을 이용해 가지고 사용하는 그런 것으로 다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보면 의회사무국이 인터넷 사용료가 좀 있길래, 그럼 의회사무국은 저희 의원들 컴퓨터가 인터넷을 이용을 못하기 때문에 별도로 이것을 설치하다 보니까 이렇게 나온 것이지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의원님들이 각 부서와 연결을 할 때 안 되는 부분들이 있는데, 좀 원활하지 않은 부분들이 있는데 의원님들하고 행정망하고는 연관해서 쓸 수 없는 것이지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네. 행정망은 못 쓰게 돼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불편함이 있어서 한 번 질의를 드려본 것입니다. 그리고 231쪽에 보면 맞춤형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현황이 있어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사업기간이 금년 11월까지인데 지금 2억 원 들여서, 2억 원이지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6월부터 분석 작업에 들어간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어느 정도까지 진행 중입니까?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계약이 이루어진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는. 그래서 착수,
철승

이철승위원

조금 늦었네요, 그럼 당초 계획보다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네. 조금 늦은 감이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크게 무리는 없으시고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이 과제를 선정하고 할 때에 좀 더 활용할 수 있는 그러한 과제를 선정하려다 보니까 관계 부서라든가 뭐 이런 데의 심의라든가 이런 것들을 거쳐 가지고 하려다 보니까 조금,
철승

이철승위원

그래서 좀 늦으셨다는 말씀이시지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네. 늦은 감이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여기 보면 체납세징수단, 세정과, 시민소통기획관, 시민봉사과, 관광과 이 분석까지는 큰 틀로 이렇게 보신 것이고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것 말고는 빅데이터 수집할 것이 없나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당초에 한 10여 개 정도 이렇게 과제가 선정이 돼 있었습니다만 사업비라든가 이런 저기로 인해 가지고 3개 정도만 과제를 선정하게 됐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업체는 결정 되었나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어디서 하나요?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자료확인)(뒤쪽 관계 공무원을 향해) 빅스타? (자료확인) 빅스타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관련자료 본 위원 연구실에다 좀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희철

임희철정보통신과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서울사무소 김기배 증인!
기배

김기배서울사무소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오전에 모니터링 하셨어요?
기배

김기배서울사무소장

네. 일부 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본 위원이 자치행정과랑 행정지원과 그리고 서울사무소에 공통적인 사항으로 유기적인 업무체계 갖추고 진행을 바란다는 요구를 계속 했습니다. 그것 들으셨어요?
기배

김기배서울사무소장

그것은 잘 못 들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어제 부로 국회에서 지방재정분권특위 개설된 것 알고 계시지요?
기배

김기배서울사무소장

네,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위원장님이 어디 분인지 알고 계시지요?
기배

김기배서울사무소장

네, 알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김진표 위원님이 위원장이십니다.
기배

김기배서울사무소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좀 유기적으로 협조체계 갖추고 잘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 자료에 보면 19대 때 국회의원들에게 협조 요청 중인 시정 현안사업도 있었고, 20대 국회에도 협조 요청 중인 시정 현안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렇지요?
기배

김기배서울사무소장

네,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제 19대는 끝났고, 20대가 개원해서 이제 얼마 안 된 시점이니 만큼 우리 시에서 진짜 시정 현안사업들을 좀 체계적으로 잘 업무, 각 부서 간에 협조를 요청하셔 가지고 그것들을 취합을 잘 하셔서 20대 국회 보좌진들이나 아니면 국회의원님들하고 많은 소통을 하셔 가지고 우리 시정에 필요한 사업들이 진행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주시는 자리가 서울사무소이지요?
기배

김기배서울사무소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직원 몇 분 계세요?
기배

김기배서울사무소장

저를 포함해서 총 다섯 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 다섯 명이 지금 서울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세종시도 왔다 갔다 하지요?
기배

김기배서울사무소장

네. 한 분은 세종에 근무를 하고, 월요일은 전체 다 서울에서 근무를 하고 화요일∼금요일까지는 한 분은 세종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힘들지 않으세요?
기배

김기배서울사무소장

저희 직원들 안 힘들게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세종시에 홀로 가시면 더 힘들다고 생각 안 하세요?
기배

김기배서울사무소장

화요일과 목요일은 제가 내려가고, 수요일과 금요일은 저희 부서장이 내려갑니다. 그래서 혼자 근무하는 경우는 없고 요새처럼 지방재정 이런 것 관련으로 서울 일이 많을 경우에 못 내려가지만 그래도 둘은 꼭 근무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김주호 증인! 지금 우리 시의 현안사업이 많이 있지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그렇지요.
철승

이철승위원

이 많은 사업들을 지금 다섯 명의 인원이 다 유기적으로, 지금 본 위원이 유기적인 협조체제 갖추고 잘 하라고 그랬는데, 잘 할 수 있을까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지금 부서에서, 또 서울사무소에서 역할을 많이 해야 될 시기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지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국비, 도비 확보를 해야 될 시기이기 때문에 지금 관계 부서하고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갖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또 20대 국회도 개원됐고, 또 우리 지방재정 개악, 개편, 개악이라는 말 안 쓰겠습니다. 개편 시행이 입법예고가 된 만큼 많은 부분에 있어서 필요한 사항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물론 본청에서 나가거나 서울 출장을 가거나 빈번하게 올라가겠지만 그래도 또 서울사무소를 둔 이유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감안을 하셔 가지고 인력 배분의 효율성을 좀 꾀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서울사무소 외지 나가서 고생하시는데 항상 고생 많으시고 고생한 만큼 예산도 많이 받아오실 수 있게끔 노력 당부드리겠습니다.
기배

김기배서울사무소장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상입니다.

백종헌위원장

이철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본 위원이 김주호 증인께 몇 가지 확인만 하겠습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백종헌위원장

작년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시민봉사과가 이름이 바뀌셨지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용채

임용채시민봉사과장

네, 그렇습니다.

백종헌위원장

우리 민원인이 시청에 오거나 동사무소에 가거나 아니면 구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느 직원인가는 상담을 합니다. 그러면 상담한 직원은 구청에 오셨으면, 이것이 시청으로 가야 된다고 그러면 그것을 기록해 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기록을 해 줬을 때 최종적으로 민원을 상담하는 분은 과장님이 됐든 팀장님이 됐든 그동안의 기록을 가지고 잘못된 것은 “이것은 잘못 안내를 받았다.”고 한다든가 이렇게 말씀을 해 줘야 민원인이 오해가 없을 텐데, 민원인은 서너 군데 방문을 하고 왔는데 마치 처음 본 사람 같이 얘기해버리면 민원인은 화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네트워크를 만들어서 하시자 이랬더니 나중에, 그 당시의 과장님이 확인해 보니까 “이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안 썼다.” 이러시더라고요. “행자부에서 만든 프로그램에 그런 프로그램이 있는데 쓰지 않았다.”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이렇게 우리가 무엇을 갖고 있는지 모르고, 또 갖고 있는 것을 활용하려면 결과적으로 이렇게 프로그램을 관리하거나 또는 그 시스템을 관리해야 되는 데는 전문직을 배치해야 되는데 전문직을 배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나온 것 아니겠습니까? 혹시 이것을 발견하지 못했으면 본 위원의 지적에 따라서 다시 프로그램을 만들 수도 있었지 않습니까? 막대한 예산을 들이고!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현재 새올행정시스템에 그런 등록시스템이 있습니다만 작년도에 72건이 등록이 돼 있는데 그것이 아직까지, 전체 직원이 활용도가 높으냐고 지금 말씀하시면 딱히 그렇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백종헌위원장

아니, 이런 것을 인사에 인센티브 주셔야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민원인이 와서 어떤 상담을 했다. 그리고 이것을 기록해 줘야 그다음에 토스 받는 분이 이 상담한 내용을 봐 가지고 대답을 해 드릴 수가 있는데,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맞습니다.

백종헌위원장

그렇지 않고 기록은 안하고 민원인은 잘 모르기 때문에, 여기에 계신 위원님이나 본 위원조차도 이렇게 과가 바뀌어버리면 모르고 있는데 민원인들은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리고 구청에 있는 직원이나 동사무소에 있는 직원이 이 과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를 수가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잘못 안내할 수도 있으니까 그분이, 그러니까 우리 공직자가 민원인을 만나서 했던 것을 간략히 요약을 해서 기록을 해 드리고, 그러면 이분이 구청을 가시든 시청을 가시든 거기에서 최종적으로 면담하시는 분은 그 기록을 보고 면담에 응해 줄 수 있지 않느냐 이것입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맞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상담한 기록 관리와 그다음에 직원 간의 인수인계 이런 사항에 대해서,

백종헌위원장

이렇게 그 70분 같이 성실하게 한 분 이런 분들 인센티브 주셔야 된다니까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알겠습니다.

백종헌위원장

그래야 앞으로 인센티브 받으려고 적극적으로 하시겠지요!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백종헌위원장

조금 전에 이철승 위원님도 언급을 했는데, 본 위원이 요청했던 자료 중에 전산통신 관련하여서 납부한 요금현황을 본 위원이 일부러 달라고 그랬습니다. 한 34억 정도 우리가 납부한 것 아니겠습니까? 김주호 증인! 220쪽입니다. 220쪽!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자료확인)

백종헌위원장

아니, 그것 보실 필요 없습니다. 하여튼 우리 시와 관련해서 산하기관까지 전체해서, 산하기관 빼고, 사업소와 시 본청 해서 34억이 통신이나,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34억 납부했습니다.

백종헌위원장

전산비가 납부됐습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백종헌위원장

우리 도로에 지장물이 깔려 있습니다. 통신, 그러니까 KT, LG, SK, 그다음에 수원방송 이래서 우리가 받는 점용료가 한 30억밖에 안 된다고 그럽니다. 굉장히 밑지는 장사 하는 것 아닙니까?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그 사항은 제가 자세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백종헌위원장

국가 기간산업일 때에는, 점용료를 받기 시작한 것이 지방자치가 시작되면서 된 것입니다. '91년부터 받기 시작했습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백종헌위원장

그런데 그 당시에 너무 형편없이 적에 요율을 책정해 놓고 지금까지 한 번도 올리지 않은 것입니다. 이런 것을 올려야 우리의 자주 재원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통신업체들은 우리 수원시에서 수천 억, 아니, 조 단위 이상을 벌어갈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점용료는 30억 정도 내는 것인데, 지금 도로 파헤치고, 도로 유지관리 하는 것의 주범이 이것이지 않습니까?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그렇습니다.

백종헌위원장

그런데 우리는 받지도 않고, 또 하나 우리가 임대를 해 줬으면, 도로를 임대해 줬으면 기간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고속도로 같이, 도로 같이 만약에 10년이든 20년이든 30년이든 임대를 해주고 나중에 기부채납이 돼야 되잖아요? 그다음부터는 사용료를 우리가 받아야 되는데 그냥 방치하고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점용료 현실화 문제하고 그다음에 기간 문제 이런 사항을,

백종헌위원장

우리 재산임을 주장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본 위원이 여쭤보려고 이것 자료를 달라고 그랬던 것입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관련 부서하고 이것을 확인을 해서 제가,

백종헌위원장

네. 확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주호

김주호기획조정실장

네.

백종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마치겠습니다. 김주호 기획조정실장님을 비롯한 증인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자료 준비와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껏 답변해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위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오늘 감사하신 내용 중 시정 및 처리요구하실 사항은 부서별로 작성하시어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일자리경제국의 일자리정책과, 경제정책과, 기업지원과, 회계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4시 50분 감사중지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