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영옥 의원 발언
위원 : 알겠습니다. 그 다음 가정복지과에 여쭙겠습니다. 41쪽을 보면 저희가 이걸 얘기했을 때는 어르신들이 노인세대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세대 간에 소통을 통해서 해보겠다고 해서 하신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런데 지금 내용에 보니까 신청자도 없고 여러 가지 것들이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 안 하신다고 한 것 같은데 이런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저는 그때 말했던 취지는 고민이 필요하다라고 얘기를 했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가지고 있는 어르신들 자원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어떤 지역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이 그동안 직장생활하시다가 뭐 영어를 잘 하시는 분도 있고 또 다른 것을 잘 하시는 분, 그러니까 재능이 있으신 분들이 내 지역에 있는 아이들에게 재능을 후원하는 경우가 굉장히 있더라고요. 그리고 어떨 때는 경로당 어르신들이 나와서 교통정리도 같이 하시는 분들이 있으세요. 그러니까 저는 방식은 굉장히 다양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렇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