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정렬 의원 발언

322회 제2문화복지교육위원회2016-10-20

김정렬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 그 다음 페이지 이것도 시정 요구사항인데 2번과 3번이 사실 같은 시정요구를 했던 거예요. 그런데 페이지가 나눠져 있는데 앞서도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 내용과 방향이 다른 요구고 이게 계속해서 요청한지가 한 2년, 매번 행정감사 때마다 제가 요청을 드렸던 걸로 알고 있는데 마련한다, 마련한다 하면서 사실은 역시 올해도 마련이 안 되고 어쨌든 2017년 하겠다, 이렇게 계획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지금 2017년 예산은 벌써 4,000만 원 올려놓으시고 2017년도에 마련하면 결과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2018년도에 적용되는데 이게 너무 늦는 것 아니냐 이거죠. 2년 전부터 계속 요청을 했던 것이고 구체적으로 잘하는 종목에 대해서는 더 지원을 하고 못하는 종목은 지원을 끊든가 퇴출하는 방법을, 그것도 합리적인 안을 마련해서 해야 되는데, 그리고 자부담률도 10% 정도 말씀하시는데 자부담률이 너무 적어요.

다른 데 단체나 이런 데서 하는 것 보면 자부담이 50% 넘는 데도 있는데 생활체육이나 체육 관련된 데는 10%만 있으면 이게 무슨 입찰 보는 것도 아니고 이렇게 되면 자기 돈 10% 가지고 그냥 90%를 거저먹겠다는 것 아닙니까? 결국은 자기들이 자기 종목을 활성화 시킨다는 의지는 별로 없고 그저 관에서 주는 돈가지고 경기를 하거나 행사를 하겠다는 그런 생각밖에 안 드는데 그래서 이런 부분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하는 종목에 대해서는 적극 지원을 하고 그야말로 명목만 유지하는 종목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지원금을 깎고 하는 안이 좀 필요한데 이것을, 올해도 마찬가지 대부분 벌써 이미 경기나 행사 다 끝났죠?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