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정율 의원 발언
위원 : 끝나는 것 아니니까, 우리 군에서는 어차피 출생아를 위해서 지원해 주는 부분이니까, 5년 되면, 우리가 더 이상 못해주지 않습니까, 그죠? 그런데 거기 보장성은 제가 볼 때 그 부모들이 더 원한다고 그러면 사비를 내라,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 똑같고, 혜택을 더 받는다고 그러는데, 혜택을 더 받고, 적립 형으로 가면, 사비를 더 들여서라도 이끌어 가면 되는 거고, 우리야 계약 시점에 끝나면, 지원을 더 못해 주는 부분이니까, 그 이후는 부모가 알아서 해야죠. 자녀를 가진 부모가 그건 알아서 더 충당을 하던가, 만기 시 이어 가던가, 그리고 요즘은 그것을 다시 18세 끝나면 다시 보험이 다시 또 연계되는 것이 있어요.
나이 연계되는 부분, 요즘 보험, 이것 단적으로만 보지 마시고, 이렇게 된다고 그러면, 여러 가지 혜택을 종목 상품을 골라 가지고, 더 연결할 수 있는 것, 좋은 혜택을 줘야죠. 어차피 혜택주는 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