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유인환 의원 발언
위원 : 제가 어제 이제 보광 휘닉스파크, 아니, 한화죠. 보광 휘닉스파크에 결혼식이 있어서 갔다가 오다가 누가 쓰레기통을 뒤지면서 종이컵을 이렇게, 사진을 제가 찍어 가지고 왔는데, 하길래 제가 다가갔어요. 다가가서 지금 뭐하는 거냐고 했더니, 이분 얘기가 이렇게 사진을 찍어 가지고 왔는데, 종이컵 수거를 하더라고요.
갔더니, 새마을 지도자들이에요. 두분이,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을 했다가 쓰레기통을 뒤져서 종이컵을 수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뭐하려고 하느냐 했더니, 이제 여러 가지 쓰레기를 팔아서 이제 각 경로당이나, 노인회관에 휴지도 보급을 하고, 한다고 하는 것을 제가 일부러 사진을 찍어 가지고 와서 인터넷에 올릴까 하고, 찍어 가지고 왔는데, 이렇게 이 뿐만 아니라, 새마을 지원 조례도 이제 제가 했다는 것은 그런 얘기지만, 저희가 5대 때 지원 조례를 근거를 마련해서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새마을지도자들이 지역에서 하는 활동이 너무 방대하고, 너무 열심히 하고, 적극적이고, 이렇다보니까, 진짜 지원을 여러 가지 신문 보급하는 것은 그것은 기본적으로 해도 상관이 없는 것이고, 그 외에 다른 여러 가지 지원을 정말 그 분들이 사기 진작을 위해서 해 줬으면 좋은 것이 맞거든요. 이왕 개정을 조례를 만들 때, 대폭적으로 지원을 할 수 있게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