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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유인환 의원 발언

191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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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래서 이번에는 예산을 그 제가 집중적으로 생각하고 싶은 것은 공무원들 해외 여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좀 보고 싶어요. 왜인가 하면, 공무원들이 실질적으로 정말 공무원들이 갔으면 좋은데, 그렇지 않고, 지역, 군, 자치단체장이나, 엉뚱한 타 단체장이 이렇게 쓰여 지는 부분에서는 정말 아니다 싶어요. 그 분들 한명, 두명 갔다 오면, 우리 공무원들 6명 갔다 오잖아요. 6명.

그렇죠? 그것도 말이죠. 민간인 여비로 비즈니스를 타고 갔다 온다.

이것은 제가 생각할 때도 상식 밖의 일이에요. 언제 우리 민간인들 비즈니스 태워가지고 외국여행 갔다가 온 적 있어요? 민간인 여비를 가지고, 민간인들도 안 태워주면서 공무원 여비를 가지고, 민간인 여비를 가지고, 공무원들을 민간인 여비로 태워준다.

그것도 비즈니스로, 이거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이것, 우리 지역주민들 알면 뭐라고 하겠어요. 이것, 그런 것을 알만한 상식을 가진 분들이 그런 일들을 했다는데 대해서 아주 분개 안 할 수가 없죠.

그리고 한마디 이런 저런 말도 없고, 말이죠. 묵묵부답으로 그냥 떼워 넘기려고 하는 식은 이 부분은 이번에 제가 꼭 집고 이렇게 넘어 갈 수 있도록 제가 하겠습니다. 역할을 하죠.

그런 부분들 때문에 이제 공무원들 여비를 세워주는 것도 다른 색깔로 볼 수가 있거든요. 무슨 말씀인지 알죠? 과장님 대답을 곤란하셔서 대답을 못하시는 것 같은데, 아닌 것은 아닌 거죠.

뭐. 그렇게 해 주시고요. 우리 인사부서나, 굉장히 지금 보면, 물론 한쪽에 이제 제 생각에는 그렇습니다.

어느 한쪽 때문에 우리 군청 내에 인원이 굉장히 쓸 수 있는 돈을 많이 쓰지도 못하고, 배정을 못하고 그래서 어려움이 있는데, 고질적인 것은 우리 평창군의 문제고, 그렇다 보니까, 어려움이 이제 많이 인사부서에 있는 것 같은데, 옛말에 그렇잖아요. 인사가 만사다, 이런 말도 있지만, 인사가 평창군에 인사가 굉장히 지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곳이 평창의 인사입니다. 자치행정과장님이 그 역할을 해 줘야 될 시기다.

어떤 소신을 가지고 하지 않으면, 이 일은 하지 못한다. 위에서 하라는 대로 인사를 막 이렇게 하다 보면, 2년이, 3년이 지금 다되어 가는데도 불구하고, 인사에 대해서 굉장히 불만이 지금 많고, 공무원들이 뭐 몇 명, 몇 분은 좋은지 모르지만, 다른 분들은 다 말들이 엄청 많거든요. 그런 부분 염두 해 두시고, 인사에 좀 여러모로 같이 이렇게 정당화 될 수 있도록 이렇게 좀 힘써 주셨으면 좋겠어요.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