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 읍면이나, 담당 공무원이 가서, 이왕 나갔으니까, 보고 찍어야지, 겉에 휙 돌아보고, 그렇게 많이 속에 망가졌는데, 그것을 공무원들이 다시 두 번 가지는 않고, 그걸 사진을 다 찍어 오라고 그러니, 성의가 좀 부족하잖아요. 이왕 우리 가진 공무원들이 담당들이 거기 가서 안에 장화신고 들어가던지, 안에 들어가서 밭을 한번 전체를 돌아보고, 사진을 찍어서 꼭 그래도 적절하게 보상이 될 수 있도록 그래 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왕 나가 가지고, 겉에 면 휙 돌아보니까, 이 농민들이 아주 서운해 해요.
무지하게 서운해 해요. 전체를 다 욕한다고요. 그리고 그 다음에 또 재차 전화를 하면, 사진이나 찍어오라고 그러면서 그렇게 하지 말고, 다만 얼마가 됐던, 우리 직접 공무원들이 보고서 들어가서 찍어 가지고, 해 주면, 다만 얼마가 주던, 그래도 괜찮거든요.
들어가 보지도 않고, 있다가 한 며칠 지나고 빠진 것 같아서 서운해서 그러면, 사진을 찍어 오라고 그러면, 이런 방법이 조금 부족하니, 가능하면, 우리 담당했던 분들이 어렵더라도 그 안에 들어가서 실제로 가보고, 사진도 찍고, 이렇게 와서 이제 보상해 주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