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유인환 의원 발언
위원 : 하면, 도에서 모든 예산이 지금 지원이 되고, 차량 운행비나, 뭐, 약품비나 다 지원이 될텐데, 지난해에는 우리가 3,700만원 가지고, 모든 상황을 방문보건 사업을 했었단 말이죠.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나하면, 저는 이 문제에 대해서 따지자고 하는 말씀이 아니라, 방문사업을 지난해부터 좀 많이 늘려서, 우리 지역에 취약 계층에 혜택을 못 보시는 분들을 좀 수혜를 많이 줬으면 좋겠다 해서 계속적으로 질의를 했고, 했던 부분인데, 이렇게 되면, 여러 가지 측면에서 군에서 하는 사업보다도 더 못할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 드리는 말씀이고요. 모든 사업이 지금, 방문보건 사업, 통합관리를 하는 쪽에서 약품비고, 차량 운행비고, 이렇게 다 되면서 2,700만원 가지고는 상호관리비, 시설장비 운영비, 말이 안 되거든요.
사무관리비가 뭐하는데 이렇게, 2,700만원씩 더 필요합니까? 지난해에는 1,000만원이 없어도 다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