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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유인환 의원 발언

196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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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그러면, 사실 주민들한테 많은 봉사를 해 주시고, 이렇게 하셔야 되는데, 누구보다도 각종 혜택은 다 받거든요. 그러면서 사실 제가 지지난 해에 진료수입, 진료 건수, 이런 자료를 보니까, 깜짝 놀랐어요. 저는, 그래서 이 예산이 정말 우리 군민들 어렵고, 정말 이런 분들한테 많이 쓰여지기를 저는 바라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자꾸만 이제 세심하게 관심을 가지고 지금 지켜보는데, 예산을 세우러 왔으면서 예산심의를 받으러 온 분인데, 수치가 전혀 맞지를 않는다고, 대충, 대충 그냥 4월 달에 온 분이다. 이렇게 얘기하시면 안 되고, 과장님께서는 지금 이 자료에 대한 수치가 전혀 안되어 있어요.

뒤에 우리 계장님한테 마이크를 좀 넘겨서 하라고 하고 싶어도 왜인가 하면, 과장님이 지금 몇 년째입니까, 벌써, 처음 이 실과를 맡으셨다고 그러면 저도 과장님 말고, 계장님 보고 이것 좀 하라고 하겠는데, 과장님은 지금 추경 예산에 지금 예산이 얼마 됩니까, 이것, 이것 숙지도 전혀 안 하고 오시고, 요전에 공중보건 감소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고 오시고, 계산도 이렇게 틀리게 해 가지고 이렇게, 그냥 대충 심의를 받자고 하면, 의원들이 아무것도 안 보고 그냥 넘어가는 것 같아도 그렇지는 않거든요. 공중보건의사 진료활동 장려비는 저희가 한번 위원들끼리 세심하게 한번 짚어 보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고요.

예산하고 관계없는 이제, 이야기 한번 드려야 되겠는데, 물론 행정사무감사에도 제가 자료를 넣게 했습니다만 우리 지금 보건진료소, 아니 의료원 지금 채정희 과장님께서는 그 산림에 힐링 치유, 의료하고 연관이 되어 있어서 일본도 갔다가 오시고, 또 독일도 갔다 오시고 이렇게 하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갔다 오신 점에 느낀 점, 한번 말씀 한번 해 보실래요?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