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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유인환 의원 발언

196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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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계장님 지금 말씀하신 내용은 공감이 가는데, 저는 생각을 달리하는 부분이 있어요. 뭔가하면, 이 컨셉이 뚜렷한 송어축제라든가, 눈꽃축제는 컨셉이 한가지뿐이에요. 송어축제, 하는 부분만 하면 되는 거고, 눈꽃축제는 마찬가지입니다.

대화의 땀띠공원은 뚜렷한 컨셉이 없어요. 주민들을 오게끔 하는 컨셉을 가지고 가야 되는데, 과연 그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일단 사계절 주민들이 계속적으로 들어오게 하면서 축제 기간을 이용을 해야 성공하는 축제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지, 아무 시설도 안 해 놨다가 10일 동안 축제만 하고, 반짝했다 한다. 이것은 축제가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그냥 10일 동안 사람들 끌어다가 축제한들 주민들한테 이득이 있겠어요. 돈벌이가 되겠어요. 심부름만 죽어라 하고, 쓰레기만 남는 축제뿐이 안 됩니다.

이게 아무 의미가 없다. 4계절 주민들이 올 수 있는 컨셉을 개발을 해 놓고, 예를 들어서 무슨 사색 공원도 좋고, 시비공원도 좋고, 꽃 단지 조성도 좋고, 이렇게 해도 4계절 관광차가 계속 들어오는 과정에서 축제를 기간 동안 예를 들어서 기간에 도라지꽃도 심어서 도라지 축제를 한다든지, 이런 컨셉을 가지고 가기 이전에는 축제의 의미도 할 필요성이 없어요. 이것 축제, 그런 컨셉을 개발을 해야 됩니다.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되도 않게, 막 이렇게 해 가지고는 우리 군비 예산만 계속 까먹는 거예요. 이게,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