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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유인환 의원 발언

196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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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여기 나는 농수산물, 식품, 하나라도 판매했습니까? 도시락 하나 납품 했습니까? 도로 교통망 엉키고, 설키고, 욕만 잔뜩 먹고 쓰레기만 남았다 이건요.

결국은, 우리가 이것을 올림픽을 내실 있게 준비를 하지 않으면, 돈 많아서 막 쓰고, 예산 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러나, 지금 우리가 긴급하게 써야 될 예산도 못 쓰면서 그렇게 준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간다 이런 얘기에요. 그리고 앞으로 올림픽을 치루면서 많은 예산이 투입이 될텐데, 저희가 자료가 여기 가지고 온 것이 있는데, 여기서 좀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지금 우리 동계올림픽 팀에서 지난번에 썼던 무슨 2주년 기념행사 이런 것, 정말 작고, 알뜰하게 지역주민들 위한,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이렇게 가야 하는 것 아닙니까?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방송하고, 이렇게 해서 돈 1억, 2억, 쓰면서 전 맞지 않다고 봐요. 전 그때도 반대했지만, 그렇게 하는 것 있잖아요. 관광차 대절해서 횡계에서 몇 명, 진부에서 몇 명,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이게? 올림픽을 치르기까지는 어떤 예산을 아껴서라도 거기에 내실을 기해야 된다. 그래야 우리가 끝난 후에도 평창군이 제대로 갈 수 있는 길을 방향을 설정해 주는 것이지, 돈 써놓고, 나중에 없으면, 빚, 물론 빚 500억, 1,000억, 빌려 와도, 평창군을 들어가지는 않겠지요.

그때 군민들 생각하면요. 지금 예산 이렇게 쓰면 안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185쪽 한번 봐 주세요.

땀띠 공원 기본 계획 구상 용역이 2,000만원이 계상이 됐는데요. 이건 어떻게 지금 하실 거예요?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