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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유인환 의원 발언

196회 제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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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 어떻게 법을 지켜야 될, 공무원들이 법도 안 지키면서 법을 안 지키고, 무모한 행동을 자행을 하고 있어요. 오히려 지금 보면, 대관령 면사무소에서 사무실 두고 직원을 채용을 하고, 공무원도 거기다가 배치를 하고, 예산을 10억씩 출연을 하고, 100억을 목표로 하고, 지금 우리 주민들은 수해에 시달려서 지금 갈 길, 농수산물 도로가 없어 가지고, 올해 농수산물 도로비 얼마 책정됐는지 압니까? 8개 읍면에 1억 배정 됐어요. 1억, 8개 읍면에 나누면 1,000만원씩 밖에 안 돌아갑니다.

농사 반출을 해도 길이 끊어져서 흙을 매우고 다니는데, 지금 문화재단 추경에 이렇게 10억씩 줄 만큼 중요한 문제입니까, 이게? 저는 그렇게 안 봐요. 지금, 수해복구는 뒤로 다 미뤄놓고 말이죠.

이게 뭐하는 일이에요. 뭐, 문화재단 1억 출연금할 때, 참 멋있고, 아 돈이 많아도 저렇게 내실만한 분이 없구나, 전 긍정적으로 평가를 했거든요. 결국은 뭐에요.

이게, 돈 1억 내고, 10억, 20억, 100억, 직원들 부리고, 공무원들 그 분 밑에 갖다 놓고, 그 분이 공무원들 마음대로 부리고, 공무원들도 근간이 흔들리는 일입니다. 이것은, 제가 봤을 때,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