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정렬 의원 발언

328회 제3문화복지교육위원회2017-08-31

김정렬 의원 프로필 보기 →

조명자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28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4개 구 보건소와 화성사업소, 도서관사업소, 박물관사업소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보고 청취를 위하여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서별 보고 순서는 화성사업소, 도서관사업소, 박물관사업소를 함께 일괄 진행하는 것으로 하며 정회 후 계속해서 4개 구 보건소 순으로 해당 부서장이 보고하시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화성사업소, 도서관사업소, 박물관사업소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먼저 남기완 화성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완

남기완화성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화성사업소장 남기완입니다. 존경하는 조명자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수원시의회 제328회 임시회를 맞아 화성사업소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보고에 앞서 우리 사업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금일 보고를 통해 위원님들께서 제시해 주시는 고견은 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하여 더욱 업무에 충실을 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화성사업소 공통사항과 문화유산관리과 소관의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해서 당준상 과장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장

남기완 화성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정연규 도서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규

정연규도서관사업소장

도서관사업소장 정연규입니다. 존경하는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조명자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328회 임시회를 맞이하여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항상 애쓰시며 연일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도서관사업소에서는 도서관 인프라 확충 및 시민들께 공평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주요사항 몇 가지만 진행상황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민들을 위한 서비스 향상을 위해 도입한 도서관두드림통 운영 실적입니다. 6월 말 현재 642건의 제안 및 의견을 수렴하여 587건을 처리하였습니다. 선경도서관을 비롯한 6개 도서관의 출입문을 자동문으로 교체하여 장애인과 노약자들도 공평한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개선해 왔습니다. 또한 8월 1일부터 시행한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는 동네 서점에서 필요한 도서를 대출받아 이용하는 서비스로 8월 29일 현재 1,257명이 이용하여 일일 평균 43명이 이용하였습니다. 서점 운영자와 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축 중인 광교 푸른숲도서관은 기본 골조공사가 완료되어 현재는 외장 벽돌공사 및 방수, 배관공사가 진행 중이며 공정률은 62%입니다. 영통 매여울도서관은 지상 3층 골조공사가 진행 중이며 공정률은 41%입니다. 8월 들어 집중된 호우로 인하여 공기가 약 15일 정도 지연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금년 행정사무감사 때 지적해 주신 고견을 바탕으로 불합리한 제도와 관행을 과감하게 개선해 나감으로써 시민들께 향상된 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조치계획 보고에 앞서 지난 7월 17일자로 부임한 도서관사업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어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에 대한 조치계획은 해당 과장, 관장으로 하여금 상세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시민만을 생각하고 시정발전을 위해 애써 주시는 조명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지금까지 도서관사업소에 대한 무한 신뢰와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위원님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장

정연규 도서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임희철 박물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박물관사업소장 임희철입니다. 제328회 수원시의회 임시회를 맞아 의정활동에 전념하고 계시는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조명자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017년 박물관사업소에서는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U-20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라는 열정으로 특색있는 기획전시와 수원의 정체성을 담은 학술연구, 수요자 중심의 문화행사 및 박물관교육 등 시민을 위한 많은 사업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2017년도 수원시 3개 박물관은 7월 말까지 31만 1,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성과를 이루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5,000명 가량 늘어난 것으로 2016년에 수원화성 방문의 해로 대대적인 홍보활동이 있었음을 감안하면 상당히 큰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금년 5월 창성사지가 경기도 기념물 제225호로 지정되었고 최근 무예제보, 채제공가 기증유물, 홍영식가 기증유물 등을 경기도문화재로 지정받기 위한 제반 절차를 시작하였으며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9월에는 역사적인 제54회 수원화성문화제를 맞아 축제를 더욱 활성화하는 의미로 3개 박물관에서 기획전시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저를 비롯한 박물관사업소 전 직원은 전시뿐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수원의 역사, 정조의 개혁사상과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2017년 박물관사업소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네 건에 대해서는 각 관장이 상세히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보고에 앞서 박물관사업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이상 간부공무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위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장

임희철 박물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전에 논의되었던 바와 같이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청취 보고는 기 배부해드린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응답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박물관장님, 지난번에 어디 시하고 기획전 한 적 있죠?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박물관사업소장입니다. 먼젓번에 울릉군 독도박물관하고 공동으로 광교박물관에서 개최를 하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게 기획전이에요?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특별전입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특별전?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우리 소장님이 그 당시에 안 계셔서 그런데 기획전 예산이 우리 상임위에서 한 반 정도 줄였었죠? 반 정도 예산을 삭감한 걸로 알고 있는데?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런데 거기에 그런 내용들이 없었는데 그런 특별전시를 하는 예산은 어디서 나와서 하는 거예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기획전이든 특별전시든 박물관 안에, 입구나 거기에서 한 달이면 한 달, 1주일이면 1주일 이렇게 해서 횟수를 줄여서 반 정도 삭감해서 하신다고 했던 것인데 그런 예산들은 어디서 나오는지 여쭤보려고요.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지금 박물관의 특별전이라든가 기획전 같은 경우에는 총괄로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총괄로 되어 있는데 지난번에 전시 내용을 보면 그렇게 하는 게 아니고 그냥 우리 일반적으로 하는 전시회 있잖아요? 우리 소장님이 그때 안 계셔서 그러는데 관장님이 말씀해 주세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광교박물관에서 하는 독도박물관과 연계된 전시는 독도박물관에서 자료들과 예산을 반영하고 광교박물관이 대관을 해주는 형태로 지금 진행을 하고 있고요,
기정

김기정위원

수원시 예산은 안 들어갔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정확하게는 저희가, 들어갔죠. 1억 8,000인데 1억 8,000이 기획전 관련해서 깎였잖아요? 그러니까 저희들이 그것 관련해서 기획전을 나름대로 유의미하게 하기 위해서 고민을 한 것 중의 하나가 독도박물관과 손잡고 독도박물관에 일정한 예산을 드리고 저희들도 그 수준에 맞춰서 지금 해 나가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관장님, 그렇게 하고 안 하고의 문제보다는 저희가 예산을 줄 때는 나름대로 어떻게 하고 어떤 기획전시를 하고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예산심의를 받는 거잖아요? 그러면 관장님 맘대로 예산보고 할 때는 그렇게 안 하시고 중간에 관장님 생각대로 그렇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뭐 하러 예산심의 합니까, 관장님 혼자 다 하시지?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이것은 지금 기획전과 관련해서는 수원박물관과 화성박물관에 배정이 되어 있는 것이고 광교박물관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 것인데 이것은,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총예산이,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기획전 예산과 관련없이,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면 어디 예산 가져가서 하는 거예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광교박물관에 상설 전시하는 유지관리비가 있잖아요.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유지관리비를 가지고 전시회를 한단 말이에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지금 현재 대관전시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이종학 선생님 자료관을,
기정

김기정위원

잠깐만요, 그 내용은 우리가 그걸 받았으니까 아는데 문제는 일반 비용가지고, 무슨 비용이요? 시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상설전시운영비.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그걸 가지고 기획전을 한다는 거잖아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그러니까 이해를 약간 달리하는 부분이 있는데요, 광교박물관은 특별기획실이 없어요. 그러니까 상설전시실밖에 없는데 이종학 선생님 자료실에 있는 자료들을 저희가 빼고 독도박물관에 있는 자료들을 갖다가 전시를 하는 형태여서,
기정

김기정위원

관장님!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그러니까 기획전과 관련된 비용으로 한 게 아니라 그러니까 이제 박물관 자체에 상설전시를 교체하는 비용이 있어요. 그 비용으로 한 거죠.
기정

김기정위원

관장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예산 받은 대로 써야지 기획전이 그러면 어디야, 광교박물관은 기획전 할 만한 곳이 안 되면 기획전을 처음부터 없는 걸로 하고 아까 예를 들면 다른 항목으로 가지고 예산을 받아서 써야지 일반 운영비를 갖다가 기획전을 할 데가 없다고 하니까 그것을 대관으로 편법으로 해 가지고 그렇게 운영을 하시면 돼요? 예산 뭐하러 받아요? 그냥 통으로 달라고 그러세요. 10억이든 100억이든 그냥 통으로 달라고 해서 가져가시면 되지 뭐하러 그걸 일부러 힘들게 나눠서 가지고 가요? 그러니까 제가,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지금 제가 화성박물관에 있어서 그렇기는 한데 광교박물관이 이제 전시장이 없어서 전시와 관련되는 야외전시 형태의 예산이 지금 있는 거죠. 그 예산의 일부를 지금 이제 독도박물관과 손잡고 전시회를 지금 운영하고 있는 거죠.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대부분 박물관이라는 게, 우리 직이 뭐시죠? 우리 관장님 지금 뭐라고 그럽니까? 우리 관장님 직.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학예연구라고 하고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학예연구, 학예연구사라고 그러죠? 학예연구사 분들이 대부분 박물관 전시, 특별전시를 안 하면 사실은 하실 게 없잖아요. 대부분 일반적인 것은 좀 다른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일반 박물관에서 전시하는 것하고 또 별개로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그러면 처음부터 예산을 광교박물관에 기획전 할 데가 없으면 전시관으로 이만저만해서 쓴다고 100억이든 10억이든 1억이든 받아 가시는 게 맞다는 것이고 만약에 지금같이 그렇게 하시려면 처음부터 계획이 있었을 것 아니에요. 작년부터 있어야지 올해 갑자기 관장님이 생각나서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예산심의 받을 때 그런 이야기는 쏙 빼시고, 그러면 예산심의 뭐하러 합니까? 그러니까 저는 정확하게 하자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산을 받았으면 예산 받은 대로 쓰고 그것이 목에 문제가 있으면 목을 바꾸든지 미리 의회에다가 보고하고 그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그러니까 목을 바꾼 적은 없는 거고요, 행사 운영비로 지금 쓴 건데,
기정

김기정위원

행사운영비가 얼마나 돼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3,000만 원으로 지금 알고 있는데요
기정

김기정위원

아니, 전체 행사운영비가 광교에 얼마 갖고 있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지금 3,000만 원,
기정

김기정위원

무슨 이야기 하시는 거예요? 3,000만 원 이번에 들어갔다는 것이고 운영비 전체가 얼마냐고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토털해서 5,500이 있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요. 전체에서 3,000을 그쪽에 3,000, 여기 3,000 해가지고 썼다는 거잖아요. 그렇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다시 정리하면 올 예산 세울 때요, 그러니까 정확하게 관장님 머리 속에 있는 걸로만 하지 말고 실제로 1억이면 1억을 어떻게, 어떻게 쓰겠다는 것을 받아서 해야지 여기 것을 저기 갖다 쓰고 저기 것 여기 갖다 쓰고 그러면 그것은 의회 예산심의를 받는 취지가 아닌 거죠.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박물관사업소장입니다. 위원님 말씀 공감을 하고요,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 내년부터는 정확한 사업에 맞는 그러한 명목으로 예산을 편성해서 그것에 맞는 행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알겠습니다. 소장님,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유물구입 감정평가위원회라는 게 있죠? 그 위원회가 몇 개나 있어요?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유물구입 감정평가위원회라고 그래가지고 상설로 운영되는,
기정

김기정위원

그것하고 수시로 하든 정기적으로 하든 또 다른 것은 없어요?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박물관운영위원회가 하나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그런데 거기에 본 위원이 잘못 들었을 수도 있는데 특정 학교, 특정인 분들이 대부분 돌아가면서 한다, 이렇게 이야기가 들리는데 그건 아니죠?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그건 아니고요, 박물관에 관계되는 그러한 유관기관, 대학 이런 데에 계신 분들로,
기정

김기정위원

그러니까 그 출신학교가 어디 수원의 특정학교라고 그런 건 아니에요?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그런 건 아닙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지금 몇 개월 되셨어요? 몇 개월 되신 거예요? 우리 소장님이 여기 지금 맡으신 지 몇 개월 되셨냐고요.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제가 한 8개월,
기정

김기정위원

다 파악했어요, 거기?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지금 위원 명단을 보면 지금 위원장님이 염상덕 문화원장님으로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수원을 비롯해 가지고 전국에 박물관하고 관계되는 역사라든가 뭐 이런 것에 관계되는 교수들로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박물관이 언제 만들어졌어요?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수원박물관이 2008년이고요,
기정

김기정위원

화성박물관은?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화성박물관이 2009년도입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2008년, 2009년도부터 작년까지 이 시기에 감정평가위원회명단 전체 명단하고요, 그때그때 회의 때 들어왔던 위원들 있죠?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네, 유물감정,
기정

김기정위원

유물감정이든 서예감정이든 뭐 어떤 감정이든.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유물감정위원회는 상설로 운영이 되는 게 아니고요, 매년 유물을 구입할 때,
기정

김기정위원

아니, 그러면 유물감정평가위원회가 뭐뭐 있냐고요. 그러니까 아까 말씀하셨듯이 유물도 있고 서예도 있고 또 뭐 있어요?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유물에 관계되는 위원회는 별도로 구성되는 게 없습니다.
기정

김기정위원

죄송합니다. 관장님, 몇 개 있어요? 분야별로 있잖아요. 그렇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분야별로 역사 고고파트하고요, 그다음에 고문서 서지학 쪽이 있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주로 구입하는 것 중에 서예가 있어서 회화, 서예 그리고 또 이제 전통,
기정

김기정위원

그렇죠? 관장님 됐습니다. 그러면 소장님, 제가 지금 그것을 여쭤보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관장님, 그것 관련돼서 2008년, 2009년도부터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서예 구입이면 서예심의위원회할 때는 구입할 때 위원회 열릴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전체 위원이 100명 중에 예를 들면 이번에 할 때는 10명 그다음에 할 때는 5명 이렇게 하잖아요. 그렇죠? 그 사람들이 100명 다 한꺼번에 하지는 않을 거니까. 그렇죠? 이 명단, 전체 명단 하시고 그러니까 연도별로 2008년도에 서예평가단이 100명이면 횟수가 3회 했으면 3회별로 들어간 명단이 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이 명단을 소장님, 주세요. 이것 소장님이 파악하고 계시는 것하고 제가 여쭤보는 것하고 좀 달라서 그런 거니까 이것은 그냥 우리 관장님이 잘 아시니까 관장님 상의하셔가지고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철

임희철박물관사업소장

네.
기정

김기정위원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김정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이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특별기획전 관련돼서 예산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하기 바람이라는 처리 요구사항이 있었는데요, '16년도, '17년도에 비해서 4억 2,000 정도 절감했다고 자료 주시고 이후에 더 절감하시겠다고 그랬는데 이게 절감이유가 뭐죠? 주요 절감내역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기본적으로 예산이 삭감된 것에 따른 것이고요, 그러니까 그 이후 도록 제작비나 기타 등등을 줄인 거죠. 기존에 했던 것의 질을 떨어뜨린 거죠.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결국은 본질적으로 줄어든 건 아니고 예산이 그냥 줄어가지고 어쩔 수 없이 규모가 축소됐든 이렇게 해서 줄어든 것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여기 보면 전시회에 사용했던 어떤 구조물이나 이런 것을 재사용해서 하셨다고 해서 그 내용을 좀 여쭤봤던 거고요, 이것 전시회 도록 제작부수를 줄이셨다고 했는데 지금 이것 전시회 도록은 판매하는 거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전시회 하면 보통 회당 몇 부 정도가 판매가 되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계속 꾸준하게 나가는 거여서 딱 이렇게 한꺼번에 몇 부가 나간다기가,

김정렬위원

이게 도록이 금액이 굉장히 비싸잖아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비쌉니다.

김정렬위원

얼마 정도?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보통 2만 5,000원∼3만 원 합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면 한번 전시하면 이게 몇 부 정도 수익이 나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지금 보통 저희가 1,000부를 찍으면 비매품의 형태로,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것 판매되는 게,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저희가 하는 게 있고 300부 정도를 지금,

김정렬위원

반도 안 되는 거잖아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그렇죠. 결국은 300부 정도를 이렇게,

김정렬위원

1,000부면 30% 정도만 판매하고 나머지 70%는 그냥 비매품으로 돌린다는 말씀이신데 그래서 이제 500부로 줄이신 거예요, 앞으로 줄이겠다고 그러시는 겁니까?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지금 현재 앞으로 그렇게 하겠다는 겁니다.

김정렬위원

결국 그냥 찍어서 파는 게 아니라 주는 게 더 많은 거네요, 결과적으로?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주는 거긴 한데,

김정렬위원

그러면 누가 이거를 사겠어요? 어떤 사람은 공짜로 가지고 가는데 자기는 2만 5,000원, 3만 원 내고 사가지고 가야 되는데 그러면 더 안 팔릴 것 아니에요, 공짜로 주는 게 더 많은데요? 어쨌든 이런 부분에서 시정처리를 좀 더 심도 있게 디테일하게 좀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 드렸고요, 다음은 도서관 사업소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어쨌든 이것 행감에 따른 시정처리 요구사항 자료죠, 주신 것?
관사

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윤명원 : 네, 그렇습니다.

김정렬위원

행정감사 때 계속 제가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용객들에 대한 어떤 문제가 발생할 때 규제하거나 할 수 있는 규칙이든 뭐를 만들어서 해 달라는 요구를 계속했는데 거기에 대한 시정처리 요구사항은 지금 몇 번을 보더라도 계속 안 올라와요. 영 그것은 안 만드시는 겁니까, 그냥?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윤명원 : 구체적으로 어떤 사항인지 좀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이용객들 중에 상당히 부당한 민원의 소지들이 많은 게 많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규칙을 정해놓고 이 도서관에 가면 뭘 해주는데 저쪽에서는 뭘 안 해주고 이런 또 문제 제기를 해요. 그래서 그러면 같은 수원시의 도서관인데 어느 도서관은 어떤 서비스를 해주고 어떤 도서관은 서비스를 안 해준다고 하는 문제 제기도 하고 했을 때 그것에 대한 일괄적인 똑같은 어떤 규칙을 만들어서 적용시켜 달라 하는 요구를 계속했었어요. 선경관장님!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선경도서관장 노영숙입니다.

김정렬위원

그렇죠? 했었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김정렬위원

그랬는데 처리되는 것은 하나도 지금 몇 번째 자료에 주지를 않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도서관에서 이용자들한테 서비스를 하는 것은 도서관 대출이나 열람에 대해서는 열람 규칙에 있는 범위 내에서 저희들이 도서관마다 똑같이 시행을 하고 있는 거고요,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디테일한 것을 가지고 자꾸 싸움이, 다툼이 생기고 하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사소한 부분에 대해서는,

김정렬위원

그것까지도 좀 만들어서 원칙대로 하시는 게 운영하시는 측에서도 편하고 이용자들도 더 이상 문제 제기 안 되게 하게끔 해 달라는 요구인데 그게 그렇게 어려우신지 모르겠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말씀주신 대로 저희가,

김정렬위원

그리고 여기 내용에는 없는 건데 지금 희망도서 관련돼서 지금 서점에서 신청이 가능하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김정렬위원

문제점을 좀 잠깐 말씀을 드리고, 지금 시행된 지 얼마 됐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8월 1일부터 시행해서 지금 이제 한 달째입니다.

김정렬위원

이제 한 달 거의 된 거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김정렬위원

물론 지금 당장 한 달 지나서 어떤 목적이라든가 이것에 부합하게 결과가 나오지는 않았을 테지만 지금 시행되는 목적에 부합해서 어느 정도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나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희망도서 서점 대출 자체는 저희가 도서관에서 워낙 희망도서 서비스제도가 있었고요, 그 부분이 이제 저희가 신청해서 도서관에서 구입해서 이용을 시켰을 때 시간이 좀 더 소요되는 부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서점에서 바로 대출하게 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8월 한 달 동안 이용한 것을 보면 하루 평균 45건 정도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이게 무슨 맹점이 있느냐 하면 소장님도 좀 들으시고요. 사실은 이제 수원에 서점이 많지가 않아요. 예전에는 굉장히 많았었는데 지금 한 30개 정도가 됐고 그중에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서점이 한 20개 정도 밖에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 중에서도 이 희망도서 하는 데가 14개라고 그러셨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김정렬위원

특정, 수원의 120만 도시의 14개 서점만 지금 어쨌든 혜택을 본다고 할 수가 있죠. 물론 뭐 그 외에 또 없으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이것을 예전에는 내가 보고 싶은 책이 있으면 인터넷으로 하든 도서관에다가 신청을 했었어요. 그랬는데 이것이 받아보는 시간이 한 1주일, 2주일 이상 걸린다고 해서 불편하다는 민원 때문에 서점에다가 신청을 하게 한 거예요. 서점에 가서 책이 있으면 그냥 “나 이것 빌려갈게” 하고 새 책을 그냥 가지고 가면 되는 거예요, 현실이. 그렇게 되면 물론 보는 사람은 당장 있는 책 가지고 가니까 굉장히 편하죠. 문제는 각 서점에서 자기네들 매출을 높이려고 한 건지 어쩐 건지 모르겠지만 부작용이 본인 아는 사람들한테 도서회원증이 있어야 가능한데 회원증 가입 빨리 하라고 그래가지고 우리 서점에서 빨리 사가라, 이 사람 별로 책 읽고 싶지도 않았는데 그냥 아무거나 가서 사면 돼요. 그 규정에 맞는 책, 대여하는 책으로. 그래서 뭐 많게는 한 서점에서 상당히 많이 지금 판매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런 모순이 생기고 오류가 생겨요. 그리고 이게 책이 분명히 도서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신청하면 팔려요. 그런데 이게 지금 몇 권까지죠, 전체 도서관에서?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지금 도서관이 이제 14개 도서관이어서 28권까지는 가능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한 도서관에 평균 2개까지 그러니까 2개가 안 있으면 만약에 한 권밖에 없다고 그러면 한 권 더 이런 식으로 살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래서 제가 다 신청을 해 봤어요. 인터넷, 모바일로 할 때는 안 된다고 나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맞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런데 서점에다가 신청하면 이게 또 됐다고 통지가 와요. 이건 무슨 경웁니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지금 현재는 도서관에 책이 7권이 있더라도 이용이 가능했을 때는 서점에서 대출이 안 되게 되어 있는데요,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그 규정이 총 24권,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그런 부분들을 점검을 하겠습니다.

김정렬위원

24권 이하여서 그렇다 그렇다면 이해가 가는데 지금 이미 그것은 도서관에 다 비치가 되어 있기 때문에 희망도서는 안 된다고 모바일로는 메시지가 뜨는데 실제 서점에다가 신청하면 있으니까 가지고 가라고 그러는데 이게 도대체가 이게 내 돈 아니라고 이렇게 지금 하시는 건지 일종의 물론 독자 입장에서 빨리 보고 그러는 건 좋아요. 그래봐야 그것도 뭐 서점에 당장 없으면 또 며칠 걸리기는 하는데. 그것을 위해서 어차피 희망도서 서비스를 이미 하고 있고 조금 늦게 봐도 되고 본인이 정 급하면 그냥 사서 보면 될 것을 굳이 이렇게까지 해 가면서, 특정 서점에다가 혜택까지 줘가면서 이것을 지금 사업을 하셔야 되는 건지, 그리고 자꾸 타 지자체 예를 들으시면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그러면 안 하는 지자체 한번 예를 들어볼까요? 지금 하는 데가 더 많습니까, 안 하는 데가 더 많습니까? 그것을 굳이 수원시가 이것을 이 돈까지 써가면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어쨌든 아직까지는 지금 한 달밖에 안 됐으니까 시간이 좀 지나서 다시 연말쯤에 한번 결과가 어떤지 한번 파악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잘 알겠습니다.

김정렬위원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최영옥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영옥위원

도서관사업소 129쪽에 보면 정책의 통합서비스를 한다고 그랬는데 상호대차가 어린이도서가 안 되고 있잖아요? 그건 어떻게 되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윤명원 : 이 사항도 우리가 내년부터 한번 연구검토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

어린이들을 데리고 가시는 분들이 되게 힘들어 하시더라고요. 어린이도서가 안 된다고 그런 문제를 되게 많이 건의를 해 주셔가지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윤명원 : 우리 거점도서관하고 한번 협의를 해서 긍정적으로 하는 걸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

가능할 수 있으면 그것을 같이 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분 안 계신가요? 그러면 본 위원장이 도서관사업소에다가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 김정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희망도서가 이제 처음 시작하는 시발점이라서 장단점이 아마 보일 거예요. 그것 면밀하게 검토하셔서, 그리고 만일 이렇게 된다면 중복, 도서관에도 이미 비치가 되어 있는데 더 가중으로 구매해야 되는 경우가 있으니까 이게 네트워크가 안 되어 있어서 그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고민도 한번 풀어봐야 될 것이라고 봅니다. 면밀하게 검토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잘 알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사업소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남기완 화성사업소장님, 정연규 도서관사업소장님, 임희철 박물관사업소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4개 구 보건소 보고 준비를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언합니다.

14시 38분 회의중지

15시 00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4개 구 보건소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보고 청취가 있겠습니다. 4개 구 보건소를 대표하여 김혜경 장안구 보건소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안녕하십니까?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입니다. 평소 수원시 보건의료사업과 건강증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시는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조명자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추진계획 보고에 앞서 4개 구 보건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공무원 소개) 존경하는 조명자 문화복지교육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저희 수원시 보건소는 “사람이 건강한 도시, 함께하는 더 큰 수원”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각종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추진계획 보고를 통해서 지적해 주시는 위원님들의 고견은 업무추진 시 적극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는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이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명자위원장

김혜경 장안구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 청취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응답 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정선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백정선위원

백정선입니다.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수고들 많이 하셨고요, 애들이 이제 개학을 했잖아요. 우리 학교급식소는 교육청에서 하는 것이고 우리 보건소에서 현장에 가서 위생 점검을 하거나 하지는 않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그것은 구의 환경위생과에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

그렇게 하는 거죠? 얼마 전에도 보니까 학교 식중독 급식 사고가 있잖아요. 그런 게 물론 위생과에서 하는 것도 있겠지만 보건소에서도 좀 그런 위생교육 같은 것 신경을 써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모기 방역이요, 방역. 방역은 요즘 어디 지역 특별하게 좀 방역을 많이 해 달라고 민원 들어오는 것 없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각 구별로 이제 방역팀이 특장차와 일반 차량으로 하는 부분이 있고 동별로 방역 소독수가 있어서 방역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만 지역에 따라서 민원이 일부 발생이 되는 부분은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방역을 해서 민원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

공원에 모기가 워낙에 많더라고요. 만석공원은 이제 물이 있으니까, 우리는 서호공원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지 유난히 모기가 이렇게 다니다 보면 좀 많아서 그것도 좀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고 만석공원 호수 주변에 요새는 막 연이 많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보면 쥐도 있어요. 그것은 보건소에서 박멸해야 되는 건가요, 아니면 쥐잡기 운동을 해야 되나? 요새 이상하게 쥐가 많아요. 고양이가 많은데도 쥐도 많아요. 거기에 대한 대책 이런 것 혹시 세워 놓은 것 있으신지?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그 부분은 저희가 이제 만석공원에 지속적으로 방역소독은 하고 있는데 쥐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검토를 해서 쥐를 구제하는 부분을 저희가 또 계획을 세워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백정선위원

우리 만석공원뿐만 아니고 수원천 주변 숲길 있잖아요. 산책로 만들어 놓은 데, 그런 데도 보면 쥐가 많더라고요. 그런 것도 수원시 전체적으로 한번 쥐에 대해서,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저희들이 민원이 발생돼서 쥐 문제를 제기하면 그 지역을 하는데 이게 이제 쥐를 잡기 위해서는 쥐덫이라든지 쥐약을 놔야 되는데 지금 이제 사실은 그런 부분이 쥐약 같은 경우는 다른 피해가 있어서 상당히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접근하고 있습니다.

백정선위원

그러면 쥐약이나 쥐덫이 아니면 쥐를 퇴치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거예요? 그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은데?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저희가 다 현황파악을 해서 구서 방안, 그러니까 쥐 잡는 방안에 대해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백정선위원

그러니까 쥐약을 놓을 수 없는, 쥐약이나 쥐덫을 사용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가 요즘은 워낙에 애완견이나 뭐 이렇게 동물들을 많이, 그리고 또 제가 생각해도 야생동물들도 또 쥐를 제외한 동물들이 많이 있으니까 쥐덫이나 쥐약은 안 될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것은 좀 고민을 하셔가지고 쥐를 좀 잡아야 될 것 같습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장 김혜경 : 저희가 연구해 보겠습니다.

백정선위원

고민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민한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쥐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저도, 쥐에 대한 민원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감염시키는 게 쥐란 말이에요. 쥐를 잡지 않으면 그리고 이게 큰 도시에서 쥐들이 왔다 갔다 한다는 게 좀 창피하지 않을까요, 우리 보건소에서? 산책로에 쥐가 갑자기 튀어나와 가지고 놀라서 쥐 좀 잡아달라고, 그래서 이것을 이렇게 하시죠. 4개 보건소가 다 그리고 그 해당되는 주민센터에 협조공문을 보내시고 거기에 대한 안내, 홍보는 동사무소 또 플래카드를 분명히 고지를 해야 될 거예요. 영통 같은 경우에 영통에 원천리천, 장안, 팔달, 권선 수원천, 천이 대체적으로 많아요. 하수구가 천으로 흘러 들어오기 때문에 얘네들의 먹이사슬이 되기 때문에, 요즘 고양이는 쥐 안 잡습니다. 안 잡아드신다고, 좋은 것만 드시고. 그러니까 그것 플래카드를 붙이고 안내를 하고 이렇게 각 구별로 해서 이것을 수원시 전체적으로 대대적으로 한번 하는 것을 검토를 하셔야 됩니다. 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이쯤에서 쥐를 잡아야지, 그리고 개가 쥐약을 먹는다고 하는 것은 방생, 풀어놓은 개나 그렇지 그리고 요즘은 좋아가지고 가축에 피해가 안 가는 쥐약이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그것을 약제업체하고 한번 상의를 해 가지고요, 쥐덫을 놓는다는 건 한계가 있어요. 그렇게 하시는 게 그래서 동사무소에 통장님들이나 주민자치회나 관변단체에서 홍보를 철저히 하게끔 공문을 좀 보내주시고, 그래서 이 해당 부서가 우리 보건소인건지 물론 여기 감염병 관리에서는 분명히 있을 거라고요. 그다음에 산업팀도 여기가 해당이 될 것 같고 그래서 관련부서하고 협조를 해서 수원의 쥐 좀 싹 잡아볼 수 있도록, 아니면 아까 어떤 분이 그런 이야기 했는데 쥐 한 마리 잡아오는데 얼마씩 주는 걸로 하면 많이 잡힐 것 같다고 그러던데 하여튼 그렇게 해서 공원 내지는, 아까 만석공원 이야기 했잖아요. 이런 데에 천변, 하수구가 내려오는 데는 거의 다 쥐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해서 이것 좀 관련부서하고 협의해 가지고 이것 그냥 구상만 하다 끝날 게 아니고 언제까지 좀 어떻게 결론을 내야 되겠죠? 그렇죠? 올해 9월 달 안에 한번 대대적으로 하는 걸로 해서 바로 주민센터로 공문 보내서 홍보하는 걸로 그렇게 좀 해주시자고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잘 알겠습니다.
한기

민한기위원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영옥 의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영옥위원

최영옥 위원입니다. 105쪽에 자살예방센터에서 표가 나왔는데 궁금해서 그러는데 '17년도에 10대를 보니까 사별 문제가 높게 나타나 있거든요. 그러니까 가족 간의 사별을 얘기하는 거죠?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최영옥위원

많이 올라가 있어서, 지금 상반기 1월∼6월까지잖아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최영옥위원

그러니까 '16년도 대비해서 굉장히 많이 올라가 있는 것 같아요. 이게 뭐가 있었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10대가 2017년도 1월∼6월에 32.6%인데 그 부분은,

최영옥위원

이게 갑자기 이렇게 늘 수가 있을까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그 부분은 지금 제가 파악을 못했는데 파악을 해서,

최영옥위원

좀 궁금해서,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대부분 가족 사망이라든지 청소년들 주변에서 사망, 자살하면서 나타나는 연계된 사망,

최영옥위원

그러니까 사망률이 굉장히 높아진 거잖아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최영옥위원

한 도시에서 갑자기, 6개월이잖아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최영옥위원

6개월 동안 작년 대비 세 배 이상이 올라갔다고 한다면 무슨 사고가 있지 않는 이상 이렇게 나올 수가 있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특별히 이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자살예방센터에서 가족 사망이라든가 자살 사망 가족들에 대한 그런 부분을 중점적으로 관리를 하다 보니까 또 이게 높아질 수 있는 그런,

최영옥위원

발견율이 높다는 건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최영옥위원

발굴을 했다는 건가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발굴 자체도 했고 상담하는 과정에서 그게 나타나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최영옥위원

그게 궁금해서 그랬고요, 외로움하고 고독에서 보니까 10대하고 20대가 많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것은 10대하고 20대는 아직 정체기이기 때문에 되게 외로움이나 고독으로 인한 자살충동이라고 하는 것은 사회적 문제하고 연결성이 있기 때문에 되게 중요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통계들을 통해서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잘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한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최중열 과장님, 지금 자살예방센터뿐 아니고 제가 건의드리고 싶은 게 뭐냐면 우리 청소년들 있죠? 초등학교, 중학생들의 정신 상담이 학교에 상담교사가 배치되어 있거나 아니면 수원시에서 주관하는 학교 사회복지사가 배치되어 있는 학교는 상담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데 그 외에 사각지대에 있는 학교들은 전혀 상담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문제점들을 교장선생님이 애로사항을 굉장히 많이 말씀하시는데 우리 보건소에서 민간위탁을 준 센터들이 많잖아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조명자위원장

그래서 근교에 있는 학교들은 파악을 하셔서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상담을 좀 해주면 아무래도 이렇게 여기 나와 있는 것처럼 상담 문제율이 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심각한 아이들이 굉장히 많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데 아이들이 안 가려고 하니까 이 아이들을 교사들이 상담센터까지 데리고 가기가 굉장히 힘들대요. 그래서 방문상담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이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이것을 청소년육성재단에 얘기를 할까 하다가 보건소가 맞는다고 생각해서 보건소에 건의를 드리는 것이니까 학교에 일제조사를 한번 해보셔서 사각지대 있는 학교만큼은 방문상담을 보건소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저희 아동청소년정신건강센터가 있어서 그 부분은 계속 찾아가면서 상담도 하고 자체적으로 상담도 하고 그렇습니다. 더 관심을 갖고 상담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조명자위원장

우리 청소년들이 건강해야 우리 수원시도 건강해진다고 보기 때문에 적극 추진 부탁드리겠습니다.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최영옥위원

한 가지만 더,

조명자위원장

네.

최영옥위원

그러면 아동청소년 상담할 때 집단 프로그램 있어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최영옥위원

집단상담도 하나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최영옥위원

소외계층들 있잖아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최영옥위원

그 친구들 같은 경우는 방문을 해서 하는 것은 되게 어려울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 같이 가지고 있는 집단적 그 요인들이 있어요, 환경이 비슷하거나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그러면 그런 문제요인들을 통해서 함께 집단상담을 통해서 해소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있기는 한데 접근이, 가기에는 굉장히 돈이 많이 들어서 못 했었거든요. 그런데 저희 쪽에 상담센터가 있으면 그런 것을 고민하면 좋을 것 같아요. 위스타트 같은 경우,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저희는 그런 문제가 있는 부분은 충분히 찾아가서 상담을 해서 해소할 수 있는 센터가 있기 때문에,

최영옥위원

그러니까 위스타트 같은 경우도 저희가 업무보고를 받거나 상담사례를 보면 굉장히 심각한 문제들을 아이들이 안고 있거든요. 내포하고 있는데 그게 한두 명의 아이는 아니에요. 거의 같은 환경과 같은 조건 속에서 있는 아이들이 집단으로 그런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 건강상 정서적으로 개별접근이기보다는 좀더 집단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그런 고민도 프로그램을 해봤으면 좋겠어요.
안구

장안구

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최중열 : 네,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

이상입니다.

조명자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4개 구 보건소에 대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건강한 수원시를 만들기 위해 애써 주시는 김혜경 장안구 보건소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문화복지교육위원회 제4차 회의는 내일 오전 9시 30분에 개의하여 안건에 대한 심사를 할 예정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7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