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종근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는 것이 그거예요. 지금 아파트 내에 주차 한 면을 하기 위해서는, 그 주민들이 다 내는 돈이거든요. 그런데 제가 볼 때 이것은 원인자부담의 역할을 해야 되는데 공영주차장을 만들어줘도 돈이 비싸다고 안 들어가는데, 그러면 공동주택은 의무사항이란 말이죠!
그것을 지을 때. 이 100몇 억씩, 155억을 들여가지고 해 놓고 이자도 안 나오는 것을 굳이 해줘야 되는 거냐!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 아니에요?
그렇다고 그래서 그것이 풀로, 주차난이 해소되는 부분이 있다면, 공영주차장을 만들어도 주차장이 해소가 안 돼요. 그 지역에 가면 마냥 그 타령이야. 지금 그 전통시장 주변 내에는 전통시장 활성화법에 의해가지고 정부기관에서, 중기청에서 지원 받아서 하잖아요.
그것을 100% 시비를 들여서 해야 될 의미는 없다는 것이지. 상호, 지금 전통시장에 지원해 주면 늘어가는 것은 거기 상인들만 쫓겨나는 거예요, 거기 임대료만 비싸고. 물론 해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소한 원인자들이, 쓰는 사람들이 그것을 활성화해야 하는데, 내가 가봤어요.
곡반정동에 처음 거주자 우선주차제 하기 전에 가봤는데 바깥에는 주차공간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안에는 텅텅 비었다는 거예요, 주차공간이. 궁여지책으로 거주자 우선주차제 한 것 아니에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