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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종근 의원 발언

331회 제4안전교통건설위원회2018-01-22

이종근 의원 프로필 보기 →

은수

김은수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31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안전교통건설위원회 제4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상수도사업소와 공원녹지사업소 소관 부서에 대한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를 위하여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업무보고 청취에 앞서 보고순서와 방법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는 상수도사업소, 공원녹지사업소 순서로 하며, 보고방법은 소장님의 간단한 인사말씀과 간부 공무원 소개 후 소관 부서 과장님께서 주요 업무 세부내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답변시간은 업무보고 일괄 청취 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상수도사업소 맑은물정책과, 맑은물공급과, 맑은물생산과 순서로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김교선 상수도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선

김교선상수도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상수도사업소장 김교선입니다. 평소 시정 발전과 124만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늘 애정 어린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고 계시는 안전교통건설위원회 김은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상수도사업소 전 직원은 시민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그 결과 2016년도에 이어 2017년에도 지방공기업 상수도경영평가 결과 “우수” 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블록 구축 및 노후관 교체공사 추진 등으로 유수율이 전년보다 0.3% 상승한 94.04%를 달성하였고, 지난해 9월 먹는 물 검사기관 국제숙련도평가에 참가하여 미국 환경자원학회인 ERA로부터 수질검사기관의 수질분석능력을 인정받아 먹는 물 분야 12개 항목에서 모두 “우수”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지난 한 해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 덕분이라고 생각되어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8년도에도 저희 상수도사업소에서는 “365일 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생산‧공급”이라는 비전과 전략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며, 상수도사업소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지원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부서별 업무보고에 앞서 2018년도 1월 15일자 인사발령에 의해서 상수도사업소로 발령 받은 과장님을 비롯한 각 과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2018년도 업무계획 보고는 각 과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김교선 상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양인섭 맑은물정책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잠시만요! 이종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근위원

보고 받기에 앞서 책자에 나와 있는 내용을 보고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책자는 다 봤다고 생각하거든요. 또 시간의 효율성을 위해서 서면보고 받고 질의‧응답하는 것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10시 12분 회의중지

10시 14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부서를 지정하신 후 간략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경위원

이미경 위원입니다. 오늘 우리 상수도사업소에서 2018년도 업무보고 준비하신 것, 그리고 저희들이 서면으로 물론 보고 받습니다만 준비하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드리면서 우리 김교선 소장님 또한 승진을 축하드리고, 또 우리 양인섭, 우리 유선형 과장님, 환영하고 또 축하합니다. 특별히 또 우리 박언수 과장님! 자리를 지켜주셔서 더욱더 감사합니다. 저는 먼저, 오셔가지고 충분히 업무파악이 됐다고 보고요, 맑은물공급과의 유선형 과장님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네, 유선형입니다.

이미경위원

거기 15쪽에 보면 노후급수관 개량공사비 지원과 관련해가지고 그동안의 추진상황이 나와 있어요. 그래서 2015년도에는 한 180세대를 지원했는데 2016년·2017년도에 들어가지고 상당한, 2016년도에는 2,353세대가 증가한 2,533세대, 그리고 2017년도에는 3,420세대에 대한 개량공사비 지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까운 2017년도를 보면 3,420세대에 대해서 15억 5,800만 원의 지원이 있었는데 우리가 지금 현재 개량공사 신청을 받고 있다고 여기에 나와 있어요, 계획에? 그러면 올해 사업비가 20억 2,200만 원이면 한 몇 세대를 지금 예상하고 있는지? 아니면 항상 이 예산에 맞추어서 이것을 지원했는지 아니면, 모자라면 다시 또 예산을 세워가지고 하셨는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시겠어요?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이것이 2015년까지는 우리 시비만 가지고 운영을 했던 것이고요, 2016년도부터는 도에서 중점사업으로 50 대 50 매칭사업으로 진행하면서 금액이 좀 늘어났고요, 현재 저희가 22억이면 한 3,500∼4,000세대 정도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세대별로 금액이 견적가에 따라서 약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은 약 80∼100만 원 정도 세대별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금액은 약간 달라질 수 있어서, 세대도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신청에 따라서. 그리고 올해는 아파트가 많이 신청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지금 알고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새로 오셨으니까 올해 하는, 신청되는 그 추이를 보셔가지고 향후 만약에, 진짜 앞으로 이 대상이 공동주택까지 포함이 돼 있어요. 그것도 또 130㎡ 이하, 그래도 상당히, 평형이 꽤 돼요. 그래서 앞으로 점점, 우리 수원시도 이미 아파트가 들어선지 꽤 오래되고 하다못해 영통구도 마찬가지이고 장안구도 마찬가지이고. 그래서 앞으로 이 세대가 점점 늘어날 것을 대비해가지고 도비 신청을 미리미리 좀 산정하셔가지고 다음에 해 주시면 “2019년도에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서 지금 말씀드렸고요,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네, 명심하겠습니다.

이미경위원

거기 17쪽에 보면 상수도 누수탐사용역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것이 지금 누수탐사용역이에요. 그러면 누수가 탐사됐어요?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네.

이미경위원

그러면 바로 탐사된 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조치를 취하죠?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저희가 누수보수팀이 있기 때문에요, 누수보수를 바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래서 올해 예산도 여기에 보면 작년보다 지금 줄었어요, 이게요. 5,000만 원이에요. 오히려, 작년에는 8,600인데. 그래서 이것이 더 필요하면 상황에 따라서 물론 추경에도 예산을 세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누출건수를 보면, 그러니까 사업량이 올해 40건이라고 여기에 지금 이렇게 나와 있어요. “용역개요” 해가지고.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네.

이미경위원

그러니까 이것이 어떻게, 추진관로는 이해가 되는데 사업량 40건수라고 하는 것은 어떤, 무엇을 근거로 40건수죠? 40건수에 대해서 5,000만 원이다,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사실 이것은 추정입니다.

이미경위원

네, 추정인데 그래도,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추정으로 한 것이고요, 지금 블록화사업을 많이 추진했기 때문에 2개 권역이 남아 있거든요. 거기만 하면 누수율이 더 줄 것으로 생각해서 용역비는 점점 줄어들 것으로 판단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미경위원

제가 이것은 잠깐 거쳐서 물어보는 것이고, 중요한 것은 뭐냐 하면 지금 야심찬 우리 추진정책 중의 하나가 스마트워터시티 상수도 고도화시스템 구축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어쨌든 우리 상수도사업, 그러니까 이 스마트워터와 관련된 이것을 정보화기술과 접목한다는 거잖아요.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네, 그렇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래서 우리 시민들의 여러 가지 수요에 대한 서비스를 아주 제대로 맞춤형으로 하겠다는 아마 그러한 계획인 것 같은데, 이것이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 하고 있는 현황이 어떻게 되죠?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제가 인수 받기로는, 가보지는 못 했는데요, 부산하고 인천, 수자원공사가 좀 잘 돼 있는 편이고 나머지는,

이미경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시스템을 이미 도입을 해가지고,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시스템은 다 다릅니다.

이미경위원

아니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여기 지금, 추진상황을 잠깐 볼까요? 추진상황에 보니까 이 사업을 공고해가지고 계약 및 용역을 착수했어요, 고도화시스템 구축을 위해서.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네.

이미경위원

그런데 이것 용역착수는 어디랑 했나요, 용역은? 용역. 용역은 어디랑, 어디에다 용역을 계약했나요?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제가, (자료 찾는 관계로 인한 시간 경과)

이미경위원

네, 편안하게, 급한 것 아니니까. (공무원간 협의) (공무원간 자료 전달)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비츠로시스라는 회사입니다.

이미경위원

그러니까 비츠로시스라는 회사랑 했는데, 제가 왜 이것을 여쭤보는고 하니 2017년도 12월 18일, 그러니까 한 달 전에 수원시랑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랑 업무협약을 체결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랑 지금 이 용역회사랑은 혹시 어떤 연관 같은 것은 없나요?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연관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연관은 없고. 왜냐하면 어쨌든 그래도 지금 이 스마트워터시티 상수도 고도화시스템과 관련된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고, 전문적으로 이것을 추진해 온 그런 학회가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로 알고 있거든요?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네.

이미경위원

그래서 여기가 그동안 수자원공사라든가 서울시라든가 그런 지자체와 활발하게 그동안에 연구도 하면서 이러한 것을 하고 있는데, 서울시에 대한 현황을 좀 파악을 해 보셨나요? 서울시가 이 시스템 구축을 위해서,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아직 못 했습니다. 앞으로 파악을 할 것이고요,

이미경위원

제가 알기로는 한 3년 전에 아마 이것 구축과 관련해가지고 여기도 서로 협약을 맺어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하튼 이것이 제대로 된다면 우리가 일일이 누수를 위한 용역을 주고 그런 일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쨌든 이 용역을 우리가 지금, 이것이 2020년까지, 2017년∼2020년까지 거의 4년에 걸쳐가지고 주는 용역인 만큼 어쨌든 이런 시간이 걸려도 이것을 장기적으로 어떤 시스템을 구축하는 그런 차원에서 이것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게 하시면서 다른 지자체의 진행상황을 보면서 우리 수원시가 따라 가는 것이 아니라 보다 보완하면서 좀 더 선도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러한 시스템 구축에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네, 알겠습니다.

이미경위원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근위원

소장님하고 두 과장님이 바뀌셔가지고 아마, 업무 효율화하는 데 많이 힘들 것이라고 알고 있지만 유능하시니까 잘 헤쳐 나가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여쭤볼 것이 있는데요, 양인섭 과장님!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정책과장 양인섭 : 네.

이종근위원

지금 수원시의 수도사용료 중에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의 비율이 어느 정도 되죠? 차이가 한 80% 정도 차이나죠? 8대 2 정도요? (공무원간 협의) 8대 2 정도,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정책과장 양인섭 : 네. 맞습니다, 8대 2.

이종근위원

그러면 상수도사업소에서 들어가는 비용이, 경비로 들어가는 비용들이 직원들 인건비라든지 전반적으로 할 때 그러면 8대 2 수준이 되나요? 지금 공동주택에 들어간 투입비용이 8대 2 정도 되느냐 묻는 겁니다.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안 되시나요?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정책과장 양인섭 : 다시 한 번만 말씀해 주세요.

이종근위원

공동주택에 지금 8대 2 정도, 8 정도가 공동주택이 많이 물을 쓰고 있는데 상수도사업소에서 관리하는 측면에서 들어가는 비용이 공동주택에 80% 정도가 쓰이느냐를 얘기하는 겁니다, 지금.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정책과장 양인섭 : 그렇게 쓰이지는 않습니다.

이종근위원

어느 정도 쓰이죠?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정책과장 양인섭 : 이것을 저희가 공동주택하고 단독주택하고 들어간 예산비용을 산출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희 전체적으로 묶어서 예산을 지출하기 때문에. 그래서 아파트 예산, 일반주택 예산 이렇게 구분해서 한 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그러면 체납세대 중에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의 체납세대는 차이가 어느 정도 나죠? 단독주택은 체납이 있어도 공동주택은 체납이 하나도 없죠?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정책과장 양인섭 : 네, 공동주택은 체납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근위원

네, 제가 그래서 질문을 드린 겁니다. 지금 상수도사업소에서 들어가는 비용들이 대부분 50% 이상이, 20%이지만 들어가는 비용 50% 이상이, 상수도사업소에서 들어가는 비용 50% 이상이 단독주택에 들어갑니다. 검침원 수수료라든지 관리라든지 계량기 동파 났을 때 계량기 교체라든지 전반적으로 들어가는 것이 단독주택에 들어갑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지금 공동주택 같은 경우에 가압펌프를 하면 물탱크를 고수조, 고층의 물탱크를 없애도 되나요, 지금? 그것, 법적으로 없앨 수 없죠? (시간 경과)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느냐 하면 지금 상수도정책 자체가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이 너무 차별화가 됐다는 거예요. 단독주택에는 검침원수수료가 1,800원 정도 1인당, 한 세대당 1,800원 정도 들어가죠? 공동주택은 150원이에요. 그것도 임의대로 아파트에 쓸 수 없게끔 만들었어요. 그것을 주민들한테 일일이 다 환원하라고 하게 돼 있어가지고 지금 공동주택에서 관리비를 투여하면서도 불구하고, 관리자를 투여해서 검침하면서도 불구하고 수수료를 지금 그 검침원들에게 못 주고 있어요. 주민들에게 환원하라고 그래가지고, 그 돈 자체를. 지금 1,800원 대 150원이고, 150원 내는 데는 한 푼도 체납세액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150원을 내고 있고, 단독주택 같은 경우에는 1,800원의 소요비용을 내는 데도 불구하고 체납세대가 많다는 거예요. 제가 작년 행감 때도 지적했는데 공동주택의 물탱크 청소비용은 일정량 지금 상수도사업소에서 지원해줘야 되는 것이 맞는다고 보거든요. 또 1년에 의무적으로 물탱크 청소를 하게끔 만들어놓고 지금 100% 다 관리를 아파트에 맡기거든요? 지금 고수조의 물탱크가 고장 나서 세대가 물이 안 나오면 그 아파트 돈으로 관리를 합니다. 저희 아파트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문제가 생겨가지고 전체적으로 가압펌프부터 다 교체를 했거든요. 비용 자체를 아파트 비용으로 다 냈어요. 그런 것들은, 불합리했던 부분을 워낙 원칙적으로 하면 상수도사업소에서 각 세대별로 다 해 주는 것이 맞는 건데 공동주택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인입선까지만 상수도사업소에서 해준다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다 해 주는 것이 아니라. 그러면 일정량 부분에 대해서 아파트와 공동분담할 수 있는 그런 법적시스템을 만들어야지, 100% 아파트에만 물리면 잘못됐다는 거거든요? 올해는 기필코 이 부분에 대해서 심도 있게 좀 고민들을 해 주셔서 예산과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례를 개정해 주시든지, 그렇게 해가지고 형평성에 맞는 정책이 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제가 이런 질문드렸고요, 우리 맑은물공급과 유선형 과장님! 처음 오셔가지고, 아까 우리 이미경 위원이 말씀드린 것과 같이 노후급수관 교체공사하는 데 작년에 예산을 얼마나 세웠었죠?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작년에 15억 5,800만 원이 투여됐습니다.

이종근위원

지금 이제는 이 노후관 자체가, 영통이나 정자지구 같은 경우에 아파트들이 완전히 이제는 20년 이상들이 돼가지고 계속 교체사업하는데 20억 2,200만 원 가지고 올해 할 수 있어요? 아니면 추경에 더 세울 수 있는 건가요?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일단 제가 인수 받으면서, 20억은 좀 부족할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점점 해가 갈수록 노후관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제 생각은 22억 가지고 일단 상반기에 지원신청을 받아서, 지금 아파트가 많이 들어온다고 하거든요.

이종근위원

작년 같은 경우에도 이것이 모자라가지고 예산이 지금 안 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신청하고 공사를 못 한 아파트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그래서 저희가 한 4월∼5월까지 접수 받아서 하면, 도에 미리해서 추경까지 잡아볼 준비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도비를 같이 지원을 받아서 추진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종근위원

이 조례가 바뀐 지 얼마 안 돼서 50대 50으로 하는 부분이지만 최소한 예산 확보를 확실히 해가지고 신청한 세대, 어느 세대는 신청했는데도 못 받고 어느 아파트는 신청했는데 받을 수 있는 그런 불합리한 것이 없도록 예산 확보가 좀 철저하게 돼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청하면 다 해준다.”라는 그런 선례를 남겨줘야지만 이것이 교체가 되거든요. 모르는 아파트들은 또 신청을 못 해요. 광고를 좀 많이 해서, 홍보를 해가지고 모든 아파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 이 예산이 너무 적은데 추경예산이라도 세워서 공동주택의 노후배관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교체해줄 수 있는 작업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꼭 명심해서, 도에서도 또 기관장이 바뀌면 정책사항이 바뀔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올해 최대한 노력을 해 보겠습니다.

이종근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종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방금 이종근 위원님이 질의한 데 대해서 연계해서 질의를 할게요. 지금 공동주택 노후배수관 교체공사하는 데 지원해 줄 때 리스트가 있나, 그게요? 우선순위라든가 이런 것을 정한 그것이 있는가? (“네, 있어요.”하는 공무원 있음)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네. 우선순위가 있고요, 저희가 지원대상이 일단 돼야 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니까 지원대상이 어디서부터 어떻게 어떻게 하는 그런 것이 정해져 있느냐고. (“있습니다.”하는 공무원 있음) 지침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공무원간 자료 전달) 예를 들어서 몇 년부터 어떻게 되고 세대는 어떻고, 평수는 어떻고, 이런 것이 다 있어야 그것이 되는 것이지, 그것이 없이 무조건 신청만 하면 해 주면 안 되는 거잖아. (공무원간 협의)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대상기준만 있지 어떤 순서를 정하는 것은 없습니다. 접수순서로 저희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까지 해 온 것은 접수순서로 알고 있고요,
재식

이재식위원

그러니까 제가 노파심에서 묻는 것이 접수순서대로 한다고 그러면 노후된 아파트가 수원시에 계속 늘어나서 많단 말이에요. 그러면 우리 예산은 한정돼 있는데, 그 예산 범위 내에서 해줘야 되는데 그 예산 가지고 들어온 접수된 순위로 해가지고 무조건 접수됐다고 해 주는 것이 아니라 그것도 예를 들어서 급한 아파트가 있고, 급하지 않은 아파트가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을 잘 고려할 때 우리가 어떻게, 우선순위로 한다지만 공동주택 지원 조례 식으로, 그런 식으로 그것을 만들어서, 이것도 조례를 만들든가 해가지고 이렇게 해서 순리적으로 해 주고 또 수원시민이, 오래된 아파트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연차적으로 예산을 증액시켜가지고 이렇게 해 주는 그런 시스템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네, 알겠습니다. 기준은 대상이 선정되는 것이고요, 이 대상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는 1995년도 이전의 아연도강관이 문제거든요. 그 이후의 관들은 스케일이나 이런 것이 덜 끼는데 지원되는 것은, 하게 되는 것은 '95년도 이전 건데 제가 개략적으로 파악해 보니까 한 1만 7,000세대 정도 현재, 제가 개략 파악했을 때 그 정도 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한 6,000∼7,000세대를 지원했기 때문에 앞으로 1만 세대 정도 있을 것이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신청이 1년에 3,000∼4,000세대가 되기 때문에 한 2년 정도면 어느 정도 옛날 관은 교체가 될 것 같고요, 하여튼 올해 더 많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리고 여기에 지금 현재, 아까도 얘기했지만 몰라서 신청을 못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왜냐하면 다세대나 이런 데는 더 모르고 공동주택도 큰 단지는 입주자대표나 관리소장들이 전부 다 아는데 작은 단지는 현재 모르는 소장들이 많아요, 거기에 관리하는 사람들이. 그래서 주기적으로 노후주택에 대해서 수원시에서 상수도사업소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그런 사람들한테 교육도 좀 하는 것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고려해서 하겠습니다. 현재까지는 아파트단지 협의회장들하고 그런 알림을 하고 설비하는 업체, 그다음에 상수도하는 업체들한테 이런 사항을 알려줘서 업체들이 견적을 내야 이것이 이루어질 수 있거든요.
재식

이재식위원

아니, 내 얘기는 그것이 아니고 지금 몰라서 신청을 못 하는 소규모 아파트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 데 모르는 것을 어떻게, 상수도사업소에서 홍보해서 “너네가 지원을 해라.”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기 위해서는 예를 들어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나 이런 사람들한테 해서는 안 되는 것이고, 동사무소 통장들한테 어떤 찌라시를 줘서 이렇게 한다든가 그런 식으로 하든지, 그렇게 해서라도 소규모 아파트나 이런 사람들이 공동 혜택을 볼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거지.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네. 좋은 아이디어 주셔서, 저희가 안내문 만들어서, 그런 작은 다가구나 조그만 아파트가 사실은 취약하거든요. 연락하는 방법을 찾아서 동을 이용하든 아니면 우편으로 하든 고려해서 홍보를 좀 철저히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혜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련위원

지금 이종근 위원과 이재식 위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에 조건이, 그러니까 아까 얘기대로 20년 이상 된 130㎡ 미만인, 그 조건인 곳이 지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1만 7,000세대 정도,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공급과장 유선형 : 네, 가정용으로. 제가 다른 것을 파악한 것은 아니고요, 요금 나가는 것을 한번 봐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그 정도 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래서 어느 정도 규모 있는 곳은 체계적으로 요구도 하는데 지금 이재식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정말 10여 가구 이렇게 있는 다세대들은 또 누군가 주도하는 분이 없어서 못 할 경우도 있으니까 아까 얘기대로 통장님을 통해서라든가 이런 식으로 홍보가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상수도사업소에서 아무리 물을, 우리가 직접 먹을 수 있는 물을 만드는 것이 저희 위원회에서 항상 요구하는 사안인데 수원시민이 상수도를 그냥 떠서 마실 수 있는, 누구나 그냥 마실 수 있는 그런 물이 만들어지는 것이 저희 위원회에서 늘 바라는 바이고, 물론 소장님도 그렇게 하시고 목표이시겠지만 어쨌든 만들어진 것을 그대로 먹어야지 중간에서 오염되는 것은 정말 원하지 않는 일이니까. 그래서 만드는 과정에서도 저희가 염소가스 쓰는 문제, 계속 위독성에 대해서는 말씀을 드렸었잖아요? 그러니까 이번 계획에 보면 광교는 이미 '85년도에 돼 있고, 저희가 파장정수장, 올해 6월이면 완공이 되나요?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생산과장 박언수 : 네, 그렇습니다. 현재 저희들이 1월 중에 일부 물품은 조달구매를 하고요, 배관공사 일부가 있는데 그것은 땅이 풀리면 바로 공사를 시작해서 6월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면 그 염소가스 쓰던 부분은 어떻게,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생산과장 박언수 : 기존에 있던 저장소시설은 차염으로 하는 시설로 바꾸고요, 기존의 염소탱크라든가 기존에 쓰던 것들은 전부 철거할 겁니다.

이혜련위원

그래서 안전한, 좋은 물을 만들면서 저희가 또 안전한, 만드는 여건도 그렇고 주변에 피해가 없도록 하는 것이 이 염소가스를 안 쓰는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것 좀 잘 진행해 주시고요,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생산과장 박언수 : 네, 알겠습니다.

이혜련위원

제가 하나 또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작년에 제가 학교에 배수관 정화하는 시설을 제안했었습니다. 그래서 몇몇 학교는 지금 자화수사업이라고 그래서 배관에 노폐물이나 이런 것이 끼지 않게 하면서 정화하는, 그런 물을 만드는 것을 제안했고 몇 군데에서는 진행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런 사업이 올해에는 제가 경로당 쪽에, 그래도 많이 다수가 이용할 수 있는, 저희가 처음에는 기초수급자들에 대한 배려를 했었는데 그것은 한 가구에만 쓰이게 되고, 또 그들이 이사를 가게 되면 다른 설치를 해야 되는 그런 관계가 있으니까 경로당 같은 데 해 놓으면 그래도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할 수 있는, 작은 비용으로. 그래서 그것을 제안했었는데 상수도사업소에서도 예산을 좀 고려해서 우선적으로, 전체를 다 할 수 있으면 좋겠으나 우선적으로 그런 사업도 한번 진행하는 것을 제안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혜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전에 이혜련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이 공급되기를 바라는데요, 전 회기 때 정수장에서 고도정수처리한 후에 물을 지금 이렇게, (물병을 들어 보이며) 생수병에 담아 오셔서 물맛을 봤는데요, 고도처리시설 전하고 그 후의 물맛이 확연하게 다르더라고요. 전에는 소독약 냄새가 너무 나서 진짜 넘길 수가 없었는데 그 후에는 판매되는, (물병을 들어 보이며) 지금 이 생수와 별다른, 뭐라고 그럴까? 차별 없이 물을 맛있게 마셨던 적이 있는데 다음 회기 때 이렇게 전처럼 한번 담아 오셔서 우리 상임위 위원님들께서 시민을 대변해서 한번 물맛을 보고 평가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생산과장 박언수 : 네, 알겠습니다. 다음 회기 때는 꼭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은수

김은수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경위원

소장님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상수도사업소가 공기업인 만큼, 또 공기업이 갖고 있는, 공기업이 추구해야 될 그런 가치가 있지 않습니까?
교선

김교선상수도사업소장

네.

이미경위원

그래서 경영의 효율성도 중요하고 또 예산을 잘 운영하는 것도 중요한데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에도 충실해야 된다는 그런 양날개의 그 역할을 잘 균형을 맞춰나가야 되는데, 제가 약간 좀 마음에 걸리는 것은, 사실 저희 10대 시의회가 지금 4년차입니다. 그런데 그동안에 우리 이종근 위원께서 공동주택에 대한 관심이 남달라서 4년 내내 주장한 몇 가지 이슈들이 있어요. 그 중에 하나가 공동주택 물탱크 청소와 관련된 예산 지원에 대해서 꾸준히 지적을 해 왔는데, 죄송한데 여기에 대한 답변이 한 번도, 제가 계속 이것은 이종근 위원님께서, 동료 위원님께서 해 오셨기 때문에 추이만 지켜보고 있었는데 솔직히 “거기에 대한 노력이나 개선의 여지가 아직까지 안 보인다.”라는 그러한 차원에서 이 부분은 한번 오늘 이 시간 이후로 2017년도에, 저희가 10대 의회나 11대 의회 관계없이 공기업으로서 이것은 해야 될 역할 중에 하나가 아닌가! 아까 검침비와 관련된, 다 이것이 연결된 내용이에요. 그런데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는고 하니 우리가 많은 돈을 들여가지고, 우리가 오늘 질의 안 했습니다만 정수장의 여러 가지 노후시설 다 개선하면서 정수장 물을 깨끗이, 진짜 아주 상당한 수준의 물을 생산해 낸단 말이에요. 그런데 정수장의 물이 아무리 좋아도 우리가 수도꼭지에서 진짜 소비자가, 수요자가 거기에 버금가는 그런 물을 우리가 공급 받을 수 있고 또 그 물을 우리가 음용하거나 또 사용해야 되는데 현실이 그렇지 않다는 것이 우리의 문제라는 거죠. 이것은 엄청난, 우리 시민들의 혈세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굉장한 예산 낭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크게 보면 우리는 당장 물을 공급하는 것이지만 어떻게 보면 국민 건강과 보건과도 직결된 문제이고, 이런 모든 것들이 예방의학 차원이라든가 예방보건 차원이라든가 삶의 질 향상 차원이라든가, 그래서 우리가 작은 것 하나에 충실, 충실하면 그것이 우리의 삶에서 실질적으로 우리사회를 선진사회로 만들고 우리를 건강한 사회로 만드는 그런 단초가 된단 말이에요. 특히 이 물 같은 것은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오늘 다시 한 번, 이종근 위원님이 말씀했지만 거기에 좀 보태서 한번, 일단은 공동주택의 물탱크 청소상황에 대해서 확실한 기준을 갖고 점검 나가는 그런 것을, 인력이 좀 부족하다 하더라도 또 우리는 공기업이니까 별도의 예산을 세워서라도 나가서 하고, 또 그렇게 어느 정도 제대로 된 수질이 우리 수도꼭지까지, 각 세대로 나가는지, 이것은 공동주택의 문제예요. 오히려 이 부분은 개인주택은 노후관 교체해 주고, 노후된 것 교체해 주니까 조금 더 다른 차원인데 우선 점검과 관리를 좀 철저히 해 주실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도입하시고, 또 이 부분은 제가 봤을 때 우리가 경영을 잘 하셔서, 수돗물 요금도 인상하지 않았습니까? 또 더 인상할 수도 있고. 그래서 물탱크 청소하는 부분을, 이것을 지금 4년째 목매어가지고 주장하셨어요. 그런데 솔직히 답변 안 주시더라고요. 다시 한 번 검토 부탁드리고 답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교선

김교선상수도사업소장

저도 온지 얼마 안 됐지만 이종근 위원님께서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서 행정사무감사 하실 때도 그렇고 저수조 청소 문제에 대해서 질의하신 것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실무자들로부터 그것에 대한 대안도 보고 받은 적이 있는데요, 그래서 이 문제는 지금 이미경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공기업 경영 측면에서 좀 많이 생각을 해야 될 것 같아요. 만약에 이종근 위원님 말씀대로 그것을 전 저수조에 대해서, 공동주택에 대해서 그것을 지원해 준다면 우리 공기업 경영이 상당히 악화될 우려도 있고요. 그리고 사실 제가 보고는 받았지만 이렇게 저수조 청소비용을 지원해 준 사례가 지금 없거든요, 우리 변호사 자문도 받아보고 여러 가지 다 파악을 했는데. 그래서 이 문제에 대해서 조금 더 심도 있게 저희가 한번 파악을 해서 과연 이것을 지원해줄 수가 있는 것인지, 그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위원님들한테 다시 정확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경위원

네. 제가, (위원장을 향해) 죄송해요, 조금만 더. 죄송합니다. 짧게 할 게요, 너무 긴데. 우리가 지금 지방분권 개헌을 주장하고 있고, 지자체가 이제는 우리 스스로의 삶을 꾸려나가야 돼요. 그런데 “아직까지 이런 사례가 없다.” 그것은 답이 안 돼요. 아직까지 이런 사례가 없는 것이 진짜 우리가 통탄을 해야 될 일이고, 없기 때문에 이것을 선도적으로 하는 데 그 방안을 함께 중지를 모아서 풀어나갈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선

김교선상수도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이미경위원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양인섭 과장님! 9페이지에 보면요, 시민의 정부에 부응하는 수도급수 조례 개정이 있는데 저희 추진방침에 “다자녀가구 지원으로 시민편익 증진”이라고 돼 있거든요? 우리 수도 조례, 우리 다자녀가구가 언제부터 지원이 됐었죠?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정책과장 양인섭 : 지금 지원을 하려고, 조례를 개정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그렇죠.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정책과장 양인섭 : 네.
미경

김미경위원

제가 이 부분을 보면서 약간, 우리가 시민의 정부에 부응하는 조례라고 했는데 저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물론 다자녀라는 것은 세 자녀를 지칭하는 말이기도 한데 실질적으로 지금 출산율이 거의 한 자녀도 안 낳는 추세로 가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지금 이런 조례를 하는 자체가 이미 한 발 늦은 감이 있거든요. 저도 세 자녀를 키워봤지만 굉장히 힘든 시절이 있었어요, 아이들을 키워갈 때. 그런데 지금 뒤늦은 감으로 다자녀에 대한 지원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현재 현실은 출산율 장려정책을 하기 위해서 한 자녀라도 낳기를 원하는 정책들을 펼치고 있는데, 이제 다자녀가구예요. 그랬다면 이 다자녀가구에 대한 부분들은 두 자녀로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정책과장 양인섭 : 저희가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고요, 이런 다가구 가정이라든지 아니면 저소득층이라든지 이런 데 지원을 확대할, 조례를 개정할 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이것은 올해 하반기에 저희가 추진할 예정으로 있고, 이것의 전반적인 세부사항은 저희가 그 내용을 만들어가지고 위원님들께 위원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상세히 사전설명을 드리는 것으로, 보고를 드리는 것으로 이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그렇기 때문에 지금 현재 시민의 정부에 부응하는 정책을 펼친다면 다자녀가 우리가 보통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세 자녀이기 때문에 두 자녀로 바뀐다든가, 또 하나 추가를 한다면 다자녀의 지금까지 기본방침은 5인 가구 기준이 되지 않나요? 세 자녀와 부모.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된다면 부모를 모시고 있는 가정도 다가구가 되는 거죠? 그러면 양부모를 모시고 아이를 키우면서 부부가 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다면 그런 가정들도 충분히 혜택을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정책과장 양인섭 : 네, 그렇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그래서 이런 시대 흐름을 반영하는 정책이 펼쳐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다자녀라는 것은 결국은 아까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세 자녀인데 이런 뒤늦은 정책을 따라가기보다는 앞서가는 정책을 반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정책과장 양인섭 : 네, 충분히 위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네. 그렇게 부탁드리고요, 존경하는 이종근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는 모든 시민은 평등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똑같은 세금을 내고 똑같은 수원시에서 살고 있지만 공동주택에 살고 단독주택에 사는 자체에 대해서 우리가 시에서 혜택을 받고 여러 가지 누리는 것은 다, 공동주택이든 단독주택이든 똑같은 혜택을 봐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가 아직까지 여러 가지 규칙과 조례를, 모법을 찾지 못해서 지금 진행을 못 하고 있지만 모든 시민들이 똑같은 혜택을 받고 똑같은 권리를 누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검토해 주시고요,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교선 소장님을 비롯하여 양인섭 과장님, 유선형 과장님, 상수도사업소에 오신 것을 축하드리고 환영드립니다. “365일 깨끗하고 안전한 물 생산‧공급”을 위해 수질검사·관리 등 안전을 위해서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고요, 그리고 한 가지만 제가 당부드리겠습니다. 지난해 연말에 제가 살고 있는 한일타운에 단수가 돼서, 다들 알고 계시죠? 물난리가 난 것 알고 계시죠? 물탱크 청소하다가 직원의 불찰로 인해서 3,000여 세대, 한일타운 절반 정도가 물 공급이 안 돼가지고, 그래서 완전히 난민들처럼 물을 다 받아가고 이런 현상이 있었는데 그때 보니까 상수도사업소 물 공급 차가 와가지고, 그런 데 와서 물 공급하는데, 소방차하고 상소사업소 물 공급 차가 왔는데 상수도사업소에 물 공급하기 위한 차가 몇 대나 지금 있죠? (“3대.”하는 공무원 있음)
교선

김교선상수도사업소장

3대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때 3대 다 왔었나요?
교선

김교선상수도사업소장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3대가 다 왔었는데 아무튼 물 공급이 많이 부족해가지고, 그때 날씨가 진짜 영하 10℃ 이하로 떨어져서 엄청 강추위였어요. 그래도 조속하게 빨리빨리 해가지고 그 추운데 새벽 내내 대기하고 있었던 그런 모습을 제가 봤고, 저희 집 앞에, 현관 앞에 차가 있는 모습을 봤거든요. 아무튼 그때 고생을 하셨지만 이런 있을 수도 없는 일이 이렇게 벌어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비상사태를 항상 생각하셔서 물 공급을 위해 항상 비상대기를 해 주시고 또 사태에 적극적으로 빨리, 조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앞으로 또 이런 노력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교선

김교선상수도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노파심에서 한번 물어볼게요. 우리 수원시에서 지금 수돗물 먹는 프로테이지가 몇 % 정도 돼요?
교선

김교선상수도사업소장

99.9%입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시민이 전부 수돗물을,
교선

김교선상수도사업소장

네, 수돗물 공급,
재식

이재식위원

아니, 식수로 이용하는,
교선

김교선상수도사업소장

아, 직접?
재식

이재식위원

네.
교선

김교선상수도사업소장

공급은 되는데 따로,
재식

이재식위원

공급은 되는데 식수로 이용하는 분들,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생산과장 박언수 : 그것은 제가 좀 말씀드려도 될까요?
재식

이재식위원

네.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생산과장 박언수 : 저희들이 말씀드렸듯이 공급은 거의 100%에 가깝게 공급이 되고 있는 것이고요, 음용률은 약 5% 내외 정도 되고 있습니다, 직접 음용률이요.
재식

이재식위원

그렇죠?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생산과장 박언수 : 네, 그렇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지금 수돗물을 음용수로 사용하는 데가 대부분 식당 같은 데서, 이런 데서 정수기에다 수도관을 연결해서 하는 것 외에는 가정집에서는 수돗물을 안 먹고 있단 말이에요, 지금. 그래서 제가 하나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위원회 할 때마다 (물병을 들어 보이며) 상수도사업소에서 한 물을 달라고 그랬거든? 그래서 몇 번은 줬어요. 아까 우리 위원장이 얘기했듯이 고도처리시설하고 나서 물맛이 괜찮고 좋았어. 그래서 “아, 상수도 물을 우리가 먹어도 되겠다.” 하고 시민들한테 홍보도 하라고 얘기했어요. 그런데 아직 홍보를 안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도 (물병을 들어 보이며)이 물 사오잖아, 우리 시에서. 우리 시 산하기관만이라도 웬만하면 우리가 상수도사업소 물을 먹는 방법으로 한번 강구해 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시 산하기관에서 이 물을 사다 먹는 비용하고 상수도사업소에서 이 물을 만들어 내는 비용하고 이런 것을 좀 상계해서 “한번 그런 생각도 해 봤으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렇게 되면 수돗물 홍보도 되고 또 수원시민이 수돗물을 신뢰할 수 있고, 얼마나 좋아요. 그런 것을 한번 연계해서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생산과장 박언수 : 네,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금년도에 저희들이 철저히 검토를 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재식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물병을 들어 보이며) 이것이 만약 판매를 할 수 있을 만큼 물맛이 좋아지면, 여기에 보면 전국 각지에서 나오잖아요? 그러면 “아이시스”가 아니라 “수원” 이래가지고 생수가 되면 일자리 창출도 되고 이익도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적극적으로 한번 생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생산과장 박언수 :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참고사항으로 수돗물은 저희들이 판매는 할 수 없거든요, 이 통에 담아서. 그런데 병입수를 만들려면 저희들이 병입수 시설을 또 별도로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까지 해서 저희들이 검토를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다음 회기 때 가져오셔서 저희가 물맛을 또 보고요, 그리고 홍보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시민 음용률이 많이 높아지리라 생각을 합니다.
업소

업소상수도사

맑은물생산과장 박언수 : 네, 감사합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이상으로 상수도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김교선 소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회의장 정리를 위해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4분 회의중지

11시 11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사업소에 대한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진행순서를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원녹지사업소에 대한 소관 부서 주요 업무보고는 제출된 서면으로 갈음하고, 소장님의 간단한 인사말씀과 간부 공무원 소개 후 위원님들께서 궁금한 사항에 대하여 질의‧답변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임인수 공원녹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단한 인사말씀과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공원녹지사업소장 임인수입니다. 평소 125만 시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항상 소통하고 고민하여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안전교통건설위원회 김은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사람과 자연, 문화가 공존하는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녹색공간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6분 거리 내 수원시민의 숲 조성과 수원수목원 조성 및 그린커튼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꿈꾸는 놀이터, 도시 숲 생태프로그램 운영, 광교호수공원 프라이브루크 전망대 및 체험센터 설치사업을 통해서 공원이 단순한 휴식공간이 아닌 교육과 공동체, 관광명소 등 복합적 기능의 맞춤형 공원 조성과 고품격 공원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8년도 공원녹지사업소 주요 업무로는 생태공원과의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보상 등 12개 사업, 녹지경관과에서 노송지대 노송길 복원 등 10개 사업, 공원관리과의 도시공원에 울창한 도시 숲 조성 등 8개 사업 등 총 30여개 이상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업무보고는 소관 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으며, 올해도 존경하는 김은수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공원녹지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먼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올해 수원시정의 최우선 목표인 시민의 행복을 위해 우리 시 신년화두인 “일신연풍(日新年豊)”처럼 직원 모두가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풍요로운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우리 공원녹지사업소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김은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건강에 유의하시고 앞으로도 공원녹지사업소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원활하게 사업 추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고견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임인수 공원녹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부서를 지정하신 후 간략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경위원

이미경입니다. 공원녹지사업소 우리 임인수 소장님을 비롯한 우리 간부 공무원들, 또 모든 우리 공무원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업무보고 이 자료 잘 봤습니다. 저는 질의대신에 우리 임인수 소장님께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우리 소장님께서는 도시계획 혹은 도시개발 쪽에서 장기간 업무를 맡아오셨어요. 그런데 이제 공원녹지사업소장으로서, 어떻게 보면 도시의 마지막 생명을 불어넣는, 도시계획과 도시개발에 따른 마지막 생명을 불어넣는, 어떻게 보면 그림을 그릴 때, 초상화를 그릴 때라면 마지막에 눈동자를 그리는 그런 업무, 아니면 밑그림을 그리고 난 다음에 마지막에 스케치 위에 채색을 하는 그러한 역할을 아마 공원녹지사업소의 우리 임인수 소장님께서 해 주셔야 될 것으로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개발‧계획 마인드에서 좀 더 우리 시민들이 숨 쉬기 좋고 걷기 좋고, 또한 도심 내에서 삶의 질을 향유할 수 있는 그러한 마지막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지금까지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도시계획과 도시개발 쪽에 근무를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부터 정 반대인 보존하는 쪽, 또 우리가 살아 숨 쉬는 생명의 나무라든지 이런 것을 가꾸는 곳에 온 만큼 우리 시가 푸르고, 또 요즘 미세먼지라든지 사막화현상 때문에 상당히 시민들이 어려워하는데 그런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고, 또한 시민들하고 같이 숨 쉬고 위원님들하고 같이 소통하면서 일하겠습니다.

이미경위원

기대가 큽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재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우리 지난번에 가구거리 은행나무 고사한 것에 대해서 조사해가지고 내용을, 왜 죽었는지 파악한다고 그랬는데 됐나요, 그것?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제가 1월 15일자로,
재식

이재식위원

우리 팀장도 있을 것 아니에요. 팀장들은 그것, 보고 안 되는가?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아니, 제가 우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저도 구청의 녹지팀장을 여러 군데 했고 했는데 이렇게 보면 일단 협소한 생육환경, 그런 것이 상당히 생육에 지장을 주고, 또 생육환경이 나쁘다 보니까 일부 고사되는 부분도 있고, 아니면 인위적으로 약간 그런 부분도 있는 것 같습니다, 상가나 이런 데서.
재식

이재식위원

아니, 제가 묻는 것은 그때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할 때 “그 나무가 왜 그렇게 그쪽만 죽었느냐? 죽은 것에 대해서 원인을 파악해봐야 되지 않느냐?” 해서 원인 파악을 해 본다고 그랬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원인 파악한 것이 나왔는지, 자료가. 그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제가 온지 얼마 안 됐지만 하여튼 다시 세밀하게 파악을 해서 별도로 위원님께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아니, 작년에 행감할 때 우리가, 은행나무가 죽었다고 그랬는데 아직까지, 우리 팀장님 누구, 답변할 담당팀장 누구예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 가로수팀장 차선식 : 그 사항은 농업실용화재단에 토양을 별도로 채취해서 토양 조사결과 별 이상 없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왜, 죽은 이유가 뭐냐고요, 그러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 가로수팀장 차선식 : 전체적인, 그때 당시 생육환경에 대한 부분, 수분 스트레스라든가 조건에 대한 부분이 생육환경 부분으로 결과가 나왔습니다, 생육이 저조한 상태에서. 그래서 가을에 일부 보식조치를 했고요,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보식조치를 했다고 그랬는데도 보면 거기에 은행나무가, 그것이 단순히 근래에 심은 나무도 아니고 10년∼20년 넘게 자란 나무란 말이에요, 전부다가. 그런 나무가 한 순간에, 그것도 한두 그루도 아니고 한 20몇 그루가, 25그루∼28그루가 죽었잖아요. 쭉 나가면서 죽었는데 그것이 어떤 원인이 있었을 것이다 해서 원인을 파악해 보라고 그랬는데 생육에 뭐, 그렇다고 그러면 그것이 파악이 안 된 것으로 생각하잖아요. 생각해 봐요. 이런 가로수도 죽는 것이 그냥 시름시름해서 죽고 이렇게 하지만 거기는 일렬로 쫙 나가면서 죽었단 말이에요, 전부 다. 그것도 근 30년 이상, 그러니까 보식할 때 한 10년 가까이 된 나무 심고 거기에서 자란지가 한 30년 됐으니까 한 40년 가까이 된 나무들이, 아름드리나무가 다 죽었단 말이에요. 죽었을 때는 원인을 파악해서 거기에 대해 철저한 대책을 해야 되는데 안일하게, 지금도 보면 나무 죽은 것이 몇 그루 그대로 있단 말이에요. 그것은 아니잖아요, 그죠? 그런 것은 좀 빨리 해서 그 수종이 안 맞으면 다른 나무를 갖다 심든가, 토양분석을 해가지고 이 나무가 여기에서 살 수 있느냐 없느냐 이런 것도 해 보고, 그래야 마땅한 것 아닙니까? 맞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바로 조치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네, 그것 좀 빨리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재식

이재식위원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재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선 공원녹지사업소의 임인수 소장님 환영합니다, 오신 것을. 그리고 28페이지에 보면 지금 “그린커튼(Green Curtain) 조성”이라고 돼 있잖아요?

웃음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네.
미경

김미경위원

지금 현재 추진현황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지금 현재는, 올해 그린커튼 사업은 시범적으로 실시하고자 하는 사업인데 작년 11월∼12월까지 해가지고 관공서나 학교 등 10개소에 대해 신청접수 및 선정을 완료했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그러면 여기 추진실적에 보면 10개소라고 했잖아요? 주로 이루어지는 곳이 이 신청을 받아서 관공서하고 학교 쪽만 배정이 되는 건가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우선은 올해 시범적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유지관리 측면이나 이런 것을 고려할 때 우선 학교나 관공서, 이런 쪽에 먼저 시범적으로 하고 모니터링을 통해서 점차 내년부터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그린커튼의 효과는 뭐라고 보세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우선 열섬화나 그런 것이 완화 되고 녹시율이 증가되고, 그러니까 건물의 온도 같은 것도 좀 낮춰주고, 열섬화 효과도 있고 눈에 보이는 녹시율이 증가되고, 그런 효과입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제가 봤을 때는 팩트를 도시열섬화 현상으로 생각을 하는데 그린커튼 자체를 굉장히, 가장 간단하고 쉬운데도 어렵게 진행하시는 부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다른 도시나 다른 나라들을 가서 보면 간단하게 도시열섬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도로라든가 인도 부분에 이런 시원한 부분, 그리고 열섬화를 방지하기 위한 부분들로 해서 넝쿨식물들을 심어 올리기도 하는데 이러한 가장 쉬운 방법들을 선택하지 않고 굉장히 어렵게 접근하고 진행하면서 관공서 위주로 진행하는 부분들이 좀, 이 원래의 취지와 목적에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보통 우리가 도로나 인도를 가다 보면 굉장히, 지열이라든가 여름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높아지잖아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미경

김미경위원

그런 것들을 방지하기 위해서 그린커튼을 실시하는데 자생력이 굉장히 강한 식물도 있고 가장 간단하게, (손짓 표현) 이런 철망에 어떤 거치대만 있으면 자랄 수 있는 식물들로 해서 그린커튼이 가볍게 형성이 되고, 우리 고속도로만 가더라도 넝쿨식물들이 아주 반듯한 담을 타고 올라가면서 그린커튼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데, 우리가 관공서라든가 이런 여러 가지 부분들로 했을 때는 예산 낭비라든가 또 효율이 적지 않을까, 이런 부분들이 염려돼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너무 정례화 되고, 이런 부분들은 좀 편하고 쉽게 도시의 열섬현상을 잡을 수 있는데도, 편안하게 접근해 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예산을 많이 들이지 않고도 충분히 할 수 있는 곳들이 굉장히, 제가 생각하기에는 많다고 생각하거든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위원님 의견이 좋으신 의견인데요, 그동안 제가 파악해 본 바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벽면녹화랄지 띠녹지랄지 도로 위주에서의 그런 사업은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저희가. 그래서 그린커튼 이 사업은 건물의 온도를 낮춰주는 그야말로 커튼, 건물의 커튼을 그린으로 한다, 그런 맥락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시범적으로 하려고,
미경

김미경위원

여기에 두 가지잖아요. 도시열섬화 완화와 녹색갈증 해소 및 녹시율 제고라고도 되어 있고요, 1번으로.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미경

김미경위원

두 번째로는 그린커튼 조성으로 해서 건물 내 온도조절로 에너지 절감, 두 가지 방향으로 가시기 때문에, 제가 일본을 예로 들어서 봤을 때 인도를 가다 보면 우리가 여름에 걸어갈 때 굉장히 도로에 지열이 많이 올라가는데 담장을 그런 철망으로 해서 넝쿨식물을 올려서 여러 가지 효과들을 보고 있다는 부분들을 봤을 때, 제가 사진도 참고자료로 찍어 오기는 했지만 그런 간단하고 쉬운 방법을 통해서 여러 가지 효과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함께 참고하셔서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제안드립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알겠습니다. 그런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미경

김미경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김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경위원

이미경입니다. 녹지경관과 우리 윤재근 과장님! 축하드리면서 이것은 꼭 제가 질의라기보다는 건의에 해당이 되는데요, 거기에 보니까 고품격 가로수길 조성 및 관리에 대한 보고인데 이것은 어떤 특정지역인 것 같고요, 우리가 “고품격 가로수”라고 하면 보통 기본적으로 수령이 아주 오래되고 관리가 잘 된 곳을 우리가, 하다 보면 그것이 고품격 가로수가 된단 말이에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이미경위원

그래서 이번에 제가 한 단적인 예를 들면 그동안 박지성도로에 있던 나무가, 20년 넘는 참 좋은 나무가 망포3지구 개발과 함께 다 뽑혀 나갔단 말이에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이미경위원

그래서 그것과 관련해가지고 향후는, 앞으로 수원 영통구 쪽이야 거의 다 개발이 완료됐지만 서수원지역이라든가 해서 기존에 좀 좋은 나무가 있는 곳은 기존에 있는 그 나무를 잘 살릴 수 있는 그러한 방안을 좀 강구해 주시고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알겠습니다.

이미경위원

이것과 관련해가지고 우리 임인수 소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가 도시계획 결정이 되잖아요?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이미경위원

그러니까 이 도시계획 결정과 공동주택이면 공동주택이 들어서는 이런 과정에서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제가 놀랐던 것이 뭐냐 하면, 지금 이쪽으로 오셨어요. 공원녹지사업소가 업무 협의대상에서 빠지더라고요. 그것, 알고 계시죠?

웃음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협의하겠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래서 그것이 너무 놀라운, 저는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그 많은 부서랑 업무협의를 하고 하면서 결과적으로 공원녹지사업소가 빠졌기 때문에 그런 일이 발생한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다시 한 번 그런 차원에서 망포3지구 거기 가로수, 그때 아마 제가 알기로는 아마 조건부 준공을 해 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고사목 많고 또 나무가 굉장히, 물론 그 개수를 맞춰가지고 그때 준공을 해줬는지 모르겠지만 그 나무 자체가 굉장히 빈약해요. 그것을 좀 당당하게 말씀하셔가지고 잘 보완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드리고요,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이미경위원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거기 40쪽에 보니까 광교호수공원 생태체험관과 전망대 설치공사, 이것을 한 번 좀 짚고 넘어가야 될 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여기에 보니까 2017년 12월, 그러니까 아마 한 달 전에 “계약심사 및 사업발주”라고 돼 있어요. 과장님, 맞습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이미경위원

발주했어요? 그러면 저희가 지난 12월에 행정사무감사 할 때 그때는 이것이 안 됐던 건가요? 아니면 그때 이미 됐었나요? 그때 저희가 보고 못 받은 것 같은데.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지난해 민원관계가 발생을 해가지고요, 저희가 주민설명회 하고 그래서 주민의견을 수렴한 결과 추진에 어려움이 없고 위치 변경, 이런 것 때문에 좀 지연이 됐던 거고요, 지난해 말에 저희가 계약발주를 했고, 이렇게 해가지고 지금 현재 업체가 선정이 돼서 적격심사 중에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네. 그러면 제가 지금 여쭤보는 것은 뭐냐 하면 저희 지난번에 12월 업무보고와 감사가 있었잖아요? 그것 끝난 다음에 이루어진 건가요, 아니면 그 중에 이루어진 건가요, 아니면 그 전에 이루어진 건가요? 이것이.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전에,

이미경위원

그 전에?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이미경위원

그때 그 업무보고에 이것이 보고가 됐었나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이미경위원

저는 왜 이것이 기억이 없는지, 그때 보고가 안 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그때 한상율 소장님께서요, 위원님께서 별도로 물어보셔가지고 별도답변을 한 번 하셨어요.

이미경위원

네, 별도답변 했는데 그때 이 자료에는 없어서 그래서 아마 제가 그때 물어본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보니까 발주를 하셨네요. 아무쪼록 지금 예산을 보니까 물론 도에서, 국비가 5억에 나머지 31억이 시비인데, 그래서 이렇게 계약발주와 함께 21억이 이미 지출이 된 건가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이미경위원

지출이 되고, 공사가 착공되면 한 4월에 준공이 되는 것이고요? 상당히 빨리 진행이 되네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저희가 행정절차 관계가 조금 지연이 되고 그래가지고, 지금 업체가 선정이 돼서 적격심사가 이번 주에 끝나거든요? 그러면 해가지고 바로 착공을 해서, 좀 약간 지연이 돼서 한 6월 정도에 준공 예정에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네, 그러면 제가 하나 뭐 좀 주문하겠습니다. 물론 진행은 해 왔지만 마지막까지 고민하시면서 완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어떤 건조물이 하나 딱 생기고 나면 그다음에는 이것이 그 지역의, 그 도시의 상징물이 돼 버리거든요. 그리고 어쨌든 이것이 나무가 아니라 우리 지역에 맞게 콘크리트와 철재구조물로 제가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하튼 중간에 어떤 변경이 있다 할지라도 이것이 잘못됐다 싶을 때에는, 또 제가 그때 현장 가보겠습니다. 그래서 좀 문제가 있을 때는 마지막까지 그야말로 완성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감사합니다. 위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대로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사전에 문의도 한번 드리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종근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근위원

녹지경관과의 윤재근 과장님! 민간조경관리 매뉴얼을 만든다고 그랬는데 지금 두 번에 걸쳐서 토론회는 했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이종근위원

과장님이 잘 모르시면 팀장님이, 그 매뉴얼에 그러면 공동주택에 대한 부분도 같이 들어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떻게 시행할 건지?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공공주택에 관한 조경관리 매뉴얼을 2월 중에 제작을 해가지고요, 한 1,000부 정도 제작계획을 가지고 있고요, 그래서 제작을 해서 공공주택이나 학교, 그런 데 전부 배포를 할 계획입니다.

이종근위원

매뉴얼의 그런 관리는, 지금 녹지경관과는 책자만 만들고 관리는 생태관리과에서 하나요? 공동주택 관리는? 업무분장이 어떻게 되는 거죠, 그러면? 공동주택 관리 자체를 지금 녹지경관과에서 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공공주택의 조경.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원칙적으로 제가 알기로는 자체가 관리가 우리 시로 되어 있는데요,

이종근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저희가 관리가 체계적으로 안 이루어지니까 매뉴얼 같은 것을 제작해서 배포를 하고, 또 조경전문가들로 구성을 해서 컨설팅을 가서 해 주고 이러면서 공공주택이나 이런 데의 조경관리를 체계화 시키려고 그러는 사항입니다.

이종근위원

앞으로는, 지금 녹지사업소 자체가 심는 것보다는 가꾸는 데, 관리하는 데가 중점이 돼야 되거든요? 수원시는 어느 정도 팽창될 대로 팽창된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도시의 80%가 아파트예요. 아파트 조경이 굉장히, 20년이 넘었기 때문에 울창화 돼 있는데 지금 애초에 분양 받을 때에는 밀식목이 다 돼 있어요. 밀식목이 다 돼 있는 상태에서 그 나무를, 밀식돼 있는 것을 지금 규정보다 적게 빼내야 되는데, 커지면서. 지금 그런 것들이 아파트에 전체적으로 안 돼가지고 도시미관 자체도 아파트 조경으로 인해서 훼손돼 가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리고 나무 자체가 밀식됨으로 인해서 기형적으로 자라고 있어요. 최소한 지금 제가 볼 때는 수원시에서 나무를 사는 것보다는 아파트 내에 밀식된 나무만 갖다 놔도 심을 데가 없을 거예요. 그만큼 너무 밀식돼 있어가지고 그런 것들을 좀 우리 이현재 과장님하고 같이, 업무분장이 어떻게 될지 제가 잘 모르겠지만 우리 소장님이 그런 부분을 잘 해서 공동주택에 대한 밀식목이라든지 아니면 지금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20년 정도 되다 보니까 하수관들을 다 막아 놔가지고, 하수관들이 안 돼가지고 공사가 지금 대부분 이루어지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도 관리해서 최대한, 아파트 내에서 민원 들어오는 사항들은 잘 모르거든요, 동 대표회장들이나 아니면 관리소장들도 조경에 대해서는 너무 문외한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교육하고 조언도 해줘서 아파트 내에 조경들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임인수 소장님께서 우리 녹지사업소로 왔으니까 제가 하나 부탁을 드릴게요. 지금 KT&G 내에 나무를 막 자르고 있거든요, 지금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이종근위원

그런데 그 나무들이 굉장히 아름드리나무들이 많은데 그것을 어디서 기증을 받든지 해서 어디에 이식시킬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 또 송림초등학교 앞에, 가을이면 수원시 10대 단풍거리 중에 하나가 그 송림초등학교와 대동아파트, KT&G 그 주변인데 일부가 지금 잘려나가잖아요? 도로가 폐쇄되는 상태인데 거기에 있는 나무들을 어떻게 할 건지? 지금 말뚝 박아 놨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오다 보니까 말뚝 박아 놨고, 또 정자3공원인가요? 어린이소공원이 없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대책은, 그러면 소공원이 없어지는 부분은 어디에 놓는 것이며, 그 앞에 나무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나무들은 어디로 어떻게 할 것인지, 아니면 공원 내로 다시 심을 건지, KT&G 내에 공원이 조성되면 거기에 심을 건지, 그것 좀 말씀해 주시죠.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 부서, 일단은 위원님 댁이 그쪽에 있으니까 잘 보신 것 같은데 KT&G부지, 실제 정식 이름, 명칭은 대유평지구단위계획구역입니다. 대유평지구에 대해서 안에 있는 수목, 단지 내에 있는 그 안이 총 8만 평인데 단지 내에 있는 수목이라든지 시설물은 일단 KT&G 소유권입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시듯이 그 안에 있는 수목이라든지 이런 것에 대해서 잘린다는, 거기에 대해서는 제가 오늘 처음 알았고요,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누구의 재산을 떠나서 그것은 시민의 재산이고 국민의 재산인 만큼 나무는 최대한 저는 보존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나무에 대해서 KT&G 측하고 오늘이라도 좀 협의를 해서 저희한테 기증을 할 수 있는 건지, 아니면 저희가 어떻게, 보존방법이 있는지를 한 번 더 KT&G 하고 상의를 할 것이고요, 그다음에 어린이공원, 꽃뫼마을 안에 있는 어린이공원은 지금 현재 어린이공원으로 쓰고 있고, 안에 주차장으로 쓰고 있는데 대유평지구, 즉 KT&G 측에서 수원시에 제안된 내용은 그 공원을 전체적으로 들어내서 지하에는 지하주차장을 조성하고 지상에는 다시 공원으로 조성하는, 이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저희한테 실시계획이라든지 이런 인가는 들어오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하게 말씀을 드릴 수 없지만 제가 도시계획과장으로 있을 당시에 그런 계획이 현재 시에 제출되어 있으니 향후에 저희가 꽃뫼마을이라든지 그다음에 한솔우방이라든지 대동아파트의 주민들한테도 나중에 실시계획이 들어오면 상의를 다시 하겠노라, 주차장부지라든지 공원 조성에 대해서는. 그렇게 말씀드렸다는 것을 말씀드리고요, 지금 KT&G는 저쪽에서, 우리 위원회 사항은 아니지만 지금 오른쪽, KT&G 정면에서 봐가지고 왼쪽은 조금 시간이 지연될 것 같고 오른쪽은 금년 안에 분양을 할 것으로 현재 예상이 됩니다. 그러면 그 안에 있는, 하여튼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나무라든지 이런 조경 식재, 식목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보존이 되든지 아니면 저희 시가 가지고 기증을 받든지 한번 대책을 강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근위원

개발할 때 왜 분할개발을 하는 거죠? 분할개발하면, 한 번에 끝나면 먼지를 마셔도 단지 내의 먼지를 한 번만 마시면 되는데 이쪽 할 때 먼지 마시고 또 반대편 할 때 먼지 마시고, 이것이 상당히 민원소지가 굉장히 큰데 그것을 왜 그렇게 분할해서 개발하는지 모르겠네요. 우리 소장님이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웃음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우리 위원회 일은 아니라고 제가 서두에 말씀을 드리고요, 분할하는 계획이 아니고 아까 얘기했던 당초 8만 평의 땅이기 때문에, 소유권자가 KT&G이기 때문에 KT&G 측에서 사업계획에서 당초 오른쪽 부분을 먼저 개발하겠다는 것이고, 왼쪽 부분에 대해서는, 토지이용계획을 보면 왼쪽은 판매시설, 즉 백화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주로 들어오게 돼 있고, 오른쪽에는 오피스텔이 들어오게 돼 있어요. 그러니까 오피스텔인 공동주택부터 먼저 공급을 하려는 것이 KT&G의 사연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분할”이라고 표현은 그렇고 하나의 단지인데 단계별로 1단계, 2단계, 그렇게 개발하겠다는 그런 계획입니다.

웃음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종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혜련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련위원

임인수 과장님이 소장님으로 오신 것을 축하드리고요,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감사합니다.

이혜련위원

여기 윤재근 과장님!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이혜련위원

반갑습니다. 윤재근 녹지경관과장님, 저희 사업 중에 작년에 굉장히 열심히 한 것이 있는데 올해 보니까 여기 업무보고에는 제목도 없고 그래서 사실은 진행이 잘 되는지 여쭤보려고 하는데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이혜련위원

여기에 노송지대 복원길은 돼 있고, 제가 작년에 한 사업 중에 “적송 살리기 사업”을 쭉 해 왔었거든요? 그 과에서.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이혜련위원

그래서 올해, 그것을 보면 끊어지는 사업이 아니고 구간별로 해서 턴을 돌다 보면 또 다시 시작해야 되고 이러다 보면 끊임없이 계속해야 되는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 그 사업 내용 혹시 모르시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제가 업무파악 보고를 팀별로 받는 과정에서 들었습니다. 들었고요, 그래서 여기 업무보고 상에는 세밀한 업무, 여러 가지 일을 다 넣을 수 없었는데 하여튼 적송 살리기 그 사업에 대해서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저희가 여러 가지 사업이 있는데 저희 과에 와서 제가 파악을 해 보니까 2018년도 저희 과 예산이 대략 한 149억 정도 되거든요. 그래서 집행잔액이나 그런 것을 활용해서 계속 위원님께서 관심 갖고 계신 적송 살리기 사업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네. 그래서 지금은 잔여자금 가지고 한다고 하시는데, 앞으로는 그 목을 지어서, 그것이 큰 사업이거든요. 돈도 많이 들어가야 되고. 그래서 조금 확장해서 빠른 속도로 하는, 새로운 마련을 하는 데 저희도 함께 할 테니까,

웃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알겠습니다.

이혜련위원

새로운 목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이 꼭 같이 해 주셔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알겠습니다.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잘 알겠습니다.

이혜련위원

감사합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혜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규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규흠위원

수고들 많으십니다. 우리 소장님 축하 많이 받으시고 과장님 축하 많이 받으셨네요. 저도 동감입니다.

웃음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감사합니다.

한규흠위원

우리 이현재 과장님! 제가 평소에 미집행 도시공원에 관심이 있는데 서류 상으로 많이 보고해 줘서 내용은 잘 파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그 내용은 좀 저기하고, 우리 동공원조성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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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퉁소바위 공원.

한규흠위원

네. 먼저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나무가 우거져가지고, 저도 민원을 받아서 비올 때 한번 가봤더니 이것이 막 넘어지려고 하더라고요, 나무가. 그래서 이번에 공원 조성 시에 거기가 좀 정리가 되나요? 어떻게 되나요,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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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지금 공사 발주가 돼 있는 상태이고요, 2월에 저희 공사중지 끝나면 바로, 할 때 같이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러니까 같이 할 때 그것도 내용에 들어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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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한규흠위원

나무 정리하는 것도 이렇게,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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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부분적으로는 돼 있고요, 보상하지 않은 데 대해서는 지금 아직도, 경기사회복지재단하고 보상관계가 협의 끝나고 그쪽에는 저희가 추진하려고 그러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아, 그러니까 이번에는 등산로만 정비하고,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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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아니, 그러니까 우리가 지난번에 공사 발주했던 부분, 그 부분에 대한 것은 그것도, 나무 가지치기도 하여튼 같이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네, 가지치기. 같이 좀 하는 김에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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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공원과장 이현재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다음에 윤재근 과장님께 한번 여쭤봐야겠네. 이것이 업무가 분장이 되는지 모르겠는데 큰 나무 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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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한규흠위원

업무가 분장이 돼도 우리가 심나요, 이것은? 어떻게 되나요? 구청으로 넘어가나 어떻게 되나?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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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큰 나무 식재는 저희 사업소에서 계속 지속할 겁니다.

한규흠위원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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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한규흠위원

우리 동장님으로 계셔서 잘 아시겠지만 마을 만들기라든가 주민참여라든가 이런 것이 동네 조그마한 데, 자투리땅들을 해가지고 화단도 만들고 꽃도 심고 조그만 나무도 심고 했는데, 이렇게 보니까 큰 나무를 여기다가 심으면 참 좋겠어요, 몇 군데가 있더라고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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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한규흠위원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 파악을 해서 보고를 하면 심어줄 수 있으신지, 언제까지 보고를 해야 되는 건지 좀 알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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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지만 3월에 저희 부서 쪽 조직이 개편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에도 아마 과체계가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고, 올해 과체계가 생겨서 그 예산이 구에서 좀 어려우면 조직이 개편된 이후에 저희가 구를 통해서, 아니면 각 동에서 구로 신청을 하면 저희가 예산의 범위 내에서는 식재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런데 이것이 큰 나무 식재 한 그루당 대략 얼마 정도나 지금 우리가 파악을 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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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그 수종에 따라서, 규격에 따라서 좀 차이가 많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렇기는 하겠지만,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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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그래서 조경수라는 것이 수종에 따라서는 가격 차이가 천차만별로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어느 수종을 심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많고요, 개략 큰 나무라 하면 직경이, 근원경이나 흉고로 볼 때도 최하 20전 이상, 25전, 25㎝, 그 정도 규격이 돼야 큰 나무로 볼 수 있는데 그런 것은 대략 수종에 따라서 차이는 많지만 보통 한 70∼80만 원 이상 100여만 원,

한규흠위원

100여만 원 정도 그 정도,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그 정도는 생각하셔야 될 겁니다.

한규흠위원

우리 장안구에서 한 4∼5년 전에 수원천 상류에 느티나무를 쭉 심어서 이제 자리가 잡혀가는데,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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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알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주민들이 상당히 좋아라 하세요. 여름에 손자, 손녀 데리고 나와서 거기에서 옥수수도 쪄 드시고 감자도 까 드시고 해서 상당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좀 확대하고 싶어서 큰 나무 얘기가 나온 건데, 그러면 어떻게 될지 몰라도 일단은 동에서 파악을 해서 구청으로 됐든 어떻게 됐든 하면 가능성은 있다고 봐지네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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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한규흠위원

오케이, 그렇게 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구도심이라, 아까 존경하는 이종근 위원님이 공동주택에 관해서 말씀하셨는데, 지금 구도심이라는 말씀을 드렸는데 여러 가지 사업들을 우리가 하는데, 이것도 어차피 구청으로 이관되면 구에 얘기할 부분인데, 우리가 아까 얘기했듯이 조그만 집이 있잖아요, 단독주택들 이런 데?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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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한규흠위원

보면 어르신들이라든가 주민들이 상추라도 심고, 하다못해 고추라도 심으려고 조그마한 상자를 내놓고 이런 것들이 엄청 많아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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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한규흠위원

그런데 이것이 도시미관도 저해되고 주차 문제도 야기되고 여러 가지로 문제가 되는데 이번에 우리가 연무동에 수원형 안전마을을 만들면서 이것을 정비를 해 왔어요. 잘라낼 것은 잘라내고 일정 부분 선 안에 들어가는 것은 우리가 정리를 해 주고 관리는 그분한테 관리권을 다 드리고 했더니 상당히 이것이 호응도가 좋아요. 그래서 이것을 확대하려다 보니까 우리 동에는 예산이 1,000만 원뿐이 없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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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한규흠위원

그래서 시범사업으로 이것도 혹시 추가요인이 되면, 구청으로 넘어가면 구청에 얘기하면 거의 다 되겠네? 아니면 우리 과에서 시범적으로 어느 동을 지정해서 한번 해 보시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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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아니면 위원님, 구 조직이 개편되면 내 집 앞 화분 내놓기 차원이랄지, 이런 것하고 맥락을 같이 해서 추진해도 될 것 같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러니까 내 집 앞 화분 내놓기는 너무 단순해. 그것도 좋은 건데 단독 같은 데는 이만한 텃밭이 돼버려요, 자투리땅이 텃밭이라. 나무를 심어도 되는데 나무 심기에는, 그러니까 이분들이 호박을 심는다든가, 호박을 심으면 잘 아시겠지만 9월 말이나 10월, 이때는 호박을 주체를 못 해요, 너무 많이 자라서. 그래서 경로당도 갖다 드리고 이런 부분이 있거든. 그런데 이것을 행정에서 조금만 서포터 해 주면 더 확대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하여튼 연무동에 시범적으로 해 보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과에서도 많이 좀 도와주세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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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저희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한규흠위원

네. 그렇게 좀 도와주시고, 그다음에 오기영 과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우리가 어르신과 함께 하는 공원관리사업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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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한규흠위원

공원 중에 어린이공원이라든가 소공원 내에 경로당 있는 데가 꽤 많잖아요. 혹시 경로당하고 협력해서 이 사업을 할 생각을 혹시 해 보셨나요? 검토를 해 보셨나?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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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금년에 해가지고 어린이공원에 대해서 청소관리, 간단한 부분에 대해서 경로당과 저희가 추진하는 사업이에요. 그래서 금년에도 37개소에 8개 단체 노인정이 참여를 해가지고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규흠위원

아, 지금 현재 그러면 시행했던 사례가 있습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금년에 단체들이 선정돼서,

한규흠위원

아, 올해?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그렇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러니까 작년에 했었다는 것 아니에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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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작년보다 조금 더 확대를 해서,

한규흠위원

확대하려고 그런 거예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한규흠위원

성과가 어떻게, 나타났어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한규흠위원

성과가. 작년에 해 보니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한규흠위원

해 보시니까 어땠어요, 작년에?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웃음 있음

한규흠위원

아니, 작년에 해 보셨잖아, 성과가.

웃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아, 작년에도 해 봤는데요, 어르신들에게 작은 비용을 저희가 지불을 하거든요.

한규흠위원

그렇죠. 얼마 나가요?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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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1인당 25만 원 정도 이렇게,

한규흠위원

어이구야, 많이 나간다.
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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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지급을 해요. 그러면서 하루에 한 2시간 정도 하고 그러니까 어르신들도 상당히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좋아하고 이렇게 해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확대를 해야 되는데 기존에 있는 업체들, 이런 것 때문에 저희가 어려움은 있어요.

한규흠위원

그렇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그래서 공원들이 좀 증가할 때 더 확대를 해서 지원을 할까, 이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한규흠위원

그래서 제가 여쭤본 거예요. 기존에 관리를 다 하는 주체들이 있잖아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한규흠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안에는 경로당이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경로당으로 해서 시에서 10만 원씩을 청소하라고 드리는 것이 있어요. 그런데 이것도 상당히 좋아라 하거든요. 그래서 일자리 창출에서, 지금 아까 얘기했듯이 1인당 25만 원이면, 그런데 이 개소에 계산하면 상당히, 몇 천 만 원 되는데, 지금 과장님은 25만 원이라고 그러는데 25만 원이 한 명은 아닐 것 아니에요? 그 공원만인가?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그렇죠, 공원별로 해가지고 2시간씩 교대로 근무를,

한규흠위원

그러니까 상당한 액수잖아요. 월 따지면 예를 들어서 몇 천 만 원 되잖아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한규흠위원

그래서 이것은 지금 관리권을 줬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데 이보다 수십 배 적게 드려도 경로당하고 업무협정을 맺으면 소액을 가지고도 이 공원을, 공원 내 경로당 있는 데를 한번 시범적으로 해 보시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겁니다. 이 어르신들이, 누구를 지정해 주면 안 돼. 경로당 주체한테 주셔야 돼, 회장님이라든가 그 주체한테. 그래서 회의를 통해서 우리가 이번에 수원시에서 하는데 우리 공원은 우리 경로당이 관리를 하니까 회원들이 그것을 아시고서 하면 상당히 효율성이 있을 것 같아요. 제가 경로당 가면 회장님들한테 막 뭐라고 그래요. “어떻게 어르신들은 고스톱만 치냐! 도대체가, 주변 청소 좀 하고 풀도 좀 뽑고 청소년들 담배 피면 못 피게 좀 하시지, 그것을 하냐!” 그랬더니 뭐라고 한다니까요. 그런데 권한만 주면 자기들이 하겠대. 그러니까 권한이잖아, 이것은. 우리 사업소에서 얼마를, 다만 100만 원을 줬든 200만 원을 줬든 권한을 드리는 거잖아요, 그분한테. 그러면 이분들이 얼마든지 하겠다는 그런 의향이 있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혹시 없다고 그러면 제가 시범적으로 한두 군데라도 추천할 용의는 있어요. 그런데 시의원이 자꾸 그렇게 하면 안 되니까. 하여튼 그런 사례가 있어서,

웃음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금년 사례를 일단, 저희가 공모가 끝났으니까 만약에 공원이 증가가 된다든가 아니면 내년에 한번 해가지고 더 확대를 해서 어르신들한테 일자리 창출로 지속적으로 추진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한규흠위원

제가 너무 좋은 것 같아서, 그런데 뚫고 들어가기는 상당히 힘들 거라고 봐요. 그래서 과장님도 토로를 하시는데 하여튼 그런 쪽으로 방향을 잡아서, 원래는 수원형 주민자치회가 태동이 되면 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그것이 언제 될지 모르니까 우리 부서에서 하시는 것을 잘 했으면 좋겠다 싶어서 이렇게 제가 한번 질문도 드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한규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미경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미경위원

이미경입니다. 오늘 3개 과, 그리고 우리 임인수 소장님의 말씀을 듣다 보니까 더 잘 아겠지만 노파심에서 또 이렇게 부탁을 드리면 아까 윤재근 과장님께서 “한 20 내지 25전하는 나무가 한 100만 원 정도한다.”라고 하셨잖아요? 물론 수종에 따라가지고 가격 차이는 좀 있겠습니다만. 또 아까 이종근 위원님이 지적하신 “그 나무를 왜 자르느냐?”라는 그런 문제를 제기했을 때 또 임인수 소장님께서 “앞으로 보존하도록 하겠다.”라고 했는데 이것이 현실적으로 보존과 개발에 있어서, 그러니까 문제가 뭐냐 하면 더 잘 아시겠지만 나무값보다는 이것을 운송해가지고 이식하는 그 비용이 실제 나무값 버금가거나 그 이상 가는 경우 때문에 딜레마에 빠지는 거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확고한 가치관, 의지가 필요해요. 왜냐하면 이것을 경제적인 논리로 하면 이 나무 다 잘라버려야 돼요. 그래서 또 새로 사가지고, 또 그쪽 시장도 돌려야 되니까. 사가지고 심는 것이 좋겠지만 또 그것이 생명이라고 생각한다면 우리가 그런 확고한 가치를 갖고 그러한 차원에서 우리 수원시,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 수원시의 나무은행이 어떻게 지금 운영되고 있나요? 어느 부서에서 하고 있죠, 나무은행이? 과장님? 지금 현재 나무은행에서 어떻게 현재, 어느 정도 좋은 나무를 보유하고 있는지 아니면 어떤지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그것은 저희 과에서 운영하고 있고요, 기증목이나 헌수나 이런 것은 저희가 가서 현지조사를 통해서 조경가치가 있는 수목에 대해서는 나무물류센터 장소에 이식을 해서, 관리를 해서 저희가 발주하는 사업이나 이런 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미경위원

네. 활용하고 있는데 그것이 정착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지금 나가서 봐야 될 것 아니에요, 진단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이것이 진짜 이식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그렇습니다.

이미경위원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기다가 자꾸 경제논리를 넣게 되면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거든요. 그래서 그런 입장에서 좀 당부드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아마 어떤 매뉴얼이 필요할 것 같아요. 물론 거기에는 약간의 유연성이라든가 융통성이 좀 필요할 수도, 경우에 따라서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거기에 대한 매뉴얼을 좀 해서 또 일반시민들이 봤을 때 이해할 수 있는 그러한 근거를 마련하셔가지고, 항상 보면 어떤 마인드를 가진 주체, 일하는 주체들이 그 자리에 있느냐에 따라가지고 이것이 널뛰기를 한단 말이에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네.

이미경위원

그러한 차원에서 우리 과장님 계실 때, 또 우리 소장님 계실 때 그런 기준을 만드셔가지고 “우리 수원시는 약간 경제적으로 조금 손실이 있다 하더라도 이 정도 나무라면 우리가 이식을 해서, 비용을 들여서라도 이식을 해서 활용하겠다.”라는 그런 방침을 좀 제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녹지경관과장 윤재근 : 알겠습니다.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인수 소장님을 비롯하여 이현재 과장님, 윤재근 과장님, 오기영 과장님! 공원녹지사업소에 지금 할 일이 많은데 오신 것을 축하하고 환영드리며, 몇 가지 간략하게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의토록 하겠습니다. 40페이지, 오기영 과장님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광교호수공원 생태체험관하고 전망대 설치가 어느 정도 추진이 됐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지금 현재 설계가 완료돼서 지난해 계약심사를 했고요, 그다음에 사업발주가 지금 현재 돼 있습니다. 그래서 업체선정을 해가지고 돼 있는 상태인데 적격심사를 지금 받고 있는 중이에요, 적격심사. 그래서 이번 주 정도에 적격심사가 되면, 업체가 선정이 되면 사업이 진행되는 것으로 이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런데 지금 사업기간이 올해 상반기에 완료된다는데 완료할 수 있을까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저희가 행정절차하고 지난해 해가지고 민원관계, 이런 것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었는데요, 저희가 4월로 예정을 했는데 지금 검토를 해서 6월까지는 준공을 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지금 좀 많이 사업이 지연된 것이, 전망대 설치를 지역주민들이 반대한 이유에 대해서, 무엇 때문에 반대를 했는가?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광교호수공원에 보면 현대 힐스테이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당초에 저희가 현대 힐스테이트가 입주하면서 짓기 전에 입지를 선정했었는데 거리가 한 180m 정도 됐었거든요. 그래서 너무 가깝고 그러니까 “프라이버시가 침해당한다.” 이런 차원에서 반대가 심했었어요. 그래서 지난해 많은 주민 설득과, 부시장님께서도 주민 이해관계에 있는 분들하고 간담회도 갖고 이렇게 설득을 했는데 “위치를 해가지고 가급적 변경을 해 달라.” 그래서 추후에 저희가 한 3개소 정도 위치를 더 변경해서 안을 잡고 갔다가 기존에 180m보다 360m, 이 거리의 위치를 좀 뺐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주민설명회를 해서 어느 정도 협의가 돼서 이렇게 해가지고 진행을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러면 협의를 했으면 계속 주민들하고 의견수렴을 할 것 아니에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러면 지금은 반대하는 민원은 없는 거예요?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거리관계는 그렇게 반대는 없는 것 같고요, 저희가 나중에 운영관계, 이런 것 때문에 지난번에 여기 지역구의원 두 분이 계신데 정준태 의원님 하고 모셔가지고 생태학습장 운영관계도 지난주에 토론회도 한 번 하고 그랬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진행을 한다고 그러면 큰 문제가 없고요, 6월까지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마무리 짓는 것으로 이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주민들하고 같이 간담회 등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리고 과장님! 어르신과 함께 하는 공원관리, 공원관리를 거버넌스 행정을 위해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서 공원 관리를 맡긴다는 말이죠?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그렇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제가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지금 봉사단체에서 돈을 받고 공원관리를 한다는 것이 저는 불만이거든요. 내가 사는 동네, 내가 봉사원이라면 매일 필요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저도 공원에도 나가 보고 공원을 보면 그렇게 쓰레기가 많지는 않아요. 모르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또 있을 수도 있고. 또 뭐가 문제인가 하면 쓰레기통이 없어서, 그렇죠? 저도 커피를 마시고 커피잔을 은근슬쩍 버리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쓰레기를 가져간다고 생각을 안 하기 때문에. 쓰레기통이 진짜 없어서 불편하지만 “필요할까? 설치를 해야 되는가?” 이런 갈등이 있는데요, 이것에 있어서 공원관리가 필요하다고 그러면 진짜 봉사단체, 동네 봉사단체에서 솔선수범하여 봉사 차원에서 봉사도 하고, 그리고 진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어르신 분들 소일거리로, 공원에 가보면 제일 눈에 띄게 많은 쓰레기가, 지금은 공원에서 담배 피면 안 되죠? 그래도 몰래 피시는지 어떤지 몰라도 담배꽁초가 도로나 공원에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에 있어서, 공원관리도 중요하지만 일자리 창출에 있어서 이것은 참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업소

업소공원녹지사

공원관리과장 오기영 : 네, 감사합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그리고 한 가지 더요, 수원수목원 조성. 지금 공원녹지사업소에서 추진하는 가장 중요한 사업 중에 하나가 수원수목원 조성이죠? 소장님!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은수

김은수위원장

지금 영흥공원하고 일월공원에 수원수목원이 잘 조성되고 있나요?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위원장님, 저희가 수목원을 시에서 두 군데를 계획하고 있는데 일월공원은 저희 시에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고, 영흥공원은 위원님들이 잘 알다시피 민간개발, 공원일몰제에 따라서 민간공원으로 지금 개발하려고 저희 도시개발부서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공원녹지사업소에서 추진하는 것은 일월공원입니다. 지금 일월공원에 대해서 현재 추진하고 있고, 현재 토지보상이 우리 시의 재정여건에 안 맞아가지고 아직 많이 보상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토지보상이 어느 정도 좀, 위원님들이 배려해 주시면 보상을 빨리 마무리하고 사업이 착공될 수 있게끔 그렇게 하겠습니다. 현재 수목원은 기본계획까지만 수립되어 있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지금 민원이 발생하는 것이 토지보상 문제 때문에 민원이 발생하는 거죠?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보상을 빨리 좀, 주려면 빨리 다 달라는 겁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이것은 빨리 추진돼서 민원발생 없이 조속하게 추진되기를 바라겠고요, 지금 산림청에서 승인은 1월 중에 난다고 그랬는데 났어요, 아니면 날 계획이에요?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날 계획입니다, 아직.
은수

김은수위원장

1월이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최대한 받도록 하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네. 빨리빨리 추진이 되고요, 그리고 기왕 수원에 수목원이 이렇게 조성되니 저희 상임위에서도 관심 갖고 국내외 벤치마킹도 다녀오고 연수에 가면 꼭 수목원을 들르곤 했는데 지금 관계 부서에서도 공직자 여러분들, 성공적인 수목원을 많이 벤치마킹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왕 만들어지는데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멋진 수목원이 조성되기를, 여러분들의 노력을 당부드리겠습니다.
인수

임인수공원녹지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은수

김은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공원녹지사업소에 대한 2018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임인수 소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참고로 안전교통건설위원회 제5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개의하여 동절기 전통시장 안전점검 및 수원컨벤션센터 건립공사 현장을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5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