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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범연 의원 발언

204회 제본회의2014-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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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의원이 파악한 바에 의하면, 지역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20% 남짓하다. 80%는 보광휘닉스파크 같은 경우는 원주, 그 다음에 용평, 알펜시아는 강릉으로 셔틀버스를 띄워서 운행하고 있습니다. 잔치는 우리 평창군에 차려 놓고, 잔칫상은 덕은 강릉이나 원주가 받고 있다.

이것 심각한 문제입니다. 앞으로도 대관령지역에 또 진부지역에 봉평지구에 각종 올림픽 시설로 인한 인프라 구축됩니다. 또 기업도 들어올 것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주거환경이 갖춰져 있지 않습니다. 3년 남은 시점에서 아직도 준비를 안 하고 있는데, 그러면 그 수요가 어디로 가겠습니까? 강릉, 원주로 갈 수 밖에 없다.

본인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과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김진영 :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일리가 있는 부분입니다.

우리가 이제 어떤 그런 저렴한 임대주택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지금 하고 있지 않지만, 이제 평창읍도 보면, 그 소규모 그 아파트들은 지금 건립을 해 나가고 있는데, 그런 부분도 우리 주택을 관리하는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안을 한번 찾아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

출처 강원 평창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