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범연 의원 발언
그래서 2010년도까지는 감소추세로 있다가 지금 근래에 들어서 올림픽이 유치되면서 약간의 소폭의 증가율을 보이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8년이면, 원주~강릉간 철도가 완공되고 나면, 저희 지역에 역이 두군데나 이제 생겨납니다. 이 역이 지금 방금 말씀하신대로 인구 귀촌, 귀농을 도와주는 것도 있을 수 있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우리 인구가 빠져나갈 수 있는 그런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후자가 더 심화될 수도 있다하는 생각을 해 보셨습니까? ○자치행정과장 김진영 : 물론 그 부분도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는 것은 앞으로 이제 도시 지역은 공해 문제로 인해서 삶의 질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이제는 이제 어떤 퇴직을 하신다거나, 이런 분들은 오히려 여기 철도가 완공이 되면, 서울까지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아마 삶의 공간은 또 평창에다가 마련하지 않을까, 저는 그쪽으로 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