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범연 의원 발언
그게 그것은 타시군도 근본적으로 거의 우리나라 시골 농촌 시군들이 귀촌 귀농에 대한 것은 정부시책 비슷하게 해서 계속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정책 발굴일 필요해서 제가 여쭈어 본 거고요. 그게 우리가 동계올림픽을 하면서 여건이 굉장히 시선도 우리 평창군으로 많이 돌아오고, 또 평창군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는데, 그 동안에 우리 평창군은 무엇을 하였느냐, 대체적으로 보면, 그냥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각종 세미나나, 이런 쪽에는 예산을 풍부하게 썼습니다.
나름은 그런데 이 인구정책은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었느냐 하는 의구심이 드는데,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자치행정과장 김진영 : 지금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것처럼 구체적으로 이렇게 한가지, 확실한 이런 정책을 펼치지는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동안에 우리가 이제 주로 해 왔던 부분들이 그런 귀농, 귀촌이라든가, 아니면, 우리 관내에 있는 기업들, 임직원 주소이전 독려라든가, 이런 정도로 이제 인구, 우리가 정책을 추진해 왔는데, 그 앞으로는 이제 우리가 올림픽이 유치가 됐고, 또 서울대 평창캠퍼스도 유치되면서 또 곧 이제 원주~강릉간 복선 전철이 완공이 되면, 수도권지역하고 많이 가깝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 지역으로 아마, 귀촌이나, 귀농해 오시는 분들도 아마 많을 것으로 그렇게 예상을 하고 있는데, 그 특별한 정책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앞으로 우리가 귀농, 귀촌을 하시는 분들도 보면, 그 오고 싶어도 어떤 자기가 주택을 마련할 수 있는 장소라든가, 이런 것도 아마 없을 수가 있고, 구하기 어려울 수가 있고 이렇기 때문에 그런 우리가 시책도 앞으로도 개발해 나가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범연 의원님께서 질문하신 것처럼 뚜렷한 정책은 하나 개발해 나가야 한다고 저희들도 생각은 합니다.
앞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좋은 시책을 개발해서 인구 늘리는데, 저희들이 좀 적극 이렇게 시책을 추진해 나가도록 그렇게 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