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혜련 의원 발언

김진관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32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최원학 의사팀장으로부터 집회 경과보고가 있겠습니다.
원학
최원학의사팀장
의사팀장 최원학입니다. 집행경위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제332회 수원시의회 임시회는 2018년 2월 14일 민한기 의원 등 15명의 의원으로부터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에 따른 임시회 소집요구가 있어 같은 법 제45조 제3항에 따라 2월 20일 집회공고를 하고 오늘 개회하였습니다. 먼저 안건 접수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2월 14일 민한기 의원 등 18명의 의원이 공동발의한 의장 불신임안이 접수되어 오늘 본회의에 상정되었습니다. 다음 의원발의 안건으로 한원찬 의원, 이혜련 의원, 김은수 의원으로부터 시정질문을 위한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이 접수되었습니다. 다음은 2월 22일 한명숙 의원이 5분 자유발언 신청을 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진관의장
최원학 의사팀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순서대로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332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332회 수원시의회 임시회는 수원시의회 회의 규칙 제12조 및 제16조에 따라 지난 2월 19일 의회운영위원회의 의견을 존중하여 2월 23일 1일간 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332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제332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은 앉아 계신 의석 순에 따라 조명자 의원님과 이혜련 의원님 두 분을 선출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다음 안건인 시정에 관한 질문을 하기 위하여 한원찬 의원님과 이혜련 의원님, 그리고 김은수 의원님께서 시장 등 관계공무원의 출석을 요구한 사항입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는 한원찬 의원님 나오셔서 대표로, (○ 이종근 의원 의석에서: 의장!)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종근 의원 의석에서: 출석요구의 건에 대해서 찬반을 물어 주시기 바랍니다.)
조금 이따가 해요, 지금 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이따가, (○ 이종근 의원 의석에서 : 찬반,)
한원찬 의원님! 나와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종근 의원 의석에서 : 출석요구서는 물어줘야죠! 출석요구의 건에 대해서는 물어주시고, 거기서 출석요구의 건이 확인이 됐을 경우에 시정질문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것은 조금 이따가 그 순서가 있어요. 조금 기다리세요. 한원찬 의원님 나오세요. (○ 이종근 의원 의석에서 : 의장! 출석요구의 건을 먼저 해주시고 질문을 받든지 아니든지, 출석요구를 안 했는데 무슨 질문 받습니까!)
제안설명할 때는 가만히 있어요!

한원찬의원
안녕하십니까? 수원시의회 한원찬 의원입니다. 먼저 제332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위한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 본 의원이 제안설명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김진관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사람중심 더 큰 수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염태영 시장님과 수원시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본 의원과 이혜련 의원님, 그리고 김은수 의원님이 제출한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 간략하게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본 의원은 수원시청 여자 아이스하키팀 창단을 하는 이유와 향후 운영계획에 대하여 질문을 하고자 수원시장의 출석을 요구하였고, 이혜련 의원님께서는 고등동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2020년 해제예정 미집행 공공부지와 관련한 사항에 대하여 질문하고자 수원시장의 출석을 요구하였으며, 김은수 의원님께서는 수원∼구로간 BRT사업의 문제점과 추진사항,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사업 추진내용, 수원외곽순환북부도로 사업에 대한 주민민원과 해결방안,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북수원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북수원시장의 현대화 추진내용에 대하여 질문하고자 수원시장의 출석을 요구하였습니다. 존경하는 김진관 의장님! 그리고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아무쪼록 본 의원이 제안설명드린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관의장
한원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 이종근 의원 의석에서 : 가부간을 물어주십시오.)
질의토론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에 대하여는 한원찬 의원님께서 제안설명한 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 이종근 의원 의석에서 : 이의 있습니다!)
이종근 의원님 나와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종근의원
안전교통건설위원회 이종근 의원입니다. 지금 시장 출석요구의 건에 대해서는 지난 회기 동안에 몇 차례에 거쳐서 시정질문을 했던 사항이고, 아이스하키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습니다. 이 부분을 가지고 의장 불신임안과 시정질문을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시정질문은 취소되어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이상입니다. ○ 의장 김진관 : 잠시 의견조율을 위해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19분 회의중지
10시 37분 계속개의

김진관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을 통해서 협의한바 이종근 의원님 발언을 취소하기로 하였습니다. 시장 등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 시정질문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한원찬 의원님과 이혜련 의원님, 김은수 의원님께서 신청하셨습니다. 먼저 시정질문, 답변요령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정질문은 수원시의회 기본 조례 제48조에 따라 일괄질문‧일괄답변 방식의 본 질문과 일문일답 방식의 보충질문 순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으며, 보충질문은 본 질문을 하신 의원님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정질문과 답변시간은 본 질문에 대한 답변시간을 제외한 총 40분이 되겠으며, 본 질문은 20분을 초과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먼저 한원찬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원찬의원
안녕하십니까? 행궁‧인계‧우만1‧우만2‧지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문화복지교육위원회 한원찬 의원입니다. 먼저 제332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존경하는 김진관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광역시급 행정을 이끌어 가시는 염태영 수원시장님과 수원시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은 수원시 여자 아이스하키팀 창단과 관련해서 5분 발언을 통해서 수원시 여자 아이스하키 실업팀 창단 철회촉구를 한 바가 있습니다. 그 이후로 아무런 답변이 없어 시장님의 답변을 듣고자 시정질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시정질의의 요지는 수원시민의 혈세가 투입되는 수원시 여자 아이스하키팀 창단을 하는 이유와 수원시 여자 아이스하키팀 창단 후 향후 운영계획에 대하여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관의장
시장님 발언대로 나오세요. (발언대를 가리키며) 여기서 답변하세요. 아니, (한원찬 의원을 가리키며) 거기 계시고, 시장님 오셔서 답변하시고. 시장님 거기서 답변하세요.

한원찬의원
(의석으로 들어가며) 하세요, 다 끝나면,

김진관의장
네, 그렇게 하세요.
염태영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한원찬 의원님 보충질문 있으십니까? (○ 한원찬 의원 의석에서 : 네.)
나와서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은 일문일답방식으로 진행하시겠습니까?

한원찬의원
네.

김진관의장
시장님 잠깐 나오시죠.

한원찬의원
시장님 답변과 설명 잘 들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본 의원이 궁금해 하고 또 자료가 미비된 것들을 몇 가지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시장께서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구성에 역사적 의의를 둔다.” 이렇게 지금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향후에 우리 수원시 여자 아이스하키 실업팀을 창단해서, 팀을 인수를 하는 거죠, 쉽게 말씀드리면? 국가대표팀을요?
창단이에요?
거기에 대해서 이후에 또 질문이 있겠습니다. “역사적 의의를 둔다.” 이랬는데 그러면 향후에 예를 들어서 창단을 해서 운영을 했습니다. 국가대표팀을 선발을 해서 4년 후에 또 게임을 하게 됩니다. 그럴 때도 단일팀을 할 겁니까?
그렇죠, 그러면 이렇게 역사적 의의를 둔다는 말씀은 표현이 옳지 않다고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도 설명을 하실 때, 답변 하실 때 곰곰이 생각하셔가지고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체육계의, 창단 이유에 대해서 “체육계의 오랜 숙원사업이었습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오랫동안, 그러니까 몇 년 동안 고민하셨어요?
그러면 2015년도에 그렇게 하셨는데 갑자기 창단을 하겠다고 의회에다가 일방 통보를 했습니다, 일방통보를. 그러니까 23일 아침 9시 58분에 우리 수원시의회의 의장단 카톡에 10시 30분에 시장님 긴급면담 요청이 있어서 한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과연 5년 동안에 이 고민을 하셨는데 어떻게 32분 안에 모여서 의사를 듣고 결정을 하려고 했습니까?
시장께서 답변하실 때 2015년에도 우리 의회에서 요구가 있었고, 동계 스포츠팀을 좀 활성화할 필요가 있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면 지금 2018년도입니다. 그런 장기간의 시간이, 몇 년의 시간이 소요가 있었잖아요. 충분하게 검토하고, 고민하고, 토론할 시간이 많았잖아요. 시장께서 그렇게 답변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아니!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2015년도에 있었다고,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동계, 그때는 왜, 2015년에는 왜 의회에서도 요구가 있었는데 고민을 안 하셨나요?
그러면 계속 토론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어떤 종목이든 간에. 지금 답변이 안 맞습니다! 이렇게 하면요.
판단이 아니죠! “2015년도부터 의회에서 요구가 있었기 때문에 고민을 했었다.” 했었는데, '18년도 1월 23일 오전 9시 58분에 카톡을 그렇게 보내서 30분에 긴급소집을 했었잖아요. 그러면 이게 앞뒤가 안 맞는 행정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떤 구체적이고, 예를 들어서 단기사업이 아닌 장기적이잖아요. 그런 사업을 하실 때는, 물론 정책은 다 구상은 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예산이 수반되는 것에 대해서는 사전에 의회와 충분한 논의과정을 거쳐야 되는데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발표만 하셨잖아요, 그죠, 쉽게 말씀드리면?
발표만 하셨는데 이게 사업이라는 것이 발표만 하면 추진을 해야 되잖아요, 그죠?
그러면 한다고 봐야죠, 그렇죠?
노력을 해야 하는데 노력하는 과정에서도 이런 부분을 충분하게, 심도 있게 토론을 안 했다는 것은 여기에 대해서 시장께서 어떻게 생각하실지 몰라도 우리 수원시의회는 거기에 대해서 절대 인정을 하지 않습니다.
아니! 상임위에서도 제가 같이 2015년도에 활동을,
반대한다는 의견이 아니고요, 그때 토론이, 시장님께서 지금 자꾸 그렇게 답변하시면 곤란한데요. 왜냐하면 그날 아침에 11시 30분에 기자회견하셨죠?
맞죠, 그렇죠? 문화복지교육위원회 그때 설명회, 사전설명회가 몇 시에 혹시 이루어졌는지 아시나요?
그래서 이게 소통이 안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아니, 그게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래도 중간에서 우리 관계 공직자 여러분들이 아직 이게 의회에 토론이 안됐으니까 조금 기다려서 했으면 충분한 시간, 그러니까 1시간 소요되는 것도 아니고 30분 더 있다가 하면 되는데 왜 그렇게 급하게 하셨나요? (시간 경과) 급하게 하셨는지 답변을 주세요.
답변 안 하시겠습니까?
그리고 이제 올림픽, 모든 게임이 끝나고 나면 선수들이 각자 생계현장으로 가야 된다고 그렇게 답변 자리에서 말씀하셨죠. 올림픽 대표팀 구성원들이 직업으로나 직장을 어떻게 가지고, 다 있습니까? 안 그러면 없는 분이 많아요?
분류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그러니까 직장을 가지신 분과 안 가지신 분들이 어떻게, 몇 명 정도 혹시 파악하고 계시나요?
아, 가지고 있지 않아요? 그래도 우리가 팀을 유치하려고 하면 기본조사는 좀 했어야 되는데 기본조사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두 번째 질문에 보면 “창단 시 소요예산이 한 22억 원 내의 초기비용이다.” 이렇게 말씀하셨죠, 맞죠?
그리고 창단 이후에 운영비로만 본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10억∼15억 정도로 예상한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매년 그러면, 예를 들어서 2019년도에도 이 정도, 2020년도에도 이 정도, 2021년도 이 정도 계속 똑같이 들어갑니까?
그러면 자료를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거기에 부연의 설명이 있어야죠, 설명이 없었어요. 그래서,
아닙니다! 그건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왜냐하면 의원들은 자료에 충실해야죠!
이 자료를 그러면,
그래서 제가 예를 들겠습니다. 예를 들면 진짜, 이거 뭐 특정 그것을 거명을 해서 죄송한데요, 수원시 여자축구부 있죠? 창단 당시에, 물론 그때는 염태영 시장께서 하지 않았습니다만 그때 당시에 제가 없었습니다만 다선의 의원님들이라든가, 그 자료에 의하면 그때 창단 당시에 5억이 들어간다고 그랬어요, 5억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고 이런 자료와 똑같이 왔었어요. 왔었는데 2018년도에 여자축구부의 예산이 얼마 정도 혹시 들어갔는지 시장께서 알고 계십니까?
20억 조금 넘어요? 본 의원이 문화복지교육위원회인데요, 27억의 예산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2억이 삭감되고 25억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곧 비교해서 말씀을 드리면 이것 마찬가지입니다. 여자 아이스하키팀도 지금 현재로서는 이렇게 소요된다고 하지만 있잖아요, 그러면 모든 게 다 상승이 되잖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수원시 여자축구도 5억에 시작해서 지금 25억이라는, 20억 이상이 굉장한! 어마어마한 금액입니다! 이것 수원시민들이 정말 힘들고 그리고 곳곳에 우리가 소외된 그런 이웃들, 그리고 또한 촘촘한 복지, 그리고 또 도로 안전교통망, 이런 데 투입해야지 옳지 않나요. 왜냐하면 이런 것을 하나 또 창단을 하고 난 뒤에는 없애기가 굉장히 힘드시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도 고민도 하고 전반적인 부분을 해야 되는데,
한 종목에 직장운동경기부,
그러니까 그 예를 든 거예요!
그러면 지금 이것도 예를 들어서 시장께서 앞으로 더 하시든 안 하시든 그건 관계없는데요, 떠나고 나면 이것에 대해서 책임질 분이 한 분도 없죠? 왜냐하면 “과거의 것은 모르겠다.” 이렇게 답변하시는 것도 안 맞죠, 왜냐하면 현실성 있게 향후에도 이렇게 소요가 예상되니까 여기에 대해서,
그러면 이것 답변을, 예를 들어서 의원들도 중간 중간에 바뀌고 공직자분들도 퇴직하시는 분 있고 바뀌는데 그러면 이런 것 나중에 질의할 때 또 다른 단체장이 똑같은 답변을 할 것 아닙니까, 그렇죠?
이것 책임성이 없는 행정들을 하고 있는 거예요!
책임성 없는 행정을 하고 있다는 거죠!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안 되고, 이게 좀 비용의 산출이 조금 다르더라도, “이게 조금 더 비용이 발생될 수 있다.” 이렇게 답변하시는 게 옳은 방법이 아닌가요?
그러면 이것을 완전히 창단 이후 매년, 예를 들어서 창단 했을 때 창단 이후 운영비로 그러면 10억∼15억 정도인데 여기에서 계속 홀딩해서 영원토록 묶어서 놓을 수 있는 것이 방법이 됩니까? 안 되잖아요. 변수가 생기잖아요, 그렇죠?
지금 보면요, 창단에서 25명 내외 해놨어요. 수원 아이스하키팀 창단이 기본적으로 하려면 몇 사람이 필요하죠?
그러면 창단할 때만 25명 이내지, 창단 이후로는 더 늘어날 수 있는 소지가 있어요, 없어요?
이것을 확실하게 시장님께서 책임지고 지금 답변하시는 거죠, 25명으로 된다고요?
안팎이라는 것은 얼마 정도를 말씀,
스태프까지 다 합쳐서요?
스태프까지 합쳐서,
그것 정도로 운영할 수 있다고요?
시장이 분명히 말씀하셨고, 답변하셨죠? 본 의원은 이것은 시장님께서 답변하신 게 조금 맞지 않다고 보고요, 왜 그러냐면 더 들어갈 수 있어요, 이게 더 들어갈 수 있고 예산도 마찬가지고 창단할 때도, 창단할 때나 그렇지만 그 이후로 아이스하키팀이 최소한으로 필요한 운동선수들이 22명∼23명이에요, 골키퍼 2명하고 이렇게 해서 굉장히 많은 체력이 소모가 되기 때문에 수시로, 일부는 뛰고 교체하고 그런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기본적으로 팀이 안 되면 그것 나중에 가서 또 게임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시장께서는 아직 아이스하키팀에 대해서 구체적인 것을 더 확인을 하셔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지금 운영을 그렇게, 아이스하키팀 게임을 그렇게,
게임을 할 때 그렇게 필요하잖아요, 필요한 인원들을 말씀,
25명으로 그렇게 하신다고 그랬죠?
그리고 “창단에 따른 재정부담 경감을 위해서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아이스하키협회와 사전 협의했다.” 이렇게 하셨는데요, 1월 22일 대한아이스하키협회하고 적극적인 후원 협조의 약속을 했는데 구두로 하셨나요, 서면으로 하셨나요? 내용이 무슨 사항을 하셨나요? 지금 본 의원이 제출한 자료에서 어떻게, 그냥 지원 약속만 이렇게 해놨거든요. 약속은 우리 관에서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구두의 약속이 전부가 될 수 있나요? 왜 그러냐면 문서가 필요한 것 아닙니까, 공직에서는?
네, 그것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금의 실태들을 보면요, 사람들이 말로 하는 것 잘 안 믿습니다. 그래서 다 문서 상으로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것과 약간 다른 사항이지만 의원들이 조례를 발의한다든가 어떤 것을 할 때도 다 사인을, 직접 자료를 하시잖아요.
그런데 시장께서는 단체장이시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중앙정부와 할 때도 물론 지방정부의 애로사항이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최소한도로 그냥 “서면으로 하든가, 이 서류상에 무언가 받아놔야지, 근거를 확인을 해서 다음에 요구를 할 수 있다.” 그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본 의원이 말씀드리는 것은 “후원과 협조에 약속했다.” 이렇게 해놨잖아요. 그래서 제가 묻는 거예요!
약속을, 그러면 구두로 하셨다 이거죠?
구두는 효과가 있나요, 없다고,
아니, 이것부터 했어야지요! “어떻게 어떻게 우리 수원시에 예산을 해주겠다.” 예를 들어서 수원시도 아이스링크장을 짓는 데 얼마 예산이 들어가니까 이렇게 해 달라고 구체적인 금액이 나와 있어야 되는데 그게 안 나와 있어가지고 안타깝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여러 가지 아이스하키팀 창단 관련해서는 사실 수원시에서 큰 자료라든가, 사업을 안 했기 때문에 준비된 게 없습니다만 언론이 지금 굉장히 그런 부분에서 많이 대서특필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2018년 2월 23일 이렇게 보면 모 통신, 이 자료는 인터넷에서 제가 발췌를 한 것이거든요? (자료를 들어보이며) 아마 자료를 찾아보면 있을 거예요, 여기 있는데. 어떻게 나와 있냐하면 “수원시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인수 예정” 이렇게 났습니다. 이렇게 났는데, 여기 혹시 이 기사를 보셨나요?
책임질 일은 아닌데,
예를 들어서 언론사에서 잘못된 보도가 나갈 때는 수원시에서 정정보도 요구를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잘못 나갔으면, 예를 들어서 이것도 파악을 하셔가지고 시장님께서 그런 것은 아니라고 그랬잖아요, 그렇죠? 그런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면 인수한다는 게 아니고 창단한다고 그랬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자료를 들어 보이며) 여기 언론에 나왔어요, 봐봐요. “수원시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인수 예정”이라고 그랬어요. 그러면 이것도 검증하셔 가지고 정정보도를 해주시라고 해야 되는데 요청을 안 하신 것 같아요, 그렇죠?
아니, 이거 중요한 거죠! 시장께서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그게 완전히 틀리는 사항이잖아요! 시장께서는 지금 창단한다고 그랬고, 여기서는 인수예정이라니까 이것은 하늘과 땅 차이 같은 이야기예요!
틀리죠!
겨를이 없는 게 아니라 해야지! 왜냐하면 이렇게 해서 그러면, 지금 예를 들어서 답변 자료에서도 그렇습니다. 끝나고 나면, “경기가 마치고 나면 돌아갈 자리가 없고 직장으로 가는데 팀을 구성해야 된다. 그래서 수원시에서 창단한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그렇죠?
그랬는데 (자료를 들어 보이며) 여기, 쉽게 말씀드리면 국민들이나 시민들은, 그리고 선수들은 누구를 믿습니까? 이 언론에 대해서 신뢰를 갖고 있잖아요, 그렇죠?
아니, 근데 왜냐하면 대체적으로 보면 거의 언론을 통해서 다 발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언론에 대해서 신뢰성을 많이 갖고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언론인이 안 맞습니까, 내용이? 그러면 전부 다 안 맞네요? 수원시에서 어떤 행정을 했든 어떤 사업을 했든 그 발표하는 내용들이 전부 다 안 맞을 수 있는 거네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 그러면 답변을 하셔야지,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건 잘못된 거죠, 그러면 여기도 정정보도가 나가야 되겠죠? 인수예정이라는, 선수들이 오해할 수 있어요. “어? 수원시에서 인수예정을 한다고 했는데,”
아닌 것을 아닌 것이라고 말씀하셔야죠! 시장께서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죠, “‘우리 수원시는 그것은 아니다.’라고 분명히 말씀을 해 주셔야 된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아닌 건 아니라고 해야 되는 게 맞지! 그렇게 답변을 하시면 자꾸 안 되죠. 본 의원이 1월 23일 수원시의회에서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수원시 여자 아이스하키 실업팀 창단 반대 입장을 표명한 것 알고 계시죠?
이것 표명할 때 시장께서는 어디에 계셨나요?
이것, 촉구한다는 내용을 혹시 보고 받으셨나요?
언제 받으셨어요?
아, 이것 수원시의회에서 철회 촉구하고 난 이후에 보고를 받으셨어요?
아, 수원시 행정이 그렇군요. 연락이 잘 안 되는군요. 여기 발표, 그냥 창단 발표 하고 난 뒤에 바로 오후 2시 반인가 출발하셨죠, 같이 그렇죠?
오후에 출발해가지고 의장님하고 가셨잖아요, 그렇죠?
선수 격려한다고 가셨잖아요, 그래서 본 의원이 묻는 이유가 왜냐하면 지방자치단체장이고 수원시를 이끌어가는 거대한 도시의 수원시장께서 이런, 예를 들어서 그런 겁니다, “바로 시장께서는 창단을 발표하고 그날 오후 3시 반에는 바로 철회촉구를 하고 이러한 긴급 상황이 발생됐는데도 수원시 행정은 전달이 잘 되지 않는다.” 이렇게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철회 촉구한다는 내용을 못 들었다고, 다음날 들었다고 그러셨잖아요.
아니, 그래도 알고 계셔야죠! 중요한 사항들은 시장께서 그때그때 보고를 받으셔야지, 왜냐하면 이게 완전히 반대잖아요. 시장께서는 창단을 한다고 말씀하셨고, 그 다음에 자유한국당하고 국민의당은 반대를 한다고 중요한, 팽팽한 대립이 있었잖아요. 그러면 중요한 사항이잖아요, 이것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세요, 그러면 시장께서는?
보고를 그러니까 즉시 안 받아요, 중요한 것은?
그래서 중요한 사항들을, 왜냐하면 엇박자가 나니까 받아가지고 바로 그렇게 소통을 하셔야 되는데 그 이후로 아무런 답변도 없으시고 그냥 하니까 본 의원이 계속 질의를 하는 거예요.
네, 알고 있습니다.
그때 바쁘고 제가 또,
이후보다 있잖아요, 사전에 좀 모든 행위를 하실 때 협의를 했으면 이런 일이 안 벌어지잖아요. 그래서 안타까운 이야기예요, 정말, 말씀드리는 거예요.
물론 시장께서 그렇게 판단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었지만 (자료를 들어 보이며) 1월 19일자 언론보도에 의하면 총리가 여자 아이스하키팀 관련 발언에서 상처 입으신 분들께 사과 한 것이 언론보도가 쫙 나왔어요.
나왔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이 텀만 해도 많잖아요, 쉽게 말씀드리면. 19일∼23일 텀이 많았는데 왜 이 텀을 가지고 고민을 하셨어요, 안 그러면 그날 아침에 바로 생각을 하셔가지고 결정하셨나요? 텀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죠? (자료를 들어 보이며) 이때 벌써 문제성이 생겼잖아요. 왜냐하면,
(자료를 들어 보이며) 1월 19일, 여기 있잖아요.
자료는 나중에 제가 드릴게요.
왜 그런 얘기가 나왔냐면 국무총리께서 약간 실수의 발언을 했어요. 구체적으로 제가 여기서는 말씀을 안 드리겠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그것을 봉합을 좀 해야 되는데, 그러면 “좋다.” 이것이에요. 그러면 시간적인 텀이 좀 많았었는데 이것을 가지고 23일까지는 또 시간적인, 굉장히 길잖아요. 시장께서는 지금 의회에 의장단을 32분 만에 긴급소집을 요청했는데 어떻게 이게 텀이라는 건 몇 시간, 70몇 시간, 90몇 시간이 남았는데도 이렇게 늦게 결정하셨는지, 급하게, 그것 때문에 본 의원이 물어보는 거예요. 그리고 수원시 여자 아이스하키팀 창단에 따른 리그 운영부분에서 문제점을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 자료에도 보면 실업팀이 지금 없다고 그렇게 답변하셨어요, 그렇죠?
그게 실업팀이 있다 보면 같이 리그도 할 수 있는데 지금 없는 상황에서 게임이, 자체 게임뿐이 거의 못하잖아요, 그렇죠? 그렇게 되면 향후, 어떻게 또 답변 했냐, “향후 대학팀이 신설되면.” 이렇게 해놨어요. “신설 되면.” 인데 신설 안 되면 자체 리그 계속해야 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이제 그런 게임을 하려면 어차피 국가대표급이라면, 게임을 하려면 전지훈련을 해외에 많이 가야 되잖아요, 그렇죠?
아니, 운영을 하려면요! 시장께서 그렇게 답변하시면,
왜냐하면 모든 게 그렇습니다. 국가대표도 마찬가지, 다른 종목도 마찬가지인데 이런 것, 특히 아이스하키 같은 경우에는 국내에 지금 기반조성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없잖아요, 그러다 보면 게임을 하려면, 항상 거기, 지금 올림픽 같은,
그러니까 대회 아니더라도 훈련은 가야 되죠. 왜냐하면 국내에서 맨날, 안에서 같은 한 팀에서 하다가 갑자기 그러면 올림픽 경기 나간다고 그렇게 생각하세요? 아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자료를 들어 보이며) 아까 “대표팀 인수 예정” 이것은 뉴스부분을 한번 검토를 하셔가지고 정정을 해주시고. 그래서 지금 이 부분도 굉장히 고민이에요. 수원시에서 지금 과연 창단을 해가지고 게임을 할 때 하다못해 다른 종목에 생활축구나 생활체육 이런 데에도 팀들이 구성, 여러 팀들이 다양하게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 팀 저 팀 같이 게임을 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도 되는 것이고 우리가 전략이나 전술이나 이런 것들을 다양하게 투입을 할 수가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선수가 적어요. 적어서 자체 게임만 하다보면 과연 기술이라든가 그런 것들이 늘어날 수 있을까요, 그것이요?
그러면 그,
못 만든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중앙정부에서도 발표했습니다, 책임지고 하겠다고. 그렇게 했는데 그런데 갑자기 하니까, 본 의원이 그런 질문을 안 하려고 사실 고민을 했는데 그때 언론 상에서 중앙정부에서 책임지고 하겠다는데 중앙정부 아닌 지방정부, 그리고 우리 수원시가 지금 타, 예를 들어서 지자체가 도도 많고 다른 시‧군도 많아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서울시가 우리 수원시 보다 엄청나게 규모도 커요, 그렇죠? 예산이라든가, 모든 게 각종 인프라든가, 굉장히 좋은데 왜 서울은 안 하는데 우리 수원시가 한다고 했을까요?
그러면 우리 종목에 14개 지금, 직장경기운동부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동안에 우리가 구조조정을 많이 해가지고 몇 종목을 줄였죠? 많이 줄였죠?
이게 안 맞는 게 왜냐하면 어떤 종목은 다시 하고, 어떤 종목은 그리고 비인기 종목이라고 해서 없애버리고 그런데 여기 구조조정 하는 데도 그렇습니다. 선수들이 다 아픔이 있습니다. 왜! 그 사람들은, 선수들은 학교 다닐 때부터 오로지 운동에 전념을 해왔기 때문에 다른 데 일선에 나가서 취직을 한다든가, 생활 활동을 하려면 굉장히 애로사항들이 많이 발생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런 것도 같이 고민을 해야 되는데 어떤 종목들은 구조조정한다고 싹 없애버리고 또 새롭게 투입이 되고, 물론 이런 과정에서 검토라든가 뭐 그런 것을 충분히 했다고 하는데 그 이후에 들리는 얘기들은 또 “그렇지 않다.” 그 사람들이 또 “굉장히 마음이 아파한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도 “팀을 신설할 때 정말 고민을 많이 해야 한다.” 그리고 “수반되는 예산이라든가, 수원시 예산이 혈세가 투입될 때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때 여기에 감당할 부분까지도 고민을 하고 정책을 수립해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그러면 본 의원이 질의한 내용 중에 시장께서 아까 전에 본 답변으로서 그렇게 하실 거죠?
그러니까 아까 전에 말씀드렸잖아요! 25명, 예를 들어서 하게 되면 25명 이내로 운영을 하고,
예산은 20년이 되든 30년이 되든 10억∼15억으로 무조건 운영한다. 그 이후에 발생되는 문제는,
모르겠죠, 그렇죠? 그럴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게 모든 것이 지방자치단체가 책임, 행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책임성이 있어야 되거든요. 책임성 없는 행정을 하다보면 그 이후로 시민들이 다 피해를 보고 있거든요, 고스란히 피해는 시민들에게 돌아갑니다. 그것까지도 고민을 하시고 행정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본 의원의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다시 본 의원이 답변하겠습니다. 마치려고 했는데 시장께서 계속 내용에 대해서 반박을 해주셨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시장께서 답변한 내용 중에 “수원시 예산이 충분하다.” 이렇게 말씀 하셨죠? 회의록에 그렇게 기록이 되고 있는데 맞습니까?
감당 가능한 수준, 그렇죠?
감당 가능한, 그러면 작년, 재작년 우리가 수원시 지방재정에 관해서 각 단체라든가 수원시민들을 동원을 해서 우리가, “예산을 우리가 되돌려 받자”해서 수원시,
지방재정개편, “이러다가 수원시민들 다 힘들다.” 노인복지관 그리고 또 경로당 이런 데에 다 홍보를 하셔가지고 어르신들도 현수막을 걸고 했어요. 이제 이렇게 말씀하시면 논리가 자꾸 안 맞습니다. 왜냐하면 “수원시 예산은 감당이 충분하다.” 했었는데 그때의 말씀하고 지금은 안 맞는,
그래도 1,000억이, 그러면 시장께서는 돈 20억이 작은 돈입니까?
그러니까 어려우니까 본 의원이 말씀드리니까, 어려울 때 더 많은 예산을 중앙정부에서 배정을 해주면 우리가 쉽게 갈 수 있잖아요. 지금 아직 그것도 정확하게 결정도,
그것은 계속하는 과정이지 정확하게, 왜냐하면 중앙정부가 역대에 어떤 정권이든 간에 약속을 한다고 했는데 끝마무리는 유야무야해서,
갔었잖아요. 갔었는데 지금은 이렇게 국가 재정개편으로 해가지고 굉장히 어려웠었어요. 그만큼 수입이, 세수가 덜 들어오잖아요. 그런데도 시장께서는 “지금 수원시가 감당할 예산이 충분하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20억에 대해서, 예를 들어서 초기비용이 20억 들어가는데 “아이고, 그것 몇 푼 아니다.” 이렇게 표현하시는 것은,
제가, 질문을,
아니, 그래서 그렇게 답변하시는 것 아니고, 답변 자체가 충분하다고 그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감당하는 한 충분하다고 그렇게 하셨잖아요.
여하튼 간에 많은, 꺼진 거예요? 많은 예산이 수반되는 그런 부분이고 수원시민의 혈세가 들어가는 부분이니까 어떤 정책을 수립할 때 의회와 사전에 충분한 검토를 하시고, 단기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하실 때는 그렇게 하셔가지고, 고민을 하셔가지고 갈등을 미리 사전에, 우리 수원시에도 갈등관리 조례가 있잖아요. 풀어 가시고 이렇게 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이혜련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혜련의원
안녕하십니까? 팔달구 매교동, 매산동, 고등동, 화서1‧2동, 서둔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안전교통건설위원회 이혜련 의원입니다. 크게 두 가지 사안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첫째는 고등동 주거환경 개선사업 관련 사항과 그리고 둘째는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한 사항입니다. (PPT 화면제시 설명) 먼저 고등동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구도심의 기능을 회복하고 도시환경을 개선하고자 만든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및 서민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오히려 그들에게 고통을 주는 사업으로 체감되고 있는 현실을 재확인하고 관계당국의 적절한 조치를 요구하고자 합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도시 저소득 주민이 거주하는 지역으로서 정비 기반시설이 극히 열악하고, 노후불량 건축물이 과도하게 밀집한 지역에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라고 정의하고 그 사업의 시행은 지방자치단체장인 시장‧군수가 직접 하거나 국가기관, 토지주택공사 등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이는 서민들이 밀집하여 거주하는 정비구역이라 국가정책인 주거복지사업으로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이에 국가와 지자체가 사업시행자에게 각종 혜택을 주면서 원주민들이 저렴한 분양가에 재정착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6년 9월 법이 개정되면서 민간사업자도 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자가 될 수 있도록 길을 터주어 원주민들의 불만과 민원이 폭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쨌든 고등동 주거환경개선사업은 주민들이 이해할 수 없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고등동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해 여섯 가지를 묻겠습니다. 분양가는 얼마입니까? 비슷한 시기에 시작한 세류지구 850만 원 원주민 분양가와 비교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학교문제는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요? 그리고 셋째, 대우컨소시엄에게 건축 시행을 맡기는 것이 합법적인 것입니까? 또 넷째, 준주거지역에 (PPT 화면을 가리키며) 여기 자료화면 보면 아래쪽 부분은 거기에 4,100여 세대를 짓고, 그 위쪽에는 4,100 몇 세대가 들어오고 그 밑의 부분은 지금 준주거지역으로 바꿨습니다. 그것에 대한 향후계획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그리고 다섯째는 1월 12일 주민대표와 실‧과장 면담 후 시장과 면담할 수 있는 일정을 잡아 주기로 했는데 보고를 받으셨나요? 또 여섯째는 고등지구 터파기 공사를 위해서 폭파작업으로 화서동 일대에 민원이 다량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암반 발파작업으로 인한 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다음에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부지에 대해 질의하겠습니다. 2020년까지 토지 보상비를 1,847억 투자한다는 계획을 하셨는데 어떻게 재원 확보를 하실 건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관의장
이혜련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염태영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혜련 의원님 보충질문 하시겠습니까? 나와서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발언대로 나와 주세요.

이혜련의원
제일 먼저 분양가 얘기를 하셨는데, 분양가가 이렇게 사실은 6개월 정도, 시작한 사업이 6개월 정도밖에, 3개월 정도인가밖에 차이가 안 나는 상황에서 분양가가 비싸진 이유가 사실은 입주 시기의 문제지요?
그래서 그 토지보상가 문제는 17% 더 받은 것을 환산하더라도 사실 이제 주민들이 말하는 바는 1,000만 원 미만이어야 되는 걸로 계산이 되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입주시기가 어쨌든 5∼6년 이상 늦어지고 지금도 또 '19년 말에 된다는 것이 2020년 6월로 지금 또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의 이유와 또 하나는 이게 아까 말씀드렸던 대우컨소시엄이 들어가는 민간기업이 건설을 하기 때문에 민간기업은 이익을 추구하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높아졌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네.
아니요.
아니요, 이제,
네, 시장님한테 얘기는 그렇게 드리고요. 최근에 이런 유사한 조건으로 공사가 끝난 LH에서 다른 지역의 분양가가, 그것도 작년 얘기지만, 1,250만 원까지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원주민 분양가가 좀 적게, 아까 7.4% 차액이 있다고 했는데 그렇게 되더라도 1,160만 원 이상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주민들은 계속 요구하는 것이 지금 그런 부분을 민간업자가 들어가는 것을, 원래할 수 없는 것을 법을 개정해 가면서까지 이 공사를 진행하게 한 것들에 대한 원망을 하고 계속 시와 국토부에도 질의를 해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도 심각한데 또 “LH가 아까 법적 테두리 안에서 학교 문제는 할 수 없다.” “교육청에서 할 수 없다.”라는 얘기를 하지만 지금 학부모들은 “증축이 아니라 신축을 해 달라” 뭐 이런 서명문도 지금 다 받아 놨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그게 주민들의, 어린이를 위한 어떤 뜻이니까 다들 그것을 원하고 있는데 이 사안에서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대우컨소시엄하고 해서 잘 협의를 하고 되는 쪽으로 해주시려고 하는 시장님의 각별한 의지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교육청에서 말하는 “안 된다.”라는 선이 아닌 시장님이 학생들을 위한 그런 것으로 진행을 좀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대우컨소시엄에 아까 “건축시행 맡기는 것이 옳으냐.” 했는데 '16년에 도정법(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 바뀌어서 어쨌든 “민간사업자가 할 수 있다.”라는, 그러면서 그것을 LH에서 주관하면서 이렇게 시행을 하게 해야 되는데 그것을 지금 보면 거기가 건설을 직접 하는 곳이 돼버리는 모양새로 지금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은 어쨌든 시행자가 LH여야 되는데 지금 얘기는, 결국은 민간업자가 들어간 것 때문에 계속, 아까 먼저 모두에서 얘기했듯이 LH에다가 우리가 이것을 하는 목적은 많은 특혜를 주면서 어쨌든 우리 주민들한테는 싼 가격에 주택을 공급하는 목적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중간에 이런 민간이 들어왔다는 것은 처음에 말한 의도가, 정부에서 얘기했던 그런 상태가 아닌 것이라는 걸 계속 지적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저 (PPT를 가리키며) 준주거지역 얘기인데요. 우리가 이제 200%였다가 지금 그 과정도, 제가 도시환경위원회 있을 때에도 알고 있는 바인데 이 사업을 어쨌든 이루어지게 하기 위해서 시에서도 여기를 준주거지역으로 하면서 이게 계속 미뤄졌던 사업이 시행된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용적률이 어쨌든 400%를 할 수 있게 했다면 LH가 연건평이 5만 몇 1,000㎡에서 2배 이상 어쨌든 수만 평이 이렇게 늘어나게, 맞죠?
네, 그러면서 그것을 분양 입찰을 하게 되면 어쨌든 막대한 이익이 그때 얘기로는 뭐 “4,000억 이상 세이브 될 수 있다.” 그래서 손실이 8,000억 이상인데 어쨌든 줄어들면서 사업을 하게, 시작을 했다.
그렇게 됐는데, 원주민들한테는 정말 저렴한 값에 땅을, 제가 알기로는 500∼700 정도 되는 것에 분양을, 이제 수용을 해서 사실은 제가 보기에 입찰공고를 하게 되면 잘들, 어떤 정도로 표현을 할 수는 없겠지만, 2,000만 원은 아니고 “3,000만 원 이상 정도 되는, 아마도 입찰분양가가 될 것이다.” 그러면 이 사안에서 어쨌든 “저렴하게 수용해서 비싸게 땅 장사를 하는 게 아니냐.” 주민들은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 부분을 어느 정도 원주민한테 돌려줬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시장님은 어쨌든 주거복지에 대해서, 주거복지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얼마 전에 토론회에서도 주거복지 사다리복지, 주거취약계층, 이런 분들한테 어쨌든 임대보증금을 저리로 이자를 해서 준다든가, 전세‧월세 뭐 이런 것들을 하는 것만이 주거복지가 아니고 임대아파트를 지금 그렇게 지을 때 200세대만 지어도 또 뭐 400% 용적률을 준다든가, 이런 것들도 있죠?
그래서 그런 사안에서 아까 여기 준주거지역에다가, 거기도 행복주택이나 뭐도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을 최소한의 조건에 그런 임대아파트만 짓고 넘어가지 말고 제 생각에는 1,000세대, 그 이상 1,200세대의 임대아파트를 지어주는 게 어떤가 생각합니다.
저희 수원시에서도 제가 기억하기에 20 몇 년 전에 보면, 저리 임대아파트를 수원시에서도 분양을 한 적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천지구에 성일아파트라든가, 몇 군데에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곡반정지구에도 시하고 LH에서 MOU를 맺어서 처음에는 임대아파트가 일부 있기로 했는데 지금 어때요, 권선 아이파크만 탄생하고 말았죠. 그래서 저희가 이제 공기업이나 지방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이런 주거지역에 “200세대 이상 장기 임대아파트를 지을 때 용적률을 400%로 늘릴 수 있다.” 이런 법이 있는데,
저희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1,000세대 이상을 지어서 조건을 200세대가 아닌 앞으로는 “1,000세대 이상 지을 때만 400%로 해준다.” 이런 식으로 가는 게 저희 주민들한테는 맞는다고 생각을 하고요. 수원시에 지금 도시공사도 생겼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쨌든 여기가 뭐 “수익사업을 할 수 있다.”라고 도시공사를 발족시켰는데 이번에, (PPT 화면을 가리키며) 이 지역에 도시공사의 첫 작품으로 주거복지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좋은 계기라고 생각은 본 의원이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웃음
그런, 어쨌든 주거복지를 좀 큰 차원에서 시장님이 진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섯 째 주민대표 얘기인데요. 이게 주민들하고 소통이 좀 잘 안 된 것 같습니다. 주민들 얘기로는 그냥 기다리면 시장님과의 날짜를 잡아주는 걸로 알고 있던데요, 국장님, 실장님? (○ 도시정책실장 곽호필 의석에서 : 아니 그건,) 그래서 지금 굉장히 섭섭해 하고 있는 부분이 지금 말씀대로 대표분들 30여 명이 아닌 “최소한의 대표를 만들어가지고 왔을 때 잡아준다.” 이것은 두 번 걸음하게 하는 것이고, 제가 보기에는 면담이 된다면 그만큼만 올 겁니다. 그러니까 날을 잡아주세요.
그리고 주민들이 또 하나, 아까 대우컨소시엄 얘기했는데, 넘어가서 다시 드리는데요. 주민들은 어쨌든 대우컨소시엄이 건축을 시행하려고 하는 것은 아까 얘기대로 질의를 받았는데, 괜찮다고는 했는데 주민들 얘기로는 처음에는 LH가 한다고 한 거니까 이게 바뀔 때는 주민 동의를 원초적으로 더 받아서 시작해야지, 그쪽으로 그냥 넘어가는 건 아니라는 의견들이, 얘기들을 많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렇게 점점 늦어지면서 이렇게 되고 있는데 주민들은 정말 답답합니다. 분양가가 앞으로 또 얼마나 더 오른다고 얘기를 할지, 그렇게 되면 원 취지에 맞게 주민이 입주를 해야 되는데 원주민은 그럼 입주 못합니다. 거기에 들어가려면 어느 정도의 금액이 있어야 되는데 아파트의 반도 안 되는 금액가지고 들어갈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도 말씀드린 대로 이렇게 그냥 뭐 시장님 정말 바쁘시고 그런 업무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실장님과 국장님이 실제 업무를 알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넘길 수도 있겠으나, 많이 만났는데 해결이 안 되니까 시장님을 보러 온 것이거든요. 그래서 시장님을 뵈러 왔을 때는 주민들이 그래도 만나서 뭔가 하소연하고 해결될 수 있다고 그래서 시장님을 만나러 간 것이고 최소한 그렇게 왔을 때는 정말 문도 못 들어가게 하고 내쫓기는 경우가 더 많은 것 아세요? 그래서 그분들 얘기가 일단 그렇게 힘으로 밀어 내시지 말고 적어도 비서실까지는 들어와서 “이러이러한 사람이 오늘 면담요청을 하고 갔다.” 그런 정도는 받아주셨으면,
그리고 터파기 공사를 했는데, 어쨌든 민원 발생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럴 때, 제가 알기로는 고등지구가 지금 사업계획 승인이 안 났지요? (○ 도시정책실장 곽호필 의석에서 : 아직 안 났습니다.) 사업계획 승인도 나지 않았는데 허가받고 착공신고를 해야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 도시정책실장 곽호필 의석에서 : 주택에 대해서는 아직 사업계획 승인이 안 났고요, 대지 조성사업은 사업계획 시행인가가 시작됐습니다.)
그러니까 터파기나 그런 작업은, (○ 도시정책실장 곽호필 의석에서 : 네, 사업시행인가가 났습니다.)
나서 일단 그러면 허가를 받았나요? (○ 도시정책실장 곽호필 의석에서 : 그렇죠,)
그래서 주민들 말로는 이게 무슨 자격으로 시공을 하고 있는 건지, 그 사람들이 지금, 정확한 것은,
시공사예요, 시행사예요? 대우컨소시엄이?

김진관의장
국장님이 답변하세요, 대신.
영인
이영인도시개발국장
제가 지금 의원님이 질의한 것 일괄적으로 답변드릴까요?

이혜련의원
아니요. 그냥 그것만 시공사예요, 시행사예요?
영인
이영인도시개발국장
시공사입니다.

이혜련의원
그렇죠? 그런데 지금 돌아가는 것은 시행사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것 같지 않아요?
영인
이영인도시개발국장
그렇지는 않고요. 시행사, 시공사는 지금 대우가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혜련의원
이상입니다. 저기, 시장님께 말씀드릴게요. 암반 발파작업을 해서 지금 주민들이 굉장히 피해를 입고 어제 20일 티브로드에서 저녁 7시 30분에 방송도 25분간 했는데, 그게 어제도 하더라고요. 몇 번을 또 틀어주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어쨌든 시에서도 최대한 주민을 위해서 지금 하고 있다고 아까 답변을 들었습니다만 지금 그것은 눈에 보이는 보상에 대한 얘기가 있고요, 어제 방송을 보신 분이 있는지는 몰라도 거의 지진지역 이상으로 그 소음과 공포감에 안정제와 이런 것을 드시고 잠을 청하고, 수면제를 드셔야 되고 이런 분들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거의 2월 말이면 끝난다고 해서, 또 하나 안타까운 것은 이게 공사가 끝난다면 결국은 그것에 대한 보상을 또 공사 중이어야 뭔가 진행돼서 받을 텐데 이것 “보상도 안 해주는 것 아닌가.” 이런 불안감도 갖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눈에 보이는 것 말고 앞으로 1년 이상, 2년 이상 지냈을 때 지금 이렇게, 균열이 간 것이 어떻게 또 더 진행이 될지도 모르는 불안감이 더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심리적인 거라든가, 향후에 그렇게 됐을 때 확실하게 그것에 대한 것도 “100% 보상을 해줄 수 있다.”라는 확약서를 시에 받아 달래요.
그것을 꼭 해주시고요. 다음에 장기미집행 도시공원부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대로 2020년까지 1,847억, 근데 아까 답변이 110억이 돼있고 그러면 올해 너무 적은 것 아닙니까? 하지 말라는 얘기처럼 보일 수도 있어서 예산을 향후 1,847억 그러면 '18년, '19년, '20년 3년간이면 적어도 600 몇십 억 정도 시에서 일단 확보를 해주셔야 되는 것 아닌가, 매입비로 110억만 예산이 잡혀있다고 들었습니다.
네, 뭐 거의 3조 정도 되는 것에 이렇게 저렇게 제외해서 우리 시가 할 수 있는 것의 금액을 그렇게 잡으신 건 잘 하셨는데요, 또 보니까 뭐 채권, 국채?
지방채까지 만들고 하는데 제가 제안을 한다면 지금 영흥공원을 민자공원으로 했듯이 이쪽도 민자체육공원을 유치하는,
그러니까 지금 7개 보상하려고 하는 1,847억에 대한, 거기도 민자체육공원을 유치하는 것 계획을 세워보시는 게 어떤가.
있어야 되는데, 제 제안이 수영장이나, 이번에 뭐 도시공사, 거기를 믿어야 되나요? 그래서 수영장이나 미니골프장 등 이런 드라마센터 부지가 옛날에 자연녹지에서 풀어져서 저렇게 개발이 됐듯이 일부 지역을 또 한, 보상을 예외로 하는 경우를 아까 여기 자료를 받았습니다만 그런 경우에 물론 지지대고개나 이런 어떤, 그냥 놔둬도 자연녹지로서 이렇게 이용가치가 없을 경우는 모르겠는데, 수용을 제외함으로써 거기가, 그 자리가 일반 시중가로 땅값, 지가상승이 될 수도 있는, 그러면 특혜라고 볼 수도 있거든요.
웃음
그래서 특혜로 어디를 지명하기는 그런데 어느 지역이 지금 일반 주차장으로 쓰이고 있는데 그 지역이 그냥 제외가 된다면 시에서 거기까지 매입하기로 해서 20년까지 묶어놨던 자리가 저가로 매입을 수원시에서 해야 되는데 그 자리를 그냥 놔두면 개인 소유자는, 물론 그동안 묶여 있어서 개인적으로 개발도 못하고 손해는 보아 왔으나 그 주변이 지가가 굉장히 비싼데 그런 특혜를 주는 건 아닌가.
그래서 어쨌든 형평성에 맞게 하고 민원이 발생하지 않게 정책을 펴주시기 바라고요. 이제 제가 여쭐 것은 다 여쭸는데 추가로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유주차장 협약식을 1월 17일에 중앙침례교회와 했습니다.
그게 어떻게 진행된 건지 말씀 좀 해 주실 수 있나요?
네,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요, 저희가 이제, 시장님도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저희 의원들이 생각하기엔 레임덕인지, 저희가 자료요구를 하면 업무보고가 두 차례 지나도록 받지 못한 경우도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현재 진행되는 것이 시장님한테 올바르게 전달이 잘 되고 있는 건지 그 부분을 좀 말씀드리면서 공유주차장 협약식을 제가 한 다섯 달 전부터 해가지고 우리 위원회에서 계속, 도시교통과에서 우리 자투리땅이나 이런 것을 제한하면 2년 간 주차장으로 이용을 하고,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시에서 운영을 하고 나중에는 본인한테 돌려주는, 원도심이나 이런 데 사실은 주차장 부지가 그때도 말씀드렸듯이 하나 만드는 데 1억 정도 가까이 돈이 드는 사업인데 그건 얼마나 좋은 일입니까. 그래서 우리 위원회에서 계속 업무보고나 회의 시 어디에 있는 자투리땅 제공을 하고, “하자.” 이러면서 이제 그 안을 하다가 이쪽 지역에, 사실은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것도 차단기를 설치하게 되면 주민들한테 욕을 얻어먹을까봐 차단기 설치를 해놓고도 시행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 일부를 주민들한테 제공을 하면서 이렇게 하면 “그래도 욕을 안 얻어먹을 것 같다.”라고 하면서,
그렇고 사실은 더 복잡한 매산학교 문제하고 이게 있어서 하여튼 5개월 만에 탄생이 됐고요. 뭐 그런 것을, 98면을 우리가 쓸 수 있는 걸로 하자라고 했는데 어쨌든 보니까 공유주차장 협약식이라는 멋있는 협약식으로 탄생이 됐더라고요.
네, 그래서 제가 꼭 어떤 게 아니라, 우리 위원회에서 진짜 주차장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고민들을 하고 있고요, 그런 문제와 또 보면 이번에 광교 SK뷰레이크 신축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어요. 그 화재 발생할 때 아까 얘기도 저희가 공유주차장에 대해서, 그것도 사실은 우리 위원회가 배제된, “우리 의회가 배제된 것 같다.”라는 느낌을 첫째로 받았고요, 그 다음에 이번에 SK뷰레이크 신축공사장에서 화재발생,

김진관의장
이혜련 의원님!

이혜련의원
네.

김진관의장
시정질문에 없는 요지는요, 따로 별도로 보고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혜련의원
알겠습니다. 화재 발생 시에도 우리 의회와, 저희 역할이 뭔지, 우리가 진짜 굉장히 문제가, 우리 의회와 소통 좀 하자는 얘기 때문에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아이스하키팀 발대식까지 보면 의회와 집행부와 우리 시장님과의 그런 원활한 소통이 없어요.
마지막으로 이제 한마디만 할게요. 시장님 혼자서 이 어려운 일 다 하시지 말고요, 저희도 있어요. 그래서 수원시의회와 시장님과 함께 해서 저희 수원시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해 주실 거죠?
이상입니다.

김진관의장
이혜련 의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은수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안녕하십니까? 장안구 파장동‧송죽동‧조원2동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안전교통건설위원회 김은수 위원장입니다. 본 의원은 오늘 북수원 지역에 처한 여러 가지의 문제점에 대하여 여러 차례의 5분 발언과 시정질문에도 불구하고 진전이 없는 몇 가지의 사항에 대해 시장님의 성의 있는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에 다시 섰습니다. 북수원 지역의 주민 대표자 몇 분께서도 시장님의 명쾌한, 속 시원한 답변을 듣고자 방청석에 함께하고 계십니다. 먼저 지난 2월 12일 신문기사 내용을 보면 국토교통부에서 올해 462억 원을 투입해 수도권 교통난 완화와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수원∼구로간 간선 급행버스체계(BRT)가 구축되며, 수원 장안구청과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을 연결하는 BRT(간선급행버스)가 연내 설계를 완료하고, 오는 2021년 개통된다고 11일 밝혀졌습니다. 본 의원은 11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신문기사를 접하고 수원시와 북수원 지역 주민 여러분들의 의견수렴 없이 강행되어지고 있는 수원 장안구청∼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 26km BRT사업의 문제점에 대해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BRT는 대도시권에서 도심과 외곽을 잇는 간선도로에 전용차로를 설치해 급행버스를 운행하는 시스템으로 기존 도로를 이용해 건설비가 저렴하고, 지하철처럼 도착정보시스템 등을 갖춰 땅 위의 지하철로 불리우며, 수원 장안구청∼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총 26km 구간으로 수원 구간은 장안구청∼지지대 교차로까지입니다. 자가용 통행을 억제해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면 출‧퇴근 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고는 하지만 수원 구간은 직진차로 확장 없이 중앙버스 전용차로 도입은 어렵고, 버스 정체성이 높은 곳으로 차량의 지체·정체를 가중시킬 것이 눈에 보이듯 뻔한데 BRT 사업의 도입은 실효성과 필요성이 떨어진다는 반대의 검토 의견도 있는 상황이며 장안구청과 종합운동장 주변은 대기 공간 절대 부족으로 시점부 회차 처리에 큰 문제점이 있다고 하고, 최근 3년간 교통사고 건수를 파악해 보니 앞으로 추진계획 중인 도시철도 1호선 노면전차(트램)과 수원외곽순환북부도로의 조원IC 진·출입로와 BRT 사업으로 인한 시민 안전과 교통대책에 대해 시장님의 성의 있는 답변을 바랍니다. 둘째, 본 의원이 지난 제328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때 시정질문을 한 이후에 염태영 시장님께서는 BRT 사업에 대해 어떤 노력을 어떻게 하셨는지 수원시의 입장은 무엇인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지난해 북수원 지역 주민들 스스로 자발적으로 북수원 지역 발전협의회와 북수원 지역 발전정책위원회를 발족하여 2017년 11월 26일 북수원 지역 주민들의 염원인 “인덕원∼수원 복선 전철” 조기 착공과 북수원외곽순환북부도로의 문제점, BRT 사업의 대책을 촉구하며, BRT 사업 구간인 장안구청∼파장동 파장천사거리까지 북수원 주민 여러분들과 함께 시가행진을 하였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로 추진 중이었던 북수원시장 앞 횡단보도도 이로 인해 무산되었고 송죽동의 기존 버스 정류장도 폐지가 된다고 하니 BRT 사업이 진정 수원시민과 북수원 지역을 위한 사업인가 시장님께 묻고 싶습니다. 국토교통부의 발표대로 수원시는 순응을 할 것인지, 염태영 시장님께서는 국토부 장관님을 만나서 수원시와 북수원 주민들의 입장을 전달하고 BRT 사업 추진에 대해 반대의 뜻을 밝힐 의사는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성의 있는 답변을 바랍니다. 다음은 수원외곽순환(북부)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첫째, 협약 당시 예상 요금은 1,038원이었는데 2020년인 2년 후 통행료에 대해 폭탄예고라는 많은 사람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비싼 요금으로 논란이 예상되어지고 있는데 개통 후의 통행료에 대해 시장님께서는 생각을 해 보셨는지요? 대략 개통 후 통행요금은 얼마로 예상을 하고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둘째, 조원IC 진·출입로는 초·중·고 학생들의 통학로이고 도시철도 1호선 노면전차(트램) 도입 시 통행로이기도 합니다. “조원IC 진·출입로를 지하화 하라”는 조원2동 주민 요구사항에 대한 답변과 소음, 분진에 대한 대책과 교통(통학) 안전 대책에 대해 적극적인 답변을 요구합니다. 다음은 북수원 지역은 물론 국도 1호선 출·퇴근 등 상습 정체구간 해소 및 환경오염 방지와 환경수도에 부합하는 철도망 구축을 위해 북수원 지역 주민 모두의 염원인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사업의 조기 착공을 위해 지난 10여 년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서 지연을 초래하는 이유와 수원시의 노력 및 앞으로의 추진 계획에 대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국토교통부에 수원시와 시민 모두가 강력 반대하고 있는 BRT 사업 보다는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사업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수원시의 입장을 시장님께서는 국토교통부 장관님께 전달바라며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촉구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수원시의 대책과 북수원 시장의 현대화 추진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으로 인해 북수원 지역의 상권 붕괴로 지역경제가 상당한 어려움에 처한 상황으로 본 의원은 지역 경제가 휘청거리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그리고 북수원 지역은 광교신도시에 비해 공공기관 지방 이주 정책과 신도시 정책에 밀려 북수원 지역의 경제는 파탄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수원시는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노력은 하고 있으신지요?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공공기관의 유치를 간절히 바라며, 이전지가 장기간 동안 방치되지 않도록 조속한 개발 계획 수립을 위해 시장님의 추진 계획을 듣고 싶습니다. 또한 북수원시장은 수원의 타 지역의 시장에 비해 현대화 추진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간판교체사업과 아케이드 설치 등 주차장 확보와 공용화장실조차 없어서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주민이나 상인 모두 불편사항이 너무 많습니다. 본 의원이 수차례 북수원시장의 현대화사업 추진에 대해 말씀을 드렸지만 지난 3년 동안 제자리걸음으로 달라진 점은 없고, 지역 주민과 상인 여러분들의 불만과 불편이 가중되고 있는바 수원시 관계자 여러분들과 시장님의 노력을 부탁드리며 낙후된 북수원시장의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답변 바랍니다. 지금까지 질문에 대해 염태영 시장님의 성의 있는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김진관의장
김은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시장님 나오셔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은수 의원님 보충질문하시겠습니까? 나오셔서 보충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답변석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은수
김은수의원
시장님의 협의와 최선을 다하겠다는 답변 잘 들었습니다. 북수원 지역의 현장방문을 몇 차례 거쳐서 다녀온 것을 알고 있습니다. 알고는 있는데 집행부에서 이런 사항에 있어서 상임위 문제나 지역 현안에 있어서 지역의원들한테 보고하고, 함께하고, 함께 현장방문을 하면서 함께 고민하고 의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행사 때나 보면 열린 대화, 열린 대화가 또 계속 앞으로 시장님 지역에 열린 대화를 지금 계획 중이시죠?
네.
제가 지역구에서 어제 보고를 받았는데 시장님께서 열린 대화를 동으로 오시고 그리고 현장방문을 한다는 얘기를 듣고 그러면 주민들이 시장님을 보고 “이런 문제가 있고, 이런 현안을 해 주세요.” 그러면 지역 의원은 이런 사항을 모르고 있으면 좀 안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것에 있어서 시장님이 현장방문을 할 일이나, 지역에 문제가 있을 때는 우리 지역구 의원들과 함께 소통하고 고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시장님이나 의원님이나 각자 일정이 맞지 않고, 시간이 맞지 않을 수 있지만 지역 현안에 대해서는 같이 공유할 수 있으면, 앞으로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염태영 시장님께서도 북수원 주민 맞으시죠?
지난해 11월 26일 북수원 주민 약 400여 명이 장안구청 앞에 모여서 장안구 전 지역에 50여 개의 현수막을 게첨하고 가두행진을 하였습니다. 이 내용을 알고 계신가요?
장안구에 위치한 한일타운아파트와 조원주공뉴타운 1단지‧2단지, 그리고 수원 SK스카이뷰, 광교산 임광그대가, KCC스위첸아파트의 입주자대표 회장으로부터 6,343명의 주민서명을 받고 이것을 수원시에 제출하였는데 이것도 알고 계십니까?
우리 북수원 주민은 지역발전을 위해 세 가지의 정책을 요구하며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 주민의 정책수립을 위해 북수원 전 주민이 하나가 되어 1만 명 서명운동을 진행하였고 처음으로 북수원 주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의 발전을 바라는 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내용은, 전에 말씀드렸듯이 첫째,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사업의 조기착공 요구와 둘째, 조원IC 진출입로에 주민 안전과 환경대책 요구와 셋째, 수원∼구로간 BRT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 요구였습니다. 시장님께 묻겠습니다. 수원외곽순환북부도로는 주민들의 강한 반발로 무산되었다가 추진되는 사업으로 광교 신도시의 교통체증은 해소될지 몰라도 북수원 지역은 교통체증이 가중될 것과 조원IC 부근에는 11개의 초‧중‧고 학교와 1만여 세대가 밀집되어 있는 아파트로 아파트 입구와 학생들의 통학로에 고속도로 진출입로가 생겨 교통체증 발생과 주민과 학생들의 안전에 위험이 노출되어 있는 것에 대한 안전대책이 없는 것에 대해 누구를 위한 개발이며, 사업인지 묻고 싶습니다.
지연이 되었죠?
10여 년 이상 지연되었다가,
제가 의원이 되어서 처음 시청에 들어왔을 때 시청 정문을 막고 우리가 나갈 수도 없고 의원 배지를 보고 주민들이 막 욕을 하는 모습을 보고 왜 그런가 알아 봤더니 광교 주민들하고 학부형들이 시청에, “시장님의 면담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시장님이 면담을 안 하고 문을 막고 아예 출입을 막느라고 이런 상황이 벌어졌다.” 이 내용에 있어서 제가 많이 놀랐습니다. 왜 주민대표, 그리고 광교 주민들하고 북수원, 외곽순환북부도로 이것에 민원을 제기하는 주민대표들을 제 방으로 모시고, 그리고 안전교통국 도로과장, 지금 현재는 안전교통국장이 되신 신태호, 그때는 도로과장이셨습니다. 그때 오셔서 뭐가 문제인가 제가 알아봤을 때 그분들이 저한테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했습니다. 왜 그러냐면 제 얘기를, 저희들의 민원사항이고 불만을 들어주는 사람이 없는데 안전교통 위원이 우리들을 일단은 불러들여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서 집행부 관계 공무원을 만나게 해준 것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다는 얘기를 듣고 “뭐가 문제점인가.” 그때 얘기를 들었습니다. 지금 현재는 광교 주민대표들이 그래도 민원이 방음터널이나 방음벽 설치 등 그나마 시장님께서 얘기를 들어주시고 협의를 해주셨다고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맞습니까?
그래도 아직까지도 광교 주민들 민원이 아직 해결 안 된 그런,
문제가 있고요. 지금 현재 조원IC 진출입로에도 지하터널 및 방음터널, 방음벽, 방음수목, 건널목 등 안전대책에 대해 수원시에 지금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알고 계시죠?
알고 있는데 그때 주민들하고 관계 공무원들하고 간담회를 제가 추진을 했는데 그때 말씀하신 것이 “이건 어렵다.” “예산이 많이 들어서 이건 해줄 수 없다.” 했을 때 우리 북수원 지역 주민들이 뭐라고 얘기를 하느냐면 “이것은 북수원 지역 주민들을 무시하는 처사다.” “광교 주민들이 해달라면 그쪽은 해주고 우리들의 안전과 재산권이 문제가 있는데 우리의 말은 왜 예산을 문제로 해서 들어주지 않느냐.” 이러면서 지금까지도 이것에 대해서 민원이 빗발치고 있는 것 알고 계십니까?
지금 주민들의 의견이 이렇다고 제가 대변인으로서 나와서 지금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북수원 주민들도 와 계셔서 아파트 입구에 그렇게 걸려 있습니다. “지하화해라” “방음터널 안전에 대해서,
그러니까 지금 광교 신도시나 북수원 지역의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이 안전에 대해서 방음터널과 방음벽의 설치이기 때문에 지금 이쪽에서도 주민의견이 이렇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네, 그건 그렇고요. 어제 북수원시장 상인회 척사대회 다녀와서 참석을 하고 시장을 둘러보았습니다. 30년 전 그대로의 모습으로 재래시장의 현대화가 전혀 추진되어 있지 않은 곳이 북수원시장입니다. 파장시장의 명칭도 파장이, 끝난다는 그런 의미여서 시장 명칭도 북수원시장으로 바꿨는데요. 지금 달라진 모습이 전혀 없습니다. 지금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하루 빨리 간판 교체사업이나 아케이드가 되려면, 사업이 추진되려면 지중화사업이 최우선으로 돼야 된다고 합니다. 지중화사업이 필요하고 그리고 공영주차장과, 지금 현재 화장실이 없어서 주민들이나 상인들이 너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저도 방문을 하면 급하면 어디로 뛰어가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디 있냐고 묻고 막 뛰어다니는데 그렇다고 뭐 내 상가, 내 집을 내줄 수도 없는 것이고 이것에 대한 대책을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래시장 인근에 지금 대형마트가 너무 많이 생겨서 상권이 붕괴되어 어려움에 처하고 있습니다. 그쪽은, 북수원시장을 말하자면 100m도 안 되는 곳에 대형마트가 생겼는데 24시간 문을 열고 있어서 더 힘들어하는데 그쪽에는 주차장도 다 확보되어 있고, 편리하기 때문에 또 많이 찾는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 북수원시장의 제일 큰 문제가 주차장이 확보가 안돼서 많이 불편해서 찾아오지 않고 화장실도 없어서 공영주차장을 만들면 거기에 자동으로 화장실이 확보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니까 수원에서 제일 낙후되어 있는, 제가 말하기도 창피합니다. 이 지역의 의원입니다. 낙후된 이곳을 현대화 추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장님도 북수원 주민이니만큼 앞으로 더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BRT사업이요! 아까 말씀드렸는데, 파장동 주민센터 들어가는 좌회전이 폐지되어 가지고 북수원 지역발전협의회에서 현수막을 게첨하면서 목소리를 내서 시장님도 만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주민대표하고 제가 수도권교통본부 간담회 자리에서 이것 이의를 제기해서 이것은 이뤄낸 결과이고요, 수도권교통본부 관계자가 말씀하시기를, “이 사업은 수원시와 주민들한테 필요 없는 사업이고 안전에 문제가 되니 이것 사업을 추진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했더니 그분들 말씀이 “이것을 막을 분은 수원시장님밖에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수도권교통본부에서는 국토교통부에서 시키는 대로 할 뿐이지 우리는 힘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내용을 지금 현재 서명운동도 하고 수원시 관계 공무원들이나 시장님이나 누구나 봐도 몇 정거장 빨리 간다고 해서 우리 수원시의 시민이 편리하다고 생각을 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장님 말씀하셨듯이 장안구청까지 오면 문제점이 많으니까 지지대교차로에서 그냥 가는 걸로, 제가 안양 설명회 때 주민대표들하고 가 봤는데 그쪽 의왕하고 안양에서도 강력 반대를 하고 있어요. 그쪽에서는 시의회 의장부터, 건설위원장부터 전체가 와서 “이것은 우리는 할 수 없다.” 그러면서 하는 소리가 “수원시민 좋으라고 우리가 양보해야 되느냐!” 이런 얘기를 해요. 그래서 저희가 가서 “우리는 반대합니다.” 이러고 얘기를 하고 왔는데 시장님께서도 지금 현재 낙후되어 있고 북수원 지역에 할 일이 많습니다. 시장님께서 앞으로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공공기관 이전지가 장기간 방치되지 않도록 북수원 주민들이 고등법원 유치를 위해서 목소리를 낸 것도 알고 계시죠?
“그것은 다들 부질없는 짓이다, 광교에 확정이 됐는데 왜 그런 짓을 하느냐.” 이런 여론도 있었지만 그래도 우리 북수원 지역의 목소리를 내고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기 위한 그런 행동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북수원 지역 주민들과 시장님께서 미팅을, 조속히 좀 만나셔서 주민의견도 수렴하시고, 북수원 지역이 보다 낫게 발전되기 위해서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시정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관의장
김은수 의원님, 그리고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실시한 시정질문에 대한 추진사항은 완료될 때까지 수시로 의회에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수원시의회 회의 규칙 제31조의 2에 따라 한명숙 의원님께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발언 제한시간은 5분이오니 발언시간 내에 발언을 마쳐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한명숙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명숙의원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획경제위원회 한명숙 의원입니다. 저는 요즘 언론기관을 통해 고은 시인의 성추행에 대한 기사 내용을 보면서 5분 발언을 하지 않을 수 없어 이 단상에 섰습니다. 염태영 시장님께서는 수원시를 인문학 도시로 주창하고 있는 상태에서 안성에서 20년 활동하던 고은 시인을 우리 수원시로 모셔왔습니다. 고은 시인은 2013년부터 수원시 문화향수의 집에 거주하며 창작활동을 해왔습니다. 언론에 의하면 고은 시인은 수십 년간 여성들을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모 시인 고은태는 상습범이며, 젊고 혼자 사는 여성을 주로 대상으로 삼아 성추행했다는 피해자가 셀 수 없이 많다고 합니다. 정조대왕의 효심이 서려있는 효원의 도시 수원에 성추행범으로 추측되는 사람에게 고은 문학관을 지어준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고은 시인을 위해 염태영 시장은 12억을 리모델링비로 사용했고, 최근 5년 동안 2,000만 원 가까이 되는 관리유지비를 지출해왔습니다. 고은문학관을 지어주려고 올해 시인 등단 60주년을 기념하는 사업을 수원시에서 추진하려고 한다고 하는데 이에 대하여 우리 자유한국당 전체의원들은 염태영 시장님께 강력히 요구합니다. 염태영 시장님은 고은문학관 건립을 당장 백지화시켜야 하며, 유지관리비 및 관리사무비를 중단하여야 하고, 수원시 문화향수의 집에서 고은 시인을 퇴거시켜야 합니다. 염태영 시장님은 이에 대한 입장을 공식적으로 정확히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진관의장
한명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 여러분! 다음 안건인 수원시의회 의장 불신임안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장, 부의장과 사회교대)
13시 03분 회의중지
13시 17분 계속개의

염상훈부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잠시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서 보고한 집회경과 보고사항에 대한 정정 내용을 최원학 의사팀장이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학
최원학의사팀장
의사팀장 최원학입니다. 집회경과 보고한 내용 중 정정사항이 있어서 보고드리고자 합니다. 안건접수 사항 중 2월 14일 민한기 의원 등 열여덟 명이 공동발의한 의장불신임안에 대하여 열다섯 명이 공동발의한 안건으로 정정 보고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염상훈부의장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수원시의회 의장 불신임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지방자치법 제70조 규정에 따라 부의장인 본 의원이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본 안건의 대표발의자이신 민한기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의원
우선 수원시의회 의장 불신임안에 앞서 염태영 시장께서 여자 아이스하키 창단에 있어 시민의 대변자인 수원시의회와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의장 불신임안을 내게 된 이유이며 시장께서는 계속 여야의 정쟁적인 정치적으로 답변한 것에 대해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발의자 민한기·명규환·심상호·이재선·정준태·양민숙·한원찬·김은수·이혜련·김기정·홍종수·조돈빈·한명숙·유재광·염상훈 의원, 제10대 수원시의회 후반기 김진관 의장은 균형적이고 원활한 의회운영을 하여야 함에도 조정자 역할에 최선을 다하지 않고 동료 의원의 의사를 존중하지 않는 의회운영과 의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였기에 본 의원 등 15명의 의원은 의장 불신임안을 제출하고자 합니다. 제안이유는 수원시의회 과반수 의원이 동의한 의견에 대해 의장은 의회를 대표하여 추진하여야 하나 이를 태만히 하였으며, 지방자치법 제49조 의장의 직무입니다. 시의회 과반수 의원이 동의한 의견에 반하여 시장과 동조하고 시를 견제해야 하는 의회 의장의 직무를 태만히 하여 정당한 사유 없이 직무를 수행하고 있지 않은 경우에 한하며, 지방자치법 제55조 의장 불신임 의결, 본 의장 불신임의 의견은 의장과 직접 이해관계가 있는 안건에 해당되므로 부의장에게 제출한 바 있습니다. 지방자치법 제70조 의장이나 의원의 제척, 의장 불신임안의 경우 직접 이해관계가 있는 의장 대신 부의장이 직무를 대리해 안건을 접수해야 한다는 행안부 유권해석이 있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1월 22일 9시 58분 의장단 회의 소집 문자를 발송, 1월 22일 10시 30분 김진관 의장실에서 의장단 회의를 진행, 참석자 수원시장 염태영, 의장 김진관, 부의장 염상훈, 기획경제위원장 백종헌, 문화복지교육위원장 조명자, 도시환경위원장 이재선, 불참자 의회운영위원장 한원찬, 안전교통건설위원장 김은수. 설명내용으로는 수원시장은 여자 아이스하키팀 창단 설명회를 하였으나 결론이 없어 문화복지교육위원회에서 조명자 위원장의 발의로 명일 문화복지교육위원회에서 설명회를 갖기로 결정 후 해산. 1월 23일 문화복지교육위원회에서 문화체육교육국 송영완 국장이 11시 50분에 여자 아이스하키팀 창단에 대한 설명회를 시작하였는데 김진관 의장은 수원시장과 함께 오전 11시 30분에 여자 아이스하키팀 창단 기자회견을 하였다. 이는 의회의 의견을 묻지 않았을 뿐더러 사안에 대한 문화복지교육위원회의 설명회가 시작되기도 전에 언론에 공론화하였다. 이에 자유한국당 열다섯 명, 국민의당 세 명의 의원은 15시 30분에 여자 아이스하키팀 창단 철회 요구 기자회견을 하였다. 김진관 의장은 의원들이 여자 아이스하키팀 창단 철회 요구 기자회견의 일정이 있음을 알면서도 수원시장과 14시 30분 진천 여자 아이스하키팀 연습장으로 출발하였고 도착해서 선수들을 격려하며 여자 아이스하키팀 창단을 약속했다. 이에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은 의장의 어처구니없는 행보에 분개하며 1월 26일 의장에게 “여자 아이스하키팀 창단 철회를 시장에게 요구하고 1월 31일까지 결과를 통보해 줄 것”을 요구하였다. 결과 요청기한이 지났음에도 의장의 답변이 없어 자유한국당과 국민의당 의원 열여덟 명은 수원시의회 의장 불신임안을 서명·제출하였으나 김진관 의장은 염상훈 부의장의 의견도 묻지 않고 의장 불신임안을 반려하였다. 또한 김진관 의장은 문제해결 노력의 의지가 전혀 없어 자유한국당 열다섯 명이 서명한 수원시의회 의장 불신임안을 다시 제출하게 되었다. 좀 전까지도 의장은 개인의 의중을 언론에 표현한 것은 수원시의회의 전체 의원의 의중으로 표현될 수밖에 없어 보인다. 또한 의장은 34명의 수원시의회 의원을 대표하는 의장으로서 그 역할은 하지 못하고 수원시장의 꼭두각시로 전락한 꼴이 되었다. 김진관 의장은 집행부와 수원시의회의 가교역할을 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의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였기에 우리 의원들은 의장 불신임안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이상입니다. (○ 명규환 의원 의석에서 : 질문 있습니다.)

염상훈부의장
명규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명규환 의원 의석에서 : 명규환 의원입니다. 이렇게 중대한 사안을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는데요,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처음에 시작할 때는, 기자회견할 때도 국민의당과 함께 했고, 그리고 서류를 제출할 때만해도 열여덟 명의 서명을 받았고 그 이후에도 열여덟 분이 서명을 해서 제출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결과로는 국민의당 세 분의 의원이 참석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어떤 경과를 거쳐서 오늘 이 자리가 진행되었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기
민한기의원
우선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시작은 같이 했는데 중간에 지금 미래, 무슨 당이지요? (○ 한명숙 의원 의석에서 : 바른미래당!)
바른미래당! 세 분의 의원님이 “뜻을 같이 하지 못하겠다.”는 통보를 해 주셨습니다. 우리 의원님들도 만나본 분들도 계시고 저도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일단은 “원하지 않는, 시간에 제출을 안 했다.” 또 “너무 뜸을 들여서 빠지겠다.” 이렇게 변명 아닌 변명을 한 것에 대해서 참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 명규환 의원 의석에서 : 위원님들이 기자회견할 때는 분명히 잘못됐다고 같이 성명서도 발표했던 분들이 지금 와서 이렇게, 이런 결과를 초래하는 것은 집행부의 권유와 회유가 있었기 때문에 그렇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것은 제가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으나 저는 당 대표로서 시장께서 몇 번의 요청을 해서, 면담요청을 해서 시장실에서 약 20분간 면담을 했고, 김진관 의장께서 면담요청을 해서 역시 한 20∼30분 면담을 했습니다만 시장이나 의장은 이것에 대한, 불신임안 이유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는, 아까도 모두발언에서 개인의 의중이라는, 그렇게 가볍게 처세하는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유감스럽다고 저는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 것이고, 분명히 의장은 수원시의회 서른네 명의 의원을 대표하는 의장이지 어떤 일방적인 당의 의장이 아니고 집행부의 의장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에 대해서, 오늘도 역시 이것이 무슨 큰 잘못인양 그렇게 표현하는 것은 상당히 유감스럽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는 묵과할 수 없어서 다시 이렇게 불신임안을 내게 되었습니다. (○ 김기정 의원 의석에서 : 저도 질의하겠습니다.)
김기정 의원님! (○ 김기정 의원 의석에서 : 김기정 의원입니다. 지금 의장불신임안이 통합미래당? (“바른미래당”하는 의원 많음) 바른미래당! 죄송합니다. 바른미래당에서 아까 말씀하셨듯이 불참, 내용으로 보면 불참을 하게 되었는데 예를 들어서 당연히 부결되지 않습니까, 숫자로 보면! 그랬을 때 앞으로, 이번 의장불신임안이 부결되었을 때 그 이후에 혹시 당 대표님께서 또 다른 사항을 준비하시는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질의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자유한국당 수원시의회는 당 대표인 저 민한기 의원이 단독적으로 이끌어 가는 그런 당이 아닙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여기에서 결정된 바를 가지고 앞으로 모든 것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저한테 소신을 얘기하라면 어떤 외압이 있더라도 우리 자유한국당이 수원시민을 위해서, 수원시민의 대변자 역할을 확실히 할 수 있는, 앞으로 우리 자유한국당 의원님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유재광 의원님! (○ 유재광 의원 의석에서 : 유재광 의원입니다. 저희가 야당으로서 정족수가 부족한데 민주당 당 대표하고 사전에 우리 민한기 대표님이 이 일로 인해서 미팅한 게 있는지를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시장께서 면담요청을 했고 의장께서 면담요청을 해서, 그 외에는 미팅이나 면담은 전혀 없었습니다. 앞으로 면담요청을 하면 거절할 이유도 없고 만나지 않아야 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받아들이겠습니다. 여태까지는 없었습니다. 다른 질의 없으시지요?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감사합니다.

염상훈부의장
민한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본 안건에 대하여 표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표결에 앞서 재석의원을 확인하겠습니다. 현재 재석의원을 확인한바 열다섯 명으로 의결정족수인 열여덟 명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회의장 밖에 계신 의원님들께서는 지금 곧 본회의장으로 입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석에 계신 의원님들께서는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 명규환 의원 의석에서 : 5분간이라도,) 현재 의결정족수가 미달되어 안건처리가 어려운 실정이므로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 정준태 의원 의석에서 : 정회하시지요.
13시 35분 회의중지
13시 42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현재 재석의원을 확인한바 열다섯 명으로 지방자치법 제55조 제2항에 따른 의결정족수 미달로 이 안건에 대한 투표요건이 성립되지 않았음을 선포합니다. 이것으로 오늘의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4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