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함명섭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전에 제가 그 사전설명회 때도 말씀드렸던 것이 우리가 무슨 올림픽 이후에 레거시 창출이니 뭐니, 저는 참 답답한 것이요. 레거시 창출도 중요하지만, 하려면 지금부터 벌써 나왔어야 돼요. 어느 레거시를 아웃트라인을 잡아서 지금부터 뭔가 만들어 내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 가지고서 올림픽 때 선을 보이고, 했어야지, 맨날 말로만 레거시 창출, 뭘 할 거라고 얘기를 하고, 이 단 같은 경우도 우리가 문화관광과에 4급이 있는 거면, 오히려 단에다가 말이야.
올림픽 비중이 이렇게 큰데, 여기에 4급이 가는 것이 맞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야지, 조직위원회라든가, 도라든가, 그래도 어떤 가교역할을 하면서 역할을 충분히 하지 않겠나, 그런 얘기를 저는 주문을 드리고 싶고요.
지금 와서 개정까지 와서 얘기하기가 쉽지 않겠지만, 참 다시한번 이렇게 돌이켜보면, 그 우리가 과장님께서도 단장도 오래하시고, 올림픽에 관련된 업무를 오래 동안 보셨지만, 요새 갑자기 생각 드는 것 보면, 강릉한테 다 뺏기는 것 같아요. 그런 생각이 안 들어가요? 저는 요새 들어서 이렇게 보면, 불안해요.
불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