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혜련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지금 85㎡ 미만의 작은 규모의 주택이나 이런 곳은 선택적으로 해서 시에서 부담을 해서 가옥 내에 있는 것도 교체를 해주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85㎡ 미만에 해당되는 곳이나 취약계층 그것은 별로 해당이 되는 곳이 없고 거의 다 잘 만들어줬으나 유입되는 관에서, 녹슨 배관에서 오염된 물을 마시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정수기를 경로당뿐만 아니라 우리 수원시민들이 정수를 한다 해서 필터를 아무리 갈아대고 한다 해도 필터 교체율도 높아야 되고 이것은 제대로 된 정책이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그것의 일부 노력으로 (전자칠판 화면제시) 지금 학교에도 이런, 아까 얘기대로 학교 안으로 유입되는 배관도 그런 배관들이 태반이기 때문에 우선 학교를 시범으로 해서 배관에 대해 교체를 하든지 아니면 녹슬지 않게 배관 부식을 방지할 수 있는 것을 제가 제안하고 싶어서 얘기를 드립니다. 서경보 증인께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