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의회 5분자유발언
권상철 의원 5분자유발언
존경하는 57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22개 동에서 당당히 출마하여 커다란 짐을 안고 여기에 입성하신 여러 의원님! 또한 제5대 첫 회의를 하기 위하여 여러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는 방청석에 계신 기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저는 부평구 부개1·2, 일신동에서 5·31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이 자리에 서 있는 권상철 의원입니다.
저에게 이렇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주신 것은 우리 부평구가 더 한 발 나가 발전과 희망을 보이는 그러한 뜻으로 사료됩니다. 그러나 이 엄청나게 커다란 희망은 여러분과 함께 나눠 갖겠습니다. 저는 이 부덕한 저에게 커라단 짐을 실어주신 여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앞으로 우리 부평구가 더더욱 발전되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존경하는 우리 의원님께, 밖에는 지금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제5대 임기 입성한 지 며칠은 되지 않았지만 서로간의 갈등과 마음을 졸이면서 이 자리에 섰지만 비 온 날 후에 땅이 굳고 태양이 맑다는 옛말이 있듯이 우리가 한 데 합치고 화합을 하여 57만 구민이 우러러보는 의회 위상을 가집시다. 저는 여러분에게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이것은 850의 공직자도 꼭 알아둬야 할 말씀 같습니다. 우리는 산 속에 뛰어들어서 맹수를 잡는 포수가 되지 말고 막막한 대 항해에 먼 바다에 나가서 고기 잡는 어부의 힘으로 서로 돕고 어깨를 나누면서 슬기롭게 이끌어나가는 의회가 됩시다. 우리가 서로 높고 낮은 그 모든 정당의 벽을 허물고 앞으로 먼 수평선과 지평선을 바라보면서 푸른 들을 걸어갑시다.
여러분, 저에게 이렇게 많은 지원과 힘을 주신 여러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나날이 우리 구가 발전되고 의회가 발전되는 그런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직무대행 장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