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재곤 의원 5분자유발언
강순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장정석 위원님. 위원 장정석 장정석 위원입니다.
감사관님, 개방직으로 부임한지 몇 년 된 거예요? 감사관 유재경 내년도 4월이면 2년입니다. 위원 장정석 그러면 개방직이 되시면서 감사관으로 오신 건가.
그 전에는. 감사관 유재경 그전에도 감사관으로 있었고. 위원 장정석 직제만 바뀌어서 그런 거지.
그러면 그런 업무를 계속 하셨는데 책에는 없는 얘기예요. 에너지팀장 사건은 감사관님 눈으로 볼 때 왜 일어났다고 보십니까? 감사관 유재경 제 눈으로 봤을 때는 제가 판단하기에는 그 사람이 너무 한 군데서 오랫동안 있지 않았나, 물도 한 군데 오래 있으면 썩듯이.
위원 장정석 알았어요. 지난번에 제가 의정자유발언 때 한 얘기인데, 그러면 그분이 화공직이기 때문에 갈 자리가 없다는데 제가 그날 무슨 얘기했냐면 그러면 타구하고 순환근무라도 시키지 왜 그랬냐 했는데 그것은 가능하지 않아서 그렇게 한 겁니까? 그 분이 간다고 해야 되나.
감사관 유재경 타구하고 순환발령도 제가 보기에는 불가능한 것은 아니고요. 일례로 보건직이라든가 기술직들은 간혹가다 전체적으로 구간 교류가 있습니다. 구간 교류가 있는데 그것을, 위원 장정석 됐어요.
거기까지 하면 다 알아들었고, 청장이나 인사담당관이 관심이 없었던 것 아니에요. 그 친구가 3대 때부터 에너지팀장을 했거든. 감사관 유재경 그것을 저한테 물어보시면 답변드릴 사항은 아닙니다.
위원 장정석 감사관이니까 혹시. 감사관 유재경 감사관이라도 거기까지는 답변드리기는, 위원 장정석 감사를 해서라도 미연에 방지하는 것 아니에요? 감사관 유재경 그것은 인사측면에서 고려해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위원 장정석 그렇지요. 그래서 감사관으로 베테랑으로 계시기 때문에 이런 사건이 앞으로 나지 않도록 또 어디인지 그런 데가 있을지 몰라 천여 공무원 중에. 이번 계기로 해서 잘 하시는 것으로 간부회의 때나 말씀하시고 편안한 자리니까 말씀드렸습니다.
존경하는 한금옥 위원님 질문에 대해서 추가로 질문하겠습니다. 먼저 시간외 근무수당, 우리가 얼마 금년에 예산이 잡혀 있지요? 2억으로 알고 있거든, 2억으로 알고 있는데 작년에 제가 예결위에서 그것을 이런 사건이 자꾸 나니까, 사건이라기보다도 너무 과다하다고 신문에 나고 그러니까, 내가 1억쯤 깎아서 꼭 필요하면 추경때 하든지 했는데 존경하는 이소헌 위원님이 급여성이기 때문에 깎으면 안됩니다해서 그냥 한마디 했다 말았는데 제가 보니까 작년에 비가 많이 올때인가 재작년에 많이 올 때 동장은 56만원 타고 사무장은 58만원 탄 동네가 있어, 비 많이 올 때야.
많이 탄 건가요? 그 정도면. 감사관 유재경 50몇만원 타면 많이 탄 겁니다.
위원 장정석 동장이 사무장보다 덜 탔어, 그런 동네가 한 군데 있어요. 한 동네는 동장은 35만원 타고 사무장은 해당 없음 한 데도 있고, 사무장이 해당 없음은 너무 한 것 같고 조금이라도 탔어야 되는데. 감사관 유재경 비상시에 안 나왔다는.
위원 장정석 여자 분이어서 그럴 수도 있어요. 그러면 58만원, 57만원씩 동장, 사무장이 신나게 타는 분들은 매일 비만 오면 좋을 것 같아, 옛날에 함경도 민요에 우리집 서방님이 동태 잡이를 갔는데 바람아 불어라, 석달 열흘만 불어라 이런 노래가 있어요. 남편이 동태 잡이 갔으면 비가 안 와야 빨리 들어올 텐데 비가 계속 와야 물에 빠져 돌아가시든지 그러라고 그런 것처럼 비가 자꾸 오면 나오기만 하면 돈을 주니까, 혹시 그런 공무원들이 지금도 여기 근무하고 있습니다.
우리 구에 다 있어요. 볼 적마다 생각이 나, 너는 뭐해서 58만원씩 타갔냐 그런 생각이 들지만 물어보지는 못 하지요, 본인한테는. 감사관 유재경 제가 답변 좀 드리겠습니다.
위원 장정석 나 다 끝나면 답변해요. 그래서 두 사람도 있고 아까 마냥 감봉3개월 받은 사람도 내가 짐작은 합니다. 왜 감봉을 받은 사람 얘기를 하냐면 동사무소에 있는 사람은 계속 동사무소에만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그런 경우도 있어요.
인사권이라 대답 안 하시겠지만. 내 얘기는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사람이 진급하려고 마음을 먹을 때 일을 열심히 하는 거거든, 점수도 안 깎이려고 들고. 그런데 나는 동사무소로만 돌아다니다가 주사로 퇴직할 사람이라고 마음을 먹으면 일이 해이해지는 거거든요.
그런 것도 잘해서 순환근무를 잘 시켰으면 좋겠다, 그게 바로 감사관님이 보고서에 잘 쓸 일도 있다 이거지,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아까 58만원, 57만원 타 먹은 사람하고 거기에 대해서 답변을 말해 보세요. 생각만 얘기하세요. 감사관 유재경 그것은 12시간을 근무해도 4시간밖에 인정을 안 해줍니다.
안 해주기 때문에 비상시에는 아침 새벽부터 나와서 저녁 때까지 계속 근무하고 4시간씩 타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을 원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장정석 그런데 왜 그런 얘기가 나오냐면 죽 명세를 보니까 예를 들어서 어느 단체가, 주민자치위원회라 칩니다.
회의를 했어, 회의하면 회의가 끝나고 나면 세콤을 세팅을 안 하고 나갔다가 주민들 모시고 들어와서 차 한잔 하고 들어가서 그때 나가면 그때가 퇴근시간이야, 그때가 퇴근시간이고 한 경우는 어떤 경우를 봤냐면 틀림없이 어느 단체가 야유회를 갔는데, 야유회를 갔으면 일요일 아침에 인사하러 나왔을 것 아니야, 잘가라고 인사하러 나온 것도 2시간이 달려 있더라고, 날짜가 딱 보면 내가 알거든. 그러면 그것은 너무 야비하지 않느냐. 감사관 유재경 그런 부분은 잘못된 겁니다.
위원 장정석 그런 것도 있으니까, 물론 10시간하고 4시간 다는 것은 안타깝지만 눈에 보이게 이런 일이 너무 많으니까 개인적으로 지적을 저는 알면서도 안 했고 공통사항으로 말씀드리는 거니까 국장님도 계시면 좋은데. 감사관 유재경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희도, 위원 장정석 잘 하셔서 그날 잘 몰라서 2억이니까 1억으로 깎고 모자라면 추경에 세워주면 어떠냐 그랬더니 존경하는 이소헌 위원님이 급여성이라 깎으면 안 돼요 그래서 내가 안 깎았는데.
감사관 유재경 급여성은 맞습니다. 위원 장정석 그래서 내가 손을 안 대고 있었는데 그것은 잘 몰라서 이소헌 위원님이 알려줘서 내 인정은 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그 돈이 잘 써지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관 유재경 앞으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철저히 관리하고 직원교육도 시키고 해서 이 부분은 확실하게 제가 있는 한 정착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장정석 잘 알았습니다. 다음에 또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