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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상용 의원 5분자유발언

192회 제2본회의20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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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이후종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산곡1‧2‧4, 청천1동 소속 구의원 김상용입니다. 저는 새마을단체가 많은 봉사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 때도 많은 분들이 봉사하는 것을 보고 왔습니다. 다만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오늘 회기 마지막입니다. 회기 마지막날 단체에 대해서 지원을 결정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겠지만 제가 사회단체보조 심의위원입니다. 새마을단체 관련된 사회단체보조금은 다른 단체에 비해서 10% 이상의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의원님들이 도와주셨기 때문에 부평구에는 새마을회관도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단체에 대한 지원을 투명하게 하고 현실화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하지만 이것을 한 단체에게 과도하게 지원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 이것은 부평신문입니다. 시사인천과 기타 신문에도 나와 있듯이 이 내용에 대해서 공유하는 부분과 지원하는 부분은 구분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에 대해서 자긍심을 갖게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저는 활동에 대한 긍지, 그다음에 역할에 대한 홍보, 그것을 어떻게 개선할 것인가에 대한 학식 이런 것이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제 단체에 대한 지원은 서로가 하는 사업에 대한 지원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저는 단체가 사업을 통해서 지역주민들에게 봉사하는 부분에서는 동의하지만 인건비 성격이라든가 아니면 조직을 운영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에 대해서는 반대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새마을 지원 조례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반대의견을 표명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인천 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