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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의회 5분자유발언

이익성 의원 5분자유발언

211회 제3본회의201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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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네 번째 부개·일신지역 중학교 신설문제 관련해서 말씀을 주셨는데요 물론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조진형 국회의원께서 행안위원장 하시면서 교과부와 나누었던 여러 가지 상황들 그리고 중학교부지가 해지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은 잘 알고 있습니다. 본 의원이 말씀드리고 제안한 것은 중학교를 신설하자는 말씀은 아닙니다.

학교를 새로 신설할 수는 없다는 것도 본 의원은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거기 부개동, 일신동 지역에 초등학교가 4개가 있는데 그 초등학생들이 다닐 수 있는 중학교는 어딘가는 있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래서 그것에 대한 대안을 꼭 찾아주십사, 이것은 어느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누가 달 거냐 이건데 그 얘기를 교육당국보다는 행정 주체에서 해주시는 것이 좋겠다라는 제안을 드리기 위해서 말씀을 드렸다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동수역 1호선 말씀을 주셨습니다. 입구가 좁고 넓힐 경우에는 보행로가 좁아져서 여러 가지 어려움 말씀주시고 동수역에 대해서는 워낙 많이 잘 알고 계신 것 같아서 고마운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사실 갈산역이나 부평시장역이나 이런 데, 다른 지역을 거론하는 것은 사실 옳지 않겠습니다만 동수역에 비한다면 계단수가 상당히 적다 하는 것은 다 공론화된 사실일 겁니다.

그럼에도 가장 깊은 동수역이 배제되고 지역주민의 문제로 인해서 사업이 안 되는 것이 아니고 해당 역사의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서 사업진행이 안 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은 결국은 교통공사든지 부평구, 인천광역시에서 풀어야 될 문제가 아닌가, 지역주민들은 매일매일 동수역을 이용하면서 고통 받는 것밖에는 없으니까 해결은 결국 인천광역시와 부평구 또 교통공사에서 해주셔야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구청장 홍미영 더구나 그 지역에 성동원이라든가 장애인들이 많이 계시고 나이가 드신,

출처 인천 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