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의회 5분자유발언
공현택 의원 5분자유발언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나상길 의장님과 동료의원님들, 존경하는 부평구청장님, 또한 53만 부평주민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공현택 의원입니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나와서 정렬되지 않은 언어를 사용할 수 있으니 좀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존경하는 구동오 의원님과 이익성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데 있어서 몇 가지 부연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우리가 중요한 조직진단과 예산 설명에 대해서 구청장님께서 참여하지 않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참여하지 않은 것은 맞습니다만 구청장님은 우리 예산을 더 많이 따오기 위해 다른 비즈니스상으로 출장을 가셨습니다.
처음에는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많은 혼란을 느꼈지만 실질적으로 부평구청장의 역할은 우리 부평구의회를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라 부평구 주민 53만 명의 살림살이를 위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자리에 참여하지 않은 것은 문제가 될 수가 있지만 그것은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고 싶고 또한 조직진단에 대해서도 실질적으로 의회에 집행부들이 우리 의원들에게 설명을 하지 못한 점이 큽니다. 그러나 그 조직진단의 단계와 또한 조직진단의 조례로 만들어온 과정에 있어서 어느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넘어오지 않은 것이지 그것에 대한 우리 구의회를 무시했다는 그러한, 본 의원도 처음에는 그러한 생각을 가졌지만 설명을 듣고 나서 어느 정도 이해가 됐습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서 그러한 설명을 하지 않으면 좀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 같아서 본 의원이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의 생각은 부평구청의 역할은 첫 번째로 부평구 주민을 위해서 일하는 것이고 두 번째로 부평구 주민을 위해서 잘할 수 있도록 우리 부평구의회와 협조를 맺는 것이 원칙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직진단의 목적은 부평구 주민에게 원활한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지, 그래서 충분한 기간이 필요한 것이고 그걸 내년 1월 1일에 적용을 하려면 최대한 빨리 시스템을 만들어서 조례를 만들어야 됩니다.
단지, 그 기간이 우리 의사일정에 맞추어서 주면 최상이지만 부평구민과 부평구의회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본 의원도 주저 없이 부평구 구민 전체를 위한 의사결정을 했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모든 사항을 봤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