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의회 5분자유발언
구동오 의원 5분자유발언
안녕하십니까? 부평1ㆍ4동 출신 자유한국당 구동오 의원이라고 합니다. 본인은 이번 10분 신상발언을 통해서 최근 인천투데이에 어제 날짜로 기재된 본인 신상 관련해서 발언을 하고자 신상발언을 요청했습니다.
먼저 자료를 보여드리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료화면 보며) 지금 본 의원이 이 자료를 요청했는데 이게 아마 기술적으로, 여기 계신 분들이 눈으로 잘 안 보일 것 같아서 본 의원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기사제목 타이틀은 인천투데이에서 “부평구의회 싸움에 애먼 공무원들만 골탕”이라는 제목으로 돼 있고 부평구청 공무원노조분들이, 또 공무원분들이 자료가 많다 이런 이야기를 해서 본 의원은 그 사항에 대해서는 해명을 했고 또 내용 중간부터 읽어보겠습니다.
서로 기싸움하느라 괜한 공무원들만 퇴근도 주말도 없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다 확인도 못하는 양인데도 불구하고 무작정 요구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심지어 이 자료들은 보관연한이 5년에 불과하다. 자료 보관연한도 몇 년인지도 모르고 요청한 것은 잘못한 것이다라고 꼬집었다.
이 인터뷰는 부평구청 공무원노조 집행부 지회장이 인터뷰한 겁니다. 그래서 본 의원이 확인을 시켜 주었습니다. (자료화면 보며) 저기 서면요구서에 보면 맨 하단에 보시면 당구장 중요표시로 부평구체육통합회로 통폐합 전 자료를 포함하여 작성하여 주시기 바라며 자료제출이 불가한 사항에 대하여는 사유기재 요망이라고 했고 이 일을 제가 의회사무국 이민영 주무관에게 줄 때는 자료보관연도가 5년인 것도 있고 3년인 것도 있으니 이 점을 유의해서 기간을 10년으로 하되 없는 건 없는 사유, 보전기간이 지났으면 보전기간 경과라든지 이런 것을 제가 요청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요청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뒤에 공무원노조 지부장이 이렇게 인터뷰를 해서 제가 오늘 아침에 홍준표 공무원노조 지부장을 만나서 본 의원이 자료제출 보존기한을 몰랐냐고 물어봤더니 자기가 이 부분은 인터뷰를 잘못했다 사과의 말을 들었습니다. 받고 왔습니다. 그 밑에 기사를 제가 읽어드리겠습니다.
이에 10년 치를 요구한 구동오 의원은 자료를 비교분석하기 위해 10년 치를 요구한 것이라며 언제까지 달라고 기간을 정하지 않은 것인데 공무원들이 이번 임시회에 쓰는지 알고 일정에 맞추려한 것이다. 서로 오해가 있었다고 해명을 했습니다. 여기에 본 의회 맨 위에 앉아계신 나상길 의장님께서 인터뷰를 하셨습니다.
나상길 부평구의회 의장(산곡1ㆍ2동, 청천1ㆍ2동)은 이 부분에 대해 노조 관계자들과 대화했는데 너무 과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심지어 보관연한이 넘은 것까지 요구했다는 것은 의원의 자질의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든다고 인터뷰를 해서 이렇게 신문에 났습니다. 계속 이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에 의원님들이 의정활동하는 것을 존중하지만 정말로 공부하고 분석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지 잘 생각해봐야 한다. 저 공부하려고 자료요청 신청했어요, 확인해 보려고요. 이렇게 돼서 본 의원이 이렇게 인터뷰를 하신 나상길 의장님께 질의드리고 싶습니다.
본 의원이 여기 기사대로 부평공무원노조 집행부가 나상길 의장님을 찾아가서 면담을 했는데 좀 전에 보여드린 공문 별표를 보셨습니까? 거기 보면 분명히 본 의원이 자료 폐기가 된 건 폐기된 사유를 써달라고 쓴 것은 자료보존연한을 알 수 있다는 것 충분히 알 수 있습니다. 이것 보통사람이면 다 알 수 있는 거예요.
본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