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함명섭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우리 대관령 도서관도 마찬가지에요. 괜히 불필요한 도서관 수 만권씩 몇 질씩 가져다가 이렇게 전시할 일이 아니라, 정말 필요한 사람들이 사회인들도 또 진짜 취업준비생이라든가, 사회인들도 와서 자기 공부 할 수 있게끔, 그런 어떤 장소로 활용하는 것이 시대적으로 맞다. 그렇게 좀 참고해 주시기 바라고요.
시간이 없어 가지고, 노성제 회의 때문에 과장님 시간이 급하다고 하셔서 제가 간략간략하게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무의예술회관 우리 시설보수, 이것 우리 전반기때 우리 위원님들 전부다 현지확인 가서도 얘기했지만, 절대 이것은 지역에다 어떤 위탁운영해서 될 부분이 아니다. 이것도 결과적으로 뭐냐하면, 지어 가지고서 불특정 다수 몇 사람들이 말이야 우리 달라고 이래서 갈 일이 아니에요.
이게, 아 덕거 예술촌, 그것도 덕거 예술촌도 하여간 어떻게 됐던 간에 정리를 좀 해야 된다. 아니면 아예 해서 회사든, 어디든, 아웃소싱을 시켜 버리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