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이범연 의원 발언
위원 : 이런 사업들이 물론 주민들한테 호주머니로 들어가는 돈이니까 아깝지 않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이것이 도덕성, 해이성이 있거든요. 일자리를 막 이렇게 퍼 돌려버리면, 그런 것도 감안하셔서 정말 수요에 필요한 이렇게 쓰여 질 바에는 진짜 아까 우리 박찬원 부의장 말씀하셨듯이 제대로 된 기간제를 하나 더 쓰고 두 명 더 쓰고 열 명 더 쓰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3억이면 이것이 15만원씩 퍼 돌리는 사업을 이렇게 할 것이면 이 사업을 할 것이면 주민생활지원과하고 협조를 잘해서 주민생활지원과에 국비 도비 제대로 된 보조사업에다가 군비를 매칭해서 사업을 하고 이런 사업들은 정말 제대로 된 일자리를 자꾸 만드는 것이 좋다는 거예요. 쓸데없는 1주일에 15만원 받아가는 이런 의미 없는 사업은 의미가 없지는 않겠지요.
제가 발언이 잘못됐을 수도 있겠지만 제대로 돼야 되지 않느냐 그런 차원에서 제가 지금 질의를 드리는 것인데 말씀을 들어보면 어떤 수요가 정확하게 판단되지 않은 상황에서 통으로 잡은 거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과장님 경제체육과로 오신지 얼마 안 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