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발언
장문혁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그러한 특허의 공법이라고 한다 라면 특허의 공법을 특허자에 100% 신뢰를 하지 말고 그 부분은 한번 테스트를 해보자 한두달 테스트를 해보고 그런 부분에 대한 검증이 된다 라면 설비라인을 구매를 하는 것으로, 사업자라면 그 정도는 테스트에 응하지 않겠습니까? 자신 있다 라면 그런 식으로 해야 되고 저는 좀 아쉬운 것이 경제체육과는 폐수처리에 대한 전문 공직자분이 안 계시다 보니까 좀 그런 관리에 대한 부분이 조금 그런데 그래도 나름대로는 많이 유입되는 것이 여과됐다고는 하지만 일상적 폐수 농도의 비율로 볼 때에 예전의 약 10배수의 고밀도의 폐수처리가 들어왔다고 보면 나름대로 노력은 했지만 아직도 5배수 이상의 그런 농도가 유입되고 있다는 겁니다. 5배수 이상이라면 200톤의 자정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 정상적인 것이 200톤인데 500톤이면 200톤을 자정을 못 시키고 여과를 시키는 거지요.
그래서 저는 상하수도사업소의 그런 전문가 쪽하고 경제체육과하고 농축산과 기술지원과 해서 한번 그런 부분도 단순히 특허자의 신뢰만 믿지 말고 테스트를 일단은 한두 달 해봐서 그런 부분에 대한 탁월한 능력이 있다 라면 구매를 하는 것이지요. 그런 식으로 근본적 처방을 단기 처방이 아니고 장기처방에 대한 대책을 찾아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