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정렬 의원 발언

346회 제1문화복지위원회2019-10-10

김정렬 의원 프로필 보기 →

최영옥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346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문화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시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가을철 축제를 비롯한 지역현안 등으로 어느 때보다 바쁜 의정활동을 보내고 계신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또한 수원시민을 위해 연일 노고를 아끼지 않고 계시는 공직자 여러분! 활기차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뵙게 되어서 대단히 반갑습니다. 이번 회기에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한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와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오는 제2차 정례회에서 실시하게 되는 행정사무감사는 당해 행정사무 전반에 관한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적발, 시정 요구함으로써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과 취지가 있습니다. 이에 위원 여러분께서는 당해연도 주요 업무계획에 대한 추진실적 보고사항을 바탕으로 업무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 단계부터 신중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는 도서관사업소, 박물관사업소, 수원시립미술관에 관한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보고 청취와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을 위해 소집되었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오늘 회의 진행순서 및 진행방법에 대해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부서별 보고는 도서관사업소, 박물관사업소, 수원시립미술관 순으로 진행하며 우선 국·소장님 인사말씀과 간부공무원 소개 후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은 소관부서 과장님께서 보고해 주시되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중점사항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답변은 부서단위 업무보고가 끝난 후에 보고사항에 대해 일괄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도서관사업소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04분 회의중지

10시 1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부터 도서관사업소에 대한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보고 청취를 시작하겠습니다. 김교원 도서관사업소장님 나오셔서 간부소개와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도서관사업소장 김교원입니다. 존경하는 최영옥 문화복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부서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앞서 일반현황과 도서관사업소의 사업 추진현황을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도서관사업소는 1과, 4관, 22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고 정원 117명에 현원은 115명입니다. 도서관사업소는 인문도시 조성을 위한 도서관 기반강화, 생활밀착형 도서관 조성, 공동체 구현을 위한 도서관 역할 강화, 도서관협력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4대 추진전략으로 미래를 선도하는 지역공동체 중심 도서관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금년 4월에는 21번째 수원시 공공도서관인 망포글빛도서관을 개관하였습니다. 내년 1월에는 가족, 친구들이 함께 자연에서 힐링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 가족형 독서캠핑장을 개관할 예정으로 인문학 도시 수원 완성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입니다. 이 모든 일들에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다음은 2019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앞서 도서관사업소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이어서 도서관사업소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 세부사항은 해당 과·관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정발전을 위해 애써 주시는 최영옥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께 감사드리면서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옥위원장

김교원 도서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용한수 도서관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와 함께 현재 관장이 공석인 호매실도서관의 주요 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도 일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입니다. 도서관정책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쪽, 망포글빛도서관 개관입니다. (주)미드, HDC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3개사에서 기부채납한 도서관으로서 지난 4월 29일 개관식을 가진 바 있습니다. 2020년도에는 공유재산심의회 상정과 공유재산 임대를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2쪽, 금곡동 공공도서관 건립입니다. 그 간 금곡동 공공도서관 건립과 관련하여 행정절차 이행 등 지속적인 건립을 추진해 왔으나 시 재정 여건의 어려움으로 현재 진행이 지연되고 있다는 점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13쪽, 가족형 독서캠핑장 조성사업입니다. 광교푸른숲도서관 부지 내에 6개 동의 캠핑도서관을 건립,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공사업체가 선정되어 공사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20년 준공토록 하여 시민에게 양질의 힐링공간을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선경도서관 리모델링 공사 건입니다. 선경도서관은 개관 20년이 지난 노후화된 시설로서 도서관 이용객에게 그 간 많은 불편을 초래하였습니다. 따라서 금번 도서관 리모델링 공사에 여러 시의원님들의 배려와 관심에 힘입어서 공사를 추진하게 되었으며 금년 말 이전에 공사를 완료토록 하여 시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5쪽,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입니다. 우리 시 관내에는 새마을문고를 제외한 118개소의 작은도서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 간의 추진실적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작은도서관 운영자 역량강화사업에 2억 7,250만 원을 지원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도서관 운영자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에도 힘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6쪽, 무인 스마트도서관 서비스 확대입니다. 망포역, 성균관대역 두 개소를 금년도 스마트도서관으로 지정하였으며, 망포역은 금년 6월 10일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성균관대역은 10월 7일부터 운영해 나가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끝으로 17쪽, 24시간 전자정보 도서관 운영입니다. 총 30개 도서관을 대상으로 시민에게 각종 도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향후 운영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9년도 도서관정책과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호매실도서관 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1쪽, 어린이를 위한 교과정보 책꾸러미 운영입니다. 교과서에 수록된 책들을 꾸러미로 만들어 학년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초등학생 3∼4학년 대상 활용도서 150권을 50개 책꾸러미로 대출서비스를 약 280회 제공한 바 있습니다. 향후에도 어린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서비스제공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32쪽, 꿈나무의 무한 상상실, 책놀이터는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3쪽, 책과 함께하는 나눔 도서관입니다. 사회적 배려 계층을 위한 독서환경 지원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도서관 3GO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서와 동화구연 강사가 아동센터를 방문하는 찾아가 GO 프로그램과 유아기관 대상 도서관 체험 프로그램인 찾아오GO 프로그램, 가족극장, 시 낭송회, 전시회 등 함께하GO 프로그램을 58회 2,032명이 참여한 바 있습니다. 100세 시대 함께하는 도서관 만들기와 열린도서관 서비스 운영으로 노인복지센터와 사회적 배려 계층에 주기적으로 단체대출을 14개소 2,152권을 대출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34쪽, 도서관에서 떠나는 공정여행 아카데미입니다. 여행지 문화를 이해하고 건강한 여행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특화주제인 여행을 바탕으로 공정여행 전문가를 초청하거나 여행자료를 수집 및 전시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강연회를 실시하거나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하여 공정여행의 의미를 인식시키는 프로그램을 3회 운영한 바 있고 120여 명이 참석한 바 있습니다. 또한 공정여행 관련 서적 북큐레이션을 운영하여 여행관련 정보를 분기별 9호 275권을 제공하였으며, 여행전문자료 구입 315권과 관련 목록을 비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35쪽, 과거를 기억하다, 미래를 잇다는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6쪽, 도서관에서 만나는 공유경제 서비스는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고 37쪽, 미래를 이끌다, 창의 독서문화프로그램 강화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시민의 창의성 발현과 평생학습의 장으로서의 도서관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코딩 등 창작교육과 생애주기별 맞춤형 도서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미래창조형 도서관 지식정보서비스 강화를 위해 코딩 메이커, 3D 프린팅 프로그램 등 8개 강좌를 운영 1,360명이 참여한 바 있습니다. 인문학의 생활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길 위의 인문학을 비롯하여 수원의 독립운동사, 도서관에서 떠나는 공정여행 아카데미 등 14개 강좌를 운영한 바 있습니다. 다음은 38쪽, 일상에 스며드는 문학적 공감과 39쪽, 도서관 속 작은 갤러리는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0쪽, 도서관에서 누리는 112 건강한 생활입니다. 도서관을 찾는 지역주민에게 건강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건강을 특화주제로 선정하여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 보건과 생활 기상지수 서비스를 건강게시판을 활용하여 매일 제공하고 있으며, 치매예방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신바람 건강미술”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42회 운영하여 721명이 참여한 바 있습니다. “이야기할머니의 이야기” 어르신 책 읽어주기를 35회 운영하였습니다. 치매미술 작품전시회를 1회 40여 점 전시한 바 있습니다. 또한 정신건강을 위한 자료제공으로 건강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도서를 전시하였으며, 몸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 “내 몸은 내가 지킨다.” 강좌를 운영하여 36회 1,099명이 참여한 바 있습니다. 이상 호매실도서관의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옥위원장

용한수 도서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영숙 선경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안녕하십니까? 선경도서관장 노영숙입니다. 선경도서관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1쪽, 도전 100권, 꿈을 담은 책가방입니다.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재미있고 신나는 도서관 나들이로 행복한 독서환경을 조성해 나가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내용은 어린이도서 5권씩 꾸러미를 구성한 책가방 20개를 마련하여 릴레이 대출을 할 수 있게 하여 어린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끌도록 하였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선경도서관 등 4개의 도서관에서 4,850권의 도서를 대출 이용하였으며, 연계프로그램 운영과 참여 어린이별 독서기록장 작성활동을 통하여 프로그램이 흥미 있게 진행되도록 하였습니다. 향후 이용 분석을 통하여 지속적인 독서활동 지원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다음 22쪽, 도서관과 함께하는 책 읽는 문화조성입니다. 책 읽는 사회, 책 읽는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도서관 활동으로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정보 취약계층의 독서생활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한 사업으로, 추진실적으로는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는 지역아동센터 등 4개소에 1,680권의 도서를 순회대출 서비스하였으며, 택배 서비스는 252건의 도서대출 서비스를 하였습니다. 다음 23쪽, 북적북적 책 읽는 도서관과, 24쪽 특성화 주제별 시민 맞춤형 자료 확충은 서면으로 갈음 보고드리겠습니다. 25쪽, 수원학 및 지역자료 특성화 도서관 운영입니다. 선경도서관은 수원학 자료실 운영과 함께 수원지역의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제공하고 수원 관련 전시와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지역의 중심 도서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수원학 아카데미 등 특성화 프로그램을 10회 운영하였으며, 특화전시 운영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관련하여 〈기록, 기억된 100년〉이라는 주제로 기획전시와 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수원시 승격 70주년과 관련하여 〈수원시 승격 70주년, 특례시를 열다.〉를 전시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고장 수원에 대하여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지역정보 제공에 힘썼습니다. 특히 선경도서관 〈기록, 기억된 100년〉 프로그램은 대통령 직속 기념사업추진위원회의 국민참여 기념사업으로 인증되어 인증서를 받았으며, 100주년 기념사업 백서에도 등재될 예정입니다. 다음 26쪽, 아름다운 노년, 실버중심 특화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어르신이 특별한 중앙도서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제공으로 평생교육의 장으로서 지역사회에서 소통하는 열린도서관이 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추진실적으로 어르신을 위한 특화프로그램 운영은 행복한 글쓰기와 실용문인화 교실을 63회 운영하였습니다. 그리고 경기은빛 독서나눔이 사업을 운영하여 노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아동센터 등에 방문 독서지원 활동을 하였습니다. 향후 행복한 글쓰기와 실용문인화 교실의 작품발표회 등을 개최하여서 도서관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7쪽, 더불어 사는 행복한 인권 배움터 운영은 창룡도서관 인권특화 주제 사업입니다. 시민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평화롭게 공존하는 “사람 중심, 더 큰 수원 완성”을 위한 지역 공공도서관의 역할 강화를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다양한 인권 관련 프로그램을 26회 운영하여 492명이 참여하였습니다. 향후 세계인권선언일을 기념하여 박준영 인권변호사 초청 강연을 11월 30일에 개최할 계획입니다. 다음 28쪽, 과학으로 소통하는「과학잇기, 세상읽기」화서다산도서관의 과학특화 주제 사업으로 생활 속에서 과학과 대중이 소통할 수 있는 지식정보 환경조성을 위한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으로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과 인문독서아카데미 등의 공모참여를 통해서 다양한 과학특화프로그램 16강좌를 77회 운영하여 2,08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선경도서관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옥위원장

노영숙 선경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갈미숙 북수원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북수원도서관장 갈미숙 : 북수원도서관장 갈미숙입니다. 북수원도서관 주요 업무 추진실적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3쪽, 「내 책을 출판하다」 독립출판 Start-up입니다. 독립출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독립출판물을 제작해보고자 합니다. 추진실적은 독립출판대표 및 편집장을 초청하여 제작 과정을 돕고 기획 및 글쓰기 등 직접 제작해보기 과정을 4회 운영하였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디자인 유통 등 제작 과정을 2회 더 운영하고 지역독립서점 9곳을 탐방할 계획입니다. 11월에는 수강자들이「내 책을 출판하다」발표회 및 도서전시를 가지고 후속모임을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44쪽, 우리가족「인문고전 함께 읽기」입니다. 가족 단위로 인문고전을 연중 함께 읽는 기회를 제공하여 인문학적 소양을 계발하고자 합니다. 추진실적은 인문고전 도서 7권을 선정하여 저자 강연회 및 가족 단위로 함께 읽고 필사하고 토론하기 등 읽기프로그램을 5회 운영하였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참가자의 소감문 및 독서이력, 활동내용을 담은 책자를 만들어 전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45쪽, 대추골도서관 청소년 특화사업으로「선배 멘토링, 생생 TALK」청소년 직업탐색 운영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도서관으로 찾아오는 전문가와의 만남 3회 운영과 도서관 꿈놀이터 프로그램을 4회 운영하였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지역중학교 동아리의 전문가와의 만남 및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진로찾기 프로그램을 4회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 46쪽, 행복한 가족문화를 위한 「세대공감 독서플랜」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자녀와 부모 관계 개선을 위한 세대공감 독서로 자녀와 마음이 통하는 행복한 부모강좌 8회, 단편소설로 배우는 청소년 독서토론 6회, 그림책 가족캠프 4회를 운영하였습니다. 또 독서릴레이 코너와 우리동네의 실버 북클럽 8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독서릴레이 코너를 12월까지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47쪽, 북수원도서관 특화사업으로 지역예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미술 특화운영입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미술특화 자료실 활성화로 미술자료 및 지역예술인 DB 구축, 미술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8회, 우리 시 예술인 초대전 및 도서관 기획전시 등 도서관 갤러리 운영을 18회 하였습니다. 향후계획으로는 직장인 등을 위한 야간 미술 인문학 운영과 지역예술인 및 단체, 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48쪽, 인문학도시 조성을 위한 지식정보 인프라 구축은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49쪽, 도서관과 함께 하는 우리 아이 독서채비, 50쪽, 자연과 사람이 행복한 생태인문학도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상 북수원도서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갈미숙 북수원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미영 광교홍재도서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광교홍재도서관장 박미영 : 광교홍재도서관장 박미영입니다. 광교홍재도서관 소관사항, 추진실적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3쪽이 되겠습니다. “도서관 3·1운동을 기억하다”입니다.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고 이해하는 역사의식 함양으로, 추진실적으로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관련 역사프로그램 운영을 “3·1운동의 뿌리 동학농민혁명”, “대한민국을 사랑한 백범 김구”, “100년의 걸음을 따라가다” 등을 33회 운영하여 1,628명이 참여하였고,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독립운동과 관련된 영화상영 및 역사와 관련된 공연진행으로 어린이들에게 역사의식을 고취하였습니다. 또한 기미독립선언서 및 독립운동 관련 도서를 전시하였습니다. 다음 54쪽,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활동가 일자리 창출입니다. 다문화 특화도서관 기능 강화를 위해 전담인력을 채용하여 다문화서비스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일자리정책관과 연계하여 결혼이주여성 및 외국인을 활용하여 도서관 다문화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다문화 자료실, 주제별 도서전시 및 보고 자료 안내서비스 등을 지원하였으며, 이주민여성 2명을 채용하였습니다. 55쪽, 숲속도서관 그린커튼 조성은 서면으로 갈음하고, 56쪽, 시민강사 디딤돌 프로젝트 운영입니다. 지역주민들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지식과 정보를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가자에게는 강의 경험과 노하우를 쌓고 도서관은 소통의 장이 되고자 합니다. 11명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세부운영으로는 어린이 영어 스토리텔링, 엄마표 영어특강, 내 성격은 왜 이럴까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15개의 강좌를 53회 진행하여 571명이 참석하였습니다. 향후 참가자의 반응이 좋은 참신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프로그램은 정규 과정으로 편성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57쪽∼61쪽까지는 서면보고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62쪽이 되겠습니다. 동서고금 철학 콘서트 운영입니다. 철학적 세계관을 어느 특정한 관점에서가 아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 각 분야 명사를 모시고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분기별 1주제 동양철학, 2주제 서양철학, 3주제 고전철학으로 실시하였으며, 향후 제4주제 현대철학 현상학과 실존주의의 이해라는 강연명을 가지고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63쪽, 마음의 쉼표, 힐링(Healing) 도서관 운영입니다. 도서관 특화주제 힐링과 연계하여 체계적인 자료수집과 더불어 정보제공 및 문화프로그램 운영으로 열린 독서문화 공간을 조성하고자 하며, 추진실적으로는 힐링 테마로 월별 주제 선정 및 도서전시와 사계절 힐링테라피 운영을 분기별 특화된 주제로 관련된 이론과 체험으로 봄을 위한 힐링 독서테라피, 여름을 위한 힐링 원예테라피를 16회 실시하여 328명이 참여하였으며, 향후 가을을 위한 힐링 음악테라피, 겨울을 위한 힐링 미술테라피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4쪽, 망포글빛도서관 운영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4월 29일 망포글빛도서관 개관을 하였습니다. 자료현황은 도서 2만 6,000여 권으로 특화주제는 경제입니다. 1일 평균 이용자는 1,032명으로 프로그램은 〈모르면 호구되는 경제상식〉의 회계사 이현우 작가를 초청하여 강연하였으며, 65회 진행하고 1,715명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박미영 광교홍재도서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일괄 보고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부서장을 지정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관장이 공석인 호매실도서관의 주요 업무 관련 질의에 대해서는 상세한 답변은 담당 팀장님들께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식

이재식위원

업무보고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았습니다. 보니까 많은 실적을 올리고 도서관마다 다 그랬는데, 제가 한 가지 권하고 싶은 게 도서관마다 전부 다 책을 읽은 사람들이 연령별로 다르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무슨 책을 읽었는지 그런 거 기록이 돼 있나요? 어떤 책을, 예를 들어서 성인이 무슨 책을 읽고, 어린이들이 무슨 책을 읽고, 중학생이 뭐 읽고, 초등학생이 뭐 읽었는지 그런 기록이 돼 있느냐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세분화돼 있는 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 것도 파악을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야 또 다음에 권장도서로 할 수 있고, 그리고 책을 읽어 보니까 여기 무슨 많은 대회도 하고 했는데, 독후감을 성인과 학생들로 구분해서 초·중·고 이렇게 해서 한 번 대회를 했으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위원님 말씀 맞고요. 저희가 아까 도서대출에 관해서는 대출기록은 남아 있어서 연령대별로, 그러니까 회원 구분별로 어느 도서를 많이 이용했는지 대출은 나옵니다. 그런데 요새는 가족 단위로 이용하다 보니까 부모님이 자녀도서 이런 것들을 가져가는 경우가 있어서 연령대별로 해석의 차이는 조금 나타날 수 있고요. 도서관에서 어떤 책이 많이 이용되는지는 분석을 통해서 저희가 다음에 자료를 또 확충할 때 반영하고 있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제가 방금 건의한 거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반영해서 잘 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문경위원

조문경 위원입니다. 용한수 과장님, 수원시에서 작은도서관 운영을 지원하고 있는데 향후계획 같은 거, 이걸 확장을 시킬 건지 아니면 이대로 존속을 할 건지 어떤 특별한 계획은 가지고 계신 거 있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전체적으로 요새 계속 운영사항을 점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저희들이 제대로 운영을 못 하는 경우가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런 데는 자진 폐업을 유도하고요, 그다음에 잘 되는 데는 더 지원해 주는 것으로 유도해서 개선해 나가고는 있습니다만 작은도서관이 좀 문제가 있습니다.

조문경위원

어떤 문제점이?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운영상 문제가 있다는 점은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기는 무안한데요,

조문경위원

그러세요, 혹시 이것에 관련되어 이번에 지원된 거 있지 않습니까, 내역 같은 거?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조문경위원

자료를 한번 부탁드리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조문경위원

우리 수원시의 2023년도까지 5개년 계획안에 보면 도서관 개수가 몇 개 정도로 지금,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현재 계획되어 있는 게 아까 제가 업무보고에 말씀드렸습니다만 금곡동도서관은 예산이 과다하게 소요되기 때문에 지금 짓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지연이 되고 있다는 것 하나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고색동 전철역이 생기면 그쪽에 하는 것도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대형도서관은 아니지만 그 정도의 도서관하고 한 서너 군데 정도는 확충될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매탄동 재개발지구 내에 그쪽에도 도서관부지는 관계부서하고 협의하고 있는데 거기가 확정되면 거기도 건립하는 것으로 추진할 계획은 있습니다. 그래서 한 네다섯 군데 정도는 되지 않겠나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조문경위원

장기용역결과서를 보면 2023년도까지 향후에 한 10개 정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용역결과는 그렇게 나와 있는데,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용역결과는 그렇게 나와 있는데 저희들이 이것에 대해서는 신중성을 기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문경위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그런 부분이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고요, 선진국의 사례라든지 그런 것을 비교분석 해서 용역결과가 나왔는데, 수원시 같은 경우는 수원시만의 특색이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타 시·도 대비해서 상당히 인구밀도가 높습니다. 높다 하면 그런 부분을 활용해서 거기에 적정하게 도서관을 건립하는 부분을 설정해야지, 외국의 인구 대비해서 그만큼 개수가 많이 있다고 그래서 우리 수원시에도 그것을 똑같이 접목해야 하는 부분은 진짜 심각하게 고민을 해봐야 할 부분이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가져보기 때문에 향후에 검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좋으신 말씀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조문경위원

아까 제가 말씀드린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조문경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미영위원

용한수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망포글빛도서관 개관 보면 내년 2월에 공유재산 임대 추진하고 있는데 혹시 어떤 대상으로 사업을,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공유재산 공부상으로 저희 수원시 앞으로 소유권은 이전이 안 돼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쪽하고 협의를 해서 저희들이 수원시 소유로 해놔야지만 완전하게 될 수 있고요. 그다음에 그 안에 보면 커피숍 같은 게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아직 임대를 못 주고 있어요. 공부가 다 정리가 된 다음에 줄 수 있기 때문에 그 사항을 저희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장미영위원

저는 대상이 사회적 약자라든가 아니면 일반대상으로 하는지 그 부분이 궁금해서,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것은 입찰공고를 별도로 띄울 겁니다만 현재는 아직 공부가 다 정리가 안 됐기 때문에 저희가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좀 그렇습니다.

장미영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가족형 독서캠핑장 조성사업 관련해서 내년 1월부터 개관이 준비되어 있잖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장미영위원

이게 지금 운영계획이 어떻게?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지금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공정은 약 5% 정도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모집공고를 내서 인터넷으로 접수를 받는다든가 해서 할 건데 아직 세부적인 운영계획안까지 나와 있는 건 없습니다, 지금 일단 공사도 안 끝났기 때문에. 그건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이게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는 사업이고 내년부터 그게 된다고 하면 어느 정도는 세부계획이 나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이번에 입찰까지 다 끝났기 때문에 저희가 입찰금액이 총 6억 9,300이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업체선정이 돼서 다 정리하다 보니까 한 6억 9,000, 7억 정도가 공사비로 나가는데 이거 빠지고 나서는, 아까 장미영 위원님께서 말씀주신 데와 같이 연계해서 지금 그 사업은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현재 캠핑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곳이 오산인가 있다고 하던데 혹시 어떻게 운영이 되는지 그런 데도 살펴보시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오산에 운영되고 있는 건 규모가 조금 다릅니다만 그런 것도 다 비교했습니다. 그래서 비교해서 저희 나름대로 특색있게끔 해서, 거기하고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이거 다른 분들도 많이 살펴보고 있는 부분인데 좀 차질 없도록 신중하게 계획을 세워주셨으면 합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잘 알겠습니다.

장미영위원

그리고 작은도서관 운영지원에서 아까 조문경 위원님이 질의해 주셨는데 이게 우수 작은도서관이 선정되어 있는데 하위로 지금 잘 안 되고 있는 부분이 어느 정도인지, 비율이?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비율이 한 15%∼20% 정도는 제대로 운영이 안 되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안 되는 이유는 아까,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여기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가,

장미영위원

어렵다고 하셨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어렵습니다.

장미영위원

그리고 무인 스마트도서관 보면 이게 구축비용이 한 개소당 어느 정도 되는지?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건 차이가 좀 있습니다. 저희가 많이 들어가는 데는 한 1억 5,000만 원 정도씩 들어가는 데도 있고 적은 데는 적게 들어가는 시설이 있는데 좀 차이가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많이 들어가는 데는 1억 5,000만 원부터라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장미영위원

차이가 있는 이유가 뭐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장비에 좀 차이가 있습니다. 반납기하고, 거기에 비치하는 게 있는데 장비의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금액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도서관 많이 들어가는 데는 수원역, 영통역, 시청역은 약 7,250만 원 들어갔고 망포역 같은 경우는 1억 7,500만 원 정도가 소요됐습니다. 그래서 망포역이 지금 이용객들이 굉장히 많아요. 제일 많기 때문에, 반납기라든가 이런 기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그럼 미리 예측해서 예산이 들어가는 건가요? 많이,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아니요. 거기에 나가서 도서 비치 상황하고 모든 것을 감안해서 규모를 어떻게 할 건가, 이런 차이가 나기 때문에 예산이 더 들어가고 안 들어가고 비교가 되고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이혜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혜련위원

도서관정책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4페이지에 '18년도, '19년도 예산을 보면 많이 감소가 됐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좀 감소가 됐습니다.

이혜련위원

주원인은 어떤 것이 있는 거예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관계공무원과 협의)

이혜련위원

사실 도서관 운영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것에 대한 얘기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어떤 면에서 이게 감소가 됐는지는 모르겠고, 자료를 한 3년 전 것부터 해서 자료를 한번 주시고요, 어떤 부분에서 줄고 있는지 그리고 과다하게 지출된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저희가 잘 살펴야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위원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혜련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우리 용한수 과장님이 답변을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금년에 공무직으로 전환 많이 됐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공무직으로 전환 전과 후에 그분들의 근무여건은 당연히 좋아졌을 테고, 전과 비교했을 때 그분들의 근무실태는 어때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현재 특별한 문제는 없습니다. 공무직이 지금 159명인데 공무직들이 특별한 문제가 있다든가 이런 건 없습니다. 나름대로 자기들 소임은 잘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여기 자료에는 141명으로 돼 있는데 159명으로,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그 후에. 10월 1일자 현재로 저희가 정·현원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에 의회에서 저기 했다시피 장서팀도 생기고 그러다 보니까 전반적으로 늘어났는데 공무직은 159명이 맞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제가 일전에 한 번 말씀드려서 다른 도서관들은 각 업무보고 자료를 제출할 때 소요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적혀 있는데, 망포글빛도서관은 어쨌든 기부채납이지만 뒤에 자료 보니까 있긴 한데 이런 부분들은 같이 꼭 표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리고, 지금 금곡동 공공도서관 건립하다가 시 재정 관련해서 보류가 돼 있는 상태잖아요? 그런데 추진실적을 보면 계획 수립한 다음, 용역 착수하고, 그다음에 균특 부적정 받고, 투심에서 또 반려 당했었어요. 사유가 그때는 뭐가 있었어요? 2019년 3월에 실무심사 반려되고 균특 수요조사 사업에서 부적정 받은 이유가 뭐예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그때도 마찬가지로 그런 문제를 전반적으로 검토하다 보니까 예산적인,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문제라는 게 어떤 거예요, 예산 문제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예산 문제도 있었고, 그때도 이렇게 예산 문제도 대두가 됐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최종적으로, 여러분들이 같이 한번 현장을 보고 그러다 보니까 그런 사유로 인해서, “예산도 지금 어려운데 굳이 이렇게 가야 되겠냐.” 이런 말씀들도 있고,
철승

이철승위원

제가 궁금한 게 있어서 그런데 향후계획에 보면 경관심의 거쳐야 되고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있잖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보통 절차가 지구단위계획 안에 무슨 공공부지라든지 노유자시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다 먼저 해놓은 다음에 사업 진행하지 않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거꾸로 가는 것 같아서, 그리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위원님 말씀 잘 주셨는데요, 지구단위계획이 또 변경이 안 되다 보니까 여러 복합적인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이 그거예요. 건립추진계획수립을 2018년 9월에 했는데 2019년 2월에 계획설계용역을 착수했으면 본예산 세워서 용역비 나간 거잖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데 예산 세울 때 아무것도 기존의 절차들이 이행이 안 된 상태에서 용역한 거잖아요. 제가 볼 때는 그렇게밖에 안 보이는데 혹시 이 절차가 맞는 거예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좀 잘못됐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죠, 잘못된 거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이 관련 부분 자료들 다 저한테 제출해 주고, 그래야만 됐던 특수한 이유가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아무튼 저한테 별도 자료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가족형 독서캠핑장 조성사업이 지금 8억 1,200만 원 예산이었는데 입찰해서 6억 9,300만 원에 하셨다고 했는데,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철승

이철승위원

9월부터 했으니까 공정률이 5%밖에 안 돼요. 그건 당연한 거고 이달에 공사해서 1월까지는 마친다고 그랬는데 좀 있으면 동절기 공사 이제 또 안 하지 않습니까? 그럼 기간 내에 다 마칠 수 있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동절기 공사라도 규모가 크게 건물 들어가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저희들이 큰 문제는 없다고 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아까 장미영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타 지자체에서 지금 이렇게 운영 중에 있는 데 알고 계세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오산은 저희들도 갔다 오고 했습니다만 저희하고는 좀 차이가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차이가 있다는 건 어떤 게 차이가 있는 거예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운영사항이라든가 건물 규모라든가 이런 게 전반적으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오산은 저희보다 규모가 훨씬 큰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조금 더 큰데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는 가족형으로 하는 것을 하고 온 거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아까 이게 내년도 예산, 어떻게 보면 6억 9,000만 원을 갖다가 독서캠핑장 사업을 한다는 것은 솔직히 저희들도 반신반의해요. 어쨌든 지역 특성상 진행해서 하니까 사업예산을 승인해 줬는데 이게 실질적인 효과가, 예산 투입대비 산출 효과를 무조건 효율성만 보면 안 되겠지만 고민을 한번 해볼 필요성이 있는 것 같은데 여기에 대한 사업계획도 짜신 다음에 한번 자료를 주시기 바라고, 작은도서관 운영 관련해서 운영상의 문제점이나 이런 부분들은 “여기서는 답변하기 계속 어렵다.”고 아까 위원님들 질의하셨을 때 그랬는데 그럼 개별적으로, 여기서 답변 안 하시면 어디서 답변하세요? 행감 때 하시려나?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종교시설에서 운영하는 작은도서관이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그 외에 아파트단지라든가 일반상가 쪽 운영하는 데는 특별한 문제가 없는데 종교시설에서는 좀,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종교시설에서 운영하는 것 중에서 어떤 것들이 문제점이 있었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어떤 것, 또 대표적인 게 있다면?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종교시설에서,
철승

이철승위원

그냥 종교시설에서 운영한다고 다 문제 있는 건 아니잖아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다는 아닌데, 극소수도 아니고 많은 도서관에서,
철승

이철승위원

잘하는 데는 또 잘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작은도서관 중 종교시설에서 운영하는 도서관이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시의 관리에 대한 지도·감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그런 게 아니고 자기들 종교인들한테나,
철승

이철승위원

종교활동으로?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그런 저기가 있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있다는 것을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겁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네, 알겠습니다. 관련된 사항은 좀 자세히 나중에 한 번 여쭤보고요, 그리고 각 도서관마다 UPS(무정전 전원 장치) 있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철승

이철승위원

UPS 관리하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금년에 얼마 전에 수원시청 UPS실 화재 났던 거 알고 계시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점검은 다 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기 때문에 지금 각 도서관마다, 새로 생긴 도서관은 크게 문제가 없을 텐데 지금 선경도서관은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지만 오래된 도서관들은 UPS 관련해서 점검을 다시 한 번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잘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장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미영위원

선경도서관의 노영숙 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고 매년 사업계획을 할 때 어떻게 하시는 건지? 매년 사업이 바뀌는 건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도서관의 기본업무가 자료를 확충해서 시민들의 독서 진흥을 위해서 대출하고 열람하게 하는 기본업무를 하다 보니까 그것을 시민들의 이용형태가 바뀐다든지, 아니면 입지된 도서관마다 주민들의 성향이 달라서 그것에 따라서, 팔달구 쪽 선경도서관 위주로 보면 저희가 올해 사업계획이 모든 계층이 독서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저희의 과제인데, 팔달구 관내에 보면 어르신들이 많았고 어린이 친구들이 많이 없어서 올해의 중점으로는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을 친근하게 올 수 있는 방법을 찾자 그래서 이제 책가방도 하고, 그다음에 체험형 프로그램을 많이 넣어서 어릴 때부터 독서습관을 형성하는 게 가장 좋다라고 봤을 때 그런 프로그램을 중점적으로 기획을 하게 됐고 추진하게 된 거고요. 그 외에 특화주제를 가진 것에 대해서는 도서관별로 그 도서관에서 독서문화 프로그램 할 때 주제를 그 안에 녹여서 시민들한테 참여하게 해서 도서관별로 각자 다른 특화를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아니, 제가 작년 '18년 사업과 올해 사업이 뭐가 변했고 어떻게 됐는지 찾아보려고 했는데 사업명은 다 바뀌어 있고 세부내용을 보면 다 비슷하더라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좀 비슷해요.

장미영위원

그렇게 되면 볼 때 신규사업이라든가 아니면 계속 연계되어 있는 사업은 구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지금 다른 도서관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비슷합니다.

장미영위원

그것 좀 신경 써주십시오.
업소

업소도서관사

선경도서관장 노영숙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장미영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앞서 위원님들 말씀이 있으셨는데 좀 궁금해서 다시 질의드리겠습니다. 가족형 독서캠핑장이 내년에 운영될 텐데 이게 구체적으로 일반 캠핑시설처럼 운영이 되는 건가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거기서 음식 같은 것은 못 하고요, 음식 조리하는 그런 것은 일단 금지시키고 그냥 편안하게,

김정렬위원

숙박도 안 되고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1박 정도는 하는데 거기서,

김정렬위원

그런데 이게 캠핑인데,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1박 정도는 가능하고요,

김정렬위원

1박을 하는데 이게 식사는 안 된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간단한 도시락이라든가 패스트푸드 음식 같은 그런 것은 가능한데 조리나, 끓이는 음식을 하는 것은 안 하는 것으로 그렇게,

김정렬위원

그러니까 불을 이용해서 구워 먹고 하는 것은 안 되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그런 시설은 안 되고,

김정렬위원

그냥 도시락 정도 가능하다고 하시는데, 그러면 여기 가서 밥 먹고 책 읽으라는 얘기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그렇습니다. 편하게 가족들끼리,

김정렬위원

그런데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이런 데 가서 캠핑 갔는데 뭐 책 읽는 분도 계시겠지만 실효성이 있는지 의문이 가고, 캠핑이라고 하면 어쨌든 간에 음식 먹는 것이 위주가 될 텐데 걱정이 많습니다. 그리고 아까 잠깐 언급이 됐었습니다만 금곡동도서관 관련돼서 구체적으로 그럼 언제 착공이 가능한지 지금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우리 위원회의 의원님은 아니지만 다른 데 의원님한테도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그때 지역구 의원님께 한번 그런 상의도 드렸습니다만 현재,

김정렬위원

아니, 그러니까 언제 가능하시냐니까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내년에도 예산 반영을 못 시켰습니다. 그래서 한 100억, 110억 정도의 많은 예산이 소요되다 보니까 저희들도 그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재정 여건이 나아지면 그때,

김정렬위원

그러면 지금 보류된 상태예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보류된 겁니다.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그것과 관련돼서 제가 부연설명드릴게요. 지금 시 재정이 열악하다 보니까 이 문제는 아마 장기적으로 고려해야 될 것 같고 현재 시에서 계획된 것은 4군데가 계획되고 있어요. 어디냐면 우선 고색역 융·복합 거기에 계획이 돼 있고, 그다음에 확정적인 것은 영통1지역 청소년문화센터 앞에, 매화초등학교 앞이죠. 거기가 지금 관련부서에서 협의 중에 있고, 또 한 군데는 종전부지에 아파트 2,900세대인가 그렇게 들어오는데 이목지구가 거기에 지금 검토 중에 있고, 또 한 군데는 당수1, 2지구에 신도시가 들어오기 때문에 거기도 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들어오는 것은 전부 기부채납 조건으로 그렇게 들어오기 때문에 시 재정은 안 들어가고, 현재 시 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금곡동은 조금 더 추이를 봐가면서, 재정 형편을 봐가면서 아마 이렇게 해야 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네, 알겠습니다. 주민들의 어떤 요구나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뭐 할 것처럼 또 말씀을 계속 하셨다가 결과적으로 내년에도 착공을 못하는 상황이 된 것 같은데 어쨌든 그래서 말씀드렸고, 도서관 신축 관련돼서 대체적으로 장안구 쪽이 많이 없는 것 같은데 지금 말씀하신 지역은 다 장안구가 아니네요?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장안구는 이목지구가 있고요.

김정렬위원

이목지구?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네, 서수원권이 조금 부족한 감을 갖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리고 궁금한 점이, 먼저 계속 말씀을 드렸었는데 각 주차장 관련돼서 도서관별 주차장 확보들이 지금 많이 안 돼 있죠, 돼 있는 데도 있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주차는 사실 부족합니다. 주차공간이,

김정렬위원

그래서 대안으로 차단기를 설치해서 요금징수를 하든가 이런 말씀을 계속 드렸는데 작년에 하신다고 해서 올해는 진행된 데가 있나 했더니 지금 전혀 없죠. 그래서 이것은 어떻게 다른 대안이 있으신지? 도서관 이용객들의 여러 민원들을 각 위원님들도 많이 받으시고, 시에도 올리고 하는데 주차민원이 굉장히 큰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다른 것은 금방금방 해결하시려고 하면서 이것에 대해서는 거의 손 놓고 계신 게 아닌가, 이후에 다른,
교원

김교원도서관사업소장

우리 도서관마다 주차장이 사실 열악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도 저희가, 제일 심각한 데가 광교홍재도서관인데 무인주차시스템을 갖추려고 예산을 올렸는데 예산이 여의치 않다 보니까 지금 시에서 고려치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관리 문제가 있기 때문에 저희는 무인주차시스템으로 그것을 좀 어떻게 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이용객들이 장기주차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것을 어떻게든지 막아야 되는데 요금제로 하게 되면 아무래도 장기주차는 예방이 될 것으로 예상돼서 저희도 무인주차시스템을 갖추려고 하는데 그게 좀 여의치가 않습니다. 좀 많이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김정렬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용한수 정책과장님께 여쭐게요. 작은도서관의 종교시설에 대한 문제는 계속 제기됐었잖아요. 그러면 그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은 혹시 있어요?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글쎄요, 그분들께서 종교시설에서 자진 폐업을 한다든가 자기들끼리의 어떤 문제점도 있고 여러 문제점이 자꾸 돌출된다고 제가 아까 말씀은 드렸습니다만 자기들끼리 폐업을 한다든가, 그렇다고 저희가 “폐업하십시오.” 이렇게 얘기할 수는 또 없는 거고, 그래서 여러 문제점은 계속 안고 있습니다만 잘 설득해서 저희들은 일단 조율시켜나가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러면 방법을 고민하고 계신다는 거죠?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맞습니다.

최영옥위원장

그러니까 고민이 계속되고 있었고 그게 지금 계속 몇 년 차예요, 그렇죠? 몇 년 차 지속적으로 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사실 민원도 많아요. 민원도 많음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다는 이유로 계속 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소장님께서도 그 심각성에 대해서 인지를 하시고 2020년도에는 새로운 계획이 올라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업소

업소도서관사

도서관정책과장 용한수 : 네, 저희들이 별도로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도서관사업소에 대한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교원 도서관사업소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으로 박물관사업소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8분 회의중지

11시 2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박물관사업소에 대한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시작하겠습니다. 백광학 박물관사업소장님은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함께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안녕하십니까? 박물관사업소장 백광학입니다. 제346회 수원시의회 임시회를 맞아 의정활동에 전념하시는 최영옥 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박물관사업소는 위원님들의 성원으로 박물관별 특성을 살린 전시와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3·1운동 100주년과 수원시 승격 7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이기도 합니다. 이 뜻깊은 해를 기념하고 그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3·1운동 100주년 관련하여 광교박물관에서 일제강점기의 아픈 역사와 거짓을 알리는 특별기획전을 열고 있고, 수원박물관에서 70년 수원의 변화돼 온 발자취를 보여주는 특별기획전을 열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가 수원화성박물관 개관 10주년이 되는 해여서 화성박물관에서 〈천하명당 수원 현륭원〉이라는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열고 있습니다. 그 외에 상설전시를 비롯해 어린이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시민의 문화적 정서 함양 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올해 박물관사업소에서 계획한 사업이 연말까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성원 건의드립니다.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앞서 박물관사업소 간부 공무원을 소개하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이어서 박물관사업소 2019년도 주요 업무 세부 추진실적을 박물관별 해당관장이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옥위원장

백광학 박물관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시헌 수원박물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수원박물관장 김시헌입니다. 2019년도 추진실적을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간략하게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쪽,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입니다. 수원의 독립운동을 재조명하고 기획전시와 학술대회를 개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수원박물관과 광교박물관에서 수원여성의 독립운동, 그리고 〈수상한 친절, 의도된 침략〉이라는 기획전시회를 개최하였고, 학술대회로 〈3·1운동과 여성〉, 그리고 박물관대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전시내용은 일제 식민지와, 수원사람들의 향기, 그리고 수원기생 만세운동의 주역 김향화, 구국의 선봉에 나선 학생 이선경, 수원여성의 독립운동에 관한 전시 등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관람 인원은 3만 5,000여 명으로 집계되었고, 전시에 대한 만족도는 95% 이상으로 설문결과가 나왔습니다. 다음 11쪽입니다. 수원시 승격 70주년을 맞이해서 특별기획전을 개최하였습니다. 수원시 70년의 도시변화 과정을 재조명하는 전시로 8월 14일∼10월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원의 행정·역사·문화 변천과정 등을 소장 유물, 사진, 영상 등을 통해서 전시하고 있습니다. 10월 8일 현재 기준으로 2만 700여 명이 관람하였습니다. 내년도 특별기획전은 6·25전쟁 70주기를 되돌아보는 기획전을 준비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다음 12쪽, 창성사지 문화재 조사에 관한 사항입니다. 별도로 유인물을 나눠드렸는데 유인물을 중심으로 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창성사지 문화재 조사 사업은 약 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서 2014년∼2016년까지 3차에 걸쳐서 발굴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마지막 마무리가 안 된 현재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또 위원님들한테도 일부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금년도 12월에 도비와 시비가 확보되지 않으면 앞으로 사업 추진이 어려울 것 같은 그런 상황에 봉착돼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 사업의 목적은 문헌 기록으로도 확인되지 않은 창성사지에 대한 삼국시대, 통일신라 때 창건된 사찰에 대한 부분, 중창된 부분, 폐사에 대한 과정들을 소상하게 고증을 거쳐서 문화유산의 가치와 성격을 규명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고요, 또 진각국사탑비가 현재 우리나라 국보 제14호로 되어 있습니다. 진각국사탑비는 지금 현재 매향동 삼일상고 우측에 돼 있는데 여기 위치가 적절한지에 대한 부분은 다시 한 번 추후에 논의될 부분이긴 합니다만 우리나라 보물이 약 1,500개 이상 있는데 그중에 14호로 지정된 보물이 지금 잘 알려지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여기에 대한 가치를 지금 수원시민들이 잘 모르고 있다, 그런 부분에서도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런 부분에서도 향후에 창성사지 복구 사업과 맞물려서 새로운 가치를 조명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또 첨언해서 말씀을 드리면 금년도 정기감사를 받았습니다. 감사과정에서 지적된 부분들은 우리가 정확하게 조치를 하고 또 회수할 부분은 회수해서 행정절차상에 문제되는 부분 흠결들은 치유하고, 또 향후에 이런 부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면밀하고 세심하게 계획을 세워서 추진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전체적인 논의가 필요할 부분이긴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긍정적으로 잘 검토해 주셔서 이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13쪽, 수원박물관과 경기대학교 간 토지교환입니다. 두 기관과 인접한 지역에 상호 필요한 토지를 교환해서 효율적으로 활용을 하자는 사항인데 현재 이의동 1088-10번지 일부 1,427㎡, 이 부분은 수원시에서 소유하고 있는 토지가 되겠고요, 경기대학교에서 소유하고 있는 이의동 934-11번지 1,263㎡를 서로 맞교환하는 부분입니다. 현재 가치를 비교했을 때 수원시에서 소유하고 있는 토지가 15억 7,000만 원, 경기대학교에서 가지고 있는 토지가 11억 6,000만 원 정도로 대략 예측을 하고 있고 이 부분들은 상호 감정을 통해서 정확하게 평가된 금액으로 교환하게 되는데 차액은 현금으로 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현재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선정이 되어서 경계측량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분할측량을 확정해서 교환을 추진할 부분인데 현재 일정보다 조금 늦어지고 있어서 아마도 금년도에 마무리가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최대한 빨리 진행해서 내년 초에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쪽, 수원광교박물관 부속시설 인수에 대한 부분입니다. 지난 9월 5일인가요, 수원시의회 문화복지 위원님들 바쁘신 중에도 현장방문 참여해서 좋은 의견 많이 주셔서 거기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 부분은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내부적으로 조정될 부분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종중과의 관계, 또 사업 내용으로 어떤 프로그램을 진행할 건지 이런 세부적인 사항들은 별도로 추후에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5쪽, 문화가 있는 날에 만나는 수원광교박물관 사업입니다. 다양한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시민과 소통하고 광교지역 거점 문화쉼터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1월∼10월까지 광교박물관에서 어린이와 동반 가족이 참여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8회에 걸쳐서 진행했고, 어제 한글날을 맞이해서 이웃과 함께하는 가을 문화축제 행사까지 마무리했습니다. 어제는 약 9,800명 정도가 연인원으로 참석한 것으로 집계하였고, 광교박물관에 관람차 방문한 인원은 5,000명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내년 사업도 지속적으로 해나가야 되는 상황에서 사업비에 대한 부분이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다소 행사 횟수가 축소되더라도 사업을 지속적으로 내실 있게 준비해서 시민들을 위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 17쪽, 수원광교박물관 문화교육 운영입니다. 인문학적 소양과 자기계발 기회를 제공하고 박물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서 성인 단체교육, 주말 가족교육, 방학교육 등을 연중에 걸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31회를 진행하였고, 3,90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내년도에도 내실 있게 준비해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8쪽, 수원광교박물관와 독도박물관 공동기획전에 관한 사항입니다. 전시명은 〈한국인의 얼, 독도에 심다〉라는 주제로 2월∼7월까지 5개월 동안 진행을 했습니다. 전시내용은 독도표지석, 경비대 위령비, 또 인공조형물 등 64점, 독도 모형 등을 전시하였고 5개월 동안 4만 4,000여 명이 참석해서 관람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격년제로 진행되는 사업으로 공동기획전 내지는 교류전시회 등을 세심하게 준비해서 시민들을 위해서 전시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성원을 당부드리면서 이상 보고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옥위원장

김시헌 수원박물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입니다. 23쪽, 수원화성박물관 특별기획전이 되겠습니다. 올해 수원화성박물관 개관 10주년을 맞이해서 전반기에는 특별전이 “조선의 읍성과 수원화성”이라고 하는 주제로 4월∼6월까지 67일간에 걸쳐서 지금 7만 5,0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올해 현륭원 조성 230주년을 맞이해서 〈천하명당 수원 현륭원〉을 현재 10월 2일∼12월 8일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4쪽,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연간 사업으로 성인대상 프로그램과 어린이대상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박물관대학과 성인문화교육, 문화학교들이 운영되고 있으며, 어린이 대상으로는 어린이체험실을 비롯해서 화성 축성 수업, 그리고 기관단체 교육과 박물관 옆에 있는 미술관 등 다양한 기관들을 탐방하는 역사문화탐방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5쪽, 남창동 열린 문화공간 後素(후소) 정비공사입니다. 지난 9월 5일에 개관한 남창동의 오주석 서재를 중심으로 하는 열린공간 후소가 개관되어서 많은 사람들이 관람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담장이 높은 부분과 관련해서 많은 민원들이 제기됐고 또 한편으로는 담장을 효과적으로 제거함으로써 남창동의 명소가 될 수 있는 조건이어서 이것과 관련된 사업이 예산 7,000만 원으로 진행이 되는 사업입니다. 정원조성과 담장철거 그다음에 야외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이었습니다. 다음 26쪽,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입니다. 지금 현재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다중집합장소인 관공서나 학교 이런 곳을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인데, 현재까지 팔달구청을 비롯해서 신풍학교, 창룡초등학교를 비롯한 6개의 기관과 향후 하반기에는 선일초등학교와 화홍초등학교를 찾아가는 사업입니다. 수원화성과 관련한 옛 사진들과, 그러니까 70년대 윤한흠 선생이 그린 그림들을 중심으로 전시가 진행되고 있고요, 지금 자료에는 없는데 저희 화성박물관이 올해 사업 가운데서 가장 잘한 사업 중의 하나가 사도세자의 둘째 딸이었던 청선공주(淸璿公主, 1756∼1802)의 남편이었던 부마(駙馬, 왕실의 사위) 흥은위(興恩尉) 정재화와 관련한 유물들 1,014점을 저희가 기증받아서 보물급으로 추정되는 정재화 초상화와 그리고 정조·혜경궁홍씨·효의왕후와 관련한 한글 글씨 등이 지금 기증되어 있어서 평가금액 12억이 넘는 금액으로 평가를 받았고, 기증보상금 2억 4,000만 원이 이번 추경에 의해서 나갈 예정입니다. 이 보물급 유물들을 향후 보존 처리와 해제를 통해서 기획전시까지 포함하는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한동민 수원화성박물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일괄 보고받은 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부서장을 지정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식

이재식위원

지금 현륭원 관리는 누가 하는 거예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현재 왕릉들은 문화재청 관할입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런데 우리 수원시에서 지원해 주는 거 없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그런 거는 없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없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재식

이재식위원

그리고 여기 보니까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했는데 초등학교 2개의 학교가 돼 있는데 이거 보니까 큰 학교만 2개를 했네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학교에서 요청하는 사업들이에요. 그러니까 각기 학교나 관공서에서 필요할 때 행사나 이런 때에 저희들한테 요청하면 저희가 가지고 가서 전시를 해주는 사안입니다. 관심 있는 학교들이 주로 하고 있습니다. 어디 가고 싶으신 데 말씀해 주시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그래요, 차후에 제가 몇 개 학교를 선정해서 해줄 테니까 그걸 해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알겠습니다.
재식

이재식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이희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희승위원

저는 김시헌 관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페이지에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관련해서 밑에 추진실적 보시면 설문조사 결과가 있는데 설문조사는 어떠한 방식으로 하신 건가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설문조사는 관람에 참여하신 분을 대상으로 해서 자율적으로 지면을 통해서 설문하게 되는데, 오신 분들이 보고 느낀 사항들을 실제로 설문지에 표시해서 그 사항을 집계하게 되는데 참석하는 인원이 그리 많지는 않고 한 200명∼300명 정도 참여합니다.

이희승위원

전시 관람하시는 분들은 약 3만 5,000여 명 되시는데 설문 인원은 232명, 너무 적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이 부분도 앞으로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고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알겠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리고 창성사지 관련해서 자료를 주셨는데 혹시 창성사지의 예산을 저희가 지원하는 데에 있어서 예산지원금을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 지원하는 건가요? 아니면 한신대학교 산학협력단에다 직접 하시는 건지, 아니면 또 다른 경로를 통해서 하시는 건지 한번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창성사지 문화재 조사 사업은 1차∼3차까지 진행되면서 한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약을 통해서 진행됐는데 한신대학교의 산하기관 박물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이 공동사업으로 수행을 진행하였고, 1차 용역비는 1억 원 집행되었고 2차가 2억 원, 3차 4억 원 차례로 진행이 됐습니다.

이희승위원

좀 아쉬운 부분이요, 예산집행에 관련된 내용이 구체적으로 들어가 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서 1억 원을 집행했으면 그 1억 원이 어떻게 쓰였는지에 대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들어가 있으면 저희도 보기 쉽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내용이 너무 아쉽고요. 지금까지 했던 예산집행 관련된 내용 있지 않습니까, 한신대학교에서 집행한 내용이 있지 않습니까? 그 내용과 관련돼서 내용하고 경로 등을 해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그 부분 더 구체적으로,

이희승위원

네, 상세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사업비의 집행사항을 별도로 자료 작성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희승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이혜련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혜련위원

아까 김시헌 관장님이 설명할 때 제가 잘 들은 건지, 11페이지 보면, 향후계획을 아까 말씀하실 때 여기 쓰여있는 것은 그냥 지난 70년간 이것을 더 하겠다는 건지,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6·25전쟁,

이혜련위원

6·25 70주년?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주기.

이혜련위원

70주기라고 지금 얘기하신 거예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이혜련위원

아까 여기 향후계획 설명을 보면 그냥 그 위에 올해 했던 시 승격 70주년에 대한 얘기인데 6·25라고 잘 적어주셔야 될 것 같고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알겠습니다.

이혜련위원

지금 보면 내용은 올해 70주년하고 내년에 6·25 70주년하고의 다른 내용이 더 첨가가 될까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자체는 전혀 별개의 사항이고요, 수원시 승격 70주년 행사하고 6·25 70주기 행사는 내년도 사업과 올해 사업은 연관성 없이 별개 사업으로 진행이 된 겁니다.

이혜련위원

그러니까 별개 사업인데 그러면 거기에 대한 내용이,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내용도 바뀌어야겠죠.

이혜련위원

내용이 지금 여기는 어쨌든 6·25 이후 수원시 행정 변화와 이런 것을 그 위에 시 승격 70주년에도 지금 전시했던 행정, 역사, 문화 등 이런 건데 올해 했던 것과는 또 전혀 다른 내용으로,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내용을 변화시켜서 새로운 기획전으로 준비를 할 겁니다.

이혜련위원

그 내용이 어쨌든 이것과는 전혀 다르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이혜련위원

그러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한 자료를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나중에 정리가 되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혜련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소장님, 보통 우리가 회기 1년 동안 업무보고 몇 번 하죠? 보통 한 2번 하죠?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이 업무보고가 행감 전 마지막,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전체적인 사업 설명하는 업무보고죠?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사업 진행할 때 제일 중요한 게 뭐예요? 기획전을 한다든지 모든 사업 진행할 때 제일 중요한 게 뭐예요, 예산이죠?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여기 직원들 바뀔 때마다 계속 그 자료를 쓰나 봐요. 몇 년째 몇 번을 얘기했는데 제일 중요한 게 예산인데 예산에 대한 부분은 하나도 없어요. 얼마가 소요됐고 얼마가,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행감 때 상세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제발 다음부터는 업무보고할 때 사업비 관련돼서는 예산 부분 꼭 좀 해 주십시오. 지금 박물관사업들이 거의 몇 년째입니다.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잘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설문조사와 관련해서 만족도가 높은 건 당연해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해서 3만 5,000명 들어왔는데 설문 인원 232명이면, 저도 했던 기억이 있는 것 같은데 아마 관계자들하고 이 사람들만 해도 300명 넘을 걸요. 당연히 높을 수밖에 없어요. 이게 정확한 데이터인지 약간, 아까 이희승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고민해볼 필요성은 있는데 그 외에 다른 사업들도 마찬가지예요. 이 사업도 그렇고, 제가 수원시 승격 70주년 갔었는데 저부터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만족도가 높은 이유는 아까 같은 특수한 케이스도 있겠지만 그것 같아요. 해설사가 같이 동행을 하느냐, 아니면 개인 관람객이 혼자 쭉 둘러보느냐에 따라서 만족도는 갈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단체가 오면 해설사가 설명해 주시죠?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만약에 개인 관람객이나 가족 단위 관람객이 왔을 때는 해설사 동행이 거의 없지 않습니까?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그런 실정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기 때문에 설명을 들으면서 이해를 하면서 보면 상당히 재미있어요. 상당히 재미있고 좋은데, 그냥 저희들도 가끔씩 박물관이나 미술관 갈 때가 있지만 그런 부분이 없으면 그냥 보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구나’.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예전에 우리 QR코드 쓰지 않았어요? 한동민 관장님!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철승

이철승위원

한동민 관장님은 그 당시에 계셨을 것 같으니까 기억하는 것을,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QR코드 같은 건 예산과 관련된 부분인데요, 그러니까 상설전시 같은 경우는 QR코드가 있는 형태로 진행이 되는 경우도 있는데 기획전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예산이 없으니까 QR코드 만들기가 좀 상대적으로 어려운 편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상설전보다 특별기획전이 예산 더 높지 않았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상설전시와 관련해서는 애당초,
철승

이철승위원

그 말씀드리는 게 여기 예산 내용이 없잖아요. 여기에 비교할 수 있는 예산 근거가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말씀을 같이 겸해서 드리는 거예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렇기 때문에 만족도는 해설사가 설명해 주면 진짜 재미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고민을 해보시고 QR코드 예산 문제, 그렇게만 말씀하지 마시고 뭔가 새로운 다각도로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1년 동안 업무보고가 한 8페이지밖에 안 되는데 아쉬운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수원박물관과 경기대학교 간 토지교환 문제, 수원박물관이니까 김시헌 관장님!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이게 지금 대강 위치가 어디쯤이에요? 여기에 위치도도 안 나와 있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위치도가 첨부가 안 되어 있는데요.
철승

이철승위원

이거는 자료가 진짜 부실하게 올라왔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위치를 설명드리면 경기대학교 기숙사가 있는데 기숙사가 산 정상 부분이고 우리가 그 부분은 수원시에 편입을 시켜주는 부분이고, 경기대학교에서 받는 땅은, 기숙사가 신 기숙사가 있고 구 기숙사가 있어요.
철승

이철승위원

변상금 받은 이유가 걔네들이 저희 시 땅을 같이 점용해서 처음에 그냥 공사해서 그런 거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그렇죠.
철승

이철승위원

기숙사 부분이 토지측량 제대로 안 돼서 먼저 진단, 사용해서 그런 부분 아니에요, 변상금 나온 이유가?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아니에요.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변상금 받은 이유가 뭐예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우리가 내주는 부분이 구 기숙사 산 정상 능선 부분이고, 받고자 하는 부분은 신 기숙사 뒤쪽하고 성당 중간에 있는 박물관 아래쪽 큰 도로변에 있는 토지를 수원시에서 편입시키는 공간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런 부분들 자세하게 저한테 자료 좀 줘 보세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알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리고 계속 핫한 이슈가 되고 있는 창성사지 관련해서 이번에 종합감사받은 거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시 감사받으신 거예요? 도 감사받으신 거예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시 감사받은 겁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시 감사에서요, 몇 월에 받으셨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지난 7월에 정기감사를 받았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이 내용 조치사항은 어떤 거예요? 그냥 시정 권고만 받으신 거예요, 시정조치 사항만?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시정조치뿐만이 아니고요, 예산 부분에 대해서는 환수조치가 있었고 또 신분상의 조치까지 있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직원 신분상의 조치도 있었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징계 내용은 어떤 게 있었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그 부분은 훈계를 받았는데요.
철승

이철승위원

훈계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사업비가 어떻게 보면 작은 돈도 아니잖아요, 그렇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그렇죠.
철승

이철승위원

이런 게 직원들이 어떻게 보면 업무파악 능력이 조금 떨어진다거나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그냥 간과하고 이렇게 나간 거 아닙니까, 7억씩이나. 물론 9,000만 원짜리하고 처음 1차 때 금액이 1억이 안 넘었으니까 그렇지만 2차, 3차 2억, 4억씩은 그냥 나간 거예요. 이 큰돈을 내보내면서 지금 예산 없어서 다들 난리지 않습니까, 그렇죠? 앞으로 이런 사업할 때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 직원들이 한번 고민을 해봐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물론 앞으로는 다시 이런 일이 나오지는 않겠죠, 이렇게까지 감사에 지적됐는데.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앞으로 그런 부분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 세심하게 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예를 들어서 4차 예산이 만약에 통과됐어요. 그러면 이것도 여태까지 기존에 해왔던 데랑 그냥 계약을 하는 건가요? 아니면 입찰인가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그것은 정해져 있지 않고요, 입찰을 원칙으로 진행할 거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예를 한 번 들어볼게요. 입찰했는데 다른 데가 됐어요. 어차피 1, 2, 3차 자료는 다 있으니까 그걸 파악해서 진행하면 될 수도 있잖아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그렇죠. 그런데 그 부분이 검토되고 있는데 1차, 2차, 3차까지 진행된 자료들이 연속성 있게 그 부분이 같이 맞물려가는 부분하고, 또 입찰했을 때 응찰 기관에 대한 부분하고 단언해서 얘기할 수 없습니다만 입찰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지속성을 가지고 하는 쪽으로 재발 우려가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끝으로 한동민 관장님, 아까 유물 1,200여 점 기증받았다고 그랬는데 그 과정은 어떻게 됐어요, 어떤 계기로?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이게 유물기증자가 맨 처음에는 저희한테 연락이 온 게 아니라 국립중앙박물관에 연락을 했었어요. 그런데 그때 중앙박물관의 학예사가, 저희한테 참 은인이죠. 그러니까 본인들이 받았으면 되는데 화성과 관련된 유물이니까 “수원에는 화성박물관이 있다, 그쪽에 연락했으면 좋겠다.” 그게 3·1절 바로 전날에 전화가 왔던 상황인데 우리 학예팀에서 전화를 받자마자 그 가치를 알아봤고요, 3·1절 공휴일 날 기증자를 찾아뵙고,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전체적인 유물의 금액을 떠나서 상당히 큰 부분을 했다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기증자에 대한 예우도, 다 기증받은 상태인가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이게 수장고에 다 들어가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다 기증을 받았고 감정평가까지 끝난 상태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수장고에 있는 상태예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기증자 예우 차원에서 간단하게, 미술관 같은 경우는 행사도 하고 그랬었거든요. 나혜석 그림 한 점 받고도 대대적으로 하고 그랬었는데,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저희들이 기증자 같은 경우에는 박물관 전시관 입구에 기증자 명패도 달아드리고 그리고 지금 현재 기증보상금이 전체 평가금액의 20%가 나가는 상황이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네, 그건 법적으로 나가는 거니까.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그리고 저희가 매번 특별전이나 이런 것을 할 때마다 초청하는 부분하고, 저희가 나오는 도록이나 기타 발간물들을 늘 보내드리면서 관계 유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김시헌 관장님, 수원 70주년 전시하고 있지 않습니까?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이게 지금 10월 20일까지인데 이후에 기획전시나 다른 전시할 계획이 있어요, 그 공간에?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기획전 이후에 준비하고 있는 것은 70인의 서예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아니, 왜냐하면 그게 없다면 이건 좀 더 기간을 연장해서 전시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게 주된 관람층이 학교 아이들도 많이 왔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많이 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네, 그렇기 때문에 학교 위주로 안 온 학교 있으면 좀 더 독려를 해서 최소한 전시회 끝나기 전까지, 아니면 이 전시 끝나자마자 바로 공사하는 거 아니잖아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철승

이철승위원

그다음 전시회할 때 텀이 있다면 한 일주일이라도 연장하면서 기간이 지금 10월 초순, 중순 넘어가니까 앞으로 얼마 안 남았는데 안 온 학교나 이런 데들 단체관람 안 한 데 있으면 어린이집이라든지 아이들한테 공문 한번 보내셔서 관람 유도를 했으면 어떨까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좋은 의견 공감하고요,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네,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철승

이철승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조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문경위원

조문경 위원입니다. 우리 창성사지 관련해서 저희가 3차 때까지 보고서가 다 만들어졌지 않습니까?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조문경위원

만약에 지금 4차 사업계획 내용에 보고서라든지 그런 부분도 들어가 있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지금 3차 때까지 1, 2, 3차 총괄로 해서 전체 보고서가 만들어졌고요, 그 부분은 완성본은 아니고 현재 거기에서 권고된 부분들이 마무리, 그리고 최종적으로 보존될 수 있도록 복구하는 내용까지 제시된 부분이고요. 마지막으로 최종적으로 마무리가 되면 1, 2, 3, 4차까지 총괄로 해서 보고서가 만들어지고 또 문화재청의 최종승인까지 받아야 발굴이 종료되는 것이고, 현재는 종료 시점에서 중단돼 있기 때문에 보고서의 의미는 그 정도로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조문경위원

그러면 1차 보고서, 2차 보고서 이런 거 할 때 최초에 1차 보고서는 한 300만 원 정도 들었고, 2차 때에는 한 600만 원 정도 들었고, 3차 보고서에 6,000만 원, 5,000 얼마 비용이 들어갔거든요. 그러면 4차 보고서 또한 이렇게 비용이 들어가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지금 보고서를 제가 1차, 2차, 3차까지 내용을 훑어봤는데요, 3차 보고서는 1차, 2차, 3차에 걸쳐서 진행된 사항들을 전체적으로 고정비, 그리고 종합본으로 해서 만든 부분이기 때문에,

조문경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비용이,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그리고 4차에는 1, 2, 3차까지 된 부분은 이미 보고서가 나왔고 그 보고서를 토대로 더 얹어서 4차 마무리되는 부분만 더 추가로 보고서가 완성될 것 같아요.

조문경위원

추가로 만들어서 지금 만약에,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일부분 보완하고 보충할 부분들이 있으니까요. 그 부분은 해야 될 거라고 봅니다.

조문경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그것 또한 제작을 해서 제가 보기에는 물가 상승률까지 한 7,000∼8,000만 원 또 들여서 만들어야 한다는 그런 계산이, 지금 말씀하시는 내용으로 봤을 때는 그래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그게 맞습니까, 내용이?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거기까지는 제가 계산을 못 해 봤고요, 그 부분에 대한 부분은,

조문경위원

아니, 지금 일단 보고서는 최종마무리 보고서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사업이 종료되는 시점에 보고서가 만들어지는 거 아닐까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아마도 학술용역비하고 고정비까지 해서 총괄적으로 하면 위원님 예측하고,

조문경위원

제 말씀은 그럼 3차가 잘못됐다는 거죠.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조문경위원

6,000만 원씩이나 추가사업을 이런 거,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최종적으로 마무리 안 하고 다시 3차로,

조문경위원

안 하고 최종 3차 보고서를 6,000만 원씩이나 들여서 만들었다는 게 저는 사업 내용 자체가 계획을 너무 잘못 세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위원님 지적이 일리가 있는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요, 일단 4차 때 그 부분은 저도 검토를 안 해본 부분이긴 합니다만 아마도 3차까지 확정된 부분에 대해서는 추가로 들어가지 않고 또 그 부분에다 일정 부분이 보충되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 아마 그 비용으로 올라가지는 않을 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조문경위원

아니, 그 보고서를 제가 지난 업무보고받을 때 그 책자를 만들어서 각 박물관이라든지 학술기관에 같이 공유를 하는 것으로,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공유합니다.

조문경위원

그렇게 하다 보면 그 비용 정도가 들어가야 하는 것으로 그때 말씀하셨거든요. 그렇다면 또 만들어야 하는 거예요, 4차 보고가 끝난 게 아니기 때문에.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위원님 말씀 충분히 의미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저희들이 한번 검토를 충분히 하겠습니다.

조문경위원

그리고 지금 1, 2, 3차 때까지 사업계획을 여러 가지 나름대로 전문가들이 다 했기 때문에 많은 것을 준비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지금 나와 있는 결과물로 봤을 때는 여러 가지로 피부에 와 닿지 않는 소장품들이라든지 발견, 문화재가 아니라 소장가치로서 과연 있을까라는 그런 물건들이 나온 게 많이 있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지금 지적하신 부분 공감하고요, 문화재적 물건으로서, 소장품으로서의 가치를 경제적 가치로 따질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문제는 발굴조사 사업의 목적이 소장품 발굴도 있지만 그것보다도 창성사지에 대한 역사적 고찰, 그리고 수원지역에 있어서 문화유적에 대한 새로운 사실관계를 밝히는 부분들이 또 같이 포함되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 소장품 전시를 위한 발굴이라는 부분은 충분치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조문경위원

지난 업무보고 때도 복구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는 부분인데, 신규발굴이라든지 그런 부분은 우리가 한번 다시 고민을 해봐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인식했고요, 발굴 중간 단계에서 현재 현장을 보면 비닐로 덮여 있는 상태인데 이 부분이 마무리가 안 되고 그냥 놔두면 또 계속 문제를 안고 있다고 들어서 해결될 수 있도록,

조문경위원

네, 그리고 3차 발굴에 원래 복구까지 계획을 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복구가 안 되고 다시 연장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 박물관사업소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위탁한 한신대학교 측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얘기를 한 게 있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아니요, 현재 그 부분까지 얘기한 거 없습니다.

조문경위원

3차 때 마무리가 안 되다 보니까 이게 4차까지 또 이렇게 진행되는 부분 같은데 고민을 많이 해봐야 할 부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많이 고민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정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정렬위원

김정렬입니다. 웬만하면 말씀을 안 드리려고 그랬는데요, 답변 중에 오류가 있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창성사지가 원래, 이거 주장했던 위원님을 얼마 전에 제가 뵀었는데 3차까지 하면서 이미 다 마무리하는 복구예산까지 다 포함이 돼 있는 것으로 말씀하셨어요. 그분도 원래 이것을 발굴하고 이 분은 이후에 복원까지도 말씀을 하셨던 것 같은데, 일단 이게 3차 자체가 원래 마무리된 사업이에요. 자꾸 4차 돈 준다고 그러니까 새로 생긴 사업이지, 그렇다면 4차를 할 요량이면 새로 기획을 하고, 새로 기획서를 만들어서 나왔어야 맞는 거고 도에서 돈 준다고 그러니까 갑자기 지금 추진하려고 그러시는 거 아니에요? 이것이 난 도대체가 이해가 안 가는 게, 계속 과장님 말씀하시는 게 “거기 지금 다 파헤쳐놔서 복구해야 돼서 또 해야 된다.”라는 뭐 처음에는 “발굴해야 된다.”고 그랬다가 나중에는 “복구해야 된다.”는 말씀을 또 하시는데 여기 문제점 대책에서도. 그럼 복구예산은 지금 3차까지 진행해서 집행을 안 했다는 얘기밖에 안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우리 시 자체 감사에서도 지금 일부 환수하고 문제점이 드러난 그런 사업 아니에요. 처음에 뭐라고 그러셨어요, 그때 얘기할 때 “아무 문제 없었다. 정산 다 잘 처리됐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결과적으로 문제점이 있다고 스스로 지금 판명됐고 그런 사업을 계속해서 진행하려고 그러는 게 이게 말이 되냐고요. 어쨌든 이것은 누가 보더라도 도에서 돈 2억 내려온다고 하니까 도로 사업 시행하는 것으로밖에 볼 수가 없어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정렬위원

아니, 됐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요. 남창동 열린 공간 후소 관련돼서 궁금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거 준공이 7월에 된 이후에 지금 어떻게 활용되고 있죠? 이게 실적이나 뭐 있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지금 9월 말까지 후소 관람 인원이 4만 3,108명인데요. 월 4,000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찾아오고 있고 화성문화제 기간이나 현재 주말 같은 경우에는 많은 인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찾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그러면 특별히 다른 전시나 이런 것 없이 그냥 주변에,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아니, 이번에 전시를 바꿨는데요, 그러니까 풍속화 위주로, 기존에 개관을 작년에 했을 때는 〈오주석이 사랑한 옛그림〉이라는 주제로 했다가, 이번에는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주제인 풍속화를 지금 전시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아까 지금까지 총 몇 명?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지금 9월 30일까지 4만 3,108명입니다.

김정렬위원

그럼 이게 지금 입장료가 있어서 카운트되는 건가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아니, 입장료는 없는데요.

김정렬위원

아니, 그러니까 확인을 어떻게 하신 거예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자원봉사자가 늘 앉아계셔서 들어오는,

김정렬위원

카운트를 한다고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카운트를 하고 있습니다.

김정렬위원

알겠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관람을 많이 하신다고 그러니까 그나마 다행입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미영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미영위원

김정렬 위원님이 물어보신 남창동 열린 문화공간에 대해서 그게 프로그램 예산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혹시 프로그램이 되고 있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예산 자체를 전체적으로 보게 되면 우리가 초등학교 대상으로 전시를 갔던 기관단체 교육이 9번 진행됐는데요, 그러니까 학생들이 또 찾아오는 게 있고, 와서 2층에서 그림 그리는 것들이 진행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오주석의 서재〉라는 주제로 성인 교육프로그램들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특강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게 강당이나 공간이 적어서 화성박물관 강당에서 일단 진행하고 있고, 또 답사 같은 경우도 진행하고 있고, 현재 남창초등학교와 행궁동 마을학교 체험과 관련하는 것들도 MOU 체결해서 진행을 하고 있고, 음악회도 한번 진행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이거 세부내용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네, 알겠습니다.

장미영위원

그리고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교육 프로그램 중에서 성인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계신데 개인 자비가 어느 정도 들어가는지 궁금해서,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화성박물관장 한동민 : 그러니까 박물관대학 같은 경우는 보통 8회 차 정도 듣는데 3만 원이 수강료로 되어 있고요, 또 공방과 관련해서 칠보나 기타 등등할 때 재료비들 5,000원씩이나 1만 원씩 내는 정도의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저렴하게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장미영위원

그리고 김시헌 관장님, 어제 이웃과 함께 하는 가을문화축제 하셨잖아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어제 했었습니다.

장미영위원

제가 작년에도 가보고 올해 한 번 밖에서만 살펴봤는데요, 프로그램이 변경되어 있는 게 있나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작년 프로그램하고 더 추가된 부분이 있고요, 광교1동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같이 공동으로 참여해서, 광교1동 주민들이 많이 호응해서 참석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미영위원

작년 대비 인원이 되게 많이 늘었더라고요. 그래서,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많이 왔습니다.

장미영위원

그게 활용이 잘 되는 것 같아서 참 보기 좋았고요, 그런데 안전사고나 이런 부분 주차 혼잡, 거의 길 하나는 다 막혀서 교통이 마비될 정도로 그랬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신경 써주셨으면,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주차 문제가 어려운데 거기 이마트 주차장을 많이 활용했습니다만 그래도 차량을 다 수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장미영위원

그리고 백광학 소장님, 이철승 위원님과 이희승 위원님이 말씀하신 만족도 관련해서 저는 여태까지, 2019년도에 박물관에서 했던 만족도조사 설문지를 자료로 받고 싶습니다.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네, 알겠습니다. 드리겠습니다.

장미영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제가 잠깐,

최영옥위원장

네, 말씀하세요.
광학

백광학박물관사업소장

매번 업무보고라든지 보고를 드리면서 위원님들이 기대하는 수준에 상당히 못 미치는 부분이 많습니다. 하여튼 그 점에 대해서는 죄송하게 생각하고, 위원님들이 지적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적극 더 노력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창성사지 문제와 관련해서는 제가 쭉 파악을 해보니까 2014년도∼2016년도까지 3차에 걸쳐서 7억이 집행됐는데 현재 발굴수준이 한 80%가 완료되고 한 20%가 아직까지 미완이 됐습니다. 미완된 20%에다가 마무리 공사를 해야 되고 이런 상황이 있다는 보고를 드리고요. 그리고 공사라든지 건축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다 보면 항시는 아니지만 어떤 부분에서는 예상치 못한 추가 기간이 소요되고, 또 예산이 추가로 소요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고요, 경기도에서도 창성사지를 문화재적 보존가치가 있다고 해서 2017년도에 경기도 기념물로 지정한 바가 있고, 또 이것을 계기로 해서 지난해에 2억을 교부를 해준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문화재라고 하는 것은 미 발굴된 것을 발굴해서 역사적으로 저희들이 보존가치가 있는 것은 길이 보존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적극 도와주시면 좋겠고, 위원님들이 지적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백번 저희들이 공감합니다. 하지만 이 발굴사업이 중간에 미완이 된 상태에서 방치되면 그것도 더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까 하여튼 저희들이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세부적으로 추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게 제대로 완성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이미 사업 내용에 대해서 정리가 되어 있는 상태고 문제 지적이 나와 있기 때문에 행정사무감사가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난 이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 사업에서 그것들이 복원이 가능하다고 결정됐을 때 가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미 올해는 저희가 예산 안에서도 여러 차례 창성사지 관련해서 회의를 했잖아요. 그래서 오늘은 업무보고 받은 것으로만 받겠습니다. 그리고 김시헌 관장님께 여쭤볼게요.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최영옥위원장

가을음악회 같은 경우는 제가 계속 느끼는 게 사업소에서 진행하는 사업들을 보면서 박물관에서 주민자치하고 같이 문화축제를 했잖아요. 문화축제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원인이 뭐예요, 하고자 하는 목적?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문화축제의 목적은 박물관이 지역주민들하고 같이 혼연되는, 그러니까 주민들 품으로 들어가는 박물관을 만들자는 의미에서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준비하게 되는데 봄부터 가을까지 저희들이 작은음악회를 비롯해서,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인형극제, 그리고 박물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유물 등을 소재로 해서 프로그램을 쭉 진행합니다. 그리고 가을에는 올해 3회째 가을축제를 했는데요, 이 부분들은 전체 박물관에서 가장 시민들이 많이 참여하는 행사로 종합적인 그런 시민축제라고 할 수 있는데, 박물관에서 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또 지역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해서 계절적으로도 가을이라는 부분하고 같이 맞물려서 저희들이 면밀하게 매년 준비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 위원님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들을 저희들이 미처 세부적으로 챙기지 못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향후에 그런 부분들까지 같이 염두에 두고 계획을 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제가 생각할 때 수원은 미술관이 있고, 박물관이 있고, 도서관이 있고 각각의 요소들을 다 가지고 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축제의 분위기로 가지고 가는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도서관에서 어떤 축제를 하고 있다고 그러면 시민들이 도서에 훨씬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의 특화가 변형돼서 진행된다거나, 박물관도 저는 마찬가지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박물관이 훨씬 더 시민들에게 들어갈 수 있는 구조화되는 그런 축제로 이어지지 않고 다소 다른 데서 계속 진행하는 것들로 공간 활용을 한다면 굉장히 다른 측면이 있다고 보여요. 특히 문화축제 같은 경우는 광교1동에서 광교호수공원을 이용해서 굉장히 행사를 많이 진행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박물관이 왜 이 축제를 해야 되는가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희가 계속해서 예산 문제 때문에 축제에 대한 문제들을 계속 제기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정체성이 훨씬 더 드러나는 축제, 그것들을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좀 더 시대적 변화를 갖춰서 열린공간으로 확대한다면 박물관의 정체가 훨씬 드러나는 축제들이 진행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립니다.
업소

업소박물관사

수원박물관장 김시헌 : 네, 알겠습니다.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최영옥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백광학 박물관사업소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으로 수원시립미술관 업무보고 준비를 위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6분 회의중지

12시 18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수원시립미술관에 대한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시작하겠습니다. 김찬동 수원시립미술관장님 나오셔서 간부 소개와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안녕하십니까? 수원시립미술관장 김찬동입니다. 수원시의회 제346회 임시회를 맞아서 활기찬 지역 경제, 탄탄한 사회복지, 똑똑한 시민정보, “사람 중심 더 큰 수원의 완성”을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최영옥 위원장을 비롯한 문화복지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수원시립미술관에서 추진하는 모든 사업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적극적인 지원을 보내주신 점에서도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앞서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부 공무원 소개) 이어서 추진실적 보고드리겠습니다. 우리 미술관은 효율적인 사업 운영과 대외 경쟁력 확충을 위해서 지난 9월 23일 ‘수원시립미술관사업소’를 ‘수원시립미술관’으로 조직을 개편하고 고품격 미술문화 향유공간 운영을 비전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소장품 특별전, 융복합 동양전, 교육체험전, 현대미술전, 아트스페이스 광교 개막전 등 5회의 다양한 전시를 개최해서 9만 5,220명의 관람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각적인 홍보 마케팅 및 관람 환경조성으로 미술관 인지도를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전시 연계 및 체험 등 다양한 교육을 통해서 시민들의 만족도 및 참여율 제고에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지역미술인 및 아마추어 작가들의 전시공간 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담당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으며, 현재 미술관학예과장이 공석인 관계로 미술관학예과에 대한 업무보고는 미술관정책과장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과 관련해서 위원님들께서 제시하시는 정책 대안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업무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여러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최영옥위원장

김찬동 수원시립미술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기생 미술관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업무보고와 함께 현재 관장이 공석인 미술관학예과의 주요 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도 일괄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기생 미술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윤범 전시관운영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윤범 전시관운영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방금 일괄보고 받으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해당 부서장을 지정하신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관장이 공석인 미술관학예과의 주요 업무 관련 질의에 대한 상세 답변은 담당팀장님들께서 해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문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조문경위원

박윤범 과장님, 어린이생태미술관 화장실 증축 관련해서 지금 두 번 현상변경해서 거부당하고 이번에 세 번째 신청했었는데 이 부분이 사전에 경기도문화재단하고 협의가 조율될 수 있는 내용은 전혀 없었나요, 신청하기 전에?
아니, 저희가 생각할 때는 이게 세 번씩이나 신청한다는 건 이거 준비하고 하는 과정이 행정적 낭비가 아니냐, 한 번에 조율할 때 제대로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위치는 그 자리에 다시 이번에 하려고 했던 자리로 하나요, 아니면 어디에?
또 위치가 변경된,
지금 현재 있는 화장실의 반대쪽인가요?
얼마 전에 7월에 현상변경 신청할 때 그 전에 저희한테 얘기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런데 거기도 현상변경이 불가한 것으로 나왔잖아요?
하여간 조속하게 잘 될 수 있도록 마무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재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재식

이재식위원

화장실 문제 우리 위원회에서 현장방문 갔을 때 그 자리는 안 될 거라고 지적해 줬는데도 계속 그 자리를 고수한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요. 처음에,
네?
아니, 저쪽 편으로 두 군데를 지적했다고, 두 군데는 안전에서 안 되고, 들어가는 우측에 낡은 건물 하나 있잖아요?
그걸 리모델링해서 하는 게 좋겠다, 그건 소나무가 딱 하나밖에 없잖아요. 지금 소나무 하나 캐서 옮기는 비용이 거기에 그날 그때 갔을 때 여러 나무를 옮겨야 되고 하니까 그 비용이 새로 짓는 비용보다 더 든다, 그만치 우리 위원님들이 의견을 많이 제시해 줬는데도 왜 그것을 고수해서 자꾸 이렇게 안 된다고 하는 것을 받고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어떤 건물? 저쪽에 파고라 있는 데 그쪽으로?
그러면?
아니, 그 우측에 있는 게 화장실 아니고 무슨 관리소 같은 게,
거기가 왜 안 되는 거예요?
그것을 안 옮기고 하는 방법으로 그때 하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옮기지 말고 나무를 보존해 가면서 하는 방법으로 연구하라고, 그러니까 그때 그 화장실을 그냥 리모델링해서 하라고 그랬잖아요. 새로 짓지 말고 헐고 그냥 리모델링해서 하라고 그렇게 우리가 의견을 준 것 같은데, 지금 보니까 자꾸 하는데 몇 백 년 기른 소나무를 하나 해서 죽으면 그거 누가 책임질 거예요? 관장이 책임질 거예요?
옮기면,
소나무는 옮기면 웬만하면 살리기가 힘들어요. 가지 다 쳐도 살기 힘들더라고, 조경하는 사람들이 제일 어려운 게 소나무 옮기는 게 제일 힘든 거거든.
이래 천년에 하다가 언제 이거 화장실 짓겠어? 잘 숙고해 주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희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희승위원

저는 이기생 과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가끔 한 번씩 시립아이파크미술관을 방문하는데 얼마 전에 실제로 목격한 담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떠한 어르신이 미술관 내에서 출입구를 찾으려고 행궁 방향 쪽으로 가시다가 큰 창에 한 번 부딪혀서 넘어지신 적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런 일이 자주 있냐?”고 그 옆에 계신 안내원 분께 여쭤보니까 “가끔 있다.”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창문이 깨끗해서 좋기는 합니다만 그 앞에다가 안내표지판을 설치하셔서 출입구에 대한 방향성을 알려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지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김찬동 관장님께도 제가 잠깐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은데 혹시 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일본 제품을 판매하시나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며칠 전에 보고를 받았는데 저희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카페에서 아마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일본 음료를 팔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이희승위원

지금은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조치를 했습니다.

이희승위원

조치가 됐나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이희승위원

확실하게?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이희승위원

제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음료병을 들어 보이며) 지금 이 제품이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이희승위원

그렇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이희승위원

제가 어저께 사 왔어요. 그래서 못 믿으실까봐 영수증도 갖고 왔습니다.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조치,

이희승위원

행궁에서 저희 수천 명이 되시는 수원시민이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하고 일본 관련해서 규탄 운동을 하고 “안 사요. 일본제품”, “안 가요. 일본 관광”이라고 이렇게 외쳤는데 그분들이 지금 분노를 하셨어요. 관장님께서 우리 수원시민을 기만하는 것이 아니냐 해서 지금 관장님을 찾아가신다는 것을 기어이 말렸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어쨌든 저희가 관리를 소홀히 한 부분은 시정을 해야 될 부분이고요, 저는 지난 주말에, 금요일 이전에 보고를 받고 빨리 조치를 하도록 그렇게 했는데 그게 아마 주말에 잘 지켜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확인하겠습니다.

이희승위원

그리고 이게 DP가 돼 있는 게 아니라 안쪽에 넣어놓고 달라고 하면 주더라고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알겠습니다. 면밀하게 다시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이희승위원

이거 확실하게 다시 판매되지 않도록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알겠습니다.

이희승위원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철승

이철승위원

이철승 위원입니다. 우리 관장님, 직제가 이제 소장님에서 관장님으로 바뀌었죠. 미술관학예과장이 지금 시립아이파크미술관 담당이죠? 담당이라고 부르면 안 되는구나,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직제가 바뀌어서,
철승

이철승위원

학예1팀에서 또 수원미술전시관도 같이 관할하시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직제가 바뀌어서 아이파크미술관 관장이 학예과장으로 직제가 바뀌어 있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면 전시관운영과, 그러니까 수원미술전시관에 대한 전시나 학예 관련한 건 전시지원팀장이 하는 거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전시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은 학예과에서 하고요.
철승

이철승위원

그러니까 학예1, 2팀이잖아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1, 2팀.
철승

이철승위원

그 안에서 해서 미술전시나,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2팀에서.
철승

이철승위원

광교 아트스페이스나 아니면 수원미술전시관이나 이쪽에서 같이 하는 거잖아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결론은 지금 직제만 이렇게 바뀌면서 더 혼란 오지 않아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처음이라 약간의 혼란은 불가피할 거라고 봅니다만 학예업무를 일단 좀 더 강화하기 위해서 1, 2팀을 통합한 것이고요. 그리고,
철승

이철승위원

학예업무를 강화하기 위해서 1, 2팀을 나눴는데 지금 여기 학예과장 얼마 동안 공석이에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그것도 아마 11월 초까지는 뽑히지 않을까,
철승

이철승위원

그 얘기 작년에도 들었던 것 같아서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그거 지금 공고 중에 있어서 11월 초까지는 아마,
철승

이철승위원

이 “공고 중에”가 작년에 관장님 처음 왔을 때부터 그때부터 계속 공석이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1년 6개월 다 돼가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지금 하신 말씀 얼마 전에도 했고, 작년에도 했고,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인사 부분은 저희가 요청한다고 그래서 금방 되는 건 아니고,
철승

이철승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게 1년이 넘었어요. 그리고 작년 행감 때 미술관 관련해서 명칭 얘기했더니 직제 바꾸면서 직제상에서만 빠져있는 거지, 이게 지금 무슨 업무를, 그 전에 있던 과장님도 그렇고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박윤범 과장님, 지금 세 군데 운영하시죠?
운영할 때 지금 아트스페이스에서 하는 전시나 이런 것들 학예 몇 팀에서 받아요?
학예2팀에서요?
예정이에요?
지금까지는 어떻게 했어요?
차라리 이걸 학예1팀, 2팀을 지금 과장도 없는 그쪽에 계속 넣을 게 아니라, 이러면 이 조직이 제대로 돌아가겠습니까? 그럴 것 같으면 1팀은 그냥 거기서 전시하고 2팀을 전시관운영팀이 지금 광교 아트스페이스 들어오면서 더 확대되는데 오히려 이쪽으로 분산해서 나눠야 되는 게 맞지 않아요? 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그거 조금 설명드리겠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학예 인력이 인원수는 8명 정도가 되는데 실제로 작품관리라든가 아카이브 쪽을 관리하는 인원을 빼고 나면 실제로 6명이거든요. 6명인데, 1년에 전시를 대개 5개를 하거든요. 그렇게 되면 1년에 한 사람이 1.2건 정도를 수행하게 됩니다. 그런데 실제로 양쪽에 흩어져서 할 수도 있겠죠. 할 수 있겠는데, 좀 더 경쟁력을 만들기 위해서 학예팀을 통합해서 그 아이디어들을 서로 종합해서 좋은 전시를 만들자고 하는 것이고,
철승

이철승위원

전시지원팀장의 역할이 뭐예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전시지원팀은 실제로 전시가 진행될 때 기획된 전시가 세팅되면 전시환경이라든가 공간관리라든지 이런 부분을 지원하는 기능입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미술관학예과에서는, 예를 들어서 시립아이파크미술관에서 하는 전시지원은 누가 해요?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전시지원은 저희 운영과에 시설팀도 있고 그렇습니다.
철승

이철승위원

그럼 미술관정책과에서 같이 하는 거로?
찬동

김찬동수원시립미술관장

네.
철승

이철승위원

우리 이기생 과장님, 온 지 3개월 되셨죠?
행감 관련해서 미리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이름만 바뀌었는데 시립아이파크미술관 관련해서 처음 기부채납 과정부터 현재까지 다시 한 번 파악하시고 관련된 자료 다 제출하시고, 이 중에서 특히 아이파크, 현산하고 같이 함께 한 이름 쓰는 부분들, 약정서 공문 부분들, 그리고 내년이 5년 되는 거 맞죠?
운영 관련돼서 지원받은 관련 내역들 다시 한 번 다 제출하세요, 저한테.
이전 과장님 와서 그냥 구두로 설명하고 이렇게 하는 말로 그렇게 하고 가셨는데 그때 노력하신다고 해서 제가 기회를 드린다고 넘어갔어요. 지금 1년 지났어요. 그러니까 저번에 제가 한번 연락한 적이 있었는데, 이거 관련해서 행감 준비하신다는 생각으로 다 자료 검토해 보시고, 그리고 저한테 관련 자료를 다 제출하십시오.
이상입니다.

최영옥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제가 한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윤범 과장님께 여쭤볼게요. 27쪽에 보면 어린이생태미술체험관 운영을 하고 계시잖아요. 제가 궁금한 거는 거기에 어린이생태미술관이 있는데 생태 미술로써 환경의 활용도가 높나요?
그러니까 저희가 미술관이 계속 확장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곳을 생태미술관으로 했을 때 ‘생태미술관의 역할이 뭐지?’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지금 여기 나온 것처럼 감성을 느끼고 시각, 촉각으로 해서 전시를 한다면 이것은 다른 데서 할 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생태미술관이라고 거기를 지정했던 이유들이 있어야 되는데 생태미술이면 생태를 활용하는 미술관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여기에 다른 예산들을 막 투여해서 들어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뭘까?’라는 생각이 계속 드는 거예요. 화장실도 증축해야 되고, 그 조그마한 미술관 안에서 아이들을 수송해서 데려오고 굉장히 예산이 많이 들어가긴 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꼭 있어야 되지?’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저희가 아이파크미술관이 생기고, 아트스페이스도 생기면서 지금 미술전시관도 굉장히 활용도가 높거든요. 그래서 고민이 좀 필요한 지점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고민해 주세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수원시립미술관에 대한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김찬동 수원시립미술관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요구서는 오늘 회의를 산회하고 작성하여 제출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행정사무감사 자료제출요구서는 회의를 산회하고 작성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금일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내일 오전 10시에는 4개 구청 소관부서에 대한 주요 업무 추진실적 보고 청취 및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작성의 건으로 문화복지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48분 산회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