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이재선 의원 발언
위원 : 행궁동, 영화동, 서둔동이에요. 그러면 행궁동하고 서둔동이 수원형 주민자치회를 운영하고 있는 2개 동만 맞고, 목표자체만 이렇게 되어 있으면 시범사업하고 주민주도로 마을계획수립하고 다 그래야 되겠지만 급한 대로 역량강화를 하고 시범동을 수원형 주민자치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정해진 8개 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3개를 선정하실 때라도 8개 중에 3개를 했으면 좋지 않았나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요! 지금 주민자치위원회가 되고 운영했던 것을 주민자치회로 하면서 달라진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제일 먼저 현장에서 나오는 목소리입니다. 역량강화가 제대로 안 되어 있어요.
주민자치회의 위원들이 교육 몇 시간 받아서 역량강화가 안 돼요. 이 분들이 어떻게 마을계획을 세우고 총회에 참석하고 하겠어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몇 백 명이 어떻게 오라고 한다 해서 주민자치회에 나와서 총회를 하겠어요?
수원형 주민자치 1구에 2개 동씩 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생기는 것이지요. 확대할 이유가 없어요. 시범사업을 해서 잘 했나, 못 했나, 뭐가 문제가 있나, 보완을 하고 해서 전체로 확대하겠다는 본청의 기본취지하고 마을르네상스센터하고 둘이 전혀 안 맞아요.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