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의회 5분자유발언
이주웅 의원 5분자유발언
이상입니다. ○의장 장문혁 : 예,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궁금한 것 몇 가지만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의료원 보수공사를 리모델링을 통해 가지고 8개 단체를 이제 그 입주를 시키는 계획을 갖고 계시잖아요? ○복지과장 고홍재 : 예. ○의장 장문혁 : 그러면 기존에 문화복지센터에 들어가 있던 단체가 몇 개 단체가 그 보건의료원 리모델링 후에 옮기게 되나요? ○복지과장 고홍재 : 지금 이제 저희가 이제 진행은 이제 설계까지 끝나서 지금 이제 공사사업 발주 상태에 와있고요.
저희 현재 지금까지 잡고 있는 부분들은 문화 복지센터에 있는 그 장애인복지평창분관하고 노인회평창군지회에 그 노인회하고 노인 취업센터가 있습니다. 이 부분하고 6․25 참전유공자회라고 그 안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하고 법률구조공단 관리공단이 나와 있습니다.
이 부분하고 평창군 자원봉사센터하고 이렇게 이전할 계획으로 있고요. ○의장 장문혁 : 그러면 공간이 상당히 문화복지센터 내에 공간 확보는 되는 건가요? 그러면?
어느 정도 공간이 기존 지금 그 층별로 볼 때 어느 정도의 공간여유가 생기는 거예요? ○복지과장 고홍재 : 저희가 이쪽에 그 공간은 이제 지금 들어가는 거 하고 군청에 있는 그 단체 그 기관들이 한 3개 정도하고 ○의장 장문혁 : 문화복지센터로 다시? ○복지과장 고홍재 : 아니요.
문화복지센터는 이제 다 빠지고 기존에 있는 ○의장 장문혁 : 문화복지센터가 이제 그 보건의료원 리모델링을 하면 옮겨가는 단체가 있잖아요? 그러면 그 문화복지센터 내에 공간이 만약 100으로 놓고 볼 때 어느 정도 빠져나가는 건지? 공간이 ○복지과장 고홍재 : 아 그 공간은 그 실로 따지면 한 일곱 여덟에서 열 칸 정도 ○의장 장문혁 : 그럼 공간 비율로 보면 한 40, 50프로는 여유 공간이 이제 생기는 건가요? ○복지과장 고홍재 : 예, 그렇습니다. ○의장 장문혁 : 그럼 그 문화복지센터 내에 그 공간 확보를 할 계획은 또 있으실 거 아니에요? ○복지과장 고홍재 : 그거는 지금 이제 현재 있는 그 청소년문화의집이나 이제 그 여성단체에서 하고 있는 사업들 뭐 이런 부분들을 좀 그 한 칸씩 더 공간을 좀 늘려 줄 계획으로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의장 장문혁 : 저는 좀 제안을 하고 싶은 게 이러한 문화복지센터의 공간이 여유가 생긴다면 이 센터의 공간 그 공간의 목적에 맞게끔 영유아와 엄마를 위한 공간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제안을 하거든요.
거기가 좀 복지센터내에 그리고 앞에 그 조그만 광장이나 이런 것을 놓고 본다면 영유아가 좀 건물과 바깥에서 활동하기에 안전이 좀 담보되는 공간이고 접근성이 좀 좋아서 그런 부분에 대한 검토는 해보시지 않았나요? ○복지과장 고홍재 : 지금은 현재 그 공동육아나눔터를 1층에다가 지금 공사를 다 완료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인력도 이제 다 뽑았고 2월 말 중에 지금 개관을 할 계획으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의장 장문혁 : 그래서 제가 이제 꼭 집어 가지고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 우리 지자체 군 단위 중에 영유아를 위한 그리고 영유아부모를 위한 키즈 카페 공간이 사실 평창군만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권역별로 평창군에 접근성이나 이런 걸로 보면 다 읍면별로 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면 한 3권역으로 나눠서 이런 그런 공간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는데 이 문화복지센터 내에 그런 공간들이 보건의료원으로 이제 이전을 하면서 공실이 많이 이제 생긴다라고 볼 때 그런 공간 속에서의 그런 공간을 만들면 재원도 최소화할 수 있을 것 같고 접근성도 좋고, 그래서 한 번 이 부분을 우리 청소년 담당하시는 부서에서 한번 그 지역에 어머님들하고 한번 공감을 하면서 한 번 그 부분을 풀어갔으면, 그리고 또 인근에 사실은 지자체에서 그런 좋은 운영에 사례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좀 한번 보시면서 어떻게 보면 우리는 물론 그 어르신들의 그 인구 비율이 한 26프로, 27프로 되는 그 많은 비율에 노인복지에 대한 부분에서는 막 그 상당한 관심과 지원을 해주는 반면에 이 영유아에 대한 부분은 공공에 그런 그 국가에서 운영하는 시스템 외에는 지자체에서 나름대로 별도로 만드는 이 사업은 거의 없는 것 같아서 한번 젊은 엄마들의 그런 목소리를 좀 담아서 그런 공간을 한번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거든요. ○복지과장 고홍재 : 하여튼 다양한 방법을 좀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장문혁 : 네, 그래서 한 번 그런 부분들이 좋은 사례로 이렇게 또 자리매김하면 2단계, 3 단계 그런 확대를 또 만들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복지과장 고홍재 : 예, 알겠습니다. ○의장 장문혁 : 그리고 이제 경로당에 대한 부분에서 사실은 어르신들의 여가활용 공간으로는 이제 경로당이 소중한 그 공간으로서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 하드웨어적인 인프라도 이제 많이 이제 거의 충족을 해가고 있는 것 같고, 거기에 따른 또 이제 여가 프로그램도 상당히 획기적인 예산 투입을 했다고 봅니다. 제가 한 6, 7년 전만 해도 경로당 운영프로그램이 한 6,000만원 7,000만 원뿐이 안 됐는데 거의 이제 3억 원에 육박한다고 하면 곧 그만큼 이제 어르신들에 경로당을 통한 여가활동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진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은 참 그 우리 고령인구가 많은 평창군으로서는 좋은 사업을 진행한다고 생각하면서 지자체마다 이제 군 단위에 이런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곳은 지자체에 특성화된 사업들만이 이제 시행을 하고 있더라고요.
다른 지자체들도 보면 경로당을 거점으로 해서 생활 공동체 사업을 만들어 내는 지자체들도 있고 그래서 한번 요런 경로당에 대한 부분에서도 우리 동료 의원님이 양곡에 대한 지원에 대한 부분에서도 사실은 활성화된 그 경로당 같은 경우는 부족하다라는 말씀도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우리도 그런 양곡에서만 국한하지 말고 제가 예전에도 말씀 드렸던 부식비도 이제는 그 기본적으로 저 중식은 경로당에서 해결을 하고 이제 다시 자택으로 귀가하시고 또 더욱더 활성화된 곳은 한 다섯 시 정도에서 저녁까지도 함께 하시고 이제 기거를 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한번 부식비에 대한 부분도 동절기 때 한 11월부터 4월까지 한 5개월 정도 이렇게 부식비를 또 지원을 한다라고 하면 물론 뭐 100프로 충족할 수 있는 부식비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예산범주 내에서 한번 지원을 한다면 경로당 별로 조금 한 100만 원 정도라면 뭐 우리가 등록되어 있는 게 181개면 한 1억 8,000만 원이면 해결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서 한 번 이런 부분도 한번 노인 복지적 측면에서 한번 검토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당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복지과장 고홍재 : 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장문혁 : 예, 박찬원 의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